[{"t":"중재반응모델에 기초한 직접교수가 수학 학습장애아동, 학습부진아동의 연산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Direct Instruction Based on Response to Intervention (RTI) on Improving the Computational Abilities of Students with Mathematical Difficulties and Disabilities (MLD)","a":["이새별","김광수","강옥려","홍성두"],"j":"한국초등교육","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70300","d":"http://dx.doi.org/10.20972/kjee.26.4.201512.435","c":19,"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32.2,"ab":"본 연구는 중재반응모델에 기초한 3단계의 직접교수 중재가 수학 학습장애아동과 학습부진아동의 연산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서울시에 소재한 S초등학교 3학년 학생 236명을 대상으로 1단계 일반교수, 2단계 직접교수, 3단계 Touchmath원리를 적용한 직접교수 중재를 실시하였다. 대상아동의 연산능력은 BASA- math검사로 진전도를 측정하였으며, 이를 다단계 성장모형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1단계에서는 38명의 수학학습부진아동이 선별되었고, 이 중 연구에 동의한 25명이 2단계 직접교수 중재에 참여하였다.\n2단계에서는 7명이 이중불일치 준거에 의해 선별되었고, 3단계 중재 후 3명(1.27%)이 최종적으로 수학 학습장애아동으로 선별되었다. 직접교수 중재는 수학 학습부진아동들의 연산능력향상에 효과적이었으나, 학습장애아동들의 연산능력 향상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효과적이지는 않았다. 연구결과는 대상으로 선별된 수학 학습장애아동의 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효과를 검증하기엔 너무 적은 수라는 점과 중재기간이 짧았다는 점 등의 연구의 제한점과 함께 고려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본 연구에서는 수학 학습장애아동의 출현율이 1."},{"t":"직접교수가 초등 3학년 일반학생, 수학 학습부진 학생, 수학 학습장애 학생의 곱셈 및 나눗셈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the Direct Instruction on Mathematics Achievement of Elementary 3rd Grade Normal-achieving Students, Underachieving students and students with math disabilities","a":["김병룡"],"j":"발달장애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05587","d":"http://dx.doi.org/10.34262/kadd.2019.23.3.120","c":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6.5,"ab":"본 연구는 통합교육환경의 수학 교과수업에서 곱셈과 나눗셈의 내용을 중심으로 3학년 일반학생들, 수학 학습부진 학생들 그리고 수학 학습장애 학생들을 직접교수하고 그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이를 위해 강원도 H군에 소재한 2개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 총 40명 중 19명을 실험집단으로 하여 직접교수를 제공하고 그 결과를 다층성장모형(HLM)을 통해 분석하였다.\n연구결과 실험집단의 일반학생들, 수학 학습부진 학생들 그리고 수학 학습장애 학생들 모두 비교집단의 학생들보다 곱셈과 나눗셈 성취도에서 더 큰 변화율을 보였다.\n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직접교수의 효과에 대해 논의하고 시사점, 제한점 그리고 후속 연구들의 방향에 대해 제안하였다."},{"t":"방과후 2단계 중재에 적용한 증거기반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및 학습부진 학생의 수학 성취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Evidence-Based Instruction applied to after-school Tier 2 intervention on Math Achievement of Students with Math Learning Disabilities and Students with Math Learning Difficulties","a":["유현주"],"j":"학습장애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17671","d":"http://dx.doi.org/10.47635/KJLD.2018.15.3.177","c":10,"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25.7,"ab":"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방과후 2단계 중재에 적용한 증거기반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및 학습부진 학생의 수학 성취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 설계는 경기도 S시에 위치한 S초등학교 3학년 수학 학습장애 학생 3명, 수학 학습부진 학생 8명, 총 11명의 대상에게 단일대상 설계 중 AB 설계를 적용하였다. 중재자는 2009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수학 영역 중 ‘수와 연산’에 해당하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분수, 소수 6개 영역에 증거기반 교수를 총 30회기 실시하였다. 한 회기는 60～90분 정도로 수학 학습장애 및 학습부진 학생을 두 개의 소그룹에 무선 배치하여 중재자 2명이 두 소그룹을 매 회기 교대 중재하였다. 증거기반 교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수학 성취 검사는 연구자가 개발한 수학 성취 검사 도구를 사용하여 수학 학습장애와 수학 학습부진 학생의 두 집단별, 각 개인별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방과후 2단계에 적용한 증거기반 교수는 두 집단 모두 수학 성취에 큰 효과가 나타났다. 따라서 증거기반 교수는 수학 학습장애 및 학습부진 학생 모두에게 효과적인 보충적 지원 교수임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본 연구자는 수학 학습"},{"t":"중재반응에 기초한 직접교수가 수학 학습부진 초등학생의 연산능력과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Response-to-Intervention(RTI) based Direct Instruction on the Computation Abilities and Learning Attitudes of Students with Mathematical Learning Difficulties","a":["문영숙","방명애","홍점숙"],"j":"특수교육논총","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41596","d":"http://dx.doi.org/10.31863/JSE.2019.12.35.3.229","c":10,"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중재·개별화 교수","r":25.5,"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중재반응에 기초한 직접교수가 수학 학습부진 초등학생의 연산 능력과 수학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것이다. 연구방법: 연구 대상자는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D초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1단계 중재는 2학년 전체 학생 125명을 대상으로 일반교수 중재를 실시했으며 수학성취도 검사 결과에 기초하여 하위 20%에 해당하는 수학 학습부진 학생 25명을 선별하였다. 이 중 연구 참여에 부모가 동의하고 중재 프로그램 참여에 동의한 15명을 대상으로 2단계 중재인 소집단교수 중재를 실시하였으며, 소집단교수 중재에 반응이 없는 학생 4명을 선별하여 3단계 개별교수 중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재반응에 기초한 직접교수를 실시한 후 수학 학습부진 초등학생의 연산능력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향상되었다. 둘째, 중재반응에 기초한 직접교수를 실시한 후 수학 학습부진 초등학생의 수학 학습태도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향상되었다. 결론: 이러한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교육현장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고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t":"교육회복을 위한 기초학력 전담교사의 역할과 교사교육의 과제 — 문해력 개별화 수업 전문성을 중심으로","te":"The Role of Teachers Dedicated to Basic Academic Ability for Education Recovery and The Tasks of Teacher Education — Focusing on Individualized Literacy Teaching Professionalism","a":["김미혜"],"j":"국어교육학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01792","d":"http://dx.doi.org/10.20880/kler.2023.58.3.5","c":21,"th":["정책·기초학력 보장","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24.0,"ab":"2021년 교육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증폭된 학습결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교육회복 종합방안」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교육회복을 위해서는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국가적 책무를 이행해야 한다.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n기초학력 전담교사제는 2020년 전라남도교육청이 문해력 전담교사와 수해력 전담교사를 선발해 운영하면서 처음 시행되었고, 이후 충청북도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울산시교육청 등으로 확대되었다. 이 제도는 학습부진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개입하는 것이 학습격차를 예방하고 최소화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문해력 부진을 해결하는 데는 일반적인 수업 시간 내 풀 아웃 방식으로 1:1 개별화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의 전문성이 매우 중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담교사들은 문해력 개별화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교사 연수와 교사학습공동체 활동 등을 통해 전문성이 향상되었다.\n이 제도의 정착과 교육회복을 위해서는 교사교육 차원에서 보완해야 할 점도 있다. (1) 문해력 개별화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의 전문성을 확보해야 한다. 기존의 교사 연수 외에 대학원"},{"t":"동료 멘토링이 초등학교 수학 학습장애아동의 사칙연산능력 및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Peer Mentoring on Four Rules of Arithmetics Ability and Learning Attitude of Children with Mathematics Disabilities of Elementary School","a":["하정숙","박종호"],"j":"한국초등교육","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92013","d":"http://dx.doi.org/10.20972/kjee.21.2.201010.93","c":2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정의적 영역"],"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3.0,"ab":"이 연구는 동료 멘토링이 수학 학습장애아동의 사칙연산능력 및 학습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U지역에 소재한 초등학교 5학년 수학 학습장애아동 4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동료 멘토링이 수학 학습장애아동의 사칙연산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 기준변동설계를 사용하여 백분율로 환산하였고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Friedman 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동료 멘토링이 수학 학습장애아동의 사칙 연산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었다. 둘째, 수학 학습장애아동의 학습태도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수학학습장애아동(멘티)와 우수아동(멘토)의 관계가 활발하고 돈독할수록 더 높은 사칙 연산 능력 향상과 바람직한 학습태도를 형성하였다. 따라서 일선 초등학교에서 동료 멘토링을 활용한다면 수학 학습장애아동의 학습 성과뿐만 아니라 정의적인 측면의 효과도 기대해 볼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t":"수학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수학 중재 관련 국내 단일대상연구 동향 및 CEC 질적지표에 의한 분석","te":"A Review of Single-case Research on Math Interventions for Students with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최미진","김유리"],"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56595","d":"http://dx.doi.org/10.24005/seci.2021.14.3.1","c":18,"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pt":"연산·유창성","r":22.8,"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수학 중재 연구 중에서 단일대상연구만을 선정하여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고, CEC(Council for Exceptional Children, 2014)에서 제시한 단일대상연구 질적지표에 근거하여 각 논문의 질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논문 선정 기준에 따라 총 16편의 논문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논문의 연구 동향은 발표연도, 연구 참여자, 실험설계 및 절차, 독립변인, 종속변인에 따라 분석하였고, 질적 수준은 특수교육 분야의 증거기반 실제를 위한 CEC 지표 중 단일대상연구 질적지표에 따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수학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수학 중재 관련 단일대상연구는 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다양한 세부전략(인지전략 교수, 구체물 활용, 보조공학 활용)을 활용하여 수학 영역 변인(수감각,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문장제 문제해결) 및 수학 외 영역 변인을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질적지표를 적용한 결과는 모든 질적지표를 충족한 연구가 1편 있었으며, 질적지표의 80% 이상을 충족한 연구가 6편 있었다. 질적지표 전체 평균 중 연구 참여자 기술 항목에서 가장 높은 질적 수준을, 중재자 기"},{"t":"초등학교 고학년 시기 수학 학습부진을 경험한 학생들의 성취도 종단분석: 가정배경 및 가정의 교육적 지원 효과","te":"A longitudinal analysis of achievement among underachievers in mathematics at 4th grade: The effects of family background and family educational support","a":["임혜정","전하람"],"j":"교육사회학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49549","d":"http://dx.doi.org/10.32465/ksocio.2019.29.1.004","c":18,"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2.5,"ab":"본 연구는 초등학교 4학년 시기 수학 학습부진을 경험한 학생들이 가정배경과 가정의 교육적 지원에 따라 이후 학업성취도에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고자 했다. 일반적으로 학습부진은 학습장애의 결과 혹은 취약한 가정환경의 부정적 결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수학 학습부진은 교과의 특성상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에 교육과정이 심화됨에 따라 학습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를 극복하는 데 있어서 가정의 사회경제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교육적 지원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가정하고 이원확률효과 모형을 적용한 종단분석을 실시하였다. 서울교육종단연구 초4 패널의 1-6차년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초등학교 4학년 시기에 학습부진을 경험한 학생 중 어머니가 초대졸 이상의 높은 교육수준을 가지고 있고 편모가정이 아닌 경우, 가정에서의 교육적 지원을 늘린 경우 학습부진을 극복하고 중학교 이후 평균 이상의 성취도를 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가정에서의 자녀학습지원은 어머니의 교육수준이 낮은 경우 그 효과가 반감되는 것으로 드러나 가정배경에 따라 학습부진 극복에 있어서의 교육적 지원 효과가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음이 밝혀졌다."},{"t":"초등수학 학습부진아의 수학불안요인에 대한 연구","te":"A Study on the Factors of Mathematics Anxiety of Mathematical Underachievers in the Elementary School","a":["정지연","김성준"],"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57189","d":"","c":15,"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2.5,"ab":"본 연구는 초등수학 학습부진아들의 수학불안요인을 분석해봄으로써 이들의 수학불안요인 처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부산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가, 나, 다 급지별로 2개 학교씩 6개 초등학교 4, 5, 6학년 수학학습부진아 308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느끼는 수학불안요인과 학년별, 성별 차이에서 비롯되는 불안요인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수학학습부진아들의 경우 수학불안요인에서 수학교과 요인, 학습자 태도 요인, 환경 요인, 교사 요인의 순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학년에 따른 수학불안에서는 4, 5학년에 비해 6학년의 수학불안이 모든 요인에서 높게 나타났다. 셋째, 성별에 따른 수학불안요인에서는 전반적으로 남학생보다 여학생의 수학불안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수학의 추상성, 수학교육과정, 시간부족 요인은 남학생보다 여학생의 불안이 높게 나타났으나, 교사 권위 요인은 여학생보다 남학생이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초등수학 학습부진아들의 수학불안은 학년 및 성별에 따라 그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일반초등학생과 비교했을 때 학습부진아들이 느끼는 수학불안이 높다는 사실로부"},{"t":"전문성을 갖춘 교사의 수학 집중 교수가 초등 수학 학습부진학생의 곱셈·나눗셈 수행 능력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Intensive Mathematics Intervention Implemented by a Professional Teacher on Multiplication and Division Performances of Students with Mathematics Difficulties","a":["윤금설","김애화"],"j":"교원교육","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08922","d":"http://dx.doi.org/10.14333/KJTE.2021.37.2.05","c":6,"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pt":"연산·유창성","r":22.0,"ab":"본 연구에서는 전문성을 갖춘 교사의 수학 집중 교수가 초등 수학 학습부진학생의 곱셈·나눗셈 수행 능력에 미치는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수학 학습부진으로 판별된 S초등학교 4-5학년 학생 7명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한 후 중재하였다. 본 연구자는 단일 대상 설계 중 AB 설계를 적용하여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에서 연구 대상자의 곱셈·나눗셈 수행 능력을 측정하였으며, 평균, 경향선 추세(trend), 변동성(variability), 비중복 비율(PND), Tau-U값 등을 사용하여 측정된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성을 갖춘 교사에게 수학 집중 교수를 받은 초등 4~5학년 수학 학습부진학생의 곱셈·나눗셈 연산과 문장제 수행 능력이 기초선에서 측정된 능력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전문성을 갖춘 교사가 수행한 수학 집중 교수의 효과는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전반적으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위에서 제시된 연구 결과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교사의 수학 집중 교수는 초등 수학 학습부진학생의 곱셈·나눗셈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학습 지원 방안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상의 결론을 바탕으로"},{"t":"활동중심 수업이 수학 학습부진아의 정의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te":"A study of the effect of activity oriented class aboutthe character of the student with learning disabilityof the mathematics","a":["김응환","최성은"],"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74769","d":"","c":2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2.0,"ab":""},{"t":"경계선지능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국내 연구 동향: 연구대상자 선정 기준을 중심으로","te":"Research Trends on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Criteria and Assessment Tools used in the subject selection","a":["박소희","이은주"],"j":"특수교육논총","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69123","d":"http://dx.doi.org/10.31863/JSE.2022.08.38.3.141","c":5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21.8,"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국내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 선정에 적용된 기준과 검사도구를 중심으로 연구의 추이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최근 2022년 3월까지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과 학위논문 중 본 연구의 선정기준에 부합하는 총 76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일반적 특성, 연구대상, 검사도구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연도별로 경계선지능에 대한 논문이 꾸준히 발표되고 있었으며 특히 2016년에 개정된 ‘느린학습자 지원법’ 이후 연구의 수가 증가한 경향을 보였다. 치료영역에서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논문이 가장 많았다. 특히, 통제집단을 가장 많이 사용한 분야는 언어치료영역이며 통제집단유형은 대부분 언어연령일치집단(LA)과 생활연령일치집단(CA)이었다. 대상자 선정 시에 사용된 지능검사도구는 ‘K-WISC-Ⅲ’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나 검사도구의 개정 및 개발 시기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언어검사도구는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휘능력검사인 ‘REVT’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결론: 경계선지능 아동 및 청소년 대상자를 선정할 때, ‘경계선지"},{"t":"중재반응모형(RTI) 기반 기초학력부진 학생 단계별 읽기중재 효과","te":"Effectiveness of Reading Intervention based on the Response to Intervention Approach for Low Achieving Students","a":["김동일","안예지","김희은","이연재"],"j":"교육심리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98551","d":"http://dx.doi.org/10.17286/KJEP.2020.34.2.04","c":16,"th":["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pt":"중재·개별화 교수","r":21.8,"ab":"본 연구의 목적은 2020년부터 새롭게 적용된「기초학력 지원 내실화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고, 기초학력부진 학생 지원과 학습장애 진단 및 전문적 지원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함의를 도출하고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경기도 S시 소재 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단계 학교단위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선별된 2∼5학년 기초학력 부진 학생 49명을 대상으로 중재반응모형(RTI) 절차에 따라 2단계, 3단계 읽기중재 프로그램(각 7∼8주, 15회기, 40분)을 제공하였으며, 그 효과성을 사전-사후검사 점수의 결과 차이와 진전도 발달양상 추세선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읽기유창성, 어휘영역에서 유의한 효과가 나타났으나 읽기이해 영역에서는 단계별 유의한 성취변화가 없었다. 기초학력부진 학생들의 읽기중재 영역별 진전도 추세선을 분석한 결과, 30회기 중재를 제공받은 3단계 학생들의 추세선 기울기가 2단계 학생들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학생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교육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천적 근거에 대한 논의점을 기술하였다."},{"t":"의미구조에 따른 표상기법이 수학학습부진 및 수학학습장애아동의 문장제 문제 해결능력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Semantics-Based-Representation Instruction on the arithmetic word problem solving performance of students with low achievement and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이태수","유재연"],"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15832","d":"","c":27,"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문장제·문제해결","r":21.8,"ab":"및 논의이 연구는 의미구조에 기초한 표상기법으로서 핵심어 전략과 도식(schema) 기법을 함께 활용하였을 경우, 수학학습부진 및 수학학습장애아동이 문장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미치는 효과와 그로 인한 발달 패턴을 알아보는 데 있었다. 이에 2개 초등학교 3학년 수학학습부진 및 수학학습장애아동 28명을 실험집단(A학교)과 통제집단(B학교)으로 나누고, 실험집단에는 8주 동안 16회기의 의미구조에 대한 중재를 투입하였다. 그 결과, 의미구조에 기초한 표상기법으로 문장제 지도를 받은 실험집단과 통제집단간 유의한 차이를 보여주었다(t=2.95, p<.05). 이러한 결과는 수학학습부진 및 수학학습장애아동에게 문장제 문제 해결 방법을 지도할 때 의미구조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던 Geary(1994)의 견해와 일치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의미구조를 통한 중재가 수학학습부진 및 수학학습장애아동의 발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4회기(2주)마다 1회의 형성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위계적 선형모델(HLM)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성장속도에 있어 의미구조에 의한 표상기법을 학습한 실험집단이 통제집단에 비하여 유의한 발달차이를 보여주었다(t="},{"t":"느린 학습자를 위한 소집단 직접교수의 효과: 초등 2학년 수와 연산 영역 중심으로","te":"Effects of Small Group Direct Instruction for Slow Learners: Focusing on the Numbers and Operations Area of the 2nd Grade in Elementary Schools","a":["하정숙","김자경"],"j":"특수아동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84836","d":"http://dx.doi.org/10.21075/kacsn.2018.20.3.23","c":16,"th":["중재·개별화 교수","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연산·유창성"],"pt":"중재·개별화 교수","r":21.5,"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초등학교 2학년 느린 학습자가 제 학년에서 요구하는 수와 연산 수준을 도달하기 위하여 수와 연산 영역을 소집단 직접교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중재를 실시하고 그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이를 위하여 J시에 소재하고 있는 J와 C초등학교 2학년을 212명을 대상으로 16명의 느린 학습자를 선별하였다. 이들에게 47회기의 소집단 직접교수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 결과 처리는 효과치 검증을 통해 분석하였고 그래프로 시각화하여 그 변화추이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집단 직접교수가 느린 학습자의 수와 연산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었다. 둘째, 중재 후 수와 연산 능력의 향상 정도에 따라 느린 학습자를 3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결론: 따라서 소집단 직접교수가 느린 학습자가 제 학년에서 요구하는 수와 연산 수준을 도달하도록 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제 학년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유형의 느린 학습자에게는 더욱 집중적이고 장기간의 2단계 중재가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t":"기초학력을 보장 받을 권리의 개념과 내용","te":"The Concept and Contents of right to Basic Learning Skills","a":["정순원"],"j":"교육법학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84477","d":"http://dx.doi.org/10.17317/tjle.32.1.202004.107","c":28,"th":["정책·기초학력 보장","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21.4,"ab":"기초학력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행복추구, 개인의 자아실현 및 인간으로서의 성장 및 발전을 목적으로 학습과 교육을 통해 길러야 할 기본적인 학습 역량이다. 또한 기초학력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언론의 자유, 직업선택의 자유, 선거권, 납세의 의무 등 다른 기본권과 의무를 이행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역량으로써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n그런데 기초학력 미달학생 수의 지속적인 증가와 교육현장을 지원하고자 하는 교육정책들도 아직은 자리를 잡아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더욱이 헌법학과 교육법학에서 기초학력의 개념과 보장의 의미와 내용에 관한 연구와 논의도 부족한 현실이다.\n이 연구는 헌법 및 교육법상 기초학력의 개념을 정의하고, 기초학력을 보장한다는 의미와 내용이 무엇이며, 이에 근거하여 최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입법(안)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해 보고자 한다.\n첫째, 기초학력의 개념은 고도의 전문성에 기반 한 교육학의 개념을 사용하되 교육을 받을 권리의 법적 성격에 따라 최소한의 보장을 범위로 정의하고자 하였다. 즉, 기초학력은 기본적이며 핵심적인 역량인 문해력(Literacy), 수리력, 심리･사회적 역량 등을 말한다.\n둘째, 기초학력 보장의 헌법적 근거는 인격"},{"t":"수학 학습부진아의 문장제 해결 능력 증진을 위한 숫자 바꾸기와 구조 바꾸기 전략의 효과 비교","te":"A comparative study of number and sentence structure change in math word problems by three underachievers","a":["이진옥","김수연","이영연"],"j":"학습장애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59915","d":"","c":7,"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pt":"연산·유창성","r":21.3,"ab":"수학 학습부진아들의 문장제 해결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법 중의 하나로 문제 자체의 숫자, 문장 구조, 단서 등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 이 연구는 문제 자체를 조절하는 방법 중에서 숫자 바꾸기와 구조 바꾸기 전략이 수학 학습부진아의 문장제 해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비교해보고자 하였다. 숫자 바꾸기는 문장제의 큰 숫자를 암산이 가능한 작은 수로 바꾸어서 식을 세운 후에 다시 원래의 수를 대입하여 문제를 푸는 방법이다. 구조 바꾸기는 문장 구조를 단순하게 바꾸는 것으로 복문을 단문으로 바꾸어서 푸는 방법이다. 초등학교 4학년 3명의 수학 학습부진아를 대상으로 교대중재설계를 이용하여 두 가지 전략을 번갈아 사용하게 하였다. 문장제는 덧셈, 뺄셈, 곱셈 혼합산 문제였다. 3명의 아동 모두 구조 바꾸기보다 숫자 바꾸기 전략을 사용할 때 문장제 성취 수준이 더 빠르게 향상되고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었다. 그러나 독해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아동의 경우에는 구조 바꾸기 전략도 효과가 있었다. 아동 특성에 따른 결과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t":"코로나19 상황에 적용된 중재반응모형(RTI) 기반 대면-비대면 읽기 중재 프로그램이 교육사각지대 초등학교 학생의 읽기 능력에 미치는 효과","te":"Classroom and Online Reading Intervention based on the Response to Intervention Approach for Underachieving Students in COVID-19","a":["김동일","김희은","이연재"],"j":"아시아교육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29193","d":"","c":12,"th":["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정책·기초학력 보장"],"pt":"중재·개별화 교수","r":21.2,"ab":"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초학습부진을 나타내는 교육사각지대 학습자에게 제공된 중재반응모형 기반(Response to Intervention) 1:1 대면 수업과 비대면 온라인 1:1 읽기 중재로 구성된 읽기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한 RTI기반 대면 1:1 개별화 읽기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는 어떠한가?　둘째, 교육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한 RTI기반 비대면 온라인 1:1 개별화 읽기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는 어떠한가? 연구방법은 경기도 S시 소재 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단위 선별검사를 실시하여 교육사각지대 학생 48명을 선정한 후, 1:1 개별화 읽기 중재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자격을 갖춘 석사과정 이상의 강사가 1회기 당 40분씩 총 15회기 동안 유창성, 어휘, 읽기이해 영역을 택일하여 집중적인 중재를 제공하였다. 39명의 학생은 대면 중재를 제공하였지만, 9명의 학생은 코로나19 단계가 높아짐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중재를 실시하였다. 대면-비대면 읽기 중재의 효과성은 사전-사후검사 점수의 결과 차이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대면 중재는 어휘와 읽기이해 영역에서만"},{"t":"코로나19로 인한 학사 운영 조정을 경험한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리력 발달 양상 분석","te":"The Development of Numeracy Skills in Lower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o Experienced COVID-19 Pandemic-related School Adjustments","a":["임수현"],"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6617","d":"","c":1,"th":["수 감각·초기 수학","정책·기초학력 보장","연산·유창성"],"pt":"수 감각·초기 수학","r":21.1,"ab":"목적 코로나19 시기 이루어진 학사 운영 조정은 학습 결손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본 연구는 이러한 우려를 실증적으로 검증하기위해 코로나19를 경험한 아동의 수리력 발달 양상을 분석하였다.\n방법 구체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학사 운영 조정을 많이 겪은 2020년 초등 입학생과, 상대적으로 적게 겪은 2021년 초등 입학생의 수리력 및 발달을 비교 분석하였다. 아동은 2학년 1학기, 2학년 2학기, 3학년 2학기 세 차례에 걸쳐 각 시기별로 계획된 수직선추정 과제, 곱셈구구 맞추기 과제, 수학 학업성취도 평가를 온라인상에서 완료하였다.\n결과 2020년 초등 입학생과 2021년 초등 입학생의 수 감각 정교성, 연산 유창성, 수학 학업성취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두그룹 모두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수감각, 연산 유창성 발달 정도를 보였다. 단, 일부 결과에서 2020년 초등 입학생은 2021년 초등입학생보다 수리력 발달의 지연 및 문제해결능력이 다소 낮게 나타났다.\n결론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코로나19 이후의 아동의 학습 및 발달 회복을 위한 시사점을 논의하고, 코로나19가 아동의 학습 및 발달에 미친 영향을 면밀히 검증하기 위한 후속 연구 방향을 제언하였다."},{"t":"경계선지능의 개념 정의의 재구조화 및 교육지원 체계 연구","te":"Restructuring of The Definition of Borderline Intelligence and Research on Educational Support Systems","a":["김용훈"],"j":"발달장애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42524","d":"","c":33,"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21.0,"ab":"본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학습적 특성 및 학업부진의 요인을 탐구하여 경계선지능 학생의 교육지원 방향을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선행연구를 토대로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학업부진의 내용 및 이들이 가지고 있는 자원과 특성을 분석하였다. 경계선지능 학생의 경우 IQ 70～85의 범주를 가지며 지적장애는 아니나 학업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일반교육체계 속에서 이들이 가지고 있는 인지능력의 낮음과 사회성 부족으로 학업수행과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경계선지능의 경우 후천적 환경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발달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 직접적 또는 간접적인 경험과 자극을 통해 언어이해의 기능을 제고할 수 있다. 작업기억의 영역도 반복적 훈련으로 기능의 수준을 올릴 수 있다. 연구 결과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교육적 지향 방향과 이들의 교육 지원 시 고려해야 할 요건 및 학습체계를 제시하였으며 제언으로 연구를 마무리하였다."},{"t":"경계선지능 청년의 실태 ·욕구 분석","te":"The Analysis of the actual condition and needs of Borderline intelligence","a":["임성은"],"j":"GRI연구논총","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22184","d":"http://dx.doi.org/10.23286/gri.2023.25.4.009","c":2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21.0,"ab":"경계선지능 청년은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기존의 발달장애인에 해당하지 않고 활동중인 청년지원사업 신청도 어렵기 때문이다. 최근 은둔 청년을 찾고 있으나 이들보다 우선순위에도 불구하고 누가 경계선지능인지 파악조차되지 않는 상황이다. 이들에 대한 기본적인 실태와 욕구 조사가 필요하다.\n이 연구의 목적은 문헌분석을 통한 기초조사를 토대로 심층 인터뷰를 통해 경계선지능 청년의 실태와 필요를 조사하는 것이다. 심층 인터뷰는 문헌분석을 통해 드러나지 않은 세부 실태를 심도 있게 파악하기 위해 경계선지능 청년 당사자는 물론 그 부모, 관련 직종 종사자 및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대면으로 진행하였다.\n조사 결과, 당사자는 학교에서 특별한 계기가 있기 전까지 자신이 경계선지능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학령기 이후사회경험에서 파악한 자신의 한계와 실패경험 때문에 자존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등은 희망하였으나 직장 부재, 자신감 부족 등의 이유로 인해 포기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의 경우 경계선 지능에 대한 인지 시기가늦었고 인지 이후에는 적절한 대처방법을 알지 못했으며, 자책하는 경향이 있었다. 지능이 낮은 상태, 그렇지 않은 다른자녀와의 형"},{"t":"지능과 학업성취 준거에 의한 느린 학습자 집단 분류 탐색: 지적장애, 학습장애, 경계선 지능을 중심으로","te":"Exploring the Classification of Slow Learners based on Intelligence and Academic Achievement Criteria: Focusing on Intellectual Disability, Learning Disability,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김동일","이연재","한은혜","안예지"],"j":"학습장애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35534","d":"http://dx.doi.org/10.47635/KJLD.2022.19.1.25","c":5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21.0,"ab":"본 연구의 목적은 느린 학습자와 경계선 지적장애 및 학습장애를 구별하는 지능적, 학업적 특징을 기반으로 느린 학습자 집단의 집단 분류를 탐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 지역의 느린 학습자로 의뢰된 초․중등학생 49명을 대상으로 2021년 2월부터 3월까지 지능검사인 BLCT와 읽기, 수학 학습성취를 측정할 수 있는 BASA를 실시하였다. 학생 검사를 실시하는 동안 학부모나 기관 담당자 인터뷰도 함께 실시하였고, 검사 관찰자 보고와 인터뷰 내용은 집단 분류의 근거로 활용되었다. 연구 결과, 지적장애와 학습장애의 진단기준을 바탕으로 느린 학습자를 기능적 지적장애 위험군, 경계선 지능, 학습곤란, 학습장애 위험군, 전형적 경계선 지능 위험군의 5개 하위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또한, 관찰자 보고와 인터뷰 내용을 활용하여 하위집단별 독특한 학업적, 행동적 특징을 구분하여 제시하였으며, 결과에 따른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t":"기초학력 진단-보정 정책의 현황과 대안 ：국가주도 기초학력 보장의 방향 제안","te":"Current Status and Alternative Direction of Basic Academic Achievement Diagnosis-Supplement Policy : Proposal of the State-led Approach","a":["김남식","임광국"],"j":"교육비평","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83822","d":"http://dx.doi.org/10.23119/er.2021..48.230","c":29,"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정책·기초학력 보장","r":21.0,"ab":"본 연구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기초학력 진단-보정 정책의 현황을 살펴보고국가주도의 기초학력 보장 정책이라는 대안의 방향을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학생들의 학력저하가 우려되고 있으나, 그 문제는 코로나19 확산 이전부터 존재해왔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초학력진단-보정 정책이라는 명칭으로 정책화되어 관련 정책이 지속적으로 시행되어 왔다. 그럼에도 2017년 이후부터 학력저하 및 격차 현상이 관찰되고 있어현재 시행하는 일련의 정책 방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회의적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기존 정책에 대한 쟁점을 종합하고, 기존 정책 내용을 비판적으로 계승한 국가주도의 기초학력 보장제도의 방향을 제시했다. 현재는기초학력 진단-보정 체계가 시도교육청-단위학교 중심으로 시행되나, 제시한 방향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진단과 정책의 컨트롤타워를 맡고 시도교육청-단위학교를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현행 방식과 구별된다. 구체적으로 효율적인 기초학력 진단을 위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와 진단시스템의 결합이 필요하며, 경쟁적인 학교성과 평가개념이 아니라 학교와 교사를지원하기 위한 책무성 정책이 필요함을 제언했다. 나아가 기초학력 보장을위"},{"t":"시각적 모델을 활용한 CSA 전략 교수가 수학 학습부진 초등학생의 곱셈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CSA strategic teaching utilizing visual model on academic accomplishments in multiplicatio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o have low achievement in Mathematics","a":["유현주","김애화"],"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20833","d":"","c":8,"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1.0,"ab":"목적 본 연구에서는 시각적 모델을 활용한 CSA전략 교수가 수학 학습부진 초등학생의 곱셈 성취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았다.\n방법 이를 위하여 경기도 소재 G시의 M지역아동센터 초등 4, 5학년 학생 3명을 대상으로 단일대상 연구 설계 중 AB설계를 적용하였다. 곱셈 성취도는 연구자가 개발한 도구로 측정한 값을 PND와 Tau-U로 자료 처리하였다.\n결과 A, B, C 세 학생의 곱셈 성취도는 모두 향상되었고, 그 효과는 중재 이후에도 유지되었다.\n결론 이시각적 모델을 CSA전략 교수에 활용하는 것은 추상적인 수학적 개념을 시각적으로 이해시키는데 효과적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향후, 초등 학생들의 곱셈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시도되기를 제언하였다."},{"t":"동영상을 활용한 직접교수가 수학 학습부진을 보이는 건강장애 초등학생의 나눗셈 문제풀이 능력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사례연구","te":"A Case Study of the Effects of Direct-Instruction with Video-clips on the Division Problem-solving Abilities of an Elementary-school Student with Health Impairments Who Had Learning Difficulties in Mathematics","a":["차반휘","서유진"],"j":"학습장애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63209","d":"http://dx.doi.org/10.47635/KJLD.2020.17.3.129","c":4,"th":["정의적 영역","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정의적 영역","r":21.0,"ab":"본 연구는 나눗셈 학습에 어려움을 보이는 건강장애 학생에게 학습동기와 흥미를 높이기 위한 동영상을 활용한 나눗셈 직접교수를 제공하고 학생의 나눗셈 문제풀이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나눗셈 문제풀이 점수와 오류 점검을 통해 분석하였다. 사례연구를 통해 학생은 총 10회기의 중재기간 동안 나눗셈 연산내용을 동영상을 활용한 직접교수를 통해 단계적으로 학습하였다. 중재 결과, 학생의 나눗셈 평가지 검사 결과는 중재 전 기간에는 평균 7점에서 중재 기간에는 평균 17점으로 향상되었고, 중재 후 유지 기간에는 평균 21점으로 지속되었다. 학생이 보였던 나눗셈 문제풀이 오류는 중재 기간동안 점차 줄어들어 마지막 중재 회기와 유지 기간에서는 오류 없이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건강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한 후속 중재연구의 연구주제와 연구방법 면에서의 제안점 등이 논의되었다."},{"t":"고등학교 수학 학습부진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ADDIE 모형 적용 사례","te":"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the program for students with under-achievement of math in high school - On the case of ADDIE model -","a":["오택근"],"j":"수학교육","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11866","d":"http://dx.doi.org/10.7468/mathedu.2018.57.4.329","c":17,"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1.0,"ab":"This study analyzed each process of demand analysis(A), design(D), development(D), implementation(I) and evaluation(E) of the program to support mathematics learning of students with under-achievement of math in high school. To analyze the demand, a survey was conducted on 235 high school math teachers and 334 high school students who were under-achieved in mathematics. To design and develope the program, this study linked middle school math to high school math so that the students with poor math learning could easily participate in mathematics learning. The programs developed in this study we"},{"t":"도식을 활용한 표상전략이 수학학습부진학생의 곱셈과 나눗셈 문장제 문제해결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Schema-Based Representation Strategy In Multiplication And Division For Students With Mathematical Difficulties","a":["박애란","김애화"],"j":"학습장애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18005","d":"","c":22,"th":["문장제·문제해결","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20.8,"ab":"본 연구는 도식을 활용한 표상전략이 수학학습부진학생의 곱셈과 나눗셈 문장제 문제해결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초등학교 4학년 수학학습부진학생 3명을 대상으로 대상자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였다. 도식을 활용한 표상전략을 실시한 결과, 모든 아동의 문장제 문제해결력이 향상되었으며, 이러한 효과는 중재 종료 후에도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 결과의 요약, 연구 결과의 제한점 및 향후 연구에 관한 제언이 논의되었다."},{"t":"자기조절 학습 프로그램이 수학 학습부진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및 학업성취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Self-Regulated Learning Program on Underachiever's Self-Directed Learning and Academic Achievement","a":["장인실","이성규"],"j":"초등교육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93827","d":"","c":42,"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0.8,"ab":"본 연구는 자기조절 학습 프로그램을 수학 학습부진학생에게 적용했을 때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및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자기조절 학습 프로그램은 Zimmerman & Martinez-Pons의 자기조절 학습 14개 구성요인을 크게 동기조절, 인지조절, 행동조절 셋으로 나누어 수업 전, 중, 후에 각각 적용하였다. 인천 B초등학교 6학년 학습부진학생 37명을 대상으로 실험 집단 19명, 비교 집단 18명으로 나누어서 여름방학 기간 중 “즐거운 수학교실” 프로그램을 8주 24회 48차시 운영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연구 결과는 공변량 분석을 하였다.\n연구 결과는 첫째, 자기조절 학습 프로그램은 학습부진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에서 유의미한 효과가 있었으며, 지속성 검사에서도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은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학업성취도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효과크기가 0.15(사후검사)에서 0.51(지속성검사)로 증가하였는데, 이것은 자기조절 학습 프로그램이 먼저 학습부진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신장시킨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서 그 효과가 학업성취도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t":"‘문제풀이 전략’형 컴퓨터보조학습(CAI)이 수학학습장애 아동의 문장제 문제해결능력과 자기 효능감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Problem Solving Strategy-Type Computer Assisted Instruction(CAI) on the Problem Solving Ability and Self-Efficacy of Children with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서화자","조정연","김성선"],"j":"정서·행동장애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52964","d":"","c":18,"th":["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20.8,"ab":"본 연구는 ‘문제풀이 전략’형 컴퓨터보조학습이 수학학습장애아의 문장제 문제해결력과 자기 효능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데 있으며, 구체적으로 연구를 통하여 수학학습장애아동의 문제해결력 향상과 자기 효능감에 어떠한 효과를 가져왔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n초등학교 4학년 재학 중인 수학학습장애아 3명을 대상으로 사례 연구하였으며, 수학과 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영역의 3학년 수준의 ‘문제풀이 전략’형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9주 동안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대상자간 중다기초선 설계법을 적용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n첫째, 수학학습장애아는 ‘문제풀이 전략’형 컴퓨터보조학습을 통하여 문장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었으며 프로그램의 피드백 과정을 통한 완전학습으로 문장제 문제해결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 둘째, ‘문제풀이 전략’형 컴퓨터보조학습이 기존의 텍스트형 문제풀이 전략보다 이해하기가 쉽고 흥미로워 문장제 문제해결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하려는 의욕을 갖게 되었다. 셋째, 문제풀이 전략’형 컴퓨터보조학습을 통해 수학 문장제 문제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성취감을 경험하게 됨으로써 학습의욕과 자신감을 증진시키는 등"},{"t":"Touchmath 원리와 직접교수를 적용한 프로그램이 수학 학습장애학생의 덧셈`뺄셈 수행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Touchmath program and Direct instruction on the addition and subtractin computation performance of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박현","김애화"],"j":"특수교육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83298","d":"http://dx.doi.org/10.34249/jse.2007.14.1.259","c":2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0.8,"ab":"교수를 구성하는 CSA의 적용을 들 수 있다 (Harris, Miler& Mercer,1995; Miler&Mercer,1993; Smith & Geler, 2004). 셋째, 연산의 기계적인 절차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 연산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전략의 사용이다 (Garnett, 1992; Geary, 2000;Smith & Geler, 2004). Touchmath (Innovative Learning Concepts. Inc., 1991)는 이상의 세 가지 특성 중 , 두 번째와 세 번째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 즉, Touchmath 프로그램은 CSA(구체적-반구체적-추상적) 절차를 이용하여 구체적 수준과 반 구체적인 수준에서 점을 조작하여 계산을 하고 , 추상적 수준에서 각 연산의 알고리즘을 숙달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 또한 Touchmath 프로그램은 기계적인 계산 절차를 암기시키기 보다는 덧셈연산의 기본 원리를 하나씩 세서 더해 올라가기 (counting all), 큰 수를 기준으로 하여 나머지 수를 더해서 올라가기 (counting on) 등의 발달적 단계에 따라 학습시키도록 구성되어 있다(Chinn & Ashcr"},{"t":"직접교수와 진전도 모니터링이 수학학습부진 및 수학학습장애아동의 기초연산능력 및 발달 패턴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Direct Instruction and Progressive-Monitoring on the computation performance and the mathematics achievement of Students with Mathematical Difficulties or Disabilities","a":["김동일","이태수"],"j":"특수교육학연구","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35007","d":"","c":3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연산·유창성"],"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0.8,"ab":"이 연구에서는 직접교수와 교육과정중심측정에 근거한 진전도 모니터링이 수학학습부진 및 수학학습장애아동의 기초연산능력 및 발달 패턴에 미치는 효과를 조사하였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23학년에 재학하는 수학학습부진 및 수학학습장애 아동 80명(2학년-42명, 3학년-38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여 학년마다 세 집단(전통적 교수집단, 직접교수집단, 직접교수+진전도 모니터링 집단)으로 나누었다. 세 집단의 중재효과를 파악하기 위하여 변량분석을 활용하였다. 또한 연산 수행능력의 발달 패턴을 탐색하기 위하여 직접교수와 진전도 모니터링이 동시에 활용된 집단의 반복측정 결과를 위계적 선형모형(HLM)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전통적 교수집단에 비하여 직접교수집단이, 직접교수집단보다는 직접교수와 진전도 모니터링을 동시에 활용한 집단이 기초연산에서 유의한 효과가 있었다. 또한 위계적 선형모형으로 분석한 결과, 직접교수와 진전도 모니터링을 동시에 활용한 집단은 연산 수행능력에서 매 주마다 일정비율의 성장속도를 보여주었다."},{"t":"경계선 지능아동을 위한 연산 프로그램의 중재 효과 -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te":"Intervention effect of operation program for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 targeting the lower grades of elementary school","a":["하정숙"],"j":"초등교육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50136","d":"http://dx.doi.org/10.29096/JEE.33.4.11","c":18,"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20.6,"ab":"본 연구는 구체물을 활용한 연산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저학년 경계선 지능아동에게 적용하여 연산 능력, 수 감각, 학습 동기에서의 중재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J시에 소재하고 있는 3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학년 11개 반의 273명을 대상으로 총 8명의 경계선 지능아동을 선별하였고, 26회기의 구체물을 활용한 연산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 결과 처리는 사전-사후 t검증과 사전, 중간, 사후 점수의 전체 평균, 사전-사후 향상점수(률)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구체물을 활용한 연산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아동의 연산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었다. 둘째, 구체물을 활용한 연산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아동의 수 감각 향상에 효과적이었다. 셋째, 구체물을 활용한 연산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아동의 수학 학습 동기 향상에 효과적이었다. 따라서 구체물을 활용한 연산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아동의 수학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t":"수학 기초학습부진학생 집단의 특징 연구","te":"A study of exploring characteristics of the students with severe under-achievement in mathematics","a":["이대식","최종근","전윤희","김연진"],"j":"아시아교육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49415","d":"http://dx.doi.org/10.15753/aje.2007.8.1.005","c":27,"th":["연산·유창성","정책·기초학력 보장","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연산·유창성","r":20.4,"ab":"이 연구는 학습장애 학생과 학습부진학생 모두 공통적으로 학습부진을 보이고, 또 일선 학교에서 이들 두 집단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은 채 학습에 문제가 있는 학생으로 동일하게 취급받고 있다는 현실에 착안해서, 현재 수학 교과에서 기초학습부진학생으로 분류되고 있는 학생들의 특징을 분석하여 과연 이들이 지능, 정보처리능력, 수학 기본학습 기능 등에서 동질적인 집단인지 아니면 이질적인 집단인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경기․인천지역 초등학교 4학년 학생 중 2005학년도 3학년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 수학 영역에서 기준 점수 미만을 얻은 초등학생 95명과 일반학생 310명 등 총 405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지능검사, 정보처리능력(정보처리속도, 작업기억), 수학기본학습기능(수량변별, 덧셈 유창성, 뺄셈 유창성), 수학 성취도 검사 등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집단 간 비교하였다. 연구결과, 수학 기본학습기능은 물론 정보처리능력, 지능, 수학 성취도 등 모든 변인에서 기초학습부진학생은 일반학생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은 평균을 보였다. 부진학생 집단 내 이질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지능의 분포를 분석하여 정신지체 기준 지능지수(IQ 75점) 이"},{"t":"느린 학습자의 읽기를 위한 다각적인중재의 효과","te":"The effect of multiple interventions for slow learners to read","a":["하정숙","김자경"],"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02340","d":"http://dx.doi.org/10.22251/jlcci.2017.17.24.135","c":3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20.3,"ab":"본 연구는 느린 학습자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읽기 학습적, 정서적, 사회적 측면에서의 다각적인 중재를 실시하고 그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J시에 소재하고 있는 J와 C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10명의 느린 학습자를 선별하였다. 이들에게 읽기 학습적 중재로 읽기 기초학습 프로그램, 정서적 중재로 학습 동기 프로그램, 사회적 중재로 자아 존중감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 각 중재의 효과와 그들 사이의 관계는 사전 - 사후 t검정과 상관분석을 통해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읽기 학습적 중재가 느린 학습자의 음운 인식과 단어 재인을 크게 향상시켰다. 둘째, 정서적 중재가 느린 학습자의 학습 동기를 향상 시켰다. 셋째, 사회적 중재가 느린 학습자의 자아 존중감을 향상시켰다. 넷째, 느린 학습자의 음운 인식, 단어 재인, 학습 동기, 자아 존중감은 각 중재를 적용하기 전보다 적용 후에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를 근거하여 그에 따른 함의를 제시하였다."},{"t":"협동학습 및 또래교수 프로그램이 수학학습부진학생의 인지적·정의적 영역에 미치는 효과 메타분석","te":"The Effect of Cooperative Learning and Peer Tutoring Program on Cognitive Domain and Affective Domain : A Meta-Analysis","a":["이형주","고호경"],"j":"수학교육학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65420","d":"","c":41,"th":["정의적 영역","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20.3,"ab":"본 연구는 수학학습부진학생 대상 협동학습 및 또래교수 프로그램이 초․중․고 학생의 인지적․정의적 영역에 주는 효과를 메타분석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자료의 분석을 위해, 협동학습 및 또래교수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그 효과를 분석한 선행연구 31편을 선정하여 각 논문에서 제시한 결과를 메타분석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첫째, 수학학습부진학생을 위한 협동학습 및 또래교수 프로그램은 인지적 영역에서 모두 중간 이상의 효과크기가 나타났으며, 특히 초등학교급에서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고, 두 프로그램 중 또래교수의 효과크기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정의적 영역에서도 두 프로그램 모두 중간 이상의 효과크기를 보였고, 또래교수가 협동학습 보다는 큰 효과크기를 보였다. 또한 학교급으로 비교해 보았을 때는 초등, 중등, 고등 순으로 효과크기가 나타났으며, 정의적 영역을 세부 범주로 나타냈을 때에는 수학적 자기효능감, 수학학습태도, 수학학습흥미 순으로 효과크기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수학학습부진학생 지도와 향후 연구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였다."},{"t":"귀인피드백이 수학 학습부진아의 자기효능감과 학업성취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Attributional Feedback on the Self-Efficacy and Academic Achievement of Math Underachievers in Elementary School","a":["이영희","정종진"],"j":"발달장애연구","y":"200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21008","d":"","c":1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0.3,"ab":"본 연구는 학습동기에 대한 귀인이론에 근거하여 귀인피드백이 수학 학습부진아의 자기효능감과 학업성취에 미치는 효과를 실증적으로 규명하는데 목적을 둔 실험연구이다. 대구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J초등학교 2학년 수학 학습부진 남아 26명과 여아 19명으로 구성된 45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여 성별변인을 고려한 뒤 무작위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실험 전과 후에 귀인성향, 자기효능감, 학업성취도의 검사를 실시하였는데, 귀인성향 검사는 조천희(1987)가 개발한 성공-실패상황에 대한 귀인 및 감정에 대한 검사도구를 본 연구에 맞게 일부 수정하여 사용하였고, 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정종진(1994)의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학업성취도 검사는 연구자가 자작한 지필평가를 작성하여 검사하였다. 수집된 자료에 대한 통계처리와 분석은 SPSS/PC+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사용된 통계적 방법은 t-검증이었다. 연구결과 귀인피드백 훈련은 수학 학습부진아의 귀인성향에 유의한 변화를 가져왔고, 또한 수학에 대한 자기효능감과 학업성취에 유의한 효과가 있었으며, 자기효능감 증진이 클수록 학업성취의 향상도 큰것으로 밝혀졌다."},{"t":"상호 또래교수 활동 과정에서 수학 학습부진학생의 정의적 영역 변화 사례 분석","te":"A case study on the positive change of mathematics underachieving students in Reciprocal Peer Tutoring","a":["김기윤","이봉주"],"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08232","d":"http://dx.doi.org/10.30807/ksms.2019.22.3.003","c":1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0.0,"ab":"이 연구의 목적은 수학 학습부진학생의 수업 결손을 보충하고 학생에게 성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상호 또래교수 전략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수학 학습부진학생을 수학 성취도가 중학교 단계까지 학교에서 중 수준 이상이었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상대적으로 낮아진 학생으로 정의하고, 수학 학습부진학생 4명을 대상으로 상호 또래교수 활동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의적 영역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그 장점과 역할을 살펴보았다. 상호 또래교수 활동은 사전 검사와 사후 검사 및 사전 훈련을 포함하여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되었다. 연구 결과, 대체로 상호 또래교수 활동은 전반적으로 수학 학습부진학생의 정의적 영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연구에 참여한 4명의 학생이 모두 동일한 양상의 변화를 보이지 않고 학생별로 긍정적인 변화의 하위 요소가 다르게 나타났지만, 상호 또래교수 활동은 모든 학생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또래학습자의 역할보다 또래교수자의 역할이 정의적 영역의 긍정적 변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t":"협력교수를 통한 직접교수 제공이 초등 3학년 곱셈과 나눗셈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일반학생,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 수학 학습장애 학생을 중심으로 -","te":"The Effects of the Direct Instruction Delivered through Co-Teaching of Regular Education Teacher and Special Education Teacher on Mathematics Achievement- Teaching Normal-achieving Students, At-risk Students and Students with Math Disabilities -","a":["김병룡"],"j":"초등교육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96540","d":"http://dx.doi.org/10.29096/JEE.32.3.03","c":1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20.0,"ab":"본 연구는 일반교사와 특수교사의 협력교수를 통한 직접교수의 제공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곱셈과 나눗셈 성취도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실험집단에는 직접교수를 통해 설계된 수업을 일반교사와 특수교사의 협력교수를 통해 제공하였고 비교집단에는 담임교사 단독의 일반교수를 제공하였다. 이후 학생들의 곱셈과 나눗셈 성취도 결과는 다층성장모형을 설정하여 HLM 7.03 프로그램으로 분석하였다.\n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실험집단의 일반학생들,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들 그리고 수학 학습장애 학생들 모두 비교집단의 학생들에 비해 협력교수가 진행됨에 따라 곱셈과 나눗셈 성취도에서 더 큰 향상을 보였다.\n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 중재의 효과와 그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t":"CRA 기반 수감각 검사도구 개발: 느린 학습자 조기 진단을 위한 기초연구","te":"Development of a Number Sense Test based on CRA: A Foundational Study for Early Screening of Slow Learners","a":["김자경","강혜진","서주영","장성욱"],"j":"특수교육학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33703","d":"http://dx.doi.org/10.15861/kjse.2018.52.4.87","c":15,"th":["수 감각·초기 수학","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20.0,"ab":"본 연구의 목적은 느린 학습자를 조기에 진단하기 위하여 CRA 기반 수감각 검사도구를 개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CRA 기반 수감각 검사도구 문항개발과 신뢰도 및 타당도 검증 두 부분으로 나누어 연구를 설계하였다.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문항을 개발한 후 전문가의 내용타당도 검증을 통하여 11요인(수인식, 수세기, 뛰어세기, 수량변별, 수의미, 빠진수넣기, 합성분해, 셈하기, 규칙, 어림, 측정), 143문항을 선정하였다. 신뢰도와 타당도 검증을 위해 6~8세 아동 237명을 대상으로 수감각 검사를 실시하였다. 예비문항의 적절성을 알아보기 위해 하위영역 및 총점 간 상관계수를 산출한 결과, 모든 영역에서 유의미한 상관이 나타났으나, 측정에서 다소 낮은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신뢰도 검증을 위해 재검사 신뢰도를 산출한 결과, 측정과 어림을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유의미한 상관이 나타났다. 예비척도의 구인 타당도 검증을 위해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하나의 성분이 산출되었으며 전체 설명변량은 61.35%로 다소높게 나타났다. 공인 타당도 검증을 위해 본 검사도구와 수학성취도 검사 간 상관계수를 산출한 결과, 모든 영역에서 유의미한 상관이 나타났으나 규칙과 측정은 다"},{"t":"초등학생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협력교사제 수업의 효과성 연구","te":"A Study on the Effectivity of Co-Teaching for Basic Academy Achievement in Elementary School","a":["이형빈","강에스더"],"j":"열린교육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49678","d":"http://dx.doi.org/10.18230/tjye.2015.23.4.181","c":19,"th":["정책·기초학력 보장","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20.0,"ab":"이 연구는 초등학생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협력교사제 수업에 대한 참여관찰을 통해 그 효과성 및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력교사제 수업이란 담임교사 이외에 협력교사를 추가로 투입하여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지원하고 모든 학생들의 배움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 방식이다. 이 연구에서는 협력교사제 수업모델을 크게 ‘특별지원 모델’, ‘개별지원 모델’, ‘일반지원 모델’로 범주화하고 연구대상 학교의 수업을 참여관찰하면서 그 특징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정서적 배려, 긍정적 동기화, 학습태도의 형성, 학생의 특징에 따른 개별화 교육, 모든 학생을 위한 책임교육 실현의 가능성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나아가 담임교사와 협력교사와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모든 학생들의 배움을 보장하는 수업혁신의 모델을 창출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러한 협력교사제 수업이 개선되기 위해서는 교사들의 인식 변화, 적극적인 수업혁신의 노력, 교육당국의 행정적 지원이 필요함을 제시하였다."},{"t":"수학 학습장애 위험학생 조기선별검사 개발: 교육과정중심측정 원리를 반영한 수감각검사","te":"Development of Early Screening Test for Studentswith Mathematics Difficulties:Curriculum-Based Measurement of Number Sense","a":["김애화"],"j":"특수교육학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03162","d":"","c":51,"th":["진단·평가·진전도","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pt":"진단·평가·진전도","r":20.0,"ab":""},{"t":"초·중학생 기초학력 미달의 종단적 변화 유형과 영향요인 분석","te":"Classification and Influential Factors of Longitudinal Changes in the Below-Basic Academic Proficiency Level","a":["김정아"],"j":"교육학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31708","d":"","c":28,"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19.8,"ab":"본 연구에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기초학력 미달이 종단적으로 변화하는 양상에 따라 잠재계층을 분류하고, 잠재계층 분류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종단연구2013』의 1차년도부터 5차년도 데이터를 활용하여 잠재계층성장분석(LCGA: latent class growth analysis)과 3단계 접근법(3-step approach) 분석을 실시하였다. 잠재계층 분류 결과, 초기에는 기초학력 미달이 아니었다가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기초학력 미달로 바뀌는 ‘기초학력 미달 전환형’, 지속적으로 기초학력 미달에 해당하는 ‘기초학력 미달 유지형’, 지속적으로 기초학력 미달이 아닌 상태인 ‘기초학력 미달 무관형’의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었다.\n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중학교 학생들의 학업성취수준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점점 증가하였다. 둘째, 학생들이 기초학력 미달로 전환되거나 기초학력 미달을 유지하는 데 있어, 학생의 성별, 학업 자아개념, 수업태도, 가정의 사회경제적 지위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지속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셋째, 학생의 진로성숙도가 높을수록 기초학력 미달 전환"},{"t":"설명담화에 나타난경계선지능 언어장애 아동의 화용 특성","te":"Characteristics on Narratives of Language Disorde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이수진","김화수"],"j":"지적장애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19190","d":"","c":1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9.8,"ab":"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언어장애 아동들의 설명담화를 보다 면밀히 살펴봄으로써 화용 및 오류 특성을 검토하고 이를 의사소통 교육에 적용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P시 및 K도에 거주하고 있는 일반 초등학교 1∼2학년 경계선지능 언어장애(BI-LI)아동 10명과 언어연령이 일치하는 일반아동 10명, 총 20명을 대상으로 그림 설명하기 과제를 실시하였다. 아동들이 표현한 설명담화에 대해 담화의 질, 설명담화의 이야기문법, 설명의 구체성 및 적합성 등 3가지 영역으로 분석하였다. 하위영역으로는 전반적 인상, 전체를 대표하는 문장의 시작, 전체적인 흐름, 전경과 배경, 핵심 및 시작 사건과 결과에 대한 설명, 독립적인 인물의 행동, 인물 간의 행동, 호칭 및 명칭, 표정과 기분․감정, 비유적 표현을 통한 설명(직유), 원인 및 이유를 통한 설명(추론), 간접화법 또는 다른 표현방법의 설명, 효율성 측면의 설명, 단어 사용의 맥락 적합성, 모호한 부분의 설명으로 총 15문항에 대해 체크하였다.\n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계선지능 언어장애아동들은 일반아동에 비해 설명담화의 화용적 능력에서 유의미하게 낮은 능력을 나타냈다. 이는 화용적 측면에서 볼 "},{"t":"수학 학습곤란 아동의 연산능력 향상과 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선별을 위한 학교기반 중재반응모델 개발에 대한 연구","te":"A Study on Developing School Based Response to Intervention(RTI) Model for Children with Mathematical Leaming Difficulties and Disabilities","a":["김용욱","이성환","안정애","김영걸"],"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39718","d":"","c":22,"th":["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중재·개별화 교수","r":19.8,"ab":"본 연구는 학교기반의 효율적인 중재반응모델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중재반응모델을 통한 수학 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연산능력 향상과 비반응자 선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n이를 위해 부산과 대구 소재 6개 초등학교 2, 3학년 1072명을 연구 대상으로, 3단계 중재반응모델에 의한 연산중재와 단계별 연산능력 성취도검사, 수학 교육과정중심측정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연산능력 향상에 있어 1단계 일반교수에 비해 2단계 소집단교수의 영향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육과정중심측정을 통한 이중불일치 준거 적용과 2단계 소집단교수 후 비반응자 출현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n따라서 수학 학습곤란 학생의 연산능력 향상과 수학 학습장애 선별을 위한 학교기반의 중재반응모델은 학습곤란 학생의 선별, 2단계 소집단교수를 중심으로 구축되어야 한다."},{"t":"국내 초등학교 느린 학습자 교과 연계 프로그램의 연구 동향과 교육적 과제: 2015-2024년 공교육 내 실행 연구를 중심으로","te":"Domestic Research Trends and Educational Challenges of Curriculum-linked Programs for Slow Learners in Elementary Schools: Focusing on Studies Conducted Within Public Education Settings from 2015 to 2024*","a":["이정은","최고운"],"j":"인문사회과학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7923","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9.6,"ab":"국내 초등학교 느린 학습자 교과 연계 프로그램의 연구 동향과 교육적 과제: 2015-2024년 공교육 내 실행 연구를 중심으로\n\n\n\n이 정 은ㆍ최 고 은\n\n연구 목적: 본 연구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초등학교 느린 학습자 관련 학위논문 및 학술지 논문 111편을 분석하여, 공교육 현장에서 운영된 교과 연계 프로그램의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교육 지원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n연구 방법: 연구 대상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발표된 학위논문 및 학술지 논문 111편이다. 정량적 빈도 분석과 질적 내용 분석을 병행하였으며, 분석 범주는 연구자 2인 독립 코딩 후 Cohen’s Kappa=.96을 달성하였다. 코딩 범주는 선행연구 검토와 예비 코딩, 전문가 검토를 통해 개발되었다.\n연구 내용: 첫째, 느린 학습자 관련 연구는 2015년 이후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연구 대상은 5~6학년 고학년에 집중되어 저학년 대상 연구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선별 및 진단 과정에서는 지능검사보다 기초학력 진단평가와 학업성취도 평가 등 기능적 선별 도구 활용이 많았으며, 정의적 영역에 대한 사전 진단은 제한적으로 "},{"t":"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느린 학습자의1:1 직접 교수(DI) 효과","te":"The Effects of 1:1 Direct Instruction (DI) forof Slow Learners in Elementary School","a":["김민원"],"j":"GRI연구논총","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65863","d":"http://dx.doi.org/10.23286/gri.2023.25.2.005","c":10,"th":["정책·기초학력 보장","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19.6,"ab":"목적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느린 학습자를 대상으로 학력 향상과 국가 수준 기초학력 도달을 위한 1:1 직접 교수(DI)의 효과를 살펴보고 교수-학습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n방법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느린 학습자 8명을 대상으로 48회기∼72회기를 목표로 1:1 직접 교수(DI) 시행 후 국가 수준 기초학력 진단 과목인 셈하기·읽기·쓰기 과목에 대한 단일대상 사전·사후 실험설계를 통해 참여 아동 전체 평균과 참여 아동별로 학습 성과를 비교 분석하였다.\n결과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느린 학습자 모두에서 1:1 직접 교수(DI)를 통해 셈하기·읽기·쓰기 과목에 대한 기초학력향상 효과가 나타났으나 아동별로 5.33∼71.43점으로 개인차가 컸다. 둘째, 참여 아동 8명 중 6명이 국가 수준 기초학력 도달기준을 모두 충족하였으나 1명은 세 과목 모두 도달하지 못하였고 1명은 세 과목 중 두 개의 과목에서 도달기준을 부분 충족하였다.\n결론 및 논의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느린 학습자를 위한 1:1 직접 교수(DI)가 기초학습 능력을 높이고 학습 성과를 향상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이지만 느린 학습자 간에도 학업 능력과 "},{"t":"기초학력 향상 지원 정책의 가능성과 한계: 제1차 기초학력보장 종합계획을 중심으로","te":"Possibilities and Limitations of Basic Academic Skills Support Policy: Focusing on the 1st Comprehensive Plan for Basic Academic Skills Guarantee","a":["신하영","박소영"],"j":"교육정치학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43487","d":"","c":19,"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9.5,"ab":"이 연구의 목적은 2022년 3월 25일 시행된 기초학력 보장법을 비롯한 기초학력 향상 지원 정책의 가능성과 한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보장 종합계획 발표에 이르기까지의 정책 추진과정을 주요 시기별로 구분하고, 현행 기초학력 향상 지원 정책을 목표의 합리성과 수단의 적절성을 준거로 평가하였다. 분석 결과, 정책 목표의 합리성 측면에서 기초학력 향상 지원 정책은 지원대상 선정의 자율화와 탄력성을 강조하고, 현실성 있고 현장 수용도가 높은 목표치를 설정했으며, 국민적 요구가 높은 기초학력 보장에의 국가 책무성을 확대하였고, 정책체계의 안정성과 공공가치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단의 적절성 측면에서는 국가수준의 기초학력 진단 도구를 마련하고, 협력수업을 운영하면서 협력교(강)사의 질적 수준을 보장하고자 하고, 학습종합클리닉을 전담기구로 운영하고, 시도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지원조직으로 두는 등 사업수행 방식을 다각화하였다고 평가하였다. 이러한 정책 분석결과를 통해 얻은 시사점을 기초로 기초학력 향상 지원 정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였다."},{"t":"도식 기반 전략교수가 초등학교 수학학습부진학생의 분수 덧셈과 뺄셈 문장제 문제 해결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Schema-Based Strategy Instruction on Fractional Addition and Subtraction Word-Problem Solving Achievement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with Mathematical Learning Difficulties","a":["이연경","김애화"],"j":"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00843","d":"http://dx.doi.org/10.23944/Jsers.2023.09.62.3.11","c":9,"th":["문장제·문제해결","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19.5,"ab":"본 연구는 도식을 활용한 도식 기반 전략교수가 초등학교 수학학습부진학생의 분수 덧셈과 뺄셈 문장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지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초등학교 5, 6학년 수학학습부진학생 3명에게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여 연구를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선행 문헌 및 교과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차시로 구성된 도식 기반 전략 교수를 개발하여 실시하였다. 중재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수준과 PND를 산출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모든 대상자의 분수 덧셈과 뺄셈 문장제 문제 점수가 중재가 시작된 이후 기초선에 비해 향상되었다. 둘째, 모든 대상자의 분수 덧셈과뺄셈 문장제 문제 점수가 종료된 후에도 유지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도식을 활용한 도식기반 전략교수가 수학학습부진학생의 분수 덧셈과 뺄셈 문장제 문제 해결력 향상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t":"초등교사의 기초학력부진아 지도실태분석을 통한 학력 신장 지원방안","te":"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Educational Support through the Analysis of the Actual Conditions of Slow learners in Elementary School","a":["임영재","김수현","박정아"],"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01556","d":"","c":17,"th":["정책·기초학력 보장","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19.5,"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교사의 기초학력부진아 지도실태분석을 통한 학력 신장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2020년 10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소재 초등교사 272명의 설문 내용을 분석하였다. 본 주제 설정의 근본 취지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기초학력부진에 대한 우려로 기초학력부진 대응책을 교육부, 교육청, 교육지원청에서 중요 수행과제로 설정하였기 때문이다. 원격수업 사전 준비 부족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에 따른 학습격차로 이어졌고, 해결방안 강구가 교육혁신의 가장 큰문제로 부각되었다. 이에 따른 분석결과는 기초학력부진아 지도의 목적 및 운영계획, 추진 방법의 이해 정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기초학력부진아 지도, 지원과 관련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기관을 활용한다는 인식이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여교사, 20 년 이상 경력 교사, 기초학력부진아 지도 관련 연수경험이 있는 교사의 기초학력부진아 지도실태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은 것으로나타났다. 그리고 기초학력부진아 학력 신장 지원방안에서는 수업 중 팀티칭을 위한 협력교사 확대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모니터링및 컨설팅 지원이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경력에 따라 교사의 인식 수준은 차"},{"t":"청소년 ‘느린 학습자’의 독서 지원을 위한 텍스트 수정 사례 연구","te":"A Case Study of Text Modification for supporting reading by Adolescent ‘Slow Learners’","a":["김은성"],"j":"독서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40917","d":"http://dx.doi.org/10.17095/JRR.2019.50.3","c":2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9.5,"ab":"이 연구는 이른바 ‘느린 학습자’라고 불리는 청소년 독자들이 처한 문제적 상황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피치마켓’이라는 한 단체의 독서 지원 사례를 분석한 것이다. 청소년기 독서는 ‘읽기 사회화’의 핵심 단계이고. 이 시기 교육의 중점은 개인 독자로서의 읽기 능력뿐만 아니라 읽는 행위 참여와 실천 그 자체에도 두어야 한다.\n이런 견지에서 청소년기 독서 교육을 설계하고 실행할 때, 좁게는 경계선 지적 기능 학습자, 크게는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학습자인 ‘느린 학습자’의 독서 문제를 일반적 차원의 독서 능력 향상의 패러다임이 아니라 특수한 차원의 독서 문화복지 실천의 패러다임으로 재해석해야 할 필요가 있다. ‘피치마켓’은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느린 학습자의 독서 요구와 필요에 맞는 독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가동 중인 비영리 단체이다. 이 연구에서는 이들의 실험적 시도 중에서 특히 ‘느린 학습자’의 인지 및 정서적 특성과 독서 난점을 고려하여 조정된 독서 자료를 ‘텍스트 수정’이라는 이론적 개념을 중심으로 분석적으로 검토하였다.\n학교라는 제도 공간 내에서도 청소년 ‘느린 학습자’를 위한 독서 문화복지의 실천 방법이 더 적극적으로 마련되어야 할"},{"t":"수학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수학 학습부진아동의 연산 유창성과 수학 학습동기에 미치는 영향","te":"Math Mobile Applications Affect Arithmetic Fluency and Learning Motivation of Underachieving Students in Math","a":["신선애","권정민"],"j":"한국게임학회 논문지","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00613","d":"http://dx.doi.org/10.7583/JKGS.2014.14.4.95","c":1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9.3,"ab":"본 연구에서는 수학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연산학습이 수학 학습부진아의 연산 유창성과 수학 학습동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수학 유창성이란 수학적 질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답하는 학생의 능력을 말한다.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수학 학습부진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실험집단에는 수학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연산학습을, 비교집단에는 연산학습지를 활용한 연산학습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수학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연산학습은 수학 학습부진아의 연산유창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수학 유창성 면에서 수학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연산학습은 학습지를 활용한 연산학습보다 수학 유창성 향상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한 수학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연산학습은 수학 학습부진아의 수학 학습동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t":"초등학교 3학년 수학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의 특징 분석","te":"An Analysis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Below-Basic Students in the Grade 3 National Diagnostic Assessment of Basic Competency","a":["고정화"],"j":"수학교육학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73681","d":"","c":20,"th":["정책·기초학력 보장","연산·유창성"],"pt":"정책·기초학력 보장","r":19.2,"ab":"기초학력의 부진은 교과 학습 및 사회생활의 장애요인으로 작용한다. 국가적 차원에서는 2002년부터 실시된 ‘초등학교 3학년 기초학력 진단평가’와 ‘학습부진학생 책임지도제’, 보정교육 자료 개발 등 교육의 복지를 실현하고자 일련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초학력 진단평가의 목적은 학습 결손 원인에 대한 정보 및 개인적 정보를 수집하여 이들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n본 논문에서는 상당기간 축적된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 나타난 미도달 학생들의 특징을 분석하였다. 미도달 학생들은 문항에 포함된 수치적 특징, 받아올림/내림의 여부, 문항의 배치 및 진술 방식, 정보 제시 방식, 개념의 전형적인 예, 친숙도, 일상생활에서의 사용 빈도 등에 상당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미도달 학생들의 지도 및 보정교육 자료 개발을 위한 근거를 마련해줄 수 있을 것이다."},{"t":"격차사회 극복을 위한 기초학력보장 정책의 방향","te":"Directions of Basic Academic Achievement Guarantee Policy for Coping with the Gap Society","a":["김희삼"],"j":"사회보장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89036","d":"","c":20,"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19.0,"ab":"한국 사회가 당면한 계층 상향 이동성의 저하와 사회경제적 격차의 심화, 지능정보화 사회의 진전과 인구구조의 변화는 기초학력이 갖춰지지 않은 학생에 대한 정책적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기초학력미달 학생 비율의 추이를 점검하고,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주는 학교 수준의 요인들을 분석하였다. 기초학력미달 학생의 비율은 학교책무성 정책이 시행되던 시기에 감소하다가 최근에 증가세로 반등하였다. 학교알리미 자료를 이용한 분석 결과, 학업성취도는 학생들의 사회경제적 배경 및 학교 유형과 큰 상관성을 나타냈다. 또한 기초학력보장을 위해서는 교사당 학생수를 줄이는 등의 환경적 개선만으로는 부족하며, 방과후학교의 보정학습 등을 통해 배움의 결손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기초학력보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의 확산과 함께 향후 학력에 대한 보다 나은 정의와 측정, 그리고 전국 단위의 정교한 분석 자료 구축을 통해 기초학력보장을 위한 심화된 연구와 공동의 노력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t":"초등학교 수학학습장애아동과 수학학습부진아동의 수감각과 작업기억 비교","te":"A Comparison on the Characteristics of Numerical Sense and Working Memory between Math Learning Disabilities and Math Slow Learners of Elementary School","a":["정대영","하정숙"],"j":"특수교육학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40547","d":"","c":2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9.0,"ab":"이 연구는 수학학습장애아동과 수학학습부진아동이 수감각과 작업기억에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CH와 U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6개 초등학교 4학년 36학급의 수학기초학습부진과 수학교과부진 아동들을 연구목적에 합당하게 수학학습장애아동 20명, 수학학습부진아동 20명으로 의도적 표집을 하였다. 두 집단간의 유의한 차이를 확인하기 위하여 p=.05수준에서 t검정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수학학습장애아동과 수학학습부진아동은 수학학습 기초기능이라 할 수 있는 수감각의 하위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둘째, 수학학습장애아동과 수학학습부진아동은 작업기억의 하위영역 중 숫자소재I, 언어소재I, II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그러나 숫자소재II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이는 수학학습장애아동과 수학학습부진아동이 수감각과 작업기억에서 요구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수학기초학습부진과 수학교과부진을 수학학습장애아동과 수학학습부진아동으로 판별하여 수감각과 작업기억에서 각 집단의 특성에 적합한 보다 강도 높고 집중적인 교수전략과 교수방법을 연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t":"중재반응 모델 실행을 위한 초등수학 중재연구의 실제 분석","te":"Analysis of Elementary Mathematics Intervention Studies for Response-To-Intervention(RTI) Implementation","a":["서유진","이주영","문주영","손승현"],"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08546","d":"","c":23,"th":["중재·개별화 교수","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pt":"중재·개별화 교수","r":19.0,"ab":"본 연구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학중재 연구논문 총 55편을 선정하고, 논문분석을 통해 각 논문에서 제시된 중재의 종류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각 중재의 중재제공 특성과 효과크기를 분석하였다. 또한 수학 중재반응 모델의 3단계 중재에 적용할 수 있는 효과크기가 높은 중재와 중재제공의 특성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기 위해서 중재제공의 주요특성, 즉, 연구 대상자, 중재강도, 중재제공 집단구성 형태를 각각 3단계로 나누고, 이를 기준으로 중재들을 분류하여 중재의 각 단계별 평균 효과크기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 결과는 첫째,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학중재의 종류는 총 17개로 나타났고, 각 중재의 해당 연구논문 수는 대부분 5편 미만이었다. 중재는 준집단 설계연구로 대그룹 중재를 통해, 학급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칙연산 영역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제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둘째, 3단계 중재분류와 평균 효과크기 분석 결과, 17개의 중재 중 특히 소집단ㆍ또래협동학습, 인지ㆍ메타인지전략, 직접교수법, 구체물ㆍ표상기반 중재가 연구 대상자, 중재강도, 중재시간, 중재제공 집단구성 형태에 관계없이 효과크기가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의 제한점"},{"t":"학습장애 학생의 수학문장제 해결 기술에 대한 도식기반중재의 효과","te":"The Effects of Schema-Based Intervention on the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Skills of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나경은"],"j":"학습장애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59912","d":"","c":21,"th":["문장제·문제해결","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19.0,"ab":"도식기반교수는 학생들이 수학문장제의 의미론적 구조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문제의 개념적 이해와 적합한 문제해결 기술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기존의 도식기반 중재연구에서는 대부분 학생의 읽기수준을 통제하지 못해왔으며, 향후 연구에서는 학생의 읽기 수준을 통제한 후 좀 더 동질한 집단을 대상으로 도식기반중재의 효과를 조사해야 한다고 제안해오고 있다. 따라서 수학문장제 문제를 읽고 이해할 만큼의 읽기 능력을 가진 학습장애아동 중에서 개별화 교육프로그램에서 수학 영역에 대해 학습목표를 갖고 있는 아동의 수행에 대한 도식기반 중재의 효과를 탐색해 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비동시적 중다기초선설계(non-concurrent multiple baseline design)를 사용하여 읽기능력이 기준수준 이상이면서 수학 영역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학습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곱셈과 나눗셈 문장제 문제해결에 대한 도식기반중재의 효과를 조사 하였다. 연구결과 참여아동 모두 중재 후 검사에서 기초선 단계보다 훨씬 우수한 성취를 보였으며, 도식기반전략 중재를 통해 얻은 수학문장제 문제 해결능력을 각자의 흥미를 반영하는 문제 상황에 일반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t":"4차 산업혁명 시대, 국어 기초학력의 개념과 평가 개선 방안","te":"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concept of Korean basic competency and measures to improve evaluation","a":["이경화"],"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20050","d":"http://dx.doi.org/10.22251/jlcci.2022.22.5.503","c":9,"th":["진단·평가·진전도","정책·기초학력 보장"],"pt":"진단·평가·진전도","r":18.9,"ab":"목적 본 연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국어 기초학력의 개념 확장과 평가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n방법 사회 변화에 따른 기초학력의 개념과 평가관의 변화를 고찰한다. 그리고 국가 수준의 국어 기초학력 관련 평가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마련한다.\n결과 기초학력은 미래 사회에 살아갈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역량으로 문해력, 수리력, 사회정서 역량을 의미한다. 국가 수준의 국어기초학력 관련 평가의 문제점과 개선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평가 수준을 4수준에서 3수준으로 수정할필요가 있다. 둘째, 기초학력진단보정시스템은 사이트 명칭을 평가 목적에 부합하도록 ‘교과학습 진단검사’로 수정하고, 교과 학습진단 검사의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3R’s 검사지 제공 불필요하다. 그리고 교과 전문가 중심으로 평가 문항 타당도 및 신속성개선하고, 평가 시기별 평가 요소의 불일치로 진전도 검사 무의미하므로 진전도 평가 삭제하여야 한다. 셋째, 국가수준 국어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역량 중심의 평가를 위해서는 평가 명칭을 ‘문해력 평가’보다는 ‘국어 기초학력 평가’로 수정하고, 평가 학년 및 평가주지를 명시적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t":"초등학교 경계선 지능 학생 선별체크리스트 개발을 위한 타당화 예비 연구","te":"A Preliminary Study on Developing a Validated Checklist to Screen Elementary School Students for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노원경","김태은","오상철","강옥려"],"j":"교육연구논총","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51481","d":"http://dx.doi.org/10.18612/cnujes.2020.41.4.143","c":1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8.9,"ab":"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의 여러 가지 원인 중 지능의 문제, 특히 경계선 지능에 대한 사회적·교육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들을 위한 조기 선별과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에 비해,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경계선 지능 학생을 일차적으로 선별하기 위한도구는 부족하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초등학교의 경계선 지능 학생을선별하는 체크리스트를 개발하고 타당화하기 위한 예비 연구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경계선지능 학생 선별 체크리스트 개발을 위하여 선행 연구 및 현장 전문가 의견을 수집, 분석하여체크리스트의 영역 및 구성요인을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문항 명세화표를 제작하여 47개의예비 문항을 개발하였다. 47개의 예비 문항은 1, 2차 내용타당도와 3차 활용 가능성에 대한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예비 조사를 위한 29개 문항을 선정하였다. 예비 조사 결과, 체크리스트의 신뢰도는 .934로 나타났으며, 탐색적 요인 분석 결과 인지, 학습, 사회 및정서의 3개 영역으로 인지 8문항, 학습 9문항, 사회 및 정서 12문항으로 구분되었다. 이러한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경계선 지능 학생 선별 체크리스트 개발 타당화 예비 연구의 시사점과"},{"t":"느린학습자 선별 체크리스트 타당성 탐색","te":"Validation of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Screening Checklist","a":["김동일","장세영","김은삼","신재현"],"j":"교육과정평가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62334","d":"http://dx.doi.org/10.29221/jce.2023.26.2.237","c":2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8.8,"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학생을 선별하는 적절한 방법과 절차를 제공하기 위하여 느린학습자 선별 체크리스트를 타당화 및 표준화하였다.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업적, 정서적 어려움을 최대한 조기에 선별 및 중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느린학습자 선별 체크리스트의 교차 타당화를 통하여 신뢰도와 타당도를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 선별과정에서 활용하기 위하여 규준과 집단 구분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규준집단은 층화표집을 통해 전국에서 표집한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1,845명(교사 369명)이었다.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한 교사 평정을 실시하였으며, 체크리스트와 지능지수 간 분석을 위하여 참여 학생 중 66명은 K-WISC-V 지능검사를 실시하였다. Cronbach’s α를 통해 살펴본 신뢰도와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살펴본 체크리스트의 타당도는 양호하였으며, 변별타당도 측면에서는 성별과 학년, 그리고 의심 및 미의심 학생 집단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느린학습자 선별 체크리스트의 전체점수 및 하위영역별 점수와 K-WISC-V의 FSIQ간에는 유의한 부적 상관이 관찰되었다. 체크리스트 결과는 학교 현장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느린학습자 선별 체크"},{"t":"머신러닝을 활용한 중학교 수학 기초학력 미달 비율 예측모형 탐구","te":"A Study on the Prediction Model for the Ratio of Mathematics Low-Performing Students in Middle School Using Machine Learning","a":["이종현","조규락"],"j":"교육공학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98721","d":"http://dx.doi.org/10.17232/KSET.37.1.095","c":22,"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8.8,"ab":"교육당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다. 기초학력 미달은 학습결손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이어지며 누적되기 때문에 시급히 해결해야 할 교육문제가 되었다. 이에 본 연구는 기초학력 미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밝히기 위해 중학교 수학 기초학력 미달 비율을 예측하는 모형을 개발하고, 이 예측모형의 성능 분석과 최적화를 수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에듀데이터 서비스 시스템’에서 운영하는 2009년부터 2017년까지의 다년간 학교정보 공시자료이며, 이를 11개의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예측모형 개발에 투입하고, 개발한 각 모형에 대해 예측유효성을 평가하였다. 연구 결과, 먼저 기초학력 미달 비율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중위값 4.7619를 얻었다. 둘째, 머신러닝의 정보획득 지수를 통해서 파악한 중학교 수학 기초학력 미달 비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학생당 방과후학교 지원비’, ‘학생당 학교예산’, ‘남여 학생비율’,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참여학생수 비율’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본 연구가 활용한 11개의 머신러닝 알고리즘 중에서 random forest를 통해 개발한 예측모형이 가장 높은 예측유효성을"},{"t":"증거기반교수를 활용한 분수 지도가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분수 학습 능력에 미치는 효과 -분수의 개념과 덧셈, 뺄셈을 중심으로-","te":"The Effects of Evidence Based Instruction of Learning Fraction on Fractional Learning Ability of Students with Mathematical Learning Disabilities","a":["백지은","김애화"],"j":"초등교육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96539","d":"http://dx.doi.org/10.29096/JEE.32.3.02","c":17,"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중재·개별화 교수","r":18.8,"ab":"본 연구에서는 증거기반교수를 활용한 분수 지도가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분수 학습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았다. 연구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A 지역아동센터의 고학년 수학학습장애 학생 3명으로 선정하였다. 연구 설계는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누적 복습(cumulative review), 구체물-반구체물-추상물(CSA), 직접교수(direct instrcution), 조작활동(use of manipulative), 자기평가(self evaluation), 사고 구술(think aloud) 등의 증거기반교수 전략을 활용하여 분수 중재를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증거기반교수를 활용한 분수 지도가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분수 학습 성취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이러한 효과는 중재 종료 후에도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위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수학 수업 현장에 다양한 증거기반교수가 적용되어야 함을 알 수 있으며, 이어서 연구의 제한점 및 후속 연구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t":"문장제 문제에 대한 일반아동과 저성취아동 및 수학학습장애아동의 중재반응 특성 비교 분석","te":"Comparing the Characteristic of Responsiveness to Intervention(RTI) of Students with General, Low-Achievement, and Learning Disabilities on the Arithmetic Word Problems","a":["이태수","홍성두"],"j":"정서·행동장애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50955","d":"","c":29,"th":["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진단·평가·진전도","r":18.8,"ab":"이 연구는 교육과정중심측정 원리가 반영된 문장제 검사 도구를 활용하여 일반, 저성취, 학습장애아동의 중재반응 특성을 비교분석하는 데 주요한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도에 소재하는 4개 초등학교에 재학하는 초등학교 3학년 189명(일반 117명, 저성취 49명, 학습장애 23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2006년 4월부터 7월까지 매2주마다 형성평가를 실시하였고, 평가 결과는 위계적 선형모형(HLM)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초등학교 3학년의 일반적인 중재반응 특성을 살펴보면, 11점의 초기수행수준과 월 1.64점의 진전도를 나타내었으며, 각 아동마다 상이한 중재반응 특성을 나타내었다. 일반, 저성취, 학습장애아동의 중재반응 특성을 비교해보면, 일반아동은 저성취학습장애아동에 비하여 높은 성취수준과 빠른 진전도를 나타내었다. 한편, 학습장애아동은 저성취아동에 비하여 낮은 수행수준과 느린 진전도를 나타내었다. 이는 곧 학습장애아동과 저성취아동은 각기 상이한 특성을 나타내는 이질적인 집단임을 보여주는 결과이다."},{"t":"독서치료가 느린 학습자의 사회성 발달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Bibliotherapy on Children who are Slow Learners","a":["장세희"],"j":"독서치료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30656","d":"","c":2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8.5,"ab":"본 연구는 독서치료가 느린 학습자의 사회성 발달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고, 구체적으로 인지적 수준에 따라 사회성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았다. 2016년 4월부터 35회기 동안 느린 학습자로 선별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느린 학습자의 특성과 사회성 발달의 사전사후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SPSS. 22.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기술통계치와 t검증, 그리고 질적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독서치료는 느린 학습자의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나타내었다. 독서치료 이전에 비해 사후검사결과 8.6점 유의미하게 상승했으며 담임교사와 지역사회 전문가가 느끼는 아동들의 사후 행동변화 또한 긍정적이었다. 느린 학습자의 인지기능 수준에 따라 사회성 발달에 차이가 나타났는데, 평균 상 집단의 사회성 점수가 평균 하 집단에 비해 높았으며, 두 집단 모두 사전검사에 비해 사후검사에서 유의미하게 상승하였다. 본 연구는 그동안 차별화된 치료나 교육을 받지 못했던 느린 학습자에게 주목한 연구로서 느린 학습자들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독서치료 프로그램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t":"초등 학습부진 및 학습장애 학생의 수학중재연구 동향 분석","te":"Trend analysis of mathematical intervention research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with learning difficulties and learning disabilities","a":["조은혜","홍성두"],"j":"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40988","d":"http://dx.doi.org/10.17253/swueri.2018.71..007","c":2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8.5,"ab":"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초등학교 학습부진 및 학습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학 중재 프로그램 연구의 동향을 살피고, 국가고시 수학과 교육과정과의 연계적 분석을 실시하여 현재까지 이루어진 연구들의 종합 및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선정된 총 23편의 연구물을 확인하여 일반적 특성 및 내용체계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일반적 특성 측면에서 볼 때 연구들의 사례 수는 주로 20명 이하였으며,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을 주로 대상으로 하였고, 중재 횟수는 11회~15회 사이가 가장 많았다. 둘째, 교육과정 내용체계 측면에서 볼 때 5개의 수학과 영역 중 수와 연산영역에 해당하는 연구 수가 다른 영역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수학영역 전반에 걸쳐 가장 많이 활용된 독립변인 범주는 전략교수 및 기타였으며 교사 주도적 중재와 공학기술 활용 중재가 동률을 이루며 그 뒤를 이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학습부진 및 학습장애 학생의 수학중재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후속연구에 대한 방향을 제언하였다."},{"t":"수학 학습부진아 지도를 위한 노트쓰기 활동에 관한 연구","te":"The study of the activity with writing of note for learning of underachievers on mathematics class","a":["이화연","김응환"],"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49900","d":"","c":8,"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8.5,"ab":"본 연구는 수학학습부진아의 개별화 지도에 관한 사례연구로서 개별화지도의 효과가 수학 학습부진아의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사례를 탐구해 보는 것이다. 충남에 소재한 고등학교의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연구하였고, 특별한 학생에게 맞춤으로 새롭게 구성한 수학노트를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였다. 매 수업시간이나 그 이후의 시간을 이용하여 스스로 노트를 정리하게 하였고, 일정기간마다 노트를 제출하여 교사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n 분석 결과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학생의 개별화 지도를 위하여 개인적으로 수학노트쓰기를 활용한 수업은 수학학습부진아들의 학습 태도 변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t":"수학학습부진아의 또래교사 역할 경험이 분수연산능력 및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Peer Tutoring on Fractional Computation and Self-Esteem of Math Underachievers","a":["유근미","김수연"],"j":"특수교육","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55841","d":"","c":17,"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8.5,"ab":"본 연구는 수학학습부진아끼리 실시한 또래교수에서 또래교사 역할 경험이 분수연산능력 및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수학학습부진아 16명으로 1대 1로 짝지어 분수의 덧셈과 뺄셈에 대해 또래교수를 실시하였다. 또래교사 역할을 한 8명이 실험집단이고, 또래학습자의 역할을 수행한 8명이 비교집단이다. 연구 결과 첫째, 또래교수 실시 이후 두 집단 모두 분수연산능력이 향상되었고 특히, 또래교사 집단의 분수연산능력이 또래학습자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둘째, 또래교수실시 이후, 또래교사 집단의 자아존중감이 또래학습자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이를 통해 또래교사 역할 경험은 수학학습부진아의 학습 및 자아존중감과 같은 정의적인 면에 있어서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수학학습부진아에게도 또래교사의 역할을 줄 수 있도록 또래교수 방법을 다양하게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겠다."},{"t":"스토리텔링 기반 앵커드 수업이 수학학습부진아의 문장제 문제해결능력과 자기조절능력 및 수학과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Storytelling-Based Anchored Instruction on Sentence Problem Solving Ability and Self-Regulation and Mathematical Learning Attitude of Underachieving Students in Mathematics","a":["박수백"],"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86671","d":"","c":1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8.4,"ab":"본 연구는 스토리텔링 기반 앵커드 수업이 수학학습부진아의 문장제 문제해결능력과 자기조절능력 및 수학과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기반 앵커드 수업이 수학학습부진아의 문장제 문제해결능력과 자기조절능력 및 수학과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란 연구문제를 선정하였다. 그리고 Ka광역시에 위치한 Y대안학교와 K광역시에 위치한 D대안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중학교 1학년 수학 학습부진아 학생 30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여 Y대안학교에 실험집단 15명을 배치하고 D대안학교에 통제집단 15명을 배치하였다. 본 연구의 실험집단에는 방과 후 시간의 주 4회기씩 총 20회기에 걸쳐 본 연구자가 선행연구를 참조하여 구안한 스토리텔링 기반 앵커드 수업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통제집단에는 방과 후 시간의 주 4회기씩 총 20회기에 걸쳐 자율학습의 형태인 문답식 수업을 실시한 후 일차방정식 단원의 문장제 문제와 자기조절능력검사 및 수학과 학습태도검사를 통해 그 효과를 측정하고, 공변량 분석을 통해 효과 차이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스토리텔링 기반 앵커드 수업을 실시한 실험집단이 통제집단에 비해 문장제 문제해결능"},{"t":"읽기문제의 종단적 지속성: 학습장애와 기초학력지원 요구학생에 대한 시사점","te":"Longitudinal Stability of Reading Difficulties: Implications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and Those Who Require Basic Academic Support","a":["김애화","김의정"],"j":"특수교육논총","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80393","d":"http://dx.doi.org/10.31863/JSE.2021.11.37.4.183","c":17,"th":["문장제·문제해결","진단·평가·진전도"],"pt":"문장제·문제해결","r":18.3,"ab":"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읽기문제의 종단적 지속성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학습장애와 기초학력지원 요구학생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초등학교 1학년, 3학년,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개월간 추적 연구를 실시하였다. 전체 연구대상자에게 읽기 영역별 성취도 검사(예, 단어인지, 읽기유창성, 읽기이해 성취도 검사)와 인지처리 검사(예, 빠른자동이름대기, 자모소리, 어휘 등)를 실시하였다. 검사 결과에 따라 연구대상자를 1) 지속적으로 읽기문제를 보이는 집단(읽기문제 지속 집단), 2) 초기에 읽기문제를 보였으나 시간이 지난 후 읽기문제가 해결된 집단(읽기문제 해결 집단), 3) 초기에는 읽기문제를 보이지 않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읽기문제를 보이는 집단(읽기문제 나중출현 집단), 4) 지속적으로 읽기문제를 보이지 않는 집단(일반 집단)으로 나누고, 각 집단별 비율을 살펴보았다. 또한 읽기 영역별 집단 및 학년에 따른 읽기 성취도와 읽기 관련 인지처리 능력을 비교하였다. 연구결과: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읽기문제 지속 집단은 3~6%, 읽기문제 해결 집단은 10~18%, 읽기문제 나중출현 집단은 2~4%"},{"t":"읽기장애위험군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중재반응모델(RTI) 적용 가능성 탐색: 어휘중재 적용 효과 분석을 바탕으로","te":"Exploring the Effects of Tier 2 Vocabulary Intervention for Students Who Are At-Risk for Reading Disability","a":["손승현","강옥려","김소희","양민화"],"j":"학습장애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02481","d":"","c":20,"th":["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pt":"중재·개별화 교수","r":18.3,"ab":"본 연구는 초등학교 읽기장애위험군 학생들에게 RTI를 적용한 어휘중재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4주간 Tier 1에서 2개 학교 98명 학생에게 CBM 어휘력 평가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하위 30%에 해당하는 학생들 16명을 읽기장애위험군 학생으로 선별하여 Tier 2 어휘중재를 6주간 시행하였다. 어휘중재교수를 하기 위해 2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중요단어를 선정하였고, 선정한 단어를 1주일에 2회기 동안 어휘의 정의를 명시적으로 가르치고 어휘가 사용된 문장을 만드는 등의 활동을 직접교수의 단계에 따라 하였다. Tier 1과 Tier 2 중재를 시행하는 동안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측정한 CBM 어휘력 평가 결과를 분석하여 어휘중재의 효과를 보고하였다. 연구의 결과 Tier 2중재를 받은 읽기장애위험군 학생들이 통제집단 학생들보다 통계적으로 높은 어휘성취를 보여주었다.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추후 연구에 대한 제안점을 논의하였다."},{"t":"우리나라 기초학력보장정책에 대한 비판적 고찰","te":"A Critical Study on the Basic Academic Skills Guarantee Policy in Korea","a":["백혜조"],"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76108","d":"http://dx.doi.org/10.22251/jlcci.2022.22.17.397","c":24,"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18.0,"ab":"목적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각 시기별로 시행되었던 기초학력 관련 정책들을 살펴보고 기초학력보장정책 실행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검토해 봄으로써 내실있는 기초학력보장정책 설계를 위한 개선 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하였다.\n방법 이를 위하여 선행연구 및 그동안 발표된 기초학력 관련 정책문서를 검토하여 우리나라에서 실행되었던 시기별 기초학력보장정책을 정리하고 이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찾아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n결과 우리나라 기초학력보장정책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객관적인 데이터와 과학적 방법에 근거한 지속적인정책 계획 및 실행이 이루어지기보다는 정책 결정자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기초학력보장정책의 실행과 번복이 반복된다. 둘째, 보통학력 이상의 학생들에 대한 대책이 미흡하며 낮은 수준의 기초학력보장정책을 실행하고 있다. 셋째, 법적⋅제도적 보완없이 단위학교에 무거운 책임을 지우고 있다.\n결론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첫째, 객관적인 데이터와 과학적 방법에 근거한 기초학력보장정책 설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국가교육과정의 큰 틀에서 기초학력보장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교육부, 교육청, 교육"},{"t":"초등학생의 기초학력 미달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의 효과 분석","te":"The Effects of Variables Affecting Elementary School students' Achievement of Below Basic Proficiency Level","a":["김태은","이화진","오상철","노원경"],"j":"교육심리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72370","d":"","c":49,"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8.0,"ab":"이 연구는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생이 기초학력 미달이 될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을 탐색하고, 이러한 변인들이 기초학력 미달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를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 보장과 관련된 최근 몇 년간의 정책투입 효과를 분석한 선행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관련 변인들을 추출하였으며,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 및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함으로써 기초학력 미달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투입한 독립변인들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기초학력 미달 여부(기초미달이 될 확률)를 설명하는 정도는 4.3%였으며, 이 중 학교수준 변인들의 설명력은 33.3%, 학생수준 변인들의 설명력은 3.6%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수준의 변인들을 살펴보면, 학교의 기초생활수급자 비율이 높을수록 해당 학교의 학생이 기초학력 미달이 될 확률은 높아졌으며, 학교장이 전문직 경력이 있을수록 기초학력 미달확률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교사의 역량제고를 위한 교사연수 비율이 높을수록, 학부모의 지원과 협조를 많이 얻어낼수록, 그리고 학생의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높을수록 기초학력 미달 확률은 낮아졌다. 학생수준의 변인에서는 남학생이"},{"t":"수학 학습부진아동과 일반아동의 읽기능력과 작업기억 특성 비교","te":"Reading Comprehension and Working Memory of Normal Children and Children with Underachievement in Mathematics","a":["박지은","안성우"],"j":"특수아동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96165","d":"http://dx.doi.org/10.21075/kacsn.2012.14.3.479","c":12,"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8.0,"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 학습부진아동과 일반아동의 읽기이해력 및 작업기억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이 두 집단에서 읽기이해력과 작업기억 간에 관련성이 있는지를 분석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수학 학습부진아동 40명과 일반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읽기이해력검사와 작업기억(음운루프, 중앙집행기, 시공간 잡기장)검사를 시행하여 집단과 학년 별로 차이가 있는지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수학 학습부진아동과 일반아동은 집단 및 학년에 따른 읽기이해력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작업기억검사 결과, 음운루프에서는 집단간 차이가 없었고, 중앙집행기검사 중 숫자 거꾸로 따라하기에서는 집단과 학년 간에 상호작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공간 잡기장 검사에서는 두 집단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수학 학습부진아동과 일반아동의 읽기이해력과 작업기억 간에 상관관계가 있는지 분석한 결과 두 집단 모두 읽기이해력과 작업기억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t":"중재반응모형의 적용 가능성 탐색 연구","te":"The Study on the applicability of Response to Intervention","a":["정광조","이효자"],"j":"특수교육학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79425","d":"","c":22,"th":["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진단·평가·진전도","r":18.0,"ab":"본 연구에서는 중재반응모형이 국내의 중학교에도 적용이 가능한지를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중학교에서 기초학습부진학생으로 선정된 학생과 특수학급에 배치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중심 측정인「기초학습기능수행평가체제: 읽기 검사」를 실시한 후, 그 결과를 가지고 읽기 기초학습부진학생 3명과 읽기 학습장애학생 1명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중재반응모형에서 핵심적으로 적용되는 증거-기반의 읽기 기술로「직접교수(Direct Instruction) 원리를 적용한 한글읽기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읽기 유창성의 진전도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읽기 기초학습부진학생들은 ‘반응’을 보이면서 읽기 기초학습부진 수준으로 벗어나거나 정상 수준으로 발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읽기 학습장애 학생은 ‘반응’은 보였지만, 읽기 진전도에서 그 수준이 다른 학생들의 읽기 유창성 수준에 비해 낮으며 그 오류 교정에서 많은 시간이 걸렸다. 따라서 이와 같은 연구 결과는 직접교수법과 교육과정중심측정을 활용한 중재반응모형이 중학교의 읽기기초학습부진학생과 읽기학습장애를 분류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학습장애 학생을 진단 및 평가하는 모형으로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t":"중학교 운동선수들의 기초학력 수준 분석","te":"An Analysis on the Middle School Athletes' Level of Basic Scholastic Ability","a":["백종수"],"j":"한국스포츠교육학회지","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76165","d":"","c":35,"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18.0,"ab":"본 연구의 목적은 중학교 운동선수들의 국어, 수학, 영어 교과에 대한 기초학력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소재한 중학교 1학년 운동선수 159명과 일반학생 171명으로 총 330명이었다. 운동선수들의 기초학력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J교육청에서 제작한 ‘기초기본학력 특별보충과정’ 지도 자료를 토대로 G중학교의 국어교사 2명, 영어교사 2명, 수학교사 2명과 협의를 거쳐 평가 문항을 추출하였다. 평가 문항은 총 61문항(국어 15, 수학 20, 영어 25, 한자와 영자 이름쓰기 1문항)으로 기초학력에 관한 측정 문항의 반응은 ‘우수’(80점 이상), ‘보통’(60-79점), ‘부진’(59점 이하)의 3단계로 구분하였다. 연구 결과 국어의 읽기와 쓰기 영역에서는 운동선수와 일반학생 간에 차이가 없었으나 글의 이해 능력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01)가 나타났다. 수학에서는 사칙연산 중 곱셈과 나눗셈 영역에서 각각 통계적 차이(p〈.01)를 보였으며, 영어는 읽기, 쓰기, 해석하기 모든 영역에서 운동선수와 일반학생 간에 유의한 차이(p〈.01)가 나타났다. 한자와 영자 이름 표기하기에서는 운동선수의 경우 한자"},{"t":"어휘주석이 경계선지능아동의 설명글 읽기이해와 어휘학습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Vocabulary Glosses on Expository Texts Comprehension and Vocabulary Learning in School-aged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이수덕","김승미","이은주"],"j":"특수교육학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11981","d":"","c":17,"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7.8,"ab":"본 연구는 주석유형에 따라 경계선지능아동과 일반아동이 설명글 읽기이해와 어휘학습능력에서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초등학교 4, 5학년에 재학 중인 경계선지능아동10명, 생활연령일치(이하 CA)아동 10명, 언어연령일치(이하 LA)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주석유형(무주석, 의미주석, 의미예문주석)에 따른 설명글 읽기이해(사실, 추론) 및 어휘학습 과제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로는 첫째, 경계선지능아동의 읽기이해와 어휘학습에서 의미주석과 의미예문주석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읽기이해에서는 의미주석보다 의미예문주석이 경계선지능아동에게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읽기이해 유형별 수행점수와 어휘학습 수행점수에서 경계선지능아동은 CA아동뿐만 아니라 LA아동보다도 낮은 성취를 보였다. 그리고 경계선지능아동과 LA아동은 모든 주석유형에서 사실적 이해 점수가 추론적 이해 점수보다 높았다. 따라서 경계선지능아동의 인지적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학교교육 및 언어치료에서 읽기와 어휘 지도 시에 의미예문주석 제공의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t":"수 감각, 핵심어, 문제 만들기를 강조한 수학 문장제 해결 전략의 효과","te":"The Effects of the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Strategy Emphasizing the Number Sense, Keyword and Problem Posing","a":["하정숙"],"j":"특수교육학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76815","d":"","c":11,"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pt":"문장제·문제해결","r":17.8,"ab":"본 연구는 수 감각, 핵심어, 문제 만들기 전략을 병행한 수업이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수학 문장제 해결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초등학교 1학년 15명의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들을 선별하고 그들의 수학 문장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수의 기초가 되는 수 감각을 기르는 전략, 수학 문장제 문제의 의미를 이해하고 해결과정을 숙달하는 핵심어 전략, 수학 문장제 문제를 실생활에 활용하는 문제 만들기 전략을 병행하여 적용하였다. 4주 동안의 겨울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주 5일 총 20회기의 집중적인 중재를 진행하였고, 사전—사후 t검정을 실시하여 중재의 효과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수 감각, 핵심어, 문제 만들기 전략이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수 감각과 수학 문장제 해결 능력의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었다. 이상의 결과를 보아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학 문장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수의 기초를 기르는 수 감각 전략, 수학 문장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핵심어 전략, 수학 문장제 문제를 실생활에 활용하는 문제 만들기 전략을 병행하는 수업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수학 문장제 문제 해결 능"},{"t":"활동중심 수감각 학습이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수학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Activity-Based Number Sense Program on Math Achievement for Students At-Risk with Math Learning Disabilities","a":["강옥려","박보영"],"j":"한국초등교육","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17924","d":"http://dx.doi.org/10.20972/kjee.20.2.201001.215","c":16,"th":["수 감각·초기 수학","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수 감각·초기 수학","r":17.8,"ab":"본 연구는 활동중심 수감각 학습이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수감각 발달과 수학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검사 실험설계를 사용하여 사전검사, 중재, 사후검사 순으로 실시하였고 4주 동안 10회기에 걸쳐 중재를 하였다. 사전·사후검사 도구로 수감각 검사와 BASA-Math 검사를 사용하였고 대상 학생들의 진전도를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매 2회기가 끝날 때마다 BASA-Math 검사를 추가적으로 실시하였다. 중재 프로그램은 김희선(2000)의 활동중심 수감각 교육 프로그램을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수준에 맞게 연구자가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첫째, 대상 학생들의 수감각이 발달하였으며, 둘째, 대상 학생의 수감각 능력 중에서 ‘숫자 따라하기Ⅰ’ 영역을 제외한 나머지 11개 영역(수세기Ⅰ과 Ⅱ, 수읽기, 수 의미, 수량변별, 빠진 수 찾기, 덧셈, 뺄셈, 숫자 따라 하기 Ⅱ, 규칙 찾기 Ⅰ과 Ⅱ 영역)에서 효과가 있었고, 셋째, 대상 학생의 수학 성취도가 향상되었으며, 넷째, 수학 성취의 진전도에서 중재 후기에 학습고원현상을 보였지만 대체로 향상되었다. 후속 연구에서는 수학학습장애로 이미 진단을 받은 "},{"t":"측정 영역 수학학습부진아의 오류 유형 및 지도 방안 연구","te":"A Study of Underachieving Students' Error Factors and Teaching Methods in Measurement Domain","a":["주영희","김성준"],"j":"교과교육학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00183","d":"http://dx.doi.org/10.24231/rici.2009.13.4.717","c":16,"th":["분수·비례·측정","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분수·비례·측정","r":17.8,"ab":"본 연구는 측정 영역에서의 수학학습부진아(5학년 12명)를 대상으로 이들이 실측과 관련해서 보이는 오류 유형을 살펴보고 이러한 오류를 개선하기 위한 지도 방안을 탐색해본 것이다. 일반적으로 초등수학에서 ‘측정’ 영역은 ‘수와 연산’, ‘도형’ 영역에 비해 학습부진아의 선별과 이들을 대상으로 한 오류 개선 지도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본 연구는 ‘측정’ 영역에서 직접비교 이후 수학적 의미에서의 측정이 시작되는, 단위를 사용한 실측 능력을 중심으로 여기서 비롯되는 오류에 초점\n을 맞추고 있다. 곧, 실측 능력에서 나타나는 오류가 양감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으며, 이러한 실측능력과 양감에서 낮은 성취도를 보이는 학습부진아들이 결국 측정 영역 전반에서 요구되는 단위의 사용과 단위 간의 환산, 단위를 포함한 연산 등에서 계속해서 어려움을 경험한다는데 주목한 것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실측에서 나타나는 오류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길이와 각의 실측 지도 내용을 재구성하였다. 또한\n지속적인 실측 환경을 마련하여 초등학생들의 실측 능력을 향상시키고 양감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이"},{"t":"표상전략교수와 직접교수가 수학학습부진아의 문장제 해결력과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비교","te":"Comparison of the Effects of Representation Strategy Instruction and Direct Instruction on the Mathematical Underachiever's Word-Problem Solving and the Self-Efficacy","a":["양문창","정동영"],"j":"교원교육","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77789","d":"","c":1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7.8,"ab":"본 연구는 표상전략교수와 직접교수가 수학학습부진아의 문장제 해결력과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의 차이를 비교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는 제주도 A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학년 297명 중에서 수학학습부진아 30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여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각각 15명씩 배정하고, 실험집단에 주 3회씩 5주 동안 총 15회기의 표상전략 교수를 시행하고, 통제집단에 같은 회기 동안 직접교수를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표상전략교수를 실시한 실험집단이 직접교수를 실시한 통제집단보다 문장제 해결력과 자기효능감이 더 많이 향상되었다. 이를 통해 표상전략교수는 직접교수보다 수학학습부진아들로 하여금 문장제를 해결하는데 더욱 효과적인 교수전략임과 동시에 수학학습부진아들이 문장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수학에 대한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키는데도 적합한 교수전략이라 할 수 있다."},{"t":"수감각 발달을 위한 조기 수학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수개념과 연산능력에 미치는 효과 연구","te":"The Effects of Early Mathematics Program for Students At-Risk for Math Learning Disabilities","a":["이윤미","김애화"],"j":"초등교육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9902","d":"","c":2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7.8,"ab":"본 연구에서는 수감각 발달을 위한 조기 수학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수개념과 연산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았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학습장애 위험학생 3명을 대상으로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multiple probe design across subjects)를 적용하여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기초선과 비교하여 중재기간 동안 대상 A는 65%, 대상 B는 71%, 대상 C는 68%의 향상도를 보였다. 본 연구 결과가 현장에 주는 시사점, 연구 결과의 제한 및 추후 연구에 관한 제언이 논의되었다."},{"t":"가정밖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자립지원 프로그램 참여 경험: 고립에서 연결로의 변화 과정","te":"An Study on the Experiences of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Independent Living Support Program: A Journey from Isolation to Connection","a":["손선옥","박현용"],"j":"사회복지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66463","d":"http://dx.doi.org/10.16999/kasws.2024.55.1.127","c":1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7.5,"ab":"최근 가정밖 보호 청소년의 자립지원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자립은 소극적으로 논의되고있다. 아동복지시설이나 청소년쉼터 등에서 보호되는 청소년 중 경계선지능인이 적지 않다고 예측되지만, 경계선지능 청소년과 그들의자립은 이해되지 못한 학문적 과제로 남아있다. 이에 본 연구는 자립준비 경계선지능 청소년이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받는 동안의 경험을살펴보았다. 이들 당사자의 목소리를 통해서 자립지원의 의미와 발전 방안을 이해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B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자립지원을 받는 경계선지능 청소년 11명을 1년 동안 2번의 면접을 했다. 자료의 분석은 주제분석 방법을사용하였고, 이들의 자립준비의 과정은 사회적 고립에서 연결된 삶이라는 과정으로 이해하고자 했다. 그 결과 3개의 주제와 이를설명하는 5개의 하위범주와 10개의 개념을 도출했다. 최종 도출된 영역은 ‘고립의 시작점: 가정에서 가정밖으로’, ‘고립에서 보호막으로: 자립지원관에 들어오다’, ‘미완의 연결: 열려있는 자립의 길’이었다. 이와 같은 결과를 통해서 본 연구는 자립준비 경계선지능 청소년을위한 자립은 첫째, 자립을 준비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간과 경험"},{"t":"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교육청 조례 비교 연구","te":"Comparative Study on Office of Education’Support Ordinances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민기채"],"j":"장애인복지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30667","d":"http://dx.doi.org/10.36064/koddi.2023.14.2.001","c":13,"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7.5,"ab":"본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교육청 조례 비교 분석을 통해 경계선지능 학생을 위한 교육청 조례의 개정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다. 분석대상은 교육청의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조례이며, 자료는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시스템에서 수집하였다. 사회복지조례의 내용적 체계 비교 분석틀을 활용하여, 내용분석 방법으로 10개 시·도 교육청의 조례를 비교하였다. 분석결과, 사회복지조례의 내용적 체계 비교 분석틀에 기초할 때, 조례의 구성요소에서 법적 구속력이 가장 강한 부산교육청 조례가 가장 이상적인 조례였다. 조례의 문제점으로는 첫째, 조례에서의 정의 규정이 시·도 교육청마다 다르며, 둘째, 교육감의 전반적인 책무성은 높은 수준이나, 실질적 사업집행의 동력인 재정책임성은 매우 낮고, 셋째, 지원센터와 협력기관에 대한 행정적 및 재정적 지원 조항은 거의 없으며. 넷째, 전문인력 양성 규정, 전문성을 갖춘 지원센터와 협력기관 지정·운영, 교원 전문성 강화와 관련된 규정은 매우 취약하다. 조례 개정 방향으로 용어의 정의 개정 및 적용범위에 대한 별도의 조항 마련을 통한 적용대상의 통일성과 보편성 강화, 「학생인권조례」에 근거한 ‘경계선지능 학생의 권리’ 조항 신설, 지원"},{"t":"개별화 교수전략을 적용한 AI 기반 적응형 학습 시스템 활용 중학교 기초학력 미달 수업에 관한 참여적 실행연구","te":"Participatory Action Research on Class for Student Below the Basic Level in Middle School Using AI-based Adaptive Learning System Applying Personalized Instruction Strategy","a":["이봉규","정경욱","이원경"],"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09851","d":"http://dx.doi.org/10.22251/jlcci.2022.22.24.333","c":11,"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의적 영역","r":17.5,"ab":"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개별화 교수전략을 적용한 AI 기반 적응형 학습 시스템 활용 기초학력 미달 수학 수업에 실행연구를 실시하고이 과정에서 학습자와 교사의 교육적 변화를 탐색하는 것이다.\n방법 이를 위하여 교사와 연구진이 약 4개월간 중학교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대상으로 도출된 개별화 교수전략을 적용한 AI 기반적응형 학습 시스템 활용 수학 수업을 실시하였다. 주요 자료 수집은 관찰일지, 성찰일지, 면담, 학습데이터와 수학학습 정의적 영역검사로 해당 자료들은 혼합적 연구 방법으로 분석되었다.\n결과 실행연구를 진행하며 기초학력 미달 수업은 AI 기반 적응형 학습 시스템을 활용한 개별화 수업으로 변하였고, 이 과정에서AI 기반 적응형 학습 시스템을 활용한 개별화 수업의 계획, 실행, 성찰을 분석하였다. 이 연구에 참여한 학습자들은 선수학습 결손부분을 진단 및 회복하여 인지적 영역은 대체로 상승하였고, 정의적 영역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질적 분석을 통해수학적 흥미, 수학적 자기효능감이 향상되고 학습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교사는 개별화 수업을 실현하였고 새로운 교수자의 역할을 경험하며 학교 안에서 개별화 맞춤형 수업의 가능성"},{"t":"한국, 캐나다, 핀란드의 기초학력 보장제도 비교 연구","te":"A Comparative Study on Basic Education Guarantee Systems in Korea, Canada, and Finland","a":["민윤경","문희원"],"j":"비교교육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57994","d":"","c":9,"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17.5,"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우리나라 기초학력 정책과 외국의 기초학력 보장 제도를 차례대로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 기초학력 정책의 특징과 외국의 제도가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해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나라, 캐나다, 핀란드의 기초학력 관련 문헌들을 검토하였다. [연구결과] 주요 연구결과는 첫째, 우리나라의 기초학력 정책은 맞춤형 선도·시범학교, 두드림학교, 학습종합클리닉센터 등 사업에 선정된 학교들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둘째, 캐나다의 경우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취도 평가를 실시하며, 3단계 지도 모델과 개별화·정확성·전문적 학습의 세 가지 핵심 원리를 토대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셋째, 핀란드의 경우 학업 성취도 평가 대신 교사의 관찰에 기반하여 학생들을 선별하며 캐나다와 마찬가지로 3단계 지도 모델을 구축하여 학생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교사에게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의 자율성을 부여함으로써 내적 책무성에 근거하여 학업 역량이 부족한 학생을 지도하고 있다. [결론] 우리나라에서도 지속적인 학업 성취도 평가를 통해 학생의 학업 성과에 대한 종단적 자료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또한, 캐나다와 핀란드의 3단계 지"},{"t":"구체물-반구체물-추상화 단계를 활용한 도식 기반(schema-based) 문제해결전략 교수가 초등학교 6학년 수학학습부진학생의 비와 비율(백분율) 문장제 해결력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the Schema-Based Problem-Solving Strategy Instruction with the C-S-A Sequence on the Ratio and Rate(Percentage) Mathematical Word-Problem Solving Achievement of Students with Mathematical Learning Difficulties","a":["윤금설","김애화"],"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81588","d":"http://dx.doi.org/10.22251/jlcci.2021.21.2.583","c":7,"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문장제·문제해결","r":17.5,"ab":"본 연구에서는 구체물(Concrete)-반구체물(Semi Concrete)-추상화(Abstract) 단계를 활용한 도식 기반(Schema-based) 문제해결전략 교수가 수학학습부진학생의 비와 비율(백분율) 문장제 해결력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M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6학년 수학학습부진 학생 3명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여 이들이 재학 중인 학교 교실에서 방과 후에 중재하였다. 연구 설계로는 대상자 간 중다간헐기초선 설계를 사용하였으며, 2019년 10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총괄 평가지를 사용하여 기초선·중재·유지 단계에서 연구 대상자의 점수를 수집하였다. 중재 및 유지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수집된 자료에 대한 시각적 분석을 실시하고, PND와 Tau-U 값을 산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구체물-반구체물-추상화 단계를 활용한 도식 기반 문제해결전략 교수를 받은 연구 대상 학생의 비와 비율(백분율) 문장제 평가 점수가 기초선과 비교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이러한 중재 효과는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t":"교사의 학습부진, 학습장애, 일반아동 선별에 대한 근거자료 타당성 탐색: 기초학력진단평가와 표준화검사 정보를 중심으로","te":"Examining information that helps teacher’s judgment on learning difficulties and disabilities","a":["이애진","양민화"],"j":"학습장애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17642","d":"http://dx.doi.org/10.47635/KJLD.2018.15.3.29","c":14,"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7.5,"ab":"본 연구에서는 학습장애와 학습부진을 선별하는 교사의 판단 기준과 근거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보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 제공해야 할 정보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 진단평가 검사와 표준화 검사 결과에 의해 분류된 집단과 교사 판단 집단과의 일치도를 분석하고, 교사 판단에 의한 학습부진 및 학습장애 집단을 효과적으로 예측하는 모형을 의사결정나무분석 방법을 통해 탐색하였다.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교사의 판단으로 분류된 집단은 기초학력 진단평가의 결과보다는 표준화 검사 결과와 일치도가 더 높았다. 그러나 현재 교사의 판단에 따른 학습부진, 학습장애 선별은 정확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웠으며, 보다 정확한 근거자료가 교사들에게 제공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특히 현재 교육현장에서 학습부진 선별검사로써 사용되고 있는 기초학력 진단평가의 결과는 표준화 검사와의 일치도도 매우 낮아 교사가 학습장애는 물론 학습부진을 정확하게 판단하는데 오히려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음이 드러났다. 또한 교사들은 학습부진과 학습장애를 선별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교사가 학습부진과 학습장애를 판단하는 근거가 되는 예측변인을 탐색한 결과 표준화 검사 중 학습장애를 "},{"t":"고등학교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토대로 한 기초학력 보장 정책 성과 분석","te":"Analysis of Policy for Improving Basic Academic Proficiency on the basis of NAEA results","a":["김경희","박인용"],"j":"교육과정평가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48010","d":"","c":22,"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7.5,"ab":"이 연구에서는 ‘데이터 기반 정책 결정’ 차원에서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된 학력 향상 프로그램의 성과를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결과를 기반으로 점검하였다. 정책수혜 학교가 매년 달라지는 정책적 특성을 고려하여 정책효과를 ‘09년 대비, ’10년 대비, ‘11년 대비 효과를 연차적으로 분석하였다. 회귀불연속 설계 모형, 자기선택 회귀모형, 중다회귀모형을 각각 적용하여 분석한 결과, ’09년 대비 ‘10년에 해당 정책이 기초학력미달 학생 비율을 약 3~5%p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였으며, ’10년 대비 ‘11년에는 기초학력미달 학생 비율을 약 3%p를 감소시키고 있었다.’11년 대비 ‘12년에는 기초학력미달 학생 비율이 다소 증가하였으며, 교사풍토와 학업적 효능감이 연도 간 및 정책수혜 학교 간 비율 차이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t":"초등학교 1학년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을 위한 중재반응모형의 적용 가능성 탐색","te":"Effect of Response-to-Intervention on Elementary School Students at Risk for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하정숙","정대영"],"j":"학습장애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87535","d":"","c":17,"th":["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진단·평가·진전도","r":17.5,"ab":"본 연구는 중재반응모형 2단계 중재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수와 연산 수행수준과 진전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초등학교 1학년 144명을 대상으로 1단계 일반교수를 4주 동안 12회기를 실시하고, 수와 연산 학업 성취도 검사와 교육과정중심측정을 통하여 하위 16%에 속하는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을 선별하였다. 이들 아동 중 학부모가 동의하지 않은 아동을 제외한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을 대상으로 2단계 소집단 교수를 12주 동안 48회기를 실시하였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자료 처리로써 수행수준은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산출하여 그 효과를 검증 하였고, 진전도는 회귀분석 방법 중 선형분석을 통해 기울기를 산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재반응모형 1단계 일반교수가 초등학교 1학년 144명을 대상으로 수행수준과 진전도의 점수를 합하여 그 결과가 하위 16% 이하인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18명을 선별하였다. 둘째, 2단계의 소집단 교수가 초등학교 1학년의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수와 연산능력 향상에는 효과적이었다. 중재반응모형 2단계 소집단 교수를 마친 후 18명의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들의 개인별 수와 "},{"t":"지필식 수행평가가 수학 학습부진아동의 분수영역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Writing Performance Assessment on Mathematics Achievement of Low-Achieving Students","a":["임소영","강옥려"],"j":"학습장애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60991","d":"","c":5,"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7.5,"ab":"본 연구는 지필식 수행평가 적용이 수학 학습부진아동의 분수 영역 학업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개념적 이해와 절차적 이해(연산능력)로 나누어 살펴보았으며 개념적 이해는 다시 표상적 지식, 문제해결력과 정당화, 개념 설명력으로 세분화하여 알아보았다.\n 연구대상은 SPM-Ⅰ(Raven, 1982)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진단․배치 검사를 사용해 5학년 수학 학습부진아동 20명을 선정하여 이들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무선 배치하였다. 실험 집단에게 1회기 40분으로 주 2회씩 6주 동안 12회기에 걸쳐 분수수업 프로그램과 지필식 수행평가를 실시하였다. 통제집단은 실험집단과 동일한 시간과 회기로 분수 수업 프로그램을 진행하되 지필식 수행평가는 실시하지 않았다. 분수능력 진단검사를 통해 사전․사후 검사를 하여 공변량분석(ANCOVA)을 통한지필식 수행평가의 효과성을 알아보았다. \n 연구결과 지필식 수행평가를 실시한 실헙집단의 분수 영역 학업 성취도가 통제집단에 비해 향상되었다. 하위 영역별로 보면 개념적 이해영역의 표상적 지식과 개념 설명력에서 지필식 수행평가가 효과적이었으나 절차적 이해 영역에서는 의미 있는 효과를 나타내지 않았다. 즉, 아동의 특성을 고려하고 평가 "},{"t":"교육과정중심측정에 의한 연산능력과 수학 학업성취간 상관에 대한 종단연구","te":"A Longitudinal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n Ability of Calculation on Curriculum-Based Measurement and Academic Achievement in Mathematics","a":["이성환"],"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56753","d":"","c":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7.4,"ab":"본 연구는 수학 학습부진 및 수학 학습장애를 위한 중재반응모델의 적용시 핵심적인 중재요소 및 측정도구를 결정하기 위한 실험적인 검증에 주된 연구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2학년 396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중심측정의 원리에 의해 연산능력을 측정하였으며, 1년이 경과한 후 3학년 시기에 측정된 수학 학업성취도평가 점수와 비교되었다. 또한 교육과정중심측정상 이중불일치에 의해 선별된 비반응자와 반응자 간 수학 학업성취의 차이가 있는가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그 결과 연산능력에 대한 수행수준과 진전도는 수학 학업성취와 정적 상관과 높은 영향력을 나타내었고, 학습부진아 중 이중불일치에 의해 비반응자로 선별된 아동의 수학 학업성취가 유의미하게 낮았다. 본 연구 결과를 볼 때, 수학 학업성취의 예측변인으로서 연산능력은 조기중재의 핵심적인 요소가 되어야 하며, 교육과정중심측정에 의하여 아동의 수행수준과 진전도가 과학적으로 측정되어야 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우리 교육현장에 적합한 중재반응모델의 구성과 적용에 많은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t":"기억전략을 활용한 구체물-반구체물-추상물 교수가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성취도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using the Concrete-Representational-Abstract Sequence with Mnemonic Strategy Instruction to teach Subtraction with Regrouping to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정경아","김애화"],"j":"초등교육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52465","d":"","c":2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7.3,"ab":"본 연구는 기억전략을 활용한 구체물-반구체물-추상물 교수가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성취도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았다. 연구 대상은 경기도 소재 초등학교 3학년 수학학습장애 학생 3명으로 실험 효과의 검증을 위해 연구 참여자 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적용하였다. 중재는 주 2~4회, 회기별 40분간 대상 아동별로 29~33회 실시되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기초선과 비교하였을 때 중재기간 대상아동 A는 98.8%, 대상아동 B는 98.5% 대상아동 C는 98.8%의 향상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유지 기간에도 모든 아동의 뺄셈 성취 점수가 중재 단계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 중재 효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결과는 기억전략을 활용한 구체물-반구체물-추상물 교수가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성취도 향상에 효과적인 중재임을 입증한 것이며, 교육현장에서 수학학습장애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시사점을 논의하였고, 연구의 제한점 및 후속연구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t":"기초학력 책임지도 책무성 논리 탐색","te":"A Study on Arguments of accountability of Retarded student in Learning","a":["김순남","이병환"],"j":"교육행정학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75408","d":"","c":18,"th":["정책·기초학력 보장","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정책·기초학력 보장","r":17.2,"ab":"이 연구는 기초학력 책임지도 책무성 논리를 탐색하고자 한다. 이 연구에서는 기초학 력 책임지도의 개념과 최근 국내외 동향을 분석하고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기초학력 책 임지도 책무성 확립을 위한 주요 논리를 법률적 측면, 복지적 측면, 개인의 성장과 자아 실현의 3가지 측면으로 구분하여 심층적으로 논의하였다. 먼저 법률적 측면에서는 헌법과 교육관계법에 제시된 교육받을 권리가 의미 있는 결 과까지 보장하는 실질적 권리로 해석되고 있기 때문에 국가 또는 학교가 아동ㆍ학생의 필수 요소의 학습을 보장하는 것이 학습부진아의 입장에서는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조건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복지적 측면에서 본다면 국가는 전 국민의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노력을 기 울여야 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관건이 되는 기초학력의 내용인 읽기, 쓰기, 기초수학 영 역에서 최소 수준 도달을 보장해야 한다. 기초학력은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임과 동시에 복지국가에서 요구되는 교육권 보장의 개념이다. 개인의 성장과 자아실현의 측면에서는 기초학력 보장은 지식사회에서 요구되는 최소 한의 인지적 요건을 확충하고 그것을 통해 인간다운 전인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t":"또래와의 수학적 의사소통이 학습부진학생의 수학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Underachievers’ Mathematical Communication with Peers on their Mathematical Achievement and Self-efficiency","a":["윤보경","김수연"],"j":"학습장애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47546","d":"","c":1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7.2,"ab":"본 연구는 또래와의 수학적 의사소통이 학습부진학생들의 수학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또래와의 수학적 의사소통이란 수학적 개념, 문제 푸는 전략 등의 수학 지식이나 자신의 생각을 또래에게 말하고 듣는 활동을 의미한다. 초등학교 5학년 수학 학습부진학생 16명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각 8명씩 구성하여 총 14회기 동안 분수 연산 영역을 지도하였다. 실험집단은 또래와의 수학적 의사소통이 강화된 중재를 실시하고, 통제집단은 교사-학생 간 의사소통을 통한 수업을 하였다. 실험집단 수학 학습부진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어, 수학적 언어를 사용하여 또래와 말을 하고 듣게 되었다. 연구 결과 첫째, 실험집단의 수와 연산 성취도는 통제집단과의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사전에 비해 사후 검사에서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구체적으로 문장제 해결 능력은 실험집단이 통제집단에 비해 유의한 향상을 보였다. 문제에 어떠한 반응도 하지 않은 무응답 반응도 실험집단이 통제집단에 비해 중재 이후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이는 실험집단 수학 학습부진학생들이 중재를 통해 수학적 언어를 사용하여 또래와 말을 하고 듣게 되는 등의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었기 때"},{"t":"수학학습장애 진단 및 판별 방법으로서의 내재성 처리과정(intrinsic processing) 결함 접근의 타당성과 전망","te":"Validity and Prospects of the Intrinsic Processing Deficit Approach for Diagnosis and Identification of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이대식"],"j":"정서·행동장애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63656","d":"","c":17,"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pt":"중재·개별화 교수","r":17.1,"ab":"학습장애의 진단과 판별 방법으로서 내재성 처리과정 접근 접근은 불일치 기준이나 중재-반응 접근에 비해 이론적 타당성이나 실제적 유용성 측면에서 분명히 유망한 측면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이 접근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특정 교과에서의 학습문제가 왜, 무엇 때문에, 어떤 기제로 나타나게 되었는가에 관한 해답을 제공하여, 학습장애란 ‘A가 B한 상태이다’라는 식으로 적극적으로 규정하려 한다는 점이다. 이렇게 규정할 경우, 우리는 학습장애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바로 그 A를 측정하기만 하면 될 것이고, 중재 프로그램도 그러한 A의 기능을 보강하는 방향으로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수학학습장애 진단과 판별 접근의 하나로서 내재성 처리과정 접근의 내용과 특징 및 전망과 한계를 살펴보았다. 내재성 처리과정 접근은 학습장애 연구의 역사적 흐름을 잘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장애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에 관해 보다 적극적이고 직접적으로 접근하려는 점에서 불일치 접근이나 중재-반응 접근에 비해 매력적이다. 비록 수학학습장애 분야에서는 읽기 분야에서의 음운인식능력만큼 수학 성적과 관련이 깊은 인지처리과정 변인이나 기본학습기능이 아직 규명"},{"t":"가상조작물-반구체물-추상화 전략과 명시적 교수를 결합한 단기 집중형 소집단 수학 중재 사례 연구: 초등학교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분수의 나눗셈 성취도 변화를 중심으로","te":"A Case Study of a Short-Term Intensive Small-Group Mathematics Intervention Combining Virtual-Representational-Abstract Strategy and Explicit Instruction: Focusing on Changes in Fraction Division Achievement of Elementary Students at Risk for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윤금설"],"j":"통합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5611","d":"http://dx.doi.org/10.26592/ksie.2026.21.1.123","c":0,"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중재·개별화 교수","r":17.0,"ab":"본 연구에서는 가상조작물-반구체물-추상화 전략과 명시적 교수를 결합한 2주간의 단기 집중형 소집단 수학 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초등학교 6학년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 3명에게 적용하여 중재 전후에 나타난 분수의 나눗셈 성취도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는 사례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 설계로는 단일대상연구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중재는 2주간 총 15회에 걸쳐 방과 후에 실시되었다. 연구 결과 모든 연구 대상자의 분수 나눗셈 성취도는 기초선 단계에 비해 향상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또한 유지 단계에서는 만점 대비 80% 이상, 중재 단계 최고점 대비 90% 이상의 수행 수준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가상조작물-반구체물-추상화 전략과 명시적 교수를 결합한 단기 집중형 소집단 수학 중재의 적용 가능성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학교 현장에서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학습 결손을 단기간 내 집중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소집단 중재 프로그램의 개발 방향과 실천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t":"초등학교 저학년의 수 감각 발달 양상 및 수학 학업성취도와의 관련성","te":"The development of number sense and its predictive relation to mathematical achievement among young elementary students","a":["임수현","나고은"],"j":"수학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74804","d":"http://dx.doi.org/10.63311/mathedu.25.64414","c":0,"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연산·유창성"],"pt":"수 감각·초기 수학","r":17.0,"ab":"수와 연산 문제를 풀이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수 감각은 초기 수학 학습의 주요한 근간이다. 본 연구는 수 인지 연구에서 검증된 과제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 감각 발달양상 및 수학 학업성취도와의 관련성을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 초등학교 입학 직후부터 3년간의 수 감각 변화를 수직선 추정 과제의 추정오차 값 변화, 수 크기 비교하기 과제와 곱셈 구구 맞추기 과제의 정확도, 반응속도 변화, 수 크기 비교하기 과제의 거리 효과 감소, 곱셈 구구 맞추기 과제의 문제 크기 효과 감소를 통해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동은 제시된 수의 크기를 수직선에 정확하게 표상하였으며, 이러한 향상은 0-100, 0-1,000, 분수의 범위까지 확대되었다. 둘째,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 크기 비교하기 과제와 곱셈 구구 맞추기 과제의 정확도 및 반응 속도의 향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셋째, 수직선 추정 과제의 추정오차 값, 2학년 시기에 측정한 수 크기 비교하기 과제의 거리효과 기울기, 곱셈 구구 맞추기 과제의 정확도는, 3학년 2학기의 수학 학업성취도 점수를유의하게 예측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수 감각의 중요성, 수 인지 측정 도구를 활용한 수학"},{"t":"단위학교의 초등 저학년 기초학력 진단과 지원에 관한 구조적 탐색","te":"Exploration of the structure for diagnosis and support of basic academic abilities in the lower elementary grades of unit schools","a":["남미자","김자영","우영진","김호영"],"j":"교육문제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62065","d":"http://dx.doi.org/10.24299/kier.2023.362.51","c":4,"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7.0,"ab":"코로나 19이후 전체적으로 학력 부진 문제가 심화되면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기초학력 부진 문제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었다. 이러한 우려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단위학교의 초등 저학년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초학력 보장과 관련한 학교 구조를 탐색하였다.\n경기지역 4개 초등학교를 사례로 선정하여 담임교사. 학교 관리자, 외부지원 인력, 학부모, 교육지원청 장학사,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상담사 등의 면담을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 기초학력 지원과 관련한 구조적인 문제로 학생 중심이 아닌 사업 중심의 지원, 교사공동체 중심의 지원이 아닌 개별교사의 각개전투식의 지원, 온라인 플랫폼의 낮은 활용도, 외부 지원인력에 의존한 기초학력 지원, 특정 영역(문식력)에 치우친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고 단위학교 중심의 체계적인 기초학력 지원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t":"VSA(가상 조작물-반구체물-추상)와 기억전략을 활용한 교수가 초등학교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나눗셈 연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te":"Effect of Using VSA(Virtual-Semiconcrete-Abstracts) and Mnemonic Strategies on the Division Operation Ability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with at-risk of Math Learning Disabilities","a":["김별"],"j":"증거기반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42509","d":"http://dx.doi.org/10.62198/JKEBE.2023.12.4.1.99","c":2,"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7.0,"ab":"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VSA(가상 조작물-반구체물-추상)와 기억전략을 활용한 교수가 초등학교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나눗셈 연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이를 위하여 경기도 Y시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으로 진단된 학생을 대상으로 AB설계를 적용하여 아이패드 앱을 활용한 VSA(가상 조작물-반구체물-추상)교수와 기억전략을 활용한 나눗셈 연산 교수를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VSA(가상 조작물-반구체물-추상)교수 및 기억전략교수를 적용한 결과 대상 학생의 나눗셈 연산 평가 점수가 기초선에 비해 크게 향상되었다. 둘째, 이러한 중재 효과는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유지되었다. 결론 및 논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VSA(가상 조작물-반구체물-추상)와 기억전략을 활용한 교수가 초등학교 수학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나눗셈 연산 능력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시사한다."},{"t":"초등학생의 기초학력부진에 대한 초등교사의 인식 및 지원 요구","te":"A Study on Elementary Teachers’ Perceptions and Needs of Support Regarding Students with Low Basic Academic Skills","a":["전지혜","정하은","최윤정","강민경"],"j":"특수아동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21765","d":"http://dx.doi.org/10.21075/kacsn.2022.24.1.53","c":12,"th":["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17.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초등학교 교사들이 기초학력부진(한글 미해득)학생의 선별 및 지도 경험유무에 따른 인식 및 지원 필요성을 분석하여 차후 기초학력부진 학생 지원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 자료와 함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연구방법: 설문조사는 전국의 초등학교 교사 1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수합된 총 99부의 설문지를 SPSS 26.0 프로그램으로 문항에 따라 빈도분석 및 기술통계를 사용하여 결과를 산출하였다. 선별 및 지도 경험 유무에 따른 인식 및 지원 필요성 빈도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카이제곱검정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기초학력부진 학생에 대한 인식 및 필요성에 대해 살펴본 결과, 초등교사는 기초학력부진 학생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있으며 법적 제도적 지원 및 치료적 지원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선별 경험 및 지도 경 험 유무에 따라 기초학력부진 학생에 대한 치료적 지원, 선별 검사 도구 사용에 대한 인식 및 필요성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별 및 지도 경험이 있는 교사들이 기초학력부진 학생에 대한 인식이 높고 지원 필요성을 더 강하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는 기초학력부진 학생 지원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t":"WOE(Worked-out Example) 기반 원격 학습 프로그램이 수학 학습부진 학생의 수학 문장제 해결 능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a Mathematical Word Problem Program Based on WOE (Worked-out Example) for Underachieving Student","a":["손진주","김소희"],"j":"학습장애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14970","d":"http://dx.doi.org/10.47635/KJLD.2022.19.3.85","c":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7.0,"ab":"본 연구는 수학 학습부진 학생을 대상으로 WOE 기반 수학 문장제 원격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및 실시하고, 그 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중학교 1학년 3명을 대상으로 12번의 중재로 구성된 WOE 기반 수학 문장제 원격 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각 연구 참여자의 수학 문장제 해결 능력은 중재 전, 중재 중, 3주 후에 총 18번 측정되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습자가 답안을 참고하여 스스로 학습하는 자율 학습 단계, 답안이 일부 소거된 WOE를 참고하여 교사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보충 학습 단계로 구성되었다. 세 학생 모두 문장제 문제 유형에 숙달하였으며, 중재 및 유지 단계에서 수학 문장제 해결 능력이 향상 및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WOE 기반 원격 학습 프로그램이 수학 문장제의 숙달도와 수학 문장제 해결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t":"경계선지능 문화예술교육의 정착과 발전을 위한 소고","te":"A Study on the Establishment and the Development of Arts and Culture Education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Functioning","a":["심정민"],"j":"영상문화","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77932","d":"","c":17,"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7.0,"ab":"경계선지능은 지능지수에서 정상과 장애의 중간인 70에서 79사이를 말한다.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은 인구의 약13%로 학급당 1-3명 전국 8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장애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회적으로 주목과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21세기는 문화예술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있는 시대다. 시대적 요구에 따라 문화예술교육 역시 국가 경쟁력과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그 중요성이 부각되어 있다. 2005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지원법이 제정되어, 학교교육 내에서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다양한 활동들이 시도되고 있다. 하지만 경계선지능 학생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은 아직 그 개념조차 명료하게 잡혀 있지 않으며 관련 연구 역시 찾아보기 힘들다.\n국내에서 유일하게 경계선지능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하는 예룸예술학교에서는 순수 예술교육을 통해 자기 내면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음악, 무용, 미술, 연극 등의 교과를 전개하고 있다. 이는 일반 문화예술교육과 장애 문화예술교육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세운 교육프로그램으로, 이후 경계선지능 학생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에 하나의 선례 내지는 모형으로 작용할 수 "},{"t":"초등 수학 학습부진아의 자릿값 이해 수준","te":"Levels of Elementary Mathematics Underachievers’ Understanding of Place Value","a":["장혜원","강태석","임미인"],"j":"수학교육학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25254","d":"","c":5,"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7.0,"ab":"초등 수학에서 학습부진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선수학습요소의 결여가 하나의 원인으로 주목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초등 수학 학습부진의 원인으로 자릿값 이해의 결여 가능성을 고려하여, 초등 수학 학습부진아의 자릿값 이해 수준을 분석하고, 그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자릿값 개념의 과제 유형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학 학습에서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보이는 초등학교 3학년 학습부진아 10명을 대상으로 자릿값 개념 이해 검사인 SToPV를 개별적으로 적용함으로써 학생들의 반응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초등학교 3학년 시기의 수학 학습부진아들은 이전 학년에서 자릿값을 학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릿값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며, 어려움을 느끼는 과제 유형에 있어서도 경향성이 있음이 파악되었다. 분석 결과 및 그에 대한 논의를 통해 초등 수학 학습부진아의 자릿값 개념 진단과 지도를 위한 교수학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t":"학력향상 중점학교 사업의 기초학력 향상 효과 분석","te":"Evaluation of the Effectiveness of Academic Improvement School Program on Students' Basic Academic Achievement","a":["김지은","김지하"],"j":"초등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66090","d":"","c":35,"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17.0,"ab":"본 연구의 목적은 교육과학기술부의 특별교부금 국가시책사업으로서 수행되고 있는 학력향상 중점학교 사업의 1차년도(2009년 7월~2010년 6월) 사업 효과를 분석하는데 있다. 사업성과 분석은 두 가지 방법으로 실시하였다. 먼저, 학력향상 중점학교 사업 운영 여부가 수학과 영어 과목의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이 감소하는 바람직한변화를 보이는가를 분석하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다음으로는 학력향상 중점학교 사업을 운영한 학교들만을 대상으로 하여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의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학력향상 중점학교 사업관련 변인으로서 잔류학교 지정여부,학생 1인당 사업비 등을 독립변수로 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수학과 영어 과목에서 학력향상 중점학교 사업을 운영한 학교는 일반 학교에 비해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을 낮춘 학교일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학력향상 중점학교 사업의 당초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잔류학교와같이 사업 시작 단계에서 학습 부진 수준이 높았던 학교들의 경우 사업기간 연장 및학습부진 학생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의 결과로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또한 학생 "},{"t":"초등학교 3학년 학생의 기초학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고찰","te":"Investigating the Effect of Students' Background Characteristics on the Basic Academic Skill Test for the 3rd Grade Students","a":["김소영","홍수진"],"j":"초등교육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45722","d":"","c":21,"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7.0,"ab":"본 연구는 2007년도에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던 ‘초등학교 3학년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를 이용하여 기초학력에 영향을 미치는 배경 변인들 간의 관계와 기초학력에 대한 효과 정도를 경로분석을 통하여 살펴보았다. 초등학교 3학년 12,488명이 분석에 이용되었고, 남학생은 5,974(47.8%)명 여학생은 6,514(52.2%)명이었다. 기초학력은 읽기, 쓰기, 기초수학 세 영역으로 구분되고 기초학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부모관심, 독서량, 학교적응도, 교과효능감)과 경로모형은 선행 연구에 비추어 추출되었다. 세 영역 각각의 경로모형은 여러 적합지수들에 비추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관심, 독서량, 학교적응도, 교과효능감이 증가할수록 기초학력도 높아졌다. 그 중에서도 독서량이 세 영역 경로모형 모두에서 기초학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고, 배경 변인 중 부모관심은 학교적응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학교적응도는 교과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t":"단순언어장애아동,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장애아동, 일반아동의 쓰기지식특성","te":"A Comparative Study on the Characteristics of Writing Knowledge among Children with Specific Language Impairment, Those with Borderline Intelligence-Language Impairment, and Normal Children","a":["유경","정은희"],"j":"특수교육학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893","d":"","c":2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7.0,"ab":"본 연구는 학령기 아동 중 단순언어장애아동, 경계선지능언어발달장애아동과 일반아동의 쓰기지식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단순언어장애아동 16명,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장애 아동 14명, 일반아동 26명을 대상으로 이야기 쓰기와 이야기 들은 후 다시쓰기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글쓰기 자료에 대하여 쓰기지식 중에서 명제적 지식의 내용지식, 언어지식, 텍스트맥락지식 및 절차적 지식의 총점과 세부항목에 대하여 세 집단 간 차이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명제적지식과 절차적 지식에서 단순언어장애아동과 경계선지능언어발달장애아동이 일반아동에 비해 낮은 수행을 보였고 특히 명제적지식의 하위요인인 언어지식에 있어서 경계선지능언어발달장애아동이 단순언어장애아동에 비하여 낮은 수행을 나타내었다."},{"t":"학령기 경계선지능 아동의 언어특성 연구","te":"Characteristics of Language in the School-aged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유경","정은희","김락형"],"j":"특수아동교육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09681","d":"http://dx.doi.org/10.21075/kacsn.2007.9.4.193","c":3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7.0,"ab":""},{"t":"이야기쓰기활동을 통해 살펴본 학령기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장애아동의 쓰기특성","te":"Characteristics of Writing in School-aged Borderline Intelligence Children with Language Disorder","a":["유경","정은희"],"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80779","d":"","c":2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7.0,"ab":""},{"t":"협력학습을 통한 수학 학습부진아 지도","te":"An Instruction of the Underachieved Students Based on Cooperative Learning","a":["홍진곤","조승래"],"j":"수학교육","y":"200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89557","d":"","c":1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7.0,"ab":""},{"t":"느린 학습자의 인지, 학업, 사회, 정서, 행동 변화를 위한 기능성 보드게임개발","te":"Development of a functional board game for slow learners and its application in counseling","a":["박성옥"],"j":"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3044","d":"http://dx.doi.org/10.47801/KJIMH.17.2.1","c":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에듀테크·교구·게임","정의적 영역"],"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6.8,"ab":"느린 학습자는 지능지수가 낮아서 또래에 비해 기본적인 학습 능력이 느리고, 주의력 및 기억력의문제와 규칙을 이해하고 기억하고 적용하여 학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교육 학술 분야에서 경계선 지능을 ‘느린 학습자’란 용어로 사용하며 지능지수보다는 학업적 어려움과 사회적응의 어려움을 기준으로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되는 것으로 개념화한다. 이와 관련하여 느린 학습자의 능력에맞는 수준, 흥미도와 활동,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활동을 수반하고 주의력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 놀이 방식의 프로그램은 느린 학습자의 학업, 실패에 대한 유연함, 성취감, 학습 능력을 높이는 데 긍정적 효과가 있음을 많은 선행연구가 제시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경계선 지적 기능을 가진 느린 학습자의 인지, 학업, 사회, 정서, 행동 변화를 위해 기능성 보드게임을 개발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느린 학습자를 위한 기능성 보드게임을 개발하기위해 게임의 목적, 게임 대상자의 욕구와 특성을 설정, 문헌조사를 거쳐 게임의 구조설계와 구성요소 및 내용 설계를 거쳐 프로토타입을 제작하여 테스트와 피드백 과정을 거쳐 게임의 난이도와 규칙을 조정하여 최종, 감각(S), 기억"},{"t":"학령기 경계선 지능 언어발달지연 아동의 배경지식 유무에 따른 추론 능력","te":"Inference ability depending on background knowledge of school-aged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김선경","황민아","최경순"],"j":"특수교육논총","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89047","d":"http://dx.doi.org/10.31863/JSE.2021.02.37.1.185","c":23,"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6.8,"ab":"연구목적: 본 연구는 학령기 경계선 지능 언어발달지연 아동의 배경지식 유무에 따른 상황 추론 능력을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초등 2-3학년 경계선 지능 언어발달지연 아동 10명, 생활연령 일치 일반 아동 10명, 언어연령 일치 일반 아동 10명의 총 3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였다. 과제는 배경지식 제시 조건 10문항, 배경제식 무제시 조건 10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아동들은 배경지식 제시 조건에서 상황설명 2문장과 관련 배경지식 문장 1문장을 들은 후, 상황에 대한 추론을 수행하였고, 배경지식 무제시 조건은 상황설명 문장 후 배경지식 문장 없이 추론을 수행했다. 연구결과: 경계선 지능 언어발달지연 아동은 배경지식 제시 여부와 관련 없이 두 조건 모두에서 생활연령 일치 아동 뿐 아니라 언어연령 일치 아동과도 유의미하게 저조한 수행을 나타냈다. 또한 추론 오류유형은 배경지식 제시 유무에 따라, 집단에 따라 양상이 달랐다. 경계선 지능 언어발달지연 아동은 모든 조건에서 생활연령 일치 아동과 언어연령 일치 아동에게는 보이지 않는 ‘무응답’과 ‘이해실패’ 오류유형이 나타났다. 배경지식 무제시 조건에서는 ‘틀린 추론’ 오류가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배경지식 제시 조건에서"},{"t":"학령기 경계선지능아동의 수수께끼 유머 이해 능력","te":"The Comprehension of Humor in School-Aged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안혜리","황민아","최경순"],"j":"특수교육논총","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80337","d":"http://dx.doi.org/10.31863/JSE.2021.11.37.4.27","c":1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6.8,"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학령기 경계선지능아동의 상위언어능력을 살펴보고자 함에 있었다. 이를 위하여 학령기에 활발하게 사용되는 수수께끼 유머를 통하여 학령기 경계선지능 아동의 상위언어능력을 반영하는 유머이해능력을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연구대상은 생활연령 8-9세 학령기 경계선 지능아동 10명, 생활연령 일치 일반 아동 10명 및 언어연령 일치 일반아동 10명의 총 30명이었다. 연구과제로서 초등 저학년 아동 수준의 수수께끼 유머 이해 과제 25문항을 제작하여 실시하였다. 아동들은 수수께끼 유머 질문에 대해 3개 보기 중에서 적절한 수수께끼 답을 찾는 과제를 수행을 하였다. 연구결과: 그 결과, 학령기 경계선 지능아동은 만점에 가까운 수행을 보인 생활연령 일치 일반아동 뿐만 아니라, 언어연령 일치 아동보다도 유의미하게 저조한 수행을 보였다. 결론: 이러한 결과에 근거할 때 학령기 경계선지능아동은 또래 일반아동은 물론 언어연령이 유사한 더 어린 아동에 비하여서도 유머이해능력이 저조함을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수행은 이들 상위언어능력 결함과 관련되어 있음을 논의하였다."},{"t":"Touchmath원리와 직접교수를 활용한 어머니의 수학지도가 지적장애 아동의 덧셈 연산 수행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Mother’s Mathematics Instruction Using Touchmath Program and Direct Instruction on Addition Computation Performance of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김영임","김은경"],"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83178","d":"","c":26,"th":["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pt":"연산·유창성","r":16.8,"ab":"이 연구는 Touchmath원리와 직접교수를 활용한 어머니의 수학지도가 지적장애 아동의 덧셈 연산 수행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다. 초등학교 지적장애 아동 3명을 대상으로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적용하여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의 순서로 실험을 실시하였으며 중재는 받아올림이 없는 덧셈 3단계로 이루어졌다. 매 회기 연산 능력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연구자가 제작한 20문제의 진전도 평가를 실시하여 연산 능력이 향상되는 정도를 그래프로 나타내는 시각적 분석 방법을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 덧셈 능력이 기초선과 비교하여 중재 기간 동안에 높은 향상을 나타냈으며 이 결과는 유지 기간에도 안정적으로 지속되어 Touchmath원리와 직접교수를 활용한 어머니의 수학지도가 지적장애 아동의 덧셈 능력 향상에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연구 결과는 구체물을 활용한 수학과 교육과 부모가 직접 시행하는 교육에 대한 의미있는 논의를 제공한다."},{"t":"국내 기초학력 보장 정책과 향방","te":"The Present and The Future of Support Programs for Basic Academic Achievement in South Korea","a":["조영희","김동일"],"j":"학습장애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36967","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6.6,"ab":"본 연구는 우리나라 기초학력 보장 정책과 향방을 검토하고 제안하기 위하여 우리나라 기초학력 보장과 관련된 법과 조례의 내용을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의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현주소를 진단하여 방안을 탐색해 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실시한 기초학력 보장 관련 법인「교육기본법」,「초․중등교육법」,「기초학력보장법」과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인「기초학력 보장 조례」,「난독증 학생 지원 조례」,「학습부진 학생 지원 조례」,「느린학습자 지원 조례」,「경계선지능인 지원 조례」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모든 시․도교육청에서 기초학력 보장 조례를 제정하고 있지 않았으며, 일부 조례에만 진단검사와 교사연수의 조항을 포함하고 있었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중심의 촘촘한 교육 안전망 설계의 필요성，진전도 점검 평가도구 사용, 데이터 기반 학습․정서 지원, 총체적 관리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과 관련한 국내 기초학력 지원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다."},{"t":"초등학교 수학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난이도와 문항변별도에 미치는 요인 탐색 및 예측 모형 비교","te":"Exploration of Item Features Affecting Item Difficulty and Item Discrimination in Elementary School Mathematics Diagnostic Tests of Basic Skills and Comparison of Prediction Models","a":["김선","반재천"],"j":"교육평가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89264","d":"http://dx.doi.org/10.31158/JEEV.2025.38.1.57","c":1,"th":["연산·유창성","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16.5,"ab":"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2모수 문항반응모형(2PL)의 문항난이도(혹은 문항용이도)와 문항변별도에 영향을 미치는 문항 특성 변수를 추출하고, 둘째, 2PL모형을 위한 LLTM(linear logistic test model)모형(2PL-LLTM), 예측의 오차를 허용한 LLTM모형(2PL-LLTM-R), 문항난이도 뿐만 아니라 문항변별도를 문항 특성 변수의 선형조합으로 나타내는 제한된 LLTM모형(2PL-LLTM-C)을 선택하여, 이들 모형으로 추정한 문항모수치와 2PL로 추정한 문항모수치 간 유사 정도를 탐구하는 것이다. 연구 자료는 2024년에 시행된 초4와 초6용 수학 기초학력 진단검사 자료였다. 연구 결과, 첫째, 초4와 초6에서 공통적인 문항 특성 변수로 ‘그림 보고 해결하기’, ‘수/식/글을 보고 해결하기’,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등 11개를 추출했다. 둘째, 초4에서 ‘곱셈과 나눗셈’, ‘덧셈과 뺄셈’, ‘통계 관련 개념’이, 초6에서는 ‘도형 관련 개념’이 문항용이도과 문항변별도에 큰 정적 효과를 미쳤다. 셋째, 2PL-LLTM은 b모수, 2PL-LLTM-R모형은 a모수를 추정할 때 상관이 높았다. 또한 2PL-LLTM은 b모수,"},{"t":"느린학습자(경계선지능인 학습자) 특성을 지닌 경기도 S대학교 신입생의 학교적응을 위한 학습 역량 및 정신건강 검사 도구 활용 방안","te":"Measures to utilize learning competency and mental health test tools for school adaptation of freshmen at S University in Gyeonggi-do who are slow learners (borderline intelligent functioning)","a":["이세형"],"j":"GRI연구논총","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13912","d":"http://dx.doi.org/10.23286/gri.2024.26.3.008","c":7,"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6.5,"ab":"신입생은 대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과업을 가지며, 아동·청소년기에서 성인기로의 이행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학업성취 및 학교적응에 어려움을 가진 경계선지능청년들이 대학에 입학하면서 학생들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지원을 받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신입생 시기에 이들의 학교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신속한 개입이 이루어질 경우, 재학 시기에 경험할 수 있는 적응의 어려움이나 정신건강 문제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따라서 경계선지능인의 특성을 가진 신입생의 학교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학습 역량 및 정신건강 관련 검사 도구를 활용하여, 이에 근거하여 신입생의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학교 및 학과차원의 전략이 수립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S대학교 신입생의 학교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학습 역량 및 정신건강 검사 도구를 적용하여 신입생의 학교적응을 지원하고자 한다. 검사 도구는 대학 내 이해관계자 대상 의견 수렴 후 교내 신입생 대상 예비조사를 수행하였다. 학습 역량 및 정신건강 척도의 예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통계, 응답의 신뢰성 등 확인하고, 학습 역량 및 정신건강 응답 데이터를 활용한확인적 요인분석 수행, 모형의 "},{"t":"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정책 분석 연구: 국외 지원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te":"Basic Learning Skills Support System Suggestions: An International case analysis","a":["이예다나","손승현"],"j":"학습장애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71439","d":"http://dx.doi.org/10.47635/KJLD.2022.19.2.25","c":17,"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6.5,"ab":"본 연구는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정책 제도화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논문과 법령 등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초학력의 개념과 관련 정책을 살펴보고 국외 지원 사례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기초학력 보장제도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국내에서 시행된 기초학력 관련 정책들을 살펴보고 국외 기초학력 보장 정책 및 주요 내용을 비교하기 위해 국외 사례로 미국, 캐나다, 아일랜드, 프랑스, 핀란드 영국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국외의 사례 분석을 통하여 기초학력 관련 법령과 기초학력을 진단하고 평가하는 방안과 평가 결과에 기초하여 교육과정과 학교교육 내에서 기초학력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분석하였다. 국내와 국외의 기초학력 보장 관련 정책을 분석한 결과를 기반으로 기초학력 보장에 대한 상세한 규정의 필요성, 기초학력 개념과 관점의 변화 필요성, 3단계 모델과 같은 중층적이며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 실시의 필요성, 그리고 교사의 역량 강화의 필요성에 대한 제안점을 논의하였다."},{"t":"국내 수학 학습장애 연구의 선별 및 진단 방법 분석: 2000-2010년 학술지 수록 연구를 중심으로","te":"A Synthesis on Classification of Learning Disabilities in Mathematics in Korea Studies from 2000-2010","a":["정은주"],"j":"특수교육학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10027","d":"","c":11,"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pt":"중재·개별화 교수","r":16.5,"ab":"본 연구는 국내 학술지 수록 연구에 나타난 수학 학습장애의 선별 및 진단방법을 분석하여 수학 학습장애 문제 해결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연구를 위해 국회전자도서관과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서 추출한 2000년에서 2010년 8월 현재까지의 논문 24편을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분석대상논문의 54%가 선별과정을 보고하였으며, 선별과정을 보고한 논문의 대다수가 수학 학업성취도를 포함하는 학업성취도 준거를 제시하였다. 선별단계는 학업성취도 준거로 선발하는 1단계가 가장 많았다. 둘째, 수학 학습장애 진단과정을 보고한 논문은 23편(96%)으로, 정상지능과 수학 학업성취도준거가 가장 많이 사용되어 불일치 기준이 주로 적용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지능검사도구로 웩슬러 지능검사가 가장 많이 활용되었으며 수학 학업성취도 측정을 위해 기초학습기능검사 셈하기 영역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논의에서는 불일치 접근과 중재반응모델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수학 학습장애 문제의 적극적인 해결을 위해 수학 학습장애 선별 및 진단과정의 체계화, 수학 교과의 핵심기능 및 수학 발달단계를 고려한 진단도구의 개발,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수학 교육프로그램 개발의"},{"t":"또래지도 활동이 수학 학습부진아의 사칙연산 능력과 학습 태도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Peers Tutoring Activities to Improve the Four Arithmetical Operations and Learning Attitude of Math Underachievers","a":["배은정","여광응"],"j":"발달장애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20621","d":"","c":7,"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6.5,"ab":"이 연구는 또래지도활동이 수학교과에 특히 어려움을 많이 나타내고 있는 수학 학습부진아(Math Underachiever)들의 사칙연산 능력 향상과 학습태도 개선에 효과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동급학생의 또래지도자 (peer tutor) 3명과 또래학습자(peer tutee) 3명을 선정하고 조직적인 또래지도활동 프로그램을 7주간 30회기에 걸쳐 실험적용하여 중다 기초선 설계에 의해 검증한 단일사례 실험 연구이다.\n연구결과, 또래학습자로 참여한 3명의 수학 학습부진아의 사칙연산능력이 점진적으로 향상되었고 중재 후의 유지효과도 나타났다. 그리고 이들의 학습태도 개선에도 뚜렷한 변화를 보였는데 특히 과제 수행태도가 보다 능동적으로 나타났으며, 주의집중 행동과 교사지시 따르기 행동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따라서 동급학생 또래지도 활동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학습부진아의 인지능력과 학습태도에 효과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시사된다."},{"t":"수학학습장애 진단 및 수학학습부진 중재를 위한 학교기반 중재반응모델의 적용에 대한 연구","te":"A Study on Applying School-based Responsiveness to Intervention(S-RTI) Model for Diagnosis of Students with Math Learning Disabilities and Intervention of Students with Math Under-achievement","a":["김용욱","우정한"],"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46863","d":"","c":15,"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6.3,"ab":"학습장애 진단 및 학습부진 중재를 위해 학교 현장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학교기반 중재반응모델(S-RTI)을 학교 현장에 적용해보고, 이러한 학교기반 중재반응모델이 수학학습장애학생의 진단과 수학학습부진학생의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개 초등학교의 2학년 166명과 3학년 154명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나누어 학교기반 중재반응모델을 적용하였다.\n연구의 결과 첫째, 학교기반 중재반응모델을 적용한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학습장애 출현율이 낮게 나타나 학교기반 중재반응모델은 학습장애의 출현율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수학과 연산능력 성취도와 진전도를 비교한 결과 수학학습부진학생이 수학학습장애학생보다 높게 나타났고 서로 차이가 있었다. 둘째, 학교기반 중재반응모델이 수학학습부진학생의 수학과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2단계 보충교수 연산 중재에서 실험집단의 평균이 통제집단보다 높았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따라서 학교기반 중재반응모델은 학교 현장에서 수학학습장애의 진단과 수학학습부진의 중재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t":"중재반응모형에 의한 수학학습장애학생의 선별 과정","te":"Screening of Children with Math Learning Disabilities by Response to Intervention","a":["김혜영","강옥려"],"j":"특수교육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09302","d":"http://dx.doi.org/10.34249/jse.2010.17.2.276","c":14,"th":["진단·평가·진전도","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16.2,"ab":"학습장애 적격성 판정을 위해 적절한 준거를 설정하는 것은 학습장애학생에게 제공할 여러 가지 서비스의 개념적, 철학적, 방법적 방향을 제시해 준다는 측면에서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진단·판별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 학습장애 진단 모형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은 중재반응모형이다. 중재반응모형에 대한 정밀한 구조를 갖추려는 이론적 탐색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만 중재반응모형 적용을 통한 실천적 검증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n이에 본 연구에서는 2단계 중재반응모형을 적용하여 이중불일치를 보이는 수학학습장애학생을 선별하고자 하였다. 2학년 2개 학급을 대상으로 1단계 일반교수와 2단계 집중적 소집단교수를 제공하고 교육과정중심측정을 하였다. 이 결과 수학학습부진학생으로 선별된 학생은 중재반응모형의 각 단계에 있어 수학학습부진학생과는 다른 특성을 보이는 이질적인 집단으로 2단계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이중불일치를 보여 중재반응모형을 적용해 수학학습장애학생을 선별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후속 연구에서는 다른 학년을 대상으로 중재반응모형을 적용해봄으로써 학년에 따른 수행 수준과 진전도의 특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t":"수학학습장애 및 수학학습부진 관련 연구의 주요 주제 탐색: 토픽모델링(LDA)를 중심으로","te":"Exploring Major Research Topics in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 and Underachievement : A Focus on Topic Modeling (LDA)","a":["안성진","김희주"],"j":"특수교육논집","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2904","d":"","c":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수 감각·초기 수학"],"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6.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국내 수학학습장애 및 수학학습부진 관련 연구를 대상으로 TF, TF-IDF 분석과토픽모델링을 활용하여 주요 키워드와 연구 주제, 연구 동향을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KCI와RISS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관련 논문을 수집하였으며, 체계적 문헌 선별 절차를 거쳐 최종 177편의논문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텍스트 전처리는 형태소 분석, 불용어 제거, 치환어 및 사용자 정의 사전 구축을 통해 수행하였고, TF 및 TF-IDF 분석과 LDA 기반 토픽모델링을 적용하였다. 토픽 수는Coherence와 Perplexity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였다. 연구결과: 연구는 2007년 이후 증가하여 2010년을 기점으로 활발해졌으며 이후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경향을 보였다. 주요 키워드는 ‘학생’, ‘아동’, ‘중재’, ‘효과’, ‘연산’, ‘교수’로 나타나 학습자 중심의 중재 효과 연구가 주요 흐름임을 확인하였다. 토픽모델링 결과, 연구는 ① 암산 발달 및 신경 특성, ② 중재반응모델 기반 연산 중재, ③ 분수 학습중재 설계와 유지, ④ 수감각 검사 및 중재, ⑤ 문장제 및 연산 오류와 중재 효과의 다섯 가지 주제로 구분되"},{"t":"증거기반교수를 적용한 중재반응모형 Tier 2 기반 수학 중재가 초등학교 6학년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소수의 나눗셈 성취도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a Tier 2 RTI-Based Mathematics Intervention Using Evidence-Based Instruction on Decimal Division Achievement of Sixth-Grade Students at Risk","a":["윤금설"],"j":"특수교육논집","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07330","d":"","c":0,"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중재·개별화 교수","r":16.0,"ab":"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연산 영역에서 효과성이 입증된 증거기반교수를 적용한 중재반응모형 Tier 2 기반 수학 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학교 현장의 다중학습안전망 2단계 맥락에서 초등학교 6학년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에게 적용하여 소수의 나눗셈 성취도에 미치는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데 있다. 연구 방법: 연구 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 3명으로, 단일대상연구방법 중 AB 설계를 적용하였다. 중재는 전문성을 갖춘 초등학교 교사가 방과후 시간에 소집단 형태로 총 13회 실시하였으며, 연구자가 개발한 소수의 나눗셈 성취도 검사지를 활용하여 중재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중재 단계에서 대상 학생의 성취도가 기초선 단계에 비해 뚜렷하게 향상되었다. Tau-U 분석 결과, 모든 대상자에게서 매우 큰 효과 크기가 확인되었다. 둘째, 유지 단계에서도 평균 정답률이 80% 이상으로 나타나, 중재 효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증거기반교수를 적용한 중재반응모형 Tier 2 기반 수학 중재가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소수의 나눗셈 성취도 향상과 학습 효과의 유지에 효과적일 수 있음"},{"t":"국내 경계선지능과 느린 학습자 연구 동향: 담론 전환의 계량서지학적 분석","te":"Research Trends on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nd Slow Learners in Korea: A Bibliometric Analysis of Discursive Transition","a":["양연동"],"j":"교육사회학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19662","d":"http://dx.doi.org/10.32465/ksocio.2026.36.1.005","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6.0,"ab":"본 연구는 2002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 등재된 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 관련 논문 239편을 대상으로 계량서지학적 분석을 수행하여, 국내 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 연구의 담론적 전환 과정을 규명하였다. 분석 방법으로 보정 피인용 지수 분석, 초록 텍스트 기반 키워드 동시출현 네트워크 분석, 그리고 제도적 사건과 계량적 지표의 삼각검증을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국내 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 연구는 잠재기(~2015), 형성기(2016~2019), 실천기(2020~2022), 제도기(2023~)의 4단계를 거쳐 발전하였으며, 2016년과 2020년이 담론 전환의 핵심 분기점으로 확인되었다. 학술 담론은 초기 미식별 상태의 임상적 접근에서 교육적 지원 중심으로, 다시 복지/정책 영역의 사회적 권리 담론으로 확장되었다. 특히 ‘경계선지능’과 ‘느린 학습자’ 간 용어 사용 패턴이 2019~2022년의 대등한 경합 양상에서 2023년 이후에는 ‘경계선지능’으로의 수렴과 격차 확대로 전환되었다. 본 연구는 실천적 명명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진단적 언어로 회귀하는 이 현상을 현장의 실천적 언어가 제도화 과정에서 행정의 언어에 포섭되는 ‘제도화의 역설"},{"t":"느린 학습자를 위한 중재반응접근(RTI) 기반 초등학교 음악 수업 모형 설계 연구","te":"A study on designing an elementary school music instruction model for slow learners based on response to intervention","a":["김은주"],"j":"한국초등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52485","d":"http://dx.doi.org/10.20972/kjee.36.3.202509.181","c":2,"th":["중재·개별화 교수","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중재·개별화 교수","r":16.0,"ab":"본 연구는 모든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자 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와 최근의 교육 적 흐름에 발맞추어, 배움이 느린 학습자들이 일반학급의 음악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음악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중재반응접근(RTI)을 기반으로 한 초등학교 음악 교수⋅학습 모 형을 설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첫째, 느린 학습자의 개념과 특성을 탐색하고, 중재 반응접근(RTI)의 이론적 기반을 확립하였다. 둘째,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의 방향과 느린 학습자 의 특성을 반영하여 중재반응접근(RTI) 기반 초등학교 음악 수업 모형을 개발하였다. 본 수업 모형은 일반 수업 단계(Tier 1), 선택적 중재 단계(Tier 2), 집중적 개별 중재 단계(Tier 3)로 구성되며, ‘수업 -평가-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구조를 통해 느린 학습자의 참여와 성장을 촉진하도록 설계되었다. 수업 모형은 ‘수업 및 평가 계획 수립’, ‘수업 및 평가 실행과 중재’, ‘평가 결과 분석 및 환류’의 단계 로 구성되며, 교수-학습-평가가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학생 수준에 맞는 개별화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전문가들의 검토를 통"},{"t":"도식기반 인지-초인지 전략을 활용한 직접교수와 교육과정중심평가를 이용한 진전도 점검이 초등 3, 4학년 학습곤란 학생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schema-based cognitive-metacognitive Direct Instruction and progress monitoring via CBA on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of 3rd and 4th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with learning difficulties","a":["고서연","손승현"],"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21662","d":"http://dx.doi.org/10.24005/seci.2024.17.3.1","c":2,"th":["문장제·문제해결","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pt":"문장제·문제해결","r":16.0,"ab":"본 연구는 중재반응모형(RTI) 체제하에 도식기반 인지-초인지 전략을 활용한 직접교수와 교육과정중심평가(이하 CBA)를 이용한 진전도 점검이 초등 3, 4학년 수학 학습곤란 학생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3개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3, 4학년을 대상으로 Tier1 일반교육과 함께 CBA를 이용하여 검사를 실시하였다. 3학년 109명, 4학년107명, 총 216명의 검사 결과를 통해 선별된 60명의 학습곤란 학생 중, Tier2 소집단 중재 참여에동의한 학생 29명을 실험집단, 동의하지 않은 학생 31명을 비교집단으로 설정하였다. Tier2 소집단 중재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중재 참여 여부를 설명변인으로 투입한 분할함수 성장모형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소집단 중재 실시 이전에는 실험집단과 비교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중재 실시 직후부터 실험집단과 비교집단 간 성취수준과 진전도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도식기반 인지-초인지 전략을 활용한 직접교수와 CBA를 이용한 진전도 점검은 학습곤란 학생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의미한다."},{"t":"수학 수업에서 예비교사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똑똑! 수학 탐험대’ 사용 의도 이해: 자기효능감과 인공지능 불안, 기술수용모델을 중심으로","te":"Preservice teacher’s understanding of the intention to use the artificial intelligence program ‘Knock-Knock! Mathematics Expedition’ in mathematics lesson: Focusing on self-efficacy, artificial intelligence anxiety, and technology acceptance model","a":["손태권"],"j":"수학교육","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95096","d":"http://dx.doi.org/10.7468/mathedu.2023.62.3.401","c":20,"th":["에듀테크·교구·게임","정의적 영역"],"pt":"에듀테크·교구·게임","r":16.0,"ab":"본 연구는 기술수용모델을 기반으로 예비교사의 자기효능감과 AI 불안이 수학 수업에서 ‘똑똑! 수학 탐험대’를 사용하려는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구조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254명의 예비교사들의 자기효능감, AI 불안, 인지된 사용 용이성, 인지된 유용성, 사용 의도를 변인으로연구모형을 설정하고 구조방정식으로 변인 간의 구조적 관계와 직⋅간접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자기효능감은 인지된 사용 용이성, 인지된유용성, 사용 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AI 불안은 인지된 사용 용이성과 인지된 유용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인지된 사용용이성은 인지된 유용성과 사용 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인지된 유용성은 사용 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수학수업에서 예비교사가 ‘똑똑! 수학 탐험대’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시사점과 방안을 제안하였다."},{"t":"일반고 학생의 영어 학습부진 실태와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지원 방안 연구","te":"A Study on the Current State of Low Achievement at High Schools with Focus on Student and Teacher Perception","a":["장경숙"],"j":"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53757","d":"http://dx.doi.org/10.17253/swueri.2023.86..006","c":6,"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정책·기초학력 보장","r":16.0,"ab":"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는 국가 교육책임제를 위한 「기초학력 보장법」과 「기초학력 보장법 시행령」이 제정되면서 교과 학습부진학생의 학습 지원을위한 맞춤형 교수학습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영어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규 영어 수업을 따라가기 거의 불가능한 학습부진학생의 교수학습 실태와 요구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원 방안을 제안하는 것이다.\n실태와 요구 조사는 영어 학습에 어려움을 느낀 시기와 원인, 적극적으로 참여한 수업방식, 도움이 되는 학습방식, 영어 학습에 대한 태도 등에 대하여 학생과 교사 대상설문조사와 심층면담, 수업관찰을 통해 이루어졌다. 수집된 자료 분석 결과를 토대로초⋅중⋅고등학교급 간 연계된 단위 학교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기초 영어 학습에도움이 되는 교과목 편성⋅운영, 부진 학생 중심의 영어 수업, 원어민 또는 보조교사를활용한 즉각적 학습 지원, 시청각 자료나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반복 학습 지원, 영어에대한 외재적 가치를 활용한 학습 동기 및 흥미 유발 지원 방안을 제안한다."},{"t":"경계선 지능 아동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프로그램 효과성에 대한 메타분석","te":"Meta-Analysis of Program Effectiveness on the Development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전의민","김광혁"],"j":"한국아동복지학","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61410","d":"","c":28,"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6.0,"ab":"최근 경계선 지능 아동의 발달이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면서 여러 학문분야에서 이들에 대한 중재 프로그램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아직 개입 프로그램의 초기 단계에 있어 그 명확한 패턴이나 경향을 확인하기 어렵고, 체계적인 지식이나 정보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n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메타분석을 통해 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를 분석하고, 각 프로그램의 구성요소(프로그램 유형, 대상자 선별(진단) 방법, 프로그램 운영방법)에 따른 효과의 차이를 비교⋅분석하였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 선정된경계선 지능 아동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프로그램 효과의 전체 평균 효과크기는 중간 효과 크기 이상으로 나타났다. 둘째, 경계선 지능 아동 발달특성의 효과 크기는 인지⋅언어⋅학업 영역, 성격/정서⋅사회성 영역, 운동능력 영역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셋째, 프로그램 유형에 따른 효과 크기가발견되었으며, 대상자 선별(진단) 방법에 따라서도 다른 효과 크기가 도출되었다"},{"t":"대학생의 글쓰기 기초학력진단평가의 기능과 진단평가지 개발","te":"A Study on the Evaluation of Diagnostic Evaluation and Diagnosis of the Assessmenㅋt Foundation for the Evaluation of Writing Basis in University Campus","a":["이효숙"],"j":"리터러시 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65397","d":"http://dx.doi.org/10.37736/kjlr.2017.09.21.47","c":19,"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16.0,"ab":"본고는 대학 신입생들의 글쓰기 능력에 편차가 수업의 진행에 있어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문제에서 출발하였다. 이러한 문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신입생의 글쓰기 능력을 측정하는 진단평가 도입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글쓰기 기초학력진단평가를 도입하기 위해 평가의 기능과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현재 글쓰기에 대한 유일한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한국실용글쓰기검정”이 있다. 그런데 “한국실용글쓰기검정”은 직무능력 수행과 관련한 ‘실용적 글쓰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대학 현장에 적용시키는 데에 일정한 한계가 있음을 파악하였다. 대학생이 학문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필요한 글쓰기 기초학력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문법적인 기초지식 이외에도 문해력, 구성력, 표현력을 평가해야 한다. 대학에 글쓰기 기초학력진단평가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타당도, 신뢰도, 객관도를 갖춘 평가도구의 확보가 중요함을 역설하였다. 내용에 있어서 타당도는 고등학교 수업과 대학 수업을 연계한 문항 구성을 통해 확보하고자 하였다. 학생의 글쓰기 능력 평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문항의 유형과 배점 비율의 유지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채점자들의 주관에서 벗어나 평가의 객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세부 "},{"t":"한국과 미국의 기초학력보장정책 비교분석 : 책무성전략을 중심으로","te":"Comparative Analysis of Basic Achievement Guarantee Policy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a":["송경오","박주성"],"j":"공공사회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65554","d":"","c":19,"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16.0,"ab":"정부가 모든 학생들의 기초학력보장을 책임지겠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한국의 기초학력보장정책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한국과 유사한 정책을 추진한 바 있는 미국의 기초학력보장정책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의 기초학력보장정책이 직면한 상황을 엄밀하게 진단하고, 정책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한국과 미국의 정책이 제기된 배경 측면에서 검토해보았을 때, 한국의 경우 기초학력이 미달된 학생의 학력증진을 목표로 삼지만, 미국은 경제적 격차에 따른 학력격차 완화를 정책목표로 삼고 있다. 정책의 책무주체 측면에서 보았을 때, 두 나라 모두 중앙정부가 책무요구자이고, 단위학교가 일차적인 책무이행자로 간주하였다. 반면, 정책의 책무 유인체제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한국은 교육부 주도의 저부담 책무성 전략을 채택하였다. 반면, 미국은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이원화된 정책추진 주체를 가지고, 고부담 책무성 전략을 학교선택과 함께 운용하고 있었다. 미국과의 비교분석은 한국의 기초학력보장정책의 향후 개선을 위해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한다."},{"t":"서술형 평가 문항에서 나타나는 초등학생의 분수 연산 능력과 오류 유형과의 관계","te":"The Relations between Children's Fraction Operation Skills and Error Types on Constructed-response items","a":["김민경","김서영"],"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12820","d":"","c":16,"th":["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16.0,"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연산 중 하나인 분수 연산 관련 서술형 평가 문항에서 나타내는 연산 능력과 오류 유형을 살펴봄으로써 초등학교 현장에서의 분수 연산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 결과, 연구참여자들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 연산 보다 분수의 곱셈 연산 능력이 낮게 나타났다. 또한 서술형 평가 문항에 다양한 오류 유형이 나타났는데, 연산 능력별 차이에서는 상 집단 학생들은 ‘풀이 과정의 비약’, 중 집단과 하 집단에서는 모두 ‘문항 이해의 오류’로 나타났다. 분수의 덧셈과 뺄셈에 대한 연산 능력은 분수의 곱셈 연산 능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문항에 대한 이해’와 ‘풀이 과정에 대한 이해’에서 나타난 오류가 곱셈 연산 능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t":"수학학습장애 위험군아동, 읽기ㆍ수학공존학습장애 위험군아동, 일반아동의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 비교 -수학 인지변인을 중심으로-","te":"Comparing the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ability of children with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 at risk, with reading and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 at risk, and without disabilities -focused on mathematical cognitive variable-","a":["김동일","고혜정","김이내","백서연"],"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54995","d":"","c":20,"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문장제·문제해결","r":16.0,"ab":"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 문제는 읽기능력, 수리적 계산능력과 문제해결력을 동시에 요구한다.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 검사의 경우 읽기 혹은 수학 단일 영역의 능력만을 측정하지 않고 두 영역과 더불어 이에 영향을 미치는 인지변인들에 대한 측정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 문장제 문제의 식과 답, 총점을 측정하여 일반아동과 수학학습장애 위험군아동, 읽기ㆍ수학공존학습장애 위험군아동의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을 비교하였으며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에 영향을 미치는 인지변인들을 측정하여 각 집단 간의 수행력 차이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수학학습장애 위험군아동과 읽기ㆍ수학공존학습장애 위험군아동은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에서 일반아동들보다 낮은 수행력을 보였으며, 특히 공존학습 장애위험군 아동들이 가장 낮은 성취수준을 보였다. 각 인지변인에 있어서도, 주의력을 제외한 모든 인지변인에서 공존학습장애 위험군아동이 가장 낮은 집단으로 분류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미루어, 공존학습장애 위험군 아동들에게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진단도구 개발과 교육중재 프로그램의 개발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t":"특수교육지원센터의 학습장애 선별 및 진단과정에 대한 탐색적 연구: 현행 지침 시행과 개선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중심으로","te":"The Exploratory Study for Screening and Identification Processes of Learning Disabilities at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 Focused on Current Condition and Improvement Method","a":["김동일","고혜정","신재현","김이내"],"j":"아시아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97751","d":"http://dx.doi.org/10.15753/aje.2012.13.3.010","c":27,"th":["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pt":"중재·개별화 교수","r":16.0,"ab":"최근 학습장애 선정 조건 및 절차(교육과학기술부 특수교육지원과-2677)가 2010년 5월에 각급 학교로 전달된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학습장애를 선별, 진단함에 있어 RTI가 도입됨을 의미하나 실제 현장에서 RTI 모델이 적용가능한가에 대한 많은 의문점이 제기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11개 지역 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통해, 2010년 이후로 현 지침을 시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과 개선점을 파악하였다. 1단계에서는 중재반응 평가결과 및 증빙자료의 신뢰성 문제, 소집단 교수 불명확성, 학습장애 위험아동 상시의뢰과정 필요성, 특수교사와 일반교사의 협력 문제, 2단계에서는 한정된 진단검사도구, 일선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 간 협력체계, 특수교육운영위원회의 역할규명 문제가 제기되었다. 이를 위해 충분한 교사 및 전문가 교육, 효과적인 증거기반 중재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제공, 일선학교 교사들과의 협조 및 검사도구의 확대 보급이 필요하다."},{"t":"어머니의 책읽기와 유아교사의 민감성 및 수용성이 저소득 가정 유아의 어휘력과 수리력에 미치는 영향 - 저소득 가정 중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미국 FACES 자료 분석 -","te":"The Effects of Mothers’ Reading and Teacher’s Sensitivity and Permissiveness on 4-and 5-year-olds’ Verbal and Numerical Abilities in Low-income Families - The Analysis of FACES Data in the U.S. to Develop Intervention Programs for Low-Income Families-","a":["장영은","이강이","이숙정"],"j":"Human Ecology Research","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24303","d":"","c":16,"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16.0,"ab":"In present study, using 1572 low-income families and 266 Head Start teachers from Family and Child Experiences Survey (FACES) in the U.S., we examined the effects of mothers' reading and the characteristics of interaction between teacher-child interaction on 4-and 5-year-olds' cognitive development represented by their verbal and numerical abilities. Frequencies of mothers' reading at home consistently predicted higher scores of children's Peabody Picture Vocabulary Test and Woodcock Johnson Applied Problems. Teachers' sensitivity and permissiveness in their interactions with children in class"},{"t":"수학 문장제 해결 전략훈련이 수학 학습부진아의 학업성취와 태도에 미치는 영향","te":"Solution Strategy Effects of the Sentence Problems on Achievement and Attitude of Underachievers in Mathematics","a":["이영철","윤상현"],"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47600","d":"","c":8,"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6.0,"ab":""},{"t":"기초학력 지도 현황 및 교원 전문성 강화 방안 분석","te":"Methods for Strengthening Teachers’ Proficiency to Improve Minimum Academic Competencies","a":["민윤경"],"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06049","d":"","c":14,"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5.8,"ab":"목적 본 연구는 기초학력 지도 현황을 파악하고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요구되는 교원 전문성과 이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 무엇인지파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n방법 이를 위하여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초등학교 교사 2,002명, 중학교 교사 1,311명등 총 3,313명이 설문에 참여하였다. 조사 자료 분석을 위해 기본적으로 조사 문항에 대한 응답 비율을 제시하였으며, 교원 전문성과관련된 일부 문항에서 중요도와 실행도를 물은 경우에는 중요성에 비해 실제 행하고 있는 정도에 차이가 있는지, 차이가 있다면 그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지를 살펴보기 위해 t-검정을 실시하였다. 또한, 교사 경력에 따른 전문성의 차이 등을 살펴보기 위해서는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n결과 자료 분석 결과, 현재 기초학력 지도는 방과후 지도가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초등학교에서는 담임 교사, 중학교에서는 교과 교사가 기초학력 미달 학생 지도를 주로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후에도 대면지도가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었다. 기초학력 미달 학생 지도를 위해서는 교사의 사명감, 동기 유발, 래포 형성, 학습 "},{"t":"질적지표에 의거한 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수학중재연구 분석","te":"Analysis on Intervention Studies in Mathematics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based on Quality Indicators","a":["나경은","서유진"],"j":"학습장애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78452","d":"","c":45,"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pt":"문장제·문제해결","r":15.8,"ab":"본 연구에서는 2000년부터 2010년 8월까지 발표된 학습장애 학생들의 수학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총 14편의 중재연구들의 특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였고, 효과크기를 살펴보면서 중재 효과성에 대한 통계수량적인 정보를 제공하였다. 또한 Gersten 외(2005)가 제시한 집단설계와 준집단설계 연구의 질적지표와 Horner 외(2005)가 제시한 단일대상연구의 질적지표를 기준으로 각 연구에 대한 질적 분석을 시도하였고, 각 연구의 질적지표 충족도 분석결과를 통해 학습장애 학생들의 수학능력 향상을 위한 증거기반 실제가 무엇인지를 밝히고자 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중재연구들의 연구대상은 대부분 초등학교 학습장애 학생들이었다, 둘째, 중재의 독립변수는 인지, 초인지 전략이 대부분으로 다양한 중재가 제공되지 않았으며, 중재의 종속변수는 학습장애 학생들의 기초연산력이거나 기초연산을 통한 문장제 문제 해결력으로, 다양한 수학영역에서의 학습장애 학생의 수학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중재가 시도되지 않았다. 셋째, 집단연구와 단일대상연구들의 평균 효과크기는 각각 d= 1.89, PND=97%로 매우 큰 효과크기를 나타냈다. 넷째, 총 7편의 집단"},{"t":"기초학력 도달 여부 분석을 위한 로지스틱 모형 적용 연구","te":"Application of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for analyzingThe Basic Academic Skill Test for 3rd grade student","a":["양명희"],"j":"교육평가연구","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79918","d":"","c":24,"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5.8,"ab":"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기초학력 진단평가는 대표적인 준거참조검사로, 평가 결과를 도달과 미달로 제공한다. 종속변수의 결과가 도달/미달과 같이 질적인 선택의 성격을 가지는 경우 이를 예언하거나 설명하기 위해서 활용하는 범주형 자료의 통계적 분석 방법이 로지스틱 회귀분석 모형이다. 본 연구는 기초학력의 도달과 미달을 예측할 수 있는 비선형 함수를 추정하여 모형에 포함된 독립변수들에 대한 유의성을 검증하고, 두 범주 사이의 차이를 적절하게 설명할 수 있는 로지스틱 최종모형을 탐색함으로써 초3 학생들의 기초학력과 개인의 배경적, 심리적 변인과의 관련성을 살펴보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연구 결과, 읽기, 쓰기, 수학의 세 영역에서 공통적으로 효능감, 숙제 완성 정도, 성별, 도시화 등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반면 어머니의 직장 여부, 부모와의 대화 등은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읽기와 쓰기에서 기초학력에 도달할 확률이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반면 기초수학에서 이러한 성별의 차이는 사라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t":"구조적 토픽 모형을 활용한 기초학력 관련 담론 및 정책 동향 분석","te":"An analysis of discourse and policy trends in basic academic achievement via Structural Topic Modeling","a":["최지은","유진은"],"j":"교원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46576","d":"http://dx.doi.org/10.14333/KJTE.2024.40.1.05","c":7,"th":["정책·기초학력 보장","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5.7,"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기초학력 관련 텍스트에 나타난 주요 토픽과 기초학력보장정책의 흐름에 따른 토픽 변화 양상을 분석함으로써 기초학력과 관련된 담론 및 정책의 동향을 탐색하고, 추후 기초학력 정책의 수립 및 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이다.\n연구방법 구조적 토픽 모형(STM)을 활용하여 전문학술자료, 교육부 보도자료, 언론 기사에 나타난 주요 토픽을 추출하였으며, 기초학력보장정책의 시기(성장기, 전환기, 혼란기)를 메타데이터로 투입하여 시기별 토픽 발현 확률을 추정하고 통계적으로 검정하였다.\n연구결과 전문학술자료에서 7개(학업성취도평가, 학습부진학생 특성, 기초학력보장정책 연구 등), 교육부 보도자료에서 7개(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교육복지 연계 맞춤형 지원, 온라인수업 및 학습결손 지원 등), 언론 기사에서 9개(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전문기관 연계 지원, 진단평가 시행방식 논란 등)의 토픽을 추출하였으며, 정책의 시기에 따라 발현 확률이 변화하는 토픽을 확인하고 비교하였다.\n결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자 특성 및 학업 취약계층 연구 확대, 장기적인 정책 수립, 기초학력 진단 강화를 위한 사회적 합의의 필요성, 기초학력 관련 교사의 전문성"},{"t":"빈도 분석 및 토픽모델링을 활용한 수학 교과에서 기초학력 관련 연구 동향 분석","te":"An Analysis of Research Trends on Basic Academic Abilities in Mathematics with Frequency Analysis and Topic Modeling","a":["조미경"],"j":"수학교육 논문집","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36659","d":"http://dx.doi.org/10.7468/jksmee.2023.37.4.615","c":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5.6,"ab":"본 연구는 수학 교과에서 기초학력 및 학습부진에 관련한 연구가 나아갈 방향을 제안하고자 2023년 8월까지의 국내연구 동향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연구 197편의 국문 초록을 자료로 수집하여 빈도 분석 및 LDA 기반 토픽모델링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TF 및 TF-IDF 기준으로 ‘학업성취’, ‘영향’, ‘효과’, ‘변인’은 모두 상위권에 위치하였다. 둘째, LDA 기반 토픽모델링을 실시한 결과, 기초학력 미달 발생 원인, 수학 학습부진학생의 학습 실태, 수학 학습부진학생 지도 교사의 전문성, 수학 학습부진학생 지원 프로그램,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로 5개 토픽이 도출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수학 교과의 기초학력 및 학습부진에 관한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학습부진학생의 성장에 초점을 둔 연구, 수학 교과에서 학습지원을 필요로 하는 학생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체계화하는 연구, 수학 교과에서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지도하기 위한 교사의 전문성 신장에 관한 연구 등을 제안하였다."},{"t":"수학 학습 성취도에서 나타난 다문화, 탈북,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습부진 특성","te":"The Characteristics of Multi-cultural Students, North Korean Defectors, and Students of Low-SES on the Mathematical Achievement Test","a":["고상숙"],"j":"학습장애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95068","d":"","c":22,"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15.6,"ab":"본 연구는 다문화, 탈북, 저소득층 학생들의 수학 성취도에서 나타난 특성을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연구대상으로 다문화(n=226), 탈북(n=218), 저소득층(n=189)과 비교집단으로는 일반학생(n=445)이 참여하였다. 검사지로는 지금까지 시행되었던 국가수준기초학력검사지와 국가수준학업성취도검사지에서 저학년과 고학년을 대상으로 예비검사를 통해 본 검사를 위한 문항을 재선별하였다. 연구결과로는 수학 성취도 검사에서 예상대로 저소득층, 다문화, 탈북학생 순서로 성취 능력이 일반 학생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으며 특히 탈북학생 집단이 타집단에 비해 현저하게 낮았다. 그 원인으로 탈북학생의 학습에 대한 무경험이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다문화와 탈북집단 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t":"경계선지능 자립준비 청소년의 자립지원 과정에서 나타나는 한계와 대안: 청소년보호체계를 중심으로","te":"Supporting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Challenges and Solutions in Youth Welfare System","a":["손선옥","박현용"],"j":"청소년상담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68716","d":"http://dx.doi.org/10.35151/kyci.2023.31.1.010","c":1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5.5,"ab":"본 연구는 청소년보호체계에서 경계선지능 자립준비 청소년의 자립지원 과정에서 나타나는 서비스의 한계를 발견하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시도되었다. 최근 본격적으로 가정밖청소년들의 자립지원에 관한 논의가 확대되고 있지만, 대부분 아동보호체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청소년 쉼터와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자립준비를하는 청소년 중 경계선지능 자립지원 청소년에 초점을 두었다. 선행 연구들은 자립준비의 실제적인 지원이 강화될 필요를 주장하지만, 이들 논의는 일반 청소년들에게 초점을두고 이루어지고 있다.\n이에 본 연구는 청소년보호체계에서 경계선지능 청소년에게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한경험이 있는 실무자 16명을 모집하고, 초점집단면접을 수행했다. 그 결과 5개의 대주제와 11개의 하위주제가 선정되었다. 도출된 대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계선지능은자립지원 서비스 과정에서 고려하기 어려움, 둘째, 경계선지능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체계 확립이 필요, 셋째, 독립된 주거로 자립이행의 기반을 만들지만, 과거로 되돌아옴넷째, 단기적 접근이 갖는 한계와 마지막으로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성공적 자립이행을위한 조건이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통해서 본 연구는 청소년보호체"},{"t":"한부모가정 느린학습자 아동에게 적용한 생태학적 접근: 치료놀이와 발달영역별 중재 중심의 사례연구","te":"Ecological Approach for Slow Learner Child from a Single-parent Family: A Case Study focusing on Theraplay and Intervention by Developmental Area","a":["류은진","옥정"],"j":"발달지원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46380","d":"http://dx.doi.org/10.22839/adp.2021.10.2.217","c":1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5.5,"ab":"본 연구의 목적은 한부모 가정의 느린 학습자 아동을 대상으로 생태학적 접근을 통해 애착과 문제행동 및 발달지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아동을 둘러싼 가정, 치료자를 포함한 상담센터, 지역아동센터 및 학교 기반에서, 총 21회기의 치료놀이와 발달영역별 중재가 이루어졌다. 영역별 중재는 문제행동, 인지 및 학습, 사회성 영역에서 대상아동의 특성에 맞춘 개입 전략을 사례회의를 통해 공유하여 지역아동센터 및 학교의 교사가 진행하도록 도왔다. 본 연구는 양적 분석과 질적 분석을 혼용하였는데, 양적 측정도구로 모-아 상호작용 척도, 아동문제행동 척도, 기초 학력성취도, 사회성숙도 검사가 시행되었고, 질적 분석은 동적 가족화(KFD), 회기별 치료놀이 및 아동행동관찰 등을 토대로 하였다. 그 결과 대상아동은 치료놀이를 통해 양육행동에 익숙해지고 정서표현이 증가한 것이 나타났고 일상에서의 모와의 긍정적 상호작용 및 친근함 표현도 증가하였다. 또한, 문제행동이 감소하였으며 인지 및 학습과 사회성 영역에서 발달지표가 향상되었다. 대상아동의 변화요인으로는 치료놀이를 통한 애착관계 재경험, 대상아동에 적합한 성취수준 및 훈육법 공유, 반복 연습 및 대상아동에 대한"},{"t":"수학학습부진아 지도방법에 따른 학업성취도 향상에 대한 메타연구","te":"Meta analysis on the improvement of academic performance by the teaching method for underachievers of learning mathematics","a":["김홍겸"],"j":"수학교육","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63447","d":"http://dx.doi.org/10.7468/mathedu.2020.59.1.31","c":15,"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5.5,"ab":"시대적 흐름과 정부의 정책 시행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학학습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n이를 반영하여 수학교육에서 수학학습부진아와 관련된 연구가 많이 시행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들의 대부분은 수학학습부진아의 원인을 밝혀내거나 교수학적 처치를 시행하고 그 효과를 알아보는 실험연구가 대부분이었다. 따라서본 연구에서는 학위논문 및 학술지 논문 49편을 메타분석하여 수학학습부진에 대한 교수학적 처치가 학업성취도 향상에 얼마나 큰 효과크기를 갖는지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의 결과 수학학습부진아에게 교수학적 처치는 전반적으로 중간 정도의 효과크기를 갖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여러 중재요인을 분석하여 어떠한 환경에서 가장 큰 효과를거둘 수 있는지에 대한 제안점도 얻을 수 있었다."},{"t":"학습장애, 난독증, 학습부진(경계선 지능 포함) 및 학습지원대상 학생은 누구이며, 교육적 지원은 이대로 괜찮은가?: 특수교육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소고","te":"Who are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Dyslexia, Low Achievement, and Learning Support Needs? Is the Current Educational Support All Right? : The Role and Task of Special Education","a":["김애화","김의정","김자경","정대영"],"j":"특수교육학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63901","d":"http://dx.doi.org/10.15861/kjse.2018.53.1.1","c":10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5.5,"ab":""},{"t":"수학학습장애 연구 동향 메타분석","te":"A Meta-Analysis of Research Trends in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전윤희","장경윤"],"j":"수학교육학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38474","d":"","c":2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5.5,"ab":"본 연구는 국내와 국외의 수학학습장애 분야에서 수행된 연구들의 전체적인 흐름을 분석하고, 수학학습장애 학생에 대한 중재 연구의 효과를 메타분석 하였다. 연구 결과, 분석 대상 논문 201편은 크게 4가지의 주제로서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특성,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선별, 수학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중재 교수, 기타(메타분석, 교사인식 및 교육과정)로 구분되었다. 또한 수학학습장애 중재 연구는 집단 대상 연구의 전체 평균 효과 크기가 .958로 나타나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중재는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교수방법의 효과크기는 전략교수와 직접교수를 혼합한 교수에서 가장 크게 나타났다. 중재횟수는 16회 이상 20회 이하일 때 효과가 크게 나타났으며 횟수가 증가할수록 효과크기가 작아졌다. 이러한 메타분석 결과는 후속 수학학습장애 연구 방향을 설정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t":"다층메타분석을 활용한 학습장애 및 학습부진학생들의 수학 연산능력 향상을 위한 중재 효과 분석","te":"Exploring the Effects of Instructions of Arithmetic skill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and learning difficulties through Multi-level Meta-analysis","a":["김동일","고혜정","조영희"],"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78059","d":"","c":26,"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15.5,"ab":"본 연구는 국내외에서 사용되는 수학연산 중재가 학습장애 및 학습부진학생들의 수학연산능력 성취에 미치는 영향과 효과크기를 다층메타분석을 통하여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총 15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총 29개의 효과크기가 산출되었으며, 전체효과크기는 1.565로 매우 큰 효과크기를 보였다. 수학 연산중재가 수학 연산능력에 미치는 효과크기는 연구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는데, 이를 설명하고자 예측변인을 2수준 모형에 투입하였다. 대상학년에 따른 효과크기의 차이는 유의하게 나타났으나 학년의 구분에 따른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다. 중재방법은 인지-초인지 전략 활용 중재를 사용했을 때 컴퓨터 활용 중재와비교하여 그 차이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또한 RTI 단계 중 3단계에 효과크기가 높게 나타났으며 중재자 및 중재기간에 따른 효과크기의 차이도 유의하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수학 연산중재에 관한 연구의 시사점 및 추후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t":"자기 주도적 교수법을 기반으로 한 수학 학습부진아의 연산능력 향상 게임 프로그램","te":"A Game Program for enhancing Math Underachiever’s Arithmetic Capability based on Self-directed Learning Method","a":["이미경","박진희"],"j":"컴퓨터게임및콘텐츠논문지","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33517","d":"http://dx.doi.org/10.22819/kscg.2015.28.3.016","c":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에듀테크·교구·게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5.5,"ab":"On the knowledge based society is demanding for competent subjects who can create new knowledge and apply it as well as possess self-directed learning abilities. Even when it comes to instructing underachievers, changes in the systematic education program is being required. Underachievers show difference in learning ability with other students as their grade level increases and this leads to a decline in understanding about what is learned during class. Accordingly, this results in the loss of the desire to learn and is causing underachievement to become more serious. In this paper, arithmetic"},{"t":"학습장애 선별절차에서 중재반응(RTI)모형의 실행 필요성과 적용가능성에 대한 초등학교 일반교사들의 인식","te":"The study of the perceived necessity, possibility and obstacles of the Implementation on the screening procedures of LD for elementary regular education teachers","a":["서은정","하영례","이희정"],"j":"학습장애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18014","d":"","c":17,"th":["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pt":"중재·개별화 교수","r":15.5,"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일반교사들이 인식하는 학습장애 선별절차에서 중재반응이론의 실행 필요성, 적용가능성, 그리고 적용상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조사하여 현장에서 학습장애 선별절차를 원활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1(전혀)∼4(매우)까지 4점 척도를 사용하여 경남, 대구지역 90명의 초등학교 일반교사들을 대상으로 현재 학습장애 선별절차에 대한 필요성, 적용가능성과 적용시 문제점의 정도를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초등학교 일반교사들은 학습장애로 선별된 학생을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의뢰하는 항목과 배제요인을 검토하는 항목에 대해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인식하였다. 둘째, 학습장애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검사점수를 산출하여 5점 이상의 아동을 선별하는 항목에 대해 높은 적용가능성이 있다고 인식하였다. 셋째, 집중교육의 진전도 점검과 점검결과를 DB로 구축하는 항목은 필요성과 적용가능성이 낮게 나타났다. 넷째, 초등학교 일반교사들이 학습장애 선별절차 적용상의 문제점으로 지적한 것은 업무부담, 선별 검사지의 낮은 접근성과 활용성, 전문성 부족, 명확한 기준제시의 부재, 지원체제 및 여건 미흡, 학부모의 동의 등 장기적인 정책 및 지원으"},{"t":"초등학교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연산 오류 특성","te":"The Study on Characteristics of Operation Errors in Students with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 of Elementary School","a":["우정한","김영걸","신재훈"],"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81002","d":"","c":9,"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연산·유창성","r":15.5,"ab":"본 연구는 수학에서 가장 기초기능인 연산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학학습장애 학생들의 오류 분석을 통하여 그 유형과 차이를 살펴본 연구이다. 본 연구의 구체적인 목적은 첫째, 초등학교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연산 영역별 오류유형의 특성과 학년 간 차이를 파악하고, 둘째, 초등학교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하위 연산 영역별 오류의 특성과 학년 간 차이의 파악이다. 이를 위하여 D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특수학급의 수학학습장애 4, 5, 6학년 학생 45명을 대상으로 하여 기초학습기능 수행평가체제-수학검사 도구를 사용하였다. 연구를 통하여 얻은 결과는 첫째, 연산 영역별 오류율에서는 나눗셈이 가장 높았고, 오류유형에서 덧셈 영역은 계산상 오류, 뺄셈에서는 받아올림/내림 오류, 곱셈은 결함 있는 알고리즘 오류, 나눗셈 영역에서는 무응답이 가장 많은 오류로 나타났으며, 뺄셈, 곱셈, 나눗셈 영역은 학년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하위 연산 영역별 오류에서 덧셈과 뺄셈 영역은 네자리수와 네자리수의 연산이, 곱셈은 두자리와 두자리수의 연산 오류가 가장 많았다. 이러한 결과는 초등학교 수학학습장애 학생들의 연산 오류유형과 특성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t":"수학 학습 부진 아동의 문장제 문제해결과정에 관한 연구","te":"A Study on the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Process of Children with Mathematical Learning Difficulty","a":["유재연","박원희","이동원"],"j":"특수교육학연구","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34914","d":"","c":8,"th":["문장제·문제해결","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15.4,"ab":"본 연구는 초등학교 3․4학년에 재학 중인 수학 학습부진 아동의 덧셈․뺄셈에 관한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능력과 문제해결 과정 및 오류의 특성을 파악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결과에 의하면 수학 학습부진 아동은 문장제 의미구조 유형에 따라서 문제 해결능력의 차이를 보였다. 오류유형의 분석 결과에 의하면, 반성적 오류(33.8%), 이해의 오류(22.3%), 처리기술의 오류(22.3%), 전략선택의 오류(19.3%), 부주의․동기(1.5%), 읽기오류(0.9%) 순으로 나타났다. 인터뷰를 통해 분석한 오류 특징에 의하면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은 첫째,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않고 있으며, 수학을 싫어하거나, 어려워하였으며, 둘째,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경향을 보였고, 셋째, 문제에 제시된 숫자나 단어에 의존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으며, 넷째, 자신의 풀이과정을 잘 설명하지 못하였다."},{"t":"동화를 활용한 읽기 중재가 느린 학습자, 지적장애 학생의 읽기 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Reading Intervention Using Fairy Tales on Reading Ability of Slow Learners and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박은미","하정숙"],"j":"초등교육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49050","d":"","c":1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5.3,"ab":"본 연구에서는 동화를 활용한 읽기 중재가 느린 학습자와 지적장애 학생의 읽기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경남 J시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2학년 학생들 중 읽기에 어려움을 지닌 느린 학습자 3명과 지적장애 학생 3명 을 대상으로 방과 후에 동화를 활용한 읽기 중재를 실시하였다.\n읽기 능력 중 음운 인식과 단어 재인에 대하여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실험은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각 단계별로 수 집된 자료는 시각적인 분석과 함께 PND 값으로 분석했으며, 동시에 대상자별로 수집 된 각 단계별 평균값과 점수의 범위 그리고 증감률을 제시하였다. 연구의 결과, 동화 를 활용한 읽기 중재가 느린 학습자와 지적장애 학생의 읽기 능력 중 음운 인식과 단 어 재인 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재가 종료된 이후에도 중재 효 과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었다.\n본 연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읽기의 경우, 학습하는 데 있어서 도구로서의 중요 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읽기 능력이 부족한 느린 학습자와 지적장애 학생들에게 읽 기 기초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재 방법을 제시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t":"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초기수학 중재 사례연구를 통한 학교 기반 중재반응모형(RTI) 적용 가능성 탐색: 교육사각지대 학습자를 위한 효과적 교육지원 방안을 중심으로","te":"The Case Study on Effects of School based Response-to-Intervention on at-Risk Learners in a Blind Spot of Education with Mathematics Difficulties","a":["김동일","김희은","송푸름"],"j":"아시아교육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00316","d":"http://dx.doi.org/10.15753/aje.2020.06.21.2.347","c":9,"th":["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중재·개별화 교수","r":15.3,"ab":"본 연구에서는 수학학습장애 위험 아동들의 wait to fail을 예방하고자 집중적인 중재를 받은 뒤 아동의 연속적인 반응에 따라 학습장애 진단여부를 판단하는 중재반응모형(Responsiveness to intervention, RTI)의 한국 학교 교육환경에서의 적용성에 대한 탐색을 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한국교육환경을 반영한 초기수학 중재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RTI 2단계 중재를 실제 수학학습장애 위험 아동으로 선별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3명에게 제공하여 중재의 효과성을 파악하는 사례연구를 수행하였다. 초기수학 중재프로그램 개발은 약 5개월간 실시되었으며, 중재는 방과 후 프로그램 형태로 8주간 14회기로 진행되었다. 대상아동들에게 RTI 2단계 중재를 적용한 뒤, 교육과정중심 평가를 활용하여 초기수학 하위영역인 수인식, 빠진수찾기, 수량변별, 추정영역의 사전-사후검사와 진전도를 살펴본 결과 참여학생들의 초기수학 전체 점수와 하위영역 능력에 향상을 나타내었다. 이를 통해, 학교 기반 RTI를 적용할 때의 실제적인 접근 방향을 계획할 때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제공하였으며 적용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t":"매트운동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아의 협응능력 및 정서행동 발달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Mat Exercise Program on Coordination Ability and Emotional Behavior Development of Borderline Intelligence","a":["송지환","김중형"],"j":"한국체육교육학회지","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55230","d":"http://dx.doi.org/10.15831/JKSSPE.2017.22.2.99","c":2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5.3,"ab":"이 연구는 경계선 지능아를 대상으로 매트운동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운동기능체력의 향상과 정서행동 발달정도를 측정 및 분석함으로써 매트운동프로그램의 효과를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선정한 피험자는전라북도 관내 초등(특수)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만 9세에서 12세 사이의 경계선 지능아 아동 총 20명을목적적 표집으로 구성하여 12주간 실시하였다. 측정도구 및 측정은 사전검사를 실시하기 전 대상 선별을 위한검사로 사회성숙도 검사 및 기초운동기능체력 검사를 실시하였다. 측정은 사전·사후 각 1회 실시하여 사전 검사에 대한 동질성 검사로 독립표본 t-test검증을 실시하였으며 집단 간 평균차 검증으로 대응표본 t-test를 실시하고 사전검사요인의 영향을 제거한 후 측정한 결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반복측정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그결과 첫째, 매트운동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아의 운동체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매트운동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아의 정서행동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적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연구뿐만 아니라 정상아와 지적장애아 사이에 놓인 경계선 지능아에 대한 좀 더 세부화 된매뉴얼 개발 및 지속적"},{"t":"초･중학교의 기초학력 향상방안 연구","te":"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Students’ Basic Academic Skills in elementary school and middle school","a":["임종헌","유경훈"],"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80318","d":"http://dx.doi.org/10.22251/jlcci.2017.17.20.889","c":14,"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5.3,"ab":"본 연구는 우리나라 기초학력 교육의 현황과 특징을 분석하여, 기초학력 교육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안을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A교육청의 초등학교 및 중학교 교사, 기초학력 컨설턴트, 학생, 학습종합클리닉센터 근무자, 대학생 보조강사 등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심층면담 중심의 질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 영역에서는 ‘문제풀이 반복식의 보충수업’, ‘학생의 개별특성과 부진요인이 반영되지 않는 교육’, ‘성장 없이 형식적 통과만 강조하기’ 현상이 나타났으며, 지원체제 및 학교문화 영역에서는 ‘비교과적인 학습종합클리닉센터’, ‘교사의 전문성 이상을 요하는 업무’, ‘떠밀려 업무를 맡게 되는 저경력 교사들’, ‘학점을 받기 위해 형식적으로 활동하는 대학생보조강사’의 현상이 나타났다. 학생 및 학부모 영역에서는 ‘의지와 의욕이 부족한 학생들’, ‘이루어지기 어려운 가정 연계 교육’, ‘낙인효과를 우려하는 학부모들’의 현상이, 행정 구조 영역에서는 ‘늦어버린 학생선별 시기’, ‘형식적인 기초학력 컨설팅’, ‘항상 부족한 기초학력 예산’, ‘부담스러운 행정 업무’ 현상이 나타났다. 연"},{"t":"영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예비교사의 교수역량 배양에 관한 사례연구: 온라인 플랫폼 활용을 중심으로","te":"A Case Study of Pedagogical Competence of Pre-Service Teachers to Support Underachieving English Language Learners for English Basic Competency: Utilizing Online Platform","a":["조형숙"],"j":"교육발전","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51678","d":"http://dx.doi.org/10.34245/jed.42.1.145","c":6,"th":["정책·기초학력 보장","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15.2,"ab":"COVID-19로 인하여 대면수업이 어려워짐에 따라, 기초학력 미달 학습자가 증가하였고, 영어과 예비교사들은 학습자의 기초학력을 보장할 수 있도록 교수역량 배양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를 위해 ‘영어학습부진아 이해와 지도’ 과목을 개설하고 ① 영어학습부진아 이해, ② 영어학습부진아 지도, ③ 성찰과 평가 세 단계로 구성된 교육과정으로 운영하였다. 본 연구에 참여한 예비교사는 온라인 플랫폼 클래스카드 실습, 수업시연, 교육과정 설계, 학습 자료 제작 후, 영어 기초학력 미달 중학생을 3주간 1:1로 멘토링하였다. 중학생과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회에서 수집된 설문조사의 결과는 조형숙(2018)의 연구결과와 비교하여 제시하였다. 예비교사의 교수 일지와 최종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학습자와 교수자 모두에게 온라인 플랫폼 활용이 유용하지만 플랫폼의 기능을 익히기 어려웠고 학습 환경 및 학습자 특성에 따라 활용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고 보고하였다. 예비교사는 영어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온라인 플랫폼의 중요성을 깨닫고 예비교사로서 영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수법을 고민하며 진로를 탐색하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영어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t":"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내 중재반응모형 Tier 2 중재 연구 특성 분석: 기초학력 다중학습안전망 2단계 운영 내실화를 위한 시사점 도출을 중심으로","te":"A Systematic Review of RTI Tier 2 Intervention Studies in Korea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fficulties","a":["윤금설"],"j":"특수교육논총","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06979","d":"","c":0,"th":["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분수·비례·측정"],"pt":"진단·평가·진전도","r":15.0,"ab":"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수행된 국내 중재반응모형 Tier 2 중재 연구의 일반적 특성, 중재 특성, 연구 설계 특성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초학력 다중학습안전망 2단계가 예방적․전문적 지원 단계로 기능하기 위한 방향을 제안하는 데 있다. 연구 방법: 2009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에서 수행된 중재반응모형 Tier 2 중재 연구 학술지 논문 21편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분석은 연구의 일반적인 특성, 중재 특성, 연구 설계 특성의 세 측면에서 이루어졌다. 연구 결과: 첫째, 국내 중재반응모형 Tier 2 중재 연구는 주로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으며, 중재 대상자는 11~30명이 가장 많았다. 주로 학업 수행 관련 검사의 백분위 기준에 따라 선별되었고, 학습부진 학생이 주요 유형으로 나타났다. 둘째, 중재 특성 분석 결과 국어(읽기)와 수학(수와 연산) 교과를 중심으로, 11~20회기 이상, 회기당 30~40분 내외의 중재로 운영된 경우가 많았다. 직접 교수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증거기반교수 전략이 병행 적용되었으며, 교육과정중심측정을 활용한 진전도 평가가 실시되었다. 셋째"},{"t":"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언론 담론 분석과 사회복지 실천 역량 강화 방안 연구 - 프레이밍·재현·복지 담론의 비판적 분석을 중심으로 -","te":"Intellectual Functioning and Enhancement Strategies for Social Work Practice Competencies - A Critical Analysis of Framing, Representation, and Welfare Discourse -","a":["이세형"],"j":"미래사회","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9550","d":"http://dx.doi.org/10.22987/jifso.2026.17.2.44","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문장제·문제해결","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5.0,"ab":"경계선지능인(BIF)은 전체 인구의 약 13.59%를 차지하나 법적·제도적 지원 체계에서 소외된사각지대 집단이다. 본 연구는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언론 기사 893건을 대상으로 설명적 순차 혼합연구방법(양적 내용분석·질적 CDA)을 통해 경계선지능인 재현 프레임의 구조를 규명하였다. 분석 결과, ‘피해·취약성’(31.8%)과 ‘제도적 공백’(26.5%) 프레임의 결핍 서사가 지배적이었으며, 의료적 모델(53.4%)이 사회적 모델(19.2%)을 압도하였다. 최근 급증한 혼합 담론(20.1%)은 권리 어휘를 표방하면서도 인과 구조는 의료적 진단·선별 체계에 종속되는 ‘수사적 전환’의 한계를 드러냈다. 전문가·정책입안자 중심의 정보원 구조(63.2%)가 고착된 반면 당사자 직접 발언은 13.9%에 그쳤다. ‘느린 학습자’ 명명은 지배 담론에서 정상성 담론의결핍 언어로, 권익운동 맥락에서는 자립 옹호의 전략적 언어로 기능하는 이중성을 보였다. 본연구는 이러한 결핍 중심 표상이 비판적 성찰이 부재한 사회복지사에게 무의식적으로 내면화되어 ‘낙인 전이(Stigma transfer)’를 유발할 수 있음을 이론적으로 도출하고, 비판적 미디어리터러시ㆍ강점 기반 실천 기"},{"t":"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인식하는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교육적 지원","te":"Educational Support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s Perceived by General Education Teachers and Special Education Teachers","a":["고혜정"],"j":"특수아동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98226","d":"http://dx.doi.org/10.21075/kacsn.2023.25.3.47","c":2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5.0,"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일반교사와 특수교사의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인식과 경험, 교육적 지원 요소와 협력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앞으로의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구체적인 교육 지원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다. 연구방법: 경계선 지능 학생을 직접 지도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일반교사 7인과 특수교사 8인을 대상으로 하여 총 15인의 교사를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으며, 반구조화된 질문지를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면담 결과를 분석한 결과, 총 4개의 주제와 9개의 상위범주와 23개의 하위범주로 나타났다. 주요 결과로는 첫째,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최근의 인식은 높아졌으나 여전히 이들에 대한 명확한 이해는 부족하였다. 둘째, 경계선 지능 학생의 지도 경험과 인식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적, 사회·정서적, 일상생활과 의사소통적인 면에서 특성을 파악할 수 있으나 지도상의 어려움이 있다고 하였다. 셋째, 경계선 지능 학생 교육 지원의 문제점으로 맞춤형 교육지원의 부재, 교사와 부모와의 소통의 어려움과 부모의 지원 거부 현상 등을 제시하였다. 넷째,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교육을 위해 이들에 대한 인식 전환의 필요성, 교사 연수, 일반교육과 특수교육,"},{"t":"기초학력 저하 원인에 대한 가설 분석과 기초학력 향상 방안","te":"Analysis on the Hypotheses on the Causes of Decline of Basic Learning Capabilities and Discussion on the Solutions","a":["이광현"],"j":"교육정치학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03156","d":"http://dx.doi.org/10.52183/KSPE.2021.28.1.37","c":14,"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15.0,"ab":"본 논문에서는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기초학력저하 문제에 대해서 원인가설을 살펴보고 관련 자료에 대한 검토를 통해서 기초학력저하 해결방안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학업성취도 자료가 노동시장, 그리고 경제성장에 있어서 갖는 중요한 계량적 지표로서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2010년대 중반에 급격히 심화된 기초학력저하 현황과 관련한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 자료와 PISA 성취도 자료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원인에 대한 가설로 경제적 격차의 심화 혹은 저소득층의 증가, 교육과정의 문제(역량중심 교육과정담론의 비인지적 역량에의 편중 문제, 잦은 교육과정 개편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과 혼란, 학생중심수업방식의 현장 적용의 문제, 자유학기제/학년제), 기타 문제로 교사의 행정업무가중과 만족도의 저하 문제 등을 검토하였다. 통계청의 지니계수, 사교육비조사에서의 학부모의 경제적 현황 등을 살펴보면 저소득층이 2010년대 중반이후에 급격히 심화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따라서 경제적 배경의 격차 증가보다는 지나치게 자주 변경됨으로 인한 교육과정의 혼란, 행정업무 부담 등으로 인한 교사의 열정/만족도 저하 등이 현재의 기초학력저하의 원인일 가능성이"},{"t":"2016~2018년도 초등학교용 기초학력 진단검사에 나타난 기초미달률 패턴 및 교과간 기초학력 도달 관계 탐색","te":"An Exploration of Patterns and Relationships Among Below Basic Levels in Various Subjects of the 2016~2018 Diagnostic Tests of Basic Skills for Elementary Students","a":["김선","김수진","이재성","반재천"],"j":"교육평가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70751","d":"","c":8,"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5.0,"ab":"본 연구의 목적은 2016~2018년 초등학교 기초학력 진단검사(이하 진단검사) 5개 교과(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간 가능한 모든 조합에서 기초미달률을 구하고, 각 교과의 기초미달자 중 다른 교과에서의 기초미달률을 구하고, 교과 간 기초학력 도달 관계를 탐색하는데 있다. 대상 학년은 초등학교 4~6학년이다. 대상 학생 수는 학년별로 5,073~ 5,463명 정도였다. 연구결과 첫째, 3년 자료를 분석했을 때 5개 교과 응사자 중 기초학력 미달 교과가 1개 이상인 학생은 16.19%였다. 두 개 교과를 미달한 경우, 수학과 과학을 동시에 미달한 경우가 많았다. 단일 교과 중 미달률이 가장 높은 교과는 과학이었고, 다음으로 수학이었다. 둘째, 4학년은 국어나 과학, 5학년은 사회나 영어, 6학년은 국어 기초학력에 미달한 학생 중 다른 교과에서도 기초학력에 미달한 학생이 50%이상인 경우가 많았다. 셋째, 국어, 사회, 과학 교과에서 기초학력에 도달하면 다른 교과의 기초학력에 도달할 승산이 높았다. 수학과 과학상호 간 한 교과에서 도달하면 다른 교과에서도 기초학력에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t":"일상생활중심 대화식 저널쓰기가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지체학생의 쓰기능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Everyday-Life-Based Dialogue Journal Writing on the Writing Ability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Disability and Language Disorder","a":["박미정","박경란"],"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00358","d":"http://dx.doi.org/10.22251/jlcci.2019.19.16.369","c":13,"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5.0,"ab":"이 연구는 일상생활중심 대화식 저널쓰기(dialogue journal writing)가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지체학생의 쓰기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지체학생 3명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여 5개월 간 17회기에 걸쳐 일상생활중심 대화식 저널쓰기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문장의 유형, 문장 및 글의 길이, 문장의 구성 성분의 세 가지 관점에서 쓰기능력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연구절차는 사전평가 1회기, 대화식 저널쓰기 중재 15회기, 사후평가 1회기로 진행되었으며, 사전-중재중-사후 대상 학생들의 쓰기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문장 유형 측면에서 세 명의 학생 모두 단문과 복문 사용에서 향상을 가져왔다. 둘째, 문장 및 글의 길이 측면에서 3명의 학생 모두 한 문장 내 단어수와 전체 문장수의 증가를 보였다. 셋째, 문장 구성 성분에서는 품사 사용이 확대되었으며, 특히 주어, 서술어, 부사 사용이 증가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지체학생의 쓰기교육 방법으로 일상생활중심 대화식 저널쓰기의 활용 가능성을 시사하였다."},{"t":"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동의 수감각 특성","te":"Characteristics of Number Sense for Kindergarten and Low Grades Elementary School Children","a":["정세영","김자경"],"j":"특수아동교육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45730","d":"http://dx.doi.org/10.21075/kacsn.2016.18.3.291","c":13,"th":["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pt":"수 감각·초기 수학","r":15.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동의 수감각 특성을 밝히고, 수감각 성취가 낮은 학생에게 적합한 교육적 중재방법을 제공하고자 수행하였다. 연구방법: 연구대상자는 만 5세부터 만 8세까지의 아동 305명으로 이들에게 수감각 검사를 실시하였다. 수감각 검사는 수인식, 거꾸로수세기, 수량변별, 빠진수찾기, 덧셈, 뺄셈, 규칙, 어림으로 구성하였다. 아동의 수감각 점수에 따라 위험, 일반, 우수 세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아동의 연령과 집단, 성별에 따른 삼원변량분석과 사후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삼원변량분석 결과, 집단과 연령에서 주효과, 집단과 성별 간에 상호작용 효과가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각 연령대별로 아동은 수감각의 하위영역에서 집단 간에 유의한 점수 차이를 보였다. 사후분석 결과, 만 5세에서는 덧셈과 뺄셈 영역에서 위험아동과 일반아동 간의 점수 차는 없었으며, 만 6세에서는 규칙에서만 위험아동이 일반아동과 우수아동에 비해 각각 낮은 점수를 받았다. 만 7세에서는 수인식, 수량변별에서 위험아동이 일반아동과 우수아동에 비해 각각 낮은 점수를 보였으며, 거꾸로수세기에서는 위험아동과 일반아동은 우수아동에 비해 낮은 점수를 보였다. "},{"t":"초등학생의 수학불안 요인 분석 연구","te":"An Analysis of Causes of Elementary Students' Mathematics Anxiety","a":["김리나","신항균"],"j":"한국초등교육","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77632","d":"http://dx.doi.org/10.20972/kjee.26.1.201503.83","c":19,"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15.0,"ab":"수학불안은 한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 보다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형성되는 심리적 상태라는 가정 하에 본 연구는 수학불안과 수학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각각의 상관관계 뿐 아니라 여러 요인들을 함께 살펴보았을 때 수학불안과 어떤 인과관계를 형성하는지에 대해 통계적으로 분석하였다. 독립표본 T-검증과 일원분산분석, 다중회귀분석 결과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불안 형성에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요인은 선행학습 대상 학년이며, 독립적으로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지만, 다른 요인들과 함께 작용했을 때 수학불안을 유발하는 요인으로는 수학교과에 대한 이해가 있었다. 반면, 교사의 수학교수방법, 부모의 관심, 주당 학원 및 과외 횟수, 주당 학원 및 과외 수업 시간의 총합은 독립적으로도 그리고 다른 요소들과 상호작용을 통해서도 학생들의 수학불안 증가 또는 감소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는 수학불안을 유발하는 요인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에 대한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였으며, 향후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불안 요인 연구 뿐 아니라 수학불안 예방 및 감소 프로그램 개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t":"학습장애 또는 학습부진 학생들의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 중재효과에 대한 메타분석","te":"Effects of Instructional Intervention on LD or Underachiever Students' Problem Solving in Mathematical Word Problems : A Meta-Analysis","a":["전윤희","장경윤"],"j":"특수교육학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57704","d":"","c":32,"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15.0,"ab":"이 연구의 목적은 학습장애 또는 학습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 중재 효과를 메타분석을 통해 살펴보는데 있다. 분석의 관점은 최근 통합교육, 다양한 중재 전략, 검사도구, 학습장애 판별 준거, 대수 교육의 추세를 반영해서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 자료의 분석을 위해 학습장애 또는 학습부진 학생들에게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 중재를 적용한 집단 대상 연구 16편과 단일 대상 연구 31편을 포함한 총 국내논문 47편을 선정하여 그 결과를 메타분석 하였다.\n본 연구의 결과는 학습장애 또는 학습부진 학생들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 중재의 전체 효과 크기 1.022로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 중재가 매우 크다고 해석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중재 전략 중 집단 대상 연구에서는 인지-초인지 전략, 단일 대상 연구에서는 문제풀이 전략이 가장 큰 효과 크기로 나타났다. 덧붙여 검사 도구 중 집단 대상 연구 논문에서는 연구자 개발 검사와 표준화 검사를 함께 사용한 논문, 단일 대상 연구 논문에서는 표준화 검사를 사용한 논문이 가장 큰 효과 크기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대수 문제해결 접근은 산술 문제해결 접근 보다 큰 효과 크기로 나타났다.\n본 연구는 최근 수"},{"t":"수 감각의 인지신경학적 기반에 관한 연구 개관","te":"A Review of the Neurocognitive Mechanisms of Number Sense","a":["조수현"],"j":"인지과학","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04559","d":"http://dx.doi.org/10.19066/cogsci.2013.24.3.003","c":12,"th":["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15.0,"ab":"사람과 동물은 수량(numerosity)의 대략적인 많고 적음에 대한 직관적 판단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를 대략적 수 감각(이하, 수 감각, number sense)이라 한다. 수 감각은 오래 전부터 동물의 수렵, 채취, 사냥 및 생존에 필수적인 능력으로 진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수학 발달 장애를 가진 아동은 수 감각이 정상적인 아동에 비해 매우 둔감하다. 반대로, 수 감각이 민감한 사람들은 수학적 성취도가 더 높다. 이러한 결과는 생애 초기부터 발달하는 수 감각 표상의 정확도가 학령기 이후 숫자에 기반한 수학적 인지 발달의 근간이 된다는 가설을 뒷받침한다. 최근 연구들은 수 감각 훈련을 통해 수학 성취도의 향상과 수학 관련 뇌 기능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검증하고 있다. 한편, 수량은 불연속적인 양(discrete quantity)으로서 길이, 면적, 시간 등 연속적인 양(continuous quantity)과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수, 시간, 공간 등 다양한 차원의 양적인 표상의 정보처리는 후측 두정엽(posterior parietal cortex), 특히 두정 내 고랑(intra"},{"t":"초등학교 일반 학생과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단순 연산 인출의 정확도 및 속도 비교 연구","te":"Analysis and Comparison on Accuracy and Speed of Basic Fact Retrieval for Student with and without Mathematical Difficulties","a":["정현승","김애화"],"j":"학습장애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23667","d":"","c":16,"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연산·유창성","r":15.0,"ab":"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일반 학생과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단순 연산 인출의 정확도 및 속도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난이도를 고려한 수 조합을 통해 덧셈, 뺄셈, 곱셈의 단순 연산 문항을 구성하여 초등학교 3학년과 6학년 총 44명(일반 학생 24명, 수학학습장애 학생 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후, 집단 및 학년에 따른 단순 연산 인출의 정확도와 속도를 비교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덧셈, 뺄셈, 곱셈으로 구성된 연산별 정반응률에 대한 학년과 집단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덧셈, 뺄셈, 곱셈 모두에서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곱셈에서만 학년 주효과가 나타났다. 둘째, 덧셈, 뺄셈, 곱셈으로 구성된 연산별 반응시간에 대한 학년과 집단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덧셈, 뺄셈, 곱셈 모두에서 학년과 집단 주효과가 나타났다. 셋째, 단순 연산 인출의 정반응률과 반응시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각 연산에 대응하는 정반응률과 반응시간이 높은 상관을 보였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단순 연산 인출 특성을 논의하였다."},{"t":"수학기초학력 향상프로그램이 학업성취도와 학습동기에 미치는 영향 : D대학교 공과대학 신입생을 중심으로","te":"The Effect of Basic Mathematical Ability Improvement Program on Scholastic Achievement and Scholastic Motivation : A Case Study on Engineering Freshmen in D University","a":["이정례","이성진","권혁홍","이경희"],"j":"수학교육 논문집","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26066","d":"","c":2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5.0,"ab":"D대학교 공과대학에서는 2010학년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수학기초학력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보충수업 형식의 수학기초학력 향상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이 프로그램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수학기초학력평가 성적과 대학수학 성적을 보충수업 비대상자와 대상자, 대상자 중에서도 보충수업에 출석한 횟수에 따라 비교 분석하였다. 또한 학습동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수학적 성향검사, 수학에 대한 인식 설문, 그리고 정규수업과 보충수업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n연구 결과, D대학교 공과대학 신입생들은 대체로 수학기초학력이 부족하였고 수학기초학력 향상프로그램은 학업성취도와 학습동기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대학수학 교육을 위해서는 수학기초학력평가를 실시하고 수학적 성향검사와 수학에 대한 인식 설문을 통하여 학생들의 수학적 배경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며, 대학수학 교수․학습은 수학기초학력 향상에 초점을 두어야 함을 제언하였다."},{"t":"대학수학 기초학력 부진학생을 위한 기초수학 지도 방안","te":"Effective management strategies of basic mathematics for low achievement students in university general mathematics","a":["표용수","박준식"],"j":"수학교육 논문집","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81678","d":"","c":24,"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15.0,"ab":"P대학에서는 교양수학 교과에 대한 기초학력 부진학생들의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하여, 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수학카페 운영과 함께, 기초수학 특강, 개인지도 및 컴퓨터 활용학습 등을 시행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여름 및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기초수학 특강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중심으로 수학에 대한 기초학력 부진학생들을 위한 효율적인 기초수학 학습지도 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t":"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 판별을 위한 수감각 검사의 적용 가능성 고찰","te":"Measuring Number Sense for Early Identification of Learning Disabilities in Math: A Review of Literature","a":["김동일","허상","김이내","이기정"],"j":"아시아교육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81416","d":"http://dx.doi.org/10.15753/aje.2009.10.3.005","c":20,"th":["진단·평가·진전도","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pt":"진단·평가·진전도","r":15.0,"ab":"수학학습에서의 심각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을 조기 판별하여 적절한 조기 중재를 제공하고 형성평가를 통해 진전도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 수학학습장애 조기 판별 관련 연구에서는 수감각을 주요한 변인으로 다루고 있다. 이는 수감각이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을 선별할 수 있는 기준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여러 연구 결과에 기초한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수감각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검사가 개발되었다. 수감각의 정의에 대해서는 연구자들마다 의견이 다르지만, 수감각이 무엇이고 어떤 특성이 수감각을 이루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점차 의견의 일치를 이루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선행 연구에서 제시된 수감각의 정의 및 특징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여러 가지 수감각 검사들을 분석하여 우리나라 교육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수감각 검사의 개발 필요성 및 활용 방안에 대해 탐색해 보고자 한다."},{"t":"초등학교 교과 학습부진 학생 특성 분석: 국어과 수학과목을 중심으로","te":"A study on the characteristics of underachievement student in the elementary school: Using latent profile analysis","a":["김성식"],"j":"한국초등교육","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06184","d":"http://dx.doi.org/10.20972/kjee.24.3.201309.37","c":1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4.9,"ab":"이 연구는 가정 배경, 학습에 대한 내재적 동기, 수업 태도 등에 기초하여 초등학교 교과 학습부진 학생을 유형화하고 유형별 특성을 분석하였다. 이 연구는 국어와 수학 학습부진 학생들을학업성취에 기초하여 선별한 후 교과별로 학습부진 학생들을 유형화하였다. 교과 학습부진 학생들의 유형화를 위해서는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수준(socio-economic status: SES), 부모-자녀 상호작용, 학습의 내재적 동기, 학교에서의 수업 태도 등 학업성취와 관련된 특성을 활용하여 잠재프로파일 분석(Latent Profile Analysis)을 적용하였다. 분석 결과, 국어 학습부진 학생과 수학 학습부진 학생 모두 단일 집단이 아니라 3개 군집으로 유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3개의 군집은 각각 학업성취 관련 변인에 따라서 특징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첫 번째 유형은SES와 부모-자녀 상호작용 등 가정 배경 수준은 비교적 낮고 내재적 동기와 수업태도는 심하게낮은 집단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유형은 SES 수준은 비교적 낮고 나머지 변인들은 보통수준인 집단으로 학습부진 학생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어 학습부진 학생들에게"},{"t":"넓이 모델을 사용한 부분곱 알고리즘의 명시적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곱셈 연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Partial Products Algorithm Using the Area Model for Students at 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 in Mathematics","a":["김수정","이은주"],"j":"통합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35954","d":"http://dx.doi.org/10.26592/ksie.2024.19.2.53","c":4,"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연산·유창성","r":14.8,"ab":"수학 학습장애 및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들은 또래들과 비교하였을 때, 특히 곱셈의 개념적인 이해와 연산 절차 수행에 현저한 어려움을 보인다. 본 연구는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초등학교 3학년학생 3명을 대상으로 넓이 모델을 사용한 부분곱 알고리즘의 명시적 교수가 두 자리 수 곱셈 수행능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연구 방법으로 ‘대상자 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 를 사용하였고, 결과 분석은 단일대상연구 그래프의 시각적 분석을 사용하였다. 중재의 효과가 표준화 검사의 산술 영역과 연산 유창성에 학습 전이를 보이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사전/사후 검사결과 분석을 통해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중재 이후에 모든 대상자의 두 자리 수 곱셈 수행의 정확도가 기초선에 비해서 유의미하게 향상되었다. 중재의 효과 크기는 매우 컸으며(PND = 1; Tau-U = 1, p = .00), 긍정적인 학습 전이를 보였다. 즉, 넓이 모델을 사용한 부분곱 알고리즘의 명시적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초등학생들의 두 자리 수 곱셈 능력 향상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t":"느린 학습자를 위한 단소 교육 프로그램 개발","te":"The Development of a Danso Education Program for Slow Learners","a":["한의진"],"j":"미래음악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4002","d":"","c":2,"th":["에듀테크·교구·게임","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pt":"에듀테크·교구·게임","r":14.8,"ab":"본 연구는 느린 학습자의 교육 현황과 선행연구를 검토하고, 이들을 위한 맞춤형 단소 교 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느린 학습자는 경계선 지적 지능을 가진 아동· 청 소년을 말한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35만 6천여 명 가운데 약 4.6%인 16,414명은 경 계선 지능 학생으로 분류된다. 이들은 학교생활 적응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해결 하기 위해 본 연구는 느린 학습자들이 교실에서 또래들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n연구 결과, 느린 학습자들은 주의 집중이 어려움을 겪고 학습 속도가 느리며, 이들을 위해 서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학습 자료와 개별 지도, 반복 학습이 필요함을 확인 하였다.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개발된 느린 학습자를 위한 단소 프로그램은 단소의 기초단 계를 소리내기와 운지하기 연주하기의 3가지로 보고, 단계별로 수업 전 1:1 직접 교수법인 ‘기초 다지기,’ 또래와 함께 음악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함께 연주하기’,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으로 가정에서 스마트기기를 통해 스스로 단소를 연주할 수 있는 온라인 ‘스스로 연주하기’의 활동을 구성하였다. 반복"},{"t":"강점기반 미술치료 코칭 프로그램이 느린학습자의 심리․사회성숙도에 미치는 영향","te":"Effect of Strength-based Art Coaching Programs on Psychosocial Maturity of Slow Learners","a":["윤수진","탁진국"],"j":"한국심리학회지: 코칭","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57243","d":"http://dx.doi.org/10.51457/kjcp.2022.06.6.1.1","c":2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8,"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느린학습자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성숙도 향상을 위한강점기반 미술치료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 적용하여 효과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서울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느린학습자 32명을 선정하여 실험집단 16명, 통제집단 16명을 구성하였다. 실험집단 16명을 대상으로 강점기반 미술치료 코칭프로그램을 주 1회 60분씩 총 10회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의 주 내용은 긍정심리기반 강점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강점을 활용하는 것, 나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고 공감하는 것, 구체적인 의사표현방법을 터득하고 표현해보도록 하는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졌다. 프로그램의 효과성 검증을 위해 심리․사회성숙도 검사(정서적안정감, 사회적유능감, 의사소통능력, 학교생활적응력, 대인관계친화력)를 사전, 사후, 추후1(4주 후), 추후2(12주 후)로 실시한 결과, 사전-사후 유의미하게 향상되었고 프로그램 지속성도 검증되었다. 본 연구결과를 통한 연구의 시사점, 연구의 제한점, 향후 연구에 대한 제언 등으로 논의하였다."},{"t":"느린 학습자 영유아에 대한 영유아교사와 예비영유아교사가 느끼는 어려움에 대한 인식 연구","te":"A study on difficulties of early childhood teachers and prospective early childhood teachers according to the slow learner young children","a":["장세희"],"j":"아동교육","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41460","d":"http://dx.doi.org/10.17643/KJCE.2022.31.2.02","c":8,"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8,"ab":"본 연구에서는 예비영유아교사와 영유아교사가 느린 학습자를 지도할 때 느끼는 어려움에 대한 조사를 통해 느린 학습자 영유아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추후 교육과정을 구성하거나 운영할 때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느린 학습자 영유아에 대한 영유아교사와 예비영유아교사가 경험하는 어려움을 교수학습과정, 상호작용, 교육과정 운영의 3가지 측면에서 알아보았다.\n이를 위하여 영유아교사 101명과 예비영유아교사 95명을 대상으로 2022년 01월 5일부터 2월 10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하였고, 총 196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은 SPSS. 22.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빈도분석, t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첫째, 느린 학습자 영유아에 대해 느끼는 어려움 정도는 영유아교사의 경우 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의 어려움, 교수학습 상황의 어려움, 느린 학습자 영유아 및 학부모와의 상호작용의 어려움 순으로 나타났다. 예비영유아교사의 경우에는 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의 어려움, 느린 학습자 영유아 및 학부모와의 상호작용의 어려움, 교수학습 상황의 어려움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영유아교사와 예비영유아교사는 교수학습 상황의 어려움, 느린 "},{"t":"수 감각 교수가 지적장애 학생의 수 개념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Number Sense Instruction for Number Concept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a":["이미영","정주영"],"j":"통합교육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27620","d":"http://dx.doi.org/10.26592/ksie.2014.9.2.113","c":12,"th":["수 감각·초기 수학","중재·개별화 교수"],"pt":"수 감각·초기 수학","r":14.8,"ab":"이 연구는 수 감각 교수가 지적장애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수 감각 교수 동안의 지적장애 학생들의 수 개념 변화 과정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D시에 소재한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1, 2학년 지적장애 학생 3명으로, Baroody 등(2009)의 수 감각 교육과정을 수정하고 2008 특수교육 기본교육과정 수학 2단계의 내용을 토대로 수 감각 교수를 개발하여 적용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수 감각 교수는 지적장애 학생의 수 개념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수 방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둘째, 수 감각 교수를 통해 지적장애 학생들의 수 개념 중 수 세기는 기계적 세기, 직관적 세기, 구체물 세기 순으로 발달함을 보여주었다. 셋째, 수 비교 개념은 지적장애 학생의 인지발달 수준에 따라 달라졌는데, 이는 개별 학생의 보존 개념 발달에 영향 받은 것으로 보인다."},{"t":"학습장애 학생의 m-러닝을 위한 수학교육 애플리케이션 특징분석 및 개발방향 모색","te":"Analysis of the Features of Mathematics Applications for m-learning of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and Development Directions","a":["우홍욱","서유진"],"j":"특수교육","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55870","d":"","c":2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4.8,"ab":"m-러닝이 학습장애 학생들의 수학 학습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큰 기대 속에서 본 연구는 현재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국내외 수학교육 애플리케이션 중 총 16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선별하고,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컴퓨터 공학과 교수, 특수교사 등으로 구성된 12명의 평가자들을 통해 각 애플리케이션의 학습유형, 수학영역, 대상학년 등의 주요특성을 살펴보았다. 또한 각 애플리케이션이 수학학습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장애 학생들의 교육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교수, 인터페이스, 상호작용 면에서 보편적 디자인 원리에 기초하여 효과적으로 개발되었는지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수학교육 애플리케이션의 수학교육 유형은 대부분 반복 연습형, 게임형이었고, 수학교육 영역은 사칙연산이 많았고, 이로 인해 대상학년도 초등학교가 대부분이었다. 또한 각 애플리케이션은 보편적 디자인 원리에 기초하여 학습장애 학생들의 수학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교수, 인터페이스, 상호작용적 세부특징들을 충분히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하기 힘들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보편적 디자인 원리에 기초하여 학습장애 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들에게 효과"},{"t":"중재반응 모델에 근거한 수학학습장애학생의 연산능력 발달패턴 탐색 및 분석","te":"Computation developmental Patterns of students with MLD based on Responsiveness to intervention.","a":["이태수","최종근"],"j":"특수교육연구","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72123","d":"","c":1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4.8,"ab":"이 연구의 목적은 최근 학습장애 진단 준거로서 제시되고 있는 중재반응 모델에 근거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일반적인 연산 수행능력 발달 패턴(수행수준과 성장속도)과 수학 학습장애 학생의 연산능력 발달패턴 및 중재 효과를 탐색하는 데 있다. 이에 연구대상으로는 서울, 인천, 경기에 소재하는 초등학교 4개교에 재학하는 23학년 일반학생 237명(2학년=117명, 3학년=120명)과 동일 지역에 소재하는 초등학교 10개에 재학하는 수학 학습장애 학생 104명(2학년=45명, 3학년=59명)이 참가하였다. 연구결과 초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의 연산 능력의 발달은 개인이 지닌 연산능력에 따라 서로 다른 경향성을 보였으며, 수학학습 장애학생은 초기값과 성장률 모두에서 또래의 일반학생에 비하여 낮은 수행능력을 나타내었다. 또한 HLM(위계적 선형모형)을 통한 중재효과 분석에서 통제집단의 자연성장률과 실험집단의 중재효과 및 처치타당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t":"초등학교 3학년이 인식한 부모자녀관계와 수리력의 관계: 수학에 대한 태도의 매개효과 검증","te":"Associations Between Parent-Child Relationships Perceived by 3rd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Numeracy: The Mediating Effect of Attitudes Toward Mathematics","a":["신윤선","박소영"],"j":"아시아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18088","d":"","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4.6,"ab":"본 연구는 초등학교 3학년이 지각한 부모자녀관계가 초3 시기 수학에 대한 태도를 매개로 하여 초4 시기 수리력에 미치는 영향력을 구조적으로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경기기초학력 종단연구 2차(초3), 3차(초4)년도 자료에 응답한 1,057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여, 부모자녀관계(환경 변인)와 수리력 간의 관계에서 수학에 대한 태도 전체 및 하위요인(가치인식, 흥미, 자신감, 의욕)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모형별로 구조방정식 모델링(SEM)을 통해 변인 간 구조적 관련성을 살펴보고, 부트스트래핑 분석을 활용하여 간접효과의 통계적 유의성을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초등학교 3학년이 인식한 부모자녀관계는 초3 수학에 대한 태도와는 정적인 관련성을 보였으나, 초4 수리력 간에는 유의한 관련성을 보이지 않았다. 둘째, 초3 부모자녀관계는 초3 수학에 대한 태도 전체 변인과 각 하위변인을 통해 초4 수리력에 간접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부모의 정서적 지지가 아동의 정의적 태도를 형성하는 심리적 기반이 되며, 결과적으로 수리력 향상에 간접적으로 기여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저조한 수학 정의적 태도를 개선하는 데 부모와의 긍정적인 상호"},{"t":"경계선지능 청년의 평생교육에 대한 어머니의 인식과 지원요구","te":"Mothers’ Perceptions and Support Needs for Lifelong Educational Support for Borderline Intelligence Youth","a":["손성화","백수진"],"j":"특수교육논총","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8659","d":"http://dx.doi.org/10.31863/JSE.2025.02.41.1.167","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5,"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청년을 자녀로 둔 어머니를 대상으로 질적 연구를 실시하여 경계선지능 청년을 위해 필요한 평생교육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연구 참여자는 경계선지능 청년을 둔 어머니로, 자녀의 지능지수가 71에서 84사이의 경계선 지적지능에 해당하고, 영유아기부터 성인기 된 지금까지 주 양육자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자이다. 참여조건에 부합하는 8명의 경계선지능 청년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개별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연속적 비교분석법을 통해 분석하였으며 자료의 진실성 및 타당성 확보를 위해 분석자 삼각검증법과 연구 참여자 검토기법이 사용되었다. 연구결과: 질적 분석 결과, 2개의 대주제와 7개의 상위주제, 24개의 하위주제가 도출되었다. 대주제는 ‘경계선지능 청년의 평생교육에 대한 어머니의 인식: 경계의 저편에는 희망이 있을까’, ‘경계선지능 청년의 평생교육에 대한 어머니의 지원요구: 경계를 허물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다. 구체적으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고립과 단절’, ‘망망대해, 부모에게만 부여된 부담’, ‘넘기 힘든 한계의 벽’, ‘평생교육은 한줄 기 빛’으로 나타났고 ‘평범한 일상을 위한 심리 "},{"t":"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초등학생의 연산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수업 적용 사례","te":"A Study on the Application of Individualized Instruction to Improve Computational Skills of Students at Risk For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김수정","이은주"],"j":"특수교육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89801","d":"http://dx.doi.org/10.15861/kjse.2025.59.4.161","c":1,"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pt":"연산·유창성","r":14.5,"ab":"본 연구는 ‘학습자 관찰, 학습자 진단, 맞춤형 교육적 처치, 학습자의 학습 활동 참여’ 4단계 맞춤형 교육의 실현 과정에 따른 학습자 맞춤형 수업이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초등학생의 사칙연산 수행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학생 특성에 따른 효과 차이를 분석하였다.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 2-6학년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일대일 맞춤형 수업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맞춤형 수업은 대상자들의 사칙연산 능력 향상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었으며(p < .01), 기초학습기능 수행평가체제: 수학 학령단계(g = 1.04)와 통합단계(g = 1.01), 기초학습능력검사(g = .88) 모두에서 큰 효과크기를 보였다. 학년별 분석에서는 저학년(2-4학년)에서 더 큰 향상을 보였고, 읽기 문제를 동반한 집단이 수학에만 어려움이 있는 집단보다 더 큰 향상을 보였다. 초기 수학 수준별 분석에서도 집단 별 중재 효과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본 연구는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을 위한 맞춤형 수업의 효과성을 실증적으로 검증하였으며, 학습자 특성을 고려한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을 시사한다."},{"t":"경계선지능 초등학생 의심대상자 실태조사: 충청북도 지역을 중심으로","te":"Survey on Suspected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Elementary School Students: Focusing on the Chuncheongbuk-do Region","a":["정하나","김정민","박은","김예경"],"j":"발달지원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1766","d":"http://dx.doi.org/10.22839/adp.2025.14.1.39","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5,"ab":"본 연구는 충청북도 지역의 경계선지능 초등학생 의심대상자의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충청북도 소재의 초등학교 학생의 부모 639명을 대상으로 경계선지적 기능 선별 척도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표본학교 내 확률 추출된 학급의 모든 학생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는 가중치를 부여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충청북도 지역의 경계선지능의심 초등학생의 비율은 16.5%로 나타났다. 둘째, 성별에 따른 경계선지능 의심 초등학생의 비율은 남학생의 경우 전체 남학생 중 22%, 여학생의 경우 전체 여학생 중 10.7%로 나타났으며, 성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학년에 따른 경계선지능 의심 초등학생의 비율은 2학년과 3학년이 각각 21.6%로 가장높았으나, 학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넷째, 일상생활 부적응 문제 영역에 따른 경계선지능 의심 초등학생의 비율은 위험군 학생의 경우 인지 능력 영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잠재군학생의 경우 성격·정서 영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정상군과 경계선지능 잠재군, 위험군학생에 따라 일상생활 부적"},{"t":"AI 펭톡 활용 초등 3학년 느린 학습자 개별화 읽기 지도 실행연구","te":"An action research study on individualized reading instruction for slow learners using AI PengTalk","a":["박세희","강정진"],"j":"초등영어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50344","d":"http://dx.doi.org/10.25231/pee.2025.31.3.75","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5,"ab":"This action research explores the impact of AI PengTalk on English reading skills and affective development among third-grade slow learners in a Korean EFL context. Reading competence is a crucial foundation for early English learning, yet slow learners often require explicit guidance in letter recognition, phonemic awareness, and basic word reading, as well as support for affective factors such as confidence and motivation. To address these needs, four third-grade students identified as slow learners through teacher evaluations participated in the study. A three-cycle action research model wa"},{"t":"느린 학습자 청년 대상 소프트웨어교육 사례연구","te":"The Case Study of SW Education for Slow Youth Learners","a":["류은진","박주연"],"j":"문화기술의 융합","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66977","d":"http://dx.doi.org/10.17703/JCCT.2024.10.2.127","c":1,"th":["에듀테크·교구·게임","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pt":"에듀테크·교구·게임","r":14.5,"ab":"느린 학습자 청년 6인을 대상으로 놀이를 활용하여 수업한 입문과정 8차시를 실시한 후, 이 중 좀 더 관심을 보이는 학습자 3인을 대상으로 일반수업형식의 심화과정 5차시 실시하였다. 교육 후 학습자, 강사, 복지기관장,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습자들은 대중적으로 회자되고 있는 SW교육에 참여한다는 사실 자체에 흥미를 보이고 참여하였다. 학습자들은 보드게임 등 놀이를 활용한 입문과정 교육에 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낯선 학습내용에 처음에는 낮은 효능감으로 참여하는 모습이었으나 반복할수록 좀 더 효능감이 높아지는 것이 관찰되었다. 또한 지능지수 80 이상의 청년들이 80 이하의 청년들보다 SW교육에 대한 관심도나 흥미가 더 높은 것으로 관찰되었다. 우리는 느린학습자 청년을 위한 SW교육 내용을 업무나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고 보고, 생활적응을 향상시키기 위한 디지털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디지털매체 활용 교육(온라인 화상회의, 사무용SW활용 등)교육을 중점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보았고 이에 관한 연구가 지속되어야 한다고 제안하고자 한다."},{"t":"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학습의 효과검증: 기초 수학수업 사례 중심으로","te":"Validation of the effectiveness of AI-Based Personalized Adaptive Learning: Focusing on basic math class cases","a":["범은애","전인숙","한지연"],"j":"사물인터넷융복합논문지","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74335","d":"http://dx.doi.org/10.20465/KIOTS.2023.9.3.035","c":19,"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14.5,"ab":"본 연구는 AI 기반 맞춤형 학습 시스템을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대학 수업에서의 AI 기반 맞춤형 학습 시스템의 적용 가능성과 효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C지역 소재 B대학교 1학년 재학생 중 기초수학 교과목 수업에 참여한 42명 학습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형 학습 시스템을 적용 및 운영하였고, 학생 및 교수를 대상으로 설문문항 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 AI 기반 맞춤형 학습 시스템의 활용은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향상시켰다. 심층인터뷰 결과 교수자와 학습자 모두 기초 개념 학습에 있어 학습 성과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는 AI 기반의 맞춤형 학습 시스템이 자기 주도 학습의 역량을 향상하고 개념학습을 통해 지식 강화에 효과적인 방안이 될 것임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인공지능 기반 적응형 학습 시스템의 기초 과학 교과목 도입과 적용에 관련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향후 AI 기반 맞춤형 학습에서 학생들에게 제공한 학습과정과 분석한 데이터를 대면수업에 연계한 효과 검증과 분석한 데이터의 활용 방안에 대한 전략 연구를 제언한다."},{"t":"코로나19 이후 기초학력 보장 정책 변동 분석: Kingdon의 정책흐름모형을 중심으로","te":"An analysis on policy changes of Basic Achievement Guarantee Policy after COVID-19 : Based on Kingdon’s Policy Streams Model","a":["김건아","구지연","윤세영","정제영"],"j":"교육행정학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69958","d":"http://dx.doi.org/10.22553/keas.2023.41.2.91","c":11,"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4.5,"ab":"본 연구는 코로나19 이후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변동과정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입안 및 결정 과정을 개선하기 위한 제언을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연구 문제는 ‘첫째, 코로나19 이후 기초학력 보장 정책 정책문제의 흐름, 정치의 흐름, 정책대안의 흐름은 어떠한가? 둘째, 코로나19 이후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창은 어떻게 열렸는가?’이다. 본 연구는 Kingdon의 정책흐름모형을 기반으로 2020년 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의 신문 기사 및 문헌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다음의 세 가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코로나19 1기의 정책의 창은 정책문제로 인해 열렸으며, 코로나19 2기의 정책의 창은 정치적 변동으로 인해 열렸다. 둘째, 코로나19 1기의 정책활동가는 학부모 집단이었으며, 코로나19 2기의 정책활동가는 정부였다. 셋째, 코로나19 이후 기초학력 보장 정책은 기초학력 전수조사 평가의 문제를 중심으로 논의되어, 정책 효과 검증 및 정책실행 과정 개선에 대해 다루는 것이 부족했다는 한계를 지닌다. 분석을 통해 정책적 제언을 세 가지로 제시하였다. 첫째, 특정 사건이나 정치적 변동 등으로 인한 정책 변동보다는 체계"},{"t":"느린 학습자를 위한 성공적인 평생학습 전략: 그릿 및 성장 마인드셋의 적용","te":"Successful Lifelong Learning Strategies for Slow Learners: Applying Grit and Growth Mindset","a":["신은미","최옥근","이규달","권덕한"],"j":"산업진흥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14220","d":"http://dx.doi.org/10.21186/IPR.2023.8.4.163","c":7,"th":["정의적 영역","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정의적 영역","r":14.5,"ab":"본 연구는 문헌고찰을 통하여 느린 학습자의 개념과 느린 학습자의 평생학습 특성을 고찰하고, 비인지적 특성 중에서 그릿 및 성장 마인드셋을 활용하여 성공적인 평생학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느린 학습자는 인지적, 학습적, 언어적, 사회 및 정서적, 행동적 특성에서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었다. 느린 학습자의 성공적인 평생학습을 위해서는 단기보다는 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하여 노력의 지속과 흥미의 일관성이 필요하였다. 또한 장기 목표 달성을 위하여는 노력과 학습을 통하여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즉, 그릿과 성장 마인드셋을 활용한 학습의 필요성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선행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능과 같은 인지적 특성보다는 비인지적 특성인 그릿과 성장 마인드셋을 적용한 느린 학습자를 위한 평생학습 전략으로 제시하였다."},{"t":"2015개정 초등 수학 교과서에 제시된 수 감각 관련 수직선 경험 기회 분석:자연수,분수,소수의 이해 단원을 중심으로","te":"An Analysis of the Number Line Experience Opportunities Relevant to Number Sense from the 2015 Revised Elementary School Mathematics Textbooks: Focusing on the Units of Understanding Natural Numbers, Fractions, and Decimals","a":["정은선","임수현"],"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31480","d":"http://dx.doi.org/10.54340/kseme.2023.27.1.3","c":3,"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14.5,"ab":"수 감각은 수의 의미와 그 크기를 이해하는 능력으로, 초기 수학 학습의 중요한 기초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2015개정 초등 수학 교과서에 제시된 수 감각 관련 수직선 경험 기회를 분석하는 데 있다. 본 연구는 1학년에서 4학년까지의 교과서 중 자연수, 분수, 소수의 이해와 관련된 단원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고 제시된 수직선 빈도·종류·학습 활동, 수직선에서 접할 수 있는 수의 구간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교과서에 제시된 수직선 경험 기회는 전체적으로 낮았으며, 자연수와 분수를 처음 소개하는 단원에서 수직선 제시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둘째, 교과서상에 제시된 수직선은 구조화된 수직선뿐이었고, 빈 수직선에 수를 나타내는 학습 활동 경험 기회는 부여되지 않았다. 셋째, 수직선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수는 특정 구간에 집중되어, 아동의 균형 있는 수 학습 경험 기회에 한계가 있었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교과서 보완 및 개선 방안, 교육적 시사점을 제언하였다."},{"t":"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의 수 감각 정확도와 심적 표상: 수직선 추정 과제를 중심으로","te":"Examining first and second graders’ number sense acuity and their mental representation using a numberline estimation task","a":["임수현"],"j":"한국심리학회지: 발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47153","d":"","c":3,"th":["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pt":"수 감각·초기 수학","r":14.5,"ab":"수 감각은 수를 읽고 수가 나타내는 크기와 관계를 이해하는 것으로 수학 학습의 근간이 되는 능력이다. 본 연구에서는 수직선 추정 과제를 통하여 초등학교 1학년(n= 47)과 2학년(n= 34) 학생의 수 감각 정확도, 심적 표상, 문제풀이해결전략을 분석하였다. 1학년 학생은 0-100 수직선 추정 과제를, 2학년 학생은 0-100, 0-1000 수직선 추정 과제를 완성하였다. 연구 결과 2학년은 1학년보다 주어진 숫자가 나타내는 수의 크기를 수직선에 더 정확하게 표시하였다. 또한 2학년은 1학년보다 기준점(예: 중간지점)을 활용하는 전략을 수직선 추정 과제에 더 많이 사용하였다. 마지막으로 1,2학년 모두 선형 모델이 로그형 모델보다 0-100, 0-1000사이의 숫자를 수직선 상에 표상한 결과의 패턴을 더 잘 설명하였다. 정리하면, 학년이 높을수록 수 감각 정확도와 사용하는 전략이 정교해지고 심적 표상의 선형성이 뚜렷해짐을 보여준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 확인된 높은 수 감각 정확도와 선형성은, 십진법 체계를 잘 나타내는 한국어 숫자표현의 이점을 반영한 결과로도 해석할 수 있겠다."},{"t":"즉시세기(subitizing) 기반 수감각 교수가 초등학교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수감각과 수세기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Subitizing based Number Sense Intervention on Number Sense and Counting for Students At-risk of MLD","a":["송푸름","김동일"],"j":"학습장애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82721","d":"http://dx.doi.org/10.47635/KJLD.2020.17.1.127","c":7,"th":["수 감각·초기 수학","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14.5,"ab":"본 연구의 목적은 즉시세기 기반 수감각 교수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수감각과 수세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것이다. 초등학생 1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수감각검사(BASA-EN)와 수세기검사(TEMI:PV)를 실시하여 두 검사의 결과가 백분위수 15 이하로 나온 학생 중 배제 사유가 없는 학생 3명이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대상자간 중다간헐적기초선설계를 적용하였다. 중재 도구는 즉시세기 기반 수감각 교수로 직접교수 원리를 적용한 수감각 증진 프로그램에 즉시세기 활동을 결합하여 내용 타당도 검증을 거쳐 수정․개발하였다. 중재자는 연구자 1인으로 학생과 1:1로 8주 동안, 주 2~3회, 회기 당 약 40분씩 총 21회기 중재를 실시하였으며, 학생이 재학 중인 지역복지시설 혹은 초등학교 교실에서 중재를 실시하였다. 종속변인 측정은 수감각검사와 수세기검사를 교대로 3회기에 1번 실시하였으며 중재가 끝난 2주 후 유지검사 3회를 일주일 동안 실시하였다. 중재충실도는 평균 97.08%이었고, 사회적 타당도는 교사의 경우 평균 95.2%, 학생의 경우 평균 91%로 나타났다. 수감각 및 수세기 검사 결과에 대해 시각적 분석을 하였고 NAP와 Tau-U값을"},{"t":"중학생의 학년별 및 성별에 따른 수학불안과 수학성취와의 관계","te":"Relationship Between Mathematics Anxiety and Mathematical Achievement of Middle School Students According to Gender and Grade","a":["황선욱","유경훈"],"j":"수학교육 논문집","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47225","d":"http://dx.doi.org/10.7468/jksmee.2018.32.2.175","c":27,"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4.5,"ab":"이 연구의 목적은 대학 진학 준비의 심리적 부담을 현실적으로 느끼기 시작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수학불안과 수학성취 정도가 학년 및 성별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 분석하고 수학불안과 수학성취 요인 간의 상관관계 및 수학불안 요인이 수학성취에 미치는 설명력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서울지역의 중학생 587명을 대상으로 수학불안검사와 수학 성적을 조사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4.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t-검증, Pearson 상관계수, 회귀 분석(stepwise multiple regression) 등을 실시하였다.\n연구 결과에 의하면 성별에 따른 수학 점수 및 수학 불안도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년별로도 수학 점수 및 수학 불안도에 있어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 수학불안과 수학성취 간의 관계는 모두 높은 상관이 있었으며 학년별, 성별로도 상관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중학생들의 수학성취 정도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요인으로는 흥미와 관심도, 수학교과요인, 교사요인 순으로 의미 있는 설명력을 나타냈다.\n이러한 결과로부터 수학불안 요인 중에서 흥미도, 수학교과요인, 교사요인이 중학생들의 수학성취를 증진시키는 데중요함을 알"},{"t":"경계선 지능에 관한 국내연구 동향 분석","te":"An Analytic Review of Research Paper Related to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South Korea","a":["변관석","신진숙"],"j":"특수아동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06844","d":"http://dx.doi.org/10.21075/kacsn.2017.19.1.79","c":10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5,"ab":"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현재 경계선 지적 기능에 대한 지식을 종합적으로 제시하여 앞으로 계속될 관련 분야 연구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경계선 지적 기능과 관련된 국내문헌을 체계적으로 고찰하였다. 연구방법: 논문 데이터베이스 검색을 통해 산출된 345편의 논문 중에서, 체계적인 선정 과정을 거쳐 학술지 게재 논문 및 학술대회 발표 논문 30편, 학위논문 21편, 총 51편의 연구를 문헌 고찰 과정에 포함하였다. 연구결과: 문헌 연구 결과, 경계선 지적 기능과 관련된 국내연구들은 2000년대 이후로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주로 치료 분야에서 이루어진 연구로서 앞으로 교육학 및 기타 영역에서도 집중적으로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성이 있다. 또한 경계선 지적 기능 범주의 아동들은 다양한 인지․학습적 문제를 동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반아동과의 학습격차가 학년이 증가할수록 더 커지기 때문에 개별화된 보상적 중재가 어떠한 통로로든 이루어질 필요성이 있다. 결론: 본 문헌연구에서는 경계선 지적 기능을 가진 사람들이 보이는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연구가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따라서 향후 경계선 지적 기능 범주에 대해서 제공될"},{"t":"중학교 기초학력미달 학생으로 살아가기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te":"A Phenomenological Study on Experience of Middle School Students with Below-Basic Academic Proficiency Level","a":["전명남"],"j":"복지상담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21174","d":"http://dx.doi.org/10.20497/jwce.2017.6.1.1","c":12,"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4.5,"ab":"선진국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학력에 대한 발달적 평가(developmental evaluation) 체제인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National Assessment of Educational Achievement: NAEA)를 실시하고 있다. 기초학력미달은 NAEA 결과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학습부진을 가리킨다. 우리나라에서는 2004년에 의무교육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까지 전면적으로 확대되면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누적된 학습곤란을 가진 기초학력미달 학생들이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기초학력미달 중학생들의 경험을 깊이 이해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19명의 전국 각지의 기초학력미달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중학교 생활경험이 어떠한지를 현상학적 질적 연구로 탐색했다. 연구결과 기초학력미달 중학생의 경험의 구조는 최종적으로 8개의 범주와 25개의 주제모음으로 도출되었다: ‘무동기와 학습된 무기력의 되풀이’, ‘불편한 또래․가족․사회와의 관계’, ‘학교에서의 부정적 정서 경험’, ‘어려운 학교공부, 멀고도 험한 길’, ‘도움이 되지 않는 학습전략의 사용’, ‘막연한 진로신념과 계획’, ‘청소년 일탈과 비행"},{"t":"예비유아교사의 유아수학교육내용 지식, 수학태도,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관한 연구","te":"A study of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mathematics content knowledge, mathematics attitude, and mathematics self-efficacy beliefs","a":["김남희","김미진"],"j":"생태유아교육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33362","d":"","c":22,"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14.5,"ab":"본 연구는 개념도 분석을 통해 예비유아교사의 유아수학교육내용에 대한 개념 및 개념수준을 살펴보고, 유아수학교육내용 지식에 따라 수학태도 및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차이가 있는 지를 알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결과, 첫째, 예비유아교사의 유아수학교육내용에 대한 상위개념으로는 ‘수’가 가장 많았으며, 본 연구에서 도출된 상위개념들을 3-5세 연령별 누리과정의 수학적 탐구하기 내용요소에 따라 재분류한 결과, ‘수와 연산의 기초개념 알아보기’와 관련된 지식이 가장 많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예비유아교사의 유아수학교육내용에 대한 개념수준을 살펴본 결과, ‘공간’에 포함된 종속개념의 수와 위계가 가장 높았고, ‘도형’의 특성점수가 가장 높았으며, 밀도는 대부분 1-3사이로 나타났다. 셋째, 예비유아교사의 유아수학교육내용 지식에 따라 수학태도 및 수학적 자기 효능감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예비유아교사 양성과정에서의 유아수학교육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체계적인 유아교사교육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t":"초등학교 3학년의 읽기쓰기 기초 학력에 대한 분석-2002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를 중심으로-","te":"","a":["이주섭"],"j":"독서연구","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78462","d":"","c":13,"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4.5,"ab":"초등학교 3학년의 읽기쓰기 기초 학력에 대한 분석본 연구에서는 2002학년도에 시행된 초등학교 3학년(이하 초3) 기초학력 진단 평가의 읽기, 쓰기 영역에 초점을 두어 평가 결과를 분석하였다. 읽기 영역의 경우, 학생 전체의 평균 점수는 93.39점이었으며, 미달 학생은 전체 학생의 3.4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쓰기 영역의 경우, 학생 전체의 평균 점수는 94.88점이며, 미달 학생은 전체 학생의 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분석 결과, 읽기와 쓰기에서 공통적으로 여학생의 기초학력이 더 높았고 미달자 비율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화 정도에 따른 분석 결과, 읽기와 쓰기에서 공통적으로 중소도시 학생의 기초학력이 가장 높았고, 읍면 지역 학생의 기초학력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이와 같은 평가를 시행할 때에는 문항수를 늘릴 필요가 있으며, 쓰기 영역의 경우에는 직접 평가의 비중을 좀 더 높이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t":"경계선 지능아동을 위한 읽기 중재의 효과","te":"The Effect of Reading Intervention for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하정숙"],"j":"특수교육학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33678","d":"http://dx.doi.org/10.15861/kjse.2018.52.4.25","c":2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3,"ab":"본 연구는 동화를 활용한 읽기 중재가 읽기 능력이 부족한 경계선 지능아동의 음운인식, 단어인지, 읽기 유창성 향상에 효과적인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J시에 소재하고 있는 S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3명의 경계선 지능아동을 선별하였다. 그들에게 대상자간 간헐 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여 3~5회기의 기초선, 16~20회기의 중재, 3회기의 유지 단계를 진행하였다. 각 단계별 수집한 평가 자료는 시각적 분석과 PND 값을 통하여 처리하였다. 연구 결과, 동화를 활용한 읽기 중재가 경계선 지능아동의 음운인식, 단어인지, 읽기 유창성 향상에 효과적이었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를 근거하여 그에 따른 함의를 제시하였다."},{"t":"스마트 러닝 기반의 수세기 학습이 자폐성 장애학생의 수세기 수행과 수업참여행동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a Smart Learning Counting Program on Counting Competence and Academic Engagement Behaviors of Students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s","a":["유현아","방명애","홍점숙"],"j":"자폐성장애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02741","d":"","c":24,"th":["수 감각·초기 수학","에듀테크·교구·게임"],"pt":"수 감각·초기 수학","r":14.3,"ab":"본 연구의 목적은 스마트 러닝 기반의 수세기 학습이 자폐성 장애학생의 수세기 수행과 수업참여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것이었다. 연구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 통합학급에 재학 중인 자폐성장애 남학생 세쌍둥이였으며 대상자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 사용하여 기초선, 중재, 및 유지의 세 단계로 진행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스마트 러닝 기반의 수세기 학습이 자폐성 장애학생의 수세기 수행을 향상시켰으며, 습득된 수세기 수행은 중재 종료 3주 후에도 유지되었다. 둘째, 스마트 러닝 기반의 수세기 학습이 자폐성 장애학생의 수업참여행동을 향상시켰으며, 습득된 수업참여행동은 중재 종료 3주 후에도 유지되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시각적 강점을 가진 자폐성 장애학생의 학습을 위한 스마트 러닝의 효과에 대해 논의하였고,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t":"경계선지능 학습자 담론의 사회적 구성: 텍스트마이닝 기반 뉴스·보도자료 분석","te":"The Social Construction of Discourse on Learner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n Analysis Informed by Text Mining of News Reports","a":["양연동","서한별","지항수"],"j":"교육사회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14682","d":"http://dx.doi.org/10.32465/ksocio.2025.35.2.003","c":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2,"ab":"본 연구는 ‘경계선지능’으로 이해되는 학습자 범주가 언론 보도에서 어떻게 의미화되고 있으며, 관련 담론이 어떤 사회적·교육적 함의를 구성하는지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1990년부터 2024년까지 수집된 뉴스·보도자료 1,571건을 구조적 토픽모델링(Structural Topic Modeling) 기법으로 분석하고, 토픽에 할당된 기사 원문을 질적으로 해석하였다. 분석 결과, 경계선지능의 사회적 의미는 ‘학습부진아’, ‘의료화 대상’, ‘복지지원 대상’, ‘학교부적응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이는 ‘손상(impairment)’과 ‘사회적 장애(social disability)’라는 정체성을 재현하고 있었다. 두 정체성은 언론 보도 내에서 배타적으로 구분되기보다는 중첩되고 교차하는 방식으로 나타났으나, 정책과 제도는 이러한 복합적 정체성을 통합하지 못한 채 여전히 분절적인 대응에 머무르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지능이 단순한 심리학적 지표가 아니라, 사회적 분류와 배제를 가능하게 하는 통치 기술로 기능하고 있음을 드러내었다. 특히, 경계선지능의 의미가 대중 담론 속에서 인지적 손상으로 순환하고 있는 현재, 그 범주가 개인 내부의 본질적 특성이 아니"},{"t":"교육소외 학생들의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수학학습에서 나타난 수학적 오류: 탈북학생과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te":"Mathematical Errors of Minority Students from North Korean - Defectors and Low-SES in Learning of Mathematical Basic Concepts","a":["고상숙"],"j":"수학교육학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65116","d":"","c":1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4.2,"ab":"본 연구는 교육소외 계층에 속한 학생들의 수학학습을 돕고자 시도되었다. 이를 위해 2011년 초 겨울방학 3개월을 이용하여 자원하는 학생 소수를 대상으로 탈북학생 집단과 저소득층 학생 집단에게 15차시의 보충학습이 각각 제공되었고 관찰과 면담, 그리고 녹음을 통해 자료수집이 이루어졌다. 수학학습에서 탈북학생과 저소득층 학생 모두 학습부진아들의 특징을 나타내었다. 용어에 대한 정확한 개념습득이 부족해서 설명을 하지 못하였고, 정의와 정리에 대한 이해의 정도가 낮아 그 의미를 사용해야 할 곳에 적절히 사용하지 못하는 것도 유사하였다. 게다가 확실하지 않은 지식으로 인하여 자료의 이용도 제대로 하지 못하였고, 집중력이 떨어져 부주의로 인한 오류도 자주 나타나는 것으로 보였다. 차이점으로는 탈북학생들은 남한이 외래어(영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언어적 표현에 익숙하지 않아 발생하는 기술적 오류, 한자어 해석 오류, 잘못 이용된 자료 등 오류의 특징이 생소함에서 오는 오류가 많은 반면, 저소득층 학생들은 이미 들어서 알고 있으나 연습부족에 의한 부주의가 많은 특징을 보였다."},{"t":"전산화 인지학습 훈련이 경도지적장애와 경계선지능 아동의  시지각 기능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a Computer-Based Cognitive Learning Program on Visual Perception in Children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y and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이주아","김효정"],"j":"언어치료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6845","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0,"ab":"지적장애와 경계선지능 아동의 시지각 기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n방법: 연구 대상은 경남 지역 발달센터에서 치료 중인 경도 지적장애 아동 12명과 경계선지능 아동 8명으로, 총 20명을 선정하여 사전-사후 반복측정 설계를 적용하였다. 중재는 2개월 동안 주 2회, 총 18회기(회기당 40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 내 시지각 영역 훈련 과제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을 위해 혼합설계 반복측정 분산분석, 대응표본 t-검정 및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여 중재 전ㆍ후의 변화량과 지능지수가 사후 시지각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n결과: 연구의 결과는 첫째, 두 집단 모두 중재 후 시지각 기능 전체 점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향상이 나타났다. 둘째, 하위 영역별 분석 결과 시각 단기기억, 시각 완성, 공간 관계, 눈손협응 영역에서 공통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났으나 전경배경 및 깊이지각 영역에서는 유의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다중회귀분석 결과, 사전 시지각 수준과 지능지수는 중재 후 시지각 기능을 유의하게 설명하는 예측변수로 나타났다.\n결론: 이 연구에서는 게임 기반의 전산화 인지훈련을 통해 경도 지적장애와 경"},{"t":"영유아용 경계선지능 선별 검사 도구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te":"A preliminary study on the development of a screening test for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early childhood","a":["김지은","이보람"],"j":"영유아교육: 이론과 실천","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4342","d":"http://dx.doi.org/10.20926/ETPIYC.2024.9.3.3","c":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0,"ab":"본 연구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경계선지능 선별 검사 도구 개발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현재 사용되는 영유아용 발달검사 도구들 가운데, 실제 발달 정도 확인에 널리 이용되거나 관련 연구에서 자주 활용되는 검사인 영유아용 웩슬러 지능검사(K-WPPSI- Ⅳ), 수용·표현 어휘력 검사(REVT),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 아동발달검사(K-CDI), 한국판 베일 리 영유아 발달검사(K-Bayley-Ⅲ), 캐롤라이나 교육과정 사정기록표/발달기록표 6개를 분석 대상으 로 하였다. 각 검사도구의 내용, 시행방법, 검사 과정 참여대상, 결과 보고 및 활용에 대하여 분석하였 다. 분석 결과, 내용적 측면에서는 인지, 언어, 사회성, 운동기능, 정서·행동문제 등이 측정영역으로 나 타났다. 검사 시행방법으로는 주로 리커트 척도, 문항을 제시하는 평가, 수행 직접 관찰 평가 등의 방법 이 있었다. 검사 과정 참여대상으로는 전문 검사자, 부모(보호자), 교사로 구분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 로 영유아의 전반적 인지능력에 대한 정보를 검사 결과로 제공함을 확인하였고, 검사 결과는 영유아의 발달 수준을 확인하는 데 활용되고 있었다"},{"t":"체계적 문헌고찰을 통한 초등 학습부진 및 학습장애아동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연구 특성 및 관련 변인 분석","te":"A Synthesis of Research on Mathematical Word Problem-Solving in Elementary Students with Mathematics Difficulties and/or Learning Disabilities: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a":["오지은","박유정"],"j":"교육공동체연구와실천","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3490","d":"http://dx.doi.org/10.23108/decrc.2024.6.4.321","c":0,"th":["문장제·문제해결","진단·평가·진전도"],"pt":"문장제·문제해결","r":14.0,"ab":"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초등 연령의 학습부진 및 학습장애(MD/LD) 학생의 수학문장제 문제 해결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확인하고, 통합 학급에서 활용 가능한 교수ㆍ학습 전략 구성을 위한 함의를 도출하고자 선행 연구를 대상으로 체계적 문헌 분석 접근을 활용하였다. 연구방법: 2000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등재(후보)지에 게재된 국내 학술지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문헌 선정을 위한 포함 및 배제요건 적용을 통해 최종적으로 일치하는 연구 총 25편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초등 4, 5, 6학년 MD/LD 학생을 포함한 중재연구가 가장 비율이 높았다. 둘째, 문장제 문제해결 능력 평가를 위해 교육과정 및 교과서에 기반하여 검사도구를 제작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셋째, 상관/예측연구에서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는 어휘, 작업기억, 연산능력 등으로 파악되었다. 끝으로, 실험설계연구를 통하여 도식/표상기반교수, 초인지전략 등이 문장제 문제 해결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MD/LD 선별 기준과 평가 방향, 다양한 연구설계 적용을 통한 관련 변인 도출 필요성, 수학"},{"t":"경계선지능 초등학생을 위한 교수자 역량 탐구","te":"A study on Teachers Competency for Elementary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김용훈"],"j":"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68339","d":"http://dx.doi.org/10.5392/JKCA.2023.23.06.337","c":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0,"ab":"본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지능 초등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들의 학습지도를 위해 필요한 준비역량을 제시하는 것이다. 나아가 일반교사에게 경계선지능 학생 각 개인이 지닌 역량에 부합하는 교육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서술적 문헌 고찰을 통하여 교수자의 역량과 효과,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특성 및 학업실패 요인을 분석하였다.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지도를 위하여 교수자에게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인지능력에 적절하게 교육과정의 재구성을 요구하였다. 인지와 이해 속도가 느린 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교수설계를 주문하여 이들의 프로그램을 소프트웨어처럼 오픈소스화로 공유하며 교수방법의 발전을 추구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학습자를 위한 학습 기반을 만들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연구의 한계는 문헌연구를 바탕으로 하여 정량적 평가를 가지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이에 차기 과제는 제시한 방법을 진행하여 정량평가를 통해 연구 성과를 검증하여 학습지도 방법 및 개선방안을 다루는 연구가 필요하다."},{"t":"경계선 지능 아동에 관한 국내 연구동향","te":"Domestic Research Trends on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Function","a":["허은"],"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40066","d":"http://dx.doi.org/10.22251/jlcci.2022.22.9.187","c":37,"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0,"ab":"목적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국내 연구동향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이와 관련된 중재연구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향후 진행 될 연구의 기초자료로써 방향성을 제시하고 중재 분야별 주요한 정보들을 제시하고자 한다.\n방법 문헌 선정 기준에 따라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검색된 총 129편의 논문 가운데 학위논문과 학술논문 중복 여부 확인, 연령적합성 등을 고려해 최종 73편의 연구를 선정하였고 체계적 문헌고찰 방법을 기반으로 연구동향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추출된 중재연구 33편에 대한 효과성 분석을 실시하였다.\n결과 경계선 지능 아동과 관련한 연구는 2000년 이후 시작되어 2016년을 기점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는 특수교육분야에서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분야별로 학문적인 경계가 명확하지 않으며 상호보완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다. 또한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중재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언어, 인지, 정서⋅사회, 수리,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중재 결과 대부분의 연구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n결론 국내 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연구는 이제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따라서 향후 제도적인 보완과 "},{"t":"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사회·정서적 특성에 대한 부모 인식 탐색","te":"Exploring the Social and Emotional Characteristics of Adolescents with BIF according to Parental Perception","a":["황지은","김동일"],"j":"교육문화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72211","d":"http://dx.doi.org/10.24159/joec.2022.28.4.353","c":2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사회･정서적 특성을 개념화하기 위하여 이들의 다양한 특성과 변화를 관찰하고경험해 온 부모의 인식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에 양적연구와 질적연구의 통합적 접근인 개념도 방법을 적용하여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사회‧정서적 특성에 대한 차원과 군집, 중요도를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개념도 연구 절차에따라 먼저, 4인의 초점질문개발 참여자들이 초점질문을 개발 및 확정하였다. 다음으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부모15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하여 아이디어 진술문을 도출하였다. 이어 진술문 종합 및 피드백 과정 참여자 5인이진술문을 분리 또는 통합하고, 타당성 검증을 위한 검토와 피드백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54개의 진술문을 확정하였다.\n마지막으로 최종 진술문에 대한 부모 인식을 확인하기 위하여 부모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유사성 분류 및 중요도평정 작업을 수행하였다. 자료에 대한 다차원척도 분석 및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2개의 차원과 5개의 군집이도출되었다. 먼저 2개의 차원은 1차원 ‘성장 가능성 초점-상처/좌절 초점’과 2차원 ‘개인 내 맥락-관계 내 맥락’으로나타났다. 5개의 군집은 진술문의 속성에 따라 ‘성장 가능한 기질, 서"},{"t":"경계선 지능 학생을 지도한 중등특수교사의 경험과 인식","te":"The Experience and Perception of Special Secondary Teachers who Lead Slow Learners","a":["김동일","조은정","김희은"],"j":"지적장애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79444","d":"http://dx.doi.org/10.35361/KJID.24.3.10","c":2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4.0,"ab":"본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 지능 학생을 지도한 중등특수교사의 경험과 인식을 밝히는 것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중등특수교육 현장에서 재직하던 교사 5인으로 경계선 지능 학생을 2 달 동안 지도하였다. 연구 문제의 검증을 위해 기술통계와 FGI를 사용하였으며, 연구 결과는다음과 같다. 첫째, 중등특수교사 5인의 경계선 지능 학생 중재 후 이들에 대한 이해 지식 및숙달 수준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 전체적으로 사전에 비해 사후에서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협력에 관련한 지식 및 기술의 향상이 높게 나타났다. 둘째, 경계선 지능 학생을지도한 중등 특수교사의 경험과 인식을 분석한 결과, 이들은 중재 전에 비해 경계선 지능 학생의 특성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특수교육 양성과정 경험과 비교하여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공하였다. 이와 더불어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에 대한 필요성도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경계선 지능 학생을 지도한 중등특수교사의 경험과인식에 대한 의의 및 시사점을 제시하였다."},{"t":"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교육복지정책사업 조합의 시너지 효과 연구","te":"A study on the synergy effect of education welfare policy combination for basic academic ability","a":["정설미","정동욱"],"j":"교육행정학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35020","d":"http://dx.doi.org/10.22553/keas.2022.40.1.579","c":10,"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정책·기초학력 보장","r":14.0,"ab":"최근 기초학력 성취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와 학생에게 복수의 교육복지정책사업을 중복지원하는 복합정책 양상이 확대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현실에서 개별정책사업의 효과를 엄밀하게 식별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존재하며, 시행 정책사업의 수와 조합에 따라 그 효과가 상이할 수 있다는 관점을 견지한다. 이에 ‘기초학력 지원’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추구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Wee클래스 사업, 두드림 학교 사업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며, 특히 개별정책사업만으로는 발생하지 않는 교육복지정책사업 조합에 의한 시너지 효과를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종단연구」2013코호트의 4차년도(2016)와 5차년도(2017)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이원고정효과모형과 패널로짓고정효과모형 그리고 시너지 효과 추정을 순차적으로 실행하였다. 분석결과, 1개의 정책사업을 시행하거나 3개의 정책사업 모두를 시행하고 있는 경우에는 효과가 유의하지 않았으나 2개의 정책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경우 국어와 수학 수직척도점수 모두에서 유의한 학업성취도 향상 효과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어서 구체적인 정책사업 조합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Wee클래스’와 ‘두드림 학교’ 사업이 함께 시"},{"t":"Touchmath원리와 직접교수를 적용한 프로그램이 자폐 스펙트럼장애 초등학생의 수 감각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Touchmath Program and Direct Instruction on the Number Sense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s","a":["탁유희","김은경"],"j":"특수교육논총","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41585","d":"http://dx.doi.org/10.31863/JSE.2019.12.35.3.193","c":5,"th":["수 감각·초기 수학","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수 감각·초기 수학","r":14.0,"ab":"연구목적: 이 연구에서는 Touchmath의 원리와 직접교수를 적용한 프로그램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 초등학생의 수 감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연구방법: 연구대상은 성남시에 있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학년 학생 2명이었다. 연구 설계로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적용하였으며 기초선, 중재, 유지의 순서로 진행 되었다. 중재는 주 3~4회 실시하였으며, 중재 내용은 총 3단계로 1단계 1~5의 수 개념, 2단계 6~9의 수 개념, 3단계 수 크기로 구성하였다. 중재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에서 동형의 진전도 평가를 매 회기 진행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수 감각의 향상 수준을 그래프로 나타내어 시각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Touchmath의 원리와 직접교수를 적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폐 스펙트럼 장애 초등학생의 수 감각이 향상되었다. 둘째, Touchmath의 원리와 직접교수를 적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향상된 자폐 스펙트럼 장애 초등학생의 수 감각이 중재 종료 후에도 유지되었다. 결론: 이 연구를 통하여 Touchmath의 원리와 직접교수를 적용한 프로그램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 초등학생의 수 감각 증가 및 유지에 있어"},{"t":"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RAN과 수감각 특성에 관한 연구","te":"Study on RAN and Number Sense in Children at Risk for Math Learning Disabilities","a":["김자경","강혜진","김기주"],"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07493","d":"","c":15,"th":["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 감각·초기 수학","r":14.0,"ab":"본 연구에서는 수학학습장애를 변별하기 위한 대표적인 변인인 RAN과 수감각의 특성을알아보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하여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22명과 일반아동22명을 대상으로 하여 두 집단 간의 RAN 능력과 수감각 능력의 차이를 알아보고 두 변인간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본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n첫째,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과 일반아동 간의 RAN 능력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 RAN 총점과 사물 RAN과 색깔 RAN에서 두 집단 간에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과 일반아동 간의 수감각 능력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 수감각 총점과 모든 하위영역인수 인식, 거꾸로 세기, 수변별, 빠진 수 찾기, 덧셈, 뺄셈, 규칙, 어림에서 두 집단 간에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집단별로 RAN 능력과 수감각 능력 간의 관계를 알아본 결과 수학학습장애 위험집단에서는 두 변인의 총점과 더불어 규칙을 제외한 대부분의 하위 영역들 간에 상관이 나타났다. 일반집단에서는 RAN 총점과 수감각 총점은 높은 상관이 있었다. 한편 사물RAN은 대부분의 수감각 하위영역과 상관이 나타났지만 다른 RAN 하위영역들은 수감각 하위영역과 대부분 상관이 나타"},{"t":"학습부진 및 경도장애 아동을 위한수학(수 개념 및 기본연산) 중재 효과 메타 연구","te":"Meta-Analysis of Mathematics Intervention for Studentsat Academic Failure and Those with Mild Disabilities","a":["윤지영","권미진","김소희"],"j":"학습장애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38533","d":"","c":22,"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14.0,"ab":"본 연구는 증거기반교수를 위하여 기존에 이루어진 수 개념 및 기본연산 중재 효과 연구들의 메타분석을 실시하고 이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는 분석대상 논문 선정 기준에 부합한 총 19편의 단일대상연구에 대하여, 메타분석 방법 중 Standard Mean Difference(SMD) 방법과 Percentage of Non-overlapping Data(PND) 방법을 사용하여 효과크기를 검증하고, 두 방법 간에 나타난 결과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수 개념 및 기본연산 중재구성요소 별 효과크기를 확인한 결과, PND방법을 사용한 경우 총 회기수와 중재방법에서 효과크기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SMD방법을 사용한 경우 중재방법과 학급종류에서 차이가 있음이 나타났다. 따라서 PND방법을 사용한 경우와 SMD방법을 사용한 경우에 효과크기의 차이를 보이는 요소가 다름이 확인되었다. 또한 중재방법의 경우, PND와 SMD방법 모두 효과크기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사후검증을 실시한 결과, 확인된 요소 별로 효과 크기의 차이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연구를 위한 분석방법에서 나타난 이러한 차이는 분석방법에 따라 효과크기에 대한 결과를 상이하게 도출할 수 있"},{"t":"수학교과에 대한 초등교사의 자기효능감이 학생들의 수학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Students’ Mathematics Learning Achievements on Elementary School Teachers’ Self-efficiency in Math","a":["허양원","김선유"],"j":"학교수학","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81609","d":"","c":18,"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14.0,"ab":"이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교사들의 수학교과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학생들의 수학교과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밝히는데 있다. 초등학교 교사들의 수학영역에서의 자기효능감 측정을 위해, 량도형의 MTEBI 16개 문항을 수정하여 새롭게 구성된 15개 문항의 검사도구를 통하여 살펴본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수학 교수효능감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으로 나누어 그들이 담임하고 있는 학급의 수학 학업성취도를 비교한 결과, 수학교과에 대한 교사의 자기효능감이 높은 상위집단의 학급이 하위집단의 학급보다 학업성취에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은 성취도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결론적으로 교사의 수학교과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학생들의 학업성취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t":"협동적 문제해결에 기초한 유아 수학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te":"A study of the development and the effects of a mathematics activity programbased on cooperative problem-solving for young children","a":["김세루","홍혜경"],"j":"유아교육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78471","d":"http://dx.doi.org/10.18023/kjece.2010.30.4.012","c":21,"th":["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pt":"수 감각·초기 수학","r":14.0,"ab":"본 연구는 협동적 문제해결에 기초한 유아 수학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후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유아 수학활동 및 협동활동 관련 문헌고찰, 프로그램안 구성, 그리고 프로그램안 내용타당도 및 적합성 검증의 과정을 거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협동적 문제해결에 기초한 유아 수학활동 프로그램의 구성은 교육목적 및 목표, 교육내용, 교수-학습 방법, 평가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G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유치원 만 5세 57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개발된 프로그램을 8주 동안 주 3회 총 24개의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전검사와 사후검사에 수학적 능력 검사, 수학적 태도 검사, 학습관련 사회적 기술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본 프로그램의 효과를 밝히기 위해 t-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협동적 문제해결에 기초한 유아 수학활동 프로그램은 유아의 수학적 능력, 수학적 태도, 학습관련 사회적 기술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협동적 문제해결에 기초한 유아 수학활동 프로그램이 유아의 전인발달을 도모하는 대안적인 유아 수학활동 프로그램으로서 유아교육현장에 적용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t":"함수 학습에 나타난 수학 학습부진아의 오류에 대한 사례 연구","te":"A Case Study on Error of Underachievers in Mathematics in Function Learning","a":["심상길","최재용"],"j":"수학교육 논문집","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79469","d":"","c":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4.0,"ab":"본 연구는 수학 학습부진아들이 중학교 함수를 재학습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오류를 사례별로 분석하여 그 원인을 수학과 특성, 함수학습에서의 오류 유형 등과 결부시켜 논의를 하였다. 수학 학습부진아들은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다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에서 학습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주어진 문제에서 요구하는 풀이나 답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여 자신에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까지만 풀거나 주어진 문제를 해석하는 데에 있어 자신이 생각하기 편리한대로 해석하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교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학생들에게 질문하고, 문제를 이해하고 계획을 세우는 단계에서 무엇을 구해야하는지 학생 스스로 알 수 있도록 돕고,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나 현실적인 문제에서 시작하여 그 내용을 이해시킨 후 특수한 예를 통해 일반화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법 등 수학 학습 개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t":"수학 학습부진아 지도를 위한 대학생 지도교사제 프로그램의 개선 방향","te":"Implications of After-School Learning Programs by Preservice Elementary Teachers for Teaching Students with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오영열"],"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60555","d":"","c":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4.0,"ab":"최근 우리 사회에서 교육 양극화의 문제는 중요한 교육적 화두가 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학습부진아 문제일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 예비교사들을 활용하여 수학 학습부진아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는 ‘대학생 지도교사제’의 현황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수학 학습부진아 교육의 발전 방향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예비교사들의 관점을 통해서 고찰해 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 결과 예비교사들은 수학 학습부진아 지도에 많은 관심이 있으나 교수 방법과 학습 자료 활용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서 수학 학습부진아를 지도하는데 어려움으로 느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현행 교육대학교 교육과정이 실제 현장에서 수학 학습부진아를 지도하는데 연결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수학 학습부진아를 직접 지도해 본 경험은 예비교사들의 교직관 형성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 결과는 교육대학교에서 예비교사들이 수학 학습부진아 지도와 관련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할 뿐만 아니라, 예비교사들에게 적합한 수학 학습부진아 수업 모델 개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t":"수학 학습부진아 지도에서 단계 분기의 피드백에 관한 연구","te":"A study on the step branch's feedback in teaching for mathematics underachiever","a":["서종진","변두원","김승동","노영순"],"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74541","d":"","c":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4.0,"ab":"본 연구는 단계 분기의 피드백이 수학 학습부진아의 수학 성취도, 수학에 대한 태도, 자기점검 정도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 연구의 대상은 대전에 소재한 H중학교 2학년 수학 학습부진아 23명을 대상으로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실험 집단에는 단계 분기의 피드백을 실시하였고, 비교 집단은 일반적인 형성평가의 피드백을 실시하였다. 연구기간은 6 주 동안 이루어졌다. 연구 결과, 단계 분기의 피드백 집단이 일반적인 형성평가 집단에 비하여 수학 성취도와 수학에 대한 태도에 유의한 효과(p<.05)가 있었으며, 자기점검 정도에서도 더 향상이 되었다"},{"t":"기초학력 지원프로그램으로서 개별화 한글 파닉스 CAI 교육의 원격 수업과 원격-대면 혼합 수업의 효과 비교","te":"The Effectiveness of Hangeul Phonics CAI Instruction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fficulties: Comparison of the Real-Time Distance Learning Group and Distance Learning-In Class Learning Combination Group","a":["양민화","김보배"],"j":"특수교육학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24081","d":"http://dx.doi.org/10.15861/kjse.2022.56.4.139","c":8,"th":["중재·개별화 교수","에듀테크·교구·게임"],"pt":"중재·개별화 교수","r":13.8,"ab":"본 연구는 기초학력 지원프로그램으로서 한글 파닉스 CAI 교육이 원격으로 진행된 그룹과 원격과 대면 수업을 혼합하여 진행한 그룹에서 교육의 효과에 차이가 발생하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연구대상은 교육청에서 난독증이 의심되거나, 기초학습 부진이 심각하여 기초적인 읽기, 쓰기 교수가 필요하다고 의뢰된 초등학교 1, 2학년 아동 39명(원격 18명, 원격-대면 혼합 21명)이었다. 원격 교수 집단과 원격-대면 혼합 집단의 아동에게는 동일한 1:1 한글 파닉스 CAI 교육 프로그램이 평균 38.46회기 제공되었다. 교육 전과 후를 비교하여 한글 파닉스 능력에 향상이 있었는지 확인하고자 집단별로 대응표본 t 검정을 실시하였으며, 두 집단이 보인 향상도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ANCOVA 또는 Ranked ANCOVA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두 집단 모두 교수 후에 음운인식, 자모지식, 단어읽기, 단어쓰기 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이 관찰되었으며 두 집단 간에 향상도의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한글 파닉스 교수에 있어서 학습의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을 위해 효과가 증명된 증거 기반 SW를 활용한다면 원격만으로 "},{"t":"수학 기초학력 미달 여부가 중학생의 수업태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 학교특성에 따른 차별적 효과분석을 중심으로","te":"The effect of middle school students’ achievement of below basic proficiency level on class attitudes","a":["김나영","전현정"],"j":"한국청소년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52021","d":"http://dx.doi.org/10.14816/sky.2021.32.3.97","c":1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3.8,"ab":"이 연구의 목적은 수학교과에서의 기초학력미달 여부를 학생들이 달성해야 하는 최소한의 성취기준으로 설정하고 학생 및 학교 수준 공변수를 통제하였을 때 중학생의 기초학력과 수업태도와의 인과적 관계를 면밀하게 분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중학생의 수학 기초학력 미달 여부에 의해 집단 간 존재할 수 있는 학생 및 학교 특성의 체계적 차이를 줄이고자 다층경향점수의 역 확률 가중치를 적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한국교육종단연구(KELS) 2013 초등학교 5학년 패널 3차년도, 4차년도 및 5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수학 기초학력 미달여부가 중학생의 수업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기초학력 미달여부가 수업태도에 미치는 영향이 학교 특성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살펴보았다. 이 연구의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생 및 학교 수준 공변수를 통제하였을 때, 수학 기초학력 미달 여부는 중학생의 수업태도에 유의한 부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수업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학생 및 학교 수준의 변수를 살펴보면 학업적 자아개념, 자기관리 역량, 수업집중도, 수업이해도, 교사와의 관계, 교우관계, 대도시 여부, 상호작용 수"},{"t":"한국, 일본, 싱가포르, 미국, 핀란드의 수학 교과서에 제시된분수 지도 내용의 비교ㆍ분석","te":"A Comparative analysis on the Fraction Contents of Korean, Japanese, Singaporean, American, and Finnish Mathematics Textbooks","a":["이대현"],"j":"초등수학교육","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45453","d":"http://dx.doi.org/10.7468/jksmec.2018.21.2.111","c":19,"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13.8,"ab":"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수학에서 다루어지는 중요 개념 중 하나인 분수에 대하여 한국, 일본, 싱가포르, 미국, 핀란드 교과서에 제시된 내용을 비교ㆍ분석하였다. 이것은분수의 하위 개념의 다양함, 그리고 도입 방식이나 전개과정의 특징적 차이가 나타난다는 것과 각 나라의 개념도입 방식의 장점과 단점을 분석함으로써 유의미한 분수학습을 위한 준비를 위해서이다. 분석 결과, 분수 도입 상황은 5개 나라 교과서 모두 부분-전체(영역)로 도입하였지만, 수직선 활용이나 대분수 정의와 가분수-대분수 간의변환 방식, 이산량을 다루는 것의 여부, 동치분수 구하는방법, 분수 크기비교의 배열 순서와 같은 내용의 구성이나선정 면에서 여러 가지 차이가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을통해 본 연구에서는 분수 도입상황의 재고, 분수 도입 시수직선의 활용 문제, 내용의 유형화와 분절화의 문제 등을논의하였다."},{"t":"중재반응모델(RTI)을 활용한 진전도 모니터링 활용과 읽기학습장애 위험군의 어휘 중재 효과 분석 연구","te":"Progress Monitoring within the Context of RTI framework and Exploring the Effects of Vocabulary Intervention","a":["이예다나","손승현"],"j":"학습장애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53978","d":"","c":13,"th":["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pt":"중재·개별화 교수","r":13.8,"ab":"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읽기학습장애 위험군 학생들에게 어휘 영역에서 중재반응모델을 적용한 뒤 그 효과성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연구자는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400명에게 총 12주간 어휘 중재를 실시하였다. Tier 1단계에서는 어휘 중재를 실시하기 위해 연구자가 개발한 도구로 주 1회, 총 4회의 교육과정기반 어휘력 평가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검사 결과 하위 28%에 해당하는 학생들을 읽기학습장애 위험군으로 선별하고 통제집단과 실험집단으로 구분하여 실험집단 학생들에게 총 8회, 1주일에 2회 어휘 직접교수를 실시하였다. 연구자는 중재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Tier 1과 Tier 2 단계를 시행하면서 모든 학생들에게 교육과정기반 어휘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어휘 중재를 받은 학생들은 Tier 2 단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어휘 성취를 보였다. 이를 기반으로 연구의 제한점 및 추후 연구에 대한 교육적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t":"중재반응모델에 기반한 철자학습부진 및 철자학습장애 아동 대상 한글파닉스 교수 효과 분석","te":"Using a Three-tier RTI Model to Explore the Effects of Hangeul Phonics Intervention","a":["이애진","양민화"],"j":"초등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55428","d":"","c":9,"th":["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pt":"중재·개별화 교수","r":13.8,"ab":"본 연구는 철자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중재반응모델에 따라 한글파닉스 교수를 실시하고, 그 적용가능성과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초등학교 2, 3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3 tier에 걸친 중재반응모델을 적용한 한글파닉스 교수를 실시하였다. Tier 1에서는 2, 3학년 전체 학급 121명을 대상으로 담임교사가 정규 교육과정에 따라 쓰기교육을 실시하였다. Tier 2는 Tier 1에서 반응을 보이지 않은 아동 17명을 철자학습부진 아동으로 선별하여 이들에게 소집단 교수용 한글파닉스 프로그램을 담임교사가 제공하였다. Tier 3에서는 Tier 2 중재에 반응하지 않은 3명의 아동을 철자학습장애 아동으로 선별하여 개별 교수용 한글파닉스 프로그램을 특수교사와 훈련받은 교수자가 1:1로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Tier 1의 일반 교수는 철자학습부진과 철자학습장애 아동의 철자수행을 향상시키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철자학습부진 아동에게는 소집단으로 실시되는 Tier 2 파닉스 중재가 효과적이었으나, 철자학습장애 아동에게는 개별 교수 요구에 맞추어 보다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Tier 3 파닉스 중재만이 효과적이었다. 이와 같은 결과는 본 연구에서"},{"t":"직접교수법을 활용한 핵심어 전략이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읽기-수학 공존학습장애 위험아동, 일반아동의 수학 문장제 해결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n the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Ability of Students as at Risk for Mathematics Disability only, at Risk for both Reading and Mathematics Disabilities, or not at Risk using a Direct Instruction and Keyword Strategy","a":["하정숙","박종호"],"j":"특수아동교육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02821","d":"http://dx.doi.org/10.21075/kacsn.2013.15.3.23","c":14,"th":["문장제·문제해결","진단·평가·진전도","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13.8,"ab":"본 연구는 직접교수법을 활용한 핵심어 전략이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읽기-수학 공존학습장애 위험아동, 일반아동의 수학 문장제 해결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J시에 소재하고 있는 G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학년 전체아동을 대상으로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13명. 읽기-수학 공존학습장애 위험아동 9명, 일반아동 15명을 총 37명을 선별하였다. 선별된 3집단의 아동들에게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하여 본 연구자와 1명의 지도교사가 직접교수법과 핵심어 전략을 활용하여 지도하였다. 중재를 실시하는 동안 수학 문장제 해결력 검사는 4주 8회기에 1회씩 총 4번의 검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비교 하였다. 자료 처리는 평균과 표준편차를 이용한 효과치 검증, Sigmaplot 8.0 프로그램을 이용한 단일회귀분석 진전도 그래프를 그렸다.\n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접교수법을 활용한 핵심어 전략이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읽기-수학 공존학습장애 위험아동, 일반아동의 수학 문장제 해결능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쳤으며, 수학 문장제 해결능력의 진전도에서 일반아동>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읽기-수학 공존학습장애 위험아동 순으로 "},{"t":"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과 일반학생 간의 수학적 자기효능감 비교 연구","te":"Comparisons of Math Self Efficacy between Students at risk for Math and Students without Math Disabilities","a":["여승수","손지영"],"j":"특수교육","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45502","d":"","c":8,"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8,"ab":"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과 일반학생 간에 유의한 자기효능감의 차이가 나타나는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특별히 본 연구에서는 최근에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학습장애 선별모형인 중재반응모형을 활용하여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을 선별한 후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학생은 A시에 위치한 초등학교 3학년 학생 44명이었으며, 이들 중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으로 선별된 학생은 6명이었다. 본 연구에서 도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중재반응모형으로 선별된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과 일반학생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자기효능감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두 집단은 동일한 수학적 자기효능감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본 연구는 향후 연구 및 학교 현장에 대한 교육적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t":"아동의 수학적 성향, 수학불안, 수학적 자기효능감이 수학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Children's Mathematics Disposition Anxiety and self-efficacy on Mathematics Learning Achievements","a":["홍애순"],"j":"아동교육","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62195","d":"","c":2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3.8,"ab":"본 연구는 수학적 성향, 수학불안, 수학적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 및 수학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부산시 소재하고 있는 D초등학교 5, 6학년 245명을 대상으로 연구한결과를 통해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수학적 성향과 수학성취도 간에는 정적상관이 있다. 수학적성향 중 특히, 태도와 흥미 요인에서 상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수학성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아동들이 수용적인 태도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둘째, 수학불안과 수학성취도간에는 상관이 있다. 수학불안 중 특히 교사 요인에서 부적상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수학성취도를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교사의 원활한 지도방안이 필요하다. 셋째, 수학적 자기효능감과 수학성취도 간에는 정적상관이 있다. 수학적 자기효능감 중 특히 자신감 요인에서 상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수학성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아동들에게 자신감을 상실하지 않도록 긍정적 지도가 필요하다. 넷째, 수학적성향과 수학성취도에 미치는 상대적인 영향력을 분석한 결과 태도 요인이 수학성취도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이것을 바탕으로 아동들의 수학성취도 향상을 위해 긍정적 태"},{"t":"기초학력 미달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 학력향상 중점학교 유형별 비교","te":"School and Student Variables Affecting the Student's Basic Academic Skills","a":["이화진","김태은","오상철","김성열"],"j":"교육과정평가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35341","d":"","c":16,"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13.8,"ab":"본 연구의 목적은 학력향상 중점학교로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질적·양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학생의 기초학력 미달수준 탈피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탈출학교와 잔류하락학교의 두 유형으로 나누어 비교분석하는 데 있다. 먼저 질적인 분석을 위해 학력향상 중점학교 중 탈출학교 1,250개교, 잔류학교 190개교를 선정하였고, 학력향상 중점학교 사업의 영향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학력향상 중점학교의 업무를 담당하는 16개 시․도 교육청 장학사를 선정하였다. 중점학교에서는 학교장,업무 담당 부장을 대상으로 설문 및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으며, 시·도 교육청 장학사들이 작성한 잔류학교의 학교 특성 및 실태 에세이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또한 양적인 분석을 위해 ’09년도 학업 성취도 평가 전수자료 중 학력향상 중점학교 자료를 활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분석한 학력향상 중점학교는 전체 1,296개교였으며, 이 중 초등학교는 681개교, 중학교 280개교, 일반계 고등학교 149개교, 전문계 고등학교 186개교였다. 이런 자료를 바탕으로 유병별로 학교 수준의 특성 변인과 학생수준의 특성 변인들이 학력향상 중점학교 학생들의 기초학력 미달 여부에 어느 정도 영향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기"},{"t":"수학불안 감소를 위한 수학 친화적 활동 프로그램 개발","te":"The Development of a Math-Friendly Activity Program for the Alleviation of Mathematics Anxiety","a":["윤락경","전인호"],"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07689","d":"","c":21,"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13.8,"ab":"수학불안은 방치할 경우 수학학습 장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수학불안 요인을 찾고 그에 알맞은 처치 방안을 고안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이에 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수학불안 감소를 위한 수학 친화적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개발된 프로그램을 적용시킴으로써 수학불안 감소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를 연구하였다. 서울시 동대문구 I 초등학교 4학년 한 학급 32명의 학생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고, 사전 수학불안 검사를 통하여 나타난 평균값 보다 높은 수학불안 하위 요인인 시험불안․부모의 태도․시간 부족․이해․학습동기의 수학불안 감소에 중점을 둔 수학 친화적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는데, 이것은 사전 수학불안 검사 결과와 7차 교육과정 수학과 목표 및 내용 체계, 4-가, 나 수학과 교과서의 내용을 분석하여 심리적 처치(긍정적 사고 훈련)와 비심리적 처치(수학활동)를 복합적으로 구성한 활동지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또한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조사한 수학불안 검사로 부터 전체 학생의 수학불안 하위 요인에 대한 유의미한 감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t":"인지적으로 안내된 교수 원리를 적용한 수학학습부진아 지도 효과 분석","te":"An Analysis of the Effects of Teaching Mathematics Underachievers by the Principles of Cognitively Guided Instruction","a":["김지혜","오영열"],"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07758","d":"","c":1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8,"ab":"최근 우리사회에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배려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면서, 수학교육에서도 수학학습부진아 지도에 대한 교육계의 관심이 더욱 증대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수학학습부진아 지도를 위해서 학생들의 인지적 특성을 고려한 교수원리가 수학학습부진아의 문제해결력과 수학적 성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서울특별시 소재의 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 가운데서 수학학습부진아로 판명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발적 지원자 10명을 선정하여 ‘인지적으로 안내된 교수 원리’를 적용하였다. 이 결과 이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 수 있는 능력과 함께 풀이 과정을 말이나 글, 그림으로 설명하는 능력이 신장되었다. 또한, 학생들의 사고를 존중하는 학습 환경으로 인해서 학생들이 수학 학습에 임하는 태도 및 수학적 성향 측면에서 긍정적 변화가 있었다. 그리고, 이 연구를 통해서 수학학습부진아들은 대체로 자신의 수학적 생각을 표현하는데 언어적 어려움을 드러내고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수학학습부진아에 대한 효과적인 지도를 위해서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갖고 있는 수"},{"t":"중재반응(RTI) 연구의 읽기 중재 요소 고찰","te":"A Study on the Reading Intervention Factors of the Response to Intervention Research","a":["김용욱","우정한","안정애","이성환"],"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55038","d":"","c":18,"th":["중재·개별화 교수","분수·비례·측정"],"pt":"중재·개별화 교수","r":13.8,"ab":"본 연구는 학교기반 중재반응(RTI) 모델에 기초한 연구의 경향과 읽기 중재 요소를 파악하기 위하여 국외 학술데이터베이스에서 연구조건에 맞는 대상 논문 11편을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관련 논문을 분석한 결과 RTI 연구의 경향은 읽기 중재의 효과, 이중불일치 준거의 타당성, 학습장애 판별체계의 타당성, 읽기 중재에 반응하지 않는 학생의 특징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읽기관련 중재요소를 분석한 결과 중재대상자는 주로 초등학교 저학년(1 ~ 2학년)이었고 교사 외에 다양한 전문가들이 연구 수행에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중재유형은 여러 가지였으나 조기문식성교수를 적용한 연구가 많았고 중재관련 읽기구성요소는 음운인식, 단어인지, 읽기 유창성, 어휘, 이해의 5가지였고 읽기 유창성 검사를 가장 많이 사용하여 반응을 측정하였다. 중재는 주로 회기당 30 ~ 45분씩 소집단을 구성하여 주당 2 ~ 3회 또는 매일 수행하였다. 논의에서는 초등학교 읽기 위험군 학생을 위한 중재반응 모델 수행에 필요한 연구과제들을 제시하였다."},{"t":"수학 문장제지도 프로그램이 수학학습부진아동의 수행전략 및 태도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the Word Problem Solving Strategies on the Strategy Usage and Attitude of Students with Math Difficulties","a":["황성아","권주석"],"j":"발달장애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20631","d":"","c":8,"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연산·유창성"],"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8,"ab":"수학의 문장제 문제는 읽기 능력과 계산 기능뿐만 아니라 추리 단계와도 관련이 있는데 학습에 장애를 보이는 아동들에게 문장제 문제는 쉽게 포기하고 기피하게 되는 문제의 형태이다. 본 연구는 수학학습부진아의 문장 읽기 능력의 향상이 수학과 문제 해결 능력과 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효율적인 문장제 지도 방법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n본 연구는 수학과 기초연산능력이 부족한 초등학교 2학년 2학년아동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각각 12명씩을 나누어 문장제 해결 전략 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프로그램을 적용한 실험집단의 아동들의 수학과 성취 수준이 향상되었으며 집단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수학적 태도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학과 지도에서 문장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낮기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에 대한 프로그램 적용 연구를 제안하였다."},{"t":"인지-메타인지전략 훈련이 학습장애아동의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과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Cognitive-Matacognitive Strategy Instruction on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Ability and Self-Efficacy of Children with Learning Disabilities","a":["강옥려","고승희"],"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52503","d":"","c":21,"th":["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pt":"문장제·문제해결","r":13.8,"ab":"본 연구는 인지-메타인지전략 훈련이 학습장애아동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 문제해결 지속시간, 시간에 따른 정반응율 그리고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았다. 연구대상 은 초등학교 3, 4학년 학습장애아동 3명이었다. 이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대상자간 중다기초선설계를 사용하였으며, 인지-메타인지 전략 훈련에 따른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 문제해결 지속시간 그리고 시간에 따른 정반응율을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로 나누어 그 변화를 살펴보았고 자기효능감은 사전검사와 사후검사를 실시하여 그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인지-메타인지 전략 훈련은 학습장애아동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 향상에 효과가 있었다. 둘째, 문제해결 지속시간에 영향을 끼쳤다. 기초선 단계에서는 문제해결 지속시간이 아주 짧았으나, 중재 단계 전기에 길어졌다가 후기에 다시 약간 짧아졌다. 셋째, 문제해결 지속시간에 따른 정반응율의 향상에 효과가 있었다. 넷째, 자기효능감 향상에 효과가 있었다."},{"t":"대학 입학예정자를 위한 기초수학 수준별 학습지도 방안","te":"A Teaching Method of Basic Mathematics for the Matriculants by Ability Grouping","a":["김희진","서종진","표용수"],"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89968","d":"","c":21,"th":["정책·기초학력 보장","문장제·문제해결"],"pt":"정책·기초학력 보장","r":13.6,"ab":"본 본문에서는 수학 기초학력이 부진한 P대학 입학예정자들의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해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개설한 기초수학 특강을 수준별로 학급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효율적 기초수학 학습지도 방안과 수준별 학급운영에 대한 유의점 및 그 개선방안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n연구 대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실태 설문조사와 수학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실시하고, 진단평가 성적에 따라 수준별 학급을 편성하여, 각 학급에 조교를 배정하여 대학생활에 대한 안내, 문제풀이 및 컴퓨터 활용학습을 지도하도록 하였다. 또한, 기초수학 수준별 학습지도를 위해 작성한 표준지침서에 의거하여 차별화된 수준별 수업을 진행한 후, 학업성취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여 보다 효율적인 기초수학 학습지도 방안을 찾아보고자 하였다."},{"t":"경계선지능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 경험, 교육지원 실태 및 요구에 대한 심층면담 연구","te":"In-depth Interviews on Parenting Experiences, Educational Support Status, and Demands in Parents Having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정효운","김정민","서현아"],"j":"정서·행동장애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89110","d":"http://dx.doi.org/10.33770/JEBD.41.1.16","c":7,"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5,"ab":"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양육 경험, 교육지원 실태 및 요구를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경계선지능 자녀를 둔 부모 15명을 대상으로 개별 1시간의 심층면담이 실시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연속적 비교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 총 3개의 상위범주, 7개의 하위범주, 20개의 주요 내용이 도출되었다. 연구결과 첫째, ‘경계선지능 자녀를 둔 부모의 가정 내 양육 경험’이라는 상위범주에는 ‘부모의 정서적⋅심리적 상태 및 어려움’, ‘자녀의 발달 지연 및 행동 특성’이라는 두 가지 하위범주가 나타났다. 둘째, ‘경계선지능 자녀를 위한 교육지원에 대한 부모 경험’이라는 상위범주에는 ‘학교 내 교육지원 경험에 관한 인식’과 ‘지역사회⋅민간 기관의 지원 경험에 관한 인식’이라는 두 가지 하위범주가 확인되었다. 셋째, ‘경계선지능 자녀와 부모를 위한 지원 요구 및 기대’라는 상위범주에는 ‘자녀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요구’, ‘부모를 위한 정서 및 정보 지원 요구’, ‘정책적 지원 요구’라는 세 가지 하위범주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학생과 부모를 위한 정책적⋅교육적 지원 방안을 탐색함으로써 지원 체"},{"t":"경계선지능 학생을 위한 자아존중감 및 사회성 향상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 프로그램의 작동성과 효과성 검증을 중심으로 -","te":"Development of a character education program to improve self-esteem and sociality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 With a focus on verifying the functionality and effectiveness of the program -","a":["홍순혜","고명희","엄경남"],"j":"학교사회복지","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9600","d":"http://dx.doi.org/10.20993/jSSW.68.5","c":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5,"ab":"본 연구는 경계선지능(BIF: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아동이 고유한 주체로서 자신의 마음을 나누며 타인과 상호존중의 관계를 형성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개발된 프로그램이 경계선지능 아동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현장에서 계획대로 작동하는지, 경계선지능 아동의 자아존중감과 대인관계 증진에 기여하는지를 분석하고자하였다. 본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개입연구 방법을 활용하였으며, 연구 기간은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수행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자아상 찾기,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수용하기, 자신과 타인의 차이를 이해하고 심리적 안정감 높이기, 공동체 내에서 소통하는 방법 익히기 등 긍정적 자기인식, 긍정적 자기 수용, 자신과 타인 보호, 사회적 소통을 주제로 30회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 개발된 프로그램을 시연하면서 작동성, 효과성을 확인하였으며, 연구 결과 아동과 학부모 모두 교육 전보다 교육 후 ‘자신감’ 요소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작동성을 높이고 추후프로그램을 확산하기 위하여 몇 가지 제안을 추가하였다"},{"t":"느린 학습자의 문화예술 체험 활동을 통한 문화예술교육 지원 방안 연구","te":"A Study on Supporting Cultural and Arts Education for Slow Learners through Cultural and Arts Experience Programs","a":["전영은","정문성"],"j":"열린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65176","d":"http://dx.doi.org/10.18230/tjye.2024.32.2.105","c":5,"th":["정의적 영역","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정의적 영역","r":13.5,"ab":"이 연구는 제도적으로 사각지대 있는 느린 학습자의 특성을 확인하고, 이들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 활동이 어떻게 인지적, 정의적, 신체적 성장을 도우는지를 확인하여, 느린 학습자를 위한 문화예술 체험 활동의 지원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학부모 및 초·중등교사, 느린 학습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체험 체험 활동을 실시한 예술강사, 문화예술 및 교육 기관 담당자, 상담사 등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를 개인적 차원과 제도적 차원을 구분하여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개인적 차원에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느린 학습자가 성취감을 느끼는 문화예술 체험 활동이 필요하다. 느린 학습자가 일반 학생과 같이 교육을 받기 때문에 인지적, 정의적, 신체적 영역 대부분에서 상대적으로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고 학습동기를 상실한다. 둘째, 학생과 학생, 교사와 학생간의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서 내적 표현에 익숙하게 한다. 이를 위해 소통 활동의 수준과 재미를 활용하여 자신을 표현하는 기회를 많이 주어야 한다. 셋째, 놀이학습을 적극 활용한다. 놀이에 참여하면 인지적, 정의적, 신체적 모든 영역이 참여하게 되고, 수준의 다양함이 있으므로 성취의 기회"},{"t":"초등교사 기초학력 지도 역량 진단도구 개발 및 타당화","te":"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Scale for Elementary School Teachers’ Teaching Competency in Basic Academic Skills","a":["강현숙","이문수"],"j":"한국교원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24126","d":"http://dx.doi.org/10.24211/tjkte.2024.41.3.575","c":1,"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3.5,"ab":"본 연구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초학력 보장법」에 근거한 책무성을 바탕으로 기초학력 지도 시 요구되는 초등교사의 역량 요인과 진단도구를 개발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n선행연구 분석과 기초학력 지도 및 정책 관련 전문가의 내용타당도 검증을 통해 44개의 예비 문항을 구성하였으며, 경상남도 초등교사 217명을 대상으로 예비 설문 조사를 하였다. 진단도구의 타당화를 위해 전국의 초등교사 673명을 대상으로 본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통계적 검증을 하였다.\n최종 선정된 19개 문항에 대한 모형 적합도는 CFI= .971, TLI= .964, RMSEA= .059, SRMR= .032로 수용가능한 적합도 지수를 나타내었다. 진단도구의 수렴타당도를 판단하는 요인부하량은 .757~.936이고, Cronbach’α> .85, CR> .853, AVE> .659로 모두 높게 나타났으며, 이형-단일형 상관관계 비율을 활용한 HTML 결과에서 6개 요인의 판별타당도가 확보되었다.\n초등교사 기초학력 지도 역량 진단도구는 총 6개의 영역으로 기초학력 정책의 이해, 학습지원대상학생 이해, 기초학력 부진 예방, 기초학력 진단, 기초학력 지도, 기초학력 지"},{"t":"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초등학생의 수학기초학습능력, 읽기와 언어능력, 인지처리능력 프로파일 분석","te":"Analysis of Mathematics, Reading and Language Skills, and Cognitive Profiles for Students At 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 on Arithmetic Performance","a":["이은주","김수정"],"j":"학습장애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3672","d":"http://dx.doi.org/10.47635/KJLD.2024.21.3.125","c":1,"th":["분수·비례·측정","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분수·비례·측정","r":13.5,"ab":"본 연구는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초등학생들의 수학 기초학습, 읽기와 언어, 인지처리능력 프로파일 특성을 살펴보았다. 측정변수로 수연산(학년단계, 통합단계), 수학기초학습능력(수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읽기와 언어(해독, 읽기유창성, 읽기이해, 듣기이해), 비언어성 인지처리(그림유추, 도형유추, 그림범주, 도형범주, 그림순서, 도형순서) 능력 변수를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초등학생 대상자들은 수학기초학습능력 중에서 수연산 영역에서 표준화 점수 평균에서 ‘–2 SD 미만’의 수연산 장애 수준을 보이는 공통적 특성을 보이는 대상자였다. 하지만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들은 수연산 문제 이외의 수학과 읽기의 기초학습능력과 언어이해, 인지처리에 대한 측정변수에 따라 주요 세 집단(읽기와 듣기이해 문제를 동반하지 않는 수연산 수학기초학습능력 장애를 보이는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낮은 읽기능력과 평균적 듣기이해 능력을 보이는 수연산과 도형 수학기초학습장애를 보이는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낮은 언어이해력을 보이는 전반적 수학기초학습능력 장애를 보이는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t":"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 비교 연구","te":"A Comparative Study on Lifelong Education Support Ordinances for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민기채"],"j":"GRI연구논총","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22178","d":"http://dx.doi.org/10.23286/gri.2023.25.4.003","c":7,"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5,"ab":"본 연구의 목적은 광역자치단체의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에 관한 비교 연구를 통해 조례의 개정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다. 국가법령정보센터 내의 자치법규시스템에서 제공하는 10개 광역자치단체의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를 내용분석 방법으로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 이상적인 사회복지조례의 내용적 체계에 경기도 조례가 가장 부합하였다. 조례 개정 방안으로, 주민의 권리 조항 신설, 공급자 관점이 아닌 수요자 맞춤형 법조문 제정, 「평생교육법」에근거한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실시를 강행규정으로 변경, 지원대상에서 인지능력 부족을 인지능력 또는 학습능력 부족으로 변경, 조기진단을 포함한 주기적 진단 시스템,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의 선택권 보장, 가족 및 종사자 상담 및 인권교육, 당사자를 위한 심리·정서 상담, 자조모임지원 등의 지원사업 확대, 당사자·가족·종사자가포함된 위원회 신설, 전문인력 양성 신설을 제안하였다."},{"t":"통합적 미술감상교육 제안: 느린 학습자와 <쉬운 작품해설 쓰기>","te":"Proposal for Comprehensive Art Appreciation Education: For Slow Learners and the Creation of “Easy Art Description”","a":["허윤영","이예승"],"j":"장애의재해석","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52687","d":"http://dx.doi.org/10.23252/kfpd.2023.4.1.305","c":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문장제·문제해결"],"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5,"ab":"본 연구는 미술관 전시와 작품해설을 어렵게 느끼는 느린 학습자가 주체가 되어 작품해설을 쉽게 써보는 미술 감상 학습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교육 사각지대 학습자 중에서도 일반교육과 특수교육 사이에 놓였던 느린 학습자, 즉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인지·사회적 변화와 감상 접근성을 높인다. 언어능력이 약한 느린 학습자는 추상적인 조형 언어와 긴 문장으로 복잡하게 쓰인 해설을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다듬으며 작품을 깊이 감상하고 내면의 감상을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한다. 스스로 고른 작품을 능동적으로 해석하고 논리적인 글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핵심 내용을 찾고, 어떤 정보를 습득할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는 문해력을 기를 수 있다. 함께 협동하여 단어의 의미를 찾고, 음성해설을 녹음하는 실제적 과정을 거치며 의사소통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이 향상된다. 본 연구는 어린이, 장애 그룹, 시니어, 다문화, 문화 소외계층, 비장애 구성원 모두가 이점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인클루시브적 통합교육으로 기능한다. 소수자를 위한 쉬운 정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쉬운 정보가 폭넓게 적용될 때, 더 많은 사람이 알 권리를 누리며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t":"우리나라의 기초학력으로서 문해력 지원 정책 현황 분석과 시사점 －영국과 핀란드의 정책 사례를 중심으로－","te":"Analysis and Implications of Literacy Support Policy as The Basic Academic in Korea －The Centered Case in The UK and Finland－","a":["이경남"],"j":"새국어교육","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23180","d":"http://dx.doi.org/10.15734/koed..133.202212.327","c":9,"th":["정책·기초학력 보장","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13.5,"ab":"목적: 본 연구는 영국과 핀란드의 기초학력으로서 문해력 지원 정책을 분석하여 우리나라 기초학력으로서 문해력 지원 정책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는 데 있다. 방법: 연구 방법은 문헌 분석을 하였으며, 영국과 핀란드의 교육부 및 기관의 정책 보고서와 자료를 분석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기초학력으로서 문해력 지원 정책 현황을 살펴봤다. 결과: 영국과 핀란드의 기초학력으로서 문해력 지원 정책을 분석한 결과 얻은 시사점은 첫째, COVID-19의 영향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둘째, COVID-19로 인한 학습 결손 회복을 위한 정책 실행이 필요하다. 셋째, 사회적 관계 형성의 결손을 보완하기 위한 정책 실행이 필요하다. 넷째, 개별화 지도 프로그램의 운영이 필요하다. 결론: 우리나라도 기초학력보장법을 2022년 3월 시행함에 따라 기초학력 지원 정책의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고민이 많다. 해외 사례를 참조할 때 기초학력 지원 정책의 초점이 문해력을 지원하는 데 있어야 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교사를 확보하고 지원 교사의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t":"일반교육과 특수교육의 협력적 교육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특수교사의 기초학력지원 프로그램 참여 사례 연구","te":"A Case Study on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s’ Participation in the Basic Academic Achievement Support Program to Establish Cooperative Education Support System between General and Special Education","a":["최승숙","서선진"],"j":"학습장애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71369","d":"http://dx.doi.org/10.47635/KJLD.2022.19.2.1","c":9,"th":["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분수·비례·측정","r":13.5,"ab":"이 연구는 일반학교에서 기초학력지원 프로그램 참여 경험이 있는 특수교사의 사례를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 지원을 위한 일반교육과 특수교육의 협력적 접근의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경기도와 인천광역시 소재 초․중등학교의 기초학력지원팀 참여 경험을 지닌 4명의 특수교사를 목적표집하여 해당 학교의 지원 사례에 집중하였다. 특수교사와의 비대면 심층면담과 단위학교의 프로그램 운영 자료를 수집하였고, 기초학력지원 프로그램의 운영 과정과 교사 간 협력 관계 경험에 초점을 맞춰 분석하였다. 사례분석 결과, 특수교사들은 기초학력지원 프로그램 실행 과정에서 개별화된 기초학력지원팀의 구성, 다층적 교육지원 방법 등 특수교육적 접근을 적극 활용하고 있었다. 더불어 학습지원대상학생 지원 과정에서 특수교육대상자로의 의뢰 및 판별진단을 연계하고 있었다. 그러나 학습지원대상학생의 교육지원 전문성에 대한 인식 차이와 특수교육대상자의 진단-선정과정에서 판별준거 적용의 경직성 등의 어려움이 보고되었다. 연구의 시사점으로 기초학력지원팀의 특수교사 참여를 포함한 일반교육과 특수교육의 연속적 지원 체계 방안을 제시하였다."},{"t":"미숙아로 출생 후 경계선 지능으로 진단받은 초등학생 부모의 양육경험","te":"Parenting Experience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Diagnosed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fter Birth as a Premature Baby","a":["홍경숙"],"j":"인문사회 21","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08782","d":"","c":1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5,"ab":"본 연구의 목적은 미숙아로 출생 후 경계선 지능으로 진단받은 초등학생을 가진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삶의 이야기를 탐구함으로써 그들의 양육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본 연구는 내러티브 질적 연구 방법을 활용하여 미숙아로 출생 후 경계선 지능을 가진 초등학생을 주 양육하는 부모 2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양육경험을 구성하고 의미를 확인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미숙아로 출생 후 경계선 지능으로 진단받은 초등학생을 가진 부모들은 아이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아이 위주의 삶을 살아가지만, 현실의 장벽에 부딪히며 좌절하고 죄책감을 가지고 가정 내에서 홀로 아이를 키워내고 있었다. 본 연구는 미숙아로 출생 후 경계선 지능을 가진 초등학생을 가진 부모의 양육경험을 이해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t":"Touchmath를 활용한 구체물-반구체물-추상물 덧셈 중재가 초등학교 지적장애학생의 덧셈 정확도와 속도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CSA Addition Intervention using Touchmath on the Accuracy and Speed of Addition of Elementary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이규옥","강은영","이재원"],"j":"지적장애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51155","d":"http://dx.doi.org/10.35361/KJID.21.1.4","c":14,"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연산·유창성","r":13.5,"ab":"본 연구의 목적은 Touchmath를 활용한 구체물-반구체물-추상물 덧셈 중재가 초등학교 5학년 지적장애학생의 덧셈 정확도와 속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있다. 특수학교 초등부에 재학 중인 3명의 지적장애학생으로 덧셈 정확도와 속도를 종속변인으로 Touchmath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구체물-반구체물-추상물 활동으로 구성된 덧셈 중재를 독립변인으로 하였으며, 실험설계는 개별대상연구 설계 중 중다간헐 기초선 설계를 기본으로 적용하고, 중재 기간 중 기준변동설계를 활용하여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의 순서로 실시하였다. 단계별 덧셈 10문제로 구성된 평가지를 종속변인으로 하여 한자리 수 덧셈이 있는 단계(1-2단계)의 경우 총점 10점 혹은 두자리 수 덧셈이 있는 단계(3-6단계)의 경우 20점 기준에 획득한 점수와 정답을 맞춘 문항별로 답을 인출하는 시간을 속도로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기초선에서 3점 이상을 획득하지 못하던 세 명의 지적장애학생 모두 덧셈 단계별 회기 동안 덧셈 정확도의 향상을 나타냈고, 속도에서도 덧셈 단계별로 회기가 진행될수록 감소되었다. 이러한 효과는 유지 기간에도 안정적으로 지속되었으며 이를 통해 Touchmath를 활용한 구체물-반"},{"t":"고등학생의 마인드셋이 그릿을 매개로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수학 포기 여부에 따른 다집단분석","te":"The Effects of Mindsets on Academic Self-Efficacy of High School Students Mediated by Grit : Multi-Group Analysis According to Whether the Students Gave Up on Mathematics or Not","a":["이서정","신태섭"],"j":"아시아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28888","d":"http://dx.doi.org/10.15753/aje.2018.03.19.1.59","c":102,"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3.5,"ab":"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생의 성장 마인드셋이 그릿을 매개로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학생들의 수학 포기 여부에 따른 모형의 차이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일반계 고등학교 1, 2학년 458명의 자료를 활용하여 구조방정식 모형을 분석하였다. 총 458명의 분석대상자 가운데 수학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응답한 학생은 312명이었으며 수학을 포기했다고 응답한 학생은 146명이었다. 매개효과의 유의성을 검증하기 위해 Bootstrapping 방법을 실시하였으며, 수학 비포기 집단과 수학 포기 집단 간의 모형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다집단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고등학생의 성장 마인드셋이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유의하게 정적 영향을 미치는 직접효과와 그릿을 매개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간접효과가 확인되었다. 둘째, 다집단분석 결과, 두 집단 간 그릿이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수학 포기 집단의 경우 수학 비포기 집단에 비해 그릿이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이르는 경로의 계수가 더 낮았다. 이를 통해 본 연구는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의 경우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증진을 위해 수학학습에"},{"t":"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 간의 종단적 관계: 중학생의 국어와 수학의 교과 내, 교과 간 관계를 중심으로","te":"A longitudinal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achievement and self-efficacy: Korean and Mathematics among Korean middle school students","a":["이숙정","김희란","모화숙"],"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20830","d":"http://dx.doi.org/10.22251/jlcci.2018.18.4.675","c":25,"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13.5,"ab":"본 연구는 국어 학업성취도, 수학 학업성취도, 국어 자기효능감, 수학 자기효능감 간의 종단적 관계가 어떠한지 자기회귀교차지연 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개발원의 패널 자료인 KELS (Korean Education Longitudinal Study)를 활용하였으며, 표집된 총 6886명 중학생들의 1학년부터 3학년까지 3차례(2005년부터 2007년) 반복측정된 자료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동일 교과 내에서는 국어와 수학 교과의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 간에 정적인 상보적 인과관계로 나타났다. 즉, 동일 교과 내에서는 이전 연도의 학업성취도가 다음 연도의 자기효능감에 정적인 영향을 주고, 이전 연도의 자기효능감은 다음 연도의 학업성취도에 정적인 영향을 주는 관계로 나타났다. 둘째, 교차 교과 간에는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 간에 부적인 영향 관계가 나타났지만 수학 효능감이 국어 성취도에 주는 영향은 예외적으로 정적인 영향 관계로 나타났다. 즉, 이전 연도의 국어 학업성취도는 다음 연도의 수학 자기효능감에 부적인 영향을, 이전 연도의 국어 자기효능감은 다음 연도의 수학 성취도에 부적인 영향을, 이전 연도의 "},{"t":"고등학생의 수학성취 수준별 창의성, 학업적 자기효능감, 학업적 정서조절, 학습전략이 수학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Creativity, Academic Self-efficacy, Academic Emotional Regulation, and Learning Strategy of High School Students on Their Mathematics Achievement by the Levels of Mathematics Achievement","a":["김복권"],"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96151","d":"http://dx.doi.org/10.22251/jlcci.2017.17.3.427","c":20,"th":["정의적 영역","진단·평가·진전도"],"pt":"정의적 영역","r":13.5,"ab":"본 연구는 고등학생의 수학성취 수준별에 따라 창의성, 학업적 자기효능감, 학업적 정서조절, 학습전략이 수학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있다. 이를 위해 2015년 2학기에 경남에 소재한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 162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SPSS ver. 22.0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나타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전체 집단에서는 각각의 변인들이, 상수준 집단에서는 창의성, 학업적 자기효능감, 학습전략, 하수준 집단에서는 학습전략이 수학 학업성취도와 정적인 상관이 있다. 하위요인 중에서는 과제난이도 선호와 인지전략이 정적인 상관이 있으며 다른 요인들은 집단에 따라서 다르다. 또, 전체 집단에서는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학습전략이, 상수준 집단에서는 전체 변인들이, 하수준 집단에서는 학습전략이 수학 학업성취도에 정적인 영향력을 미친다. 하위요인에서는 과제난이도 선호가 높은 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다른 요인들은 집단별로 영향을 미치는 종류와 크기가 다르다.\n그러므로 고등학생의 수학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수학성취 수준에 따라서 각 변인들과 그 하위요인들을 선별하여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t":"초등 수학학습부진학생 및 학습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험 및 준실험연구의 질적 수준 및 효과크기 분석","te":"The Quality and Effect Size of Mathematics Intervention Studies for Students with Underachievement or with Learning Disabilities","a":["김병룡"],"j":"초등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97619","d":"","c":12,"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5,"ab":"본 연구는 2006년 1월부터 2016년 5월까지 발표된 초등 학습부진학생 및 학습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험 및 준실험연구 18편의 질적 수준과 효과크기를 분석하였다. 질적 수준의 분석기준은 Gersten 외(2005)가 제시한 질적지표를 수정 및 보완하여 제작하였고 효과크기는 Cohen‘s d를 구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 수학학습부진학생 및 학습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험 및 준실험연구의 질적 수준을 분석한 결과 증거기반 실제의 기준을 충족하는 연구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초등 수학학습부진학생 및 학습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험 및 준실험연구의 효과크기를 분석한 결과 평균 2.26으로 매우 큰 효과크기를 보였다. 셋째, 초등 수학학습부진학생 및 학습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험 및 준실험연구의 질적 수준과 효과크기를 종합해보았을 때 현재까지 축적된 연구만으로 증거기반 실제를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연구의 결과들에 대해 논의하였다."},{"t":"남자 고등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정서적 지원, 성취압력과 수학 학습동기, 학습전략 사용, 학업성취의 관계: 수학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te":"The relationship of parental support and pressure with motivation, learning strategy use, and achievement of high school boys in mathematics: A moderating role of self-efficacy","a":["황혜연","이선영","권순구","봉미미"],"j":"교육문제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33914","d":"","c":28,"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3.5,"ab":"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 청소년이 지각하는 부모의 정서적 지원과 성취압력이 학생의 자기조절학습전략 사용, 도움요청 회피, 그리고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예측력을 검증하는 것이다. 또한 이들 변인 간 관계에서 자기효능감과 성취목표의 매개효과, 그리고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대상 교과목은 수학이며, 서울 소재 고등학교 남학생 452명의 설문응답을 구조방정식 모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응답자 전체가 포함된 분석에서는 부모로부터의 정서적 지원과 성취압력이 학습자의 자기효능감과 성취목표 모두를 정적으로 예측하였고, 자기효능감과 수행접근목표가 부모 변인과 자기조절학습 변인 사이를 유의하게 매개하였다. 그러나 자기효능감 수준 상, 하위 각 33.3%만을 대상으로 한 다집단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의 경우, 자기효능감이 낮은 집단보다 자기효능감이 높은 집단에서 부모 변인과 학습자 변인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경로가 보다 많이 관찰되었다. 자기효능감이 높은 남학생들은 부모의 정서적 지원과 성취압력이 강하다고 지각할수록 도움요청 회피 행동을 많이 하였고, 특히 부모의 성취압력을 강하게 지각할수록 학업성취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이들 경로는 자기효능감이 낮은 남"},{"t":"고등학생의 수학 자기효능감, 수학불안, 수학태도에 따른 수학 진로선택","te":"The influences of mathematics self-efficacy, mathematics anxiety and mathematics attitude on mathematics-related career choice : Focused on gender difference","a":["이상희","안성희"],"j":"청소년학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15768","d":"","c":25,"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3.5,"ab":"본 연구에서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수학 자기효능감, 수학불안, 수학태도가 수학 진로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또한 수학 자기효능감과 수학진로선택에 대해 수학불안과 수학태도의 매개 효과를 가정하고 이를 확인하였다. 연구는 서울 및 수도권 인문계 고등학생 513명(남학생 311명, 여학생 202명),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여 수학 자기효능감 척도, 수학불안 척도, 수학태도 척도, 수학 관련 진로선택 척도를 사용하여 실시되었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학 자기효능감, 수학불안, 수학태도, 수학 진로선택에서의 성차를 확인한 결과, 수학직업 자기효능감과 수학과목 자기효능감, 수학태도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유의미하게 높았으며, 수학불안은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에서 수학 자기효능감이 수학 진로선택에 가장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수학태도는 남학생의 수학 진로선택에만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수학불안은 두 집단 모두에서 수학 진로선택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었다. 셋째, 수학 자기효능감과 수학 진로선택의 관계에서 수학불안과 수학태도의 매개효과를 살펴본 결과, 여학"},{"t":"중학교 수학교사의 테크놀로지 통합 자기효능감에 관한 연구","te":"On secondary mathematics teachers’ technology integration self-efficacy","a":["강순자","장미라"],"j":"수학교육","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69027","d":"","c":25,"th":["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의적 영역","r":13.5,"ab":"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secondary mathematics teachers’ technology integration self-efficacy with respect to geometry classes which they had experienced during last 1 year, 2015. For this study, we developed and validated the questionnaires based on TPACK framework in secondary geometry context. The questionnaires contained 28 items examining the secondary mathematics teachers’ TPACK. We conducted the item analysis with 28 items and then the exploring factor analysis. As a result, 28 items was categorized into 5 constructs, TPCK, TCK, TK, PCK, PK, different from Mishra and "},{"t":"가정배경이 중학생의 수학수업태도에 미치는 영향분석: 성장신념ㆍ교과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te":"The Effect of Family Background on Middle School Students’ Attitudes in Mathematics Classrooms : Focusing on the Mediation Effect of Growth Mindset and Self-efficacy","a":["임혜정"],"j":"교육사회학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19879","d":"http://dx.doi.org/10.32465/ksocio.2016.26.2.005","c":25,"th":["정책·기초학력 보장","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13.5,"ab":"본 연구에서는 경기교육종단연구 중1 패널 2~3차 데이터를 이용하여 가구소득 및 부모학력과 같은 지위변인과 부모자녀 관계가 성장신념, 교과효능감을 매개로 중학생 자녀의 수업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수학 교과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구조방정식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고 주요 연구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부모자녀 관계, 이전 수업태도, 교과효능감은 수업태도에 유의미한 직접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둘째, 가구소득 및 부모학력과 같은 지위변인과 부모자녀 관계는 이전 수업태도, 성장신념, 교과효능감을 매개로 하여 수업태도에 간접효과를 나타내었다. 셋째, 이전 수업태도는 직접효과뿐 아니라 성장신념 및 교과효능감을 매개로 하는 간접효과 크기가 상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런 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시사점이 도출되었다. 취약한 가정배경의 영향력이 중학생의 수업태도에 체계적인 방식으로 작동되고 있다는 점에서 수업태도 격차 완화를 위한 교육적 개입이 시급하다. 특히 취약계층 부모들에게 수업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학습법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주고, 학교 교사를 통한 적극적인 상담과 학부모 교육도 제공해야 한다. 또 과거 부정적인 수업"},{"t":"수학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 및 학습부진 학생들을 위한 초등학교 일반교사들의 통합교육에 대한 인식 및 수학교수 실제 실태조사","te":"A Survey of Elementary School General Education Teachers' Beliefs on Inclusive Education and Mathematics Instructional Practices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Learning Difficulties","a":["신미경","강은영","옥민욱"],"j":"특수교육","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66217","d":"http://dx.doi.org/10.18541/ser.2016.11.15.4.33","c":8,"th":["에듀테크·교구·게임","진단·평가·진전도"],"pt":"에듀테크·교구·게임","r":13.5,"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 및 학습부진 학생들을 위한 초등학교 일반교사들의 통합교육에 대한 인식 및 수학 교수적 실제들에 대하여 실태조사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하여 2016년 3월-6월 전국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일반교사 50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가 개발한 온라인 설문조사가 이용되었다. 자료수집을 위하여 Qualtrics 온라인 프로그램이 활용되었고, 자료분석을 위하여 SPSS를 통한 빈도분석, 교차분석 및 Fisher의 정확검정, Spearman의 상관관계분석 방법이 적용되었다. 연구결과: 조사 결과, 초등학교 일반교사들은 통합교육의 중요성 및 필요성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인식하였다. 수학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대집단 활용을 학급조직으로 가장 많이 활용했으며, 교과서, 학급칠판, 학습지가 여전히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었다. 교사 주도의 시연 및 강의, 배경지식에 대한 복습, 이해도 확인 등은 매일 활용도는 편이었지만, 테크놀로지 및 학생수행 진전도에 대한 기록의 사용은 현저히 부족했다. 또한 14개의 교수적 전략들의 활용 빈도는, 많은 경우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가졌지만"},{"t":"수학과 영어교과에서의 학습동기, 학업참여 및 학업성취 간 구조적 관계","te":"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Academic Motivation, Engagement and Achievement: Domain Comparison Between Mathematics and English","a":["우연경","김성일"],"j":"교육방법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06525","d":"http://dx.doi.org/10.17927/tkjems.2015.27.2.253","c":63,"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3.5,"ab":"이 연구에서는 학업참여와 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학습동기인 기대-가치와 상황적 흥미 변인들 간의 구조적인 관계를 파악하였다. 특히, 과제 수행을 성공적으로 해낼 것이라는 기대와 과제에 대해 지각하는 가치, 학습 과정에서 느끼는 상황적 흥미는 모두 영역에 개별적인 신념과 판단을 의미하는 학습동기 변인이므로 수학과 영어 교과에 따라 구조적인 관계에 차이가 있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학업참여와 성취에 대한 기대-가치와 상황적 흥미의 구조적 관계는 수학과 영어 교과에서 차이가 있었다. 먼저, 학업참여와 성취에 대한 기대의 예측력은 수학과 영어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반면, 유용가치의 예측력은 교과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다. 수학 교과에서는 유용성을 높게 지각하는 것이 학습에 대한 참여를 높이거나 성취를 예측하지 못한 반면, 영어 교과의 유용가치 지각은 학업참여를 정적으로 예측하였다. 또한 학업참여에 대한 상황적 흥미의 매개효과는 두 교과에서 모두 유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수학에 대한 유용가치는 학업참여를 직접 예측하지는 못하지만 상황적 흥미를 매개로 하여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나 수업 과정에서 느끼는 흥미의 중요성에 대한 시사점을 얻었다. 연구결과를 바"},{"t":"스마트 기기 학습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수학교육활동이 지적장애 학생의 덧셈 계산 정확도와 과제집중도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Math Smart Apps on Addition Accuracy and On-task Behaviors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a":["정수리","허유성"],"j":"지적장애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05256","d":"","c":27,"th":["연산·유창성","에듀테크·교구·게임"],"pt":"연산·유창성","r":13.5,"ab":"본 연구는 스마트 기기의 수학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수학교육활동이 지적장애 학생의 덧셈 계산 정확도 및 과제집중도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지적장애 중학생 2명과 고등학생 1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중재효과는 단일대상 연구방법 중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 설계를 활용하였다. 5가지 유형의 스마트 기기 학습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를 보면, 모든 연구참여 학생에게서 스마트 기기의 수학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수학교육활동이 덧셈 계산 정확도 및 과제 집중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재효과는 중재 후에도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t":"쓰기학습장애 조기선별을 위한 초등학교 저학년용 CBM 쓰기검사의 측정학적 적합성 연구","te":"The Technical Adequacy of Curriculum-Based Measurement in Writing for Early Identification for Struggling Beginning Writers in First and Second Grade","a":["여승수"],"j":"학습장애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02548","d":"","c":15,"th":["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13.5,"ab":"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쓰기장애 위험군에 포함될 수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학생들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CBM검사 유형의 쓰기검사 도구를 개발하는 것이다. 검사의 측정학적 적합성은 검사별로 신뢰도와 타당도 고려하여 평가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중재반응모형의 활용을 고려하여 기울기의 민감도를 추가적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 참여한 연구대상 학생은 P시에 소재하고 있는 A 초등학교 1학년 71명과 2학년 67명이었다. 분석방법은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해서 동형검사 신뢰도를 산출하였으며, 검사의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서 피어슨 상관계수를 산출하였다. 본 연구에서 산출된 검사결과에 따르면, 다양한 쓰기검사의 유형 중 그림-단어자극 검사가 신뢰도, 타당도 및 기울기의 민감도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검사로 평가되었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에 대하여 논의 하였다."},{"t":"중재반응 모형의 학교현장 적용을 위한 교사 및 예비교사 교육의 내용과 방향 탐색","te":"Teacher and Preservice Teacher Training for the Successful Introduction of RTI Model to School Settings","a":["허유성"],"j":"특수아동교육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76808","d":"http://dx.doi.org/10.21075/kacsn.2009.11.3.413","c":15,"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pt":"중재·개별화 교수","r":13.5,"ab":"최근 RTI를 통해 학습장애 학생의 학교실패를 조기에 방지하고 아동의 학업문제에 있어서 비효과적인 교수의 영향을 제거함으로써 아동의 정상적인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시도가 확대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문헌 분석을 통해 RTI의 성공적인 학교현장 도입을 위한 교사 및 예비교사 교육의 내용, 방법, 방향에 대한 함의점을 도출하는 것이다. 성공적으로 RTI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많은 선결과제들이 충족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선결과제는 교사들의 역량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그러나 교사들이 무슨 역량을 갖추어야 하며, 이를 위해 교원양성기관 및 관련 연구기관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는가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가 부족하다. 본 연구결과를 보면, 교사들이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으로 RTI 수행 주체들 간의 지식과 신념의 공유, 과학적으로 검증된 교수법 수행, 지속적인 진전도 모니터링과 교수적 의사결정, 팀을 통합 협동적 문제해결, 학습장애아 부모와의 협업, RTI 수행에 대한 교사를 포함한 학교단위의 자기평가 역량이 도출되었으며, 교원양성기관 및 연구기관의 핵심과제로 예비교사를 위한 RTI 교육과정 구성, RTI 모형의 표준화와 확산, RTI 팀의 전문성 개발 지원이"},{"t":"유치원과 초등학교 1학년 수학교육과정의연계성에 기초한 평가도구 개발을 위한 탐색","te":"The Review and Suggestions on the Development of Assessing Tools Based on Continuity of Mathematical Curriculum between Kindergarten and Elementary School","a":["이혜은"],"j":"열린유아교육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35780","d":"","c":17,"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13.5,"ab":"본 연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1학년 수학교육과정의 연계성에 기초하여 유아수학능력에 대한 평가도구를 개발하고자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수학교육과정을 비교분석하고 선행 유아수학능력평가도구를 고찰하여 평가도구 개발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1학년 수학교육과정의 연계성에 기초한 평가도구는 첫째, 초등학교 입학 전후 시기인 만 5, 6세 유아의 수학능력을 개별 진단 및 집단별 발달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다. 둘째, 평가의 내용영역은 두 교육과정의 공통된 교육내용 및 유아수학교육의 최근 동향을 고려하여 규칙성, 수연산, 공간․도형, 측정, 통계영역으로 한다. 셋째, 평가방법은 유아의 과제수행물을 통하여 각 수학내용영역별 질적, 양적 준거에 따라 개인내, 개인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하며 교육과정 운영에서 실시하기 용이해야 한다. 넷째, 유치원 수학교육과정의 총괄 및 초등학교 수학교육과정에 진행하는 과정에서 유아의 성취도를 평가한 결과는 두 기관의 수학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t":"표상학습전략 훈련이 수학학습부진아의 문장제 문제해결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Representation Learning Strategy on the Arithmetic Sentence Problem Solution Ability of Mathematically retarded Student","a":["서화자","권명옥","김춘미"],"j":"정서·행동장애연구","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33406","d":"","c":7,"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문장제·문제해결","r":13.5,"ab":"본 연구목적은 표상학습전략 훈련이 수학학습부진아의 문장제 문제해결력에 대해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K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으로 지적능력이 떨어지며, 읽기, 셈하기 등 기초학습능력이 부진한 학생 1명으로 하였다. 표상학습전략 훈련을 위해 문제를 다섯 가지 구성요소(처음, 변화, 연산, 결과, 해답)로 분석하여 측정도구를 만들었으며 대상학생은 숫자나 미지수, 연산을 의미하는 도형을 해결하도록 훈련하였다. 중재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개별피험자 실험설계 중 AB′B″B″′C설계를 사용하였고, 총 30회기의 중재를 실시하였으며, 1회기 당 40분간 중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표상학습전략 훈련이 수학학습부진아의 문장제 문제해결력을 향상시켰다."},{"t":"게임기반학습(Game Based Learning)을 통한 수학교과 학습부진아 지도의 근거이론적 연구","te":"Grounded Theoretical Study on the Guidance of Math Underachiever through Game Based Learning","a":["박은경","윤성철","한상훈","정재엽"],"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06933","d":"","c":8,"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4,"ab":"이 연구의 목적은 게임기반학습을 통한 수학 학습부진아 지도의 과정을 밝혀 수학 학습부진아 지도의 효과적인 방향을 제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첫째, 게임기반학습을 통한 수학 학습부진아 지도 과정의 범주와 지도 과정의 패러다임과 둘째, 게임기반학습을 통한 수학 학습부진아 지도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전하는 작용/상호작용의 순차적 과정을 밝히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근거이론방법에 따라 면담, 심층면담, 수업녹취, 전사기록자료, 담임과의 면담 등의 방법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이를 분석하여 개념을 추출하고 개념들을 다시 수정하고 통합하여 게임기반학습을 통한 수학 학습부진아 지도 과정의 하나의 사례 분석을 하였다. 연구의 결과 게임기반학습은 수학교과에 대해 흥미와 자신감을 제공하며, 수학교과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의 증진과 학업성취를 향상 시키는 역할을 하였다."},{"t":"인공지능 학습지원시스템 활용 기초학력 보장프로그램이 학습지원 대상자의 수학 연산 능력과 학습 태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an AI Learning Support System-Based Program for Basic Academic Skills on the Mathematical Calculation Ability and Learning Attitudes of Students in Need of Learning Support","a":["이재호","이승훈","이해림"],"j":"창의정보문화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7928","d":"http://dx.doi.org/10.32823/jcic.11.2.202505.174","c":1,"th":["에듀테크·교구·게임","정책·기초학력 보장","연산·유창성"],"pt":"에듀테크·교구·게임","r":13.3,"ab":"본 연구는 에듀테크 활용 기초학력 교육이 학습지원 학생의 수학 연산 능력과 학습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2학년 학습지원학생 5명을 대상으로 약 3개월간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사전-사후에 BASA:M 연산 능력 검사와 8개 요인으로 구성된 수학 학습 태도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프로그램 참여 후 학생들의 수학 학습 태도가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으며, 특히 '자신감'과 '목적의식' 요소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났다. 또한 수학 연산 능력 역시 향상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에듀테크가 학습지원 학생의 수학 연산 능력과 학습 태도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t":"경계선지능 학생에 관한 교사의 지도 경험 및 지원 요구 분석","te":"An analysis of teacher's teaching experience and support needs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임태원","이아현","김수연"],"j":"한국교원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18407","d":"http://dx.doi.org/10.24211/tjkte.2025.42.2.411","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3,"ab":"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학생에 관한 교사의 지도 경험과 지원 요구를 탐색하여 실효성 있는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방향을 제언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러한 연구 목적에 따라 인천광역시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982명의 응답을 학교급과 경계선지능 학생에 대한 인식 수준을 변인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 학급을 기준으로 초등학교 교사는 1.69명, 중학교 교사는 2.02명이 경계선지능에 해당할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경계선지능 학생 대상의 교육활동은 초등학교 교사가 상대적으로 더 다양하게 수행하고 있었다. 둘째, 교사들은 조기 선별과 적기 중재와 관련하여 학교 차원의 지원 수준이 미흡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주체별 역할 수행에 관한 숙고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셋째, 교사들은 가정과의 연계 및 협력 부족, 경계선지능 학생 맞춤 지도의 어려움, 전문적-체계적 시스템 부족의 부족을 경계선지능 학생 지도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의 원인으로 지적하였다. 끝으로, 교사들은 경계선지능 학생에 대한 지원이 가족 지원과 복지 지원을 포함하여 확대되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t":"그래픽조직자를 활용한 분수 어휘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학생의 분수 개념 이해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Fraction Vocabulary Instruction using Graphic Organizers on Elementary School Students with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조수현"],"j":"증거기반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42506","d":"http://dx.doi.org/10.62198/JKEBE.2023.12.4.1.77","c":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3,"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그래픽조직자를 활용한 분수 어휘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학생의 분수 개념 이해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수학 학습장애 학생 1명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분수와 관련된 내용 요소를 분석하여 총 9개의 목표 어휘를 선정한 후 개념지도 그래픽조직자를 바탕으로 ‘어휘 정의 및 적용 프로그램’과 ‘개념 이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총 18회기의 분수 어휘 교수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중재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AB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로 실시한 총괄평가 점수를 수집하여 자료의 경향선 방향, 회기 수에 따른 평균 점수, 비중복 비율(PND) 값을 산출하였다. 연구결과: 연구 결과 첫째, 그래픽조직자를 활용한 분수 어휘 교수는 수학 학습장애 학생의 분수 개념 이해 향상에 효과적이었다. 둘째, 그래픽조직자를 활용한 분수 어휘 교수의 효과는 중재 종료 후에도 유지되었다. 논의 및 결론: 이러한 결과는 그래픽조직자를 활용한 분수 어휘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학생의 분수 개념 이해를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이었음을 의미하며, 따라서 "},{"t":"기초학력 담론에서 국어 교육의 역할과 과제","te":"The Role and Task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Discourse on Basic Academic Ability","a":["이경남"],"j":"한국초등국어교육","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99595","d":"http://dx.doi.org/10.22818/jeke.2021..72.135","c":9,"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3.3,"ab":"이 연구 목적은 기초학력의 담론을 고찰하고 기초학력 담론과 관련된 국어 교육의역할과 과제를 제안하는 것에 있다. 이를 위해 먼저 기초학력 담론의 특징을 검토했다.\n기초학력 담론으로 먼저 학교 교육의 원활한 수행과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범교과적인 기초 능력을 강조하는 담론, 다른 하나는 각 교과의 성취기준의 일정 기초수준에 해당하는 능력을 강조한다. 두 담론과 관련된 쟁점으로는 공교육이 기초학력을보장해야 하는 이유, 기초학력의 내용, 기초학력의 시대적 민감성에 대한 쟁점이 있다.\n이 쟁점을 바탕으로 기초학력의 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국어 교육의 역할과 과제를모색했다. 기초학력에서 다루는 읽기와 쓰기 능력은 언어 교육의 고전적 접근, 공리주의적 접근에만 한정되어 있었는데, 이를 벗어나 언어적 사고 능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국어 교육의 과제로 언어 발달의 실제적특성 분석 연구, 국어 교육의 정체성을 반영한 기초학력 정책 추진, 독서 교육과 연계된기초학력 정책 추진, 국어 교육의 영역 통합적 성격의 반영을 제시하였다."},{"t":"국내 직접교수 수학 연구의 증거-기반 정도와 효과 분석 -체계적 개관(Systematic Review)과 메타분석(Meta-Analysis)을 중심으로-","te":"Are Direct Instruction Math Programs in Korea Evidence-Based Practices? -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홍성두","정광조"],"j":"한국초등교육","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77762","d":"http://dx.doi.org/10.20972/kjee.26.1.201503.363","c":21,"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13.3,"ab":"이 연구의 목적은 국내 직접교수 수학 연구의 증거기반 정도를 확인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그동안 국내에서 수행되어 온 직접교수 수학 연구가 미국 CEC(Council of Exceptional Children)에서 제시한 특수교육에서의 증거-기반 실제의 표준에 부합하는지를 체계적 개관과 메타분석을 통해 알아보았다. 분석결과, 첫째, 국내 직접교수 수학 연구 중에서 체계적 연구결과분석에 의해 선정된 연구는 집단 비교 연구 5편과 단일대상연구 9편으로 총 14편이었다. 전체 논문 중에서 집단 비교 연구 5편 모두 증거기반 실제의 정도가 높았지만, 단일대상연구 9편 중 8편이 잠재적 증거-기반 실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1편은 증거-기반의 실제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논문 중에서 모든 연구들이 연구대상자, 중재자, 충실도와 같은 중재실행에 관련된 부분에서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메타분석 결과 평균 효과 크기는 0.490로 국내 직접교수 수학 연구는 중간 정도의 효과가 있었다. 앞으로 국내 직접교수 수학이 증거-기반 실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직접교수 수학프로그램의 개발과 함께 처치충실도, 타당도, 중재정보 등과 "},{"t":"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BASA 1년 사례연구: RTI 체제 기반 한국형 CBM 적용을 중심으로","te":"BASA IMPLEMENTATION FOR CHILDREN WITH LEARNING DISABILITIES: THE ONE-YEAR CBM CASE STUDY IN KOREA","a":["김동일","고혜정","이해린"],"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63054","d":"","c":13,"th":["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진단·평가·진전도","r":13.3,"ab":"중재반응모형의 가장 핵심적인 두 가지의 원리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연구에 기반한 중재’를 제공한다는 것과 중재에 대한 ‘아동의 반응’이다. 이를 위해서는 증거기반 교수가 핵심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다양한 데이터를 측정하고 축적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사례연구(Case study)가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총 12개월 동안 이루어졌으며, 2명의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에 대하여 4개월 간 총 12회의 중재를 투입하여 대상 아동들의 RTI 단계에서의 중재 반응 여부를 파악하는 사례연구를 수행하였다. 대상아동들에게 중재반응모형을 적용한 후, 교육과정중심 평가를 활용하여 중재에 대한 반응과 진전도를 살펴본 결과, 이들의 수학연산능력이 꾸준히 향상되었다. 이를 통해, 특별한 교육적 요구를 가진 아동에게 RTI가 추구하는 측정평가와 중재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예시를 제공하고 방향성을 제안하였다."},{"t":"중재반응모형을 활용한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의 하위유형 분류 가능성 탐색 - 잠재성장계층분석을 중심으로 -","te":"An Application of Latent Growth Class Analysis for Identifying Students at Risk for Math","a":["홍성두","여승수"],"j":"특수아동교육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59019","d":"http://dx.doi.org/10.21075/kacsn.2011.13.2.393","c":9,"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3,"ab":"본 연구의 주된 연구목적은 잠재성장계층분석을 활용하여 중재반응모형이 수학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하위 유형 분류에 타당성을 가지고 있는 판별모형인지 탐색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1개 초등학교 3학년 학생 236명의 학생들을 연구대상으로 하고, 기초학습기능 수행평가체제: 수학(BASA-Math; 김동일, 2006)를 활용하여 초등학생의 수학능력을 모니터링 하였다. 또한 수학학습장애위험군 학생들의 하위유형에 따른 발달적 특성을 분석하기 위해 잠재성장계층모형분석방법을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Tier 1에서는 4개의 그룹으로 발달적 특성을 구분할 수 있었고, Tier 2에서는 2개의 하위그룹으로 발달적 특성이 구분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잠재성장계층모형을 사용하면 중재반응모형을 통한 수학학습장애 위험군의 하위유형 분류가 가능하고, 이들의 발달적 특성을 파악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끝으로 교육적 함의와 향후 연구에 대한 논의를 제시하였다."},{"t":"‘가르기-모으기’ 놀이가 수학 학습장애 아동의 가감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Decomposition-Composition’ Game on the Addition and Subtraction Abilities of Children with Mathematical Learning Disability","a":["김성화","변찬석","강병주","최정미"],"j":"정서·행동장애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32802","d":"","c":1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3,"ab":"본 연구는 수학 학습장애 아동들의 연산 학습에 있어서 가르기-모으기 놀이를 통한 연산 학습 훈련이 수학 학습장애 아동들의 가감산 능력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수학 학습장애 아동들에게 가감산을 익히게 하는 것은 자칫 따분하고 지루한 학습이 되기 쉽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수학 학습장애 아동의 내적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놀이를 가감산의 기본인 가르기-모으기에 접목하여 초등학교 3학년에 수학 학습장애 아동 3명을 대상으로, 16주 동안 주3회 50분간 프로그램을 진행 시킨 뒤 매 회기마다 평가를 하였다. 그 결과 ‘가르기-모으기’ 놀이가 수학 학습장애 아동의 가감산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t":"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학습상담 방안에 관한 연구","te":"Learning Counseling Strategies for Enhancing Basic Academic Skills","a":["은혁기"],"j":"초등상담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06132","d":"http://dx.doi.org/10.28972/kjec.2026.25.1.133","c":0,"th":["정책·기초학력 보장","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13.2,"ab":"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기초학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적 접근으로 학습상담의 역할을 탐색하고, 작동 메카니즘이 어떻게 구성되며,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효과적 상담 전략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외 관련 문헌 100여 편을 분석하여, 학습상담이 기초학력의 구성 요소인 문해력, 수리력, 자기조절학습, 학습동기, 학습효능감, 정서 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학습상담은 학생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 학습동기 증진, 학습효능감 강화, 정서적 안정 촉진을 통해 기초학력 신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진단 기반 개별상담, 메타인지 중심 전략 지도, 정서․동기 중심 상담, 부모 및 또래 협력 상담, 상담자-학생 관계형성, 소집단 협력 상담이 핵심 요소로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학습상담을 명료화하여 수업․코칭․학습지도와 구별되는 전문적 관계․공감․정서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문헌기반 질적메타 합성절차를 체계화함으로써 방법론적 신뢰도를 강화하였다. 또한 학습상담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필수적 지원 방식임을 제안하고, 향후 학교 기반 학습상담의 제도화 및 전문화 방향을 논의하였다."},{"t":"학습부진 및 학습장애 학생 대상 수학중재효과 메타분석: 학습 및 정서를 중심으로","te":"A Meta-Analysis of the effects of Math Intervention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fficulties and Learning Disabilities: Focusing on Academic and Emotional Outcomes","a":["김동일","조은정","김희진","신용훈"],"j":"학습장애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97263","d":"","c":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2,"ab":"본 연구는 수학 학습부진 및 학습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중재의 효과를 메타분석하여 학업 성취와 정서적 측면에서 효과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총 19개의 연구를 선정하여 수학 성취, 정서적 태도, 중재 환경의 특성을 반영하여 효과크기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 전체 효과크기는 0.986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큰 값을 보였으며, 학업 성취 및 정서적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고등학생과 초등학교 고학년 집단에서 높은 효과크기를 보였고, 중재 방법으로는 읽기 중재, 또래 중재, 인지 중재 순으로 높은 효과를 나타냈다. 그러나 종속변인, 정서변인 및 중재 환경의 하위집단에 따른 효과크기는 유의미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학습부진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수학 중재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이 필요하며, 정서적 지원의 중요성을 시사점에서 논의하였다."},{"t":"기초학력으로서의 디지털 문해력 구인 및 성취기준 개발","te":"Development of domains and achievement standards for digital literacy as a basic academic ability","a":["이대식","홍인기","김수희","신재현"],"j":"교육문화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92592","d":"http://dx.doi.org/10.24159/joec.2024.30.3.551","c":4,"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3.2,"ab":"기초학력은 학교 교육과정 이수에 필수적인 기본적이고 도구적인 기능으로 지금까지는 통상 문해력과 수리력을의미하였으나 시대적 변화에 따라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지, 기능, 정의적 역량이 중요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연구에서는 교육을 둘러싼 변화에 발맞춰 기초학력으로서의 디지털 문해력의 개념을 정의하고 구성 영역과 내용요소, 그리고 성취기준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였다. 이를 위해 16명의 전문가 패널을 구성한 다음, 두 차례에 걸쳐델파이 조사를 실시하였다. 1차 전문가 델파이 조사결과 디지털 문해력의 5가지 하위 영역과 총 74개의 내용 요소, 총 195개의 성취기준이 도출되었다. 이중 성취기준에 대해서는 내용의 중복성, 유사성을 고려하여 재정리한 다음, 초등학교 3학년 대상 기초학력 성격에 적절한지 여부를 고려하여 56개로 정리하였다. 2차 전문가 델파이 조사와연구 협력진 검토, 127명의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한 현장 적합성 검토 및 연구진 검토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7개의성취기준이 도출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기초학력으로서 디지털 문해력의 개념, 영역, 성취기준 개발이 가지는의의와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t":"디지털 리터러시의 인지적 실재감을 활용한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학습지원 방안","te":"A Study on the Learning Support Plans for Borderline Intelligence Learners Using Cognitive Presence in Digital Literacy","a":["김용훈"],"j":"사회과학리뷰","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76616","d":"http://dx.doi.org/10.48033/jss.8.2.2","c":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2,"ab":"본 연구의 목적은 디지털 리터러시의 인지적 실재감을 활용하여 학습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학습지원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n문헌연구를 기반으로 디지털 리터러시의 영향력과 인지적 실재감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디지털 리터러시는 학습의 근간이 되고 이것의 이해도에 따라 학습성과도 달라진다. 경계선지능 학생의 인지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디지털 역량의 학습과 인지적 실재감을 체감시켜줄 콘텐츠의 제작을 제시하였다. 학습개념과 관련된 스토리, 그림, 영상을 추가하는 콘텐츠이다. 학습콘텐츠를 통하여 몰입도를 높여 인지와 이해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인지적 기능, 행동적 기능, 정서적 기능을 체크하여 의미있는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n후속 연구로 경계선지능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의 방법, 인지기능 강화 콘텐츠의연구, 누적되는 경계선지능 학생들의 각 기능의 시뮬레이션 모델 등으로 경계선지능 학생들이 직면하는 기능의 향상 방법에 대한 연구가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t":"국민의 교육받을 권리와 기초학력 책임지도제","te":"People's Right to Education and the Accountability System for Underachievers' Basic Learning Abilities","a":["김수천"],"j":"교육과정연구","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80098","d":"","c":1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2,"ab":"이 논문의 주요 문제는 헌법상의 교육의 권리와 기회 균등이 학습부진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와 관련하여 어떻게 해석될 수 있으며 그에 비추어 최근의 기초학력 책임지도제의 성격과 의의는 어떤 것인지를 밝히는 것이었다. 먼저 헌법과 교육관계법에 제시된 교육의 권리와 기회 균등의 원리가 학습부진아들의 학교생활 실상, 그리고 그것이 그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비추어 재해석되었으며 그에 기초해서 기초학력 책임지도제의 성격과 정당성이 미국의 NCLB법과 함께 규명되었다. 논의의 결과, 첫째로 학습부진아의 교육받을 권리는 단지 취학의 권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존권과 관련하여 최소한의 능력․특성들을 기를 수 있는 조건, 시책 등을 요구할 수 있는 적극적․포괄적 권리로 이해되어야 하고 둘째로 기초학력 책임지도제는 NCLB법과 함께 학습부진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획기적 시도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을 밝힐 수 있었다. 여기서는 기초학력 책임지도제의 추진 방향으로 ①학습부진 학생의 교육받을 권리와 지도책임 재인식 ②기초학력 책임지도의 목표․내용에서 독․서․산과 함께 기초적 생활능력 중시 ③학습부진아들의 학습가능성에 대한 신뢰 ④부진아 개인에 대한 이해와"},{"t":"우리나라와 미국의 초등학교 수학학습부진아 정책 및 지도 프로그램 비교 분석: 춘천시 교육청과 시애틀 교육청을 중심으로","te":"Comparative study of policy and elementary school mathematics learning program for mathematics underachievers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Focused on the Seattle Public Schools and Chuncheon Office","a":["고정화"],"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08695","d":"http://dx.doi.org/10.30807/ksms.2017.20.1.004","c":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1,"ab":"우리나라는 1990년대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및 자료 개발을 수행해왔지만 여전히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구제하려는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와 미국의 학습부진아 정책 및 수학학습부진아 관련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춘천시 교육청과 시애틀 교육청을 중심으로 비교 분석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이들 모두 수학학습부진아를 구제한다는 점에서 출발하지만, 구체적으로 운영하는 과정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n본 연구는 이를 기초로 다음을 제안하였다. 첫째, 저소득층 급식, 낙인 효과 방지, 교사의 지도 시간 확보, 효과적인 재정 운영, 교사-강사 협조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학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활용, 둘째, 수학학습부진아들이 흥미를 갖고 탐구할 수 있고 교사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활동 중심의 상세한 교재의 필요성, 셋째, 자녀의 학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학부모와 교사 간 긴밀한 유대 관계 형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 넷째, 학습부진아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전문적인 평가 집단의 프로그램 분석."},{"t":"경계선지능 학습 특성을 반영한 영상 학습 자기점검 지원 프로그램 연구 - 학습 요구 분석과 AI 기반 보조 프로그램 개발을 중심으로 -","te":"A Study on a Self-Monitoring Support Program for Video-Based Learning Based on Learning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 Focusing on Learning Needs Analysis and AI-Based Support Program Development -","a":["곡몽령","곡위광"],"j":"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8947","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0,"ab":"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대학생의 학습 특성을 반영하여영상 학습 부담을 경험하는 대학생을 위한 자기점검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학 수업에서영상 강의와 비대면 학습 자료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학습자는 핵심 정보 선별과 이해 상태 점검을 스스로 수행해야하는 부담을 경험한다. 경계선지능 학습 특성은 정보 이해, 지식 적용, 피드백 수용, 자기점검 과정의 인지적 처리 부담과 관련되므로, 영상 강의 내용을 구조화하고 반복적으로확인할 수 있는 학습지원 구조가 요구된다. 본 연구는 관련선행연구를 고찰하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영상 학습 부담과학습 보조 요구를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영상 학습 부담은단순 시청 지속보다 핵심 정보 선별, 순서화, 이해 상태확인 과정에 집중되었으며, 이를 AI 기반 보조 프로그램의주요 설계 기준으로 반영하였다. 프로그램은 핵심 정보구조화, 이해 상태 선택, 쉬운 재설명, 확인 질문, 영상 내용기반 응답 기능으로 구성하였다. 적용 결과, 프로그램은핵심 정보 파악, 순서⋅구조 이해, 자기점검 과정에서 학습보조 가능성을 보였으며, 학습 수행 부담이 높은 학생의영상 학습 지원에도 적용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대학 수업에"},{"t":"초등학교 고학년 느린 학습자 아동과 일반 아동의 이야기 산출 비교: 표현정교화를 중심으로","te":"Comparison of Narrative Generation between Upper-grade Elementary Slow Learners and Typically Developing Children: Focusing on Expressive Elaboration","a":["정채은","김정미"],"j":"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25039","d":"http://dx.doi.org/10.12963/csd.250107","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0,"ab":"배경 및 목적: 느린 학습자는 경계선 지능으로 인해, 학습에 있어 취약한 아동들이다. 본 연구는 초등학교 고학년 느린 학습자 아동과일반 아동들이 산출한 이야기 특성을 표현정교화 분석체계를 통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방법: 초등학교 4-6학년의 느린 학습자 아동 10명과 일반 아동 10명, 총 20명을 대상으로 한 장 그림과 연속그림을 통해 꾸며 말하기 과제를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를 표현정교화 점수체계를 통해 분석하였다. 결과: 두 집단 비교 및 각 집단에서의 분석결과, 느린 학습자의 표현정교화 총점이 일반 아동보다 유의미하게 낮았으나 과제 유형과 하위범주별로 산출률의 결과는 다르게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이야기의 흥미로운 전달을 통해, 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학령기 의사소통에 있어 중요한 기능이다. 느린 학습자의 이야기 표현 능력 향상을 위해선 표현정교화 요소가 포함된 중재 목표가 필요하다."},{"t":"사회복지사의 경계선지능 아동 자립지원 경험 연구","te":"Social workers' experiences of supporting independence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배은경","강현주"],"j":"정신건강과 사회복지","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64214","d":"http://dx.doi.org/10.24301/MHSW.2024.03.52.1.90","c":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0,"ab":"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복지사의 경계선지능 아동 자립지원 경험을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회복지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8명을 2집단으로 나눠, 총 3회에 걸쳐 초점집단면접을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경계선지능 아동의 자립지원에 관한 사회복지사의 경험은 4개의 주제, 18개의 하위주제로 구성되었다. 4개의 주제는 ‘경계선지능 아동이 마주한 현실’, ‘경계선지능 아동의 어려움을 인식한 사회복지사의 대처와 딜레마’, ‘자립 지원을 위한 노하우와 변화’, ‘경계선지능 아동을 위한 자립지원방안 인식’ 등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기반하여 경계선지능 아동의 자립지원을 위한 방안을 제언하고자 하였다."},{"t":"경계선지능 청년의 직무역량 개발 프로그램 경험에 관한 연구","te":"A Study of Experience of Young Adul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A Job Competency Development Program","a":["김동일","김희은","조은정"],"j":"발달장애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7437","d":"http://dx.doi.org/10.34262/kadd.2024.28.4.1","c":2,"th":["정의적 영역","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정의적 영역","r":13.0,"ab":"본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지능 청년의 직무역량 개발 프로그램 경험을 탐색하여 경계선지능 청년을 위한 효과 적인 직무역량 개발 프로그램 설계를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자함이다. 연구 방법은 경계선지능 청년 11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개발 프로그램 12회기를 진행하고 참여자들의 사전-사후 변화를 확인하였다. 이를 위해 체 크리스트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 프로그램의 내용, 활동, 개선점에 대한 질문과 변화에 대한 질문으로 구성된 반 구조화된 면담을 진행하였다. 분석은 t-test를 활용하였으며, 면담 내용은 전사 뒤 연 구원 3인과 관련 분야 교수1인이 교차분석을 하여 내용을 분류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11명 전체점수의 사전 평균보다 사후평균이 0.3점 향상하였고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구체적으로 취업준비역량은 0.4점, 직장적응 역량은 0.4점 향상하였으며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둘째, 참여자가 인식하는 프로그램의 중요주제로 직장생활예절, 깔끔한 출근룩, 국자 지원 받기, 자기소개서 쓰기, 면접준비하기가 도출되었고, 흥미 로운 주제로 나를 소개하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법, 자기소개서, 이걸로 결정하자가"},{"t":"스틸 텅드럼을 활용한 음악치료가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자기효능감과 또래관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Music Therapy Using Steel Tongue Drums on Self-efficacy and Peer Relationship of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문다함","순진이"],"j":"발달장애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37823","d":"","c":1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0,"ab":"본 연구는 정확한 기준과 자료가 없어 일반교육과 특수교육 대상자 중 어느 범주에도 속하지 않고 교육적, 사회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틸 텅드럼을 활용한 음악치료가 자기효능감과 또래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 시행을 위해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느린 학습자 시민회 배움터를 이용하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 6명을 유의표집하였으며, 표본의 크기가 작아 단일집단 전후검사 설계방식으로 연구를 시행하였다. 스틸 텅드럼을 활용한 음악치료 중재는 가요, 영화 주제곡 등 청소년에게 익숙한 대중음악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선율 및 화음 연주, 2성부와 3성부 앙상블 연주 등을 포함하여각 회기당 50분씩 주 2회, 총 14회기로 진행되었다. 음악치료 중재 전후 수집된 양적 자료는 Wilcoxon 대응표본 부호순위검정을 통해 분석하였고, 전체 음악치료 회기를 녹화한 영상 자료를 분석하여 음악치료 경험에나타난 경계선 지능 청소년들의 질적인 변화를 함께 탐구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스틸 텅드럼을 활용한 음악치료에 참여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은 자기효능감과 또래관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으며, 음악치료 경험에 대한 경"},{"t":"기초학력보장정책에 대한 초등교사의 인식 -대구광역시교육청 ‘학습 도움닫기 프로그램’을 중심으로-","te":"Elementary School Teachers' Perception of Basic Academic Achievement Guarantee Policy-The Case of Learning Help Program in Daegu-","a":["오은지","정성수"],"j":"초등교육연구논총","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44780","d":"http://dx.doi.org/10.23103/dnueje.2023.39.1.1","c":6,"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3.0,"ab":"이 논문은 코로나19 이후 시행된 기초학력보장정책 중 하나인 ‘학습 도움닫기 프로그램(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에 대한 초등교사의 인식을 살펴봄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분석하고 기초학력보장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대구광역시교육청 소속 초등교사 5명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으며, 분석 결과에 따른 결론은 다음과 같다.\n학습 도움닫기 프로그램의 운영 기준 완화, 물적 인프라 지원 강화, 학습 애플리케이션 및 도구의 개발과 관련 연수 및 홍보 강화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이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 및 제언으로써 학습 도움닫기 프로그램 정책의 유지 및 지속적 운영의 필요성을 언급하였고 학습 도움닫기 프로그램의 설문 결과와 우수 사례의 홍보, 학교별 전문가 컨설팅 제공 등의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t":"일반 아동과 경계선지능 아동의 동음이의어 정의하기 능력 비교","te":"Characteristics of the Definition of Homonyms by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김동원","고선희"],"j":"특수교육논총","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18399","d":"","c":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0,"ab":"연구목적: 단어 정의하기는 아동들의 어휘력을 알아볼 수 있는 유용한 과제로 사용되어 왔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동음이의어 정의하기 과제를 실시하여 경계선지능 아동의 단어의 의미를 인출하는 능력과 문맥을 활용하여 의미를 추론하는 능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3-6학년 경계선지능 아동 12명, 언어연령일치 일반아동 12명, 생활연령 일치 일반아동 12명, 총 36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먼저 15개의 동음이의어를 아동들에게 제시하여 정의하도록 하였고, 아동이 오반응 보인 문항에 대해 동음이의어가 사용된 문장을 들려준 후 다시 정의하기를 실시하였다. 문장 제시 전과 후에 집단 별 동음이의어 정의하기 점수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대응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고, 문장 제시 전과 후 각각에서 경계선지능 아동, 언어연령일치 아동, 생활연령일치 아동 간 수행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모든 집단에서 문장 제시 전후 아동들의 동음이의어 정의하기 수행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둘째, 동음이의어만 들려주고 정의하도록 하였을 때 경계선지능 아동은 생활연령일치 아동들에 비해 저조한 수행을 보였으나 언어연령일치 아동과 유사"},{"t":"느린학습자 아동에 대한 사회․정서 개입 프로그램 동향 연구","te":"Research Trends in Social and Emotional Intervention Programs for Slow Learning Children","a":["박애규","이세화","이여름","장미경"],"j":"아동복지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21882","d":"http://dx.doi.org/10.35639/daehan.2022.20.2.115","c":1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0,"ab":"This study sought to systematically review research literature on social and emotional intervention programs for slow learning children so as to present direc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programs. Papers at home and abroad published from 2001 to 2021 were collected via an electronic database search system and among them, 32 papers were selected for the analysis. The analysis was made under the framework of: literature attributes, intervention methods based on theoretical grounds, intervention topics, evaluation, structural factors, effectiveness, suggestions, and discussions. The study showed"},{"t":"그래픽조직자를 활용한 수학 어휘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중학생의 정수와 유리수 개념 이해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Mathematics Vocabulary Instruction using Graphic Organizers on the understanding of Integers and Rational numbers concept of Middle School students with Math Learning Disabilities","a":["김애화","이정미"],"j":"중등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10929","d":"http://dx.doi.org/10.25152/ser.2022.70.4.353","c":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0,"ab":"본 연구는 그래픽조직자를 활용한 수학 어휘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중학생의 정수와 유리수 개념 이해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수학 학습장애 학생 3명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고, 중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 정수와 유리수 단원의 중요 내용과 수학과 교육과정의 학습 요소를 분석하여 목표 어휘, 필수 어휘, 일반 어휘로 분류하고 각각의 어휘적 특징을 고려하여 효과적으로 정의할 수 있는 3가지 유형의 그래픽조직자를 개발한 후 ‘어휘 정의 프로그램’과 ‘어휘 적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수학 어휘 교수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살펴보기 위하여 대상자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였다. 이에 따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그래픽조직자를 활용한 수학 어휘 교수는 수학 학습장애 중학생의 정수와 유리수 개념 이해를 향상시켰다. 둘째, 그래픽조직자를 활용한 수학 어휘 교수의 효과는 중재 종료 이후에도 유지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그래픽조직자를 활용한 수학 어휘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중학생의 정수와 유리수 개념 이해를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이였음을 나타낸다."},{"t":"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초등 학습자의 어휘 교육 방안","te":"A Study on Methodology to Teach Vocabulary for Supporting Basic Academic Skills","a":["김지영"],"j":"한국초등국어교육","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99609","d":"http://dx.doi.org/10.22818/jeke.2021..72.57","c":6,"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3.0,"ab":"이 연구는 기초학력과 어휘력의 관계를 탐색하고, 기초학력을 지원할 수 있는 초등학습자의 어휘 교육 방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n이 연구에서는 기초학력을 ‘교과 학습을 지속하는 데 필요한 학습 능력’으로, 기초학력 지원을 ‘학습자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제공하는 도움’으로 정의하였다. 기초학력지원은 ‘진단 및 선발’ 차원, ‘처치 및 지도’ 차원, 그리고 ‘예방’ 차원에서 이루어질수 있다. 어휘력은 기초학력을 이루는 요인 중 하나로, 특히 기초학력의 주요 구인인읽기 능력은 어휘력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어 어휘력을 신장시키는 일은 기초학력향상을 돕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한편, 어휘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자에 대한 이해는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어휘 교육의 목표, 내용, 방법을 결정하는 데 의미 있는 정보가될 수 있음을 논의하였다. 또한,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어휘 교육의 맥락을 세 가지로분석하여, ‘담임교사 및 협력교사의 수업 내 지원’, ‘협력교사의 수업 외 지원’, ‘환경조성 및 일상적 지원’의 맥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어휘 교육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연구에서 제안한 어휘 교육 방안은 초등학교 기초학력의 제도적 지원 현실에 부합된실효성 높은 방안을"},{"t":"학습장애 및 위험군 선별․진단 모델에 관한 문헌 연구: 2008~2019년 국내학술지 중심","te":"A Literature Review on Screening and Diagnosis Model for Children with and at 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 Focused on the Journals in Korea from 2008 to 2019","a":["강혜진","김자경"],"j":"특수교육논총","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41565","d":"http://dx.doi.org/10.31863/JSE.2019.12.35.3.135","c":19,"th":["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13.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2008~2019년까지 학습장애 및 위험군 아동을 대상으로 실험연구를 실시한 국내 학술지를 분석하여 학습장애의 선별과 진단의 동향을 분석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조건에 맞는 논문 202편을 최종 선정하여 연구대상, 선별방법, 진단방법, 지능검사 종류와 기준, 학업성취도 및 인지처리 검사 종류 및 기준, 진단모델 유형 등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학습장애 및 위험군 진단모델의 유형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학습장애 아동 대상의 연구에서는 불일치 모델(70편)이, 학습장애 위험군 아동 대상의 연구에서는 중재반응 모델(14편)이 가장 높은 빈도로 나타났다. 진단모델을 연도별로 분석한 결과, 2010년과 2014년을 기점으로 증감의 변화를 보였다. 둘째, 학습장애 및 위험군 선별․진단 방법을 분석하였다. 학습장애 및 위험군 선별방법을 분석한 결과, 교사추천이 가장 높은 빈도로 나타났다. 학습장애 및 위험군 진단방법을 분석한 결과, 학습장애 연구의 경우 지능검사와 학업성취도 검사가 같은 빈도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학습장애 위험군 연구의 경우 학업성취도 검사가 가장 높은 빈도로 나타났다. 셋째, 중재반응모델을 통한 학습장"},{"t":"다층구조방정식을 적용한 수학흥미와 수학적 자기효능감 및 학습 환경의 관계 분석 - 한국과 싱가포르 청소년의 결과 비교","te":"An Application of Multilevel Structural Equation Model to Testing the Effect of Mathematics Self-efficacy and Educational Environment on Mathematical Interest - Comparison of results between Korea and","a":["이현정","봉초운","윤미리","홍세희"],"j":"교육평가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30310","d":"http://dx.doi.org/10.31158/JEEV.2018.31.1.353","c":19,"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3.0,"ab":"본 연구는 다층구조방정식(Multilevel Structural Equation Model: MSEM)을 이용하여 학생 및 학생수준에서 자기효능감과 학습 환경이 수학흥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국과 싱가포르의 PISA 2012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모형의 적합성 확인을 위해 부분포화모형방법(partially-saturated model method)을 적용하였다. 연구결과, 학생수준에서는 한국과 싱가포르, 두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수학적 자기효능감, 교사의 학습도음이 수학흥미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교사의 학습도움이 수학적 자기효능감을 매개로 수학흥미에 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싱가포르의 결과에서는 한국과 달리 수학수업 분위기가 수학적 자기효능감을 매개하여 수학흥미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수준에서는 두 국가 모두, 수학수업 분위기가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싱가포르와 달리 한국 학교수준의 수학수업 분위기는 학교 전체의 수학적 자기효능감을 매개하여 학교의 평균적인 수학흥미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t":"수학 연산 게임이 지적장애학생의 사칙연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Mathematics Game on Arithmetic Operations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박현민","정동영"],"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35842","d":"http://dx.doi.org/10.24005/seci.2016.9.2.39","c":9,"th":["연산·유창성","에듀테크·교구·게임"],"pt":"연산·유창성","r":13.0,"ab":"본 연구는 RPG(role playing game)를 기반으로 개발한 수학 연산 게임이 지적장애학생의 사칙연산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S 특별시에 소재하고 있는 H, D 특수학교 중학부에 재학하는 학생 30명을 연구 대상자로 선정하여 실험집단에 15명, 통제집단에 15명을 배정하였으며, 실험집단은 연구자가 고안한 수학 연산 게임을 20회기 적용하여 수업을 진행하였고, 통제집단은 전통적인 교사 중심 교수를 적용하여 사칙연산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공변량분석(ANCOVA)으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으로는, 수학 연산 게임은 덧셈과 뺄셈 영역에 유의한 효과가 있었고, 곱셈과 나눗셈 영역도 효과가 있었지만 통계적으로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RPG를 기반으로 만든 수학 연산 게임은 지적장애학생에게 새로운 수학 영역을 교육하기 위해 활용하기보다는 기존에 배운 내용을 반복 학습하는데 효과적이다."},{"t":"청각장애 어머니를 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사회성 및 문제행동 개선을 위한 미술치료 사례연구","te":"An Art Therapy Case Study to Improve the Social Skills and Behavior Problems of a Child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whose Mother has a Hearing Impairment","a":["김은진","원희랑"],"j":"미술치료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41528","d":"http://dx.doi.org/10.35594/kata.2013.20.1.006","c":23,"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3.0,"ab":"본 연구는 미술치료가 청각장애 어머니를 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사회성 및 문제행동 개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F시에 사는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동으로 청각장애 어머니와 표현 없는 아버지, 청력이 안 좋은 동생을 두고 있다. 아동은 또래관계 부재, 형제갈등, 등교거부, 학습부진, 자기표현 미숙을 보였고, 정서 및 인지장애 판정을 받았으나, 적절한 교육과 치료를 받지 못하였다. 본 미술치료는 자기표현과, 정서적인 안정 및 사회기술 발달에 중점을 두어, 주 1회 회기 당 50분씩 총 33회기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는 K-CBCL(한국판 아동․청소년행동평가척도), KHTP, KFD를 사용하여 사전, 사후 비교하였고, 미술치료 회기별 변화양상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미술치료가 청각장애 부모를 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사회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미술치료가 청각장애 부모를 둔 경계선 지능 아동의 문제행동 중 위축, 우울/불안, 사회적 미성숙, 주의집중문제, 사고의 문제를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제한점은 다른 장면에서의 변화를 비교하지 못한 점과 단일사례이므로 일반화하는데 어"},{"t":"STAD협동학습을 적용한 수학학습이 초등학교 수학학습부진아의 연산능력과 수학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the STAD Cooperative Learning on Computation Abilities and Learning Attitudes of Low-Achieving Students in Mathematics","a":["양경화","강옥려"],"j":"한국초등교육","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06190","d":"http://dx.doi.org/10.20972/kjee.24.3.201309.153","c":1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0,"ab":"본 연구는 STAD협동학습을 적용한 수학학습이 초등학교 수학학습부진아의 연산능력과 수학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5학년의 수학학습부진아를 네학급에서 각각 6명씩 24명을 선정하였다. 두 학급에 속한 실험집단의 아동들은 STAD협동학습을적용한 수학학습을 나머지 두 학급에 속한 통제집단의 아동들은 수학교사용 지도서를 적용한 일반적인 수학학습을 회기 당 40분씩 주 3회, 총 17회기를 진행하였다. 중재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연산능력 검사와 수학학습태도 검사를 한 결과, STAD협동학습을 적용한 수학학습을 한 수학학습부진아가 통제집단에 비해 연산능력과 수학학습태도에서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는STAD협동학습을 적용한 수학학습이 초등학교 수학학습부진아의 연산능력과 수학학습태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전략임을 나타내어 준다. 후속연구에서는 수학의 다른 영역에서의STAD협동학습의 효과를 살펴보고, 소집단의 협력을 최대한 할 수 있도록 각 학교와 학급의 환경 요소에 맞는 집단을 구성하는 노력과 협력기술을 향상시키는 연구가 필요하다."},{"t":"게임기반 디지털 교과서 활용이 정신지체 학생의 기초연산 수행능력 및 과제집중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Game-Based-Digital Textbook on the Basic Arithmetic Abilities and the Task Attention of Students with Mental Retardation","a":["이태수","이승훈"],"j":"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89556","d":"http://dx.doi.org/10.5392/JKCA.2012.12.08.484","c":26,"th":["에듀테크·교구·게임","연산·유창성"],"pt":"에듀테크·교구·게임","r":13.0,"ab":"이 연구는 게임기반 디지털 교과서가 정신지체 학생의 기초연산 수행능력과 과제집중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주요한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38명의 정신지체 학생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고, 실험집단으로서 게임기반디지털교과서만 사용한 집단과 서책형과 게임기반디지털교과서를 모두 활용한 집단을 구성하였고, 통제집단으로서 전통적인 서책만 사용한 집단을 구성하였다. 연구대상은 주4회, 45분씩 자신이 속한 집단에서 수업을 참여하였다. 실험결과, 기초연산과 과제집중력에서 모두 서책만 사용한 집단과 게임기반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한 집단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서책과 게임기반디지털교과서를 모두 사용한 집단은 서책만 사용한 집단과 게임기반디지털교과서만 사용한 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향상도를 나타내었다. 그러므로 전통적인 교과서와 게임기반디지털교과서를 함께 활용하는 것이 정신지체 학생의 기초연산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 교수방법이라 할 수 있다."},{"t":"기초학력과 기초학력 미달 초등학생들의 국가수준 영어과 학업성취도 평가 수행 비교","te":"The compariso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performance on the National Assessment of Educational Achievement between Basic and Below Basic levels","a":["이영주"],"j":"초등영어교육","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53317","d":"","c":12,"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13.0,"ab":"The National Assessment of Educational Achievement (NAEA below) is a nationally representative and continuing assessment of what Korean students know and can do in various subject areas. The English test of 2010 NAEA was administered to all 6th graders to evaluate their achievement levels in four language skill areas, i.e., listening, speaking, reading, and writing, in relation to the National Curriculum. This study attempted to compare the students’performance on the NAEA between Basic and Below Basic levels, based on the two criteria: main skills domain (i.e., listening, speaking, reading, a"},{"t":"수학과 학급차원 또래교수가 초등 통합학급 학생들의 수학 학습태도와 수학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Classwide Peer Tutoring on the Students' Mathematics Learning Attitudes and Achievement at an Inclusive Elementary Class","a":["이승구","박승희"],"j":"초등교육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85185","d":"","c":27,"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13.0,"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과 학급차원 또래교수가 초등 통합학급 학생들의 수학 학습태도와 수학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것이다. 본 연구에는 서울 A 초등학교 4학년 통합학급 한 반이 실험집단으로, 다른 통합학급 한 반이 통제집단으로 참여하였다. 수학과 학급차원 또래교수를 실시한 실험집단 비장애학생과 통제집단 비장애학생의 수학 학습태도와 수학 학업성취도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공분산분석(ANCOVA)을 실시하였다. 실험집단 장애학생과 통제집단 장애학생의 수학 학습태도에 나타난 변화정도와 수학과 학급차원 또래교수가 장애학생의 수학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기술통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수학과 학급차원 또래교수를 실시한 실험집단 비장애학생은 통제집단 비장애학생에 비해 수학 학습태도 검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둘째, 수학과 학급차원 또래교수를 실시한 실험집단 장애학생은 통제집단 장애학생에 비해 수학 학습태도 검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셋째, 수학과 학급차원 또래교수를 실시한 실험집단 비장애학생과 통제집단 비장애학생의 수학 학업성취도를 비교한 결과, 기술통"},{"t":"수학 학습부진 학생의 수학 학습 성취도 향상을 위한 5분 테스트 활용의 효과","te":"A study on the effect that five-minute tests influence low level students' mprovement of their assessment in mathematics","a":["배세현","박영용","이헌수"],"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12866","d":"","c":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3.0,"ab":"본 논문은 수학 학습부진 학생의 수학 학습 성취도 향상을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매 수업 초 5분 동안 이전 차시에 학습한 내용을 중심으로 5분 테스트를 도입하여 실시하고, 각 단원별 단원평가를 통해 5분 테스트가 수학 학습부진 학생들의 수학 학습 성취도 향상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분석하였다. 전라남도 해남군에 소재하고 있는 H중학교 2학년 학생 중 수학 학습부진 학생 48명을 연구 대상자로 선정하여 2학년 1학기말 수학 성적을 기준으로 ‘2+1’제 수준별 이동반을 편성하였다. 실험반 학생을 대상으로 5분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5분 테스트를 활용한 수업이 수학 학습부진 학생들의 문제 해결력이 향상과 수학적 성향의 변화에 대하여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t":"중재반응모형에서의 증거기반교수를 위한 읽기중재 효과 메타분석","te":"Meta-Analysis of Reading Intervention for Evidence-Based Practice in RTI","a":["이예다나","손승현"],"j":"학습장애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78445","d":"","c":60,"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중재·개별화 교수","r":13.0,"ab":"본 연구는 메타분석을 통하여 읽기 중재 연구들의 증거기반교수를 확립하기 위한 연구이다. 국내 읽기중재연구 문헌분석 중 김동일(2009)의 연구 분류에 따라 읽기 영역을 크게 네 가지-단어인식, 어휘력, 유창성, 읽기이해-로 구분하였다. 2000년부터 2009년 6월까지 발표된 학습장애 학생 혹은 읽기 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회지에 게재된 중재연구들 중 본 연구의 분석대상 논문 선정규준에 적합한 논문 총 45편을 분석하여 읽기 중재의 연구동향을 살펴보았다. 영역별로 각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읽기이해에 관한 중재 연구가 전체 연구 중 약 60%로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또한 실험-통제 연구보다 단일 집단 연구, 단일 대상 연구를 설계로 중재를 실시하는 연구가 더 많았다. 메타분석을 하기 위하여 논문을 재분류한 뒤 총 39개의 연구들을 MIX program을 사용하여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 메타분석 결과 전체 분석값은 Q = 108.48 (z = 7.33, p < .05), r = 0.40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중재 영역별, 중재구성요소별로 연구들을 분류하여 메타분석값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중재 연구들의 타당한 중재 기반"},{"t":"Touchmath 원리와 직접교수를 적용한 수학지도가 자폐성 장애 학생의 덧셈․뺄셈 연산 수행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Touchmath program and Direct Instruction on the Addition and Subtraction Computation Performance of Autistic Disorder Students","a":["김상은","김은경"],"j":"특수교육학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81932","d":"","c":20,"th":["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연산·유창성","r":13.0,"ab":"이 연구에서는 Touchmath 원리와 직접교수를 적용한 수학지도가 자폐성 장애학생의 덧셈, 뺄셈 연산 수행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특수학교 중학부 2․3학년에 재학하는 자폐성 장애 학생 3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실험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대상자간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적용하였다. 중재는 덧셈 5단계, 뺄셈 4단계의 전체 9단계로 구성하였다. 연구결과, Touchmath 원리와 직접교수를 적용한 수학지도를 통해 자폐성 장애 학생의 덧셈 및 뺄셈 연산 수행의 향상이 나타났으며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중재로 인한 효과가 유지되었다. 이는 Touchmath의 원리와 직접교수를 적용한 연산 프로그램이 자폐성 장애 학생의 덧셈과 뺄셈 수행능력 향상에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연구 결과는 자폐성 장애 학생의 수학과 지도에 대한 의미 있는 논의를 제공한다."},{"t":"학년 및 성별에 따른 초등학생의 수학불안 요인 분석","te":"An Analysis of the Causes of Mathematics Anxiety in the Elementary School Students According to the Grades and Sex","a":["김현미","강완"],"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26706","d":"","c":27,"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3.0,"ab":"학생들이 수학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경험하게 되는 여러 가지 부정적인 경험과 정서들은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학생들의 수학불안의 요인이 되며, 이러한 수학불안은 효과적인 수학성취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불안 요인을 수학교과 요인, 학습자 태도 요인, 교사 요인, 환경요인의 4개 영역으로 나누어 분석한 후, 수학불안 요인들이 학년 및 성별 간에 차이를 보이는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수학불안 요인들은 수학성취도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그리하여 초등학생의 수학불안 요인 처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방안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t":"초등학교 학생들의 계산 능력과 수감각(Number Sense) 연구","te":"A Study on the Computation and Number-Sense Ability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a":["방정숙"],"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80002","d":"","c":22,"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13.0,"ab":"초등 수학교육에서 수감각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계산 능력과 수감각 수행 능력을 분석하였다. 특히, 수감각 연구에 초점을 두어, 수감각의 주요 구성요소별로 다양한 문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수감각을 활용하는지, 어떤 수감각을 활용하는 지 등을 면밀하게 분석하였고, 이를 토대로 수감각 개발에 관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t":"CEC 질적 지표를 활용한 국내 경계선지능인 대상 중재 연구 동향 분석: 교육, 사회·정서를 중심으로","te":"Analysis of Intervention Studies on Individual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Korea Using CEC Quality Indicators: Focusing on Educational and Socio-․Emotional Domains","a":["이미경","백상수"],"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87097","d":"http://dx.doi.org/10.19049/JSPED.2025.26.4.1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8,"ab":"[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경계선 지적기능(느린학습자 포함) 대상 중재 연구의 전반적인 연구 동향을 분석하고, CEC(근거기반 실제를 위한 질적 지표) 기준을 적용하여 연구의 방법론적 질을 평가하는 데 있다.\n[방법] 2000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중재 연구 37편을 대상으로 체계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설계 유형은 단일대상 연구와 유사실험 연구로 구분하였으며, 맥락 및 환경, 연구 참여자, 중재자, 충실도, 내적 타당도, 결과 측정, 자료 분석 등 8개 CEC 질적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하였다. 또한 분석의 신뢰도를 확보하기위해 평가자 간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결과] 유사실험 연구에서는 단일집단 사전–사후 설계가 가장 많이 활용되었고, 단일대상 연구에서는 참여자 간 다중기초선 설계가 주를 이루었다. 중재 내용은 인지·학습 중심중재가 가장 많았으며, 종속변수로는 사회·정서 영역이 가장 빈번하게 다루어졌다. 연구 대상은 초등학생에집중되어 있었고,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매우 제한적이었다. 질적 지표 분석 결과, 연구 참여자 및 중재 내용에 대한 보고는 비교적 충실하였으나, 중재 충실도, 연구 맥락, 중재자 관련 정보는 충분히보고되지"},{"t":"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인지 및 감성 활성화를 위한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의 기본 방향","te":"Basic directions of brain-based basic operations programs for cognitive and emotion activation of children at risk of learning disabilities","a":["하정숙","김자경"],"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66702","d":"http://dx.doi.org/10.22251/jlcci.2022.22.16.59","c":4,"th":["연산·유창성","수 감각·초기 수학"],"pt":"연산·유창성","r":12.8,"ab":"목적 본 연구는 학습장애 위험아동을 위한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을 구안하고자 기초연산 핵심요소를 추출하고, 그에 관련된인지 및 감성 뇌 영역을 확인하여 활성화 할 수 있는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n방법 이를 위하여 주로 문헌 연구법을 사용하였다. 우리나라, 핀란드, 미국의 교육과정과 NCTM(2000)의 수와 연산 규준을 분석하여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기초연산 핵심요소를 추출하였고, 그에 관련된 인지 및 감성 뇌 영역을 알아보아 활성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기본 방향들을 모색하고자 선행 문헌들을 분석하였다.\n결과 첫 번째로 우리나라, 핀란드, 미국의 수학과 교육과정과 NCTM(2000)의 수와 연산 규준을 분석한 결과 수 인식, 수 세기, 수량변별, 합성/분해, 수 체계, 덧셈의 의미, 뺄셈의 의미, 곱셈의 의미, 연산 성질, 연산 관계, 연산결과 어림, 덧셈 유창성, 뺄셈 유창성, 곱셈 유창성 등 14개의 기초연산 핵심요소를 추출할 수 있었다. 두 번째로 기초연산 핵심요소를 대범주 “수”와 “연산”으로 분류하여관련 인지 뇌 영역들을 고찰한 결과 “수”는 전반적으로 양반구가 모두 관여하며 두정 내 고랑(in"},{"t":"경계선 지능 아동의 애착 및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한 미술치료 사례연구","te":"A Case Study of Art Therapy on Improving Attachment and Self-Esteem of a Child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곽진영"],"j":"정서·행동장애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00987","d":"http://dx.doi.org/10.33770/JEBD.37.1.11","c":1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8,"ab":"본 연구는 미술치료가 불안정 애착 및 경계선 지능 아동의 애착과 자아존중감 증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만 11세 초등학교 5학년 아동으로 불안정 애착을 지닌 경계선 지능으로 모-자 관계 및 또래 관계의 어려움을 나타내고 낮은 자아존중감을 호소하는 여아이다. 연구의 진행은 2019년 5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주 1회로 총 28회기 진행되었다. 연구도구는 자아존중감 척도(SEI), 부모 애착 및 또래 애착척도(IPPA), 집-나무-사람(HTP) 그림검사, 동적가족화(KFD), 새둥지화(BND)이며, 각 회기 활동을 관찰하였고 치료과정에서의 변화를 기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술치료는 대상 아동의 애착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미술치료는 대상 아동의 자아존중감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미술치료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안정 애착과 자아존중감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t":"분수의 나눗셈 지도 방법에 대한 고찰","te":"An Examination on the Method of Teaching for Division of Fractions","a":["서동엽"],"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84869","d":"","c":10,"th":["분수·비례·측정","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pt":"분수·비례·측정","r":12.8,"ab":"본 연구에서는 ‘(분수)÷(분수)’를 중심으로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 활용하고 있는 이중 수직선 모델을 이용한 방법이 종전보다 개선된 것인지, 그리고 더 개선할 점이 있는지를 중심으로 고찰해 보았다. 이를 위하여 우리나라의 교과서와 해외 4개국의 5개 교과서 분석, 이중 수직선 모델로 분수의 나눗셈을 지도해 본 6명의 교사들의 의견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 현행 교과서의 지도 방법은 종전의 2007 및 2009 개정 교육과정기의 교과서에서 사용했던 지도 방법보다 개선한 것으로 볼 수 있었다. 더 개선할 점으로 단위 비율 결정 상황을 나눗셈으로 인식하게 하는 과정을 더 구체화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하였다."},{"t":"지적장애학생을 위한 수학교과교육 연구 동향 분석: 2010년 이후 국내 학술지 논문을 중심으로","te":"Analysis of Research Trends in Mathematics Education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Focusing on Domestic Papers Published since 2010","a":["이미지"],"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26847","d":"http://dx.doi.org/10.24005/seci.2020.13.3.31","c":16,"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12.8,"ab":"본 연구는 지적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수학교과교육 관련 국내 연구의 최근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하여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10년동안 KCI 등재(후보)지에 발표된 논문들을 수집하고 선정기준과 제외기준에 맞춰 분석대상 논문을 선정하였다. 최종 선정된 45편의 논문들을 대상으로 일반적인 경향(논문발행년도 및 학술지, 연구대상, 연구방법), 연구주제, 수학교과내용 및 수학교과역량에 따른 동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적장애학생 관련 수학교과교육 연구는 2010년 이후 매해 2~8편 사이로 꾸준히 이뤄졌고, 2014년에 8편으로 가장 많이 수행되었다. 특수교육 관련 학술지에서 약 37편(82.2%)이 발행되었으며, 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가 8편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대상은 학생(31편, 68.8%)과 교사와 문헌 대상(7편, 15.6%) 연구 순으로 나타났고, 학교급 및 배경 분석결과, 초등학교(18편)에서 가장 많이 이뤄졌으며,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은 각 15편으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연구방법은 중재연구가 27편(60%)으로 가장 많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t":"학령기 경계선 지능 아동의 학교에 대한 주관적 인식 유형 연구: Q방법론 적용","te":"A Study used Q-methodology on the Subjective Cognition-Patterns of School Aged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Function to the School","a":["이금진"],"j":"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00945","d":"http://dx.doi.org/10.5392/JKCA.2017.17.02.384","c":1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8,"ab":"본 연구는 학령기 경계선 지능 아동을 대상으로 Q방법론을 적용하여 ‘학교’에 대한 주관적 인식유형과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Q표본은 학계 및 현장전문가 4인, 경계선 지능 아동 4인에 대한 심층면접과 관련 문헌고찰을 통해 21개를 선정하였고, P표본은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경계선 지능 아동 총 18명의 학부모와 본인의 동의를 거쳐 표집하였다. P표본은 5점 척도의 정규분포로 Q분류를 실시하였고 수집된 데이터는 Quanl PC 프로그램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학령기 경계선 지능아동의 학교에 대한 태도유형은 ‘참여적-의존형’과 ‘방관적-위축형’의 두 가지 유형으로 도출되었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학교에 대한 태도는 아동의 자존감 및 가족 지지환경의 양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각 유형별 소속감의 욕구와 안전의 욕구에 대한 적절한 교육복지적 개입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는 경계선 지능아동의 학교에 대한 주관적 유형을 구체화함으로써 경계선 지능 아동이 초등교육을 통해 중등교육 이상의 교육 권리와 학습의 질을 유지하도록 돕기 위한 교육중재 방안에 기초자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함의가 있다."},{"t":"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과 일반학생의 규칙장모형을 적용한 수학문장제 문제해결 인지요소 숙달비율 및 성취비율 비교","te":"A comparative analysis of proficiency ratio and achievement probability of cognitive attributes related to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in students with mathematical difficulties and normal students by applying Rule Space Model","a":["고혜정)","김동일"],"j":"학습장애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69782","d":"","c":4,"th":["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연산·유창성","r":12.8,"ab":"본 연구에서는 일반학생들과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들의 수학문장제 문제해결관련 인지요소의 숙달정도와 성취확률을 비교해봄으로써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이 가지고 있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수학문장제 문제해결과정을 반영하여 Q-matrix를 제작하고 타당도를 확인한 후, 문장제 문제를 개발하여 이를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977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를 규칙장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한 결과,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들의 인지요소 숙달비율과 성취확률이 일반학생들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들은 사칙연산 문장제에 관한 인지요소 숙달비율이 덧셈-곱셈-뺄셈-나눗셈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숙달비율과 성취확률은 인지요소(나눗셈 개념과 연산)과 인지요소(받아내림)에서 매우 낮았다. 이는 학교현장에서 교사들이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을 가르칠 때 집중적으로 지도해야할 부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점을 고려하여 교사들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야할 영역과 교수할 내용을 결정하고 학습 내용 간의 위계를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t":"분수의 역사발생적 지도 방안","te":"The Historico-Genetic Instruction on Fractions","a":["서동엽"],"j":"수학교육학연구","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44125","d":"","c":18,"th":["분수·비례·측정","수 감각·초기 수학"],"pt":"분수·비례·측정","r":12.8,"ab":"이 논문에서는 분수의 역사발생 과정을 분석함으로써 분수 개념이 측정 과정에서 유래되었음을 밝히고, 이를 활용하여 측정 과정을 통하여 초등학생들에게 분수를 지도할 것을 제안하였다. 여러 연구에서는 많은 초등학생들이 현행 교육과정에서 6학년에 도입되는 비 개념에 대한 예비 활동으로서 3학년부터 지속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분수의 여러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연구자는 선행 연구와 교재 분석을 통하여 이러한 문제점이 분수의 다양한 의미를 다루는 방식에서 학생들에게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음을 논하였다. 그리고 이에 대한 대안적인 방법의 하나로서, 측정 과정을 통하여 초등학교에서 분수를 도입할 것을 주장하였다."},{"t":"대학 교양수학 수업에서 성취목표, 자기효능감, 불안 및 학습성과와의 관계","te":"The Relationships among Achievement Goal, Self-efficacy, Anxiety, and Learning Outcomes in Calculus","a":["송윤희"],"j":"교과교육학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29334","d":"http://dx.doi.org/10.24231/rici.2012.16.4.1001","c":24,"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6,"ab":"최근 정보통신의 발달로 수학의 언어적 역할과 기능이 강조되고 다양한 학문분야의 도구로 활용되어진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그 이용가치가 향상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대학에서도 기초수학능력을 고취시키기 위해 신입생을 위한 교양수학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고등학교의 수학교육과정 운영 변화, 대입전형제도 변경 등으로 수학교과에 대한 기초학력이 저하된 상태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대학생들의 수학 동기와 그에 따른 학습성과 변인들을 살펴봄으로 현 대학생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향후 대학 기초교양수학 수업의 변화에 대한 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대학 교양수학 학습성과를 예측하는 주요변인을 규명하고자 선행연구 분석을 토대로 동기변인으로 성취목표,자기효능감과 불안을,학습성과변인으로 학업성취도와 만족도를 선정하여 변인 간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연구대상은 교양수학을 수강하는 H대학교 157명이며, 자료분석은 다중회귀분석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숙달접근목표는 정적으로, 불안은 부적으로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미쳤다. 또한 숙달접근목표와 수행접근목표는 정적으로, 숙달회피목표는 부적으로 만족도에 영향을 미쳤다. 불안이 숙달접근목표와 성취도, 숙달접근목표와 만족도 사이"},{"t":"초등학교 기초학력 전담교사의 교육경험에 대한 연구: 근거이론 접근","te":"The Educational Experience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in Charge of Basic Academic Skills: A Grounded Theory Approac","a":["장은영","이종연"],"j":"초등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69987","d":"http://dx.doi.org/10.29096/JEE.38.1.04","c":3,"th":["정책·기초학력 보장","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5,"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기초학력 전담교사의 교육경험을 다양한 상황적 조건을 통해 분석하고, 이들의 교육경험에 대한 인식과 과정을 심층적으로 탐색하며, 이들의 교육경험에 대한 관점을 서술하고 분석하여 실체 이론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12명의 전담교사를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으며, Strauss와 Corbin(1998)이 제시한 근거이론 방법을 적용하여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였다. 개방 코딩, 축 코딩, 선택 코딩의 분석과정을 통해 181개의 개념, 25개의 하위 범주, 6개의 범주를 도출하였다. 또한 과정 분석과 유형 분석을 통해 상황 모형을 형성하고, 최종적으로 개념적 틀을 완성하였다. 연구 결과, 인과적, 맥락적, 중재적 조건에 따른 교사들의 중심 현상과 상호작용 전략이 도출되었고, 이들의 유형은 ‘자기 계발형’, ‘경험 획득형’, ‘행복 추구형’, ‘역할 좌절 및 인내형’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사들은 ‘역할 전환으로 인한 혼란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지향형 교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통해 교육적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는 기초학력 전담교사제의 교육 환경과 제도적 지원 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며, 관련"},{"t":"경계선지능인의 고용서비스 요구도 분석: 유사 정책대상과의 비교 분석을 중심으로","te":"Analysis of Employment Service Needs of Person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Focusing on Comparative Analysis with Similar Policy Targets","a":["이미지"],"j":"지적장애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18181","d":"http://dx.doi.org/10.35361/KJID.27.2.6","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5,"ab":"본 연구는 경계선지능인(Person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Q 71∼84)의 고용서비스 요구도를 중심으로 직업적 특성을 분석하고, 이들과 특성이 유사하면서 제도권 정책 대상인 미등록 특수교육대상자, 정신장애, 지적장애를 비교 집단으로 선정하여 분석함으로써 경계선지능인의 정책 포섭 필요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계선지능인 74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서비스 다양성 검사를 실시하고, 신체, 인지, 자기관리, 사회관계, 정서 등 총 5개 영역에 걸쳐 비교 집단과의 다집단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경계선지능인은 자기관리, 사회관계 영역에서 평균보다 높은 서비스 요구 수준을 보였으며, 고용준비태도 및 종합점수에서 지적장애 집단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미등록 특수교육대상자 집단과는 신체 및 인지 영역에서 유사한 수준을 보였고, 일부 영역에서는 오히려 더 높은 수준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경계선지능인이 제도적으로는 장애인으로 분류되지 않지만, 직업적 측면에서는 기존 장애인 정책 대상과 동등한 수준의 지원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진단명 중심의 폐쇄적 선"},{"t":"기초학력전담교사의 협력 실태 및 지도 전문성 인식 조사: 광주광역시교육청 사례를 중심으로","te":"A Study regarding the Cooperation Status and Perception of Guidance Professionalism by Teachers Dedicated to Basic Education: Focusing on the case of Gwangju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a":["이명숙","박순길","이경남"],"j":"교원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62285","d":"http://dx.doi.org/10.14333/KJTE.2024.40.2.09","c":7,"th":["중재·개별화 교수","에듀테크·교구·게임"],"pt":"중재·개별화 교수","r":12.5,"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기초학력전담교사의 협력 실태와 지도 전문성 인식을 조사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논의를 밝히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n연구방법 연구방법으로 설문조사 분석을 하였다. 조사대상은 광주광역시교육청 기초학력전담교사 38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조사 문항은 설문 문항 중심으로 개방형, 폐쇄형, 리커트 척도로 구성한 후 온라인으로 2023년 11월에 시행했다.\n연구결과 협력 인식과 지도 전문성에 관한 조사를 분석한 결과 논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초학력전담교사의 개별화 맞춤형 교육 취지와 의도에 맞게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둘째,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제를 강화해야 한다. 셋째, 지도 전문성과 관련한 예산 지원과 연수 운영이 필요하다. 넷째, 기초학력전담교사의 제도적 안정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n결론 기초학력전담교사도 학생을 위한 정책이란 점에서 본 연구에서 제시한 논의 사항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바탕으로 발전할 것이라 기대한다."},{"t":"지방자치단체의 취약계층 지원 정책확산에 관한 분석:경계선지능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중심으로","te":"An Analysis of the Expansion of Local Government Policies for Supporting Vulnerable Groups: Focusing on Ordinances Related to Support for Individual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Disabilities","a":["오혁제","허형조"],"j":"한국사회와 행정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45489","d":"http://dx.doi.org/10.53865/KSPA.2024.5.35.3.111","c":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5,"ab":"본 연구는 신제도주의 동형화 이론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경계선지능인 지원 조례 제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해당 조례는 주로 평생교육 지원을 중심으로 하며, 66개의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정된 바 있으며 정책 도입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 이 연구는 243개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6년부터 2023년까지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패널로짓분석과 사건사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결과, 상위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제정 여부와 동위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제정 비율, 그리고 언론 보도량이 강압적, 모방적 동형화 및 규범화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장애인 수와 인구 수가 조례 제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나, 정치적 요인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분배정책으로서 경계선지능인 지원 조례라는 정책의 강압적, 모방적, 규범적으로 동형화되며 수직적 및 수평적으로 확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t":"초등학생의 기초학력 보장 심리·정서적 향상을 위한 실제 분석","te":"Analysis of psychological and emotional approaches to guarantee elementary school students' basic academic ability","a":["전중원"],"j":"교육과정평가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83593","d":"http://dx.doi.org/10.29221/jce.2024.27.2.101","c":3,"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5,"ab":"본 연구는 2020년∼2022학년도 부산 지역 초등학교 12개 기초학력 보장 선도 학교 및 연구 학교의 계획서 및 보고서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각 학교의 심리·정서적 접근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심리·정서적 접근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각 학교에서 학습 지원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러한 방안은 이후 단위 학교에서 기초학력 보장 심리·정서적 향상을 위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n첫째, 선도 및 연구 학교에서 확인하고 있는 심리·정서적 변인을 확인하고, 각 단계별로 심리·정서 변인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 방법 및 검사 도구 종류, 검사 도구의 출처 등을 확인하였다. 둘째, 각 학교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학생의 심리·정서 변인 변화 정도를 어떻게 검증하는지 확인하고 그에 따른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본 연구에서 확인한 결과 및 시사점에 따라 학습 지원 대상 학생에 대한 교육 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접근의 중요성 및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심리·정서적 변인을 추가하여 살펴보아야 할 것을 제언하였다."},{"t":"미술교육에서 “느린 학습자”를 위한 교육 방안 모색: 초등학교 교사의 내러티브 분석을 중심으로","te":"Exploring Methods of Teaching for “Slow Learners” in Art Education:Focusing on Narrative Analysis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a":["이선혜","이수진"],"j":"미술과 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80023","d":"","c":3,"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5,"ab":"본 연구는 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미술교육에서의 느린 학습자에 대한 경험 및 이야기를 듣고, 이들을 위한 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미술교육을 담당하는 6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실시했으며 이들의 생생한 경험 내러티브를 확보함으로써 미술교육에서의 느린 학습자를 위한 교육 방안을 질적으로 탐색하였다. 이를 통해 “느린 학습자를 바라보는 교사의 눈,” “느린 학습자를 위한 미술교육 방안” 측면에서 교육적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다. 연구 결과를 통한 미술교육에서 “느린 학습자”를 위한 교육방안에 관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생 개개인의 학습에 대한 필요와 속도에 맞는 학습계획이 필요하다. 둘째, 느린 학습자를 위한 환경의 조성이 필요하다. 셋째, 느린 학습자를 위한 교사 교육 및 전문성 강화가 필요하다."},{"t":"학습부진 고등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그릿증진 학업상담프로그램의 효과","te":"Effects of a Grit-Enhancing Academic Counseling Program on Ensuring Basic Academic Ability For Underachieving High School Students","a":["김은희"],"j":"미래청소년학회지","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22009","d":"http://dx.doi.org/10.34244/JFOYS.2024.21.3.7","c":1,"th":["정책·기초학력 보장","정의적 영역"],"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5,"ab":"이 연구는 학습부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그릿증진 학업상담프로그램이 그릿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총 6회기의 그릿증진 학업상담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나누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대상은 학습부진 고등학생 78명으로, 39명은 실험집단에, 39명은 통제집단에 배치하였다. 실험집단은 그릿증진 학업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통제집단에는 아무런 처치를 하지 않았다. 실험 및 통제집단 모두에 사전검사와 사후검사를 실시하였고 공변량 분석(ANCOVA)을 통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그릿증진 학업상담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의 학생들은 그릿의 하위요인인 노력-지속성, 열정-즐거움, 열정-의미에서 사후검사 점수가 통제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이는 그릿증진 학업상담프로그램이 고등학생의 그릿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준다. 둘째,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대한 분석에서도 하위요인인 학습 자기효능감과 수행 자기효능감 모두에서 실험집단의 사후검사 점수가 통제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았다. 이 결과는 그릿증진 학업상담프로그램이 학습부진 고"},{"t":"경계선 지능 청소년 임상집단 하위분류 탐색","te":"The Subclassification of Youth Clinical Group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김동일","이연재","한은혜","황지은"],"j":"학습장애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53907","d":"http://dx.doi.org/10.47635/KJLD.2023.20.1.1","c":17,"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5,"ab":"본 연구의 목적은 지능과 고용서비스 요구도 지수를 활용하여 경계선 지능으로 의뢰된 임상집단의 하위분류를 탐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 지역의 기관과 부모회를 통해 후기 청소년기의 경계선 지능 임상집단 31명을 모집하였다. 모집된 경계선 지능 집단에게 2021년 2월부터 3월까지 표준화된 지능검사인 BLCT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고용서비스 다양성 검사를 실시하였다. 동시에 검사 참여자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여자의 발달 과정이나 특성에 대해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고, 이 결과를 하위분류 해석의 근거로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경계선 지능 임상집단의 하위분류는 지적장애 분류가능군, 경계선 지능: 사회․정서적 지원요구 집단, 경계선 지능: 전반적 지원요구 집단, 학습곤란, 학습장애 위험군, 경계선 지능 위험군의 6개로 분류되었다. 하위집단별 검사 결과와 인터뷰 보고에서 드러난 특징을 정리하였으며, 유형별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t":"정책수용도 향상을 위한 기초학력정책 성과지표 개발 연구","te":"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Basic Academic Ability Policy Performance Indicators to Improve Policy Acceptance","a":["박소영","신하영","김진희","이고운"],"j":"교육과정평가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62309","d":"http://dx.doi.org/10.29221/jce.2023.26.2.167","c":5,"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5,"ab":"본 연구는 정책 현장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수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기초학력정책의 성과지표를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서 기초학력정책의 성과 측정 필요성과 책무성이 강조되는 배경을 문헌분석을 통해 파악하고, 이론적 논의와 선행연구 검토를 통해 정책수용도를 높이는 데 필요한 기초학력정책 성과지표 개발의 모형을 도출하였다. 기초학력정책 성과지표를 개발하고 타당화하기 위해서 현장전문가 대상 델파이조사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담당장학사와 교사, 학습종합클리닉 운영인력 등 현장전문가와 유관기관 담당자들은 예산집행률의 평가요소를 적용할 때 기초학력정책에 투입되는 예산이 시도교육청별로 상이한 점을 고려해야 하며, 기초학력 향상에 소요되는 기간을 고려하여 단기적 성과 외에도 중ㆍ장기 성과를 구별해서 평가해야 한다는 점 등을 의견으로 내었다. 본 연구는 정책수용도 향상을 위해 수집한 정량적·정석적 데이터를 토대로 투입-과정-산출-결과-지속가능성의 5가지 평가영역별 성과지표를 타당화 하였다. 본 연구는 기초학력정책의 특징을 반영하면서 현장의 정책 추진 주체의 수용성을 높일 수 있는 평가모형을 구축하고 타당화 방법, 성과지표의 구체적 요소를 정립했"},{"t":"대학생 기초학력평가 수학교과 문항 분석 및 성취수준 설정 사례 연구","te":"A Case Study on Item Analysis and Standard setting of the Mathematics Basic Ability Test for College Students","a":["정혜경","이금호"],"j":"교육문화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34462","d":"http://dx.doi.org/10.24159/joec.2023.29.1.91","c":3,"th":["진단·평가·진전도","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진단·평가·진전도","r":12.5,"ab":"본 연구에서는 학부교육 질 제고를 위해 신입생 대상 기초학력평가 문항 분석 및 성취수준 설정을 통해 학생들의기초학력 도달 여부에 대한 타당화를 제고하는데 주요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K 대학의 2021학년도 신입생 대상수학교과 기초학력평가의 사례를 들어 분석하였으며, 수학 교과는 이공계 학생들의 성공적인 전공 교과 수강을 위한필수적인 학습 역량이라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첫째 대학생 수학 기초학력평가 도구에 대한 측정학적 분석을위해 고전검사이론과 문항반응이론으로 문항 특성 정보(난이도와 변별도)를 파악하여 문항의 적절성을 파악하였다.\n둘째, 문항 특성 정보를 기반으로 대학 신입생의 수학 기초학력 도달 정도를 분석적·체계적으로 파악하고자 수준설정을수행하였다. 수학교과 및 평가 전문가들과 기초학력 도달·미도달의 경계를 설정하기 위한 최소능력자 특성을 진술하고, 이를 기반으로 변형된 Angoff 및 Bookmark 방법을 적용하여 수준 설정을 통해 도달과 미도달의 분할점수를 산출하였다.\n수학 기초학력평가의 검사정보함수 산출 결과 학생 능력의 중하 수준에 적절한 평가 도구로 파악되었으며, 수학의기초학력 도달을 위한 최소능력자 특성으로 K대학교 수학 기초학력"},{"t":"중‧고등학교 국어 학업성취도 기초학력 미달의 요인 및 원격수업 유용성 고찰","te":"Factors influencing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low academic achievement in Korean language and the usefulness of online distance learning","a":["박성석","박준홍"],"j":"국어교육","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46962","d":"http://dx.doi.org/10.29401/KLE.177.3","c":5,"th":["정책·기초학력 보장","정의적 영역","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5,"ab":"본 연구는 국어 기초학력 미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실증적으로 확인하고, 현재와 같은 원격수업 방식이 기초학력 미달인 학생들에게 얼마나 유용하게 인식되는지 진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와 같은 목적을 위해 2020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국어) 평가 및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국어 기초학력 미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중‧고등학교에서 공통적으로 부모와의 소통(), 수면 시간(), 책 보유량(), 운동 시간(), 자율학습 시간(), 수업 준비 및 참여도(), 여가 목적의 IT 활동(), 국어 가치(), 국어 흥미(), 국어 학습 의욕()의 10가지가 파악되었다. 이 외에도 중학생은 학습 목적의 IT 활동(), 진로 성숙도(), 학습 전략()의 3가지가, 고등학생은 시사 검색 목적의 IT 활동(), 국어 자신감()의 2가지가 국어 기초학력 미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일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다음으로 국어 기초학력 미달인 학생은 기초학력 이상인 학생들에 비해 국어과 원격수업의 모든 유형과 상황에 대해 그 유용성을 더 낮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두 집단이 인식하는 유용성 정도의 차이는 교사가 일방향적으로 설명하는 "},{"t":"기초학력 지도․지원을 위한 협력수업 설계 및 지원단계 모형 개발","te":"Developing Models for Co-teaching Instructional Design and Basic Education Guidance","a":["이영태","이경남","오택근"],"j":"교육공학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59114","d":"http://dx.doi.org/10.17232/KSET.37.3.593","c":9,"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12.5,"ab":"본 연구는 최근 강조되고 있는 기초학력 지도․지원을 위한 협력수업 설계 모형과 설계원리, 지원단계 모형과 지원단계 내용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는 설계․개발 연구방법 및 절차에 따라 문헌 분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모형 개발에 필요한 시사점과 개발 방향을 도출하여 협력수업 설계 모형과 설계원리, 협력수업 지원단계 모형 및 지원단계 내용의 초안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모형과 설계원리 및 지원단계 내용에 대해 32명의 전문가 타당도 검증을 2차례 실시하였고, 32명의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적인 협력수업 설계 모형과 설계원리, 지원단계 모형과 지원단계 내용을 개발하였다. 연구결과 기초학력 지도․지원을 위한 협력수업 설계 모형은 수업설계 요소를 5단계(분석-설계-개발-실행-평가)로 구성하였으며, 13가지 단계별 주요 수업설계원리를 도출하였다. 기초학력 지도․지원을 위한 지원단계 모형은 수업의 실행단계에서 학습지원대상학생의 특성과 수준을 고려하여 협력교사와 담임교사의 개입정도와 개별화 맞춤형 지도를 단계적으로 실행하는 모형으로 Tier 1(수업 내 관찰/진단), Tier 2(수업내 개별지도․지원), Tier 3(수업 외 집중지도․지원"},{"t":"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초등교원 전문성 강화 방안에 대한 개념도 분석","te":"Concept Mapping Analysis of Enhancing Elementary School Teacher’s Expertise in Securing Minimum Academic Competencies","a":["민윤경"],"j":"한국교원교육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30542","d":"http://dx.doi.org/10.24211/tjkte.2021.38.2.29","c":5,"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5,"ab":"본 연구는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초등교원 전문성의 의미를 밝히고 그것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초등교원 15명을 대상으로 한 면담 자료를 바탕으로 개념도 분석을 실시하였다.\n분석 결과,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초등교원 전문성 강화 방안에 대한 연구 참여자들의 개념적 인식구조는 ‘교사교육-교사지원’과 ‘교사전문성-제도·정책’의 두 개 차원에 ‘기초학력 미달 학생 이해와 지도법’, ‘연수의 내용과 방법’, ‘기초학력 관련 교사 양성 및 교육 방법’, ‘기초학력 관련 정책적·제도적 측면’, ‘교육과정 이해와 수업 지원’의 다섯 개 군집으로 나타났다. 각 군집별로 구체적인 전문성 강화 방안을 도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기초학력 정책 추진에 대해 제언하였다."},{"t":"모두에 의한 시, 모두를 위한 시 —‘ 느린 학습자’ 를 고려한 시 교육 사례를 중심으로","te":"Poetry by Everyone, Poetry for Everyone —Focusing on poetry education cases considering ‘slow learner’","a":["양경언"],"j":"한국문예창작","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04335","d":"http://dx.doi.org/10.47057/jklcw.2021.53.05","c":3,"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5,"ab":"이 연구는 시 읽기 수업에서 ‘느린 학습자(slow learner)’를 고려했을 때 ‘서정’ 개념에 대한 이해의 폭이 확장됐던 사례를 통해 문예창작 교육과정이‘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 느린 학습자’ 라는 용어를 문제화(problematization)하여 해당 개념을 매개로 시도한 교육 과정 설계의 효과를살피고, 문예창작 교육의 향방에 대한 고민의 폭을 확장하는 데 기여하는것을 목표로 한다.\n‘느린 학습자’는 문해력이 부족한 사람 모두를 의미하는 광의의 개념으로발달장애・경계성지능의 스펙트럼에 위치한 이들뿐 아니라 이주민, 문자 학습을 경험한 적 없는 노인 연령층 등 한국어 활용 역량이 원활하지 못한이들을 포괄하는 용어이다. 대학기관은 ‘만인통합사회(all-inclusive society)’의시민권을 진작시키는 일에 기여를 해야 하는 곳이자, 지식의 민주화를 향상시킬 의무가 있는 공간으로 ‘느린 학습자’의 시민권을 존중하는 방향의 교육을 어떻게 실천할지에 대한 고민을 구체적으로 풀어가야 할 책임을 가진다. 따라서 대학에서 이뤄지는 문예창작 수업 역시 ‘느린 학습자’의 교육 기회에"},{"t":"유아의 수학적 태도와 수학 성취에 대한 CRA 교수 기반 수감각 프로그램의 효과성 검증: 중재반응모형 1단계 적용","te":"The Effects of a CRA-Based Number Sense Teaching Program on the Mathematical Attitude and Mathematics Achievement of Young Children: RTI Tier 1 Intervention","a":["김자경","서주영","강혜진"],"j":"특수교육학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70842","d":"http://dx.doi.org/10.15861/kjse.2020.54.4.297","c":5,"th":["중재·개별화 교수","정의적 영역","수 감각·초기 수학"],"pt":"중재·개별화 교수","r":12.5,"ab":"본 연구는 중재반응모형 1단계 CRA 교수 기반 수감각 프로그램이 만 6세 유아의 수학적 태도와 수학 성취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 효과성을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B시 소재 3개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6세 유아 57명을 섭외하여 2018년 7월에서 9월까지 연구를 실시하였다. 중재 집단인 1개 기관 30명의 유아들에게는 5주간 주3∼4회, 매 30분간의 CRA 교수 기반 수감각 프로그램을 총 19회기 실시하였으며, 비교 집단인 2개 기관 27명의 유아들에게는 어떠한 중재도 실시하지 않았다.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사전․사후 검사로 수학 태도 검사와 수학 성취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수감각 하위 수준 유아를 선별하기 위해 수감각 검사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수학 태도에 있어 사전 검사 결과 중재 집단과 비교 집단 간 차이가 없었으나, 사후 검사 결과 중재 집단 유아의 수학적 태도 총점과 하위요인 중 수학능력에 대한 자아개념, 과제에 대한 지각에서 중재 집단이 비교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수학 성취에 있어서는 사전․사후 검사 모두에서 중재 집단과 비교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t":"수학 관련 진로선택과 수학 수업참여, 수학성취에 대한 성별의 역할: 수학 자기효능감과 과제가치, 과제비용의 매개효과","te":"The Role of Gender in Mathematics Career Choice, Classroom Engagement, and Achievement: Mathematics Self-efficacy, Task Value, and Task Cost as Mediators","a":["송주연"],"j":"進路敎育硏究","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63241","d":"http://dx.doi.org/10.32341/JCER.2018.06.31.2.1","c":5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5,"ab":"본 연구는 기대-가치이론에 기초하여 수학 관련 진로선택과 수학 수업참여, 수학성취에서의 성차를 설명하고자 수학에 대한 자기효능감과 과제가치, 과제비용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특별히 과제가치로는 내재가치와 유용가치, 중요성가치를 포함하였으며, 과제비용으로는 과제에 쏟아야하는 노력비용, 과제를 위해 포기해야하는 기회비용, 과제로부터 발생하는 심리적비용을 포함하여 각각의 역할을 살펴보았다. 이를 위하여 중학교 1학년 275명의 자료를 사용하여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직접적인 성차는 수학 관련 진로선택과 수학 자기효능감, 수학 내재가치에서만 확인되었다. 수학성취와 수학 수업참여에 대한 직접적인 성차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수학 자기효능감은 수학성취를, 수학 내재가치는 수학 수업참여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 수학 자기효능감과 수학 내재가치는 각각 수학성취와 수학 수업참여에 대한 성별의 역할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 관련 진로선택에 대한 성별의 역할 역시 수학 내재가치에 의해 매개되었다. 이와 함께, 수학 관련 진로선택과 수학 수업선택, 수학성취를 예측하는 수학에 대한 인식이 각기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수학에서의 성차를 "},{"t":"경계선 지능 청소년 어머니의 양육경험에 관한 연구","te":"The Study on the Parenting Experiences of Mother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dolescents","a":["김고은","김혜리"],"j":"한국가족복지학","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85758","d":"http://dx.doi.org/10.16975/kjfsw.2018..61.137","c":2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5,"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 어머니의 양육경험이 어떠한지 그 경험의 본질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계선 지능 중⋅고등학생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 6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Colaizzi의 분석방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경계선 지능 청소년 어머니의 양육경험은 7개의 범주, 23개의 주제묶음, 92개의 주제로 분석되었고, 범주의 내용은 ‘경계에서 불확실한 길을 헤매며 살아감’, ‘아이의 위태로운성장을 지켜봄’, ‘청소년기, 한계에 부딪힘’, ‘미래를 마주하기 겁이 남’, ‘기댈 곳 없는 열악한현실’, ‘고군분투하며 헤쳐나감’, ‘우리 아이도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바람’ 이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 가족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이들을 위한 사회복지 실천적 제언을 하였다."},{"t":"초등학생의 수학 불안 측정 도구 개발 연구","te":"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Mathematics Anxiety Scale for Elementary Students","a":["김리나"],"j":"초등수학교육","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02914","d":"http://dx.doi.org/10.7468/jksmec.2018.21.4.431","c":14,"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12.5,"ab":"본 연구에서는 문헌연구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대상으로 한 설문의 통계적 검증을 토대로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학 불안 측정 도구를 개발하였다. 측정 도구는 수학 사교육 여부와 상관없이 수학 불안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와 수학 사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추가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도구, 총 2종으로 개발되었다.\n문헌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수학 불안 측정 도구는 수학시험, 수학 수업, 수학 교사, 수학 수업과 관련한 부모님의태도, 수학 상황에 대한 걱정이라는 다섯 가지 요인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수학 사교육 관련 수학 불안 측정 도구는 사교육 수학 시험, 사교육 수학 수업, 사교육 교사라는 세 가지 요인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본 연구에서는신뢰도 검증을 위해 두 측정 도구에 대해 주성분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또한 연구참여자에게 수학 불안과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수학 자기 효능감 측정 도구를 적용, 본 연구에서 개발한 측정도구와의 상관관계를 통계적으로 분석하여타당도 검증을 실시하였다. 문헌연구, 통계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신뢰도․타당도 검증을 통해 본 연구에서는 21개의 수학 "},{"t":"블렌디드 러닝기반 기초수학 수업에서 자기효능감, 자기조절학습이 학습지속의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Self Efficacy and Self-Regulated Learning on Learning Persistence in Blended Learning Based Basic Mathematics Class","a":["홍효정"],"j":"공학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88282","d":"http://dx.doi.org/10.18108/jeer.2017.20.6.3","c":2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5,"ab":"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variables that learners should consider for learning persistence when applying blendedlearning to mathematics class which is a basic curriculum of engineering college. For this purpose, this study compared the basicmathematics class with the blended learning and the class without it. In addition, this study analyzed the influence of the learningoutcomes of the blended learning on the willingness to learning persistence by using the self-efficacy and self-regulated learning variablesthat can predict it.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blended l"},{"t":"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교육적 관여와 수학적 태도가수학 학습동기와 수학불안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Parental Educational Involvement and Mathematical Attitude on Mathematics Learning Motivation and Mathematics Anxiety","a":["정숙영","허난"],"j":"수학교육 논문집","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73658","d":"http://dx.doi.org/10.7468/jksmee.2017.31.3.291","c":1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5,"ab":"부모 행동 지원이 학생의 학업 성취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게 존재한다. 본 연구에서는 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교육적 관여와 수학적 태도가 학생의 수학 학습동기와 수학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부모의 교육적 관여가 학생의 수학 학습동기에는 영향을 미치고, 수학불안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부모의 교육적 관여가 높은 학생일수록 수학불안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부모의 수학적 태도는 학생의 학습동기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며, 부모의 수학적 태도가 좋을수록 학생의 수학불안은 낮아지지만 지나치게 높아지는 경우에는 학생의 수학불안을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정배경이 교육에 맞춰진 부모의 교육적 관여가 학생의 수학 학습동기에 영향을 주지만 교육적 관여가 높아질수록 성취압력이 되어 수학불안을 야기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부모의 수학적 태도는 교육적 관여 정도와는 별개의 독립적인 것으로, 부모가 올바르고 긍정적인 인식과 태도로 양육함으로써 학생의 수학 학습동기를 높일 수 있음을 기대할 수 있다."},{"t":"부모의 수학에 대한 태도와 기대가 수학 학습 동기와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The Relationships Among Parental Attitudes, Parental Expectations, Motivation and Achievement Focusing on Mathematics","a":["임해미"],"j":"수학교육학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68845","d":"","c":29,"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5,"ab":"본 연구에서는 PISA 학부모 설문의 수학과 관련한 설문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부모의 수학에 대한 태도와 기대가 학생의 수학 학습 동기와 성취도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구조적 관계를 살펴보았다. 이때 부모의 수학에 대한 태도와 기대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ESCS와 자녀의 성별은 통제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부모의 수학에 대한 태도는 부모의 수학에 대한 학업적ㆍ직업적 기대에 정적인 영향을 주고, 부모의 기대는 자녀의 내적 동기, 도구적 동기, 수학 성취도에 정적인 영향을 주는 구조적 관계를 발견하였다. 즉, 부모가 수학의 유용성과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은 자녀의 수학에 대한 흥미와 가치, 수학 점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진로를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투입 변수 중 우리나라 학생의 수학 성취도에 직접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준 변수는 도구적 동기였으며, 그 다음은 내적 동기, 부모의 수학에 대한 기대의 순이었다. 이 결과는 수학 성취에 대해 부모의 영향이 있다하더라도 학생 스스로가 가진 동기를 넘어서지 않음을 보여준다."},{"t":"중학생이 지각한 교사의 수업능력, 자기효능감 및 학업성취의 종단적 변화 -영어, 수학과목을 중심으로","te":"The Longitudinal Changes of Students’ Perception on Teachers’ Teaching Ability, Self-efficacy, and Academic Achievement","a":["임효진","이지은"],"j":"청소년학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15771","d":"","c":28,"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5,"ab":"본 연구에서는 경기교육종단연구(GEPS) 1~3차년도 데이터를 사용하여 학생들이 지각한 교사의 수업능력, 학생들의 자기효능감 및 학업성취도의 종단적 변화를 알아보았다. 총 3,615명의 응답결과를 바탕으로 다변량 잠재성장모형을 검증한 결과, 3개년에 걸쳐 각 연구변수들이 선형적으로 증가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지각된 교사의 수업능력-자기효능감-성취도의 완전매개모형과 부분매개모형을 비교한 결과 부분매개모형이 자료에 좀 더 부합함을 알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중학교 1학년 시기 학생들이 교사들의 수업능력을 긍정적으로 지각할 경우 영어와 수학교과에서 자기효능감과 학업성취도가 높아졌다. 또한 초기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이후의 자기효능감도 점점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효능감과 학업성취의 성장요인들은 교과에 따라 상이한 관계패턴을 나타냈는데, 영어과목의 경우 중학교 1학년 시기의 자기효능감이 높은 학생이 이후의 성적 향상도 빠르고, 자기효능감이 빠르게 변화하는 학생이 성취도의 향상이 빠른 것으로 나타났으나, 수학에서는 이러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지각된 교사의 수업능력과 자기효능감, 학업성취의 매개효과를 탐색하기 위해 붓스트랩 방법으로 검증"},{"t":"수학과 역할놀이의 통합 활동이 유아의 수학 개념형성과 학습동기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the Activities Integrating Mathematics and Role-Play on Preschooler's Mathematical Concept Formation and Learning Motivation","a":["한수연","박용한"],"j":"교육방법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84182","d":"http://dx.doi.org/10.17927/tkjems.2016.28.1.79","c":12,"th":["분수·비례·측정","수 감각·초기 수학","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12.5,"ab":"본 연구는 수학과 역할놀이의 통합 활동이 유아의 수학 개념형성과 수학 학습동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분석하고 이를 근거로 효과적인 유아 수학 교수방법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D시에 소재한 유치원 소속 만 4세 유아 32명 중에서 17명은 학습과 역할놀이의 유기적인 통합 활동을 통해 기초적인 수학 개념을 배우는 실험집단으로, 15명은 학습과 역할놀이가 분리된 방식으로 배우는 비교집단으로 무선 배정하여 9주 동안 실험처치하고 그 효과를 수학개념 형성 및 수학 학습동기와 관련하여 비교․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의 수학 개념형성에서 통합 활동을 경험한 실험집단의 점수가 비교집단의 점수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았으며, 수학 개념형성의 하위영역인 대수, 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등 4개 영역 모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유아의 수학 학습동기에서 통합 활동을 경험한 실험집단 점수가 비교집단 점수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습동기의 하위요인인 수학에 대한 선호도, 자신감, 학습열의, 유능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의 "},{"t":"초등 수학 교사용지도서의 학습장애 학생 및 학습부진학생을 위한 증거기반교수 요인 포함수준 분석 - 수와 연산 영역을 중심으로","te":"Examine the Features of Evidence Based Instruction in Elementary Mathematics Teacher’s Guidebook For Students with Math Learning Disabilities and Students with Underachievement - Only about Number and Operations","a":["김병룡"],"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10444","d":"","c":6,"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중재·개별화 교수","r":12.5,"ab":"본 연구는 초등 수학 교사용지도서의 ‘수와 연산’영역이 학습장애 학생과 학습부진 학생을 위한 증거기반교수 요인을 얼마나 포함하고 있는지 분석하였다. 분석은 선행연구를 기초로 제작된 분석기준을 활용하여 초등교사 3명이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 수학 교사용지도서의 학습장애 학생 및 학습부진학생을 위한 증거기반교수 요인 포함수준은 전반적으로 중간정도였고, 학년별로 분석해본 결과 1~4학년 수학교사용지도서의 포함수준은 중간정도 5, 6학년 수학교사용지도서의 포함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증거기반 교수의 특징별로 분석해본 결과, ‘명확한 목표의 제시, 단일한 핵심개념 및 기술의 지도, 구체적 조작물과 반구체물의 사용, 명시적 교수, 관련된 예들의 제공, 충분한 독립적 연습기회의 제공 그리고 학생 진보의 확인’과 같은 요인들의 포함수준은 중간정도로 나타났고, ‘선수 수학 개념들 및 기술들의 복습, 오류 수정 및 교정적 피드백의 제공, 핵심어휘의 지도 그리고 전략들의 지도’와 같은 요인들의 포함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학년과 증거기반 교수특징의 포함수준 사이에 부적상관관계(r= -.343)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t":"PCK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te":"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teacher training program for early childhood mathematics education, based on pedagogical content knowledge(PCK)","a":["김정은","홍순옥"],"j":"유아교육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26966","d":"http://dx.doi.org/10.18023/kjece.2015.35.4.001","c":24,"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12.5,"ab":"본 연구에서는 PCK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본 프로그램이 교사의 수학 교과교육학지식, 수학교수효능감, 수학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자 한다. 연구대상은 부산시에 근무하고 있는 교사를 대상으로 실험집단 19명, 비교집단19명으로 선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사전점수를 공변인으로 하여 집단 간 차이를 알아보기위해 공변량분석(ANCOVA)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PCK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 연수 프로그램은 현장 유아교사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수학교과교육학지식의 구성요소, 수학교과교육학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계획안 작성, 수학활동 실제를 교육내용으로 강의, 토의, 협동학습, 실제 교육방법을 이용한 12회 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둘째, PCK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 연수 프로그램은 유아교사의 수학교과교육학지식, 수학교수효능감, 수학에 대한 태도를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이었다. 본 PCK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 연수 프로그램 개발은 유아교사의 수학교육 유아교사의 교과교육학지식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며 수학교수효능감, 수학에 대한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유아수학교육을 위한 효과적인 교"},{"t":"초등 2학년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을 위한 소집단 집중교수의 효과","te":"Effect of Small Group Teaching on Elementary School Students at Risk for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하정숙","정대영"],"j":"특수아동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20210","d":"http://dx.doi.org/10.21075/kacsn.2012.14.4.351","c":7,"th":["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진단·평가·진전도","r":12.5,"ab":"본 연구는 소집단 집중교수가 초등학교 2학년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수와 연산 영역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초등학교 2학년 146명을 대상으로 중재반응모형 단계 1의 일반교수를 4주 12회기를 실시하고, 수와 연산 학업 성취도 검사와 교육과정중심측정을 통하여 하위 16%에 속하는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20명을 선별하였다. 이들 아동 중 학부모가 동의하지 않은 아동을 제외한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18명을 대상으로 단계 2의 소집단 집중교수를 12주 동안 48회기를 실시하였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자료 처리로써 수행수준은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산출하여 그 효과를 검증 하였고, 진전도는 회귀분석 방법 중 선형분석을 통해 기울기를 산출하였다.\n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집단 집중교수가 초등학교 2학년의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수와 연산능력 향상에는 효과적이었다. 둘째, 소집단 집중교수를 마친 후 18명의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들을 위험 정도별로 분류해 보면, 학년의 수준보다 충분한 진전을 보여 일반학급으로 돌아가는 아동 13명, 수와 연산 영역의 수행수준과 진전도에서 진전을 보였으나 학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여 2단계 소집단 "},{"t":"맥락화를 통한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 지도","te":"Teaching Multiplication & Division of Fractions through Contextualization","a":["김명운","장경윤"],"j":"학교수학","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14601","d":"","c":17,"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12.5,"ab":"이 연구는 분수의 곱셈․나눗셈에 관련한 교수-학습을 의미 있게 도울 수 있는 맥락화가 왜 필요하며, 어떻게 가능한지, 또한 효과적인 맥락화의 활용 방안은 무엇인지를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n 이를 위해 자연수에 대하여 분수의 곱셈․나눗셈 상황의 차이는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그 차이에 따라 분수의 곱셈에서는 승수인 연산자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맥락을 설정하여, 단위의 변화에 대한 인식을 하도록 하였다. 분수의 나눗셈에서 포함제는 그 몫이 이산량인 경우이면 남은 양이 생길 수 있고, 연속량인 경우에는 분수로 그 몫을 표현해야 하는 맥락으로 구분지었다. 그리고 등분제의 맥락은 자연수의 등분제의 맥락과 연결시켜 새롭게 제시하여, 자연수의 나눗셈에서 분수의 나눗셈으로 형식화되는 3단계의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제안하였다. 이로써 교사와 학생들의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의 교수-학습 과정에 있어서 유의미한 알고리즘의 습득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t":"읽기 기초학력의 재개념화와 평가 틀의 개선 방향","te":"Improvement direction of evaluation frame with re-conceptualization of reading fundamental educational background","a":["이경화"],"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99591","d":"","c":13,"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5,"ab":"이 연구는 변화된 읽기 능력 개념, 읽기의 언어 환경을 반영하여 읽기 기초 학력을 재개념화하고,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읽기 기초학력 진단 평가 틀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n이를 위해, 먼저 읽기 능력과 읽기 이해 과정을 바탕으로 기초학력의 개념을 탐구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초3 읽기 기초학력 평가 틀과 외국의 국가 수준 읽기 평가 틀을 비판적으로 고찰하였다.\n읽기 기초학력이란 ‘범교과 학습을 위한 기초적인 읽기 능력으로, 독자의 배경 지식과, 글, 읽기가 발생되는 맥락의 상호 작용을 통해 한글 해득에서 더 나아가 사실적 의미를 구성하는 과정’이다. 이를 토대로 읽기 과정, 읽기 목적, 텍스트 유형의 세 가지로 범주화하여 읽기 기초학력 진단 평가 틀을 구성하였다. \n초3 읽기 기초학력 진단 평가는 기존의 교과 학습 평가 등과 차별화하고, 국가수준 진단 평가로서의 고유의 특성을 가진 평가로 자리매김되어야 한다."},{"t":"쓰기 기초학력의 재 개념화와 평가 틀의 개선 방향","te":"Improvement direction of evaluation frame with re-conceptualization of writing fundamental educational background","a":["임천택"],"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40960","d":"","c":13,"th":["정책·기초학력 보장","문장제·문제해결"],"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5,"ab":"이 연구의 목적은 쓰기 기초학력 진단평가의 개념을 재 정의하고 평가 틀의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현재 사용되는 쓰기 기초학력 진단평가의 개념과 평가 틀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였다. 그리고 2007년 개정 쓰기 교육과정, 쓰기 발달 연구, 쓰기 평가 연구를 반영하여 쓰기 기초학력 진단평가의 개념을 재 정의하고 평가 틀의 개선 방안을 제안하였다. 쓰기 기초학력의 개념은 ‘생활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쓰기 능력’으로 정의하였다. 그리고 쓰기 기초학력을 판단하기 위해서 수행 평가가 필요함을 주장하였다. 평가 틀은 평가 목적, 평가 내용, 평가 과제, 평가 방법, 평가 결과 활용을 주요 구성 요소로 하였다. 그리고 각각의 관계를 도식으로 나타내었다. 또 평가의 수월성을 위하여 다양한 평가 유형을 적용할 수 있는 변형 틀도 제안하였다. 평가 틀을 바탕으로 하여 문항을 개발할 수 있는 문항 틀도 함께 제안하였다."},{"t":"초등학교 3학년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 동등화 방안","te":"A Study on Equating Methods for Grade 3 National Diagnostic Test of Basic Competency","a":["이규민"],"j":"교육평가연구","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04586","d":"","c":11,"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5,"ab":""},{"t":"조작활동과 수학동화를 활용한 뇌 기반 도형학습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아동, 학습장애 아동의 뇌 활성화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a Brain-Based Shape Learning Program Utilizing Manipulation Activities and Mathematics Assimilation on Brain Activation in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and Learning Disabilities","a":["하정숙","김자경"],"j":"특수아동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77748","d":"http://dx.doi.org/10.21075/kacsn.2022.24.3.103","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3,"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조작활동과 수학동화를 활용한 뇌 기반 도형학습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아동과 학습장애 아동의 도형학업성취도, 지각추론능력, 뇌 기능 지수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이를 위하여 J시와 S군에 있는 초등학교 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아동 8명, 학습장애 아동 5명을 선별하였다. 그들에게 사전-사후 설계를 적용하였고, 사전과 사후에 수집된 자료들의 효과성을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조작활동과 수학동화를 활용한 뇌 기반 도형학습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아동의 도형학업성취도에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지만 학습장애 아동은 유의하지 않았다. 둘째, 조작활동과 수학동화를 활용한 뇌 기반 도형학습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아동의 지각추론능력의 지각추론지표, 토막 짜기, 공통그림 찾기에는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지만 행렬추리에는 유의하지 않았다. 학습장애 아동의 지각추론 능력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조작활동과 수학동화를 활용한 뇌 기반 도형학습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아동의 뇌 기능 지수 중 활성지수와 브레인 지수에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학습장애 아동은 활성지수에는 유의했지만 브레인 지수는 유의하지 않았다. "},{"t":"유아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 검사도구 개발 및유아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과 유아의 연령, 언어능력, 연산능력 간의 관계 연구","te":"A study on a measurement tool for children's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abilities and the relationship among children's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abilities, ages, language abilities, and computation abilities","a":["김소연","김수영"],"j":"유아교육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67854","d":"http://dx.doi.org/10.18023/kjece.2015.35.1.005","c":10,"th":["문장제·문제해결","수 감각·초기 수학","진단·평가·진전도"],"pt":"문장제·문제해결","r":12.3,"ab":"본 연구는 초등학교 1∼2학년군 1학년 수학 교과서와 익힘책의 수학 문장제 문장 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유아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 검사도구를 개발하여 유아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과 유아의 연령, 언어능력, 연산능력 간의 관계를 밝히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초등학교 1∼2학년군 1학년 수학 교과서와 익힘책에 수록된 전체 수학 문장제 총 58문항의 문장구조를 분석하여 유아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검사도구를 개발하고 만 4∼6세 유아 310명을 대상으로 타당화 하였다. 또한 D광역시와 G도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4∼6세유아 131명을 연구대상으로 유아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과 유아의 연령, 언어능력 및 연산능력 간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는 첫째, 유아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검사도구의 문항양호도(문항통과율, 문항변별도, 내용단일성)와 검사양호도(신뢰도, 타당도) 검증 결과는 신뢰할 만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째, 유아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은 유아의 연령, 언어능력및 연산능력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며 단계적 회귀분석결과 유아의 언어능력, 연산능력 순으로 유아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t":"지시적 수업과 비지시적 수업이 학습부진아의 수학과 학업성취도 및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Direct and Indirect Instructions on the Learning Achievements and Attitudes","a":["김봉세","정동영"],"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22298","d":"","c":15,"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2.3,"ab":"본 연구는 지시적 수업과 비지시적 수업이 학습부진아의 기초 수학 능력 및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첫째, 지시적․비지시적 수업 중 어느 방법이 학습부진아의 기초 수학 능력에 효과적인가? 둘째, 지시적․비지시적 수업 중 어느 방법이 학습부진아의 학습태도에 효과적인가? 라는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대상은 C도에 소재한 초등학교 2개교 4학년 전체학생에서 국가 수준 교과학습 진단평가의 수학 교과 평가결과 교과학습부진으로 판별된 36명의 학생을 18명씩 지시적 수업 그룹과 비지시적 수업 그룹으로 배정하였고, 실험 처치를 위한 학습과제는 3학년 수학 과정으로 한국 교육 과정 평가원의 기초 수학 문제와 교사용 지도서 및 교과서의 기초 수학 지도 요소를 추출하여 본 연구자가 지도 교수 및 교과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24차시분의 기초 수학 지도 요소를 제작하였다.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하여 실험 처치 전 후 기초 수학 능력 및 학습태도에 대한 공변량 분석(ANCOVA)을 통해 차이를 검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연구문제 1>에서 지시적 수업과 비지시적 수업은 학습부진아의 기초 수학 능력에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고"},{"t":"수학동화를 이용한 일지쓰기 활동이 수학교과학습부진아의 수학성취도와 수학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the Journal Writing Using the Math Fairy Tales on the Academic Achievement and Learning Attitude in Mathematics of Elementary Math Underachievers","a":["구혜영","박현숙"],"j":"특수아동교육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36497","d":"http://dx.doi.org/10.21075/kacsn.2011.13.1.243","c":1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2.3,"ab":"일지쓰기 활동은 수학적 내용을 글로 표현함으로써 수학적 능력 향상 및 즐거운 수학 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수학동화의 사용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긍정적인 태도 형성에 도움이 되는 교수방법이라고 보고되어 왔다. 이에 본 연구는 수학동화를 이용한 일지쓰기 활동이 수학교과학습부진아의 수학성취도와 수학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학년 수학교과학습부진아 45명을 대상으로 21회기에 걸쳐 실험집단Ⅰ에게는 수학동화를 이용한 일지쓰기 활동, 실험집단Ⅱ에게는 일지쓰기 활동, 통제집단에게는 전통적 수학 교수활동을 실시하였다. 세 집단에게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하여 공분산분석을 한 결과, 수학성취도는 실험집단Ⅰ이 통제집단보다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실험집단Ⅱ보다 크게 향상된 경향성을 보였으며, 전반적 수학 학습태도에서는 실험집단Ⅰ이 다른 두 집단보다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교육현장에서 수학교과학습부진아의 수학 학습태도와 수학성취도를 향상시키고자 할 때, 수학동화를 이용한 일지쓰기 활동을 적용해 볼 수 있음을 시사한다."},{"t":"수학적 게임이 수학 학습장애아동의 수학에 대한 정의적 특성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math games on mathematical emotional characteristics for students with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권주석"],"j":"특수아동교육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20076","d":"http://dx.doi.org/10.21075/kacsn.2007.9.3.1","c":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2.3,"ab":"본 연구는 수학적 게임이 수학학습장애아동의 수학에 대한 정의적 특성에 어느 정도 효과를 미치는 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 시설에 거주하는 22명의 초등학생을 11명의 실험집단과 11명의 통제집단으로 구분하였으며 수학적 게임 프로그램을 실험집단에게 15주간 투입하고 수학에 대한 정의적 특성에 미친 결과를 반복측정에 의한 변량분석에 의하여 분석하였다.\n본 연구 결과 나타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학적 게임은 수학학습장애아동의 수학적 불안, 수학적 태도, 수학 유용성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 특히, 수학적 게임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영역은 수학적 불안이었다. 둘째, 수학적 게임은 수학학습장애아동의 수학적 불안과 신뢰감의 긍정적 요인 향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또한 수학적 태도와 수학적 동기, 수학 유용성의 부정적 요인 감소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수학적 게임은 수학학습장애아동의 수학에 대한 정의적 특성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 지도 방법인 것으로 평가되었다."},{"t":"학교기반 중재반응모델의 구성체제에 관한 연구-학습장애 전문가 및 현장교사 설문조사를 중심으로","te":"","a":["김용욱","우정한","이성환","안정애"],"j":"학습장애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76976","d":"","c":12,"th":["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12.2,"ab":"본 연구는 우리나라 교육현장에 적합한 중재반응모델 구성체제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으며, 이를 위해 학습장애 전공 대학교수와 박사학위자를 중심으로 한 전문가 집단과 특수학급교사로 구성된 현장교사 집단을 대상으로 설문하였다. 문헌 분석 및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기반 중재반응모델의 구성체제는 다음과 같이 도출되었다. 첫째, 연구기반교수를 투입한 일반교수, 보충교수, 집중교수의 3단계의 체제가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구성요건과 관련하여 각 단계에 투입되는 연구기반교수는 지속적인 탐색이 요구되며, 측정도구로서 교육과정중심측정을 활용한다. 학습부진학생 선별 및 비반응의 준거를 지정함에 있어 수행수준과 진전도 모두를 고려한 이중불일치를 적용한다. 세부적으로 일반교수 후 하위 16백분위 이하인 아동을 학습부진학생으로 선별하고, 계속된 2, 3단계 중재동안 함께 중재받은 아동에 비해 -1SD이하로 수행하는 아동을 비반응자로 선별한다. 이러한 3단계 중재 이후 최종적으로 확인된 비반응 아동에 한해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학습장애 진단․판별을 위한 절차에 의뢰한다. 따라서 이러한 구성체제를 적용한 중재반응모델을 기대하며, 향후 이를 적용한 실험적인 검증이 요구"},{"t":"초등 3학년 수학 학습장애 위험 학생의 기초 뺄셈 발달 단계 분석","te":"Analyzing the Basic Subtraction Developmental Progression of Third-Grade Students at Risk for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김유원","이대식"],"j":"학습장애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0992","d":"","c":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2.0,"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3학년 수학 학습장애 위험 학생들의 기초 뺄셈 발달 단계를 분석하고, 기초 뺄셈 유창성 발달을 위해 필요한 교수․학습 지원의 시사점을 제공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3학년 학생 65명을 대상으로 기초 학습기능 수행평가 체제(BASA-M)를 실시하였으며, 실시 결과 백분위 점수 16~85, 44명을 일반 집단, 백분위 점수 15이하 학생 중 담임교사 면담을 통해 배제 사유가 없는 학생 21명을 수학 학습장애 위험 집단으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학생들과 1:1 면담을 통해 기초 뺄셈 해결 과정을 관찰하고, 이를 Clements와 Sarama(2009)의 학습 경로(Learning Trajectories)를 기초로 국내 교육 실정 및 연구 목적에 적합하도록 재구조한 분석 틀을 활용하여 기초 뺄셈 발달 단계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수학 학습장애 위험 집단은 일반 집단보다 기초 뺄셈 유창성이 유의하게 낮았으며 상대적으로 낮은 발달 단계에 분포하였다. 모든 집단에서 기초 뺄셈 발달 단계가 높아질수록 유창성 수준 또한 향상되는 정적 상관이 확인되었는데, 특히 이러한 두 변인 간의 상관관계는 일반 집단보다 수학 학습장애 위험 집단에서 "},{"t":"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진로 지원 요구에 대한 질적 분석: 진단 이후 경험을 중심으로","te":"A Qualitative Analysis of Career Support Needs among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Focusing on Post-Diagnosis Experiences","a":["정나연","정종원","김민경"],"j":"교육혁신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4027","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울산 지역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부모와 현장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단 이후 경험에 따른 진로 지원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과 지원 요구를 탐색하고, 수요자와 공급자의 관점을 균형 있게 반영한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적 진로 지원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n연구방법: 질적 연구설계를 채택하여 울산 지역에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부모 5명과 관련 교육･복지 분야 전문가 5명을 대상으로 심층 반구조화 면담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Braun과 Clarke(2006)의 성찰적 주제분석(reflexive thematic analysis) 방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주제 포화(thematic saturation)에 도달할 때까지 자료 수집을 지속하였다.\n연구결과: 분석 결과, 5개의 핵심 주제와 16개의 하위 주제가 도출되었다. 첫째, 개인차원에서는 경계선지능 진단 이후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놓인 모호한 위치로 인해 정체성 혼란과 가족 갈등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학교차원에서는 반복적인 학업 실패와 또래관계의 어려움이 누적되면서 자존감 저하와 자기효능감 상실을 경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제도차원에서는 장애인 지원체계와 일반 청"},{"t":"경계선지능 청소년 학부모의 무용교육 중요도·효과 인식과 교육과정 개발 요구 연구","te":"A Study on the Perception of Importance and Effectiveness of Dance Education and Demands for Curriculum Development among Parents of Youth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이주호"],"j":"Journal of Sport and Dance Science","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12538","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0,"ab":"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용교육에 대한 인식, 중요도-효과 인식, 특수 무용교육과정 개발 요구를 분석하였다. 부산지역 경계선지능 학부모 모임과 서울 소재 위탁형 대안학교 학부모 2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SPSS 26.0을 활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 t-검정, IPA를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 학부모는 무용교육이 전반적 성장·발달에 필수적이라고 인식하였으며, 신체발달 영역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가장 높게 평가하였다. 무용 경험이 있는 학부모는 정의적 영역의 중요도(t=2.155, p=.033)와 효과 인식(t=3.363, p=.001)이 유의하게 높았으나, 자녀의 무용교육 경험에 따른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다. 또한 학부모는 놀이 기반의 게임 중심 프로그램과 사회성 향상을 위한 특수 무용교육과정 개발을 우선적으로 요구하였다. 이는 현행 무용교육이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발달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무용교육이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발달을 지원하는 전문적 교육 개입으로 체계화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t":"지적장애 초등학생을 위한 인공지능융합 수학교육 프로그램 활용 사례 연구: ‘똑똑! 수학탐험대’를 중심으로","te":"A case study on the use of AI-integrated mathematics education program for an elementary school student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Focusing on “Knock-knock! Math Expedition”","a":["김현지","장혜원"],"j":"초등수학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1234","d":"http://dx.doi.org/10.7468/jksmec.2025.28.1.39","c":6,"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분수·비례·측정","r":12.0,"ab":"본 연구는 초등학교 6학년 지적장애 학생을 대상으로인공지능 융합 수학교육 프로그램이 주의집중과 수학적흥미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학생의 특성과 개별화 교육계획에 맞추어 도형영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학습지원시스템인 ‘똑똑! 수학탐험대'를 활용한 총 7차시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그램 적용 후문제행동 빈도가 감소하고 주의집중이 향상되었다. 적용전 문제행동은 수업 40분당 평균 21회였으나, 적용 후 평균 12.1회로 줄었으며, 마지막 7차시에는 9회로 감소하였고, 주의집중 평정 척도도 17점에서 8점으로 감소하여 학습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화하였다. 둘째, 수학 흥미도가사전 28점에서 사후 50점으로 크게 상승하였으며, 학생의자신감과 흥미, 의욕이 향상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수업중 학생은 수학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발화를 하였고, 자신감 있게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였다. 요컨대, 인공지능 융합 수학교육 프로그램이 지적장애 학생의 주의집중과 수학적 흥미도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보였고, 특수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을 통해 지적장애 "},{"t":"경계선지능 아동의 자기표현과 긍정적 또래관계 경험을 위한 집단미술치료 사례연구","te":"A Case Study of Group Art Therapy for Self-expression and Positive Peer-relationship in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황현정","임나경","김지은"],"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3109","d":"http://dx.doi.org/10.22251/jlcci.2025.25.3.775","c":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0,"ab":"목적 본 연구는 집단미술치료가 경계선 지능 아동의 자기표현과 긍정적 또래관계 경험에 긍정적 변화로 나타나는지 탐색하는 데목적이 있다.\n방법 본 연구는 서울 Y 대안학교에 재학 중으로 자발적 참여의사를 밝힌 아동 10명중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4명을 최종 선정하였다. 집단미술치료는 2023년 8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주 1회 90분, 총 16회기로 두 명의 연구자가 치료사로서 두 그룹으로나누어 진행하였다. 연구자료는 기관 담임교사의 보고 및 사전 면담자료, 치료사의 회기평가 및 관찰일지, 사전⋅사후 동적 학교생활화(KSD) 그림 검사를 수집하였으며 두 연구자가 질적으로 분석하고 수퍼비전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확인하였다.\n결과 이를 통한 결과는 첫째, 회기별 진행 과정에서 자기이해 및 표현의 변화와 집단원 간 긍정적 상호작용에 대한 변화가 나타났다.\n둘째, 프로그램의 단계별 변화에서 또래관계에 대한 태도 변화를 관찰 할 수 있었다. 셋째, 사전⋅사후 KSD 그림검사에서 또래관계와 학교에 대한 인식의 긍정적인 변화를 발견할 수 있었다.\n결론 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아동의 자기표현과 긍정적 또래관계 경험에 있어 ‘따로 또 같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집단미술치"},{"t":"실제-기반 교사교육을 통한 초등교사의 기초수리력 지도 역량 개발 사례 연구","te":"Developing Elementary Teachers’ Foundational Mathematical Literacy Teaching Competence through a Practice-Based Teacher Education","a":["송창근","김동원"],"j":"학교수학","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56008","d":"http://dx.doi.org/10.57090/sm.2025.09.27.3.505","c":0,"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12.0,"ab":"초등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는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설계, 실행, 성찰하는 경험은 기초수리력 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 본 연구는 교수단위 설계를 핵심으로 하는 실제-기반 교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교사 20명의 전문성 개발 사례를 분석하여, 이들의 기초수리력 지도 역량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교사 지식 측면에서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참여 교사의 교수단위 설계안, 성찰지, 녹음 기록 등의 질적 자료를 수집하여 총체부호화 방법에 따라 주제를 도출한 뒤 교사 지식 요소에 대한 개념적 분석을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 참여 교사의 지식은 (1) 절차의 원리 이해를 위한 기초수리력 지도, (2) 절차의 숙달을 위한 기초수리력 지도, (3) 학생 참여를 위한 기초수리력 지도라는 세 주제를 맥락으로 하여 4가지 범주와 12가지 요소로 나타났다. 본고에서는 사례에서 나타난 교사 지식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고 기초수리력 지도 역량 개발 프로그램의 운영에 관한 실천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t":"시·도 교육청의 기초학력 보장 조례 비교분석","te":"Comparative analysis of ordinances guaranteeing basic academic ability of city and provincial offices of education","a":["하동엽"],"j":"교육행정학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08346","d":"http://dx.doi.org/10.22553/keas.2023.42.3.111","c":6,"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0,"ab":"이 연구의 목적은 시·도 교육청의 기초학력 보장 조례를 비교 및 분석하는 것이다.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11개 시·도 교육청이 기초학력 보장 조례를 제정하고 있었다. 기초학력 보장 조례를 분석하기 위한 분석 내용의 선정은 선행연구, 법제처의 법령입안심사기준, 『기초학력 보장법(2021. 9. 24. 법률 제18458호)』과 『기초학력 보장법 시행령(2022. 3. 25. 대통령령 제32554호)』 등을 참고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분석 내용은 기본사항으로서 제정 현황 및 조문 구조, 규범적 측면으로서 목적과 정의 그리고 책무, 실효적 측면으로서 책무 이행 수단 그리고 이행 강도 등으로 설정하고, 조례를 비교 및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조례 제정의 실효성, 조례 대상자 확대에 따른 체계적 연결성 및 권리성, 시·도 교육청과 단위학교의 부담감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조례 입법 평가 시행, 규범적 측면과 실효적 측면 연결 및 대상자 권리성 강화를 위한 조례 개정 필요, 시·도 교육청과 단위학교 부담감 감소를 위한 상위법 개정 등을 제언하였다."},{"t":"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초등 통합지원 운영 사례 연구","te":"A Case Study on the Operation of Integrated Support for Elementary Schools for Guaranteeing Basic Academic Skills","a":["최한올","박상현"],"j":"한국교육학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64945","d":"http://dx.doi.org/10.29318/KER.30.1.4","c":2,"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0,"ab":"본 연구는 서울시 단위학교 3개 및 지역교육청 산하 학습도움센터 1개를 사례로 초등학교 현장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통합지원 운영 실태를 분석한 것이다. 분석결과 초등현장의 기초학력 통합지원 진단은 경직된 방식과 유연한 방식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통합지원을 위한 지원 방식에서 학교 내에서는 프로그램 간 상호 관련 없이 진행되는 분절적 지원과 유관적으로 지원되는 통합적 지원으로 분류되었다. 학교 밖 전문적 연계의 경우 1개 학교를 제외하고는 연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때 기초학력 지원대상자 사례를 분석했을 때 학교 내⋅외에서 통합지원을 받은 학생의 기초학력 신장 효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학교 현장의 통합지원 운영체계를 분석한 결과 교사 간 업무 단절의 문제가 통합을 저해하고 있었으며, 따라서 기초학력 통합지원을 위해서는 학교 현장에서 유관업무를 통할할 수 있는 구심점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이에 결론에 본 연구의 시사점 및 제한점과 더불어 초등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통합지원에 대해 제언하였다."},{"t":"이중수직선을 활용한 직접교수가 수학학습장애 중학생의 일차방정식 덧셈 연산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Direct Instruction Using Double Number Lines on the Addition of Linear Equations in Middle School Students with Mathematical Learning Disabilities","a":["박선영","김자경"],"j":"특수아동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62068","d":"http://dx.doi.org/10.21075/kacsn.2024.26.1.31","c":2,"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2.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이중수직선을 활용한 직접교수가 수학학습장애 중학생의 일차방정식 덧셈 연산 능력 향상에 효과적인지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B시에 소재한 중학교 2, 3학년 학습장애 학생 3명을 선정하였고, AB 설계를 사용해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에서 일차방정식 덧셈 연산 평가를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중재 프로그램은 일차방정식의 개념 및 용어 이해 2차시와 이중수직선을 활용한 일차방정식 처리 기술 14차시, 총 16차시로 구성하였다. 중재는 주 3회 30분간 직접교수의 절차에 따라 제공되었다. 매 회기 중재가 끝난 직후 진전도 평가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이중수직선을 활용한 직접교수가 3명의 연구 참여 학생 모두에게 효과적이었음이 확인되었고, 이러한 효과는 중재 종료 후에도 유지되었다. 결론: 이중수직선을 활용한 직접교수는 수학학습장애 중학생들의 일차방정식의 덧셈 연산 능력 향상과 유지에 효과적인 전략임을 알 수 있다."},{"t":"수학교육에서 기초학력 의미와 역사 및 교수 방안 탐색","te":"Exploring the Meaning, History and Teaching Methods of Basic Academic Ability in Mathematics Education","a":["이대현"],"j":"한국수학사학회지","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15261","d":"","c":6,"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2.0,"ab":"기초학력보장법 시행과 더불어 수학 교과에서 기초학력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기초 지식과 역량이라는 측면에 더하여 수학 교과에서 기초학력 의미와 역사를 살펴보고, 기초학력 향상 방안을 탐색할 필요가 있다. 본 논문에서는 수학 교과에서 기초학력 의미와 우리나라에서 기초학력에 관심을 가지고 수행해 온 여러 측면의 제도적, 학문적 활동을 조명해 보았다. 또한 수학의 계통적이고 위계적인 특성에 비추어 수학 기초학력 향상 방안을 몇 단계로 구조화하여 제시하였다. 제안한 방안은 여러 가지 평가 도구를 활용한 진단과 결손 부분에 대한 지도 자료 투여를 통한 처방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연구에서 제시한 기초학력 향상 방안은 여러 가지 방안의 한 가지 제안이 될 것이다. 본 연구에서 제안한 방안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평가 도구와 처방 자료 개발 및 학교 현장에서 실행연구의 과정이 요구된다."},{"t":"분수 나눗셈 단원 지도에 대한 초등교사의 인식 분석","te":"Analysis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Perception of the Guidance Method of Fraction Division Unit","a":["배동성","김판수"],"j":"초등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12313","d":"http://dx.doi.org/10.23279/eer.38.3.202310.35","c":0,"th":["분수·비례·측정","연산·유창성","수 감각·초기 수학"],"pt":"분수·비례·측정","r":12.0,"ab":"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수학 교과서의 분수 나눗셈 단원의 구성이 기존 교과서와 상당한차이가 있었다. 다양한 분수 나눗셈 문제 상황의 도입, 분수 나눗셈의 계산 알고리즘으로 단위비율 결정 상황 적용, 그리고 이중 수직선 등은 그 나름대로의 수학적 의미를 가지고 있으나 현장에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실천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분수 나눗셈 경험이 다소 많은초등학교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에 이어, 3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실제 지도에 대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이들 자료를 토대로 분수 나눗셈 문장제 지도와 계산 알고리즘 정당화 지도에대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n첫째, 분수 나눗셈에서 다양한 문제 제시가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나 교사들이 교과서에서다루어지는 분수의 나눗셈 문장제 유형에 대한 지식이 다소 부족하였다. 분수 나눗셈의 문장제지도에서 식을 세우는 과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나 식을 세우는 지도가 힘들었다고 보고하고있다. 우리는 교과서에서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를 이용하여 식을 세울 수 있는 활동들이 추가된다면분수 나눗셈의 문장제 해결에서 학생들의 오류를 줄일 수 있을 것임을 제안하며, 동시에 이 방법"},{"t":"느린학습자 중학생 대상의 추론 중심 읽기 중재 효과성 연구","te":"A Study on the Effectiveness of Reading Intervention Focusing on Reasoning for Slow Learners Middle School Students","a":["김동일","전유라","김희은"],"j":"발달장애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82389","d":"http://dx.doi.org/10.34262/kadd.2022.26.3.87","c":1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0,"ab":"본 연구의 목적은 일반교육과 특수교육 사이 교육 사각지대에서 적절한 교육지원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는 느린학습자 중학생들에게 추론 중심의 읽기 중재를 제공하여 그 효과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 문제는 첫째, 느린학습자 중학생 대상 추론 중심 읽기 중재의 효과성은 어떠한가? 둘째, 느린학습자 중학생의 학년별 추론능력 향상은 어떠한가? 이다. 연구대상은 S시의 시민회에서 느린학습자 수업을 받는 학생 중 읽기 중재를 받고자 하는 1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중재 프로그램은 읽기 이해의 하위항목인 추론을 중점으로 하여 15회기 동안에 걸쳐 이루어졌다. 본 프로그램은 사전-사후 및 진전도 검사를 통해 학생의 진전을 살펴보며 진행되었다. 연구 결과 전체 학년의 읽기이해에서는 유의미한 향상이 있었다. 학년 수준에서는 유의미한 향상은 없었으나 진전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진전도 분석 결과 다양한 양상을 보였으며 이는 중재받는 학생의 특성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논의를 기술하였다."},{"t":"분수교구를 활용한 분수연산지도 실행연구","te":"An Action Research on the Reaching Fraction Computation Using Semi-concrete Fraction Manipulatives","a":["진경오","권성룡"],"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17962","d":"http://dx.doi.org/10.30807/ksms.2022.25.4.001","c":4,"th":["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12.0,"ab":"본 연구는 수학교실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반구체물 분수교구를 제작‧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분수학습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실행되었다. 이를 위해서 학생들과 직접 분수교구를 제작하였고, 4차시에 걸쳐 이전의 분수내용의 복습에 분수교구를 활용함으로써 본 학습 전에 분수교구의 활용방법을 익혔다. 이후 원리 탐구 학습 모형을 적용한 14차시의 수업을 통해 약분과 통분(7차시), 이분모 분수의 덧셈과 뺄셈(7차시) 학습에 분수교구를 활용하여 원리를 탐구하도록 하였다. 학생들은 분수교구를 활용하여 다양한 분수를 나타낼 수 있었고 이를 이용해서 분수연산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수업 후 성취도평가를 통해서 학생들이 반구체물교구-표상-수식을 연결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었고, 분수교구를 활용한 수업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보임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수학교실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반구체물 분수교구를 제작‧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분수학습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실행되었다. 이를 위해서 학생들과 직접 분수교구를 제작하였고, 4차시에 걸쳐 이전의 분수내용의 복습에 분수교구를 활용함으로써 본 학습 전에 분수교구의 활용방법을 익혔다. 이후 원리 탐구 학"},{"t":"경계선 지능 자녀를 둔 어머니가 양육과정에서 경험한 어려움과 대처에 관한 내러티브 탐구","te":"A Narrative Study on Difficulties and Countermeasures of Mothers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in the Course of Rearing","a":["임희진","구자경"],"j":"독서치료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84150","d":"http://dx.doi.org/10.35398/job.2019.11.1.41","c":1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자녀를 둔 어머니가 양육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은 무엇이며, 어떻게 대처하였는지, 그 경험과 의미는 무엇인지를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연구 참여자는 장애를 동반하지 않고 경계선 지능으로 진단받은 자녀를 둔 어머니 2명을 선정하여 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17년 6월부터 8월까지이며 자료 분석은 Clandinin과 Connelly가 제안한 내러티브 탐구 절차에 따라 진행하였다. 연구 참여자들은 경계선 지능을 가진 자녀들이 학습과 또래 관계의 어려움을 경험할 때, 또래로부터 자녀가 무시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자녀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하고 무리한 학습을 요구하는 시행착오를 경험하였고, 경계선적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부족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었다. 연구 참여자들은 점차 자녀의 특성을 이해하고 수용함에 따라 자녀에게 맞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거나 자녀가 자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였다. 연구 참여자들은 남편으로부터 지지를 받았으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극복하였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경계선 지능 자녀를 둔 어머니에 대한 향후 연구와 지원방안에 대하여 "},{"t":"초등 학습장애 학생과 학습부진학생을 위한 수학중재연구의 질적 수준과 효과크기 분석 –준실험 및 실험연구를 대상으로–","te":"The Quality and Effect Size of Mathematics Intervention Studies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or with Underachievement - Analysis of Quasi Experimental and Experimental Studies -","a":["추연구","김병룡","윤민영"],"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41714","d":"http://dx.doi.org/10.24005/seci.2019.12.4.185","c":7,"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2.0,"ab":"본 연구에서는 2006년 1월부터 2019년 9월까지 발표된 초등 수학학습장애 학생과 학습부진학생을 대상으로 한 준실험 및 실험연구 80편의 질적 수준과 효과크기를 분석하였다. 질적 수준 분석의 기준은 Gersten 등(2005)이 제시한 지표를 수정과 보완하여 질적지표를 구성 및 활용하였고 효과크기는 Cohen’s d를 구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준실험 및 실험연구의 질적수준을 분석한 결과 수용 가능 질적수준의 연구들이 총8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준실험 및 실험연구의 효과크기를 분석한 결과 .81이상으로 매우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다. 셋째, 준실험 및 실험연구의 질적수준 분석결과와 효과크기를 종합하여봤을 때 증거기반실제를 파악하기에는 연구들의 수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연구 결과들에 대해 논의하였다."},{"t":"보드게임을 활용한 연산전략이 중도 지적장애학생의 덧셈과 뺄셈능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Addition and Subtraction on Operational Strategy which Adapted Board Game of Students with Severe Intellectual Disabilities","a":["한은미","이영철","박근필"],"j":"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88066","d":"http://dx.doi.org/10.23944/Jsers.2018.09.57.3.5","c":7,"th":["연산·유창성","에듀테크·교구·게임","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12.0,"ab":"본 연구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연산전략이 중도 지적장애학생의 덧셈과 뺄셈능력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일반 중학교에 재학 중인 중도 지적장애 여학생 1명과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중도 지적장애 남학생 2명을 대상으로 대상자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로 연구하였다.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일주일에 평균 두 번씩 중재를 실시하고 형성평가를 통해 덧셈과 뺄셈의 변화를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보드게임을 활용한 연산전략은 중도 지적장애학생의 덧셈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둘째, 보드게임을 활용한 연산전략은 중도 지적장애학생의 뺄셈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결과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연산전략이 중도 지적장애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여 주의력을 높이고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연산능력 향상에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자기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자기교수 과정을 수행하여 전반적인 내용 파악 및 연산기호를 상기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즉각적인 피드백 제공 및 보드게임의 승리로 자연적 강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대상학생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었다. 후속연구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연구가 진행되어 조기 학습습관에 영향과 성인기의 여가생활에 활용되길"},{"t":"스토리텔링 통합 수 프로그램이 유아의 수학적 성향 및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te":"A Study on the Effects of Storytelling-linked Integrated Math Programs on Young Children's Mathematical Disposition and Self-efficacy","a":["정단비","김지은"],"j":"한국보육지원학회지","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84672","d":"","c":13,"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12.0,"ab":"본 연구는 스토리텔링 통합 수 프로그램을 구성․실행해 본 이후 유아의 수학적 성향 및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누리과정의 수학적 탐구하기인 ‘수와 연산의기초개념 알아보기’, ‘공간과 도형의 기초개념 알아보기’, ‘기초적인 측정하기’, ‘규칙성 이해하기’, ‘기초적인 자료수집과 결과 나타내기’의 5가지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각 내용에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활동을 20회로 구성하여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 실시 후 수학적 성향 및 자기효능감에서 실험집단 유아의 점수가 비교집단 유아의 점수보다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스토리텔링 통합 수 프로그램이 유아의 수학적 성향 함양과 자기효능감 향상에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스토리텔링 수학과 통합 수 프로그램을 실시하려는 현장의 교사들에게구체적이고 효과적인 교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t":"공학적 설계와 과학 탐구 기반의 STEAM 교육 프로그램이 중학생의 과학, 수학, 기술에 대한 흥미, 자기효능감 및 진로 선택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Engineering Design and Scientific Inquiry based STEAM Education Programs on the Interest, Self-Efficacy and Career Choices of Middle School Students","a":["이영은","이효녕"],"j":"교과교육학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18373","d":"http://dx.doi.org/10.24231/rici.2014.18.3.513","c":52,"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0,"ab":"이 연구의 목적은 공학적 설계와 과학 탐구 기반의 STEAM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중학생의 흥미, 자기효능감 및 진로 선택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는데 있다. 연구의 대상은 G 시에 위치한 J 중학교 1학년 151명이며 단일집단 사전ㆍ사후 대응 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에서 사용된 검사 도구는 문헌 조사를 통해 얻은 검사지를 바탕으로 연구에 맞게 수정․보완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타당도를 검증받고 학생들에게 예비 투입 한 후 최종적으로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발된 프로그램은 중학생의 과학, 수학, 기술/공학에 대한 흥미 및 자기효능감 향상에 효과적이었다. 둘째, 개발된 프로그램은 중학생들의 과학, 수학, 기술/공학 관련 직업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STEAM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 수학, 기술/공학 관련 분야의 직업이 가치있고 흥미롭게 인식되어 미래 직업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된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STEM/STEAM 교육이 활성화 된다면 우수한 과학 기술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t":"수학화 과정에 기초한 수학동화 읽기활동이 유아의 수학적 능력과 수학적 태도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Reading Activity using Mathematic-related Fairy Tales based on Mathematizing on Young Children's Mathematical Ability and Mathematical Attitude","a":["김명화","김세루"],"j":"어린이문학교육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66376","d":"","c":20,"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12.0,"ab":"연구는 수학화 과정에 기초한 수학동화 읽기활동이 유아의 수학적 능력과 수학적 태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G시에 소재한 L유치원의 만 5세 2개 학급으로 8주간 16회 실시하였다. 실험집단은 수학화 과정에 의한 수학동화 읽기활동을 하였으며, 비교집단은 일반적인 동화 읽기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수학화 과정에 의해 동화를 읽어준 집단이 일반적인 동화 읽어주기를 한 비교집단보다 유아의 수학적 능력과 수학적 태도에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수학화과정에 기초한 수학동화 읽기활동이 유아의 수학적 능력과 수학적 태도에 긍정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결과는 유아교육현장에서 수학동화를 읽는데 있어 수학화 과정의 동화 읽기활동이 수학능력향상과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형성에 효과적인 교수-학습방법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t":"예비유아교사의 수학불안감 및 수학 교수효능감에 관한 연구","te":"A Study Correlating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Mathematics Anxiety with Mathematics Teaching Efficacy","a":["김선","장정애","김미래"],"j":"유아교육학논집","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85239","d":"","c":55,"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0,"ab":"본 연구는 예비유아교사의 수학 불안감을 분석하고 수학 불안감 결정 요인에 따른 수학 교수효능감의 차이를 확인함과 동시에 예비유아교사 교육과정에서 수학 교수 효능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둔다. 본 연구를 위해 충청남도에 소재한 5개 대학 유아교육과의 예비유아교사 264명에게 수학불안감과 수학 교수효능감 검사를 실시하였다. 검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비 유아교사는 수학불안을 보통 수준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비유아교사 양성과정에서 겪게 되는 수학 관련 경험에 따라 수학 불안감의 정도가 정해지기 때문에 수학불안감을 감소시킬 수 있는 예비교사 양성 수학교육 프로그램이 적극적으로 요청된다. 둘째, 예비유아교사의 수학 교수효능감은 보통 이상으로 나타났고, 수학과목 수강여부에 따라 수학 교수효능감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예비유아교사의 수학 교수효능감 증진을 적극적인 강의 계획이 요구됨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예비 유아교사의 수학 불안감과 수학 교수효능감 간의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이는 예비 유아교사의 수학 교수효능감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수학 불안감을 낮추려는 노력이 선행되어야"},{"t":"상호또래교수 활동이 고등학생들의 수학교과에 대한 정의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te":"A study on the effects of the reciprocal peer tutoring in high school students' affective characteristics of mathematics","a":["최계현","한혜숙"],"j":"수학교육","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93752","d":"","c":29,"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12.0,"ab":"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reciprocal peer tutoring in high school students'affective characteristics with respect to mathematics. The study was conducted with 111 first graders in one high school located in Gyeonggi-do, and the study lasted for 1 year in regular mathematics classrooms.\nAccording to the results, reciprocal peer tutoring was very effective in improving students' interest and self-efficacy toward mathematics and reducing mathematics anxiety. Especially, in high and low performing student groups,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s in"},{"t":"중‧고등학생의 배경 변인에 따른 요인별 수학 불안의 차이","te":"Difference in Mathematics Anxiety of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per Factor according to Background Variables","a":["고호경","이현숙"],"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97901","d":"","c":2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0,"ab":"본 연구는 수학 교육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수학에 관한 정의적 영역에서의 향상에 기여하고자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수학 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배경 변인에 관한 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중학교 학생들은 고등학생들보다 더 높은 수학 불안을 나타냈는데, 특히 ‘외적 요인’과 ‘학습 방법 요인’에 따른 불안 수준이 높았다. 또한, 여학생보다는 남학생들에게 전반적으로 높은 수학 불안이 나타났으며, 두 집단의 학생들 모두 ‘외적 요인’과 ‘학습 방법 요인’에 따른 불안 수준이 더 높게 나타났다. 그 외에도 사교육 시간이 증가할수록 학생들의 수학 불안 수준은 증가하였으며, ‘시험 및 성적 요인’에서는 자기주도적 학습 시간이 낮은 집단이 나머지 두 집단에 비해 수학 불안의 수준이 높게 나타났다. 수학 불안검사의 4가지 하위 요인 중 학생들은 전반적으로, ‘시험 및 성적 요인’에 대한 불안이 가장 낮게 나타났고, ‘수학 외적 요인’에 대한 불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t":"청소년의 수학(Mathematics)자기효능감 척도 개발 연구","te":"Development of the Mathematics Self-Efficacy Scale for high school and college students","a":["이상희"],"j":"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88921","d":"","c":18,"th":["정의적 영역","진단·평가·진전도"],"pt":"정의적 영역","r":12.0,"ab":"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의 진로와 직업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수학자기효능감 척도를 개발하였다. 이를 위해 문헌연구와 설문조사를 토대로 기초 설문지를 구성한 후, 상담전공 전문가 5인의 평정을 거쳐 65문항의 질문지를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실시하여 40개의 예비 문항을 선정하였다. 예비문항을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실시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최종적으로 수학자기효능감 20문항이 선정되었다. 마지막으로 선정된 20문항의 5요인 모형이 적절한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수학자기효능감, 수학 불안, 수학학습에 대한 자신감, 수학 신념, 수학관련 진로선택 척도로 구성된 설문지를 실시하였다. 최종적으로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의 수학자기효능감 5개 요인-수학문제 효능감, 수학향상 효능감, 수학진로 효능감, 수학학습 효능감, 수학과목 효능감-이 확인되었다. 한편 수학자기효능감 척도의 구조와 문항들은 남학생과 여학생 집단에게 동일하게 기능하고 있었으나, 수학진로 효능감과 수학과목 효능감에서 남학생의 수학자기효능감이 여학생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개발된 수학자기 효능감 척도의 타당도를 확인한 결과, 수학자기효능감은 수학 불안, 수학학습에 대한 자신감, 수학 신"},{"t":"초등학생의 수학학습부진 개선을 위한 수학적 의사소통 중심의 수업 모형 연구","te":"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Elementary School Mathematics Teaching and Learning Model for the Slow Learner","a":["백석윤","석경희"],"j":"한국초등교육","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48878","d":"http://dx.doi.org/10.20972/kjee.23.1.201203.213","c":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2.0,"ab":"본 연구는 초등학교 수학학습부진학생에게 알맞은 수학적 의사소통 방법을 중심으로 하는 효율적이며 실천적인 수학학습부진 개선의 지도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n이를 위해 수학학습부진학생에게 자신의 수준에 맞는 문제를 자신의 능력으로 해결하게 하고, 이 문제해결 과정을 ‘상호또래교수활동’을 통한 발표와 ‘수학일지쓰기’의 방법을 활용하여 수학적 의사소통의 경험을 다량으로 자연스럽게 제공하는 수업 모형을 개발하였다. 다음, 이를 초등학교 4학년 수학학습부진학생에게 적용하여 이들 학생의 문제해결 능력과 수학학습의 태도 면에서의 반응과 변화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수학학습부진학생으로 하여금자신만의 공간인 수학일지에서의 자유로운 쓰기 활동과 자연스럽고 부담감이 적은 상호또래교수활동에서의 말하기를 통하여 점진적으로 수학학습에 적극성과 능동성을 증가시켜가는 개선적 지도가 가능함을 예상할 수 있었다."},{"t":"학령기 경계선 지능 아동의 사회성숙도와 자존감향상을 위한 멘토링 효과성 분석 - 대학생 멘토와 경계선 아동의 상호효과를 중심으로 -","te":"The Effect of Mentoring Program for Social Maturity & Self-esteem of the School-aged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 focus on benefits of mentoring on mentee and metor -","a":["이금진"],"j":"한국가족복지학","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16330","d":"http://dx.doi.org/10.16975/kjfsw.2011..34.137","c":4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2.0,"ab":"본 연구의 목적은 학령기 경계선 지능아동의 사회성숙도와 자존감의 향상을 위하여 학교부적응 아동 ․ 청소년집단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그 효과와 사회복지실천의 시사점을 제시하는것이다. 본 연구에 참여한 경계선 지능 아동은 총 37명이었으며, 대학생 참여자는 아동복지, 사회복지과에 재학중인 1학년 학생으로 총 68명이 최종 분석대상으로 참여하였다. 이중 멘토로 참여한 실험집단대학생은 총 37명, 통제집단 대학생은 31명이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2010년 3월에 시작되어 12월까지 매주 1회 총 60분~120분씩 진행되었으며, 평균 30회 정도의 1:1만남이 이뤄졌다.\n연구결과 멘토링 프로그램 이후 전체 대상 아동의 사회적 유능감(사회성숙도 하위요인)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긍정적으로 변화하였다. 이러한 특성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8에서10세 사이의 저학년 집단은 종합적인 사회성숙도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향상되었으며, 특히 의사소통능력(사회성숙도 하위요인)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향상되었다. 11세-13세의 고학년 집단에서는 사회적 유능감(사회성숙도 하위요인)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t":"수학교과에서 남․녀 집단 간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흥미, 외적동기 및 학업성취도의 영향력 차이검증","te":"A Comparison Study between Male and Female Students on Academic Self-efficacy, Interest, External Motivation, and Mathematics Achievement of High School Students","a":["주영주","이종희","김선희"],"j":"교과교육학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23768","d":"http://dx.doi.org/10.24231/rici.2011.15.4.1021","c":35,"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0,"ab":"본 연구는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의 수학교과에서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흥미, 외적동기가 수학성취도에 미치는 영향력과 학업적 자기효능감, 흥미, 외적동기, 수학 성취도에 있어 남녀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주요변인 간 경로에 있어서 남녀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고등학교 수학교과의 운영에 있어서 남녀의 성취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본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PISA 2003의 한국 교등학교 1학년 학생 5374명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을이용하여 구조계수를 추정한 후, 잠재평균분석 및 다집단 분석을 실시한 결과, 흥미는 수학 성취도에 정적인 영향이,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외적동기는 수학 성취도에 부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잠재평균분석 결과, 학업적 자기효능감, 흥미, 외적동기가 수학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은 남녀 간의 유의미한 차이는 없으나, 다집단 분석 결과에서는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보다 강한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는 수학 성취도 향상에 있어서 남녀 간의 상이한 학습관리가 필요하며, 여학생들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흥미, 외적동기를 높여주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함을 확인하였다."},{"t":"지적장애학생의 인지처리양식과 수학문장제 문제의 오류유형 및 관계분석","te":"The Relationship, Cognitive processing style and An Analysis of Error on the process of Word Problem Solving in Mathematics by student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최진성","신진숙"],"j":"지적장애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71416","d":"","c":21,"th":["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pt":"연산·유창성","r":12.0,"ab":"본 연구는 지적장애학생이 보이는 인지처리양식을 알아보고 수학문장제 문제에서 보이는 오류유형을 파악하여 이 둘 간의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지적장애학생들에게 있어 수학문장제 문제 교수방법에서의 시사점을 찾고자 하였다. 따라서 경남지역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에 입급되어 있는 지적장애학생(N=100)을 대상으로 K-ABC검사와 오류유형 분석 검사지를 실시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n첫째, 지적장애학생들의 인지처리양식에서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를 세부적으로 보면, 전반적 인지처리양식과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인지처리양식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선행연구들과 일치하지 않는 결과를 보여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후속연구가 필요하다.\n둘째, 지적장애학생들이 보인 수학문장제 문제의 오류유형은 잘못된 연산 오류와 계산오류, 주어진 수 오류, 임의의 답 오류, 무응답 오류 순이다. 이중 잘못된 연산의 오류가 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이는 문장제 문제의 의미를 해석하지 못하여 범하는 오류라고 볼 수 있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의미 파악에 필요한 교수방법의 개발이 요구된다.\n셋째, 지능유형과 오류유형간의 유의미한 차이가 있"},{"t":"수학학습장애 진단을 위한 웹기반 중재반응모델 진단ㆍ평가 시스템 개발","te":"Development Web Based Response to Intervention Diagnosis-Evaluation Model for Diagnosing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김용욱","김영걸","우정한"],"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93184","d":"","c":1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2.0,"ab":"본 연구는 학교현장에서 학습장애 특수교육대상자를 효과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중재반응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일선 교사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웹기반 진단ㆍ평가 시스템 개발에 대한 것이다. 개발된 웹기반 중재반응모델 진단ㆍ평가 시스템은 학습장애 특수교육대상자의 정확한 진단 및 교육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본 연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n첫째, 우리나라 학교현장에서 학습장애 특수교육대상자를 효과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중재반응모델을 개발하였는데, 웹기반 교수ㆍ학습체제 설계의 절차적 모형에 따라 분석, 설계, 제작의 과정을 거쳐 개발된 뒤, 형성평가의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모델을 완성하였다.\n둘째, 이상의 모델을 바탕으로 웹기반 중재반응 모델 진단ㆍ평가 시스템인 수학학습장애 진단ㆍ평가 시스템(http://www.srti.kr)을 구축 및 평가하였다. 시스템 구축은 메인페이지, 학습장애의 이해, 학습장애 진단ㆍ평가, 학교기반 중재반응 모델, 수학 학습장애 진단평가, S-RTI 지원센터, S-RTI 데모동영상으로 개발하였으며, 목적 표집된 대구ㆍ경북지역 일반, 특수,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중재반응모델 구"},{"t":"수학 학습 동기와 귀인의 측정 도구 개발 및 분석","te":"Instrument Development and Analysis for Mathematical Learning Motivation and Causal Attribution","a":["이종희","김부미"],"j":"수학교육학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78653","d":"","c":37,"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12.0,"ab":"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 학습 동기와 귀인에 대한 각각의 측정 도구를 개발하고 그 적용 결과를 분석하였다. 수학 학습 동기 측정 도구는 ‘자기조절효능감’ 17문항, ‘과제난이도’ 9문항, ‘수학 불안’ 9문항의 총 35문항으로, 귀인 측정 도구는 성공과 실패 귀인으로 구분하여 개발하였다. 성공귀인은 ‘노력/능력’이 6문항, ‘운’이 4문항, ‘타인’이 3문항의 총 13개로, 실패귀인은 ‘노력’이 7문항, ‘운’이 3문항, ‘능력’이 3문항, ‘타인(외적)’이 4문항의 총 17개로 이루어졌다. 수학 학습 동기의 세 요인 간의 상관을 분석한 결과, 과제난이도와 자기조절효능감은 정적 관계를 나타냈고 수학 불안은 다른 두 요인과 부적 관계를 보였다. 수학 성취가 우수한 집단은 과제난이도와 자기조절효능감이 가장 높았고 수학 불안은 가장 낮았으며 기초이하 집단이 수학 불안이 가장 높았다. 또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어려운 문제에 도전적이며, 수학 학습에 대한 자신의 학습 능력과 노력의 정도에 대한 자기 판단이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수학 불안에서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불안 수준이 높게 나타났다. 동기와 귀인의 각 구성 요인간 상관을 분석한 결과, 과제가 어려운 "},{"t":"학습자의 교수몰입에 대한 지각정도가 자기효능감, 학습동기 및 수학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learners’ perception on teaching flow, self-efficacy, and academic motivation on academic achievement in math","a":["소연희"],"j":"교육학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00099","d":"","c":3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0,"ab":"이 연구에서는 학습자의 교수몰입 지각정도, 자기효능감, 학습동기 및 수학 학업성취 변인들 간의 관련성을 살펴보았고, 선행연구들을 토대로 학습자들의 교수몰입 지각정도와 수학 학업성취간의 두 가지 구조적 모형을 설정하고 이에 대한 적합성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경남 소재의 중학생 304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그 결과는 첫째, 수학 학업성취와 상관이 가장 높은 변인은 학습자들의 교수몰입지각이었고, 학습자들의 교수몰입지각은 자기효능감과 학습동기와도 높은 정적상관을 보였다. 둘째, 학습자가 지각한 교수몰입정도가 자기효능감과 학습동기를 매개로 간접적 또는 직접적으로 수학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가설모형보다는 자기효능감과 학습동기를 매개로 한 간접적 가설모형이 최종적으로 적합한 모형임을 확인하였다. 셋째, 수학 학업성취에 대한 직접적인 효과는 학습동기가 가장 높았으며, 간접적인 효과는 교수몰입에 대한 학습자의 지각이었다. 이상의 결과들을 기초로 실제 학교수업에서 중학생들의 학습동기, 자기효능감 및 수학 학업성취를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였다."},{"t":"학습장애 판별의 중재반응모형을 위한 다단계 성장모형의 활용 가능성 탐색","te":"Application of Piecewise Growth Modeling for Identifying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김동일","홍성두","최종근","이기정"],"j":"특수교육학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54912","d":"","c":21,"th":["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분수·비례·측정","r":12.0,"ab":"학습장애 판별에 있어서 중재반응모형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성장 및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 종단자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종단자료를 통한 분석에 있어서 주로 활용되는 연구방법에는 다층성장모형과 잠재성장모형 등이 있는데, 이중 다층성장모형은 표집자료의 수와 반복측정의 횟수나 관찰시간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특수교육에서 활용도가 높다. 그런데 중재반응모형에는 Tier 1, 2, 3단계라는 비연속적 단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다층성장모형을 활용하는 데에 제한점이 있다. 즉, 중재반응모형에서는 각 단계마다 별도의 처치가 도입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에 따른 연속성과 Tier 단계에 따른 비연속성을 동시에 고려해야하는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효과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다단계 성장모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학습장애 판별 모형 특히 중재반응모형에 대한 다단계 성장모형의 활용가능성을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다단계 성장모형의 개념과 특성에 대하여 개관하고, 중재반응모형에 다단계 성장모형을 적용한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다단계 성장모형이 중재반응모형을 활용한 학습장애 판별 영역에서 뿐만 아니라 연구기반 중재"},{"t":"싱가포르와 우리나라 교과서의 비교 분석을 통한 분수 개념 지도 방안 탐색","te":"An Comparative Analysis of Fraction Concept in Mathematics Textbooks of Korea and Singapore","a":["정은실"],"j":"수학교육학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21058","d":"","c":20,"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12.0,"ab":"이 연구는 분수 개념의 여러 가지 의미에 대해 우리나라 교과서와 싱가포르의 교과서를 비교 분석하여보고, 그 교육적 시사점에 대해 논의한 것이다. 논의의 결과, 등분할 활동을 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활동 위주로 구성하는 것이 교사나 학생들에 혼란을 주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었다. 분할분수의 정의도 두 나라 모두 상대적인 크기를 갖는 수로서의 분수를 드러내도록 다듬어야할 필요가 있음을 알았다. 또한 몫분수나 비율분수를 도입하는 상황이 우리나라가 싱가포르보다 자연스럽지 못하다. 양분수를 좀 더 비중 있게 다루는 것이 실생활과의 관련성 뿐 아니라, 가분수를 도입할 때에 이해를 쉽게 해주며, 분수를 절대적인 크기를 갖는 수로 받아들이도록 하는데도 무리가 없음을 알았다. 그 뿐 아니라 두 나라 교육과정을 비교해본 결과 이산량의 등분할을 통한 분수 도입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지도 순서가 우리나라보다 싱가포르가 더 빨리 도입되지만, 단계를 더 세분하여 지도할 뿐 아니라 다루는 분수에 대한 제한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불필요한 계산에 시간을 소비하지 않도록 이와 같은 제한을 두는 것이 바람직한 대안이라고 판단된다."},{"t":"자기효능감을 중심으로 살펴 본 중학생의 국어, 영어, 수학 교과 학업성취에 미치는 학생, 교사 및 학교특성의 예측력","te":"The Effect of Student, Teacher, and School Characteristics on Middle School Students' Korean, English, and Mathematics Achievement Outcomes","a":["박혜숙","전명남"],"j":"교육심리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48103","d":"","c":67,"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12.0,"ab":"본 연구에서는 ‘한국교육종단연구 2005’ 1차년도 자료를 사용하여 학생, 교사, 학교환경특성이 학생의 국어, 영어, 수학 교과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학생들이 교사에, 교사는 학교에 내재 되었다고 간주하고 제3수준 다층선형모형을 이용하여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여러 변수의 상대적인 영향과 특히 동기변수(자기효능감)의 영향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대부분의 분산이 학생수준에 있고(77～84%), 교사수준의 분산은 매우 적었다(3～6%). 비록 각 변수가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은 일치하지 않았지만, 자기효능감이나 교사가 생각하는 개별학생의 성취관련 학습 성향은 학생들의 학업성취와 관련성이 높게 나타났다. 학생들의 성별 효과는 교과마다 달리 나타났으며, 국어 및 영어 교과 학업성취에서는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더 높았다. 과외경험(개인과외 및 사설학원)의 효과는 미미하지만 오히려 부정적이었다. 또한 학업성취와 관련하여 학교소재지의 효과가 있었다. 즉 광역시, 서울 소재 학교의 학생들은 읍면단위소재의 학교의 학생들에 비하여 각 교과 학성성취가 높았다. 교과에 따라 교사수준의 변수의 효과 크기는 각각 달랐으며, 국어교과의 경우 교사지원은 학생들의"},{"t":"학습장애 판별을 위한 중재반응모형(RTI)의 이상과 함정","te":"The ideals and Pitfalls of The Response to Intervention Model to Identify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김윤옥"],"j":"특수교육학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84500","d":"","c":42,"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12.0,"ab":"이 논문에서는 RTI 모형에 대한 2000년 이후의 최근 연구들을 검토해 봄으로써 RTI 모형의 이상과 함정을 추적해 보고자 한다. 미국의 IDEA 2004가 학습장애 판별절차로서 RTI 모형을 승인함으로써 학습장애 정의와 판별에 대하여 현장과 학계에 불러일으킨 혼란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무성한 논박이 오가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RTI 모형의 장점으로 전망되는 RTI의 이상과 약점 및 결함으로 비추어진 RTI 모형이 품고 있는 함정을 점검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추적은 앞으로 한국에서의 학습장애 진단과 조기중재 실천에 발전적인 방향으로의 전환에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이를 위해 RTI 모형의 이상과 함정을 다각적으로 파헤치고 RTI모형의 한국 교육현장 적용에 따른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학문적 정의와 현장의 실천개선이라는 양면을 동시에 쫓을 수 있는 측면을 결론으로 제시하였다.<주제어> 중재반응, RTI 모형, 특정 학습장애, 학습장애 정의, 학습장애 판별"},{"t":"유치원 교사들의 수학교수에 대한자기효능감에 영향을 주는 변인에 관한 연구","te":"A Study of the Contributing Variables to Kindergarten Teachers' Mathematics Teaching Self-efficacy","a":["김향자","이현옥","허선자"],"j":"유아교육연구","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94836","d":"","c":4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2.0,"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교수에 대한 자기효능감 정도 및 설정된 예측변인들을 사용하여 어떤 변인이 유치원 교사들의 수학교수 자기효능감을 잘 설명하는가를 찾고, 면접을 통하여 수학교수 자기효능감이 수학과 관련된 경험에 따라 다른지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서울시와 경기도 지역의 유치원 교사 176명이며 설문 분석 결과, 유치원 교사들의 수학교수에 대한 자기효능감을 가장 잘 설명해 주는 변인은 수학에 대한 흥미도와 교사경력으로 나타났고, 유치원 교사들의 수학교수의 결과 기대를 가장 잘 설명해 주는 변인은 수학 관련 서적 구입 수이며, 교사 개인의 수학교수능력에 대한 신념을 가장 잘 설명해 주는 변인은 수학에 대한 흥미도와 교사경력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상자 176명중 14명을 면접대상으로 면접 분석한 결과, 수학교수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높은 교사들은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있으며 수학과 관련된 경험 중에 부정적인 경험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t":"전문상담교사가 인식한 경계선 지능 중학생의 사회ㆍ정서적 특성 및 학교 적응을 위한 상담 활동: 합의적 질적 연구","te":"Counseling activities for social and emotional characteristics and school adaptation of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middle school students recognized by professional counseling teachers: 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a":["장문선","오인수"],"j":"교육과학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26020","d":"http://dx.doi.org/10.15854/jes.2024.09.55.3.31","c":7,"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9,"ab":"본 연구는 학교 현장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의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심리적 특성을 가까이에서 관찰할수 있는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중학생의 학교 적응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수행하였다. 이를 위해 경계선 지능 중학생에 대한 상담 경험이 있는 전문상담교사 5명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경계선지능 중학생에게 필요한 사회ㆍ정서적 지원에 대한 개별 면담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면담 자료는 합의적질적 연구 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총 7개의 영역과 35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도출된 영역은 경계선 지능 중학생의 대인관계 특성, 경계선 지능 중학생의 정서적 특성, 경계선 지능 중학생이 또래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서적 특성의 원인, 경계선 지능 중학생의 학교 적응을 어렵게 하는 요인, 전문상담교사의 경계선 지능 중학생과의 상담 경험, 전문상담교사가 경험한 경계선 지능 중학생에게 효과적인 상담 전략, 경계선 지능 중학생의 학교 적응을 위한 지원이다. 본 연구를 통해 경계선 지능 중학생이 학교에서 경험하는 사회ㆍ정서적 어려움을 탐색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계선 지능 중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한 사회ㆍ정서적 지원 방향을 제시하였다."},{"t":"경계선 지능 언어발달지연아동의 직유의미이해능력","te":"Comprehension of Simile in Language Development Delayed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양지희","황민아","최경순"],"j":"학습장애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82732","d":"http://dx.doi.org/10.47635/KJLD.2020.17.1.207","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9,"ab":"본 연구의 목적은 상위언어능력의 결함이 있다고 알려진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지연아동의 직유의미 이해능력을 살펴보고자 함에 있다. 연구 대상은 학령기 경계선지능을 가진 언어발달지연아동 12명과 동일 언어연령 일반아동 20명이었다. 모든 아동들은 의미직유 유형과 관념범위직유 유형으로 분류될 수 있는 20개 직유문장을 읽고 3개의 보기중에서 해당 의미를 가장 잘 나타내는 보기를 선택하였다. 연구 결과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지연아동은 언어연령 일치한 일반아동과 비교하여 모든 직유 유형에서 문장 의미를 적절하게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보여 더 많은 오류를 보였다. 그러나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지연아동의 오류 패턴은 일반아동과 유사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지연아동은 직유의미이해에 있어 어려움을 가지고 있으나, 이해 패턴은 일반아동과 유사한 유형으로 발달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t":"중·고등학교 학습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수학 중재연구 분석","te":"Analysis on Mathematics Intervention Studies for Middle- and High-school Students with Mathematical Learning Difficulties","a":["서유진"],"j":"교육방법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54029","d":"http://dx.doi.org/10.17927/tkjems.2020.32.4.723","c":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1.9,"ab":"본 연구에서는 중⋅고등학교 수학 학습부진 학생들의 수학능력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중재를 파악하고자 2001년 1월부터 2020년 8월까지 발표된 총 23편의 중⋅고등학교 수학 학습부진 학생을 대상으로한 수학 중재연구들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사전  사후 실험  통제집단 비교연구가 9편, 10명 미만의 학생들이 참여한 연구가 9편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공학기술을 활용한 중재와 활동중심 중재가 각각 6편, 4편으로 많이 나타났다. 학생들의 수학 학업성취도를 살펴본 연구 중 2편의 연구와 정의적 특성을 살펴본 연구 중 1편의 연구를 제외한 모든 연구에서 학생들의 향상 정도가 높게 나타났고, 결과의 효과크기도 대부분 높았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대상 연구들의 연구설계와 방법, 연구결과 등에서 나타난 문제점들과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 등이 논의되었다."},{"t":"2015 개정 초등학교 1∼2학년군 수학과 교과용 도서의 적합성 분석: 학습부진 학생 지도 관점에서","te":"An Analysis of 1st and 2nd Grade Mathematics Textbooks according to 2015 Revised National Elementary School Curriculum: Focusing on Instruction for Students with Mathematics Difficulties","a":["정은주"],"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98491","d":"http://dx.doi.org/10.24005/seci.2017.10.3.135","c":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1.9,"ab":"본 연구는 2015 개정 초등학교 1∼2학년군 수학과 교과용 도서의 적합성을 학습부진 학생 지도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분석 지표는 수학 학습부진 및 학습장애 관련 선행연구를 기초로 제작된 Bryant 등(2008)의 분석 지표를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분석 대상 수학과 교과용 도서는 학습부진 학생 지도 관점에서 요구되는 교수학습 지표를 부분적으로 반영하고 있었다. 둘째, 분석 대상 수학과 교과용 도서는 학습부진 학생 지도를 위한 교수학습 지표 중 수학의 내용적인 측면은 낮게 반영하고 있었으며, 절차적인 측면의 지표는 부분적으로 반영하고 있었다. 셋째, 수학 영역에 따라서는 분석 지표의 반영 수준에 큰 차이가 없었으며, 영역 모두 비슷한 수준으로 부분적으로만 학습부진 학생 지도를 위한 교수학습 지표를 반영하고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수학 교과용 도서 개발을 위한 연구의 시사점을 논의하였다."},{"t":"정보과 기초학력 수준 진단을 위한 성취기준 개발","te":"Development of Achievement Standards for Diagnosing Basic Academic Competence in Informatics","a":["김한성","장윤재"],"j":"컴퓨터교육학회 논문지","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8145","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1.8,"ab":"본 연구의 목적은 중학교 정보과에서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이 반드시 도달해야 하는 최소 수준의 성취기준을 체계적으로 개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보장법의 개념을 토대로 초등학교 실과와 중학교 정보 교과 간 성취기준 연계 분석을 수행하고, 정보교육 전문가와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2차 델파이 조사를 실시하여 타당도와 합의도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중학교 정보과 기초학력은 ‘중학생이 정보 교과 학습을 수행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최소 수준의 역량’으로 정의되었으며, 컴퓨팅 시스템, 데이터,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인공지능, 디지털 문화의 5개 영역에서 총 27개의 성취기준이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정보과에서도 기초학력 진단과 지원을 위한 명시적 기준 설정이 가능함을 실증적으로 제시하며, 향후 성취기준 기반 진단 도구 및 학습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였다."},{"t":"원격 음운인식 읽기중재와 비디오 자기 모델링이 느린 학습자의 단어해독과 읽기유창성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Telepractice Phonological Awareness-Based Reading Intervention and Video Self-Modeling on Word Decoding and Reading Fluency in Slow Learners","a":["이지훈","이수향"],"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87087","d":"http://dx.doi.org/10.19049/JSPED.2025.26.4.09","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8,"ab":"[목적] 본 연구는 원격 음운인식기반 읽기중재와 비디오 자기 모델링이 느린 학습자의 단어해독과 읽기유창성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초등학교 1학년 느린학습자 아동 3명을 대상으로 대상자간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 사용하였다. 중재는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로 구성되었으며, 음운인식기반 읽기중재와 비디오자기모델링 중재가 원격으로 진행되었다. 낱말 해독은 매 회기 측정하였고, 읽기 유창성은 사전과 사후 검사를 통해 비교하였다. [결과] 원격 음운인식기반 읽기중재와 비디오 자기 모델링 훈련은 첫째, 단어해독 평가 과제에서 해독 능력이 향상되었다. 둘째, 읽기유창성 능력이 향상되었다. [결론] 원격 음운인식기반 읽기중재와 비디오 자기 모델링 훈련을 통해 단어해독과 읽기유창성 능력에서 느린학습자의 읽기 능력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느린 학습자의 인지적 특성으로 인해 나타나는 읽기 어려움이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개선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t":"가상조작물-추상기호의 통합된 순차적 교수와 시간제한 활동이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연산 유창성에 미치는 효과","te":"Virtual-Abstract Integrated Instructional Sequence with Timed Activities on Computational Fluency for Students at 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 in Mathematics","a":["김수정","이은주"],"j":"특수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5451","d":"http://dx.doi.org/10.34249/jse.2024.31.3.125","c":2,"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1.8,"ab":"본 연구는 가상조작물-추상기호의 통합된 순차적 교수와 시간제한 활동을 사용한 교수가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연산 유창성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초등학교 3, 4학년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 4명이었다. 단일대상연구의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사용하여 자연수 사칙연산 유창성에 대한 중재의 효과와 표준화 산술 평가를 중재 이전과 이후에 실시하여 학습 전이 효과도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모든 참여자의 자연수 사칙연산 유창성이 유의미하게 향상되었고, 긍정적인 학습 전이 효과도 관찰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가상조작물-추상기호의 통합된 순차적 교수와 시간제한 활동이 수학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연산 유창성 향상에 효과적임을 시사한다."},{"t":"CSA(구체물-반구체물-추상물) 단계에 따른 기억전략 및 자릿값 교수가 수학학습장애아동의 받아내림 뺄셈 성취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Mnemonic Strategy and Place Value Instruction through CSA(Concrete –Semiconcrete -Abstact) Sequence on Subtraction with Regrouping of the Students with Math Learning Disabilities","a":["이승희","김애화"],"j":"사고개발","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49998","d":"","c":8,"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연산·유창성","r":11.8,"ab":"본 연구는 CSA(구체물–반구체물–추상물) 단계에 따른 기억전략 및 자릿값 교수가 수학학습장애아동의 받아내림 뺄셈 성취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경기도 소재 초등학교 4학년 수학학습장애아동 세 명이었으며, 실험 효과의 검증을 위해 연구 참여자 별로 중다간헐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였다. 중재는 2020년 9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주 3~4회로, 매회 약 40분간 이루어졌으며 대상학생 별로 20~23회기의 중재가 진행되었다. 총괄평가지를 사용하여 기초선.중재. 유지 자료를 수집하였고 시각적 분석과 PND로 중재 및 유지 효과를 파악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모든 참여자의 받아내림 뺄셈 점수가 기초선 대비 중재 기간에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지 기간에 모든 참여자의 받아내림 뺄셈 점수가 중재 단계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를 토대로 시사점을 논의하고 연구의 제한점 및 후속 연구에 대해 제언하였다."},{"t":"분수의 곱셈과 나눗셈 오류 유형 진단 및 지도방안 연구","te":"A Study of Diagnosis and Prescription of Errors of Fractional Multiplication and Division","a":["안소현","최창우"],"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36008","d":"","c":13,"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11.8,"ab":"본 연구는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 계산 과정에서 학생들이 보이는 오류 유형을 분석하고 진단하여, 오류를 효과적으로 교정하기 위한 오류 유형별 지도방안을 구안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초등학교 6학년 2개의 학급을 대상으로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에서 보이는 주요 오류 유형을 6가지로 분류하고 연구 대상의 오류 유형을 진단하였으며, 각 오류 유형에 맞는 교정 지도방안을 구안하여 적용하였다. 오류가 교정되었는지를 판단하기 위하여 사후평가를 2회 실시한 결과 연구 대상의 오류가 교정된 것으로 나타났다."},{"t":"3D 컴퓨터 드로잉 프로그램을 활용한 도형학습 프로그램이 수학학습부진학생의 공간능력에 미치는 영향 방안","te":"The Effects of Geometry Learning Program Using 3D Computer Drawing Program on Spatial Ability of Students with Mathematical Learning Difficulties","a":["안소연","강옥려"],"j":"학습장애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36385","d":"","c":7,"th":["분수·비례·측정","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분수·비례·측정","r":11.8,"ab":"본 연구는 3D 컴퓨터 드로잉 프로그램을 활용한 도형수업이 수학학습부진학생과 일반학생의 공간능력과 하위요소인 공간시각화 능력과 공간방향화 능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연구 대상자는 초등학교 6학년 수학학습부진학생 6명과 그들이 속해있는 두 학급 일반학생 40명이었다. 실험집단은 3D 컴퓨터 드로잉 프로그램을 활용한 도형학습 프로그램을, 통제집단은 교육과정에 기초한 일반적인 도형수업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사전-사후검사 통제집단 설계를 사용하였으며, 공간능력과 하위요소의 두 집단 간 변화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공변량분석을 사용하였고, 수학학습부진학생의 공간능력과 하위요소의 변화 정도를 확인하였다. 연구의 결과, 첫째, 일반학생의 경우 전체적인 공간능력과 하위요소인 공간시각화 능력에서는 3D 컴퓨터 드로잉 프로그램을 활용한 도형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과 참여하지 않은 통제집단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하위요인인 공간방향화 능력은 평균적인 점수는 향상하였으나 통계적으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수학학습부진학생의 변화 정도를 비교하여 확인한 결과 실험집단의 전체적인 공간능력과 하"},{"t":"분수 개념 지도 내용과 방법 분석","te":"An Analysis on Concepts and Methods of Teaching Fractions","a":["강완"],"j":"수학교육학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05447","d":"","c":14,"th":["연산·유창성","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11.8,"ab":"초등 수학에서 지도하는 수학적 개념 중에는 구체적 조작 활동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형식화된 사고 활동을 함께 요구할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분수 개념이다. 가분수 개념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그 이전에 두 자연수 관계로서의 분수 개념을 지도하여야 한다. 이 활동은 자연수를 몇씩 묶어 나눈 양으로서의 분수의 지도와 관련해서도 생략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활동이다. 대분수는 간단한 분수의 합과 차를 구하는 활동이 이루어진 후, 자연수와 분수의 합이라는 형식화된 추상적 개념으로 지도하여야 한다. 몫으로서의 분수 개념은 구체적 조작 활동에서 직접 도출될 수 없는 이차적 사고 또는 형식적 사고를 요구한다. 초등학생들의 논리적 사고 수준을 고려한다면 자연수 나눗셈의 곱셈 변환을 지도한 뒤에 곱셈의 결과로서 몫 분수를 표현하는 방법을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t":"수학 학습장애 진단을 위한 교육과정중심측정(CBM) 기울기의 효율적인 측정주기 분석","te":"Exploring An Efficient Frequency Method for Estimating Math Curriculum-based Measurement(CBM) for Identifying Students with Math Disabilities","a":["여승수","손지영"],"j":"학습장애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62965","d":"","c":4,"th":["진단·평가·진전도","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진단·평가·진전도","r":11.8,"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 학습장애 진단 시 요구되는 수학 교육과정중심측정(CBM) 검사의 기울기를 효율적으로 측정하는 방안을 탐색해보는 것이다. CBM 검사는 실제 교육현장에서 매주 반복 측정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이로 인해 일부 현장의 교사들에게는 과중한 평가 업무로 인식될 수 있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매주 측정하지 않아도 신뢰도가 높고 타당한 기울기를 산출하는 방안을 탐색하였다. 본 연구에 참여한 연구대상 학생은 P시에 소재하고 있는 K 초등학교 2, 3학년 50명의 학생들이었다. 수학 CBM 검사를 10회 측정하였으며 기울기는 OLS회귀분석을 사용하여 산출하였다. 본 연구결과에 따르면 홀수 주나 짝수 주에 측정하여도 수학 학습장애를 진단하는 데 적합한 기울기를 산출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함께 향후 진행될 후속연구의 방향에 대해 제안하였다."},{"t":"수학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성과에 대한 정보리터러시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예측력과 인지적 실재감의 매개효과 검증","te":"Identifying the Predictors of Learning Outcomes in Using Mathematics Digital Textbooks","a":["강명희","이지은","김민정","윤나라"],"j":"교육방법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30411","d":"http://dx.doi.org/10.17927/tkjems.2011.23.1.127","c":3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1.8,"ab":"본 연구는 문헌연구를 토대로 하여, 수학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의 성취도와 만족도를 예측하는 변인으로 학습자의 정보리터러시와 학업적 자기효능감 및 인지적 실재감을 상정하고, 이들 변인의 예측력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수학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하여 12주 동안 수업을 받은 D 초등학교의 5학년 학생 7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수학 디지털교과서 활용 학습에서 학습자의 정보리터러시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각각 학업성취도(정보리터러시: β=.24, p<.05, 학업적 자기효능감: β=.29, p<.05)와 만족도(정보리터러시: β=.52, p<.05, 학업적 자기효능감: β=.37, p<.05)를 유의미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인지적 실재감은 학습자의 정보리터러시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만족도를 예측하는데 부분적인 매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는 성공적인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을 위해서는 사전에 학습자의 정보리터러시와 학업적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며, 수업 중에는 학습자의 몰입을 향상시키기 위한 인지적 실재감 증진 방법을 활용하는 교사의 수업운영 전략이 필요함을 제시하고 있다."},{"t":"자기조절학습전략이 수학학습부진아의 사칙연산능력과 오류유형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Self-Regulated Learning Strategies on the Calculation Ability and Error patterns of Children With Underachievement in Mathematics Learning","a":["김형일","오황균"],"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45959","d":"","c":0,"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연산·유창성","r":11.8,"ab":"본 연구의 목적은 자기조절학습 훈련이 수학학습부진아의 사칙연산능력(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과 곱셈, 나눗셈의 오류유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는 초등학교 5학년의 수학능력이 부진한 아동 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기조절학습전략 훈련프로그램은 14가지 자기조절 학습전략을 단계적으로 적용하였다. 연구 결과를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조절학습전략이 학습부진아의 사칙연산 중 덧셈능력 향상을 가져왔다. 둘째, 자기조절학습전략이 받아 내림이 2-3회 있는 중급, 상급문제에서 오류 빈도가 높았으나, 학습부진아의 사칙연산 중 뺄셈능력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곱셈의 연산 능력 평균 점수의 기초급의 문항에서 비교적 많은 향상을 가져왔다. 넷째, 자기조절학습전략이 나눗셈의 연산능력 점수에서 전반적으로 향상을 가져왔다. 이상의 결과에 의하면, 자기조절학습전략은 수학학습부진아의 사칙연산능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상급문제에서 학습전략의 성과가 미미하게 나타난 것은 단기간의 훈련으로 수학학습부진아의 오랫동안 습관화ㆍ고착화되었던 인지적ㆍ행동적 학습 전략을 내면화하기에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t":"쓰기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과 교정적 피드백이 수학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Teaching/learning Methods of Mathematics Utilizing to Writing and Corrective feedback on Academic Achievement and Sense of self-efficacy","a":["신동로","왕경수","김경희"],"j":"교육방법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92340","d":"http://dx.doi.org/10.17927/tkjems.2007.19.2.123","c":2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1.8,"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적 의사소통을 향상시키는 교수법 중의 하나인 쓰기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과 쓰기 활동에 대해 제공되는 교정적 피드백이 수학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고자 하는데 있다. 본 연구는 전주시 시내에 있는 초등학교 학생 98명을 무선표집하였다. 쓰기를 활용한 수업처치에 따른 수학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험집단에는 쓰기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을 적용하고 통제집단은 전통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적용하였다. 그리고 실험집단 내 교정적 피드백 제공 유무에 따른 수학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한 집단은 쓰기 활동에 대한 교정적 피드백을 제공하고 다른 한 집단에는 쓰기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지 않고 수학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쓰기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을 적용한 집단이 전통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적용한 집단보다 수학 학업성취도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둘째, 자기효능감에서도 쓰기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을 적용한 집단이 전통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적용한 집단보다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쓰기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을 적용한 집단 내에 교"},{"t":"느린학습자의 읽기유창성 향상과 행동변화를 위한 집단게임놀이사례연구","te":"A Study on the Case Study of Group Game Play for the Improvement of Reading Ingenuity and Behavioral Change of Slow Learners","a":["이정민","김윤희"],"j":"정서·행동장애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32072","d":"http://dx.doi.org/10.33770/JEBD.39.4.17","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7,"ab":"본 연구는 기능적 지적장애와 경계선 지능을 지닌 아동 중 기초학습부진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지닌 아동을 느린학습자로 정의하고 이에 해당하는 4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중재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집단게임놀이프로그램이 느린학습자의 읽기유창성과 행동변화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프로그램은 2022년 7월 8일부터 2022년 11월 1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주 2회, 매 회기 60분씩 총 34회기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을 진행 한 후 실시한 BASA읽기 검사, STROOP 단어검사에서 사전 검사에 비해 검사 점수가 높게 나타났으며 행동 관찰평가척도에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 따라서 느린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집단게임놀이프로그램이 느린학습자의 학습능력 중 읽기유창성 향상과 그들의 긍정적인 행동변화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t":"대학 기초수학 교과목 수준별 학습지도 개선 방안","te":"Improvement strategies of teaching methods for university basic mathematics education courses by ability grouping","a":["박준식","표용수"],"j":"수학교육 논문집","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44761","d":"","c":18,"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11.6,"ab":"P대학에서는 수학 기초학력 부진학생들의 문제해결력 향상과 학업성취도 고양을 위하여, 기초수학및연습 교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미적분학의 선수과목으로 운영되며, 수준별 학급을 편성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한 발표 중심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n본 논문에서는 한국공학인증 지원을 위해 기초수학및연습 교과목의 강의 포트폴리오를 제출한 30개 학급에서 수강한 1,106명의 취득 성적과 및 강의평가 결과를 분석하였다. 아울러, 각 담당교수가 제출한 강의 포트폴리오의 강의개선보고서를 기반으로 기초수학및연습 교과목의 수준별 학급 운영에 대한 유의점과 그 개선방안을 찾아본다."},{"t":"대학 기초수학 교과목에 대한 수준별 학습지도 방안","te":"Effective Management Strategies of University Basic Mathematics by Ability Grouping","a":["표용수","박준식"],"j":"수학교육학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31421","d":"","c":18,"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11.6,"ab":"P대학에서는 자연계열 신입생을 대상으로 수학 진단평가를 실시하여, 일정 점수를 취득하지 못한 학생들과 미응시자를 대상으로 수학 기초학력 부진학생들의 문제해결력 향상과 학력증진을 위해 개설한 기초수학및연습 교과목을 필히 수강하도록 하고 있다.\n본 논문에서는 기초수학및연습 수강학생을 25개의 수준별 학급으로 편성하여 운영한 결과를 토대로 해당 교과목의 효율적 학습지도 방안과 수준별 학급 운영에 대한 유의점 및 개선방안을 제안한다."},{"t":"방과 후 수학 보드게임 활동이 초등학생의 연산 능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After-School Mathematical Board Game Activities on Elementary Students' Arithmetic Ability","a":["강신천","정현용","신상윤"],"j":"방과후학교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80085","d":"http://dx.doi.org/10.23105/kassa.2025.12.1.005","c":3,"th":["에듀테크·교구·게임","정책·기초학력 보장","연산·유창성"],"pt":"에듀테크·교구·게임","r":11.5,"ab":"이 연구는 수학 보드게임이 초등학생의 연산 능력 향상에 효과가 있는지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조사 대상은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지역의 7개교 178명의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11월 1일부터 2025년 1월 10일까지 사전 검사(객관식 14문항, 주관식 15문항, 전체 29문항)를 하고, 방과 후 동아리 활동으로 8회의 보드게임을 한 다음 사전 검사와 같은 문항으로 사후 검사를 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로 첫째, 4학년 학생들은 문제 풀이 시간의 단축, 주관식 점수, 총점수의 향상이 다른 학년보다 높게 나와 연산 능력의 향상이 있었고, 둘째, 4~6학년 남녀 학생 모두 문제 풀이 시간의 단축이 있었고, 4학년 남학생은 총점수가 향상되었다. 셋째, 모든 지역에서 4~6학년 학생들의 문제 풀이 시간이 단축되었고, 충북 지역의 4학년은 사후 검사 결과만을 단순 비교했을 때 모든 영역의 점수가 낮아 다른 지역과 비교하여 학력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넷째, 연산 능력의 변화가 큰 구간은 4학년과 6학년의 경우 20점 이하의 영역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수학 보드게임을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연계할 방법은 첫째, 초등학생의 연산 "},{"t":"초등 경계선 지능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과 지원 요구","te":"Awareness and Support Needs of Parents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이현진","강옥려"],"j":"한국초등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99080","d":"http://dx.doi.org/10.20972/kjee.35.2.202406.293","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5,"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인식과 경험을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초등학교에 바라는 실제 지원 요구가 무엇인지 밝히고자 하였다. 연구참여자는 서울시와 경기도에 거주하는 경계선 지능 자녀를 둔 학부모 8명으로, 해당 자녀는 모두공립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재학 학년은 2∼6학년까지 다양하였다. 연구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개별심층면담을 비대면 방식(유선 전화 또는 ZOOM)으로 수행하였으며, 면담 결과를 Colaizzi(1978)가제안한 7단계 질적 연구 분석방법에 기반하여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높이기 위해 삼각검증법, 연구참여자 확인법을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4개의 범주와 11개의 주제 묶음, 28개의 의미 형성이 도출되었다. 첫째,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교에서의 어려움 범주에서는 인지⋅학습적어려움, 또래 관계의 어려움, 정서적 어려움 등이 나타났다. 둘째, 학부모의 양육 부담과 불안감 범주에서는 학부모의 심적 부담감, 학부모의 정서적 불안감, 학교 및 교육청의 지원 미비에 따른 학부모의경제적 부담 등이 드러났다. 셋째, 담임교사의 인식과 역할의 중요성 범주에서는 담임교사의 무관"},{"t":"기초문해력 교육의 제도적 강화 방안 연구: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을 중심으로","te":"A study on institutional reinforcement of basic literacy education: Focusing on the comprehensive plan for guaranteeing basic academic ability","a":["이수진"],"j":"독서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39804","d":"http://dx.doi.org/10.17095/JRR.2024.73.7","c":5,"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1.5,"ab":"이 연구의 목적은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을 중심으로 기초문해력 관련 제도를 분석하여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기초문해력 교육은 기초학력 보장의 핵심이므로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육 정책들이 기초문해력 교육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지 점검해야 한다.\n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에서 기초문해력 교육 정책을 핵심 과제인 진단, 지원, 예방 차원으로 나누어 살펴본 결과 몇 가지 한계점을 찾을 수 있었는데 첫째, 학습지원대상 학생 선정의 기준이 점수 중심으로 제공되므로 학생의 기초문해력에 대한 구체적 정보가 부족하다. 둘째, 기초문해력 지원의 전문 인력 양성과 질 관리에 대한 대책이 미흡하다. 셋째, 기초학력 결손 예방을 위해 한글 해득에 주안점을 두다 보니 기초 읽기, 기초 쓰기 능력의 결손에 대한 구체적인 예방 대책이 없다.\n한계점 보완을 위해 현재 기초문해력 교육 정책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첫째, 진단 강화를 위하여 학습자의 기초문해력 프로파일을 작성하고 일관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둘째, 지원 강화를 위하여 기초문해력 교육의 전문성 신장을 담임교사와 전문교사로 이원화한다. 셋째, 예방 강화를 위하여 한글책임교육의 범위를 기초 읽기, 기초 쓰기까"},{"t":"경계선 지능 학생을 대상으로 한사회성 프로그램의 체계적 문헌고찰","te":"A Systematic Review of Sociability Program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박미하","김영인"],"j":"청소년상담학회지","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44041","d":"http://dx.doi.org/10.51613/JKYCA.2023.4.4.65","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5,"ab":"본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 지능 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회성 프로그램에 관한 국내 문헌을 체계적으로 고찰하여 향후 사회성 프로그램 개발과 실행을 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와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러한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국내의 학술지와 학위논문 14편을 선별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기준은 연구대상, 연구방법,연구설계 유형, 프로그램 운영, 측정도구와 효과의 실행요소 5개 항목과 프로그램 개발여부, 프로그램명, 프로그램 근거, 목적, 처치개입요소의 내용요소 5개 항목이다. 분석 결과, 실행요소에서는 중고등학생으로 대상이확대되고, 타당도를 확보할 수 있는 실험/통제집단 설계 적용과 경계선 지능 학생에 적합한 측정도구 개발의필요성을 확인하였다. 내용요소에서는 경계선 지능 학생의 고유한 특성과 요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매체를확대 적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볼 때,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회성의근원요소가 되는 자기개념과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교적응에 목적을 둔 사회성 프로그램을 더 확대 개발하고학교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t":"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느린 학습자 아동 미술치료 단일사례연구","te":"Single Case Study of Art Therapy for Slow Child Learners that Experience Emotional Difficulties","a":["민진욱","김태은"],"j":"예술심리치료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24244","d":"http://dx.doi.org/10.32451/KJOAPS.2022.18.4.151","c":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5,"ab":"본 연구는 느린 학습자 아동이 미술치료를 통해 무엇을 경험하고 그 경험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A시에 거주하는 느린 학습자 11세 남자아동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여, 2021년 8월 4일부터 12월 18일까지 주 1회 100분간 총 16회기 미술치료를 학교 상담실 및 스터디 룸에서 진행하였다. 자료수집은 전 회기 녹음파일 축어록과 심층면담 인터뷰 자료, 회기별 작품 이미지와 임상일지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모아진 자료를 반복적 비교분석하여 4개의 본질적 주제와 15개의 소주제로 도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n첫째, 참여자는 미술치료를 통해 일상의 상실감을 표현하였다. 둘째, 미술치료 안에서 분노를안전하게 표현하며 해소할 수 있었다. 셋째, 지지적인 미술치료사와의 긍정적 관계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얻었다. 넷째, 미술치료를 통해 미래를 향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에 대하여 논의하였다."},{"t":"과정중심의 초등학교 수학 진단평가 자료 개발 연구 - 온라인 학습 플랫폼 적용의 관점에서 -","te":"Development of the Process-oriented Elementary School Mathematics Diagnostic Evaluation Materials - From the Point of View of Online Learning Platform Application -","a":["김수철"],"j":"아시아태평양융합연구교류논문지","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99536","d":"http://dx.doi.org/10.47116/apjcri.2022.11.25","c":5,"th":["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에듀테크·교구·게임"],"pt":"분수·비례·측정","r":11.5,"ab":"본 연구의 목적은 학생 중심의 맞춤형 수학교육 및 수포자 예방의 측면에서 학생들이 수학 학습의 기초가 되는 툴과 자원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수학 진단평가 자료를 개발하는 것이다. 본 고에서는 과정중심평가 본연의 취지를 살려 형성적 기능과 진단적 기능을 포함하는 진단평가 자료를 개발함과 동시에 학습 위계를 고려하여 개별 맞춤형 피드백을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할 것인지에 대해서 논의하고, 개발된 수학 진단평가 자료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 적용에 관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자는 형성적 기능과 진단적 기능을 포함하는 진단평가 자료를 제시하기 위하여 초등학교 6학년 ‘비와 비율’ 단원의 진단평가 자료를 개발하였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전문가 협의회를 실시하여 진단평가 자료를 개발하였으며, 이들 중에서 대표적인 사례도 제시하였다. 연구 결과, 과정중심의 온라인 진단평가에서는 주관식 문항으로 출제하되 채점 절차 및 수고를 줄이면서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형성적 기능과 진단적 기능을 포함한 수학 진단평가 자료에는 학생들에게 자료를 제시하는 방법과 순서, 학습 위계를 고려하여 학습의 과정을 진단하는 구체적인 문항 예시, 보"},{"t":"토픽모델링을 활용한 국내 수학학습부진아 연구 동향 분석","te":"An Analysis of Research Trends of Domestic Mathematics Struggling Learners Using Topic Modeling","a":["손태권","안도연","유성윤","이광호"],"j":"Brain, Digital, & Learning","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00581","d":"http://dx.doi.org/10.31216/BDL.20210001","c":7,"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1.5,"ab":"Mathematics struggling learners are an important agenda to be solved in mathematics education and the country. Our research purpose is that understand the research trends on mathematics struggling learners have been categorized and flowed. In consideration of this purpose, we examined 782 domestic papers published from 1980 to 2019 using topic modeling to identify the research trend of mathematics struggling learners. The findings indicated that there were different core keywords by period. Additionally, six topics were derived such as ‘Struggling Factors’, ‘Programs for Struggling Learner’, ‘"},{"t":"분수 나눗셈 지도 방법의 변천과정 분석","te":"Analysis of the Transition Process of Fraction Division Teaching Method","a":["김정하"],"j":"수학교육학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65719","d":"http://dx.doi.org/10.29275/jerm.2020.02.30.1.67","c":13,"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11.5,"ab":"이 연구는 우리나라 수학 교과서에서 분수 나눗셈이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를 분석하기 위해, 분수 나눗셈이 적용되는 다양한 상황과 그 상황에서 분수 나눗셈 알고리즘이 어떻게 개발되어지는지를 살펴보았다. 1차 교육과정에서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까지의 교과서에서 분수 나눗셈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과정으로 전개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또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몇 가지 논의점을 제시하였다."},{"t":"학교 교육 활동이 일반고등학교의기초학력 미달 비율에 미치는 영향 분석","te":"A Study on the Effects of School Activities on the Percentage of Low Performing Students in General High Schools","a":["장선희","정제영"],"j":"중등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59761","d":"http://dx.doi.org/10.25152/ser.2018.66.2.551","c":10,"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11.5,"ab":"본 연구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에듀데이터서비스시스템(Edu Data Service System; EDSS)에서 제공받은 학교정보공시 2016학년도 일반고등학교 1,061개교의 자료를 활용하여 학교 교육 활동이 일반고등학교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하였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National Assessment of Educational Achievement; NAEA)결과의 교과(국어, 영어, 수학)별 기초학력 미달 비율에 대해 학교특성 및 여건 변인을 통제하고, 학교 교육 활동 변인의 영향력을 살펴보고자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n분석 결과, 학교 교육 활동 변인 중에서 일반고등학교의 교과별 기초학력 미달 비율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난 핵심 요인은 학생 1인당 대출자료 수, 학생동아리 참여율, 방과후학교 참여율이다. 주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일반고등학교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을 감소시키기 위한 교육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첫째, 고등학생들에 대해 독서활동을 장려 및 지원해야 한다. 둘째, 학생동아리 활동을 내실있게 운영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방과후학교의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t":"거꾸로 교실을 활용한 수학학습부진아의 학습지도에 관한 연구","te":"A Study of Teaching Math Underachievers Using Flipped Classroom","a":["김환철","강순자"],"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98139","d":"http://dx.doi.org/10.30807/ksms.2017.20.4.009","c":1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1.5,"ab":"교사가 수업에서 느끼는 큰 어려운 점 중의 하나는 배우고자 하는 의욕과 동기를 상실한 학습부진아를 수업에 참여시키는 것이다. 수학학습부진아는 평균 혹은 평균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교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학 학습에 많은 어려움을 느낀 학생들이다. 이 학생들에 대한 수학학습지도 전략은 수학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수학에서의 학업 성취도의 향상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수학학습 부진아들의 기초수학 학습지도 전략방안으로 거꾸로 교실 수업을 선택하고 이를 수학학습부진아 수업에 적용한 후 이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학업성취도와 수학적 성향에서의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수학학습 부진아에 대한 거꾸로 교실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결과, 첫째, 거꾸로 교실을 활용한 수학학습부진아의 기초수학 학습 지도 후 수학학업성취도에 긍정적인 유의미한 변화가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둘째, 거꾸로 교실을 활용한 수학학습부진아의 기초수학 학습 지도 후 수학에 대한 자신감, 융통성, 의지력, 호기심, 반성, 수학적 가치의식 등 수학적 성향에서도 유의미한 긍정적 변화가 있었다. 특히, 수학의 가치에 대한 생각과 수학문제 풀이에 대한 의지 부분에서 가장 "},{"t":"심리적 처치프로그램에서 고등학교 학생들의 뇌파반응에 따른 수학불안의 변화","te":"The Changes of Mathematics Anxiety Shown Brain-Based Measurement through a Remedy Program for High School Students","a":["한세호","고상숙"],"j":"수학교육학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10249","d":"","c":14,"th":["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pt":"정의적 영역","r":11.5,"ab":"수학불안은 부정적인 수학에 대한 자아개념을 형성 하게 할 뿐 아니라 학습 장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수학불안 요인을 찾고 그에 알맞은 처치 방안을 고안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내적 요인, 학습 방법 요인, 시험 및 성적 요인, 수학 외적 요인을 감소시켜줄 수 있는 심리적 처치프로그램을 개발 하고, 개발된 프로그램을 적용시킴으로써 수학불안 감소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를 연구하였다. 수원에 위치한 S 외국어고등학교 총 11명의 학생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고, 10주간 심리적 처치 프로그램 실시 후에 수학불안과 뇌파검사를 측정하고, 이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본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심리적 처치는 어느 정도 수학불안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수학불안에 대해 학생별 진단이 지필 검사지에 의한 일차적 분석에만 근거하지 않고, EEG에 의한 다차원적인 요인 분석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t":"한국 중재반응모형 연구 분석: 단계별 중재구성요소와 비반응 정의를 중심으로","te":"A Literature Review of Response-to-Intervention(RTI) in South Korea: Analyses of Intervention Components and Definitions of Non-Response","a":["김우리","연준모"],"j":"특수교육학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66458","d":"","c":9,"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중재·개별화 교수","r":11.5,"ab":"본 연구에서는 국내 중재반응모형 연구들을 개괄 및 분석해보고, 중재반응모형의 특징과 우리나라에 모형 정착을 위한 시사점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문헌선정 기준에 따라 중재반응모형을 사용한 실험 연구 18편이 분석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먼저, 선정된 연구들의 일반적인 특성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과목별, 중재 단계별로 중재구성요소들의 특징을 분석하고, 반응과 비반응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또한, 중재반응모형을 통하여 선별된 위험군 혹은 학습장애 학생의 출현율을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단계별로는 Tier 1 에서는 일반학급에서 대집단 교수가 제공되었고, Tier 2 에서는 방과 후에 소집단 교수가 이루어졌고, Tier 3 에서는 주로 특수학급에서 일대일 교수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수전략을 살펴보면, Tier 1 에서는 교수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지 않았고, Tier 2 에서는 수학교과의 경우 직접교수와 EIS 전략을, 읽기교과에서는 또래교수를 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Tier 3 에서는 Tier 2에서 사용한 교수전략에 특수교육 접근을 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중재기간은 교과나 교수 단계와 관계없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비반응자를 선별하"},{"t":"초등학교 입학초기 적응활동에서의 국어·수학 기초 학습에 대한 고찰","te":"A Study on the Basic Skills Prescription of Korean Language and Mathematics in Primary School Entrants' Orientation Program","a":["박순경","백경선"],"j":"초등교육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48303","d":"","c":17,"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11.5,"ab":"본 연구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금년부터 단위 학교 자율로 적용된입학초기 적응활동을 고찰하였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이 제공한 13종의 교재를 대상으로 수업 시수와 교재 분량, 국어와 수학 기초 학습에 대한 처방 방식을 분석하였고, 그 결과로 지역 간의 차이와 국어과 수학의 학습 범위와 수준에서 차이를 발견하였다. 반면 1학년 담당 교사 대상의 설문조사와 면담에서는 입학초기 적응활동에 대한 인식과 기대, 학습자간의 격차에 관한 의견에서 공통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n입학초기 적응활동에 대한 지나친 기대가 과부하를 초래해서는 안 되지만, 국어와수학에 관한 기초 학습은 5세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교과의 교량 역할을 하는 점에서입학 초에 다루어야 할 ‘최소필수 학습요소’의 범위와 수준을 누리과정과의 연계 하에 마련할 필요가 있다. 향후에도 입학초기 적응활동은 초등학교 생활에의 적응과 함께 기초 학습 기능 형성이라는 양대 축을 공고히 해야 할 것이며, 무엇보다 지역간,교과간, 학습자간의 차이를 줄이고 국가사회적 책무로서 공정한 출발점 형성을 위해서 최소한의 기준 설정 등 실효성 높게 보완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t":"2009 개정 초등수학 교과서와 익힘책에 나타난 학습부진 또는 학습장애 학생의 수학학습을 고려한 융합인재교육의 특징과 교수-학습 원리 분석","te":"Analysis of STEAM Characteristics and Instruction-learning Principles for Students with Low Achievements or Learning Disabilities in 2009-Revised Elementary Textbooks and Workbooks in Mathematics","a":["서유진"],"j":"학습장애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95076","d":"","c":7,"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1.5,"ab":"본 연구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수학 교과서와 익힘책이 학습부진 또는 학습장애 학생들을 고려하여 융합인재교육의 어떠한 특징을 포함하고 있으며, 또한 이 학생들의 수학학습을 위한 교수-학습의 원리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적용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총 85명의 초등학교 교사들이 설문을 통해 초등수학 교과서와 익힘책 분석에 참여하였다. 연구문제 1의 결과는 초등수학 교과서와 익힘책에는 융합단위 면에서 체험활동 단위의 교수-학습 요소가 개념/탐구과정과 문제/현상 단위의 교수-학습 요소보다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 융합방식면에서 다학문적 융합방식만을 적용하였으며, 융합맥락면에서 개인적 맥락의 교수-학습 요소가 지역사회적와 세계적 맥락의 교수-학습 요소보다 매우 높게 나타났다. 연구문제 2의 결과는 초등수학 교과서와 익힘책에서 핵심지식은 명확하게 제시된 편이나 핵심지식의 일반화를 위한 예는 충분하게 제시되지 않았고, 전략, 유사개념의 차이, 문제풀이를 위한 정보 또한 충분하게 제시되지 않았다. 다양한 유형의 복습문제가 제시되고, 내용이해를 위한 적절하고, 실생활과 연계된 흥미로운 학습활동이 제시된 편이나 단원별 충분한 차시확보가 이루어지지 않은채, 너무"},{"t":"초등학교 1학년 수학학습장애 위험군 학생과 비장애 학생들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대한 비교","te":"A Comparison of Academic Self-Efficacy in First Graders without Disabilities and Graders Who Are at Risk for Mathematics","a":["여승수"],"j":"특수교육학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51814","d":"","c":7,"th":["진단·평가·진전도","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pt":"진단·평가·진전도","r":11.5,"ab":"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수학학습장애 위험군 학생들과 일반학생들간의 자기효능감에 대한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었다. 특별히 본 연구에서는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을 선별하기 위해서 중재반응모형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은 B시의 소재한 C 초등학교 1학년의 두 학급에 소속된 47명의 학생들이었다. 연구에서 사용된 검사도구는 학생들의 수학능력의 진전도를 평가하기 위해서 수학 CBM을 사용하였고 자기효능감을 분석하기 위해서 한국교육종단연구에서 사용된 수학 자기효능감 검사 문항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결과에 따르면 중재반응모형으로 선별된 수학학습장애 위험군 학생들의 자기효능감은 일반학생들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의하였다."},{"t":"서술 및 면담 평가를 통한 수학학습부진아의 인지적·정의적 특성 분석","te":"Analyses on the Cognitive and Affective Characteristics of the Mathematically Underachievers by Descriptive tests and Interviews","a":["남미선","박만구"],"j":"수학교육 논문집","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30643","d":"","c":1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1.5,"ab":"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make fair assessment methods which took into account characteristics of mathematically underachievers. The researchers devised an descriptive tests and interviews and applied them to the mathematics underachievers who could not reveal their achievements in the traditional assessment and then analyzed their cognitive and affective characteristics in the alternative assessments. \nAfter selecting three students by the normal assessment made of simple subjective and multiple choice questions, the cognitive and affective characteristics found in the general asses"},{"t":"단순언어장애아동과 경계선지능 언어발달장애아동의 인지특성","te":"Intellectual Characteristics of Specific Language Disorder and Borderline Intelligence-Language Disorder","a":["유경","김락형","정은희"],"j":"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34073","d":"","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5,"ab":"Objective :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of the specific language impairment(SLI) and the borderline intelligence-language disorder(BI-LD). \nMethod : 30 Children participated in this study, 18 children with SLI(K-WISC-Ⅲ FIQ above 85, Test of Problem Solving score below -1.25SD, verbal comprehension factor index of K-WISC III below 80), 14 children with BI-LD(K-WISC-Ⅲ FIQ 70~85, Test of Problem Solving score below -1.25SD, verbal comprehension factor index of K-WISC III below 80). \nAll students were evaluated with K-WISC III, Test of Problem Sol"},{"t":"읽기 기초학력 평가를 위한 선결 과제","te":"For Developing Achievement Level to Assess Basic Reading Ability","a":["염은열"],"j":"국어교육학연구","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58379","d":"","c":13,"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11.5,"ab":"이 연구의 목적은 읽기의 과정과 읽기 발달 과정에 천착함으로써 읽기 기초학력을 설정하고 평가하려 할 때 고려해야 할 관점과 내용들을 제안하여, 궁극적으로는 평가 도구 개발의 절차와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얻고자 한 것이다.\n읽기 능력의 특성에 주목하여 읽기 평가를 시행하고자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살펴본 후, 읽기 평가의 내용을 추출하기 위한 탐색으로 나아갔는바, 학년별 읽기 평가 내용을 추출하는 일이 학년별 읽기 성취수준의 개발과 밀접하게 관련된다는 점에 주목한 것이다. 우리 학생들이 도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읽기 능력과 특성을 명료하게 진술한 것이 읽기 성취수준이며, 따라서 읽기에서의 최소한의 성취수준을 읽기 기초학력과 관련하여 우선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n이런 이유로 이 글의 상당 부분은 학년별 읽기 성취수준 개발의 문제에 집중되어 있다. 초기 읽기의 단계와 묵독이 가능한 단계로 나눠 각각의 단계에서 모어화자의 읽기 활동이 어떤 특성을 지니는지 살핌으로써 성취수준 설정의 내용과 방법에 대한 시사를 얻어낼 수 있었다. 특히 후자의 단계와 관련하여, 기왕의 연구에서는 간과되었지만, 모국어화자에게 요구되는 기초적인 능력으로 심미적 반응"},{"t":"경계선 지능 학습자를 위한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 방안","te":"A Study on Exploring Educational Possibilities of Borderline Intelligence Students Based on the Metaverse","a":["김용훈"],"j":"교육종합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63351","d":"http://dx.doi.org/10.31352/JER.21.2.283","c":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4,"ab":"본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메타버스공간의 교육적 활용방안을 탐색하는 것이다. 문헌연구를 통하여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특성과 학업실패 요인을 파악하였다. 지적장애와 경계를 이루는 지능수준으로 인지 및 이해도가 낮은 이들에게 메타버스의 가상공간은 물리적 한계를 넘어서 현실에서 가능하지 못한 활동이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연구 결과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학습지원을 구체화하기 위해 메타버스의 현실체감 기술을 이용하여 경계선지능 학습자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의 보안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경계선지능 학습자에게 현실적인 학습지원을 시도해 볼 수 있는 메타버스 교육 환경을 제시하였으나 정량적 평가가 되지 못하였다. 후속 연구는 경계선지능 학습자의 학습 환경 및 인지기능의 세분화를 통한 학습전략과 콘텐츠프로그램 연구가 필요하다."},{"t":"초·중학생의 기초학력 미달 변화 유형이 고등학교 시기의 인지적 및 정의적 성취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Longitudinal Changes in Adolescents of Below-Basic Academic Proficiency Level on Affective and Cognitive Achievement","a":["박소영","정혜원"],"j":"교육학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13661","d":"","c":3,"th":["정책·기초학력 보장","정의적 영역"],"pt":"정책·기초학력 보장","r":11.3,"ab":"본 연구는 한국교육개발원의 「한국교육종단연구 2013」 1차-5차(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3학년) 및 8차(고등학교 3학년) 자료에 잠재계층 성장모형과 3단계 접근법(BCH 방법)을 적용해 초·중학교 시기의 기초학력 미달 변화 유형에 따라 고등학교 시기의 인지적 및 정의적 성취에 차이가 있는지 검증하였다. 이와 함께 랜덤포레스트 기법을 적용해 초·중학교 시기의 기초학력 미달 변화 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예측변수를 탐색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잠재계층 성장모형 분석 결과, 초·중학교 시기의 기초학력 미달 변화 유형은 3개로 구분되었으며, 각 유형의 특성에 따라 ‘기초학력 미달 전환 집단(집단1)’, ‘기초학력 미달 지속 집단(집단2)’ 및 ‘기초학력 성취 지속 집단(집단3)’으로 명명하였다. ‘기초학력 성취 지속 집단’이 가장 높은 비율(69.6%)을 차지하였으나, 기초학력 미달 전환 집단’과 ‘기초학력 미달 지속 집단’에도 각각 19.0%, 11.4%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BCH 방법을 적용한 결과, 초·중학교 시기의 기초학력 미달 변화 유형에 따라 고등학교 시기의 인지적(국어, 수학, 영어 학력평가 등급) 및 정의적(수업집중"},{"t":"수학문장제 문제해결과정에서의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 인지상태 진단: 규칙장모형의 적용","te":"Cognitive states of students with mathematical difficulties in word problem solving process: An application of Rule Space Model","a":["고혜정","김동일"],"j":"특수교육학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66457","d":"","c":13,"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11.3,"ab":"본 연구에서는 수학문장제 문제해결과정에서 나타나는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들의 인지상태를 규칙장모형을 적용하여 진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수학문장제 문제해결과정을 반영하여 Q-matrix를 제작하고 타당도를 확인한 후, 수학문장제 문제해결 과정에서 같은 인지상태를 보이는 학생들을 분류하고자한다. 본 연구는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977명을 연구대상으로 각반 교사들에 의해 시행되었으며, 규칙장모형의 3단계(문항모수 추정-실제관찰반응패턴과 이상반응패턴, 학생들의 능력모수(θ) 및 문항특이성 지수(ζ)산출-규칙장투영)에 따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들이 주로 보이는 인지상태를 살펴보았고, 같은 점수일지라도 각 학생들의 인지상태는 다를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교사는 학습자의 인지상태에 관한 정보를 바탕으로 학습자가 왜 그렇게 사고하였는지를 더 깊이 파악할 수 있으며, 인지요소의 숙달 여부로 학생들 개개인의 인지 프로파일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t":"수학 영역에 있어 중재반응모델의 중재 요소에 대한 고찰","te":"A study on major components of response-to-intervention in mathematics","a":["김용욱","우정한","이성환","안정애"],"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32116","d":"","c":13,"th":["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11.3,"ab":"본 연구는 수학 영역에 있어 중재반응모델을 적용하기에 앞서 해결되어야 할 1) 중재반응모델의 적용 시기와 대상 2) 단(tier)의 수와 단의 성격 3) 비반응의 측정 4) 학습장애 판별 방식 등에 관련한 문제들에 대해 합의점을 도출하기 위하여 관련한 미국의 실험연구들을 분석하였다. 2007년까지의 해당 연구들을 수집한 결과 총 6편에 달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재반응모델은 주로 전학급 또는 전학년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1, 2학년 시기에 적용하고 있었다. 둘째, 2-3개의 단을 많이 채택하고 있었으며, 1단은 위험군 아동을 선별하고, 2단과 3단에서 교수의 강도를 증가시켜 나가고 있었다. 셋째, 측정도구는 주로 CBM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위험군 아동의 선별은 하위 16% 준거를 많이 사용하고, 비반응에 대한 준거는 다양했다. 넷째, 1편의 연구에서 중재반응모델을 통한 학습장애 판별이 출현율을 줄여주는 엄격한 기준이 될 수 있음을 나타냈다. 이를 통해 수학 영역에 있어 중재반응모델의 적용에 따른 얼마간의 방법적절차적 문제에 대하여 시사점을 발견할 수 있었으나, 완전한 해결점을 도출하기에는 계속된 이론적실험적인 검증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t":"기초학습능력 부진학생을 위한 기초역학 분야 기초학력강화 사례연구","te":"A Case Study on Basic Learning Ability Achievement in the Field of Basic Mechanics for Students with Poor Basic Learning Ability","a":["이종길"],"j":"실천공학교육논문지","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11723","d":"http://dx.doi.org/10.14702/jpee.2018.10.2.95","c":7,"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1.2,"ab":"대학 공학계열 신입생들 중 많은 학생들이 기초학력 저하로 전공과목 수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대학 수준에 관계없이 전국의 모든 대학에서 나타나는 현실이기도 하다. 이러한 학습부진과 기초학력 저하를 해결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A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려는 학생들 중 기초역학에 대한 학습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학력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전 및 사후 검사 결과를 통하여 그 실효성을 확인하고 설문조사를 통하여 만족도를 조사하였다. 사전·사후 검사결과 A집단에서는 평균 40.1% 향상되었으며 B집단에서는 평균 18.9% 향상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프로그램 이수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및 심층 면담 결과 기초학력강화 프로그램은 전체 평균 90.6%(4.53/5.0)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어 전공 과목에 대한흥미와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데 기여 했을 뿐 아니라 교수와 참여 학생과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을 준 유용한프로그램임을 확인하였다."},{"t":"초등 수학 학습 부진아 지도를 위한 맞춤형 학습 자료 개발 연구","te":"A Study on Development of Personalized Learning Materials for Underachievers in Elementary Mathematics","a":["최승현","조성민","류현아"],"j":"초등수학교육","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89127","d":"","c":12,"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1.2,"ab":"학교 교육의 책무성이 강조됨에 따라 학교에서 교사의 수업 진도를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현하지 못한 채 학습부진아가 되는 연결 고리를 끊으려는 시도가 다양하게 모색되고 있다. 특히 학교 교육의 초기 단계인 초등학교에서부터 학습 부진아들의 학습 결손이 누적되지 않도록 하려는 노력들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2007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설정된 수학과 성취 기준과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수학 학습에서 도달해야 할 필수 학습 목표와 평가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 부진 정도의 판별을 위한 평가 도구와 학습 부진아를 지도하기 위한 학습 자료를 개발하였다. 개발된 평가 자료와 학습 자료는 개인의 학습 부진 정도에 따라 개별 관리가 가능한 맞춤형 학습 자료로 활용됨으로써 초등학교에서 학습 결손이 누적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t":"또래교수가 또래교사의 수학적 성향과 수학적 의사소통능력에 미치는 영향","te":"A Study on the Effects of the Peer Tutoring on Mathematical Inclination And Mathematical Communication Ability of Peer Tutors","a":["정미진","권성룡"],"j":"학교수학","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40979","d":"","c":1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1.2,"ab":"수학학습에서의 개인차의 문제를 해결하는 현실적인 방법 중 하나가 교실에서 이뤄지는 또래교수이다. 일반적으로 또래교수는 기본학습과정을 먼저 끝낸 학습우수아가 기본학습과정을 이수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학습부진아를 도와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따라서 대부분의 또래학습에 관한 연구가 또래교사보다는 또래학습자의 학습에 초점을 맞춰왔고 이런 이유로 부진아 지도를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연구되어졌다. 그러나 또래교수가 학습 부진아에게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할지라도 또래교사에게는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한할 뿐 아무런 이득이 되지 않는다면 효율적인 교수학적 방법이라고 보기 어렵고 윤리적이지도 못하다. 본 연구는 또래교수가 또래교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알아보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서 또래교수가 이뤄지기 전과 후의 또래교사의 수학적 성향과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의 변화를 살펴보았다."},{"t":"차시 기반 중재반응모델(Session-Based Responsiveness to Intervention)을 적용한 수학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동분모 분수 덧셈과 뺄셈 성취도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a Session-Based Responsiveness to Intervention Model on Elementary Students' Achievement in Addition and Subtraction of Fractions with Like Denominators","a":["윤금설","김애화"],"j":"특수교육논집","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4970","d":"http://dx.doi.org/10.56460/kdps.2025.30.1.23","c":1,"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연산·유창성","r":11.1,"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해당 학년 수학 교육과정 성취 기준 도달 및 학급 내 학생 간 성취도 격차 완화를 위하여, 차시 기반 중재반응모델(Session-Based Responsiveness to Intervention)을 설계하고 이를 적용한 수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의 동분모 덧셈과 뺄셈 성취도 및 성취 수준에 따른 집단 간 성취도 격차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연구 대상은 서울특별시 일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학년 1개 학급이며 단일대상연구방법 중 AB설계를 적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일반성취 집단과 수학 학습지원대상 집단의 동분모 분수 덧셈과 뺄셈 성취도가 향상되었으며, 그 효과가 유지되었다. 둘째, 일반성취 집단과 수학 학습지원대상 집단 간 성취도 격차가 감소하였다. 셋째, 수학 학습지원대상학생 모두 개인별 동분모 분수의 덧셈과 뺄셈 성취도가 향상되었으며, 그 효과가 유지되었다. 결론 및 논의: 차시 기반 중재반응모델은 일반성취 집단과 수학 학습지원대상 집단의 동분모 분수 덧셈과 뺄셈 성취도 향상 및 두 집단 간 성취도 격차 감소에 효과적이었으며, 학교 현장에서 구축할 수 있는 효율적인 "},{"t":"AI 초등영어 기초학력 진단 플랫폼 개발 및 적용","te":"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an AI Diagnostic Assessment Platform for Primary English Literacy (AIDAPEL)","a":["이수민","김민제","심규남","권해경"],"j":"영어평가","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3021","d":"http://dx.doi.org/10.37244/ela.2026.21.1.129","c":0,"th":["정책·기초학력 보장","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1.0,"ab":"This study aims to develop and validate AIDAPEL, a specialized AI-based platform adapted from the DIBELS 8th edition to assess basic English literacy among 3rd and 4th graders in Korea. The research results confirmed high content validity and appropriate difficulty levels strictly aligned with the 2022 Revised National Curriculum. Notably, the AI-driven scoring system demonstrated superior accuracy, significantly outperforming standard speech-to-text technologies by effectively determining correctness through sophisticated contextual algorithms, even despite technical limitations such as ambie"},{"t":"초등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교사의 인지·정서 통합 지원 전략과 실천적 지식의 메타 합성","te":"Meta-Synthesis of Teachers' Integrated Cognitive-Affective Support Strategies and Practical Knowledge for Enhancing Elementary Basic Academic Achievement","a":["정민수","부재율"],"j":"교육종합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9083","d":"http://dx.doi.org/10.31352/JER.24.2.21","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1.0,"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기초학력 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교사들이 실천한 인지·정서 통합 지원의 구조적 범주와 실천적 작동 기제를 체계적으로 종합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2025년 ‘기초·기본학력 신장 우수 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 입상한 보고서 29종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고, Malterud(2019)의 주제 합성(Thematic Synthesis)에 기반한 질적 메타합성 방법을 적용하였다. 분석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Hsieh와 Shannon(2005)의 지향적 내용분석 접근을 바탕으로 Strauss와 Corbin(1998)의 3단계 코딩 절차(개방·축·선택 코딩)를 통합적으로 적용하였으며, 전문가 검토를 통해 실천적 지식을 구조화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초학력 부진 학생들의 기저에는 인지적 결손과 정의적 장벽이 유기적으로 얽혀 악순환을 형성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둘째, 현장 교사들은 이러한 인지-정서의 상호작용에 주목하여 ① 긍정적 자아 인식 유도 및 성공 경험 설계, ② 지지적 관계망을 통한 심리적 안전망 구축, ③ 정서 조절 지원 및 인지적 인내심 강화, ④ 학습 주도성 부여 및 성장형 사고방식 촉진이라"},{"t":"경기도 초등학교 기초학력 보장정책 집행과정 분석: Berman의 적응적 정책집행 이론을 중심으로","te":"Analysis of the Implementation Process of the Basic  Academic Skills Guarantee Policy in Gyeonggi-do  Elementary Schools: Based on Berman’s Adaptive  Implementation Theory","a":["공정은","이재덕"],"j":"교육문화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2039","d":"http://dx.doi.org/10.24159/joec.2026.32.3.5","c":0,"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정책·기초학력 보장","r":11.0,"ab":"이 연구는 Berman(1978)의 적응적 정책집행 이론을 활용하여 ‘제1차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이 경기도교육청시행계획을 거쳐 경기도 내 3개 초등학교에서 어떻게 집행되는지를 거시집행과 미시집행의 관점에서 분석하였다.\n이를 위해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의 계획 문서, 단위학교 운영계획서, 면담자료를 수집하여 집행 과정을 단계별로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거시집행에서는 종합계획이 경기도 시행계획으로 프로그램화되는 과정에서 전반적인 이행이이루어졌으나 일부 과제는 종합계획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지역 여건을 반영한 변형채택으로 나타났다. 미시집행에서는동원이 공통적으로 확인되었고, 진단 영역은 기술적 학습으로 수렴하였으나 보정과 현장지원강화 영역은 학교 조건에따라 상호적응과 흡수로 분기하였다. 제도화 단계에서는 명시적 불이행은 없었지만 정착 경로와 지속가능성에 대한인식은 학교별로 차이를 보였다. 이는 기초학력 보장정책의 집행을 정책 설계뿐 아니라 교육청의 프로그램화와 학교의적응적 집행이 연결되는 과정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t":"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및 관련 변인들이 초등학생의 학습 동기에 미치는 영향력 분석 -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te":"Analysis of Basic Academic Support Programs & Related Variables Affecting Motivatio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Gyeonggi-Province","a":["정민우"],"j":"교육문화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29320","d":"http://dx.doi.org/10.24159/joec.2026.32.2.625","c":0,"th":["정책·기초학력 보장","정의적 영역"],"pt":"정책·기초학력 보장","r":11.0,"ab":"본 연구는 교육청의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들이 학생들의 학습 동기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학습 동기와 관련된개인 및 학교 수준 변인들로는 무엇이 있는지를 함께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2023 경기학교교육실태조사」초등학교 데이터 중 학생 수준 변수들과 학교 수준 변수들을 함께 투입하여 학습 동기에 미치는 영향 요인들 및 기초학력보장 프로그램들의 효과성 여부를 함께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학습 동기는 학생 수준 변수들에 의해 매우 큰 영향을받은 반면, 기초학력 프로그램 운영 여부를 포함한 학교 수준 변수들의 영향력은 유의하지 않았다. 다만 학습 동기유형 중 외재적 동기의 경우, 학교 수준의 사회경제적 변인이 미치는 영향력이 큰 편이었다. 이러한 결과에 기초하여본 연구에서는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들이 학습 동기 등 정의적 요인들을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한 향후 추진 과제들에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t":"예비교사 1:1 튜터링이 초등영어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읽기 능력과 정의적 변화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pre-service teacher one-on-one tutoring on early literacy skills and affective changes among elementary students below the basic level of English proficiency","a":["강정진"],"j":"영어교과교육","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1072","d":"","c":0,"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11.0,"ab":"This study investigates the impact of one-on-one tutoring by pre-service teachers on the early literacy skills and affective domai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A total of 51 elementary students, identified as below basic English proficiency,  and 51 pre-service teachers participated in one-on-one tutoring across three cohorts in 2025, each consisting of 20 sessions. Early literacy skills were assessed using a diagnostic tool covering four areas: alphabet recognition, phonics, vocabulary, and sentence reading. Changes in the affective domain, including interest, confidence, and anxiety, were"},{"t":"경계선지능 연구 패러다임의 국내외 비교 연구: WoS와 KCI 학술 담론의 동조화와 분기를 중심으로","te":"A Comparative Study on Research Paradigms of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Convergence and Divergence between WoS and KCI Academic Discourse","a":["양연동"],"j":"특수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1336","d":"http://dx.doi.org/10.34249/jse.2026.33.1.78","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0,"ab":"본 연구는 사전 기반 내용분석을 통해 경계선지능/느린학습자 연구의 국제(Web of Science, WoS) 및 국내(한국학술지인용색인, KCI) 동향을 비교 분석하였다. 총 620편의 문헌을 ‘진단과 처방’이라는 2차원 모델을 적용하여 분석한 결과, 국내외 학계는 진단 차원에서는 평행적 추세를 보인 반면, 처방 차원에서는 가파른 분기(divergence)가 일어나는 이중적 양상을 나타냈다. 특히 국내 학계에서 2020년 이후 지원 관련 담론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이는 기능 중심 이해를 지향하는 국제적 흐름 속에서도 ‘느린학습자’라는 준범주(quasi-category)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한국적 특수성을 반영한다. 이러한 결과는 일반교육과 특수교육이라는 이분법적 구조 아래 범주화 현상이 과도기적 전략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이에 본 연구는 경계선지능/느린학습자의 교육적 지원을 위해 진단 라벨이 아닌 기능적 어려움에 기반한 유연한 지원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제언하고자 한다."},{"t":"가정외보호 경계선지능아동 지원 실태: 시설 보호 환경과 개별화 요구의 불일치","te":"Supporting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Out-of-Home Care: The Mismatch Between Institutional Care and Individualized Needs","a":["임성은","이은주","이주민"],"j":"특수아동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16189","d":"http://dx.doi.org/10.21075/kacsn.2026.28.1.16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0,"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현장 종사자의 경험을 통해 가정외보호 경계선지능아동에 대한 지원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어떤 한계가 존재하는지를 탐색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아동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종사자 15명을 대상으로 초점집단면접을 실시하여 주제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 세 가지 핵심 주제가 도출되었다. 첫째, 초기 진단과 개별화 계획 수립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진단 결과가 지원계획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둘째, 지원이 외부 프로그램 중심으로 단편적이고 일시적으로 제공되며, 시설 내 일상 지원은 취약하였다. 셋째, 일부 지원 정책이 존재하나 집단 중심 운영, 인력 부족, 행정 부담 등 시설 운영 특성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었다. 결론: 경계선지능아동 지원이 불충분한 이유는 개별 제도나 프로그램의 문제를 넘어, 시설 환경과 개별화된 지원 요구 간의 근본적 불일치에서 비롯된다. 효과적 지원을 위해서는 외부 프로그램 투입을 넘어 초기 사정 강화, 개별화 보호계획 수립, 충분한 인력 확보, 안정적 예산 체계 구축 등 시설 환경 자체의 변화가 필요하다."},{"t":"경계선지능 청소년을 위한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이 우울, 불안, 문제해결기술 및 사회성 기술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a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Program for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on Depression, Anxiety, Problem-Solving Skills, and Social Skills","a":["박은","김정민","황난희","황채은"],"j":"정서·행동장애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21599","d":"http://dx.doi.org/10.33770/JEBD.42.1.23","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문장제·문제해결"],"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0,"ab":"본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지능 청소년을 위한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우울, 불안, 문제해결기술, 사회성 기술에 어떠한 변화가 나타났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경계선지능의 특성과 선행연구를 고찰하여, 인지적 재구성, 행동활성화 및 이완훈련, 문제해결훈련, 사회성 기술훈련을 구성요인으로 하는 인지행동치료(CBT)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연구 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경계선지능 청소년 6명(남 3명, 여 3명)이며, 주 2회, 회기당 50분씩 총 16회기를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우울(BDI), 불안(BAI), 문제해결기술(SPSI), 사회성 기술(SSRS) 척도를 활용하여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1.0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회기별 활동지 및 녹음자료를 수집하여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프로그램 실시 후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우울은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 우울 관련 부적응적 사고가 적응적인 사고로 변화가 나타났다. 둘째, 프로그램 실시 후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불안은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 불안 관련 부적응적 사고가 적응적인 사고로 변화가 나"},{"t":"보호종료 경계선지능 청년의 자립훈련 경험에 대한 해석현상학적(IPA) 연구 : 끄덕임(의례적 배움)과 버팀(고립된 생존)을 중심으로","te":"An Interpretative Phenomenological Analysis (IPA) study on the experiences of independence training for young adul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 Focusing on nodding (ceremonial learning","a":["최석환","윤재영"],"j":"한국장애인복지학","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5138","d":"http://dx.doi.org/10.22779/kadw.2026.72.72.3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0,"ab":"본 연구는 보호 종료 경계선지능 청년이 아동양육시설에서 경험한 자립훈련의 의미를 해석현상학적 분석(IPA)을 통해 탐색하고, 자립이 보호 종료 이후 삶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구성되는지를 이해하고자 하였다. 보호 종료 이후 자립훈련 참여 경험이 있는 경계선지능 청년 8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으며, 개별 사례 분석과 사례 간 비교를 통해 공통의 의미 구조를 도출하였다.\n 분석 결과 자립훈련 경험은 ‘끄덕임: 의례적 배움으로서의 자립훈련’, ‘버팀: 고립된 생존 전략으로서의 자립’, ‘곁에 있음: 연결과 동행 속에서 재구성되는 자립’이라는 세 가지 상위주제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자립을 독립의 성취라기보다 보호 종료 이후 관계적 지원의 단절과 불안정한 삶의 조건 속에서 혼자 감당해야 하는 과정으로 경험하고 있었다. 자립훈련은 일부 생활기술 습득에는 도움이 되었으나 실제 삶의 판단 과정으로 충분히 전이되지 못한 한계를 보였다.\n 본 연구는 보호 종료 경계선지능 청년의 자립을 개인의 역량 문제가 아닌 관계적·제도적 조건 속에서 이해할 필요성을 제시하며, 보호 종료 이후까지 이어지는 지속적 관계 지원 중심의 사회복지 실천과 정책 방향을 제안한다."},{"t":"경계선지능 학습자의 사회적 구성: 학습자 범주화와 교사·학부모의 관계적 수행성을 중심으로","te":"The Social Construction of ‘Learner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Focusing on Learner Categorization and the Relational Performativity of Teachers and Parents","a":["양연동","손준종"],"j":"교육사회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6667","d":"http://dx.doi.org/10.32465/ksocio.2025.35.3.001","c":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0,"ab":"본 연구는 한국 교육 현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경계선지능’ 범주를 고정된 실체가 아닌 사회적 구성 과정으로 파악하고, 그 효과를 분석하였다. 경계선지능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의 학습 부진과 특수교육 지원 사이의 경계에 위치하며 점차 제도적·담론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기존 연구가 진단과 지원이라는 처방적 접근에 머무른 데 비해, 본 연구는 교육사회학적 관점에서 이 범주가 어떻게 형성되고, 그 과정이 교육 불평등을 어떻게 심화시킬 수 있는지를 탐색하였다. 교사 5인과 학부모 7인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실시한 결과, 학생의 모호한 어려움은 진단과 명명을 통해 과학적 권위를 지닌 지능 문제로 재구성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범주화는 항상 긍정적 효과로 이어지지 않았으며, 때로는 학생을 포섭적 배제 상태에 두는 역설을 낳았다. 이 과정에서 교사와 학부모는 진단을 은폐하거나 장애 등록을 위한 편법을 활용하는 한편, 정체성 인정을 위한 사회적 활동에 나서는 등 복잡하고 모순된 전략을 전개하였다. 본 연구는 과학적 범주화가 의도치 않은 교육적 소외로 이어질 수 있음을 드러내며, 결핍 보충 중심의 지원을 넘어 분배와 인정을 통합하는 정책적 전환, 그리고 교육 주체의 실질적"},{"t":"드림스타트 아동의 기초학력 중재 프로그램 효과: 초등학교 1-3학년을 중심으로","te":"The Effects of a Basic Academic Skills Intervention Program for Dream Start Children: Focusing on Grades 1-3 of Elementary School","a":["임혜숙","황혜정"],"j":"상담심리교육복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62913","d":"http://dx.doi.org/10.20496/cpew.2025.12.5.421","c":0,"th":["정책·기초학력 보장","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11.0,"ab":"본 연구는 드림스타트에 참여하고 있는 초등학교 1-3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 및 수학중재 프로그램이 기초학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2022 년부터 2025년까지 경기도 A시의 드림스타트 기초학력 중재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 63명의 읽기, 쓰기, 수학 BASA 검사 결과를 사용하여 프로그램 사전-사후 검사의 차이검증(t검정)과 공변량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언어중재 프로그램은 아동의 읽기능력 향상에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으며 , 수학중재 프로그램은 수학 능력 향상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쓰기에서는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취약계층 아동의 기초학력 격차 해소를 위한 조기 진단 및 맞춤형 중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모든 아동의 잠재력 발현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t":"담임 역할의 부담을 계기로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선택한 초등교사의 경험에 대한 내러티브 탐구","te":"A Narrative Inquiry into the Experiences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Who Chose to Become Basic Academic Skills Support Teachers Due to the Burden of Homeroom Duties","a":["장은영"],"j":"초등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59095","d":"http://dx.doi.org/10.29096/JEE.38.4.05","c":0,"th":["정책·기초학력 보장","중재·개별화 교수"],"pt":"정책·기초학력 보장","r":11.0,"ab":"본 연구는 담임 역할의 부담으로 인해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선택한 초등교사들의 경험을 내러티브 탐구를 통해 조명하고, 그 전환이 갖는 교육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참여자들은 담임직 수행 중 겪은 정서적 탈진과 제도적 피로를 계기로 전담직을 선택하였으며, 이후 개별화 수업과 밀도 있는 학생 관계를 통해 교육적 보람과 정체성을 재구성해 나갔다. 연구 결과, 기초학력 전담교사로의 전환은 단순한 직무 회피가 아닌 제도적 소진에 대한 실천적 대응으로 나타났다. 전환 초기에는 역할 혼선과 심리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자발적 실천과 교육적 성찰을 통해 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회복해 나갔다. 또한 전담 역할 수행 과정에서 제도적 뒷받침의 부족과 구조적 혼란이 지속되어 교육 실천에 제약을 주는 문제도 드러났다. 이러한 경험은 교사 정체성이 제도, 감정, 관계적 맥락 속에서 서사적으로 구성되고 재구성됨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교사의 정체성 위기와 감정노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의 회복탄력성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제도적 공감과 구조적 지원이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나아가 교사 내러티브에 기반한 질적 탐구가 교육정책 수립과 실천적 지원체계 구축"},{"t":"초등학교 3학년 기초학력 미달 및 경계선 학생들의 읽기 문항 정답률 분석을 통한 읽기이해 특성 탐색","te":"Exploring Reading Comprehension Characteristics of Below-Basic and Borderline Third Graders via Item-Level Correctness Analysis","a":["김선"],"j":"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78022","d":"http://dx.doi.org/10.17253/swueri.2025.94..001","c":0,"th":["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분수·비례·측정","r":11.0,"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3학년의 읽기이해 특성을 기초학력 수준(미달, 경계, 도달)에 따라 탐색하는 데 있다. 연구를 위해 2021~2024년 전국 단위 읽기 기초 학력 진단검사 자료를 바탕으로 세 집단을 구분하였고, 읽기이해 하위영역(정확하게 읽기, 내용 파악하기, 내용 간추리기, 추론하기)의 평가요소별로 세 집단의 문항 정답 률 차이를 구했다. 연구결과 첫째, ‘정확하게 읽기’ 영역에서 ‘받침이 뒷말 첫소리가 되는 낱말 바르게 읽기’가 경계-도달 집단 간 정답률 차이가 컸다. 둘째, ‘내용 파악하 기’ 영역에서는 ‘사건의 원인, 의견에 대한 까닭’ 등 여러 평가요소에서 미달-경계 집단 간 정답률 차이가 컸다. 셋째, ‘내용 간추리기’ 영역에서는 ‘중심 문장, 설명 대상, 순서에 따라 간추리기’에서는 경계-도달 집단 간 큰 차이를 보였고, ‘글쓴이의 의견 파악, 글의 중심 생각’은 미달-경계 집단 간 큰 차이를 보였다. 넷째, ‘추론하기’ 영역에 서는 ‘인물/글쓴이의 마음 짐작’에서 미달-경계 집단 간 큰 차이를 보였고, ‘인물의 마음 알기/짐작, 관련된 경험, 낱말 뜻 짐작’에서 경계-도달 집단 간 큰 격차가 확인되 었다. 이 결과는 학교 현장에서 학"},{"t":"경계선지능아동을 위한 일상생활 통합 프로그램 개발과 효과 검증","te":"Development and Effectiveness of an Integrated Daily-Life Program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정송화","하유진"],"j":"한국과 국제사회","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58064","d":"http://dx.doi.org/10.22718/kga.2025.9.5.020","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0,"ab":"본 연구는 경계선지능아동(BIF)의 사회적응 역량 향상을 위해 일상생활 중심의 통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문헌고찰, 프로그램 구성 원리 도출, 활동내용 구성, 전문가 타당성 검토, 프로그램 수정 및 보완, 프로그램 실시, 프로그램 평가의 단계를 거쳐 사회적 기술, 일상생활 관리, 건강관리, 경제관리, 중독예방의 다섯 영역으로 구성된 일상생활 통합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대구지역아동센터 40개소에 소속된 BIF아동 151명을 대상으로 8주간 주 1회, 40분씩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단일집단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하여 영역별 변화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사회적 기술(t=-7.33, p<.001), 일상생활 관리(t=-7.44, p<.001), 건강관리(t=-7.98, p<.001), 경제관리(t=-6.57, p<.001), 중독예방 관리(t=3.23, p<.05)의 전 영역에서 유의미한 효과가 나타났다. 다만 중독예방 관리는 다른 영역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향상도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본 프로그램이 BIF 아동의 사회·심리적 기능 향상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t":"A 교육청 기초학력전담교사의직무수행 경험에 관한 질적 사례연구","te":"A Qualitative Case Study on the Job Performance Experience of a Dedicated Basic Education Teacher in A Office of Education","a":["최은규"],"j":"교사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70301","d":"http://dx.doi.org/10.15812/ter.63.1.202403.15","c":6,"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1.0,"ab":"이 연구는 기초학력전담교사들의 직무수행 경험을 탐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22년부터 A 교육청 기초학력전담교사제에 참여했던 6명의 기초학력전담교사 및 그들과 동일교에 근무하는 3명의 담임교사를 연구 참여자로 하여 2023년 8월부터 10월까지 면담을 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 참여자들의 기초학력전담교사 직무수행 계기는 담임교사로서의 실패 경험, 한 아이에 대한 지도 경험, 그리고 기초학력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해왔던 여러 연수 경험의 축적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기초학력전담교사의 직무수행 양상은 작동하는 회로 만들기, 전문적인 기초학력 수업 실천하기, 역할에 집중하거나 잡무 수용하기로 나타났다. 셋째, 기초학력전담교사의 직무수행에 관한 연구 참여자들의 인식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무, 고양감을 주면서도 소진을 느끼게 하는 직무, 파급효과가 부족한 직무로 분석되었다. 이 연구는 기초학력전담교사의 직무수행 계기부터 구체적인 직무수행 양상과 그에 관한 인식에 대해 연구 참여자들의 심층적인 경험을 탐구하였고, 도출된 결과에 대한 논의 및 제언을 함으로써 기초학력 정책 운영에서 지원 인력의 대안적 관점을 모색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t":"학습장애 위험학생을 위한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 개발 연구","te":"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Brain-Based Basic Arithmetic Program for At-Risk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하정숙","서유진"],"j":"특수아동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89282","d":"http://dx.doi.org/10.21075/kacsn.2024.26.2.27","c":2,"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연산·유창성","r":11.0,"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학습장애 위험학생을 위한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문헌분석을 통하여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의 기본방향을 정하고 기초연산의 핵심요소를 도출하여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또한, 프로그램에 대한 타당도 검증 및 예비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이러한 연구과정을 통해 7개의 대주제와 16개의 소주제로 구성된 16회기의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을 최종적으로 개발하였다. 프로그램의 교수-학습활동은 준비-포괄적인 제시-개념형성-정교화-내면화-확인-축하의 7단계로 이루어졌다. 각 회기마다 음악적, 신체적, 게임, 실생활 적용 활동과 민주적인 교사와의 적극적 상호작용을 통하여 두정엽, 전두엽, 편도체 등과 같은 뇌의 다양한 영역이 활성화되도록 구성하였다. 결론: 본 연구에서 개발한 뇌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은 수학 학습장애 위험학생의 기초연산 능력을 향상시키고, 수학적 인지와 감성을 활성화시키는 데 효과적일 것이다. 본 연구의 제한점과 뇌 기반 수학 연구를 위한 추후연구 방향을 논의하였다."},{"t":"기초학력 보장 정책 운영 실태와 지원 요구 분석","te":"Implementation Status of the Basic Academic Achievement Guarantee Policy and Analysis of Support Needs","a":["이순아"],"j":"미래교육학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2027","d":"http://dx.doi.org/10.35283/erft.2024.37.4.4","c":0,"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1.0,"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기초학력 보장법 제정 이후, 단위학교에서의 기초학력 보장 정책 운영 양상이 어떠한지 살펴보고 정책을 실행하는 데 있어 교사들의 주요 지원 요구 사항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다.\n연구방법: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분석에는 총 789명의 응답 자료를 활용하였다. 단위학교의 기초학력 보장 정책 운영 양상은 기술통계분석 방법을 통해 살펴보았다. 교사의 지원 요구는 Borich 요구도 분석과 The Locus for Focus model, IPA(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모델 등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n연구결과: 초·중·고 모든 학교급에서 기초학력 진단 방법의 1순위는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활용이었으며 학습지원 1순위 담당은 주로 담임 및 교과교사였다.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세부 사업별 지원 요구도를 분석한 결과, 초·중학교에서는 각각 7개의 우선 지원 사업이, 고등학교에서는 5개의 우선 지원 사업이 도출되었다.\n학술적 기여: 본 연구는 기초학력 보장법 제정 이후 초·중등 학교급별 단위학교에서의 기초학력 보장정책 운영 양상이 어떠한지 경험적 자료를 통해 살펴보았다는 "},{"t":"경계선 지능 아동의 인지행동놀이치료 프로그램 개발 예비연구: 우울과 불안 감소를 중심으로","te":"A Preliminary Research of Development of a Cognitive Behavioral Play Therapy Program for the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Children: Focusing on Reducing Depression and Anxiety","a":["정하나","김지원","김정민"],"j":"인문사회 21","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68863","d":"","c":1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0,"ab":"연구 목적: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우울 및 불안 감소를 위한 인지행동놀이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예비연구이다.\n연구 방법: 경계선 지능 아동의 개념과 특성, 선행 연구와 프로그램들을 고찰한 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문가 대상 내용 타당도 검증 및 연구진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하였다.\n연구 내용: 본 연구의 내용은 경계선 지능 아동의 우울 및 불안 감소를 위한 12회기 인지행동놀이치료 프로그램을 각각 개발하였다.\n결론 및 제언: 본 연구의 결론 및 제언으로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인지적, 정서사회적 특성이 고려된, 근거 기반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예비연구라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그리고 경계선 지능 아동 관련 현장에서 구체적인 프로그램 실행 및 효과, 시사점 등에 대한 후속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t":"다양한 분수 모델에 대한 초등학생의 수감각 및 연산능력에 관한 연구: 영역 모델 및 수직선 모델을 중심으로","te":"Children’s Number Sense and Arithmetic Ability in Various Models of Fraction: Focused on the Area Model and the Vertical Line Model","a":["양현수","김민경","김예주","최현경"],"j":"수학교육학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35891","d":"http://dx.doi.org/10.29275/jerm.2023.33.1.173","c":4,"th":["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11.0,"ab":"영역 모델과 수직선 모델을 활용하여 분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초등학생이 나타낸 수감각과 연산능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분수 지도에 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영역 모델, 구조화된 수직선, 빈 수직선의 세 분수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한 수감각 검사지에 대한 서울시 11개 교육지원청 소속 11개 초등학교의 6학년 227명의 반응 및 오답 사례를 분석하였다. 수감각 관련 문항에서는 1보다 큰 범위의 모델에서조차 전체를 1로 착각하여 응답한 오류가 다수 나타났으며, 모델을 활용하지 않고 무조건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사례도 확인할 수 있었다. 연산 관련 문항에서는 모델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어려워하거나,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모습이 나타났다. 따라서 분수에 대한 수감각 및 연산능력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분수 모델의 의미와 활용 방법을 명확하게 명시하고, 다양한 형태와 범위의 분수 모델을 활용하며 스스로 문제 해결 전략을 수행할 기회를 제공하여야 할 것이다."},{"t":"교사의 유용가치 중재가 초등학생의 수학 자기효능감에 따라 수학 흥미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Utility Value Intervention on Elementary School Students’ Mathematics Interest: The Moderating Role of Mathematics Self-Efficacy","a":["임수홍","이선영"],"j":"교육심리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99490","d":"http://dx.doi.org/10.17286/KJEP.2023.37.3.01","c":4,"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11.0,"ab":"본 연구는 교실에서 초등학생의 수학에 대한 가치 인식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교육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유용가치 중재가 수학 자기효능감에 따라 초등학교 5, 6학년의 수학 흥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였다. 수학 흥미는 상황적 흥미와 수업 참여 의지로 측정되었으며, 유용가치 중재는 자기생성 글쓰기와 평가적 글쓰기로 구분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초등학교 5, 6학년 375명이었으며, 실험 조건에 학급단위로 무선 할당되었다. 본 실험은 초등학교 교실에서 1회기 40분간 이루어졌다. 데이터 분석에는 다중회귀를 실시하였으며, 수학 자기효능감 외에 유용가치 중재가 수학 흥미에 미치는 영향에 작용할 수 있는 성별, 개인적 흥미, 글쓰기 효능감은 통제하였다. 분석 결과, 유용가치 중재를 받은 집단은 통제 집단에 비해서 상황적 흥미와 수업 참여 의지가 높았다. 또한 수학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살펴본 결과, 상황적 흥미에 대한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수학 자기효능감이 높은 학생들에게는 유용가치 중재가 유형(자기생성 글쓰기, 평가적 글쓰기)에 상관없이 상황적 흥미 유발에 효과적이었던 반면, 수학 자기효능감이 낮은 학생들에게는 두 유형의 중재 모두 상황적 흥미에 대한 유의미"},{"t":"비디오 모델링 기반 증강현실을 활용한 수학 연산 프로그램이 지적장애 학생의 수학 학습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Using Video-Based Intervention via Augment Reality Program on Arithmetic Operation Skills and Attitude in Mathematics for middle school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채창희","김동일"],"j":"지적장애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24047","d":"http://dx.doi.org/10.35361/KJID.24.1.8","c":12,"th":["분수·비례·측정","에듀테크·교구·게임"],"pt":"분수·비례·측정","r":11.0,"ab":"본 연구의 목적은 비디오 모델링 기반 증강현실을 활용한 수학 연산 프로그램이 중학교 1 학년 지적장애학생의 연산능력과 수학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지적장애 중학생 1학년 3명이 본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대상자간 중다기초선설계를 사용해 기초선, 중재 및 유지 효과를 조사하였다. 중재 도구는 과제분석을 통해만든 개별 단계 비디오 자료를 증강현실 앱을 통해 비디오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내용 타당도검증을 거쳐 개발하였다. 학생과 1:1로 연구자가 직접 중재를 실시했으며, 8주 동안 주1~3회, 회기 당 약 45분씩 총 14회기 중재를 실시하였다. 종속변인 측정은 BASA-MATH, 연산 수행평가지 및 수학학습태도 검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중재충실도는 평균 96.67%, 사회적 타당도는 교사 93.33%, 학생 95.56%로 나타났다. 수학연산능력과 수학학습태도 검사 결과에 대해 그래프를 통한 시각적 분석을 실시하였고, PND, NAP, Tau-U 값을 산출하여 효과크기도함께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재 효과 크기는 학생마다 다소 차이가있었으나 전반적으로 기초선 조건 대비 중재 조건에서 수학 연산능"},{"t":"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지역 공공 기초학력지도사 운용 방안 탐색","te":"A Study on the Policy Plan for Operating the System of Regional Public Basic Education Teacher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igence","a":["김부태지역문화연구 사람대사람)","손종현"],"j":"열린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98828","d":"http://dx.doi.org/10.18230/tjye.2022.30.6.81","c":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0,"ab":"이 연구는 지역인재목표제의 관점에서 지방정부가‘경계선 지능인 교육’이라는 공공영역에 복무할 지역의 공공 교육인재(기초학력지도사)를 운용하는 정책 방안을 구안하려고 했다. 지역인재목표제는 중앙의 관료행정에 의존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방정부가 자체적으로 필요한 인재를 양성·임용·관리하여 지역에 봉사하도록 제도화하려는 것이다. 기초학력지도사는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교육봉사를 자임하는 지역인재들을 특수교육 기반의 교육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되는 공공 교육인재이다. 기초학력지도사는 지역교육청과 지역의 대학 및 관련 전문기관이 협력하여 양성하고 지역교육청이 임용하는 과정을 통해 2급 정교사(혹은 준교사)의 자격을 갖도록 구안하였다.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교육은 새로 생긴 영역이라기보다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이 분야의 학문적 결과가 미진한 가운데 국가사회적 관심이 결여되었던 영역이다. 이제 이 영역에 대해 국가(교육부)와 지방정부가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는 공공의 영역으로 다루고 관련 정책으로 대처해야 한다."},{"t":"기초학력향상 지원 프로그램 새라배움(New Learning) 효과성: MTSS(Mutitiered system of support) 모델 사례","te":"Effectiveness of New Learning Program based on MTSS Model for Low Achieving Students","a":["김동일","김희은","이연재"],"j":"교육문화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15500","d":"http://dx.doi.org/10.24159/joec.2022.28.6.129","c":6,"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11.0,"ab":"본 연구의 목적은 기초학력향상 지원 프로그램 새라배움의 효과성을 검토하여 MTSS 모델의 국내 적용 가능성과그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새라배움에 참여한 3, 4, 5학년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읽기중재의 효과성을 확인한다. 둘째, 새라배움에 참여한 진전도 변화를 확인한다. 두학기 동안 총 6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MTSS 모델에 의거한 15~30회기의 중재를 진행하였다. 이후, 사전-사후-유지검사의 차이를 비교하고 진전도 모니터링 발달선을 활용하여 향상 정도를 파악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전-사후검사에서는 4학년 BASA 음운인식을 제외하고 모든 영역에서 영역별, 학년별로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났다. 유지검사에서는 전체적으로 BASA 유창성, 어휘, 읽기이해 영역에서 유의한 향상이 있었다. 그러나 학년별로 비교했을 때는 4학년일수록향상이 일어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기초학력향상 지원 프로그램 설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제시하였다."},{"t":"학교적응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 아동의 실행기능 및 적응행동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a School Adaptation Program on Executive Function and Adaptive Behavior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은미","임성미"],"j":"인지발달중재학회지","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92102","d":"http://dx.doi.org/10.21197/JCEI.12.4.2","c":1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0,"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학교적응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 아동의 실행기능 및 적응행동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n연구방법: 본 연구는 대상 아동들의 실행기능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대상자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 이용하였고, 적응행동의 변화에 대해서는 사전-사후검사를 적용하였다. 또한, 어머니 면담지를 이용하여 일상생활 속에서의 실행기능 및 적응행동의 변화도 알아보았다.\n연구결과: 자폐 성향을 보이는 아동 A의 경우, 실행기능 중 반응억제 및 자기조절, 주의집중은 중재전 보다 감소하였고 조직화 및 시간관리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적응행동 중 사회적 적응행동은 감소하였고 개념적 적응행동, 실제적 적응행동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 B와 C의 경우는 실행기능의 모든 영역에서 향상을 보였고, 적응행동 또한 모든 영역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n결론: 학교적응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 아동의 실행기능을 높이고 적응행동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결론 내릴 수 있으나, 자폐 성향이 있는 아동의 경우에는 반응억제 및 자기조절, 주의집중과 사회적 적응행동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그들의 인지적 특성을 고려한 특별한 중재를 고안할 필요성이 있음을 알 수 "},{"t":"개념적 직산 교수(conceptual subitizing)가 초등학교 1-2학년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기초연산(basic facts) 성취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Conceptual Subitizing on Basic Facts of 1st and 2nd Grade Students With Math Learning Disabilities","a":["신연옥","김애화"],"j":"교육방법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50640","d":"http://dx.doi.org/10.17927/tkjems.2021.33.3.613","c":2,"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1.0,"ab":"본 연구는 개념적 직산 교수(conceptual subitizing)가 초등학교 1～2학년 수학학습장애 학생들의 기초연산(basic facts) 성취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세 명의 초등학교 1～2학년 수학학습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개념적 직산 교수를 실시하였다. 개념적 직산 교수가 기초연산 성취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대상자 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multiple probe design across participants)를 적용하였으며, 기초연산 성취 변화를 시각적 분석(visual analysis)을 통해 살펴보았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념적 직산 교수는 모든 연구 대상자의 기초연산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개념적 직산 교수는 모든 연구 대상자의 기초연산 유창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적용한 개념적 직산 교수가 수학학습장애 학생의 기초연산의 정확도와 유창성 향상에 효과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의의가 있으며,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의견을 제안하였다."},{"t":"초등 저학년 경도 지적장애 아동의 수감각 특성: 만4세 일반유아와의 비교","te":"Number Sense of Elementary Students in Lower Grades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Comparison with Four-year-old Preschoolers","a":["김자경"],"j":"지적장애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355","d":"http://dx.doi.org/10.35361/KJID.21.4.7","c":5,"th":["수 감각·초기 수학","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11.0,"ab":"본 연구는 일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 저학년 경도 지적장애 아동의 수감각 특성을 만4세 일반유아와 비교하여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Y지역에 소재한 다섯 개 초등학교와 한 곳의 사설치료실에 대상을 의뢰하였으며, 부모의 동의를 얻어 총 15명의 지적장애 아동을 선정하였다. 비교 대상은 두 개의 유아교육기관에 재원 중인 65명이며, 이들은 수감각 수준에 따라 4개의 집단(백분위 76이상, 백분위 51∼75이하, 백분위 26∼50이하, 백분위 25이하)으로 분류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김자경 외(2018a)가 개발한 수감각 검사를 사용하였으며, 개별검사로 진행하였다.\n연구 결과, 경도 지적장애 아동은 일반유아에 비해 수감각 총점 및 모든 하위 영역에서 유의하게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도 지적장애 아동집단과 수감각 수준별 유아집단을 비교한 결과, 경도 지적장애 아동집단은 수감각 총점이 백분위 25이하 집단을 제외한 다른 유아집단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하위 영역별로 살펴보면, 수인식과 수량변별, 측정 영역에서는 모든 수준별 유아집단보다 낮게 나타났다. 수세기 영역에서는 백분위 25이하 집단과, 규칙과 합성분해 영역에서는 백분위 25이하 및"},{"t":"중학생의 기초 연산 유창성 특성 연구","te":"Basic Fact Fluency in Middle School Students","a":["정현승","김애화"],"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28633","d":"http://dx.doi.org/10.22251/jlcci.2019.19.22.1315","c":3,"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11.0,"ab":"본 연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년과 집단에 따른 기초 연산 유창성 발달 특성과 기초 연산 유창성이 수학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를 위한 도구 개발 및 자료 수집은 2019년 5월 한 달간 진행되었다. 기초 연산 유창성 측정을 위해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별로 두 세트(한 자리 수 연산, 한 자리 수와 두 자리 수 연산)씩 총 8세트의 검사를 제작하여 실시하였고, 수학 성취도 평가는 초등 수준의 연산 능력을 평가하는 초등 수학 성취도 검사와 중등 수준의 연산 능력을 평가하는 유리수 성취도 검사를 실시하였다. 결과분석을 위하여 다변량 분산분석(MANOVA) 및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년 및 집단에 따른 기초 연산 유창성의 차이를 살펴보면, 한 자리 수와 두 자리 수의 곱셈 연산을 제외한 모든 기초 연산 유형에서 학년별 주 효과가 나타났고, 모든 연산 유형에서 집단별 주 효과가 나타났다. 둘째, 수학 성취도에 대한 집단별 기초 연산 유창성의 예측력을 살펴보면, 학습부진의 경우 수학 성취도에 대한 기초 연산 유창성의 설명력이 일반학생의 수학 성취도에 대한 설명력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t":"경계선 지능 아동을 대상으로 전자매체를 활용한 그림책 읽기 훈련 프로토콜의 적용 및 읽기능력에 미치는 영향","te":"Application of Picture Book Reading Training Protocol using Electronic Media and Its Effects on Reading Ability for to Borderline Intellectual Children","a":["손성민","곽성원","전병진"],"j":"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24197","d":"http://dx.doi.org/10.18598/kcbot.2018.8.3.03","c":17,"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1.0,"ab":"목적 :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을 지닌 아동을 대상으로 읽기능력 향상을 위한 전자매체 그림책 읽기 훈련 프로토콜을 적용하여 대상자들의 읽기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으며, 이에 따라 경계선 지능 아동을 대상으로 전자매체를 활용한 그림책 읽기 훈련 프로토콜 적용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수행되었다.\n연구방법 : 경계선 지능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해 전자매체를 활용한 그림책 읽기 훈련 프로토콜을 매주 1회씩 총 10회기 실시하였으며, 전문가 내용타당도 분석을 실시한 후 적용하였다. 읽기 능력의 평가는 KNISE-BAAT 읽기검사 ‘가’형과 ‘나’형을 활용하여 프로토콜 적용 전, 후 대상자들의 읽기 능력의 변화를 평가하였다.\n연구결과 : 읽기 능력의 모든 하위 영역인 낱말이해, 문장완성, 어휘선택, 어휘배열, 짧은 글 이해 영역에서 전자매체를 활용한 읽기 훈련 프로토콜 적용 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음독능력의 경우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n결론 : 본 연구에서 제시한 전자매체를 활용한 읽기 훈련 프로토콜이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읽기능력 향상을 위한 수행 및 접근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t":"중학교 기초학력 미달률에 미치는 학교환경과 교장공모제의 효과","te":"The Effects of School Environment and the Open Recruiting Principal Employment System on the Rates of Below Basic Proficiency Level Students in Middle Schools","a":["이효정","김광주","김성훈"],"j":"교육과정평가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18848","d":"http://dx.doi.org/10.22799/jce.2018.21.1.008","c":9,"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11.0,"ab":"이 연구는 학교특성과 학교풍토를 포함한 학교환경과 학교리더십을 통한 학교변화의 요인이 될 수 있는 교장공모제가 중학생의 학업성취에 주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이 학교의 기초학력 미달률과 그 변화에 대한 변인들의 영향을 2수준 모형으로 분석하였다. 2013학년도부터 2016학년도까지 4개 연도의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학교별 기초학력 미달률의 로그 점수를 종속변수로 하고 시간의 선형효과와 곡선형효과를 포함하는 기초모형에 이어서, 절편을 중심으로 학교특성변수, 학교풍토변수, 그리고 교장공모제변수들을 누적적으로 포함하는 3개 모형을 비교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시간적 변화에 따른 미달률은 국어에서만 정적 선형효과와 부적 곡선형 효과가 유의했으나, 서로 상쇄했고, 시점이 4개뿐이어서 일반화하기는 어려웠다. 미달률 수준은 세 교과 모두 사립학교와 여학교일수록, 학급수가 많을수록, 학부모가 협조적일수록 낮았으며, 학교분위기나 학부모 참여 등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또한 교장공모제 학교의 경우 비공모제 학교에 비해 국어와 영어에서 유의하게 기초학력 미달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각 결과는 사회적 맥락 속에서 다양하게 이해될 수 있다는 점과 자료"},{"t":"기능적 활동중심 수학교수프로그램이 지적장애학생의 화폐계산능력에 미치는 효과","te":"Effect of Functional Activity-based Mathematics Teaching Program on Money Calculating Ability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이미희","강영심"],"j":"지적장애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67217","d":"","c":25,"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11.0,"ab":"본 연구는 기능적 활동중심 수학교수프로그램이 지적장애학생의 화폐계산능력, 구체적으로 금액 알기, 잔돈 바꾸기, 물건값 계산하기, 거스름돈 계산하기의 습득과 유지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그 동안 지적장애학생의 화폐계산능력은 물건구입하기 기술이나 금전관리 기술을 가르치는 과정에 일부분 포함시킨 것과 달리 본 연구에서는 화폐계산능력 자체를 중재목표를 두고 접근하였다. 이를 위해 B시에 거주하고 있는 중학교 지적장애학생 3명을 대상으로 단일대상 내 행동간(화폐계산능력의 하위영역)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사용하여 기초선-중재-유지의 단계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화폐계산능력의 측정은 기본교육과정 수학과에서 제시하는 화폐단원의 내용을 참고하고, 화폐와 물건의 그림이나 실물사진을 추가하여 만든 검사지를 사용하였다. 지적장애학생의 화폐계산능력을 위한 기능적 활동중심 수학교수프로그램은 기본교육과정 수학과 Ⅲ단계 화폐계산 영역에서의 학습과제를 분석하여 학습내용을 기능적이고 활동중심적으로 구성하였다. 프로그램은 대상학생이 재학 중인 중학교 특수학급 교실에서 주 5회 6주간에 걸쳐 개별적으로 실시하였다. 이상의 과정을 통해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에서의 검사결과 비교"},{"t":"수학 자기효능감과 수학성취도의 관계에서 학습전략의 매개효과 - 잠재성장모형 분석 -","te":"Mediating Effect of Learning Strategy in the Relation of Mathematics Self-efficacy and Mathematics Achievement: Latent Growth Model Analyses","a":["염시창","박철영"],"j":"수학교육","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29127","d":"","c":2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1.0,"ab":"The study examined whether the relation between mathematics self-efficacy and mathematics achievement was partially mediated by the learning strategies, using latent growth model analyses. It was also examined the auto-regressive, cross-lagged (ARCL) panel model for testing the stability and change in the relation of mathematics self-efficacy and learning strategy over time. The study analyzed the first-year to the third-year data of the Korean Educational Longitudinal Survey (KELS).\nThe result of ARCL panel model analysis showed that earlier mathematics self-efficacy could predict later learn"},{"t":"10의 보수 찾기 게임을 통한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수 감각 분석","te":"An Analysis of a First Grader's Number Sense using the Searching Complement of Ten Game","a":["이경언"],"j":"초등수학교육","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14300","d":"","c":2,"th":["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정의적 영역"],"pt":"수 감각·초기 수학","r":11.0,"ab":"본 연구는 1에서 9까지의 숫자 카드를 이용하여 10의 보수를 찾는 게임에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보여주는 수 감각을 분석한 사례 연구이다. 이를 위해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1명과 연구자가 실제 게임을 진행하였고, 게임 과정에서 대화 내용을 중심으로 학생의 수 감각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두 장의 카드를 이용하여 10을 만드는 게임에 매우 흥미를 가졌으며, 보수를 찾는 게임이 자연스럽게 덧셈을 구하는 상황으로 전환되었다. 연구 대상인 학생은 합이 10이 되는 경우, 즉 10의 보수를 찾는 경우는 규칙을 쉽게 이해하고 수를 만들어 내었지만 합이 12가 되는 경우는 쉽게 해결하지는 못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학생은 자신의 카드를 관찰하고 2장, 3장, 4장을 이용하여 10을 만드는 게임으로 자연스럽게 규칙을 확장하였고 어떤 경우에는 쉽게 10을 만들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3장 이상을 이용하여 10을 만들지는 못하였다."},{"t":"중재반응모형을 활용한 연산장애 출현율 조사 방안 탐색","te":"Estimating Prevalence of Math Disabilities with an Response to Intervention Framework","a":["홍성두","강옥려","여승수"],"j":"학습장애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17981","d":"","c":12,"th":["진단·평가·진전도","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진단·평가·진전도","r":11.0,"ab":"현재 학습장애 분야에서 중재반응모형은 학습장애학생을 판별하기위한 대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중재반응모형에서는 학생들의 학업성취상에 진전도 기울기와 초기값이 동료들에 비해 심하게 낮은 경우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으로 선별하게 된다. 그런데 중재반응모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중재반응모형을 활용하여 측정학적으로 적합한 방법으로 학습장애 학생의 출현율을 조사한 연구는 수행된 바 없다. 이는 중재반응모형이 Tier 단계에 따른 시간대별 자료 변환과 진전도 신뢰도와 같은 측정학적 복잡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산장애 출현율 조사를 중심으로 잠재성장 모형(Latent Growth Model), 다단계 성장모형(Piecewise Growth Model) 그리고 측정의 표준오차(the standard error of measurement)를 활용하여 중재반응모형의 측정학적 적합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본 연구의 연구대상을 기반으로 했을 때 연산장애 학생의 출현율은 1.49%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중재반응모형이 연산장애 출현율 조사에 있어서 신뢰성과 타당성을 충분히 갖춘 판"},{"t":"마인드 맵을 활용한 학습부진아의 지도가 수학학습 능력 및 태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Instruction Using Mind-Map in Mathematical Studies on Academic Achievements and Attitudes of Underachievers","a":["박송이","노영순"],"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49007","d":"","c":1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1.0,"ab":"수학교과의 특성상 많은 학생들이 수학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훌륭한 교수 학습 방법이 제시되고 있지만 실제 수학 학습 부진아는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더 많아지는 것이다. 본 연구는 마인드 맵을 적용했을 때 학습부진아들의 수학 학업 성취와 태도에 어느 정도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충남에 소재하고 있는 C고등학교 1학년 2개 학급 32명의 학습부진아들을 대상으로 사전 수학학습능력검사, 사전ㆍ 사후 수학태도 설문조사, 사후 수학 학습능력 검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하여 학습 부진아들의 수학 학습에서의 태도와 수학 학습 능력 향상에 마인드 맵을 활용한 수업이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검증결과 유의미한 효과를 나타내지 못하였다. 그러나 마인드 맵을 수학 학습에 활용하는 것과 이의 활용이 학습태도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학습 부진아에 대한 특성을 먼저 파악한 후 그에 맞는 마인드 맵을 교수 학습에 적용해야하며 학생들이 이 마인드맵을 바르게 인식하고 익숙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제공되어야 한다. 교사의 전문적 지식과 학생에 대한 교사의 배려 속에서 마"},{"t":"우리나라 초등학교 1-2학년 수학에서의 수 감각 지도 내용 분석","te":"An Contents Aanalysis of Number Sense for Elementary School Grade 1-2","a":["최지선","박교식"],"j":"수학교육학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92560","d":"","c":8,"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11.0,"ab":"이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 교육과정, 해설서, 및 그에 따른 교과서에 나타난 수 감각 지도 내용을 분석한다. 이를 위해 수 감각에 관한 선행연구를 메타분석하여 수 감각의 의미와 요소를 규명한 다음, 그것을 이용해서 교육과정, 해설서, 1-2학년 교과서에서의 수 감각 지도 내용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수 감각은 기존의 전통적인 수에 관한 학습에서 강조되었던 수와 계산과 더불어 어림을 포함하여, 수와 계산이 필요한 맥락에 적용하는 능력을 강조하는 용어로, 내용 요소와 과정 요소로 구성된다. 이 두 요소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해설서, 1-2학년 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수 감각의 범위가 불분명하고, 용어를 일관되게 사용하지 않고, 다루고 있는 요소가 제한적이며, 일관되지 않거나 빈약한 상태로 교과서에 구체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t":"불일치모형과 중재반응모형을 넘어서 : 학습장애의 진단을 위한 새로운 통합 모형의 제안을 중심으로","te":"Exploring an Integrated Model for Identification of Learning Disabilities : Beyond the Discrepancy and responsiveness-to-Intervention","a":["김동일","정광조"],"j":"정서·행동장애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41141","d":"","c":21,"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11.0,"ab":"2007년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의 제정에 따른 특수교육의 질적 제고와 2004년 IDEA에서 학습장애 진단 모형인'중재반응모형'이 강조되면서 새로운 학습장애의 진단 모형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문헌연구를 통해 학습장애 진단의 중요한 준거로 사용되어 온 '불일치모형'과 최근에 강조되고 있는 '중재반응모형'에 대한 특징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불일치모형과 중재반응모형을 절충한 새로운 학습장애 진단 통합 모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결론에서는 새로운 학습장애 진단의 통합 모형이 국내에 적용되는데 따른 예상되는 논의점 및 합의점을 제시하였다. 앞으로는 새로운 학습장애의 진단 모형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및 합의를 바탕으로 학습장애 진단의 실제에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t":"중학교 국어과 기초학력 진단평가에 관한 연구","te":"A Study of the Diagnostic Assessment of Basic Competency in Middle School Korean Language Learning","a":["윤여탁","민현식","김정우"],"j":"국어교육학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75569","d":"http://dx.doi.org/10.20880/kler.2008..32.305","c":12,"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1.0,"ab":"이 논문은 중학교 국어과 기초학력 진단평가 개발을 위한 연구이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의 개념을 설정하고, 성취기준을 개발하며, 실제 문항 개발의 틀을 설정하여 제시하고자 하였다. \n기초학력에는 여러 개념이 있는데, 이 논문에서는 해당 학년에서 배울 내용을 원활하게 학습하는 데 필요한 기초적 능력으로 그 의미를 규정하였다. 이전 학년에 도달한 학력을 기반으로 하되, 거기에 해당 학년에서 새로 배우게 될 내용에 관계되는 부분이 결합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초점은 이전 학년 학습 내용에 대한 성취도가 아니라 해당 학년에서 배워야 할 내용과 관련되는 최소한의 학력의 보유 여부이다.\n기초학력 진단평가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국가 수준 교육과정에 근거하여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7차 국어과 교육과정에 근거하여 진단평가를 계획할 때에는 수준별 교육과정 체제의 [기본]에 초점을 맞추어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고, 내용 영역은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 ‘국어지식’, ‘문학’의 다섯 영역, 행동 영역은 ‘이해’, ‘적용’, ‘비판’의 세 영역으로 하는 것이 적절하다. \n성취기준은 문항 수와 동일하게 30개로 구성하였고, 기초학력 진단평가의 특성을 고려하여 내용 영"},{"t":"집단구성유형에 따른 또래교수가 고등학생들의 수학교과 학업성취도와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te":"The Impact of Peer Tutoring Teaching Method in Various Kinds of Groups on High School Students's Learning Achievement and Learning Attitude in Mathematics","a":["백정은","권혁진"],"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09955","d":"","c":20,"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11.0,"ab":""},{"t":"사회적 구성주의에 기초한 유아 수학활동에서 나타난유아의 수학적 과정 활용의 변화- 측정영역 중심으로 -","te":"The Effect of Social Constructivist-based MathematicalActivities on Young Children’s Usage of Mathematical Processesin the Area of Measurement","a":["김경희","나귀옥"],"j":"유아교육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74732","d":"http://dx.doi.org/10.18023/kjece.2007.27.4.001","c":14,"th":["문장제·문제해결","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문장제·문제해결","r":11.0,"ab":"본 연구는 사회적 구성주의에 기초한 유아 수학활동을 실시해 나감에 따라 유아의 수학적 과정 활용에 어떻게 변화가 나타나는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유아는 5세 21명이며, 평균연령은 5세 7개월이다. 사회적 구성주의 유아 수학활동을 11주 동안 총 21회 실시하였다. 자료수집과 분석을 위해 유아 수학활동을 비디오로 녹화하고 이를 전사한 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문제해결하기에서는 한 가지 전략 사용에서 다양한 전략 사용으로, 문제해결과정에서 연계된 다른 영역의 수학 지식 획득, 문제해결하기의 4가지 전체 과정이 발달하는 변화를 보여주었다. 의사소통하기에서는 교사 주도의 상호작용에서 유아의 능동적 상호작용 및 유아 간의 상호작용으로의 변화와 교사의 질문에 대한 단순한 대답에서 수학적 사고의 명료화와 타인의 전략 분석으로 변화가 나타났다. 연계하기에서는 교사 주도에서 유아의 경험을 반영하는 변화가 나타났다. 표상하기에서는 신체표상에서, 그림 표상으로, 상징표상으로 변화가 나타났다. 그러나 추리하기와 증명하기에서는 패턴의 규칙성을 예측하는 모습만 나타났다"},{"t":"학습장애 선별 및 진단에 관한 문헌분석","te":"A Synthesis on Classification of Learning Disabilities","a":["김애화","이동명"],"j":"특수교육학연구","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81926","d":"","c":31,"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11.0,"ab":"본 연구의 목적은 학습장애학생을 연구대상으로 실시한 국내 실험연구논문에서 기술하고 있는 학습장애 판별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학습장애 판별과정의 현주소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여 국내 최적의 학습장애 판별모델을 개발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이 문헌분석연구는 1994년부터 2004년 4월까지 국내 학회지에 발표된 실험연구논문 중 포함조건을 확인하여 총 78편의 논문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학습장애 선별 및 진단과정에 관한 문헌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논문의 약 3분의 1에서만 선별과정의 구분이 가능하였고, 일반적으로 학교수준에서 실시한 학업능력 평가 및 교사의 경험에 의해 교과영역(특히, 국어교과)에서 저성취를 보이는 것으로 학습장애 위험학생을 파악하였다. 둘째, 총 78편의 논문에서 학습장애 진단과정을 보고한 논문은 61편으로 나타났으며, 학습장애 진단과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모델은 불일치 모델(n=30; 특히, 학년수준편차 공식)이고, 저성취(n=12), 불일치와 저성취 모델의 혼합형(n=3)이 그 뒤를 이었다. 셋째, 58편의 논문에서 평균 혹은 그 이상의 지능(정상지능준거)을 중요한 요소로 언급하고 있었다. "},{"t":"기초학력지원에 관한 의미 연결망 및 토픽모델링 분석: 2022 개정 교육과정, 정책자료, 언론보도를 중심으로","te":"A Semantic Network and Topic Modeling Analysis on Basic Academic Skills Support: Focusing on the 2022 Revised National Curriculum, Policy Documents, and Media Reports","a":["윤채영","강이화"],"j":"교육공동체연구와실천","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9357","d":"http://dx.doi.org/10.23108/decrc.2026.8.2.195","c":0,"th":["정책·기초학력 보장","문장제·문제해결","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8,"ab":"연구목적: 본 연구는 2022 개정 교육과정, 교육부 정책문서, 언론 보도(2018~2025)를 텍스트 마이닝하여 기초학력 지원 담론의 구조와 주체별 지향점을 비교 분석한다. 연구방법: 텍스톰(TEXTOM)을 활용한 전처리 후, TF, TF-IDF, 의미 연결망 및 LDA 토픽모델링을 수행하여 규범·실천·인식 차원의 지식 구조를 도출하였다. 연구결과: ‘맞춤형 지원’을 공통 의제로 공유하되, 교육과정은 규범적 가치(자율성·평가), 정책은 실천적 시스템(AI·진단), 언론은 사회적 현안(학습결손·교원 전문성) 중심으로 차별화된 지식 구조를 형성하였다. 주요 토픽으로 교육과정은 미래역량과 자기주도성을, 정책은 심리·정서 통합지원과 에듀테크 진단을, 언론은 문해력 저하 문제 해결을 핵심 주제로 확인하였다. 논의 및 결론: 초등 기초학력 지원 체계의 내실화를 위해 지능형 교수·학습 플랫폼 고도화, 학교 자율시간을 활용한 정규 과정 내 맞춤형 다중 지원 편성, 범사회적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제언하였다."},{"t":"의미유형에 따른 경계선지능 아동의 다의어 처리 특성","te":"Processing of Polysemous Words in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Effects of Meaning Type","a":["김가은"],"j":"특수교육논집","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58514","d":"http://dx.doi.org/10.56460/kdps.2025.30.3.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8,"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초등학교 4-6학년 경계선지능 아동과 일반 아동을 대상으로 동일한 형태의 다의어가 포함된 세 개의 문장 중 같은 의미로 쓰인 다의어가 포함된 문장 두 개를 선택하는 의미 매칭 과제를 통해 경계선지능 아동이 용언 중심 다의어의 중심의미와 주변의미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초등학교 4–6학년 경계선지능 아동 10명과 학년을 일치시킨 일반 아동 10명이 참여하였다. 실험 자극은 40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문항은 다의어의 중심의미와 주변의미를 포함한 세 문장으로 이루어졌다. 아동에게 동일한 의미로 쓰인 다의어가 포함된 두 문장을 선택하도록 하였으며, 중심의미 조건에서는 중심의미 문장 두 개를, 주변의미 조건에서는 주변의미 문장 두 개를 선택하도록 하였다. 연구결과: 경계선지능 아동은 일반 아동에 비해 의미 매칭 과제 정확도가 유의하게 낮았으며, 특히 중심의미 조건보다 주변의미 조건에서 더 낮은 정확도를 보였다. 또한 집단과 의미유형 간 상호작용도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결론: 경계선지능 아동은 문맥에 따라 다의어의 의미를 적절하게 해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심의미 조건보다 주변의미 조건에서 더"},{"t":"수학 교과의 기초학력 보장과 관련된 시·도 교육청의 시행계획 분석","te":"An analysis of the implementation plans for ensuring basic academic abilities in mathematics","a":["오민영","유은정","방정숙"],"j":"초등수학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73899","d":"http://dx.doi.org/10.7468/jksmec.2024.27.2.173","c":2,"th":["정책·기초학력 보장","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8,"ab":"수학은 기초학력 보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과이다.\n최근 기초학력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수학 교과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한 각종 정책과 사업이 운영되고 있다.\n이에 본 연구에서는 17개 시·도 교육청의 기초학력 보장시행계획 내용 중 수학 교과와 관련이 있는 내용을 추출하여 사업 실태를 분석하였다. 관련 사업들을 진단과 지원으로 구분하고 진단에 대해서는 진단 도구의 종류, 진단도구를 선택하는 주체, 진단 대상, 진단 시기를 분석하였다. 학습 지원에 대해서는 교실 내 지원, 학교 내 지원, 학교 밖 지원으로 구분하여 분석하고, 추가로 학습 지원 사업의 성격과 지도 인력의 전문성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진단의 측면에서는 진단 시기 조정, 진단 전문성 확보에 대한 이슈가 있었고, 지원의 측면에서는 예방 성격의사업 부족, 지도 전문성 확보, 난산증 지원에 대한 이슈가있었다. 본 연구는 수학 교과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사업을 운영하거나 수학 교육에서 기초학력 관련 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t":"부모교육과 함께 실시한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의 효과: 아동 정신건강과 사회성, 부모 양육태도를 중심으로","te":"The Effects of a Child Group Art Therapy Program with Parent Education for Borderline Intelligent Children: Mental Health, Sociality, and Parenting Attitudes of the Parents","a":["정희정","김명식"],"j":"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72695","d":"http://dx.doi.org/10.47801/KJIMH.16.1.2","c":1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8,"ab":"이 연구에서는 부모교육과 함께 실시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계선 지능 아동의 정신건강과 사회성, 부모의 양육태도의 사전과 사후의 차이를 통하여, 이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대상은 J시에 소재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경계선 지능 아동 10명(실험집단: 5, 통제집단: 5명)과 아동의 어머니들 10명이었다. 부모교육을 적용한 집단미술치료는 주 1회, 1회기당 60분으로 총 20회기를 실시했다. 부모교육은 별도로 주 1회, 1회기당 60분으로 총 20회기를 실시했다. 이 연구 결과 첫째, 실험집단에 참여한 아동의 위축, 불안·우울, 사회적 미성숙, 사고의 문제, 주의집중 문제, 비행, 공격성의 문제행동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거나 감소하는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 둘째, 부모교육에 참여한 모의 자녀양육태도가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다. 셋째, 실험집단에 참여한 아동의 교우관계와 교사관계가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이 학교생활화에서 재확인되었다. 이 연구의 한계와 향후 연구과제가 논의되었다. 핵심어 : 경계선 지능 아동,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 부모교육, 정신건강, 사회성, 부모양육태도"},{"t":"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과학과 최소한의 성취기준에 대한 과학 교사들의 인식","te":"Science Teachers’ Awareness of the Criteria for Minimum Achievement Standards in Science to Support Basic Skills","a":["유은정","이태경"],"j":"한국과학교육학회지","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72056","d":"","c":4,"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8,"ab":"본 연구의 목적은 과학과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공통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동안 최소한의 과학 학습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초학력 보장 방안을 마련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 관련 연구및 지도 경험이 있는 초⋅중등 과학 교사 2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합의적 질적 연구방법(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 CQR)과 계층화 분석법(Analytic Hierarchy Process: AHP)을 활용하여 ‘최소한의 성취기준’에 대한 현장 과학 교사들의 인식을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초⋅중등 과학교사들은 과학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에대해 과학 학습 역량이 부족하고, 과학 학습 결손이 누적되어 있으며, 기본적인 학습을 위한 준비도가 부족하다고 응답하였다. 그러나 과학과 기초학력 부족학생의 학습 특징에 대해 초⋅중등 교사들이 주목하는 특징이 다소 상이하게 나타났는데, 중등 교사들은 낮은 학습 동기와 과학적 기호 사용의 어려움에, 초등 교사들은 과학 태도나 경험부족을 더욱 민감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최소한의 성취기준 준거 설정에 대한 우선순위에서도 범주별 항목의 우선순위가 학교급"},{"t":"지적장애 학생을 위한 국내외 수학 중재연구 메타분석 단일대상연구를 중심으로","te":"Meta-Analysis of Mathematics Interventions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With focus on single subject researches","a":["백지은"],"j":"특수교육논총","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13897","d":"http://dx.doi.org/10.31863/JSE.2022.02.38.1.233","c":10,"th":["중재·개별화 교수","에듀테크·교구·게임"],"pt":"중재·개별화 교수","r":10.8,"ab":"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단일대상연구를 중심으로 지적장애 학생을 위한 국내외 수학 중재연구의 효과 크기를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지적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 중재를 실시한 연구를 검색하였으며, 국내 연구의 경우 2003년부터 2021년까지, 국외 연구의 경우 2006년부터 2021년까지를 검색 기준으로 하여 총 64편을 분석 대상으로 정하였다. 연구 참여자(학년, 수), 연구 환경(중재 회기․시간․장소, 중재자, 실험설계), 독립변인(교수 방법), 종속변인(평가 내용)을 기준으로 중재연구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참여자 학년의 경우 국내 연구는 초등학생 이하, 국외 연구는 중학생 대상이 많았다. 참여자 수의 경우 국내외 모두 3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많았다. 둘째, 연구 환경에서 국내 연구는 10~15회, 40분 이상, 학교(교실), 연구자가 실시한 연구가 많았으며 국외 연구는 10회 미만, 30분 미만, 학교(교실), 교사가 실시한 연구가 많았다. 셋째, 독립변인의 경우 국내 연구는 게임/놀이, 자기교수, 시각적 지원 순으로 나타났고 국외 연구는 시각적 지원, 구체물 활용, 행동주의 전략 순으로 나타났다. 넷째, 종속변인의 경우 국내외 연구"},{"t":"학습장애 위험학생을 위한 뇌 기반 기초연산프로그램 효과의 뇌파 검증을 위한 기초연산과제 검사도구의 개발","te":"Development of a Basic Arithmetic Task Test Tool for Verifying the Effect of a Brain-Based Basic Arithmetic Program for Students at Risk of Learning Disabilities with Electroencephalogram","a":["하정숙","김자경"],"j":"특수아동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06530","d":"http://dx.doi.org/10.21075/kacsn.2022.24.4.111","c":2,"th":["연산·유창성","수 감각·초기 수학"],"pt":"연산·유창성","r":10.8,"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학습장애 위험학생을 위한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의 효과를 뇌파로 검증하기 위한 기초연산과제 검사도구를 개발하는데 있다. 연구방법: 이를 위하여 기초연산과제 검사도구 문항개발과정과 검증과정 두 부분으로 나누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요인을 추출한 후 3차에 걸친 전문가의 내용타당도 검증을 통하여 7요인(수세기, 수량변별, 합성/분해, 수체계, 덧셈유창성, 뺄셈유창성, 곱셈유창성), 20문항을 선정하였다. 초등학교 2학년 98명을 대상으로 기초연산과제 검사도구의 타당도, 신뢰도, 인지적, 감성적 뇌기능지수 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타당도 검증을 위하여 내용타당도와 구성 타당도를 산출하였다. 내용타당도는 요인타당도 척도와 내용타당도 척도로 분석한 결과, 모든 문항에서 .80 이상의 요인 및 내용타당도를 보였다. 구성 타당도는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하나의 성분이 산출되었으며 분산비율은 51.965%로 나타내었다. 신뢰도 검증을 위하여 문항내적일관성 신뢰도와 검사-재검사 신뢰도를 산출하였다. Cronbach's α계수로 문항내적 일치도를 산출한 결과, 전체 문항에서 .918의 신뢰도 계수를 얻었다. 검사-재검사"},{"t":"직접교수법(Direct Instruction)을 활용한 수학지도가 자폐성장애 학생의 수와 연산 능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Mathematics Intervention Using Direct Instruction on the Number and Operation Abilities of Students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s","a":["최소윤","이희연"],"j":"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육논총","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29959","d":"http://dx.doi.org/10.25020/je.2020.40.3.299","c":6,"th":["진단·평가·진전도","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10.8,"ab":"본 연구에서는 직접교수법을 활용한 수학지도가 자폐성장애 학생의 수와 연산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 참가자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5학년 자폐성장애 학생 3명이었으며, 연구방법은 단일대상연구 중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적용하였다. 중재 도구는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 기본교육과정 수학과 수와 연산 영역의 성취기준을 기반으로 직접교수법(DI)의 원리를 적용한 수학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중재의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중재기간 동안 매 회기 학습 진전도 검사를 실시하였고, 중재 단계별 형성평가를 실시하여 다음 단계로의 전이 여부를 결정하였다. 또한 중재의 효과가 유지되는지 조사하기 위해 중재 종료 2주 후 유지 효과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직접교수법을 활용한 수학지도는 자폐성장애 학생의 수와 연산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t":"시각적 표상을 활용한 수감각 교수가 지적장애 학생의 기본 덧셈과 뺄셈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Number Sense Instruction Using Visual Representation on Basic Addition and Subtraction Performance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노소온"],"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30101","d":"http://dx.doi.org/10.19049/JSPED.2020.21.3.03","c":4,"th":["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pt":"수 감각·초기 수학","r":10.8,"ab":"[목적] 본 연구는 수와 양의 관계를 관련짓는데 어려움을 보이는 지적장애 학생의 기본적인 덧셈과 뺄셈 성취를 향상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 연구는 시각적 표상을 활용한 수감각 교수가 지적장애의 기본 덧셈과 뺄셈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방법] 이를 위해 G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지적장애 3명을 대상으로 단일대상연구 대상자 간 중다간헐기초선을 설계하였다. [결과]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시각적 표상을 활용한 수감각 교수는 지적장애 초등학생의 기본 덧셈 능력을 향상시켰다. 덧셈 사용한 시각적 표상은 10수판과 도미노 패턴이다. 이러한 시각적 표상은 수에 추상성을 구체화하여 지적장애 학생에게 수와 수량의 연결을 강화하여 덧셈 성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둘째, 시각적 표상을 활용한 수감각 교수는 지적장애 초등학생의 기본 뺄셈 능력을 향상시켰다. 10수판과 도미도 패턴을 활용하여 뺄셈을 시각화하는 활동은 지적장애 학생에게 뺄셈의 개념적인 이해를 높이고 시각적으로 표상하게 하여 지적장애 학생 뺄셈 성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결론] 지적장애 학생은 수에 대한 추상성의 어려움으로 일반적으"},{"t":"CRA 모형 기반 수감각 교수 프로그램 개발","te":"The Development of Number Sense Teaching Program based on CRA Model","a":["김자경","서주영","강혜진","장성욱"],"j":"교육혁신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31846","d":"http://dx.doi.org/10.21024/pnuedi.28.1.201803.77","c":7,"th":["중재·개별화 교수","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pt":"중재·개별화 교수","r":10.8,"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여 CRA 모형 기반 수감각 교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선행연구 고찰, 누리과정․초등학교 수학과 교육과정 분석, 기초연구로써 수감각 검사 도구 및 수감각 검사결과 분석을 실시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연구결과: 13개의 수감각 요인을 기초로 내용요소를 선별하여 최종 6개 대주제, 19차시의 수감각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각 차시는 도임(5분), 전개(20분), 마무리(5분)으로 구성하였으며, 전개 단계에서는 C(구체적)-R(표상적)-A(추상적) 단계의 교수-학습활동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각 차시별로 교사 시범-안내된 연습-독립적 연습을 통해 아동들이 개념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논의 및 결론: CRA 모형 기반 수감각 교수 프로그램은 학습자들의 학습 동기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인지수준을 가진 학습자들의 수감각 개념 습득에 효과적일 것이다."},{"t":"STEAM 기반 수학 수업이 문제해결력과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STEAM-based Mathematics Class in the Mathematical Problem-solving Ability and Self-efficacy","a":["이가은","최재호"],"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86402","d":"","c":9,"th":["정의적 영역","문장제·문제해결"],"pt":"정의적 영역","r":10.8,"ab":"본 연구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STEAM을 적용한 수학 교과 중심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현장에 적용하여 수학 교육의 융합적 접근이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하여 D광역시 소재 C초등학교 3학년 2개 학급을 사전 검사를 통하여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으로 선정하여 문제해결력과 자기효능감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분석하였다. 또한 수업결과물과 사후설문지를 분석하여 학생들의 문제해결과정에서 나타나는 융합적 사고력과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정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살펴보면, 문제해결력과 관련하여 두 집단 간의 검사 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는 않았으나 실험집단은 비교집단에 비해 수준별 고른 성취수준과 높은 평균점수를 보였다. 또한 STEAM 기반 수학 수업을 진행한 실험 집단의 자기효능감 t-검정을 실시한 결과 5% 유의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 자기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업 결과물 및 소감문을 통하여 표현력의 향상과 수학적 태도의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수학 교과를 중심으로 한 STEAM 프로그램 적용"},{"t":"웹 기반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의 개선 방안 도출","te":"A study on Improvement of Web-based Diagnosis-Supplement System for Basic Academic Skills","a":["전수진","김한성"],"j":"정보교육학회논문지","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59984","d":"","c":7,"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8,"ab":"교육부는 2013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웹 기반의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을 전국에 서비스하고 있다. 이 논문의 목적은 2015년에 실시된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기반의 향상도 검사 결과와 교사 및전문가들의 요구사항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시스템의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진단-보정 차수별 응시율과 도달율을 분석하고, 교사 자문위원회와 전문가 협의회의 인터뷰 및 협의 내용을 기초로 기초학력진단-보정 시스템의 개선방안을 도출하였다. 결론적으로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의 발전 방안을 교사 이용활성화 방안과 학생 이용 활성화 관점으로 구체화여 제언하였다."},{"t":"인지-초인지 문제해결 모형을 적용한 교수 프로그램이 경도 지적장애학생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수행능력․태도․귀인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instruction program with cognitive-metacognitive model on the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ㆍattitudesㆍattribution of students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a":["서정은","정주영"],"j":"특수교육학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33310","d":"","c":10,"th":["문장제·문제해결","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pt":"문장제·문제해결","r":10.8,"ab":"이 연구는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경도 지적장애 학생들을 위하여 인지-초인지 모형을 적용한 교수 프로그램이 문제해결 수행능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뿐만 아니라 태도 및 귀인과 같은 정의적 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있다. 연구 대상은 충북 소재 초등학교 특수학급 4학년의 경도 지적장애학생 3명으로, Montague(2003)가 개발한 초인지 문제해결 전략을 적용한 중재를 실시하여 미치는 영향을 사례연구 형식으로 규명하였고, 각 회기별로 평가를 실시하고 종속변인의 변화과정을 그래프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의 수행능력이 사전검사와 비교해 보았을 때 회기가 진행됨에 따라 크게 향상되었다. 둘째, 문제해결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는데, 특히 자신감이 크게 향상되었다. 셋째,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에 대한 귀인경향성이 과제난이도, 운의 외적 통제소에서 능력, 노력의 내적 통제소로 변화하였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인지-초인지 모형을 적용한 교수 프로그램이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수행능력과 문제해결에 대한 태도, ‘노력’과 ‘능력’ 귀인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음을 시사하고 있다."},{"t":"중재반응모형 활용을 위한 수학 CBM 검사의 신뢰도 및 예측 타당도 검사","te":"Examining Reliability and Predictive Validity of CBM Math for Response to Intervention Models","a":["여승수"],"j":"학습장애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55821","d":"","c":10,"th":["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10.8,"ab":"CBM검사는 학습장애 선별모형인 중재반응모형에서 학생들의 진전도를 평가할 수 있는 검사도구이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CBM 검사에 대한 충분한 신뢰도 및 타당도 연구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 CBM 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분석하는 것이었다. 신뢰도와 타당도는 Fuchs(2004)가 제시한 1, 2 단계로 구분지어 분석되었다. 본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은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47명의 학생들이었다. 연구에 사용된 검사도구는 BASA 수학과 해당 학교의 수학 기말고사 점수였다. 수학 CBM 검사는 1주 간격으로 7회 측정되었다. 1단계 연구를 위해서 상관계수와 로지스틱 회귀분석이 사용되었고, 2단계 연구에서 사용된 분석방법은 잠재성장모형이었다. 본 연구 결과에 따르면 1단계와 2단계에서 모두 수학 CBM 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끝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향후 연구주제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였다."},{"t":"자기교시훈련이 수학학습부진아의 이분모분수 가감산 문제해결능력과 자신감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Self-instruction on Addition and Subtraction in Uncommon Denominator and Self-Efficacy for the Underachievers in Mathematics","a":["이경옥","유은정"],"j":"특수아동교육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10291","d":"http://dx.doi.org/10.21075/kacsn.2011.13.4.287","c":2,"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0.8,"ab":"일선 교육현장에서 학습부진아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나 수학교과부진 학생의 수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또한 수학학습부진학생으로 선정되고 나면 선행학습의 실패가 후속학습의 결손으로 이어져 학습된 무기력감 갖게 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자기교시훈련 프로그램을 수학학습부진 학생들에게 실시하여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 중의 하나인 이분모분수의 가감산 문제해결능력과 자신감 향상의 변화를 알아보는데 목적을 두었다.\n연구 대상 학생으로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이며, 사칙연산과 독해력은 갖추었으나 이분모분수의 가감산 문제해결에 어려움을 보이는 수학학습부진아 3명을 선정하였다. 자기교시훈련이 수학학습부진아의 이분모분수 가감산 문제해결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대상자간 중다기초선 설계를 사용하였으며, 자신감의 변화 수준을 알아보기 위하여 사전 검사와 사후 검사를 실시하였다.\n연구 결과에서는 자기교시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학학습부진아 세 아동은 이분모분수의 가감산 문제해결능력에 뚜렷한 향상을 보였다. 그리고 유지 검사에서도 그 효과는 지속되었다. 또한 자기교시훈련 프로그램 실시를 통해 대상 학생들의 자신감도 향상되었다."},{"t":"체계적 오류 교정 절차 지도가 수학학습장애아동의 곱셈과 나눗셈 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Systematic Error-Procedures Guidance on Multiplication and Division Achievementof Students with Mathematical disabilities","a":["신진숙","김지예"],"j":"발달장애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21876","d":"","c":12,"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연산·유창성","r":10.8,"ab":"본 연구는 사칙연산 중 곱셈과 나눗셈에 더 많은 오류를 범하는 수학학습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그들이 나타내는 곱셈과 나눗셈의 오류유형을 살펴보고, 수학학습장애아동에게 체계적 오류 교정 절차 지도 방법을 적용하여 곱셈과 나눗셈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 수학학습장애아 10명이었으며 체계적 오류 교정 절차 지도를 10주 동안 주 3회(1회 40분) 총30회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체계적 오류 교정 절차 지도가 수학학습장애아동의 곱셈과 나눗셈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었으며, 유지 검사 결과로 보아 실험이 끝났음에도 아동의 학업에 여전히 체계적 오류 교정 절차 지도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t":"수학과 교육과정 내용조직에 따른 초중등학생들의 수학불안 및 수학자아개념,수학태도가 수학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Mathe Anxiety, Math Self-Conception, and Attitudes toward Math on Math Achievement of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by the Content Organization of Math Curriculum","a":["조규판"],"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75118","d":"","c":14,"th":["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pt":"정의적 영역","r":10.8,"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과 교육과정 내용조직에 따른 수학불안, 수학자아개념, 수학태도의 차이와, 또 수학불안, 수학자아개념, 수학태도와 수학성취도 간의 관계, 그리고 이들 변인이 수학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데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을 위하여 부산지역에 소재하는 초등학교 2개교와 중학교 1개교 학생 1,140명을 대상으로 수학불안, 수학자아개념, 수학태도, 그리고 수학성취도를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수학과 교육과정 내용조직에 따라 학생들의 수학불안, 수학자아개념, 수학태도에는 차이가 있었다. 즉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으로 수학교과의 교육내용이 변화함에 따라 수학불안은 점점 증가하였고, 수학자아개념과 수학태도는 감소하였다. 이들 변인들 간의 상관의 정도도 수학교과의 교육내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으며, 수학교과의 교육내용별 변인 간의 상관을 기초로 하여, 이들 변인들의 수학성취도에 대한 상대적 영향력을 검증한 결과 초등학교에서는 주로 수학불안과 수학태도가, 중학교에서는 수학자아개념이 수학성취도를 설명해 주는 주요 예측변인으로 밝혀졌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수학교육과정 개발에 있어서 수학과 교육과정 내용조직의 계열성이나 수직적 연계성의 필요성을 다시"},{"t":"수학 기초학력 부진아 지도를 위한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의 개선 방안 탐색 - 초3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 기초 수학 결과 분석 -","te":"In Search of Improvement Schemes on Textbooks and Teacher Guide Books for Low Achievement Students in Mathematics","a":["조영미"],"j":"학교수학","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02943","d":"","c":1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8,"ab":"학습 수준이 낮은 학생들일수록 교육 내용의 조직이나 제시 방식에 따른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교육 내용의 조직이나 제시 방식의 미묘한 차이에 따라 학습 수준이 낮은 학생들의 반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파악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이 논문에서는 2004년에 실시된 초등학교 3학년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의 한 영역인 기초 수학의 평가 결과를 토대로 하여, 동일한 성취기준에 속한 평가 문항일지라도 그 조직과 제시 방식에 따라 학생들의 정답률이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알아보았으며, 그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수학 기초학력에 미도달한 학생 집단의 특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그러한 분석 내용에 비추어 몇 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현행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의 개선 및 부진아를 대상으로 한 교재 집필에 유용하다고 여겨지는 구체적이면서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하였다."},{"t":"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한 경계선 지능 관련 국내 연구동향 분석 및 방향성 고찰","te":"Analysis of Domestic Research Trends on Borderline Intelligence Using Keyword Network Analysis","a":["김자경","서주영","김나현"],"j":"증거기반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2701","d":"http://dx.doi.org/10.62198/JKEBE.2024.12.5.2.1","c":3,"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7,"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관련 국내 연구동향을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2001년부터 2024년까지 발행된 경계선 지능 관련 국내 학술지 논문 138편을 대상으로 774개의 키워드를 추출하여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상위 54개의 키워드를 대상으로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 중심성 분석, CONCOR 분석 및 에고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경계선 지능 관련 국내 연구의 키워드 빈도는 경계선지능, 초등학생, 느린학습자, 부모, 청소년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중심성은 경계선지능과 초등학생이 공통적으로 높은 값을 나타냈다. CONCOR 분석 결과 4개의 군집이 도출되었다. 결론 및 논의: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인의 생애주기별 지원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추후 연구 수행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t":"초등 수학 학습을 위한 소켓 기반 멀티플레이형 게임 서비스의 설계 및 구현","te":"Design and Implementation of Socket-based Multi-player Game Service for Elementary Mathematics Learning","a":["김성완"],"j":"서비스 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01121","d":"http://dx.doi.org/10.18807/jsrs.2016.6.2.075","c":5,"th":["수 감각·초기 수학","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수 감각·초기 수학","r":10.6,"ab":"오락적 기능을 가지고 있는 교육용 컴퓨터 게임 서비스는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력적인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수학 과목은 교육용 컴퓨터 게임 서비스가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대표적인 교과목이다. 기존에 개발된 게임 서비스는 대부분 단일 사용자 혹은 2명이 게임에 참여하는 형태이며 문제로 제시된 수식의 답을 단순히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n본 논문에서는 교육용 게임 서비스 요구 사항을 준수하고 특히 TCP/IP 소켓 프로그래밍 기술을 기반으로 여러 학습자가 동시에 게임에 참가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형 게임 서비스를 설계 및 구현하였다. 또한, 수 감각의 신장을 유도하기 위해 단순히 수식의 답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 스스로 여러 수식을 합성하고 선택 할 수 있도록 게임 규칙을 설계하여 적용하였다. 마지막으로 제안 게임 서비스를 교육용 게임 서비스 요구사항에 따라 비교하여 적합성을 확인하였다."},{"t":"지방자치단체 경계선지능인 지원 조례 체계화에 관한 연구","te":"A study on the systemization of the local law on support for individual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functioning","a":["오혁제","조지형"],"j":"한국지방자치학회보","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23932","d":"http://dx.doi.org/10.21026/jlgs.2025.37.2.27","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5,"ab":"교육지자체인 교육청을 포함하여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하여 자치조례를 제정·시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들이 경계선지능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다양하게 제정하고 있으나 그 조례들의 규범적 일관성과 실효성에 대한 고찰은 부족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취약계층일 수 있는 경계선지능인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들을 대상으로 체계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정책적 함의를 찾는 게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조례의 체계성으로 규범적 타당성, 규범적 실효성 그리고 종합적 체계성을 기준으로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및 시·도교육청의 경계선지능인 지원 관련 조례 108건을 분석하였다. 특히 기존 사회복지법제의 분석틀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지방정부-교육청 간의 정책 조정 및 충돌 가능성을 포괄하는 ‘다층적 거버넌스(multi-level governance)’ 관점을 명시적으로 도입하여, 수직적·수평적 체계성까지 포함하는 확장된 분석틀을 통해 차별화되게 연구하였다. 분석 결과 대부분의 조례는 권리성 보장, 적용대상의 보편성 및 급여의 포괄성이라는 규범적 타당성은 어느 정도 갖추었음을 확인하였다. 실효성 측면의"},{"t":"경계선지능 학생에 대한 교육·상담·복지 분야 전문가의 지원 경험 탐색: 통합적 지원체계를 위한 심층면담 연구","te":"Exploring Support Experiences of Education, Counseling, and Welfare Professionals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 Qualitative Study for an Integrated Support System","a":["정효운","김정민","이지은"],"j":"학교사회복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18655","d":"http://dx.doi.org/10.20993/jSSW.70.5","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5,"ab":"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학생을 지원하는 교육, 상담, 복지 전문가들의 경험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현재의 지원 실태를 다각도로 파악하고 통합적인 지원 방안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관련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의도적 표집 방법을 통해 모집되었다. 자료 수집은 반구조화된 면담 질문지를 바탕으로 비대면 심층면담으로 진행하였으며, 총 16시간 분량의 면담자료는 연속적 비교법(Constant Comparative Method)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에 대한 전문가들의 인식과 경험은 4개의 상위범주와 12개의 하위범주로 도출되었다.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경계선지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낮은 이해도와 용어 사용의 혼란으로 인해 조기 개입과 적절한 지원이 지연되는 문제를 내포하고 있었다. 둘째, 경계선지능 학생은 의사소통 및 사회성 발달의 어려움, 일상생활 적응능력 부족, 학습 및 인지 기능의 제한, 정서적 취약성과 복합 문제 경험 등 다층적인 발달 과제를 경험하고 있었다. 셋째, 지원 실태로는 맞춤형 학습 지원, 지역사회 인식개선 사업, 전문가 양성 및 교육이 주요 시도로 확인되었다."},{"t":"몸챙김 기반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이 느린학습자의 심리적 안녕감과 자아 탄력성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a Bodyfulness-Based Integrated Arts Therapy Program on the Psychological Well-Being and Ego Resilience of Slow Learners","a":["진영아","박은화"],"j":"한국무용과학회지","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75888","d":"","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5,"ab":"본 연구는 몸적 알아차림에 의한 정서 조절과 자원 강화를 중점으로 한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이 느린학습자의 심리적 안녕감과 자아 탄력성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자의 표집은 유의 표집 방법(purposive sampling method)을 적용하여 지역 느린학습자 커뮤니티를 통해 만13세~18세의 남·여 느린학습자 청소년 12명을 모집하고 6주간 회기당 90분씩, 총 12회기 동안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 연구 절차는 Sussman(2001)의 프로그램 개발 모형에 기초하여 프로그램을 개발, 실시하였으며, 측정 도구는 심리적 안녕감 척도지(Psychological Well-Being Scale, PBS)와 자아 탄력성 지수(Resilience Quotient Test, RQT)검사지를 사용하였다. 단일집단 사전-사후 비교 연구(A single group pre-post test comparative study)로 설계하였다. 프로그램 효과 검증을 위한 통계적 분석은 대응표본 t 검정(Paired sample t-test)과 윌콕슨 부호순위 검정(Wilcoxon signed - rank test)을 실시하였다(p<.05). 연구"},{"t":"기초학력 교육은 무엇을 전제하는가?：‘제1차 기초학력 보장 계획’의 푸코적 담론 분석","te":"What Does Basic Academic Competency Education Presuppose?：A Foucauldian Discourse Analysis of the First Comprehensive Plan for Ensuring Basic Academic Competency","a":["한수현"],"j":"교육비평","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15077","d":"http://dx.doi.org/10.23119/er.2024..55.311","c":5,"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5,"ab":"본 연구는 푸코의 담론 분석 방법론 중 계보학적 분석을 적용하여, <제1차 기초학력 보장법>과 관련된 문서를 분석하고 기초학력 교육 담론에 내재한 권력관계 및 그로 인한 차별적 요소를 탐구하였다. 분석 결과, 기초학력 교육 담론은 학습 부진을 개인의 문제로 치환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하는 이분법적 시각과 치료적 접근을 통해 규율하려는 경향이 드러났다. 그리고 효율성과 성과를 중시하는 경제적 논리를 바탕으로 학생을 인적 자원으로 환원하는 경향이 분석되었다. 또한, 인지적 측면만을 강조하는 평가 방식은 학습자의 다양성을 무시하고 획일적인 지식 습득을 강요하는 근대 교육의 문제점을 반영함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는 기존 기초학력 교육 담론이 내포하는 ‘정상성’ 담론과 효율성 중심의 논리가 학습자를 억압하고 배제하는 메커니즘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기초학력 교육은 인지적 학습 능력 향상에만 국한되지 않고, 모든 학습자의 기본적인 학습권을 보장해야 함을 제언하였다. 기초학력 교육이 학습적 측면 외에도 학생의 삶이라는 거시적 측면을 반영해야 할 필요를 논하였다는데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t":"수학 일지 쓰기 활동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수학불안 및 수학적 의사소통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mathematics journal writing on mathematics anxiety and mathematical communication in 6th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a":["유동훈","최인용"],"j":"수학교육 논문집","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99700","d":"http://dx.doi.org/10.7468/jksmee.2024.38.2.187","c":3,"th":["분수·비례·측정","연산·유창성","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10.5,"ab":"본 연구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일지 쓰기 활동이 학생들의 수학불안과 수학적 의사소통 중 ‘쓰기’ 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6학년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분수·소수의 나눗셈을학습하는 동안 14차시의 수학 일지 쓰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수학불안은 검사지를 이용하여 측정한 후 사전, 사후 결과를 통계적으로 분석하였고, 수학적 의사소통은 ‘쓰기’ 영역에 대한 분석틀을 이용하여 양적으로 측정한 뒤 수준의변화를 확인하였다. 또한, 연구참여자 중 13명을 면담하여 수학 일지 활동이 수학불안과 수학적 의사소통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수학불안의 4개의 상위 요인 중 수학교과 요인과 환경 요인에서 수학불안 감소에 유의미한 효과가 나타났다. 수학적 의사소통 중 ‘쓰기’ 영역의 ‘표현’과 ‘설명’의 평균 수준은 점진적으로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교사의 구체적인 피드백이 학생들의 의사소통 수준 향상을 지원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수학 일지 쓰기 활동의 활용 및 지도 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제안하였다."},{"t":"초등 예비교사의 영어 기초학력 미달 학생 지도에 대한 인식과 경험","te":"Perceptions and Experiences of Pre-Service Elementary Teachers in Guiding Students with Below Basic English Literacy","a":["강정진"],"j":"교사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4440","d":"http://dx.doi.org/10.15812/ter.63.4.202412.340","c":1,"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10.5,"ab":"본 연구는 초등영어 기초학력 멘토링에 참여한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기초학력 멘토링 프로그램, 기초학 력 진단도구에 대한 인식과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지도한 경험을 분석하여 교사 교육과정에서 기초학력 전문 성 향상을 위한 시사점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G대학교에서 실시한 영어 기초학력 멘토링 프로그 램에 참여한 예비교사 중 본 연구에 참여한 25명의 설문과 성찰일지, 중간보고서를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 음과 같다. 첫째, 예비교사는 기초학력 멘토링을 통해 기초학력과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인식이 매우 높았으나, 진단 도구 설명이나 지도 방법 및 자료 이해는 상대적으로 덜 만족스러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둘째, 예비교사는 기초학력 심층 진단 도구의 필요성을 높게 인식하고 있었으며 꼭 실시해야 한다는 데는 높은 반응을 보였으나 일부 문항은 학생들이 응답하기 어려웠음을 제시하였는데, 이는 심층 진단 도구의 지속적인 수정·보완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셋째, 예비교사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지도하면서 교사로 서의 자신감, 전문성 신장의 필요, 교사로서의 성장을 경험하였다고 응답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예비 교사의 기초학력 전"},{"t":"초등학교 수학 기초학력 지원방안 탐색: 협력교사로서 예비교사의 역할을 중심으로","te":"Exploration of Basic Academic Support for Elementary School Mathematics","a":["이동환"],"j":"초등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55603","d":"http://dx.doi.org/10.23279/eer.39.1.202402.77","c":1,"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5,"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 기초학력 보장 방안으로서 주목받는 협력교사제의 내실 있는 운영을위해 협력교사의 역할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협력교사제를 운영하는 초등학교 수학수업을 관찰하고 분석하여 협력교사의 역할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예비교사가 협력교사로 참여한 초등학교 5학년 수학수업을 관찰하였고 이를 토대로 협력교사의역할 4가지를 확인하였다. 즉, 협력교사는 학생 맞춤형 질문 및 학생 상태 파악, 모둠 수업의 효율촉진, 학습 지원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리고 담임교사와 협력교사 사이의 상호 배려를 통한 암묵적인 역할 탐색 과정을 통해 이러한 역할이 확정되었다. 이러한 연구를 토대로 협력교사제 운영에관한 시사점을 제안하였다."},{"t":"느린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미술교육 전략에 대한 방안 모색: 교사 내러티브 분석을 중심으로","te":"Exploring a Personalized Art Education Strategy for Slow Learners: Focusing on Teacher Narrative Analysis","a":["이선혜","이수진"],"j":"조형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41296","d":"http://dx.doi.org/10.25297/AER.2024.92.303","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5,"ab":"본 연구는 느린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미술교육 전략을 탐구하고,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둔다. 느린 학습자는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서 소외되기 쉬우며, 학습 속도가 느려 미술교육에서도 좌절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본 연구는 이러한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교사의 내러티브 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교육적 접근 방안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연구는 10년 이상의 미술교육 경력을 가진 교사들을 대상으로 내러티브분석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교육적 탐구 방법(교육 전략)’과 ‘환경 구축 방법(환경 조성 전략)’ 측면에서 느린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미술교육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를 통한 느린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미술교육 전략에 관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개별화된 접근의 중요성은 매우 뚜렷하다. 둘째, 교육 환경의 조성은 매우 중요하다. 셋째, 기술의 통합은 현대 미술교육에서 매우 중요하다. 넷째, 교사는 느린 학습자에게 맞춤형 미술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다섯째, 지속적인 평가와 피드백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본 연구는 느린 학습자들을 위한 미술교"},{"t":"정책사업 지원조직 성과지표 개발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te":"Development of Performance Indicators for Project Support Organizations -Focused on National Basic Education Support Center","a":["박소영","신하영","김진희","이고운"],"j":"교육연구논총","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63935","d":"http://dx.doi.org/10.18612/cnujes.2023.44.2.93","c":5,"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10.5,"ab":"본 연구의 목적은 교육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정책사업 지원조직의 성과관리를 위한 지표 개발에 필요한 요소를 탐색하고 이를 타당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책사업 지원조직에 대한 성과지표 개발 사례로 국가기초학력정책을 지원하는 기관의 성과를 국가적 차원에서 관리하기 위한 성과지표의 개발을 설정하였다. 연구를 위해 문헌분석과 선행연구 검토를 통해 정책사업을 관리, 수행, 진흥, 지원하는 조직에 적용되는 평가모형과 성과지표 개발에의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이를 토대로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의 설립목적과 성격, 기관에 대한 평가결과의 활용 방향에 비추어 적합한 평가모형과 평가준거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평가모형과 평가준거를 바탕으로 중요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을 거쳐 센터 성과지표(초안)를 마련한 뒤, 델파이 조사를 2회에 걸쳐 수행하였다. 전문가에게 실시한 정량적 타당도 조사 결과와 정성적 검토의견 결과를 종합하여 센터 성과지표를 도출하였다.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 성과지표는 투입-과정-산출-결과-성과관리 영역으로 구성하였으며 지원조직의 공공적 성격과 현장지원을 위한 전문적 지원조직의 성격을 반영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교육정책의 탈중앙화, 다양화의 흐름을 반영한 정책사"},{"t":"직접교수 및 CSA 전략의 활용이 수학학습장애 중학생의 정수 및 유리수 계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te":"A Study on the Effects of Direct Instruction and CSA Strategy of the Algebraic Arithmetic Operations of Integers and Rational Number by Secondary Students with Learning Abilities","a":["김애화","백지은"],"j":"교육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16757","d":"http://dx.doi.org/10.17253/swueri.2020.78..003","c":9,"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0.5,"ab":"본 연구에서는 직접교수 및 CSA 전략의 활용이 수학학습장애 중학생의 정수 및 유리수 계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았다. 연구대상은 경기도에 위치한 A 지역아동센터의 중학교 수학학습장애 학생 3명으로 선정하였다. 연구 설계로는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직접교수 및 CSA 전략을 활용하여 정수 및 유리수 계산 중재를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첫째, 직접교수 및 CSA 전략의 활용은 수학학습장애 중학생의 정수 및 유리수 계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이 효과는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유지되었다. 위 결과를 기반으로 하여 정수 및 유리수 계산 중재에서 직접교수 및 CSA 전략과 같은 다양한 증거기반교수 요소가 포함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끝으로 다양한 모델을 적용하여 정수 및 유리수 연산을 지도할 것과, 폭넓은 지도 전략을 반영할 것을 제언하였다."},{"t":"지적 장애학습자를 위한 증강현실(AR) 기술 활용 화폐교육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2015 기본 교육과정 고등학교 ‘수학’ 교과를 중심으로-","te":"Development of Mobile Application Using AR Technology for Money Education for Learner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Focusing on Priority Given to the High School ‘Mathematics’ Subject of the 2015 Basic Curriculum-","a":["현은령","임한빛","유민영"],"j":"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69885","d":"","c":9,"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연산·유창성","r":10.5,"ab":"독립적인 활동을 위한 사회화 과정에서는 금전적가치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지적 장애를 가진 학습자의 경우 이론적인 수리 개념을 실생활에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타인에게 도움을 받아야하는 상황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지적 장애 학습자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화폐교육을 위하며 2015 기본 교육과정 고등학교 수학 교육과정의 화폐단원을 중심으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 지적장애 학습자의 특성에 관한 이론적 배경과 특수교육 수학 교육교재 및 증강현실(AR) 관련 교육 콘텐츠 선행사례 분석을 통해 개발애플리케이션의 방향성을 설정하였다. 선행사례 연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던 것은 지적 장애 학습자의학습적 목표는 실제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체적인인간 양성에 그 목적을 두었다는 것이다. 또한 이를이루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학습 장애 요소로서 학습의 지속성을 찾아낼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화폐단원 학습내용에 증강현실(AR) 기술을 결합하여 사칙연산 학습을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과같은 시각적 활동과 흥미요소가 강화된 에플리케이션디"},{"t":"증거기반교수를 활용한 수감각 프로그램이 수학학습장애 위험군 아동의 수 분해와 합성 유창성 및 기본 연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Number Sense Improvement Program Using of Evidence-Based Instruction on Number Composition and Decomposition Fluency and Basic Facts of Students At-Risk for Math Learning Disabilities","a":["정현승","김애화","윤나영"],"j":"특수교육논총","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82500","d":"http://dx.doi.org/10.31863/JSE.2020.04.36.1.177","c":7,"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0.5,"ab":"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증거기반교수를 활용한 수감각 프로그램이 수학학습장애 위험군 아동의 기본 연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7세 아동 4명이 참여하였으나, 국가재난상황 및 질병을 이유로 2명이 탈락되어 최종 2명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연구는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 설계(multiple intermittent baseline design)를 적용하여 실시하였다. 증거기반교수를 활용한 수감각 프로그램의 주요 교수 내용은 수의 합성과 분해 활동으로 이루어졌고, 교수 방법으로는 CSA와 직접교수 등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증거기반교수를 활용한 수감각 프로그램은 대상 아동 모두에게 수감각 유창성과 기본 연산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결론: 본 연구 결과가 현장에 주는 시사점, 연구 결과의 제한 및 추후 연구에 관한 제언이 논의되었다."},{"t":"CRA 전략 기반 수감각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 중재반응모델 2단계 적용","te":"The Effects of the CRA-based Number Sense Teaching Program: RTI Tier 2 Intervention","a":["김자경","서주영","강혜진","신정원"],"j":"교육혁신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41855","d":"http://dx.doi.org/10.21024/pnuedi.29.4.201912.127","c":6,"th":["중재·개별화 교수","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pt":"중재·개별화 교수","r":10.5,"ab":"연구목적: 본 연구는 CRA 전략 기반 수감각 2단계 중재가 수학장애 위험군 아동의 수감각과 수학성취도 향상에 효과적인지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수감각 수준이 낮은(-1SD 이하) 만 6세 아동 5명을 대상으로 수감각 2단계 중재를 실시한 후 수감각과 수학성취도 검사에서 향상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수감각 2단계 중재는 매 차시 C(구체적)-R(표상적)-A(추상적) 단계의 활동으로 5주간 총 29회기 진행되었다. 각 회기는 도입(5분), 전개(20분), 정리(5분)로 구성되었다. 수감각의 진전도를 확인하기 위해, 김자경 등(2018)이 개발한 수감각 검사로 사전, 중간, 사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수학성취도 향상을 확인하기 위해 KISE-BATT:수 영역 검사로 사전, 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수학장애 위험군 아동들의 수감각 총점에 대한 진전도를 분석해 보면, 매회기 점차적으로 향상되는 경향을 나타냈다. 수감각 사전-사후 점수의 비교를 위해 비모수통계를 실시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를 보였다. 둘째, 수학장애 위험군 아동들의 수학성취도 사전-사후 점수의 비교를 위해 비모수통계를 실시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가 나타나"},{"t":"학습부진아를 위한 수학 STEAM 프로그램에 대한 초등교사의 인식 및 요구 분석","te":"Elementary school teachers' perceptions and demands on Math-based STEAM programs for underachievers","a":["진주은"],"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03883","d":"http://dx.doi.org/10.22251/jlcci.2018.18.21.597","c":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0.5,"ab":"본 연구는 초등교육에서 융합인재교육(STEAM)이 원활히 정착하고, 더 나아가 학습부진아들에게 수학교과의 접근성과 수월성을 높이기 위하여 시작되었다. 초등교사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설문 기간은 2018년 6월14일～7월 13일 한 달간 이었다. 회수된 설문지 170부, 그 중 오류 응답지 1부를 제외한 169부를 자료로 채택하였다. 통계분석은 초등교사의 수학 STEAM 교육에 대한 인식 및 요구를 분석하기 위하여 SPSS 23.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융합인재교육(STEAM)에 대한 교사의 이해도와 경험의 차이는 교육경력과 상관성이 낮았으며, 부진아 지도경력과 STEAM 관련 연수 경험과는 상관성이 있었다. 특히 융합인재교육(STEAM) 관련 연수 경험은 높은 상관관계를 맺고 있었다. 둘째, 융합인재교육(STEAM)에 대해 교사들은 일반 교육의 수학․과학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한 반면, 학습부진아 교육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셋째, 수학중심 STEAM 교육에 대해서 많은 교사들이 ‘수와 연산’, ‘도형’ 영역에서 연구 개발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특히 부진아 지도경력이 높"},{"t":"수학 교구 활용을 위한 교수학적 원리의 제안 및 적용","te":"Suggestion and Application of Didactical Principles for Using Mathematical Teaching Aids","a":["이경화","정혜윤","강완","안병곤"],"j":"수학교육 논문집","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24079","d":"http://dx.doi.org/10.7468/jksmee.2017.31.2.203","c":14,"th":["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의적 영역","r":10.5,"ab":"본 연구에서는 수학 교구 활용을 위한 교수학적 원리를 제안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그 적용 방안을 도출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먼저 수학 교구의 활용을 위한 교수학적 원리를 제안하기 위해 관련 문헌을 메타적으로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에 기초하여 활동의 원리, 도구의 원리, 학습의 원리를 제안하였다. 이들 교수학적 원리를 염두에 두고수학 교구를 활용한다면 단지 수학 교구가 흥미를 높이는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사태를 피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다음으로 이들 교수학적 원리를 적용하여 수학 교구를 활용한다는 의미를 교육과정과 관련지어 구체화하였다. 교육과정 문서에서 제시하는 기본적인 요소 중 영역, 핵심개념, 기능, 성취기준을 핵심적으로 고려하고 구체적인 활동 내용을 제시하는 방식을 따랐다. 마지막으로, 교수학적 원리를 적용하여 교육과정의 내용을 지도하는 방안을 삼각형의 내심과 외심 그리고 일차함수와 그래프를 예로 하여 제안하였다."},{"t":"역동적 평가를 활용한 게임 활동이 지적장애 초등학생의 덧셈 연산 능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Mathematics Games that Implement Dynamic Assessment on the Addition Skills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명문영","최윤희"],"j":"특수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01465","d":"http://dx.doi.org/10.34249/jse.2017.24.2.135","c":4,"th":["연산·유창성","정의적 영역","진단·평가·진전도"],"pt":"연산·유창성","r":10.5,"ab":"본 연구는 학생의 흥미를 높이고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게임 활동을 실시하면서 검사-교수-검사의 역동적 평가를 실시하여 지적장애 초등학생의 덧셈 연산 능력이 변화되는지를 알아보았다. 지적장애 초등학생 3명을 대상으로 대상자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게임식 학습 모형을 기반으로 게임 활동을 실시하였다. 매회기 게임 활동을 실행한 후에는 게임 활동에서 나타나는 학생의 연산능력의 변화에 따라 형성평가 문항의 난이도를 조정하는 역동적 평가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역동적 평가를 활용한 게임 활동은 지적장애 초등학생의 덧셈 연산 능력을 향상시키며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유지되었다. 따라서 반복학습의 효과를 가져온 게임 활동과 학생의 덧셈 연산 기술의 변화에 맞춰 실시한 역동적 평가는 덧셈 연산 능력을 향상시키고 그 과정에서 수학적 과정 기술을 경험하게 하므로 지적장애 초등학생의 연산학습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t":"특수교사 지원으로 일반교사가 실행하는 활동 중심 삽입교수가 통합된 장애 유아의수세기 기술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Embedded Activity-Based Intervention Implemented by the General Education Teacher with the Support of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 on the Counting Skill of Preschoolers with Disabilities","a":["윤신명","이소현"],"j":"유아특수교육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68633","d":"","c":14,"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10.5,"ab":"본 연구는 통합된 3명의 장애 유아를 대상으로 일과에 걸쳐서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사용하여 중재를 실행하고 효과를 확인하였다. 중재는 일반교사가 실행하였으며, 특수교사가 활동중심 삽입교수를 위한 활동-도표 및 삽입교수계획안 작성, 기술 교수전략을 지원하였다. 자료 수집은 등원 직후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측정되었으며, 중재 종료 4주 후에 중재 효과에 대한 유지 및 일반화를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특수교사 지원으로일반교사가 실행하는 활동 중심 삽입교수는 통합된 장애 유아 학생의 수세기 기술 습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이 영향이 중재 이후에도 유지 및 일반화 되었음을 알 수 있다.\n본 연구는 첫째, 장애 유아에게 있어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인 전수학 기술에 활동 중심삽입교수를 적용하여 실행하였다는 점, 둘째, 일반교육과정 운영 내에서 학급 운영 및 일과내 활동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며 개별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 셋째, 교사간 협력을 통해 특수교사의 지원을 바탕으로 일반교사가 실행하였다는 점, 넷째, 목표기술의 유지가 일반화되는지를 측정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t":"한국, 대만, 중국의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 나타난 분수 개념 지도 방법","te":"Teaching Methods of Fractions in Elementary Mathematics Textbooks in Korea, Taiwan and China","a":["조형미","강완"],"j":"학교수학","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73262","d":"","c":10,"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10.5,"ab":"분수는 초등학교 수학의 수영역에서 중요한 개념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수와 다른 양적 개념과 표기법, 다양한 분수 개념으로 인하여 교수 학습이 어렵다. 따라서 분수의 교수학적 변환은 중요하며, 이를 연구하기 위해 한국 교과서에서 사용하고 있는 분수의 교수학적 개념이 어떠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한국, 대만과 중국의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를 비교하여 각 나라의 교과서에 나타난 분수 개념이 교수학적 개념에 따라 지도 시기와 순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양적 개념에 따른 지도 방법의 차이는 어떠한지 알아보았다."},{"t":"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수감각 문제해결 방법에 대한 분석","te":"Analysis on number sense for problem solving methods of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a":["김지연","현은정","김성경"],"j":"수학교육 논문집","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60587","d":"","c":8,"th":["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pt":"수 감각·초기 수학","r":10.5,"ab":"수학교육에서 학생들의 수감각 발달을 강조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며 초등학생에 국한된 경우가 많다. 이에 본 연구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수감각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분석함으로써, 수감각 지도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수감각을 활용하는방법과 알고리즘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분류하고, 검사지를 이용하여 학생들의 반응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중학생들이 초등학생들에 비해 수감각 검사 점수가 높았으며, 문제해결 방법 중 수감각을 활용하는 비율도 높았다. 또한 성취도가 높은 학생들은 수감각과 알고리즘을 모두 활용하였으나 성취도가 낮은 학생들은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문제를해결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했다. 그리고 성취도가 높은 학생들은 초등학생에 비해 중학생이 상대적으로 수감각을 더많이 활용하였으나, 성취도가 낮은 학생들끼리는 차이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수감각 구성 요소별로 수감각을 활용하는 비율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한글학교 학생의 읽기 기초학력에 대한 연구","te":"The Study on the Students’ Basic Reading Ability of Overseas Korean Language School","a":["김대희"],"j":"새국어교육","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79850","d":"http://dx.doi.org/10.15734/koed..95.201306.303","c":7,"th":["정책·기초학력 보장","문장제·문제해결","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5,"ab":"이 연구의 목적은 해외 한글학교 학생들의 기초학력으로서의 읽기 능력 수준을 파악하는 데 있다. 기초학력이란 학교 학습을 해 나가는 데 기초가 되며 사회생활을 하는 데 꼭 필요한 국어 능력이라 정의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한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의 읽기 능력이 국가에서 정한 기초학력 수준을 기준으로 어느 정도인지 점검하기 위해 표준화 검사를 실시하여 그 실태를 파악하였다. 표준화 검사 도구의 틀은 ‘내용 영역’, ‘문제 상황’, ‘글의 유형’으로 구분하였다. 이는 읽기 능력의 하위 범주(한글 해득, 낱말 이해, 사실적 이해, 감상 및 평가)를 중심으로 하면서 언어 사용 목적에 따른 글의 유형(설명, 설득, 문학, 도식)과 평가 문항의 상황 맥락(학습, 생활)을 규정하여 마련한 것이다. 연구 대상은 호주 브리즈번 한글학교에 재학 중인 3~6학년 학생 20명이며, 사용한 평가 도구는 초3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 도구이다. 연구 대상 학생의 읽기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 전체 문항에 대해 기초학력에 도달한 학생은 20명 중 6명(30%), 도달하지 못한 학생은 14명(70%)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읽기의 연쇄적 부진 현상이 우려되기 "},{"t":"기초학력 진단평가의 성취수준 설정에 관한 연구: 초등학교 3학년 ‘기초수학’ 사례를 중심으로","te":"A Study on the Standard Setting for the Basic Skills Competency Test: Focusing on 3rd Grade Basic Mathematics","a":["김희경","조성민"],"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07476","d":"","c":5,"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5,"ab":"교육격차를 완화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평생학습 사회에서 개인의 장래 성장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하여 모든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보장하려는 움직임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결정짓는 성취수준 설정의 의미와 방법을 알아보고, 2013년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기초학력 진단평가의 ‘기초수학’ 과목에 대한 성취수준과 분할점수 설정 방법을 살펴보고자 한다. 학교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성취수준 설정 방법과 적용 사례의 제시는 준거참조평가에서 성취수준 설정 시 고려해야 하는 것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t":"스마트 교육 활성화를 위한 수학교육 어플리케이션의 보편적 학습설계 특성 분석: 학습장애 학생의 사용성 검사를 중심으로","te":"Analysis on universal design features for learning in math applications for facilitating smart learning: based on usability testing with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서유진","나경은"],"j":"학습장애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23641","d":"","c":17,"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에듀테크·교구·게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0.5,"ab":"장애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본 연구는 총 23개의 초⋅중⋅고 수학교육 어플리케이션을 선정하고, 각 어플리케이션이 보편적 학습설계의 특성을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포함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또한 학습장애 학생들은 각 어플리케이션이 포함하고 있는 보편적 학습설계의 특성들을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선택, 사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10명의 교육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과 18명의 특수교사들은 수학교육 어플리케이션 평가에 참여하였고, 15명의 초⋅중⋅고 학습장애 학생들은 수학교육 어플리케이션 사용성 검사에 참여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초⋅중⋅고 수학교육 어플리케이션은 연습문제 제공, 학습과정 점검, 난이도 조절의 특성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보편적 학습설계의 특성을 보통 이하의 낮은 수준으로 포함하고 있었다. 학습장애 학생들은 연습문제 제공, 난이도 조절의 특성을 제외하고 각 어플리케이션이 포함하고 있는 대부분의 보편적 학습설계의 특성을 보통 이하의 낮은 수준으로 선택, 사용하고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장애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에게 스마트 교육의 특성을 제대로 반영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수학교육 어플리케이션"},{"t":"고등학생 수학불안 척도의 개발 및 타당화 연구","te":"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the 2×2 Mathematics Anxiety Scale for High School Students","a":["김명숙","임신일","김세영"],"j":"교육심리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11523","d":"","c":17,"th":["정의적 영역","진단·평가·진전도"],"pt":"정의적 영역","r":10.5,"ab":"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a mathematics anxiety scale for high school students based on the 2(learning vs. evaluation)×2(cognitive vs. affective) dimensions of mathematics anxiety. The sample consisted of 510 students in 7 high schools. A total of 28 items were developed and examined for the internal consistency, uni-dimensionality of each factor, and four-factor structure of the scale. Next, a series of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were conducted to confirm the 2×2 model, and to compare the proposed factor model with other alternative models. Finally, multidimensio"},{"t":"학습장애 학생과 경도 정신지체 학생을 위한 초등 수학교과 교수적 수정 방안 분석","te":"Analysis of instructional adaptations in mathematics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or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elementary schools","a":["서유진"],"j":"학습장애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81713","d":"","c":1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0.5,"ab":"본 연구는 초등학교 학습장애 또는 경도 정신지체 학생을 대상으로 제공된 수학중재를 학년, 내용영역별로 분류한 후, 중재의 특징을 기초로 교수적 수정의 영역별로 분류하여, 초등학교 학습장애 또는 경도 정신지체 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수학교과의 교수적 수정 방법을 분석했다. 총 16편의 수학 중재연구에서 제공된 수학중재 분석결과, 교수적 수정의 방법은 학년과 내용영역에 큰 차별성 없이 나타났는데, 교수활동의 경우, 과제의 세분화, 쉽고 구체적인 과제, 활동 중심적 과제를 통해 수정이 이루어졌다. 교수전략의 경우, 다양한 경험, 발견 학습 중심 전략이 활용되고, 행동관리 전략, 피드백, 반복학습기회 제공 등을 통해 수정이 이루어졌다. 교수자료의 경우, 대안적인 자료, 구체물을 활용하여 수정이 이루어졌다. 교수집단화의 경우, 주로 대그룹교수와 개별교수를 통해 중재가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수내용의 경우, 교육과정 내용 단순화, 단계별 연계 등을 통해 수정이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평가방법의 경우, 학생의 수행수준에 대한 지속적 점검을 통해 수정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를 통해 수학교과의 효과적인 교수적 수정 방안 제시를 위한 차후 수학중재 연구에 대한"},{"t":"한국과 미국의 학습장애 현황 비교를 통해 본 한국형 중재반응모델 제언","te":"Suggestions for Korean RTI Model by Comparing Learning Disabilities Related Issues in the United States","a":["조은미","변찬석","최나리"],"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93251","d":"","c":13,"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중재·개별화 교수","r":10.5,"ab":"본 연구의 동기는 한국과 미국의 학습장애 학생 출현율의 현저한 차이로 인하였다. 먼저, 두 나라간 학습장애 진단과 평가 현황에 대해 고찰하고 두 나라의 학습장애 정의 및 특수교육법, 그리고 판별과정과 교육의 현재 상황에 대해 검토하였다. 특히 지난 10년간 미국의 일반교육과 특수교육계에서 심각하게 논의되어 왔고 연구 및 적용 가능성이 검토되고 있는 중재반응모델(Response to Intervention Model)과 이를 위한 교육시스템의 인프라개혁(infrastructure reform of the education system)을 위한 노력 및 그 현황을 살펴보았으며, 이것들이 한국 내 학습장애 진단 평가 및 교육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중점을 맞추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선행 연구 및 다양한 통계자료 등을 통해 두 나라의 현황을 상호 비교ㆍ분석하고 한국 학습장애 학생 판정을 위한 중재반응모델의 성공적 실행요건을 모색하였다. 이 연구의 결론 부분 제언은 보다 정확한 한국 학습장애 학생의 진단 및 평가와 적절한 교육방법을 위한 ‘한국형 중재반응모델’의 개발과 적용 그리고 체계모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t":"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에 나타난 초등학교 교수·학습 환경의 변화","te":"The Change of schools', teachers', and students' characteristics based on the survey results of the Grade 3 National Diagnostics Assessment of Basic Competency","a":["김소영"],"j":"초등교육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11814","d":"","c":1,"th":["연산·유창성","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10.5,"ab":"본 연구는 초등학교 3학년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이하 초3 기초학력 진단평가)에 포함되었던 학교, 교사, 학생 설문지의 응답을 분석하여 2004년부터 2008년까지의 교육환경 및 교사, 학생 관련 배경변인의 변화 추이를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의 교육환경 변화를 살펴보면, 학교 단위 자체 연수 정도는 증가하였고, 학교시설도 개선되었으며, 도서관 장서 수도 증가하였다. 초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 설문 응답을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교직에 대한 만족감, 효능감은 5년 동안 큰 변화 없이 보통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 국어, 수학 교수․학습 관련한 질문 내용들과 관련하여, 교사들은 국어영역에서는 말하기를, 수학영역에서는 개념이나 원리의 이해를 가장 중요시하였다. 평가 방법은 2004년도에 비해 지필검사의 선택형 및 단답형에 의한 비율이 증가 추세였다. 학생 설문지의 응답을 살펴본 결과에 따르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대부분이 학교생활을 재미있어 하였고, 준비물도 잘 챙겼으나, 친구들과 방과 후 노는 시간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학생이 취학 전 한글과 덧셈 및 뺄셈을 경험하나 약 8~15% 학생들은 취학 전에 한글과 덧"},{"t":"중재반응모형 활용을 위한 교육과정중심측정의 진전도 신뢰도 산출 방안 탐색 -잠재성장모형을 중심으로-","te":"An Application of Latent Growth Modeling for Measuring the Reliability of Curriculum-Based Measurement in Line with Response to Intervention Model","a":["홍성두","여승수","김동일"],"j":"특수교육학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33420","d":"","c":11,"th":["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10.5,"ab":"학습장애 판별에 있어서 중재반응모형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교육과정중심측정(Curriculum-based Measurement: CBM) 절차를 활용한 검사의 측정학적 측면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측정학적 측면 중 검사도구의 진전도 신뢰도 문제는 중재반응모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할 과제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전통적인 신뢰도 이론으로는 중재반응모형 관련 자료들이 필연적으로 가질 수밖에 없는 종단자료의 진전도 신뢰도를 산출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잠재성장모형을 중심으로 한국형 CBM인 기초학습기능 수행평가체제(BASA)의 진전도 신뢰도를 산출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전통적인 신뢰도 추정방법들의 문제점과 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한 진전도 신뢰도 산출방법에 대하여 개관하고, 잠재성장모형을 적용하여 진전도 신뢰도를 산출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학습장애연구 분야에서 잠재성장모형과 BASA의 진전도 신뢰도 산출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t":"상품화된 조작 교구를 활용한 유아 수학 교육 프로그램이 유아의 수학 능력 발달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a Kinder Math Program Utilizing Commercially-ProduceMaterialson Children's Mathematical Ability","a":["이대균","백경순","홍영희"],"j":"열린유아교육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35896","d":"","c":13,"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에듀테크·교구·게임"],"pt":"수 감각·초기 수학","r":10.5,"ab":"본 연구는 ‘상품화된 조작 교구를 활용한 유아 수학 교육 프로그램’을 유아에게 적용하였을 때 유아들의 수학능력 발달(사물의 규칙성, 수개념, 기하, 측정)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대상은 만 3세 55명, 만 4세 52명, 만 5세 54명으로 총 161명이었다. 실험집단은 ‘상품화된 조작 교구를 활용한 유아 수학 교육 프로그램’을 32주 동안 총 32회(1회 30～40분) 적용하였으며 비교집단은 같은 기간 동안 ‘교사가 제작한 조작 교구’를 활용한 수학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16주간 적용한 후의 1차 사후검사에서는 만 3세의 사물의 규칙성, 수개념, 기하 능력, 만 4세의 사물의 규칙성, 측정 능력, 만 5세의 사물의 규칙성, 수 개념, 기하, 측정 능력에서 비교집단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으며 32주간 적용한 후의 2차 사후검사에서는 만 3세의 사물의 규칙성, 수개념, 기하, 측정 능력, 만 4세의 사물의 규칙성, 수개념, 측정 능력, 만 5세의 사물의 규칙성, 수개념, 기하, 측정 능력에서 비교집단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상품화된 조작 교구를 활용한 유"},{"t":"초등국어과 기초학력 교육 방향 탐색","te":"A study of the direction on Korean-language education for the basic learning in elementary school","a":["김도남"],"j":"한국초등국어교육","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07780","d":"","c":7,"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5,"ab":"초등학교 국어과 기초학력은 제7차 교육과정이 시행되고,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실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국어과 기초학력은 기본학력이나 심화학력 못지않게 중요함에도 교육에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성적부진학생 지도나 학습문제학생 교정 지도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는 기초학력 개념의 부재와 가치에 대한 인식의 소홀에서 비롯된 문제이다. 이 글에서는 기초학력의 개념을 탐구하고 교육적 접근 방향을 탐구하였다. 먼저 기초학력의 개념을 ‘국어’와 ‘기초학력’의 의미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국어심성을 바탕으로 국어생활을 할 수 있는 국어문식력’으로 정의하였다. 그리고 국어과 기초학력의 교육 목표를 ‘국어생활인’ 교육으로 제시하였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교육 내용과 방법을 생각하여 보았다. 국어과 기초학력 교육 향상 방향은 본질 규정, 내용 구조, 교육 원리로 구분하여 보았다. 첫째 국어과 기초학력의 본질은 국어심성과 국어정체성 및 국어문식력을 갖춘 국어생활인 교육이다. 둘째, 기초학력 교육 내용은 국어심성개발, 국어정체성확립, 국어문식력향상의 범주로 구분하였다. 셋째, 국어과 기초학력 교육 원리로는 미분성과 종합성, 구체성과 상"},{"t":"다중지능 이론에 기초한 통합적 미술교수방법이 유아의 그림 표상능력과 논리 수학적 사고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Integrated Art Educational Approachbased on a Multiple Intelligence Theoryon Children’s Representational Ability and Logic-mathematical Thinking","a":["박희숙"],"j":"유아교육학논집","y":"200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867091","d":"","c":19,"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10.5,"ab":""},{"t":"목표지향성과 수학과 성취도 및 학습동기관련 변인과의 관계","te":"The Relationships with Goal Orientations, Mathematics Achievement and Academic Motivational Variables","a":["황정문","윤정륜"],"j":"교육심리연구","y":"200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872499","d":"","c":19,"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0.5,"ab":""},{"t":"놀이중심 교수-학습 프로그램이 수학학습장애아동의 연산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Teaching and Learning Program through the Play-based Activities to Improve Arithmetic Capacity of Production of Children with Mathematic Learning Disability","a":["우병호","황영식","최성욱"],"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93219","d":"","c":8,"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연산·유창성","r":10.4,"ab":"본 연구의 목적은 놀이중심 교수-학습 프로그램이 수학학습장애아동들의 연산능력에 미치는 효과에 관해 알아보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일반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중 학습장애로 진단받아 특수학급에서 교육적 지원을 받고 있는 4학년 2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놀이중심 교수-학습 프로그램이 수학학습장애아동의 한 자리수 덧셈 및 뺄셈 등의 연산능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중재 전후에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이후 형성평가 점수를 바탕으로 수치 변화 정도를 살펴보았다. 사전-사후검사 도구로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개발한 초등학교 기초학력보정 교육자료와 부산광역시 특수학급 지원 장학자료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목적에 맞게 수정, 보완한 형성평가 문항을 사용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놀이중심 교수-학습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그래프로 나타내었다. 그 결과 놀이중심 교수-학습 프로그램이 수학학습장애아동의 한 자리수 덧셈 및 뺄셈 등의 연산능력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후속연구에서는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에 대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겠다."},{"t":"초·중학교 기초학력 보장정책이 교사의 수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 정책 집행에서의 학교 민주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te":"The Impact of Basic Academic Achievement Guarantee Policies on Teachers' Instructional Activities in Elementary and Middle Schools: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School Democracy in Policy Implementation","a":["강지영","엄문영"],"j":"한국교원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24119","d":"http://dx.doi.org/10.24211/tjkte.2024.41.3.463","c":1,"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3,"ab":"이 연구는 「서울교육종단연구 2020」(2기)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초학력 보장정책에 대한 초·중학교 교사들의 인식이 수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학교 의사결정 민주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기초학력 보장정책에 대한 교사의 인식은 수업 및 학생지도 방식과 수업계획 모두에 유의미한 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학교 의사결정 민주성은 교사의 정책 인식이 수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적으로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사 간의 유의미한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는 학교급과 무관하게 교사의 정책 인식 정도를 제고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효과적 집행을 위해 단위학교 차원에서는 교사들의 의사결정 권한 확대 및 의사결정 기구 활성화가 필요하며,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차원에서는 관련 교사 연수 기회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언하였다."},{"t":"기초학력 미달 학생 교육지원에 대한 일반교사와 특수교사의 인식","te":"Perception of General and Special education teachers on Educational Support for Students with Achievement of Below Basic Proficiency Level","a":["이예다나","고혜정"],"j":"초등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90365","d":"http://dx.doi.org/10.29096/JEE.36.3.05","c":3,"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10.3,"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교육 현황을 살펴보고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기초학력 미달 학생 교육 지원에 있어 문제점으로 생각하는 부분과 기초학력에 대한 개념 및 교육지원과 관련하여 나가야 할 방향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탐색하는데 목적을 지닌다. 연구방법: 본 설문에 참여한 대상자는 총 87명이었으며 구글폼을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이루어졌다. 응답데이터는 설문문항별로 평균과 빈도를 산출하였고, 일반교사와 특수교사의 인식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문항에 따라 카이제곱분석()과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현재 기초학력 미달 학생 지도는 담임교사가 방과 후 특별지도 시간을 활용하여 수행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였고, 기초학력 미달 정도로 편성하고 있었으며 지도는 회기 당 21분 이상 40분 이하로 실시하며, 시도교육청 개발 및 보급자료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지도요인의 어려움으로 일반교사는 학생의 비협조와 지도 시간 확보 부족, 특수교사들은 지도 시간 확보의 어려움을 제시하였다. 또한 기초학력 개념은 실제적인 측면으로 지원에 초점을 둔 재개념화를 제안하였다. 나아가 기초학력 미달 예방에 대하여 초등학교"},{"t":"영재학생과 일반학생의 ARCS 이론에 근거한 수학학습동기 비교와 수학 정의적 특성 및 학업성취도 간의 관계","te":"A Study on Math Motivation, Mathematically Affective Characteristics and Mathematical Achievements between Gifted and Non-gifted Students Based on Keller's ARCS Theory","a":["이지현","김민경"],"j":"영재교육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97911","d":"","c":12,"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0.3,"ab":"본 연구는 영재성이라는 학습자 특성에 따라 수학학습동기를 비교하고, 수학학습동기, 수학 인지 및 정의적 특성과의 관계를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영재학생과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수학학습동기, 수학 정의적 특성, 수학 학업성취도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둘째, 수학학습동기, 수학 정의적 특성, 수학 학업성취도 간 관계를 살펴보았다. 특히, 수학학습동기에 있어서는 Keller(1983)의 ARCS 이론을 기반으로 학습자의 수학학습동기를 분석하였다. 초등학교 5학년 영재학생과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영재학생과 일반학생의 수학학습동기, 수학 정의적 특성, 수학 학업성취도에서 차이가 나타남으로 세 요소 모두 영재학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학 정의적 특성, 수학 학업성취도는 수학학습동기와 모두 상관관계가 있었고, 수학 정의적 특성과 수학 학업성취도도 상관관계가 있어 수학교육에의 시사점을 보인다."},{"t":"학습부진아 연산능력향상을 위한 모바일 어플 설계 및 구현","te":"Design and Implementation of a Mobile Application to Improve Arithmetical Operations for Low Achievers","a":["최효정","전우천"],"j":"정보교육학회논문지","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52927","d":"","c":5,"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0.3,"ab":"본 연구의 목적은 학습 부진아의 연산능력 향상을 위한 스마트 폰 기반 모바일 어플 시스템을 설계 및 구현하는 것이다. 본 시스템의 특징은, 첫째,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개별화된 학습이 이루어지는 스마트폰기반 시스템이다. 둘째, 학습자들의 동기를 지속시키기 위하여 즉각적인 피드백이 제공된다. 셋째, 연산능력은 꾸준한 연습을 통하여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에 중점을 둔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학습이 가능한 시스템이다.\n구현된 본 교육시스템을 초등학교 6학년 수학 학습 부진아에게 적용시킨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시스템을 활용하여 연산학습을 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으며 학습에 대한 내재적 동기가 유발되었다. 둘째, 연산속도가 빨라지고 연산의 정확도가 높아지는 등 학습자의 연산능력이 향상되었다."},{"t":"방과후학교지원비의 기초학력향상 효과 분석","te":"The Effect of the Financial Support for the After School on Improving the Basic Academic Achievement","a":["이성은","천세영","이상호"],"j":"교육종합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97550","d":"","c":9,"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3,"ab":"이 연구는 방과후학교 지원비에 대한 교육적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방과후학교 지원비의 기초학력 향상 효과를 분석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초․중등학교 주요공시정보 자료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5,073개교, 중학교 2,456개교, 고등학교 1,874개교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n분석결과, 첫째, 학교급이 높을수록 모든 과목에서 도달수준별 지역규모 간 편차와 지역규모 내 학교 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고, 회귀분석결과에서도 고등학교에서 대도시보다 읍면지역의 기초학력 미달비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 간 교육격차가 나타났다. 둘째, 방과후학교 지원대상인 저소득계층 학생들이 많을수록 그 학교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증가하지만, 방과후학교 교과강좌가 상대적으로 많이 개설될수록 그리고 교과강좌의 학생참여율이 높을수록 기초학력 미달비율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초등학교는 국어에서, 중학교는 국어와 영어에서, 고등학교는 모든 과목에서 방과후학교지원금이 기초학력 미달비율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n이와 같은 결과들은 방과후학교 활성화 및 교과강좌 개설 확대, 학생참여를 증가시키기 위한 방과후학교 지원의 확대가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 및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t":"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보고에 인지진단 모델 적용 가능성 탐색","te":"Score Reporting of Basic Competency Test Based on Cognitive Diagnostic Model","a":["김명화"],"j":"한국교육학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06229","d":"","c":9,"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3,"ab":"본 연구의 목적은 기초학력 진단평가에서 학생들의 보정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필수 학습요소별 진단정보 제공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이다. 좀 더 정확하고, 이론적 근거에 의한 기초학력 진단 정보를 산출하기 위하여 2006년 초등학교 3학년 기초학력 진단평가 기초수학 자료에 인지진단 모델을 적용하였다. 인지진단 모델은 학생들의 문항 반응과 인지요소의 관계를 토대로 인지요소의 숙달 여부에 대한 상세 정보 프로파일을 제공하므로 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진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기초수학 영역의 9개의 필수 학습요소를 인지 속성으로 하여 문항과 인지속성의 q-행렬을 작성하고, 여러 인지진단 모델 중에서 가장 실용적인 Fusion Model을 사용하여 q-행렬의 적절성을 검증하고, 학생 개인별 학습요소 숙달 정도와 프로파일을 분석하고, 성별, 성취수준별로 학습요소 숙달 패턴을 분석하였다. 초3 진단평가 결과에 인지진단 모델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현재의 도달 미도달 여부 이외에 각 학생의 학습요소별 프로파일을 제공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기초학력 도달 학생의 경우도 미숙달 학습요소가 있어서 단순히 기준점수에 의한 도달 미도달로 보정학습을 할 것이 아니라 학생"},{"t":"수학과 디지털교과서 자기주도적 학습에서 나타난 오개념에 대한 연구: 분수의 나눗셈을 중심으로","te":"A Study on the Misconceptions in the Self-directed Learning Using a Mathematics Digital Textbook: Focused on the Division of Fractions","a":["허혜자","최정임"],"j":"학교수학","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14599","d":"","c":13,"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에듀테크·교구·게임"],"pt":"연산·유창성","r":10.3,"ab":"본 연구는 학습자들이 수학과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해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때 겪는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 원인을 분석하여 추후 디지털교과서 설계와 관련된 시사점을 도출해 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수학 [6-나] 디지털 교과서의 ‘분모가 같은 분수의 나눗셈’ 단원을 초등학교 6학년 8명의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하는 과정을 think aloud 방법을 통해 관찰하고 분석하였다. 학습이 끝난 후 학생들은 사후평가지를 작성하였으며, 연구자와의 면담에 참여하였다. 실험 결과 디지털 교과서를 이용한 동분모 분수의 나눗셈 학습에서 학생들이 나타내는 오류의 유형은 크게 ‘수학교과서 특성상의 오류’와 ‘디지털교과서 기능 및 설계상의 오류’로 나눌 수 있었다. 특히 디지털교과서의 잘못된 설계는 오히려 학생들의 오개념과 오류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디지털교과서 설계시 학습자의 오개념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고려해야 함을 시사한다."},{"t":"분수 개념과 알고리듬 지도 양상 비교: McLellan, MiC, 한국의 교재를 중심으로","te":"A Comparative Study on Didactical Aspects of Fraction Concept and Algorithm Appeared in the Textbook of McLellan, MiC, and Korea","a":["강흥규"],"j":"수학교육학연구","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43416","d":"","c":13,"th":["분수·비례·측정","수 감각·초기 수학"],"pt":"분수·비례·측정","r":10.3,"ab":"이 논문에서는 세 종류의 초등 수학 교재―McLellan, MiC, 한국의 교재―의 분수 영역을 비교하여 여러 공통점과 차이점을 변별한 다음, 그들을 각 교재가 기초하고 있는 보다 일반적인 교수학에 비추어 평가하였다. McLellan의 교재(1902)는 Dewey의 경험주의 수학교육론을, MiC 교재(1997)는 Freudenthal의 현실주의 수학교육론을 기초로 삼고 있다. \n연구를 통하여 도달한 결론은 세 교재 모두 분수의 현상학적 전모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McLellan의 교재는 추상성이 높은 측정수 모델만을 배타적으로 채용한 결과 낮은 수준의 맥락을 도외시하게 되었고, MiC 교재는 낮은 수준의 현실맥락을 지나치게 중시한 결과 유리수에 근접한 높은 수준의 모델과 그 속에서의 형식화를 도외시하게 되었으며, 한국의 교재는 알고리듬의 형식화와 적용 연습에 치우친 나머지 개념과 그것이 구현된 현실맥락을 소홀히 하고 있다. \n이 논문의 세 교재에 대한 시각은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보다 우월하다거나 열등하다는 이분법이 아니라 통합적이고 상보적인 관점이었다. 차후에 개발되는 교재는 위의 세 교재의 장점을 모두 취하여 분수라는 단일체의 현상학적 전모"},{"t":"초등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다층지원체계 적용 방안: 음운규칙 지도 위계 분석을 중심으로","te":"A Study on Practical Application of a Multi-Tiered System of Supports for Elementary Basic Learning Skills: Focusing on the Hierarchy of Phonological Rule Instruction","a":["정다이","김민서","유민서","손승현"],"j":"초등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01355","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0,"ab":"이 연구의 목적은 초등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다층지원체계(MTSS)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초등 국어과 음운규칙 지도 위계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습자 수준에 적합한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제안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한 이 연구의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 국어 교과서와 시중 학습서에서 제시되는 음운규칙 학습 순서를 비교·분석하여 현행 지도 위계의 특징과 문제점을 파악한다. 둘째, 기초학력지원대상학생의 학업 특성과 인지적 접근성을 고려한 음운규칙 지도 위계를 제안한다. 셋째, 제안된 음운규칙 지도 위계를 다층지원체계 관점에서 구성하여 기초학력 지원의 실제 적용 방향을 논의한다. 연구 결과, 초등 국어 교과서와 시중 교재 간 음운규칙 제시 순서는 일관성이 부족하며, 학습자의 발달 수준과 인지적 접근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와 학습자의 인지적 특성을 종합하여 지도 위계를 제안하였다. 나아가 해당 위계를 다층지원체계의 보편적, 선택적, 집중적 지원 단계별 적용 방안으로 구체화하고, 학업과 행동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를 설계하였다. 이를 통해 음운규칙 지도는 소수 학생을 위한 보충적 교육이 "},{"t":"ChatGPT를 활용한 중학교 특수학급 수학수업에서 지적장애 학생의 학습 경험 분석","te":"Analysis of learning experiences of intellectually disabled students in middle  school special classes in mathematics classes utilizing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a":["오창룡","서보억"],"j":"수학교육 논문집","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7065","d":"","c":0,"th":["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연산·유창성"],"pt":"정의적 영역","r":10.0,"ab":"본 연구는 ChatGPT를 활용한 수학 수업이 중학교 특수학급 지적장애 학생의 학습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데 목적이있다. 이를 위해 실행연구 방법을적용하여‘나눗셈 연산’과 ‘일차방정식’을 주제로 한 ChatGPT 활용 수학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 2명을 대상으로 적용하여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수집된 수업녹화본, 면담 자료, 학습지 등을 질적으로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생들은 ChatGPT의 튜터링 및 피드백기능을 통해자신의오류를수정하며수학문제해결에서의성공경험을획득하였다. 둘째, 인공지능과의 상호작용 및게임형 요소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여 수학에 대한 정의적 태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 셋째, 학생들은 교사의존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주도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는 능동적 주체로의 변화를 경험하였다. 다만, 지적장애 학생의특성상 프롬프트 입력 및 문해력의 한계, 기기 및 네트워크 환경의 제약과 같은 어려움도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ChatGPT 활용 가능성과 교사의 역할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t":"경계선지능 중학생의 학교생활 경험: 작은 이야기로 읽기","te":"The School Life Experiences of Middle School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through Small Stories","a":["정나은","이은주","이순표"],"j":"학교와 수업 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64639","d":"http://dx.doi.org/10.23041/jsst.2026.11.2.004","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0,"ab":"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중학생 3명의 학교생활 경험을 작은 이야기(small stories) 분석을 통하여 질적으로 탐색했다. 학생들의 짧고 단편적인 발화 , 침묵 , 비서사적 응답까지 분석 자료로 삼아 , 학생들이 학교 안의 어떤 자리(site of engagement)에서 경험을 이야기할 수 있고 어떤 자리에서 말을 멈추는지를 살펴보았다. 면담 자료 분석 결과 , 본 연구의 학생들에게 학교생활은 학교 안에서 자신을 표현할 자원과 관계가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학생들은 수업, 교사와의 관계, 또래관계 영역에서 짧은 응답과 침묵의 양상을 보였으며, 학원의 1:1 수업, 특수학급, 학교 밖 활동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구체적으로 진술하였다. 자신과 미래에 대한 진술에서도 학생들은 학교 밖 활동에서 자원을 찾고 있었다. 이러한 관찰은 학생들의 짧은 응답과 침묵이 학생 개인의 특성만이 아니라 학생 발화가 발생하고 멈추는 자리의 조건과 함께 나타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중학생의 학교 경험을 이해할 때 학생 개인의 인지적·정서적 특성뿐 아니라 학생의 발화가 어떤 상황에서 나타나고 어떤 상황에서 멈추는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t":"충남 경계선 지능 초등아동의 사회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효과성 분석: 2025년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 중심으로","te":"Effectiveness Analysis of a Social Adaptation Enhancement Program for Elementary School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Chungnam: Focusing on the 2025 ‘Growing as Myself’ Support Program","a":["송미영"],"j":"복지상담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64159","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0,"ab":"본 연구는 충남 지역에서 추진한 ‘2025년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경계선 지능 초등아동의 사회적응력 향상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고, 도시지역과 농촌지역 간 프로그램 효과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효과성 분석을 위해 사용한 2차 자료는 ‘2025년 충남 경계선 지능 아동(느린 학습자) 사회적응력 향상 지원사업: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 에 참여한 아동 중 선별도구(BIF-S)로 검사한 결과, 부적응 지표가 70점 이상인 아동이다. 사회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효과성은 기초학습능력(BASA: CT), 사회기술평정척도(SSRS), 자아존중감척도(SEI)를 활용하였다. 분석 방법은 기술통계, 대응표본 t-검정 및 독립표본 t-검정을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사회적응력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계선 지능 초등아동은 프로그램 참여 전보다 기초학습능력, 사회기술 및 자아존중감이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효과성 분석에서도 도시지역과 농촌지역 모두 사전검사에 비해 사후검사 점수가 향상되었으나, 두 집단 간 향상 정도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다만, 기초학습능력은 도시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향상을 보였으며, 사회기"},{"t":"아동양육시설 거주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의 자립 준비 교육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사의 경험에 관한 주제분석연구","te":"A thematic Analysis Study on the Experience of Social Workers Who Conduct Self-reliance Preparation Education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Living in Child Care Facilities","a":["최석환","윤재영"],"j":"청소년복지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0024","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0,"ab":"본 연구는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준비교육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사의 경험을 탐색하고, 자립준비교육이 어떠한 실천적 구조적 맥락 속에서 이루어지는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아동양육시설 사회복지사 10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고 Braun과 Clarke(2006)의 주제분석을 적용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발달적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교육 구조로 인해 반복적인 실천의 어려움이 발생하였다. 둘째, 표준화된 교육 매뉴얼은 현장 적용 과정에서 사회복지사 개인의 조정 노동을 요구하였다. 셋째, 제도적 자립 기준과 아동의 발달 현실 간의 괴리는 사회복지사에게 윤리적 부담을 초래하였다. 넷째,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은 성과 중심 기술이 아니라 관계적 개입과 지속적 조정을 통해 재구성되고 있었다. 본 연구는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의 자립 문제를 개인의 부족이 아닌 제도와 실천 환경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해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지며, 자립지원 정책과 실천의 공적 책임 강화를 제안한다"},{"t":"대학생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의 효과 분석 － N+디딤돌 비교과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te":"Analyzing the Effectiveness of a Basic Academic Skills Improvement Program for University Students － Focusing on the N+Didimdol Non-Curricular Program -","a":["남혜원"],"j":"역사와 융합","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5389","d":"http://dx.doi.org/10.55793/jkhc.2025.24.433","c":0,"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0,"ab":"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학생들의 기초학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한 사례를 다룬다.\n이 연구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N+디딤돌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학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어, 영어, 수학 각 분야에서 학습자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설계하였다. 프로그램은 각 과목에 대해 맞춤형 교육 목표와 학습 내용을 설정하고, 참여 학생들의 학습 성과와만족도를 측정하여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였다. 또한, 기초학력 향상뿐만아니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 향상에도 중점을 두었으며, 학습자의요구와 기대를 반영한 교수법을 적용하였다. 본 연구는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의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t":"청년 경계선지능인 지원 실태와 정책적 요구에 대한 당사자·가족·실무자의 인식","te":"Current Status and Policy Needs of Young Adul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from the Perspectives of Individuals, Families, and Practitioners","a":["허유성","김정연","정지희"],"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87091","d":"http://dx.doi.org/10.19049/JSPED.2025.26.4.10","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0,"ab":"[목적] 본 연구는 G광역시를 중심으로 청년 경계선지능인의 실태와 지원 요구를 당사자, 가족, 실무자의 관점에서 탐색하였다. 학령기 이후 청년기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직면하는 어려움과 욕구를 규명하여 평생교육및 고용과 복지에 관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G광역시 청년 경계선지능인,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 실무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결과]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제적 빈곤과 자립 한계가 가장 큰 어려움으로 확인되었으며, 안정적 일자리 확보가 핵심 과제로 나타났다. 둘째, 사회적 관계망의 부족과 고립이 두드러져 또래 지지망과 지역사회기반의 관계 형성이 요구되었다. 셋째, 삶의 만족도와 심리·정서적 건강 수준이 낮아 체계적인 정신건강 지원이 필요하였다. 넷째, 평생교육 수요가 높게 나타났으며, 기초문해 및 학력보완, 자기관리, 돈 관리 등 실생활 기술 교육이 주요 요구로 확인되었다. 다섯째,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와 실무자 역량 부족이 드러나전담센터 설립과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하였다. [결론] 이상의 결과를 통해 경제적 자립, 사회적 관계망, 심리·정서 지원, 평생교육,"},{"t":"느린 학습자의 경험에 근거한 지원 요구 및 방향 고찰: 질적메타분석","te":"A Study on the Directions to Support based on the  Experiences of Slow Learners:  A Qualitative Meta-Analytic Approach","a":["김병건","박유정"],"j":"교육공동체연구와실천","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8160","d":"http://dx.doi.org/10.23108/decrc.2025.7.3.229","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국내외 느린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질적연구를 통하여 느린 학습자의 경험에 근거한 지원요구및방안에대해탐색하고자하였다. 연구방법: 국내외 9편의 질적연구를선정하여 주제분석법과 귀납적 범주화를 활용한 질적메타분석을 실시, 네 가지 중심테마 및 중심테마별 하위 내용을 도출정리하였다. 연구결과: 느린 학습자는 학습 및 인지 영역뿐만 아니라, 지적장애와는 다른 독특한 정서·사회적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으며, 심리상담과 중재 프로그램은 긍정적 효과를 보이나, 상담 시간 부족, 전문인력 부족, 가족·학교 협력 미흡 등의 한계가확인되었다. 또한 정책 및 제도와 현장 실행 간 괴리, 법적 근거 미비, 서비스 편차, 인력 및 예산 부족도 문제로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는 느린 학습자 지원을 위해 체계적인 법적근거 확립, 다학제 협력 강화, 맞춤형 프로그램 및 디지털 도구활용, 실무자 역량 강화, 가족·지역사회 연계, 장기적 사례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 등에 대해 제언하며,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마련의 방향성에 대해제안하였다."},{"t":"기대-가치 이론에 근거한 중·고등학생용 수학 학습동기 척도 개발 및 타당화","te":"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Mathematics Learning Motivation Scale for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Based on Expectancy-Value Model","a":["김성심","강승희"],"j":"교육과 학습: Global Creative Leader","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89506","d":"http://dx.doi.org/10.34226/gcl.2025.15.4.51","c":0,"th":["정의적 영역","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pt":"정의적 영역","r":10.0,"ab":"본 연구는 기대-가치 이론을 기반으로 중·고등학생의 수학 학습동기 척도를 개발하고, 그 타당성과 신뢰성을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외 선행연구 고찰을 통해 기대와 가치(내재가치, 유용가치, 달성가치, 비용) 요인을 도출하였으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개방형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환경/상황’ 요인을 추가하였다. 이후 기대-가치 이론 기반의 선행 척도 문항과 설문 결과를 종합하여 145개의 예비 문항을 개발하고, 두 차례의 델파이 조사를 통해 문항의 타당성과 명확성을 검토하여 69개 문항으로 수정·보완하였다. B지역 중·고등학생 620명을 대상으로 한 예비조사에서 문항적합도 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등을 실시한 결과, 기대(7문항), 내재가치(9문항), 유용가치(11문항)의 3요인 27문항이 확정되었다. 본조사는 전국 중·고등학생 1,440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으며,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척도의 요인 구조가 이론 모형과 부합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수학과 정의적 영역 척도 및 학생동기척도(SMILES)의 학업적 자기효능감과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공인타당도가 검증되었고, 전체 척도의 신뢰도(Cronbach α=.971) "},{"t":"중등 국어 기초학력 미달 학습자의 읽기 부진 프로파일 분석","te":"Analysis of Reading Underachievement Profiles of Secondary School Students Below Basic Proficiency Level in Korean language","a":["최숙기","사민선"],"j":"청람어문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07132","d":"http://dx.doi.org/10.26589/jockle..100.202407.7","c":4,"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10.0,"ab":"본 연구는 중등 읽기 부진 학습자의 맞춤형 교육 운영과 교원 연수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자 국어 기초학력 미달 중·고등학생 194명의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국어 기초학력 미달 중·고등학생의 읽기 부진 양상을 실증적으로 탐색하고 읽기 부진 프로파일을 분석하였다.\n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등 국어 기초학력 미달 학습자는 해독과 유창성 기능 숙달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일부 학생은 유창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둘째, 독해 능력의 경우 전반적인 어려움 인식 수준은 낮았으나, 고등학생이 중학생보다 글의 분량, 추론적 읽기 등에서 더 높은 수준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있었다. 셋째, 어휘력에 대한 어려움 인식 수준은 다소 낮았다. 넷째, 읽기 불안은 낮은 수준으로 인식되었으나 고등학생이 중학생보다 높은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다섯째, 난독증 주요 지표에서도 다소 낮은 수준의 어려움을 인식하였으며, 고등학생이 일부 지표에서 중학생보다 더 높은 수준의 어려움을 보였다. 여섯째, 군집분석 결과 중등 국어 기초학력 미달 학습자의 읽기 부진 프로파일은 3개 유형으로 나타났으며, 전반적으로 해독 기능에 대한 어려움은 상대적으"},{"t":"영어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2022 교육과정 최소한의 성취기준 개발 연구","te":"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minimum standards of achievement for the 2022 curriculum to guarantee basic academic ability in English","a":["허혜정"],"j":"중등영어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47577","d":"","c":4,"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0,"ab":"This study explored minimum standards of achievement for each school level prior to the introduction of the 2022 English curriculum in the 2025 school year. This study analyzed the content elements in common across the 2009, 2015, and 2022 curriculum, and based on this analysis, developed minimum achievement standards for each school level. 5 experts for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conducted a series of expert group interviews over 4 months, with a total of 4 sessions. As a result, for elementary schools, five key elements were extracted: alphabet, stress·rhythm·intonation, sounds & s"},{"t":"구체적-반구체적-추상적 단계를 활용한 명시적 교수가 지적장애 초등학생의 덧셈 연산 능력에 미치는 영향 : 사례연구","te":"The Effects of an Explicit CSA Sequence of Instruction on the Addition Ability of an Elementary Student with Intellectual Disability","a":["박진영"],"j":"현장수업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49542","d":"http://dx.doi.org/10.22768/JFLS.2024.5.1.135","c":4,"th":["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연산·유창성","r":10.0,"ab":"본 연구의 목적은 구체적-반구체적-추상적 단계를 활용한 명시적 교수가 지적장애 초등학생의 덧셈 연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참여자는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지적장애 남학생 1명이었으며, 본 연구에서는 단일대상 연구설계법 중 하나인 A-B 설계가 사용되었다. 구체적-반구체적-추상적 단계는 덧셈 연산에 사용하는 도구와 전략에 따라 다르게 실시되었고, 추상적 단계에 사용된 덧셈 연산 전략은 큰 수에서 작은 수 만큼을 세어 올라가는 올려 세기(Count-on) 전략을 사용하였다.\n연구 결과에 따르면, 구체적-반구체적-추상적 단계를 활용한 명시적 교수가 적용된 후에 지적장애 초등학생의 덧셈 연산 능력은 향상되었으며, 명시적 교수가 종료된 이후에도 연구참여자가 습득한 덧셈 연산 능력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구체적-반구체적-추상적 단계의 명시적 교수가 지적장애 초등학생의 덧셈 연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의 제한점은 연구참여자가 지적장애 초등학생이 1명이고, 덧셈 연산 능력으로 한정되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구체적-반구체적-추상적 단계를 활용한 명시적 교수를 다양한 장애 학생의 다양한 연산에 적용한 후"},{"t":"분수와 소수 지도를 위해 2015 개정 초등 수학 교과서에 제시된 시각적 모델 및 연관성 학습 경험 기회 분석","te":"An Analysis of Learning Experience Opportunities Presented in the 2015 Revised Elementary Mathematics Textbooks: Focused on Visual Models of Fractions and Decimals and Their Connection","a":["허진영","임수현"],"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84492","d":"http://dx.doi.org/10.54340/kseme.2024.28.2.3","c":4,"th":["분수·비례·측정","문장제·문제해결"],"pt":"분수·비례·측정","r":10.0,"ab":"교과서는 교수자가 학생에게 학습 내용 전달을 위해 주로 사용하는 교재로, 교과서에 제시된 학습 문제와 활동은 학생의 학습 경험 및 결과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는 교과서 분석을 통해 학생들의 분수와 소수 이해 증진 및 학습 경험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분수와 소수 지도를 위해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수학 검정 교과서 5종에 제시된 시각적 모델 및 학습 활동 유형, 분수와 소수 연관성 학습 경험 기회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수의 종류 및 크기, 학습 활동의 유형에 따라 교과서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각적 모델 및 활동에 일부 불균형이 있었다. 구체적으로 1 미만의 분수에는 영역 모델, 1 이상의 분수에는 길이 모델, 소수는 크기에 상관없이 길이 모델이 가장 많이 제시되었으며, 분수와 소수 모두 시각적 표상을 수학적 표현으로 나타내는 활동이 주를 이루었다. 마지막으로 교과서상에서 분수와 소수의 연관성을 경험할 수 있는 문제는 매우 적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분수와 소수 이해 증진을 위한 교과서상의 시각적 모델 및 학습 활동 유형의 재구성, 연관성 경험 기회 확대를 제언하였다."},{"t":"기억전략과 CSA를 통한 분배법칙 교수가 중학교 수학 학습장애학생의 일차방정식 해결 능력에 미치는 영향","te":"Effect of Distributive Law Teaching Through Memory Strategy and CSA on Linear Equation Solving Ability of Middle School Students with Math Learning Disabilities","a":["송다은","김애화"],"j":"특수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5414","d":"http://dx.doi.org/10.34249/jse.2024.31.3.94","c":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0.0,"ab":"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기억전략과 CSA를 통한 분배법칙 교수가 중학교 수학 학습장애학생의 일차방정식 해결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연구 대상은 경기도 A 중학교에 소속된 수학 학습장애 3명이었다. 연구 설계는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사용하였으며, 기억전략과 CSA를 통한 분배법칙 교수를 직접교수 단계에 따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억전략과 CSA를 통한 분배법칙 교수는 중학교 수학 학습장애학생의 일차방정식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교수의 효과는 교수가 끝난 뒤에도 유지되었다. 결론: 기억전략과 CSA를 통한 분배법칙 교수는 중학교 수학 학습장애학생의 일차방정식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교수로 나타났으며, 연구의 결론 및 논의점을 제시하였다."},{"t":"느린 학습자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인문치료 사례연구","te":"A Case study on Humanities Therapy to improve self-esteem in slow learners","a":["이윤서"],"j":"상담심리교육복지","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77981","d":"http://dx.doi.org/10.20496/cpew.2024.11.2.259","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0,"ab":"본 연구는 느린 학습자 청소년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인문치료를 수행하고 그 효과를 밝히는데 그목적이 있다. 연구의 대상은 특성화 고등학교 1학년 느린 학습자 청소년으로, 학업 부진, 심리적 위축감, 또래 관계 부적응, 학교생활 부적응 등의 문제를 겪고 있었다. 30회기에 걸쳐 인문치료 프로그램을 적용하며 대상자 변화 과정을 탐색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치유적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데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둘째, 시, 수필 같은 문학 단문과 교과서 수록 비문학 텍스트를 천천히 소리 내어 반복해서 읽는 활동을 통해 수업 중 발표력이향상되는 등의 학업적 변화가 생겼다. 셋째, 학교 진도가 어디까지인지 인식하기, 친구들에게 거절하기 등 생활에서 태도의 변화가 생겼다. 인문치료가 학생의 감정변화와 자기 개방, 관계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대상자의 주 호소 문제들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데 매개체 역할을 하였다."},{"t":"수학 교과의 정의적 역량 함양을 위한 주산교육의 활용 － 초등학생의 수학불안을 중심으로 -","te":"Utilization of abacus education to improve affective competency in mathematics education -Focusing on mathematics anxiety in elementary school students -","a":["민귀영"],"j":"역사와 융합","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31199","d":"http://dx.doi.org/10.55793/jkhc.2024.22.453","c":0,"th":["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의적 영역","r":10.0,"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교과의 정의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하여 주산교육의활용 가능성을 탐색해 보는 것이다. 수학 기초능력을 갖춰야 하는 초등학생들이 수학학습에 흥미를 잃게 되면 후속 학습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데, 예를 들면, 수학교과와 관련된 맥락에서 경험하게 되는 부정적인 정서적 경험인 ‘수학불안’으로 인해 결국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거나 기피하게 되는 사례 등이다. 경험으로 인하여 형성된 정서와 신념 그리고 동기와 관련된 심리적 속성을 갖고 있는 ‘정의적 영역’은 초등학생의 학업성취에 있어‘인지적·정의적 영역의 균형적 성장’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교육정책적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를 통해서 초등학생의수학 불안 완화를 위한 방안으로 자연수의 가감승제 능력인 ‘기본연산능력’ 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으로서 주산교육 활용이 초등학생의 수학불안감 감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지에 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주산교육이 초등학생의 수학 교과의 정의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유용한 수학 교구로 가치인식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t":"경계선 지능인 사례관리 경험과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태도와의 관계에서 교육경험과 개념인식의 매개효과","te":"The Effects of Conceptual awareness and educational experiences of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 on attitudes toward borderline intellectual people in case management field","a":["정선영","김정화","현지은"],"j":"한국장애인복지학","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32541","d":"http://dx.doi.org/10.22779/kadw.2023.62.62.207","c":1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사례관리 및 교육의 현황을 살펴보고, 경계선 지능인 사례관리경험과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태도의 관계에서 경계선 지적기능 교육경험과 개념 인식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서울 및 경기지역에서 사례관리를 수행하는 사회복지사 214명의 자료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계선 지능인 사례관리경험이 많은 경우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태도가 부정적이었다. 둘째, 경계선 지적기능 교육경험은 개념인식과는 유의한 정적 관계가 있었으나,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태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 교육경험의 간접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셋째, 경계선 지적기능 개념인식은 교육경험을 통해 경계선 지능인 사례관리경험과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태도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토대로 사례관리자의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태도 변화를 위한 사례별 슈퍼비전을 통한 개념화 과정과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고, 지역사회 사례관리를 위한 통합네트워크에 대한 필요성을 제언하였다."},{"t":"기초학력보장법 제정 과정에서의 정책네트워크 분석","te":"A Policy Network Analysis on the Legislation of the Basic Academic Achievement Guarantee Law","a":["김승호","김수진","이재진"],"j":"교육행정학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53555","d":"http://dx.doi.org/10.22553/keas.2023.41.1.217","c":4,"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10.0,"ab":"본 연구는 기초학력보장법 제정 과정에서 드러난 정책네트워크의 특징을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1980년대부터 시작되었던 기초학력보장정책 중에 본 연구는 2016년 3월부터 2021년 8월까지의 법제화 과정에서 드러난 정책네트워크를 분석하였다. 연구진은 5년 동안 생산된 관련 법령, 언론 보도, 공청회 자료 등을 활용하여 법제화 과정을 정책추진기, 정책교착기, 정책합의기로 나누어 행위자와 주요 쟁점, 네트워크 구조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기초학력보장법은 이슈네트워크의 형태를 띄며 정책환경과 행위자 간 네트워크의 변화에 따라 그 과정에서 변화를 겪었다. 정책 추진 과정을 통해 다양한 갈등이 합의되었고, 초기의 입법안에서 1교실 2교사제나 진단평가 의무화 같은 주요 쟁점들이 수정된 채로 법안 통과가 되었다. 이러한 점은 정책을 법화하려는 목적을 달성하였지만, 법안 통과를 위한 타협 전략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를 통해 기초학력에 대한 개념 정의, 타협 전략에 대한 재고, 외연확대 등을 제언하며 향후 정책 연구 주제를 제안하였다."},{"t":"청소년복지시설 퇴소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자립지원 방향에 관한 탐색적 논의","te":"An Exploratory Study on Independent Living Support Program for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Youth","a":["손선옥","박현용"],"j":"사회복지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81691","d":"http://dx.doi.org/10.16999/kasws.2022.53.3.183","c":1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0,"ab":"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교육과 발달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논의 주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교육이나 치료와 같은 프로그램에 관한 필요성을 논의하는 수준에 있어 이들의 생애주기의 발달을 지원할 정보와 정책적대안 마련이 부족한 상황이다. 본 연구는 청소년복지시설을 퇴소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자립지원에 관한 논의의 공백에주목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전문가의 목소리를 통해서자립지원 경험을 살펴보고, 그 속에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자립지원 방향을 탐색적으로 모색하고자 한다. 이 같은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자립지원 경험을 가진 14명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초점집단면접을실시했다. 분석 결과, 3가지 대주제와 13개 소주제가 도출되었다. 도출된 대주제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복합적 특성과자립, 자립을 위한 교두보 확보의 어려움,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자립의 전망과 과제이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청소년복지시설을 퇴소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자립지원 방향에 관한 논의를 제시했다."},{"t":"학교 간 학력 차이 요인 분석 : 우수학력과 기초학력미달 중학교 비교를 중심으로","te":"Distinctive School Factors Affecting Academic Achievement Level: Comparisons of High- and Low-Performing Middle Schools","a":["심현기","박상완","박소영"],"j":"교육문화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89724","d":"http://dx.doi.org/10.24159/joec.2022.28.5.481","c":4,"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10.0,"ab":"이 연구의 목적은 중학교급 학교 간 학력 차이 요인을 밝히는 데 있다. 이를 위해 2019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중학교 236개교에 재학 중인 학생 12,702명의 국어, 영어, 수학 학업성취도 결과와 학생, 교사, 학교(장) 대상 설문조사자료를 활용하여 학업성취도 우수학력 중학교와 기초학력 미달 중학교의 예측요인을 탐색하고 벌점화 회귀분석을실시하였다.\n분석결과, 중학교에서 우수학력 학교와 기초학력 미달 학교 간 학력 차이는 학교 구성원의 특성과 지역 변수가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국어, 영어, 수학 교과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요인은 다문화가정학생 수, 학교 소재지, 기초생활수급 학생 수, 학부모 참여 정도, 학생의 교과 수업 이해 비율, 학부모의 학업성취향상 요구, 학생의 학업성취 향상 의지 등이었다. 또한, 교과목별 학업성취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학교 요인에 중요한차이가 발견되었다. 먼저 읍면지역에 위치한 학교의 국어교과와 수학교과에서 성취 수준이 낮았으며, 다문화 학생수가 많은 학교의 학업성취 수준이 전반적으로 낮았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학교 여건 차이를 개선하기 위한행·재정적 정책 대응, 학생 학업성취 제고를 위한 "},{"t":"초등수학교과기반첨단기술및ICT교구활용형 융합교육자료개발에대한사례연구","te":"Case Study on the Development of STEAM Instruction Material for Mathematics Subject-Based Advanced Technology and ICT Teaching Tools","a":["이종학"],"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17964","d":"http://dx.doi.org/10.30807/ksms.2022.25.4.002","c":4,"th":["분수·비례·측정","에듀테크·교구·게임"],"pt":"분수·비례·측정","r":10.0,"ab":"본고는 초등수학을 기반으로 첨단기술및 ICT교구를활용한 초등융합교육자료의 개발에 대한 사례 연구이다. 본 연구에서는 초등현장 교육전문가 6인이 준비-개발-개선의 PDI 모형에 따라 융합교육 자료를 개발하였고, 개발된 자료는 수학, 과학, 미술, 공학 과목의 교과교육전문가 4인에 의해서 수정․보완하였다. 개발된 융합교육 자료는 초등 3∼4학년군에서 활용 가능한『그래프! 과거,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의 1종이고, 5∼6학년군은『알쏭달쏭, 같은 듯 다른 너!』,『함께 만드는 가상현실 입체 공간』의 2종이며, 초등 3∼4학년군과 5∼6학년군에서 학년군별로 재구성해 사용 가능한『그리고 만드는 재미있는 도형 나라』,『거북선 지붕을 빈틈없이 덮어라!』의 2종이었다. 본 개발 연구의 결과를 기반으로 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초등교육 현장에서 원활한 융합교육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융합교육 자료가 개발･공유되어야 하며, 나아가 앞으로 융합교육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서는 현장 초등 교사나 예비 초등 교사들의 융합교육 역량의 함양 및 신장이 절대적인 선결 조건일 것이다."},{"t":"수감각 놀이 기반 교수가 초등학교 1학년의 연산 유창성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Number-Sense-Game-based Instruction on Computational Fluency of First Graders","a":["정평강","김중훈","송푸름"],"j":"교육문화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62373","d":"http://dx.doi.org/10.24159/joec.2020.26.1.605","c":4,"th":["연산·유창성","수 감각·초기 수학"],"pt":"연산·유창성","r":10.0,"ab":"본 연구에서는 수감각 놀이 기반 교수가 초등학교 1학년의 연산 유창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아동의 수학수준(상, 중, 하)에 따라 다른 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3개 초등학교에서 3명의 일반교사와 32명의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해당 프로그램에 6~8주 동안, 주 3-4회, 1회에 약 15분씩, 전체 회기는 평균 28.3회씩 참여하였으며사전, 사후에 연구자가 개발한 1분 연산(덧셈, 뺄셈) 검사를 실시하였다. 학생의 수학 수준을 개체 간 요인, 사전·사후검사 시점을 개체 내 요인으로 적용하여 이원혼합 분산분석(two-way mixed ANOVA)을 실시한 결과, 수감각 놀이기반 교수는 학생들의 덧셈 유창성과 뺄셈 유창성 기술을 유의하게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덧셈과 뺄셈 문항의유형에 따라 학생들의 수학 수준에 따라 유의하게 다른 효과가 나타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결과는 본 연구에서 실시한 수감각 놀이 기반 교수는 초등학교 1학년의 연산 유창성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냄을시사한다."},{"t":"스토리텔링 수업이 수학학습부진학생의 수학적 태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te":"The Effect of the Storytelling Teaching on the Mathematical Attitudes of the Underachieved Students","a":["김명길","김홍찬"],"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50515","d":"http://dx.doi.org/10.30807/ksms.2019.22.1.002","c":5,"th":["정의적 영역","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정의적 영역","r":10.0,"ab":"본 연구는 스토리텔링 수학 수업을 통하여 중학교 3학년 수학학습부진학생들의 수학적 태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수학 성적이 하위 20% 이하인 학생 5명을 선정하여 함수 단원의 스토리텔링 학습자료를 구성하여 18주동안 36시간의 수업을 진행한 후, 수학적 태도에 관한 사전·사후 설문과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사전·사후 설문의 평균이 증가하였고, SPSS 대응표본 t-검정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특히 수학적 태도의 여러 세부 항목들을 각각 분석한 결과 ‘학습 기술 적용’에서 가장 큰 변화를 보였으며, 다음으로는 ‘흥미도’, ‘자율 학습’ 순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스토리텔링 수업이 중학교 3학년 수학학습부진학생의 수학적 태도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침을 확인할 수 있었다."},{"t":"대학수학능력시험에 따른 수학 기초학력 평가 및 대학 교양수학 교과목 학업성취도 분석","te":"An Analysis on the Evaluation of Basic Mathematical Ability and the Academic Achievement of University Liberal Arts Mathematics Based on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a":["신현주","한주완"],"j":"학교수학","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27453","d":"http://dx.doi.org/10.29275/sm.2018.12.20.4.483","c":7,"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10.0,"ab":"본 논문에서는 P대학에서 이공계열 입학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수학진단평가 성적과 기초수학 및 미적분학 교과목 수강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학생들의 수학 응시유형과 등급, 그리고 대학입학 주요 전형유형별로 분석하였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에 따라 기초수학 교과목 지필고사 서술형 문항에 대한 답안 작성에서 어떤 형태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지를 조사하여, 대학 교양수학 운영에 대한 유의점과 그 지도방안을 제시하였다."},{"t":"수중재활운동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 아동의 운동능력에 미치는 영향","te":"Effect of aquatic rehabilitation exercise program on exercise ability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disorder","a":["양대중","박희석"],"j":"한국체육과학회지","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22676","d":"http://dx.doi.org/10.35159/kjss.2017.04.26.2.1091","c":1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10.0,"ab":"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quire into the effect of aquatic rehabilitation exercise program by measuring and analyzing improvement of exercise coordination and ability of performing exercise tasks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disorder. Sixteen children aged 10 to 13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disorder attending elementary school located in G city (experimental group consisting of eight students, control group consisting of eight students). The program consisted of 36 sessions. Each session lasted 80 minutes. The program was conducted for 12 weeks. The program was carried o"},{"t":"초등 고학년 학생의 성별 및 학년에 따른 수학불안이수학성적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Mathematics Anxiety of Upper-Grades Elementary school students' Mathematic Achievement according to the Grades and Gender","a":["유경훈"],"j":"청소년시설환경","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27476","d":"","c":1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0.0,"ab":"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s of the mathematics anxiety in upper-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according to the Grades and Gender, and to find out which mathematics anxiety causes have more influence on mathematic achievement and how much it is. For this purposes, the problem of this study as follows; firstly, are there any differences in the mathematics anxiety according to the Gender? secondly, are there any differences in the mathematics anxiety according to the Grades? thirdly, are there any relationship between mathematics anxiety and mathematic achieveme"},{"t":"자기점검기법이 초등학교 수학학습부진학생의 숙제 수행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Self-Monitoring on Homework Performance of Low-Achieving Elementary Students in Mathematics","a":["김지영","강옥려"],"j":"학습장애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20596","d":"","c":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0.0,"ab":"본 연구에서는 자기점검기법을 활용한 숙제 중재가 초등학교 수학학습부진학생의 숙제 완성율과 점수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특별시의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숙제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수학교과학습부진학생 3명을 선정하였으며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 설계로 실험을 진행하였다. 수학숙제 수행의 측정은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 순으로 실시되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자기점검기법 중재는 수학학습부진학생의 숙제 완성률을 향상시켰으며 그 효과는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유지되었다. 둘째, 자기점검기법 중재는 수학학습부진학생의 숙제 점수를 향상시켰으며 그 효과는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유지되었다. 위와 같은 결과를 통해 자기점검기법 숙제 중재는 수학학습부진학생들의 숙제 완성률과 점수를 향상시켰음을 알 수 있으며, 향상된 숙제 수행이 유지되었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후속 연구에서는 학습부진학생을 대상으로 한 가정과 학교에서의 결합된 자기점검기법 각각의 효과를 알아보아야 할 필요가 있으며, 학급에서의 자연스러운 숙제 상황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숙제를 대상으로 한 숙제 중재의 연구도 필요하다. 또한 숙"},{"t":"수학 선행학습이 학생들의 자기효능감, 성취동기 및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 대학 영재교육원 학생들을 중심으로-","te":"A Study on the Effect of Gifted Students' Self-efficacy, Achievement Motivation and Academic Achievement for Mathematics Prerequisite Learning -Focused on the Science Education Institute for the Gifted, University-","a":["한지선","박형빈","이헌수"],"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55285","d":"","c":18,"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0.0,"ab":"현재 우리나라에는 영재교육을 받기 위하여 사교육과 선행학습을 받고 있는 기형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영재교육원 입학 이전의 수학 선행학습이 입학 이후의 영재교육원 학업성취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 본 논문은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선행학습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연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수학 선행학습 기간이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주지 못하였다. 둘째,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수학 선행학습 기간은 성취동기에 유의미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선행학습기간과 학업성취도, 선행학습기간과 성취동기, 성취동기와 학업성취도 사이에는 유의미한 결과가 거의 없었으나 성취동기와 자기효능감 사이에는 강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t":"G러닝 프로그램의 초등학교 수학교육에서의 효과 - 외재적/내재적 학습동기 향상을 중심으로","te":"The Academic Effect of G-learning Method on the Motivation of Mathematic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a":["김태연","위정현","이순형"],"j":"한국게임학회 논문지","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53132","d":"","c":10,"th":["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의적 영역","r":10.0,"ab":"이 연구는 G러닝 프로그램이 초등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내재적/외재적 학습동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에서 한 학기동안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을 나누어 G러닝 학습방법으로 수학수업을 진행한 후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실험집단은 학습동기의 하위유형 중 학습 자체에 대한 자신의 흥미를 의미하는 내재적 동기의 향상도가 비교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반면 비교집단은 타인의 영향에 의한 외재적 동기의 향상도가 실험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이는 G러닝 프로그램이 초등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발적 학습동기를 증진시킨다는 점을 시사한다."},{"t":"초등학교 저학년 수학부진아의 수세기 능력 연구","te":"A Study of Counting Ability of Mathematical Low Achievers in Low Grades of Elementary School","a":["김수미"],"j":"학교수학","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61897","d":"","c":14,"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10.0,"ab":"이 연구는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부진아들의 수세기 능력을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수학부진아 지도를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2학년 수학부진아 4명을 실험군으로 하고, 4학년 수학부진아 4명과 2학년 일반 학생 2명을 비교군으로 하여, 일대일 면담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의 수세기 능력은 정확성, 속도, 효율성의 세 가지 관점에서 분석되었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저학년 수학부진아들의 수세기 능력은 매우 낮았으며, 사소한 실수나 체계적인 오류, 더딘 수행, 비효율적인 전략 구사 등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둘째, 학년 상승과 더불어 수세기의 속도는 어느 정도 개선되지만, 수세기의 정확성이나 효율성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셋째, 수세기 능력과 연산 과제 수행 능력 간의 명확한 상관관계는 도출하지 못했지만 개연성이 있음은 확인하였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저학년 수학부진아들에게 수세기 활동을 좀 더 강조해서 지도해야할 필요성이 있음을 이끌어 내었다."},{"t":"자기효능감, 성취목표지향성, 지각된 교사의 성취목표 강조가 수학불안에 미치는 영향","te":"The Influence of Self Efficacy, Goal Orientation, and Perceived Teacher Goal Emphases on Math Anxiety","a":["김명숙"],"j":"아시아교육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56033","d":"http://dx.doi.org/10.15753/aje.2009.10.2.004","c":14,"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0.0,"ab":"본 연구는 인문계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의 최근수학성적과 학습동기변인(자기효능감, 학생의 성취목표지향성) 및 지각된 교사의 성취목표 강조가 수학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학생들은 수학내용불안보다 수학평가불안을 더 많이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내용불안에는 최근수학성적이, 수학평가불안에는 자기효능감, 학생의 숙달목표지향성, 교사의 수행회피목표 강조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수학성적은 자기효능감을 매개로하여, 자기효능감은 학생의 숙달목표지향성을 매개로하여 수학평가불안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교사의 숙달목표강조와 교사의 수행회피목표 강조는 각각 학생의 숙달목표지향성을 매개로하여 수학평가불안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수학불안에 미치는 학생의 학습동기 및 지각된 교사의 성취목표 강조에 대한 중요성을 드러낸 본 연구의 결과는 교사가 수업시간에 수행회피목표에 대한 강조를 줄이고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의 수학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t":"초등수학 수업에서 교구의 활용에 대한 사례연구","te":"A Case Study on the Use of Mathematical Materials in Elementary School Mathematics","a":["최은주","최창우"],"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53352","d":"","c":10,"th":["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문장제·문제해결","r":10.0,"ab":"본 연구에서는 교육과정 속에서 수학교구의 구체적인 활용방안과 그 과정에 대해 연구하여 현행 교육과정에서의 수학교구 활용 수업에 도움을 주는데 목적을 두고, 수학교구를 수학수업에 활용한 후, 학습 능력 수준에 따른 학생들의 반응과 수학교구와 관련된 문제해결 과정에서 학습 능력 수준에 따른 교구 활용 의존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모든 학습 능력 수준에서 높은 흥미도가 관찰되었고, 학습 능력 수준별로 교구를 활용하는 모습이 조금씩 다르게 나타났다. 또한, 학습 능력 수준이 낮을수록 높은 교구 활용 의존도를 나타내었으나, 교구에 대한 전적인 의존은 하 수준의 학생들에게 나타나는 무조건적인 현상이 아님이 관찰되었다."},{"t":"수학교과에서의 초등학교 고학년 일반아동과 학습부진아동을 구별하는 요인연구","te":"The factors that related to the academic underachievement of elementary school upper-Level students in math education","a":["남숙경","이상민"],"j":"한국심리학회지:학교","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98362","d":"http://dx.doi.org/10.16983/kjsp.2008.5.3.305","c":8,"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0.0,"ab":""},{"t":"중학교 3학년 수학학습부진아가 함수 분야에서겪는 어려움에 관한 사례연구","te":"A Case Study on the Difficulties in the Area of Function Suffered by the 3rd Grade Middle School Mathematics Underachievers","a":["진선미","송영무"],"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60497","d":"","c":1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10.0,"ab":""},{"t":"교사의 경계선 지능 학생 교육 및 지도 경험과 지원 요구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te":"A Phenomenological Study on Teacher's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 Student Education and Guidance Experience and Support Needs","a":["이하늘 아동가족심리치료연구소)","허예린","김정민"],"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93963","d":"http://dx.doi.org/10.22251/jlcci.2025.25.7.339","c":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9,"ab":"목적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학생 교육 및 지도 경험과 지원 요구를 탐색하고자 실시하였다.\n방법 이를 위하여 C도 소재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교사 중 경계선 지능 학생 지도 경험이 있는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23년7월 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면담 내용은 현상학적 방법론을 사용하여 대상자들의 공통된 경험과 지원 요구를 도출하였다.\n결과 분석결과, 첫째, 교사의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부족하였고, 경계선 지능에 대한 용어 사용에 우려를 보였다.\n둘째, 경계선 지능 학생의 특성으로 제한된 의사소통, 학업 능력 저하, 정서조절의 어려움, 낮은 자존감 및 또래관계의 어려움 등이파악되었다. 셋째, 경계선 지능 학생 교육 및 지원 경험으로 수업현장에서 맞춤형 교수학습 방법 및 교육자료의 필요성, 부모와 소통이 어려움 그리고 생활지도의 어려움 등이 보고되었다. 넷째, 교사의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지원 요구로는 경계선 지능 학생에대한 인식 전환은 물론 조기 선별 시스템 기초학력보장 지원사업 강화, 교사 연수, 부모 교육 및 바우처 지원 등을 강조하였다.\n결론 본 연구는 초등학교와"},{"t":"신경심리학적 이론에 근거한 수학학습장애의 유형분류 및 심층진단검사의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te":"Neuropsychological Approaches to Mathematical Learning Disabilities and Research on the Development of Diagnostic Test","a":["김연미"],"j":"초등수학교육","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14193","d":"","c":5,"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9.9,"ab":"수학 학습장애는 정상적인 수학적 역량 획득을 저해하는 학습 장애의 한 유형으로, 아동, 청소년의 5- 10% 정도가 겪는 학습 장애의 한 분야이다. 현재 수학학습장애를 진단하기 위하여 기초학력평가나 표준화된 검사가 사용되고 있다. 검사 결과를 토대로 아동의 사전지식을 파악하고, 취약한 영역을 찾는 것 역시 중요하다. 본 연구는 수학학습장애의 유형을 파악하고, 중재의 출발점을 알려줄 수 있는 포괄적인 진단 검사가 포함해야 하는 구성요소를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신경심리학적 이론에 근거하여 수학학습에 영향을 주는 기본적인 인지적 요인들을 찾고, 관련되어 활성화 되는 두뇌 영역과 그들의 세부적 기능을 살펴본다. 또 수학학습장애 아동의 신경심리학적 특징을 살펴 본 다음 수학학습장애의 유형을 분류한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현장에서 사용될 수 있는 심층 진단 검사의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를 수행하고자 한다."},{"t":"기초학력보장사업에 대한 보호자 인식 및  참여 방안 연구","te":"A study on Parental Perception and Strategies to Enhance Participation in the Basic Academic Support Program","a":["김경령","곽혜정"],"j":"교육과정평가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8771","d":"http://dx.doi.org/10.29221/jce.2026.29.2.85","c":0,"th":["정책·기초학력 보장","정의적 영역"],"pt":"정책·기초학력 보장","r":9.8,"ab":"본 연구는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선정 절차와 지원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를 보호자에게 투명하고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기초학력 지원 체계에 대한 보호자의 교육 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보호자 1,107명과 중학교 보호자 771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보장 사업에 대한 인식 및 요구를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정책 참여 여부에 따른 보호자의 심리적 기제를 심층적으로 탐색하고자 보호자 4인을 대상으로 반구조화된 심층 면담을 병행하였다. 양적·질적 분석 결과를 종합한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보호자들은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대체로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 격차에 대한 우려가 심화되었으며 학습 부진의 원인을 보호자의 양육 책임이나 학생의 정의적 특성으로 돌리는 내부 귀인 성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둘째, 교육 실태 측면에서 사교육 의존도가 높게 나타났으나, 기초학력 보장 영역에서는 학교의 진단 체계와 교사의 전문성에 대해 두터운 신뢰를 보이며 높은 프로그램 참여 의사를 보였다. 셋째, 실제 정책 인지도는 과반수 이상의 보호자가 ‘모름’으로 응답할 만큼 저조하여 현장의 정보 제공 미흡으로 인해"},{"t":"이중언어 학습자를 위한 과학과 수학 기초학력 진단평가 도구의 개발 및 적용","te":"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Diagnostic Assessment Tools for Basic Academic Skills in Science and Mathematics for Emergent Bilingual Learners","a":["오지희","김준영","하민수","강민수"],"j":"다문화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61715","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9.8,"ab":"본 연구는 이중언어 학습자의 언어적·교육적 배경을 고려한 과학과 수학 기초학력 진단도구를 개발하고, 파일럿 적용 자료를 통해 그 초기 타당도 및 신뢰도 근거와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의 한국어 중심 기초학력 진단평가는 이중언어 학습자의 실제 교과 이해를 충분히 드러내는 데 한계를 지닌다. 이에 본 연구는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의 문항을 바탕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수준의 과학 및 수학 문항을 선정하여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필리핀어의 5개 언어로 번역하였다. 개발된 도구는 디지털 플랫폼에서 한국어와 학생의 배경 언어를 병렬로 제시하고, 문항과 선택지에 음성 지원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정답 여부뿐 아니라 문항별 한국어 이해도, 모국어 이해도, 한국 입국 이전의 개념 학습 경험을 함께 수집하여 진단 결과를 언어적·교육적 맥락 속에서 해석하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 수학 영역은 비교적 안정적인 단일차원 구조를 보였으며, 과학 영역은 다차원 구조와 언어 이해도와의 관련성이 확인되었다. 학생들은 두 과목에서 모국어를 통해 문항을 더 잘 이해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숫자와 기호 중심의 수학 영역에 비해 개념과 "},{"t":"기초학력 지원정책에 관한 이해관계자들의 인식: 충청남도의 가정-학교 연계 주제를 중심으로","te":"Stakeholders' Perceptions of the Basic Academic Support Policies: Focusing on the Home-School Partnership in Chungcheongnam Province","a":["이소라","심재휘","류노현"],"j":"교원교육","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99853","d":"http://dx.doi.org/10.14333/KJTE.2026.42.1.10","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9.8,"ab":"연구목적: 본 연구는 2024년 충남온학력 지원 체제가 시행된 첫해의 정책 운영 전반에 관한 성과를 가정과 학교의 연계성 측면에서 살펴보고 향후 정책 운영을 위한 제언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n연구방법: 충남온학력 정책 사업 운영 경험이 있는 교원 966명과 관련 학생의 보호자 9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학부모, 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14명을 대상으로 초점집단면담을 수행하였다.\n연구결과: 설문조사 결과, 초등학교 교원 및 중학교 교원 모두 교과보충 프로그램이 학습결손 해소 및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았으나, 기초학력 진단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로 가정과의 연계성 부족 문제를 더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초등 및 중학생 보호자는 전반적으로 정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으나, 불만족 이유 중 하나로 학교와 가정의 소통 부족으로 인한 정책 및 지원 내용에 대한 정보 부족을 강조하였다. FGI 결과, 보호자들은 정책 및 프로그램 정보와 자녀의 보정지도 과정⋅결과에 대한 정보 공유, 직접 소통이 가능한 다양한 채널 활용, 자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학부모 교육 등을 요구하였다. 교원들은 학부모가 학습지"},{"t":"특수교육과 통합교육 간의 통합적 체제 재구조화 방안 탐색: 모든 학생(특수교육대상학생 및 느린 학습자 포함)의 참여를 위한 제언","te":"Exploring Strategies for Integrated System Restructuring between Special Education and Inclusive Education: Suggestions for the Participation of All Learners (Including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Slow Learners)","a":["강종구","김예지"],"j":"지적장애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20844","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8,"ab":"본 연구는 특수교육과 통합교육 간의 주요 변인 및 주제별 특징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통합적 체제 재구조화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08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국내·외 문헌 35편을 선정하여 분석하였으며,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n첫째, 변인별 특징의 경우 국내·외 연구 간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특히 국외 연구는 학교급 간의 연구 편차가 크지 않았지만, 국내 연구는 초등학교 대상 연구에 편중되어 있었다. 둘째, 주제별 특징의 경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지원이 교사 개인의 전문성이나 헌신에 의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 전체 차원의 통합적 교육 지원 체제로 이루어져야 함을 보여준다. 셋째, 통합적 체제 재구조화 방안으로 특수교육 코디네이터(SENCo), 보편적 학습 설계(UDL)와 다층지원체계(MTSS)와 같은 다각적인 통합교육 지원 체계 구축이 필요함을 보여준다.\n결론적으로, 특수교육은 통합교육 환경에 배치된 모든 학생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그 범위와 역할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뿐만 아니라 학습에 어려움을 가진 느린 학습자를 포함한 모든 학생을 위한 교수적 지원을 제공해야 하겠다."},{"t":"경계선 지능인 대상 심리기반 중재 연구동향 분석 : 2000년∼2024년 국내 연구를 중심으로","te":"Analysis of Research Trends in Psychological-Based Interventions for Individuals with Borderline Inte lectual Functioning : Focusing on Domestic Studies from 2000–2024","a":["이아영","박진희"],"j":"예술심리치료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92301","d":"http://dx.doi.org/10.32451/KJOAPS.2025.21.1.001","c":6,"th":["중재·개별화 교수","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중재·개별화 교수","r":9.8,"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인을 대상으로 한 국내 심리기반 중재의 연구동향을 체계적 문헌고찰을 통해 분석하여 관련 연구의 기초자료로써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2000년부터 2024년 12월까지 국내에서 출판된 심리기반 중재 연구에서 논문 데이터베이스 검색을 통해 산출된 181편의 등재 학술지와 학위논문을 수집하여 포함 및 배제준거에 따라 총 31편을 선정하였다. 선행연구를 참고하여 연구동향과 심리기반 중재 연구의 특성을 중심으로 분석틀을 설정하였다.\n연구 분석 결과 심리기반 중재연구는 2000년 초반부터 시작되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중재는 미술치료, 음악치료, 동작･무용치료, 놀이치료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었고 중재 유형별로는 미술치료가 가장 많았다. 연구 대상은 초등학생이 가장 많았으며, 주로 정서･사회성 영역을 목표로 한 중재가 이루어졌다. 향후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심리･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보다 다각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심리기반 중재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에 있어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며, 경계선 지능인의 심리･사회적 적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천적･정책적 지원 방안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t":"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국어과 학습지원교육 자료 개발 및 실행 사례 분석","te":"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case analysis of Korean-language learning materials for ensuring basic academic achievement","a":["김지영"],"j":"독서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6385","d":"http://dx.doi.org/10.17095/JRR.2025.75.7","c":2,"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9.8,"ab":"목적: 이 연구는 2024학년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학교 1-2학년 국어과 최소한의 성취기준을 기반으로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위한 학습지원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그 실행 사례를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내용: 연구진은 학습지원교육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선행 연구를 분석하고, 국어과 최소한의 성취기준을 반영한 교육 자료를 개발하였다. 개발된 자료는 학습지원대상학생이 국어 기초학력을 습득하는 데 초점을 두었으며, 이를 초등학교 현장에서 직접 적용하여 학생 반응과 교수 학습 효과를 분석하였다. 또한, 교사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학습 자료의 현장 적합성을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의의: 본 연구는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교육 자료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학습지원대상학생의 문해력 향상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자료 개발과 교육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향후 기초학력 지원 정책 및 교수 학습 방법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t":"다중학습안전망에 따른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이 학생역량에 미치는 영향","te":"The Impact of Basic Academic Guarantee Programs within the Multi-Learning Safety Net on Students’ Cognitive Competence","a":["김수진","우명숙"],"j":"교원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5830","d":"http://dx.doi.org/10.14333/KJTE.2025.41.3.07","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9.8,"ab":"연구목적: 이 연구는 기초학력 다중학습안전망 내 구축된 단계별 기초학력 프로그램이 학생의 인지적 역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n연구방법: ｢2023 경기학교교육실태조사｣의 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학교 데이터를 사용하였다. 연구 방법은 다층모형을 사용하였으며, 제1수준인 학생수준 변수와 제2수준인 학교수준 변수를 투입하여 분석하였다.\n연구결과: 첫째, 다중학습안전망 1단계에서 학생 맞춤형 선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는 미운영 학교에 비해 전체 학생의 인지적 역량이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기초학력 부진 가능성이 높은 학생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는 통계적 유의성이 사라졌다. 이는 선도학교 프로그램이 학교 내 모든 기초학력 부진 학생을 충분히 지도하기에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협력강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의 학생들은 미참여 학교 학생들보다 인지적 역량이 낮게 나타났다. 둘째, 다중학습안전망 2단계인 두드림학교를 운영하는 학교의 학생들은 미참여 학교의 학생들보다 인지적 역량이 낮았다. 이러한 결과는 두드림학교 프로그램의 운영 과정에서 학교가 문제나 어려움을 겪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n결론: 기초학력 다중학습안전망은 단계별 프로그램"},{"t":"느린 학습자의 기초학습능력 증진을 위한 근거기반 인지학습치료 실행사례연구","te":"An Action Research Case Study of Evidence-Based Cognitive Learning Therapy for Enhancing the Basic Learning Abilities of Slow Learners","a":["이가연","정혜인"],"j":"사고개발","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97004","d":"http://dx.doi.org/10.51636/JOTD.2025.04.21.1.27","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8,"ab":"본 연구는 느린 학습자의 인지적 특성을 파악하고, 뇌 발달과 인지재활을 고려한 근거기반 인지학습치료 후 기초학습능력의 변화추이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S시 G구 관내의 초등학교에서 2021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의뢰된 ‘느린 학습자’ 27명 중 5가지의 기준으로 3명을 선정하여 개별 특성에 맞춰 실행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근거기반 인지학습치료 실행사례연구는 참여자의 개인적 특성, 사회⁃문화적 맥락, 인지 수준을 고려하여 각 영역에 맞춰 시행되었다.\n연구 분석은 본 연구자 2인 외 4인의 평정자와 1인의 수퍼바이저 겸 감수자로 구성된 연구진이 참여하였다. 연구진은 지능검사와 기초학습능력 검사에 기반하여, 5개의 주요 영역과 8개의 하위 범주를 추출하였다.\n사전-사후 분석 결과, 개입 전후 비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느린 학습자의 기초학습능력이 1~2년과 같은 단기간의 개입만으로 급격히 향상되기 어려울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인지학습치료는 느린 학습자들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필수적인 개입 방법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다. 실무자의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개입 설계를 기반으로 한 실증 연"},{"t":"문장 구조 바꾸기와 도식 기반 교수가 읽기-수학 공존학습장애 학생들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Sentence Structure Changes and Schema-Based Instruction on Mathematical Word-Problem Solving in Students with Reading and Mathematics Comorbid Learning Disabilities","a":["김유주","김자경"],"j":"특수교육논총","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54204","d":"http://dx.doi.org/10.31863/JSE.2024.2.40.1.57","c":4,"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9.8,"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읽기-수학 공존학습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문장 구조 바꾸기와 도식 기반 교수를 통해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방법: 초등학교 3학년 읽기-수학 공존학습장애 3명을 대상으로 문장 구조 바꾸기와 도식을 이용한 문제해결 단계(FOPS)를 결합한 문장제 문제해결 프로그램으로 3개의 문장제 의미구조 유형에 따른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중재를 실시하였다. 중재는 총 16회기 동안 주 3회 진행되었으며 대상자 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 사용해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결과: 문장 구조 바꾸기와 도식 기반 교수를 통한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중재가 3명의 대상 학생 모두에게 효과적이었음이 확인되었고, 이 같은 효과는 중재 종료 후에도 유지되었다. 결론: 문제이해 과정에 초점을 맞춘 문장 구조 바꾸기와 도식 기반 교수는 읽기-수학 공존학습장애 학생들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중재임을 알 수 있다."},{"t":"가상조작물-반구체물-추상기호의 순차적 교수가 지적장애 학생의 수학 학습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Virtual-Representational-Abstract Instructional Sequence on Math Learning for a Student with Intellectual Disability","a":["포월","정다이","송승현"],"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66231","d":"http://dx.doi.org/10.19049/JSPED.2024.25.1.03","c":4,"th":["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연산·유창성","r":9.8,"ab":"[목적] 수학 능력은 지적장애 학생의 학업 발달에 매우 중요하며,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많은 지적장애 학생들이 추상적인 수학 개념과 기술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가진다. 지적장애 학생들의 개별화된 교육적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수학 중재가 필수적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지적장애 초등학생 1명을대상으로 가상조작물-반구체물-추상기호의 순차적 교수를 실시하고 수학 학습에 대한 중재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방법] 실험설계는 학생의 개별적 요구에 따른 자릿값, 덧셈, 뺄셈에 대하여 행동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사용하였다. 중재자는 학생이 소속된 학교의 특수교사로 특수학급 교실에서 학생과 일대일로 10주간 기초선-중재-유지를 실시하였다. 기초선은 행동별로 3∼7회기, 중재는 9∼11회기, 유지는 2∼3회기 수집하였다. 독립 변수로 ‘Number Pieces’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학생이 조작을 하다가 점차적으로 도구를사용하지 않는 가상조작물-반구체물-추상기호의 3가지 단계에 대한 순차적 교수를 설계하여 진행하였다. 수학 학습에 대하여 시각적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중재와 유지의 효과 크기를 알아보기 위하여 Tau-U와 PND 값을 산출하였다. [결"},{"t":"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상호적응 집행과정 분석","te":"An Analysis of Mutual adaptive Implementation Process of Basic Academic Guarantee Policy","a":["김수진","우명숙"],"j":"교육행정학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31454","d":"http://dx.doi.org/10.22553/keas.2024.42.4.213","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9.8,"ab":"본 연구는 Berman과 McLaughlin의 ‘상호적응’ 관점에서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집행과정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 정책 관련 문헌을 분석하고, 서울시 소재의 네 개 공립초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사 12명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행정통로에서 교육부의 정책목표, 내용, 수단은 정책의 상호적응을 방해하였다. 교육부와 달리 교사들은 근무학교 환경 등에 따라 정책목표를 다양하게 설정하였다. 또한 획일적인 정책 내용은 상호적응을 방해하였으며, 정책 수단은 교사 간 갈등을 유발하였다. 둘째, 채택통로에서 서울시교육청의 채택양상은 상징적 채택과 변형채택이었다. Berman(1978)의 주장과는 달리, 지역 이익과 중앙정부의 프로그램 목표가 일치하더라도 상징적 채택이 유발되었다. 한편, 교육(지원)청의 정책 촉진 전략은 효과적이지 않았다. 셋째, 미시집행에서 업무담당 교사는 수행능력을 기르기까지 여러 난관에 부딪혔으며, 교사마다 정책 참여동기는 다양하였다. 정책에 참여하지 않는 교사들도 교육적 신념을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협의회를 교사 네트워크화한 학교는 표준운영절차를 변화시켜 집행에서의 문제를 해결해 나갔"},{"t":"자기조절 전략교수가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Self-regulated Strategy Development on Word-Problem Solving in Children at Risk of Mathematical Learning Disabilities","a":["백은정","김자경","김혜원"],"j":"특수교육논총","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89740","d":"","c":6,"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9.8,"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을 대상으로 SRSD 중재를 통해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방법: 초등학교 2~3학년의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3명을 대상으로 ‘FAST, DRAW’ 전략을 수정․보완한 ‘세종대왕 사신다+추러스’ 기억술을 바탕으로 SRSD 중재를 실시하였다. 연구설계로는 대상자 간 중다간헐 기초선 설계를 사용하였으며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력 검사를 사용하여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에서 연구 대상자들의 점수를 수집하였다. 중재 및 유지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수집된 자료에 대한 PND 값과 Tau-U 값을 산출하였다. 연구결과: SRSD를 통한 수학 문장제 중재가 3명의 대상 아동 모두에게 효과적이었음이 확인되었고, 이 같은 효과는 중재 종료 후에도 유지되었다. 결론: SRSD를 통한 수학 문장제 중재는 문제해결 전략을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을 주어 문장제 문제해결력의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것으로 보인다."},{"t":"취학계층 아동의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교육 중재 프로그램 참여효과 연구: 주별 참여 회기와 학년을 중심으로","te":"Study on the Effects of Educational Intervention Programs for Improving Basic Academic Skills of vulnerable elementary school students: Focus on Weekly Participation Frequency and Grade","a":["최은혜","황혜정"],"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23906","d":"http://dx.doi.org/10.22251/jlcci.2023.23.23.583","c":2,"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9.8,"ab":"목적 본 연구는 취약계층 초등학생들의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교육 중재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주별 참여 회기와 학년에 따라 효과차이를 분석하여, 참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성과 평가와 환류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n방법 이를 위하여 2016년부터 2022년도까지 경기도 소재 A시의 드림스타트 기초학력 중재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 173명의BASA검사(읽기, 쓰기, 수학) 결과를 사용하여 사전-사후 검사의 차이검증(t검증), 주별 참여 회기(1회, 2회)에 따른 공변량분석, 학년(1, 2학년, 3, 4학년, 5, 6학년)에 따른 공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n결과 기초학력 중재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첫째, 주별 참여 회기에 따라 읽기와 수학에서 주 2회 참여했을 때가 주 1회 참여한것보다 높은 효과를 보였다. 둘째, 참여 학년에 따라 읽기는 3, 4학년과 5, 6학년이 1, 2학년에 비해 참여 효과가 높았고, 수학은1, 2학년이 3, 4학년에 비해 더 높은 효과를 보였다. 그러나 쓰기는 참여 회기와 학년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다.\n결론 위와 같은 결과에 따라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1:1로 방문하여 실시하는 교육 중재 프로그램은 대상자의 개별 맞춤식 수업이가"},{"t":"읽기 학습장애 위험군 조기선별을 위한 교육과정중심사정 어휘검사도구의 타당화 연구","te":"Reliability and Validity of Screening Test for At-Risk Students for Learning Disabilities: Curriculum-Based Assessment of Vocabulary","a":["이예다나","손승현"],"j":"학습장애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19326","d":"http://dx.doi.org/10.47635/KJLD.2020.17.2.99","c":6,"th":["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9.8,"ab":"본 연구의 목적은 읽기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을 선별하고 중재 계획 수립에 대한 개별화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검사 도구를 개발하여 타당화하는 데 있다. 본 연구는 선행 연구인 교육과정중심사정 어휘검사도구의 예비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검사 도구를 수정․보완하여 구성하였으며 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초등학교 1, 2, 3학년 학생들 중 연구 참여에 동의한 813명 학생들이며 신뢰도와 타당도를 분석하기 위하여 내적문항신뢰도와 피어슨상관관계분석, 판별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한 교육과정중심사정 어휘검사도구는 읽기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들을 선별하는 데 적합하였으며 신뢰도와 타당도 모두 높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특히 철자 및 단어인지 유형이 읽기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을 선별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유형으로 파악되었으며 하위 26~28% 학생으로 집단을 구성하였을 때 판별 타당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연구의 제한점 및 후속 연구에 대하여 교육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제시하였다."},{"t":"또래교수활동이 수학과제흥미를 증진시키는가? -집단구성방법, 친구지지정도, 경쟁유무의 효과-","te":"Does Peer Tutoring Enhance Task Interests in Mathematics? - The Effects of Grouping Format of Peer Tutoring, Peer Support, and Competition -","a":["소연희"],"j":"직업교육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10789","d":"","c":14,"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9.8,"ab":"이 연구의 목적은 수학과목의 효과적인 또래교수활동을 위한 학습환경조성 방법에 대해 모색하고자 집단구성방법과 개인차변인으로는 친구지지정도 학습환경 변인으로는 경쟁을 설정하여 수학과제흥미와 과제수행과의 관련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초등학교 5학년생을 대상으로 실험1에서는 집단구성방식을 동질또래집단과 이질또래집단으로 구분하고 수학과제수행과 과제흥미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실험2에서는 실험1의 결과를 토대로 동질또래집단의 학습자들의 수학과제흥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고자 상위와 하위동질또래집단의 유형과 친구지지정도 및 경쟁유무와의 상호작용효과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이질또래집단 학습자들보다 동질또래집단의 학습자들의 수학 과제에 대한 흥미가 높았으며, 반면 수학과제수행에서는 두 집단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실험2의 결과에서는 경쟁조건에서는 상위 또래교수활동 집단의 학습자들은 친구지지정도와 관계없이 높은 수학과제흥미를 보인 반면 하위 또래교수활동 집단의 학습자들은 친구지지정도가 높았을 때 수학과제흥미가 증진되었다. 한편 비경쟁조건에서는 상위 또래교수활동 집단은 친구지지정도가 높았을 때가 낮았을 때보다 수학과제흥미가 높았으며, 반면 하위 또래교"},{"t":"수학저널 쓰기를 활용한 수학학습 부진학생의 기하학적 사고 수준 변화 사례 연구","te":"Case Study on Change in the Geometrical Thinking Levels of the Under Achievers by Using Mathematical Journal Writing","a":["하은영","장혜원"],"j":"학교수학","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32580","d":"","c":1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9.8,"ab":"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수학학습 부진학생을 대상으로 도형영역에 대해 수학저널 쓰기를 활용한 보충학습을 실시하여 수학 부진학생의 기하학적 사고 수준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연구 대상의 사전 기하학적 사고 수준 검사 결과에 기초하여 지도 내용을 van Hiele의 5단계 학습과정에 따라 재구성하여 주 1회 이상 12주간의 보충수업 후, 사후 기하학적 사고 수준 검사 결과 및 학생들이 작성한 수학저널과 수업 중 나타난 반응 및 면담 내용을 분석함으로써 부진학생들의 기하학적 사고 수준 변화에 주목하였다. 더불어 의사표현력이나 협동활동과 같이 수학학습 부진학생의 교수-학습과 관련한 교수학적 함의를 얻을 수 있었다"},{"t":"한국과 미국의 국가수준 학력평가 방법 비교 - 자국어교과와 기초학력 진단을 중심으로 -","te":"The comparative Study of the National Assessment in Korea and the U.S. - Focused on language Arts in the Test of Basic Skills -","a":["천경록"],"j":"국어교육","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45343","d":"","c":6,"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정책·기초학력 보장","r":9.8,"ab":"이 연구는 한국과 미국의 국가수준 학력평가 방법을 비교하였다. 비교 대상은 한국의 초등학교 3학년 기초학력 진단평가(초3)와 미국의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개발한 ITBS(Iowa Tests of Basic Skills)였다. 검사의 목적과 관점, 검사 내용과 개발 과정을 비교하였으며 읽기, 쓰기 검사로 제한하였다. \n연구 결과, 초3과 ITBS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차이점을 중심으로 초3의 개선 방향을 결론으로 제시하였다. \n초3의 발전을 위해 검사 목적을 다양화해야 한다. 검사 내용을 국가수준 교육과정에 두되 교육과정의 개정과 관련 없는 보편적 내용으로 확립하고, 검사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국가규준을 개발하여 제공해야 한다. 문항 유형을 선다형으로 하고, 문항 구성의 틀은 이원적으로 설계해야 한다. 영역 당 문항 수를 현재보다 늘리고, 검사의 난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n기초학력 검사로서 쓰기 검사는 선다형으로 개발하고, 표현 및 구성 능력의 측정은 별도의 구성형 검사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읽기 검사에서 문항 구성의 틀로 세부 내용 영역을 ‘사실적 이해, 추론 및 해석, 분석 및 종합’으로 하는 것이 적절하다. 읽기 검사 지문의 길이를 늘"},{"t":"색 오버레이를 사용한 시각적 정보처리 결함을 갖는 난독증 학습장애 선별","te":"The Assessment using Colored Overlay for Dyslexic Learning Disorder having Visual Information Processing Deficit","a":["박승환","장영건"],"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28884","d":"","c":14,"th":["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분수·비례·측정","r":9.8,"ab":"난독증 학습장애는 최근에 시각적 정보처리 결함도 주요 원인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학습장애 선별에 있어서, 시각적 정보처리 결함을 인지할 수 있는 검사 방법이 사용되고 있지 않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선별과정을 통하여 학습장애 판정을 받은 학생 중에 시각적 정보처리 결함을 가진 학생이 있는 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윌킨스의 검사법을 준용하여 시각적 결함을 선별할 수 있는 시험도구와 절차를 개발하였다. 초등학교의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학습장애아를 대상으로 시각적 정보처리 결함의 증상을 두 종류의 자가 진단 설문지를 통하여 조사하고, 결함이 있을 확률이 있는 학생 7명과 일반 학생 1명을 선정하여 개발된 도구를 적용하였다. 색 오버레이를 사용한 읽기 능력의 향상 정도를 측정하는 시험 결과 학습장애아 7명중 3명이 읽기 속도가 유의미하게 향상되었으며, 틀리게 읽거나, 단어를 빠트리고 읽는 경우가 감소하였다. 일반 학생 1명은 읽기 지속시간이 크게 향상되었다. 윌킨스의 선별법은 오래 읽기 시험을 추가하여 보완할 필요가 있다. 학습장애 판정을 받은 학생 중에 시각적 결함을 가진 학생이 있었으나, 이들이 음운적 장애 요인을 동시에 갖고 있어 선별된 것인지는"},{"t":"자기교시훈련이 학습장애아의 수학문장제 해결능력과 유지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Self-instruction on Learning Disabled Children's Ability to Solve Mathematical Word","a":["김나영","신연숙"],"j":"발달장애연구","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20737","d":"","c":12,"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9.8,"ab":"이 연구는 수학학습장애 아동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에 자기교시훈련을 적용하여 학습장애아의 수학문장제 해결 능력과 유지 효과를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T시에 있는 I초등학교(일반학교) 5학년 학생 중 수학 교과에 학습장애를 가진 남자 아동 3명을 대상으로 9주의 기간 동안 총 27회기에 걸친 자기교시훈련 교시 중재를 실시하면서 대상 아동들의 수학문장제 문제해결 능력의 변화를 점검하였으며, 중재 종료 1주일 후부터 1주일 간격으로 3회 동안 유지 효과를 점점하였다. 연구결과, 자기교시훈련은 학습장애아의 수학문장제 문제해결 능력 신장과 유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메타인지 개입을 통한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학습력 강화 프로세스","te":"Enhancing Learning Abilities in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through Metacognitive Intervention Process","a":["김용훈"],"j":"사회과학리뷰","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41401","d":"http://dx.doi.org/10.48033/jss.8.4.18","c":3,"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7,"ab":"본 연구의 목적은 메타인지를 사용하여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습부진을 초래하는 인지능력을 지원하는 방안을 탐색하는 것이다. 문헌 및 보고서 고찰을 통하여 메타인지를 활용한 학습 성과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경계선 지능 학생들은 인지기능의 저하로 학습과정에서 스스로 포기하고 느린 학습자 또는 학습부진 학생으로 학령기를 보낸다. 이에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인지기능을 도와줄 수있는 메타인지 프로세스를 학습에 도입하여 자신이 아는 부분을 확인하고 이해되지 못한 부분의 이해를 통해 다음 단계의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학습 단계마다 자기 모니터링을 통하여기억을 확인하고 과정이동을 진행하게 하여 단계마다 주의집중을 할 수 있다.\n메타인지 프로세스는 단기 기억의 확인 작업 및 전 작업의 모니터링을 통하여 경계선 지능 학생들이 부진을 보이는 인지기능을 보완할 수 있는 체계로 작동된다. 스스로 생각을 인식하고 사고를통하여 목적을 만들고 실행하는 인지학습의 방법은 학교 교과학습은 물론 일상의 당면한 문제에 활용이 가능하다. 본 연구의 한계는 탐색적 연구로 실질적 데이터를 만들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이연구를 시작으로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한계를 고려하는 학습지원 연구가 이"},{"t":"인적 자원 측면에서 본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한계: 문해 전문가의 자격 및 양성, 연수를 중심으로","te":"Limitations of the Basic Education Guarantee Policy for human resources: Focusing on the qualifications, training, and education of literacy experts","a":["이경화"],"j":"독서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6951","d":"http://dx.doi.org/10.17095/JRR.2025.74.3","c":3,"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9.5,"ab":"2021년 기초학력 보장법 제정 및 시행령 발표로 법적 기반은 마련되었으나, 전문 인력 확보와 배치 방안은 여전히 미흡하다. 3단계 기초학력 안전망이 있지만 전문성을 갖춘 인력 부족으로 실질적인 대안 마련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학습지원 담당교원은 겸임 형태로 운영되거나 전담 교사가 부족해 형식적인 대책에 머무르는 실정이다.\n미국의 <문해 전문가 표준 2017>은 문해력을 읽기·쓰기뿐 아니라 말하기, 듣기, 디지털 문해력으로 확장하고, 문해 전문가의 다양성과 공평성, 연구 기반 실천, 리더십 역량을 강조한다. 문해 전문가는 학생을 지원하는 읽기 전문가, 교사를 지원하는 문해 코치, 학교 차원의 문해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문해 기획자 등 다양한 역할로 구분된다. 반면 한국은 문해 전문가 자격 및 양성, 연수 체계의 부족으로 현장 교원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지 못하고 있다.\n이를 개선하기 위해 학습지원 담당교원을 전담교원 체제로 전환하고, 정원 외로 배치하는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 또한, 교원양성대학 및 교육대학원을 통해 문해 전문가 양성과 자격 관리를 체계화하고, 직무 및 문해 수준별 연수를 강화해야 한다. 정부는 전담 교원을 확보하고, 기초학력 보"},{"t":"느린학습자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몸챙김 기반 표현예술치료 프로그램의 실천적 함의","te":"Practical Implications of a Bodyfulness-based Expressive Arts Therapy Program to Improve Social Skills of Slow Learners","a":["진영아","박은화"],"j":"무용예술학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93850","d":"http://dx.doi.org/10.16877/kjds.95.2.202406.181","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5,"ab":"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cuss practical implications after applying an expressive arts therapy program based on bodyfulness to improve social skills of slow learners. They(Slow learners) frequently face social immaturity and emotional withdrawal. Therefore, this study is important in revealing the possibility that a program based on bodyfulness can activate self-regulation and mutual regulation in slow learners. This study also offers a program that utilizes various art media as a means of communication and integrates bodyfulness promotes sociality. Thus, it is a possible and reasona"},{"t":"학령기 경계선 지능의 아동에 관한 문헌적 고찰 -정서적, 사회적 발달 중심으로-","te":"A Literature Study on Children with School-age Border Intelligence - Focusing on emotional and social development -","a":["박미희"],"j":"교육과 문화","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91543","d":"","c":7,"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5,"ab":"경계선 지능은 지능지수가 IQ71~84사이에 속하는 비장애인과 지적장애인 지능의 중간, 경계선상에 위치한 지능이다. 최근 경계선 지능 아동의 발달이 사회적인 이슈로 나타나고 있으며 여러 분야에서 이들에 대한 교육적 차원의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 지능 아동이 성장하면서 정서적, 사회적 발달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선행연구의 체계적인 문헌 고찰 방법을 통해 객관적인 정보를 제시하고 경계선 지능 아동의 발달과정에서 학교와 가정, 사회생활에서 발생하는 정서적, 사회적 문제를 이해하고 경계선 지능 아동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향을 찾을 수 있는 밑바탕이 되는 자료로 활용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학위논문 14편, 학술지 게제 논문과 학술대회 발표 논문등 63편을 포함해 77편의 문헌과 9편의 서적을 검색하여 최종 13편의 연구논문과 4권의 서적을 선정하였고, 경계선 지능에 대한 일괄적인 용어가 사용되고 있지 않아‘경계선 지능 학령기’,‘경계선 지능’,‘경계선 지적 기능’,‘경계선 지적 장애, ‘경계선 지능 정서적’,‘느린학습자’,‘경계선 지능 사회적’,‘경계선 지능 아동’의 키워드로 검색을 실시하였으며, 경계선 지능 아"},{"t":"1인칭 관점 비디오모델링과 직접교수를 활용한 TouchMath 중재가 자폐성 장애 중학생의 수감각 수행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TouchMath Intervention Using Point-of-View Video Modeling and Direct Instruction on the Number Sense Performance of a Middle School Student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s","a":["유도현","김은경"],"j":"정서·행동장애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62871","d":"http://dx.doi.org/10.33770/JEBD.40.1.14","c":5,"th":["수 감각·초기 수학","중재·개별화 교수"],"pt":"수 감각·초기 수학","r":9.5,"ab":"이 연구에서는 1인칭 관점 비디오모델링과 직접교수를 활용한 TouchMath 중재가 자폐성 장애 중학생의 수감각 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연구대상은 경기도 소재의 특수학교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자폐성 장애 학생 1명이었다. 연구 설계로 과제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적용하였으며 기초선, 중재, 유지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연구의 독립변인은 1인칭 관점 비디오모델링과 직접교수를 활용한 TouchMath 중재이다. 중재는 주 5회 실시하였으며, 수감각 수행의 과제는 수 세기, 빠진 수 넣기, 수량 변별이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1인칭 관점 비디오모델링과 직접교수를 활용한 TouchMath 중재를 통해 자폐성 장애 중학생의 수 세기, 빠진 수 넣기, 수량 변별 수행이 향상되었다. 둘째, 1인칭 관점 비디오모델링과 직접교수를 활용한 TouchMath 중재를 통해 자폐성 장애 중학생의 수 세기, 빠진 수 넣기, 수량 변별 수행이 중재 종료 후에도 유지되었다. 1인칭 관점 비디오모델링과 직접교수를 활용한 TouchMath 중재는 자폐성 장애 중학생의 수감각 수행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t":"느린학습자에 대한 인지학습치료사의 어려움인식과 느린학습자 지원방안 탐색","te":"Cognitive Learning Therapists’ Recognition of Difficulties with Slow Learners and Exploration of Support Measures for Slow Learners","a":["장세희"],"j":"발달장애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7442","d":"http://dx.doi.org/10.34262/kadd.2024.28.4.6","c":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5,"ab":"본 연구의 목적은 인지학습치료사를 대상으로 느린학습자의 어려움에 대한 인식과 느린학습자의 어려움 극복 을 위한 지원방안을 탐색하는 데 있다. 11명의 인지학습치료사를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통해 느린학습자의 어 려움에 대한 인식과 지원방안을 탐색하였고 질적연구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느린학습자의 어려움에 대한 인지학습치료사의 인식과 느린학습자의 어려움 지원방안으로 나누어 분석되었다. 느린학습자의 어려움에 대한 인지학습치료사의 인식은 ‘느린학습자의 모호한 특성으로 인한 어려움’, ‘느린학습자로 인정하기 어려운 부 모의 어려움’, ‘명확한 지침이 없어서 겪는 어려움’으로 범주화되었다. 느린학습자를 위한 지원방안으로는 ‘느린 학습자를 위한 가정의 지원’, ‘느린학습자를 위한 치료 및 교육적 지원’, ‘느린학습자의 공생을 위한 사회적 지 원’이 제안되었다. 느린학습자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의 실천을 통해 느린학습자에 대한 긍정적 인상이 확대되고 공생하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t":"가상조작물-반구체물의 순차적 교수가 중학교 지적장애 학생의 기초연산기술 습득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Virtual-Representational Instructional Sequence on Acquiring Basic Operation Skills in Middle School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a":["박지윤","서원혜"],"j":"지적장애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47349","d":"http://dx.doi.org/10.35361/KJID.26.4.4","c":1,"th":["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연산·유창성","r":9.5,"ab":"연구목적: 지적장애 중학생이 기초 연산 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 뿐만 아니라,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수학 학습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데에도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가상조작물(Virtual)-반구체물(Representational) 순서로 진행되는 순차적 교수가 지적장애 중학생의 자릿값 이해,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기술 학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중재가 종료된 후 중재 효과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 추가적으로 확인하였다. 연구방법: 단일대상연구의 행동 간 중다간헐설계를 사용하여 지적장애 중학생 1명을 대상으로 중재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가상조작물(V)-반구체물(R)의 순차적 교수와 기초연산 문제풀이의 정확도 간의 기능적 관계가 확인되었으며, 연구에 참여한 학생은 자릿값 이해, 덧셈, 뺄셈 기초 연산 기술을 각각 평균 72.7%, 63.0%, 70.9% 정확도로 습득하였다. 그러나 중재 종료 후 3주 동안 진행된 유지 단계에서는 정확도가 하강하는 경향을 보였다. 결론: 본 연구는 가상 조작물을 활용한 순차적 교수법이 중학교 지적장애 학생의 기초 연산 기술 습"},{"t":"경계선 지능 아동의 주의집중력 향상 및 과잉행동 감소를 위한 음악치료 사례연구","te":"A Study on Music Therapy for Improving Attention and Reducing Hyperactivity of Borderline Intellectual Children","a":["김서현","김현정"],"j":"인문사회 21","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53268","d":"","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5,"ab":"연구 목적: 본 연구는 음악치료가 경계선 지능 아동의 주의집중력 향상 및 과잉행동 감소에 효과가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n연구 방법: 경계선 지능 아동의 주의집중력 향상 및 과잉행동 감소를 위한 음악치료를 매주 2회 50분씩 총 12회기 실시하였다.\n연구 내용: 1회기 전과 12회기 이후에 경계선 지능 아동의 K-ARS를 실시하여 주의집중력과 과잉행동 점수를 비교분석을 하였으며, 1회기와 12회기의 행동을 비디오로 관찰하였다.\n결론 및 제언: 연구 결과, 음악치료가 경계선 지능 아동의 주의집중력이 향상과 과잉행동 감소에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향후 경계선 지능 아동에 주의집중력 및 과잉행동 감소를 위한 음악치료 프로그램 개발 등 치료교육 현장에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계속해 나가야 할 것이다."},{"t":"저울 모델에 기반한 일차방정식 풀이 교수가 수학학습장애 중학생의 일차방정식 연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te":"Effect of the Balance Model to Teaching Linear Equation Solving on Linear Equation Solving Performance of Middle School Students with Math Learning Disabilities","a":["김애화","백지은"],"j":"특수교육논총","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13883","d":"http://dx.doi.org/10.31863/JSE.2022.02.38.1.207","c":5,"th":["중재·개별화 교수","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중재·개별화 교수","r":9.5,"ab":"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저울 모델에 기반한 일차방정식 풀이 교수가 수학학습장애 중학생의 일차방정식 연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연구 대상은 경기도 A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수학학습장애 중학생 3명이었다. 연구 설계 방법으로는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저울 모델에 기반한 일차방정식 풀이를 구체물-반구체물-추상물 단계에 따라 명시적 교수를 통해 교수하였다. 연구결과: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저울 모델에 기반한 일차방정식 풀이 교수는 수학학습장애 중학생의 일차방정식 연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교수의 효과는 교수가 끝난 뒤에도 유지되었다. 결론: 저울 모델에 기반한 일차방정식 풀이 교수는 수학학습장애 중학생의 일차방정식 연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교수로 나타났으며, 끝으로 연구의 결론 및 논의점을 제시하였다."},{"t":"기초학력향상지원사이트(꾸꾸)의 기초 문식성 학습 자료에 대한 비판적 검토","te":"A Critical Review of Basic Literacy Learning Materials on ‘KU-CU’ site","a":["이운영","이경화"],"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66970","d":"http://dx.doi.org/10.22251/jlcci.2022.22.16.669","c":3,"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9.5,"ab":"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기초학력향상지원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초 문식성 학습 자료를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기초문식성 학습 자료의 문제점을 찾고 그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에 있다.\n방법 문헌 연구를 통해 기초 문식성 학습 자료의 분석 기준을 ‘학습 내용 측면’과 ‘지도 원리 측면’으로 마련하였다. 분석 대상은 기초학력향상지원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초 문식성 학습 자료 5종 13권이며(국어 기초학습, 꾹꾹 다지는 국어, 꿈이 자라는 국어, 찬찬한글, 한글 한마당), 분석한 내용은 교차 검토를 거쳐 최종적인 결과를 산출하였다.\n결과 학습 내용 측면에서는 기초 문식성 학습 내용이 균형적으로 선정되지 못한 점, 음운 인식 관련 학습 자료가 부족한 점, 학습자의수준을 고려한 기초 어휘를 제시하지 못한 점, 유창성의 세부 학습 요소를 소홀히 다룬 점이 문제였다. 지도 원리 측면에서는 기본학습 개념을 명시적으로 제시하지 못한 점, 기능 및 전략에 대한 안내가 미흡한 점, 반복적인 연습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지 못한 점, 학습 단위를 세분화하여 제시하지 못한 점, 학습 동기를 증진하는 다양한 감각 활동이 부족한 점이 문제였다.\n결론 이상의 비판적 검토를 바탕으로 기초 문식성"},{"t":"메타분석을 통한 또래교수 수업이 수학 학업성취도와 정의적 영역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peer tutoring on the mathematics learning achievements and affective domain by meta-analysis","a":["조창호","최송희","김동중"],"j":"수학교육","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86333","d":"http://dx.doi.org/10.7468/mathedu.2021.60.1.41","c":9,"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9.5,"ab":"본 연구의 목적은 또래교수를 활용한 수학 수업이 학생의 인지적·정의적 영역에 미치는 효과를 종합하는 데 있다. 이에 총 61편의 개별연구 결과를 메타분석하여, 또래교수가 학생의 수학 학업성취도와 정의적 영역에 미치는 효과크기를산출하였다. 연구 결과, 또래교수를 활용한 수학 수업의 인지적·정의적 교육효과가 전반적으로 중간 효과크기를 가짐을 확인하였다. 또한, 또래교수를 활용한 수학 수업이 학생의 인지적·정의적 영역에 미치는 효과에서 학교 급, 학생 유형, 학습 장소, 수업 시간, 또래교수자 훈련 또는 사전교육 실시 유·무를 중요한 변수로 발견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학교 수학 수업에서 또래교수의 설계와 운영에 대한 다양한 변인들을 바탕으로 구체적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t":"어머니의 수학 마인드셋과 수학적 상호작용의 관계에서 수학 불안의 매개 효과","te":"The relation between mother’s mindset and mother-child interaction in math: The mediating role of math anxiety","a":["김화섭","김유미","박다은"],"j":"한국심리학회지: 발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54676","d":"http://dx.doi.org/10.35574/KJDP.2021.9.34.3.1","c":9,"th":["수 감각·초기 수학","정의적 영역"],"pt":"수 감각·초기 수학","r":9.5,"ab":"수학 마인드셋이란 수학적 능력의 가변성에 대한 개인의 믿음을 일컫는다. 마인드셋은 개인의 정서, 인지,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본 연구에서는 어머니의 수학 마인드셋이 수학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과 태도(수학 불안)로 이어져 유아와의 수학적 상호작용의 빈도에 미치는 영향성에 대해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C시 소재 유아교육 기관에 다니는 만 5세 유아의 어머니 207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과 Process macro를 사용해 분석하였다. 그 결과, 어머니의 수학마인드셋과 어머니-유아 수학적 상호작용 간의 관계를 어머니 수학 불안이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수학 능력은 불변한다는 고정적 믿음을 가진 어머니일수록 수학을 두려워하고 회피하는 수학 불안이 높고, 수학 불안이 높은 어머니일수록 유아와의 수학적 상호작용 빈도가 낮게 나타났다. 반면, 수학 능력이 노력으로 변화, 발달 가능하다는 성장적인 믿음을 가진 어머니일수록 수학 불안이 낮고 유아와의 수학적 상호작용의 빈도가 높게 나타났다. 본연구결과의 함의와 후속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t":"고등학생용 축약형 수학불안 검사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에 관한 연구","te":"Reliability and Validity of Mathematics Anxiety Scale for High School Students","a":["옥보명","이창연","고상숙"],"j":"수학교육학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20808","d":"","c":7,"th":["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문장제·문제해결","r":9.5,"ab":"본 연구에서는 Ko & Yi (2011)가 개발한 수학불안 검사도구인 Mathematics Anxiety Scale for Students (MASS)의 요인 구조를 평가하기 위해 고등학생 1272명의 MASS 응답 자료를 사용하여 요인분석을 수행하였다. 표본1 (636명)의 응답 자료에 대한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원 척도인 MASS의 65문항 중 31문항이 제거되고, 4개 요인-수학문제해결, 수학학습방법, 수학시험, 수학수업-34문항의 고등학생용 수학불안 검사도구 MASS-Short Version (MASS-SV)을 도출하였다. 또한 표본2 (636명)의 응답 자료를 사용하여 MASS-SV에 대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행한 결과 모형 적합도 지수가 ‘무난한 적합도’를 보였고, 원 척도인 MASS의 모형 적합도 지수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를 보였다. 본 연구에서 도출한 MASS-SV는 타당도와 신뢰도가 검증된 고등학생용 수학불안 측정 도구로써, 많은 수의 검사 문항들이 주는 학생들의 부담감을 덜어 줄 것이므로 성실하고 의미 있는 학생들의 응답을 기대할 수 있다."},{"t":"초등학교 학생의 수학불안 변화 분석: 종단연구","te":"Analysis of Changes in Mathematical Anxiety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A Longitudinal Study","a":["김리나"],"j":"수학교육 논문집","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01724","d":"http://dx.doi.org/10.7468/jksmee.2021.35.1.1","c":5,"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9.5,"ab":"수학불안은 수학에 대한 정서적·신체적 거부감을 통칭하는 용어이다. 학생들의 수학불안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수학학업 성취도 향상 뿐 아니라 미래 사회에 필요한 수학 인력 양성의 측면에서도 중요하다. 특히 수학불안은 대부분초등학교시기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후속 학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수학불안 양상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시간의 경과에 따른 학생들의 수학불안 변화 패턴을 제시하고이를 통계적으로 검증하였다. 249명의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불안을 4학년에서 6학년까지 3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수학불안 양상의 다섯 가지 패턴을 확인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수학불안 변화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교사의 수학 수업에 대한 흥미도이며, 부모의 관심은 수학불안을 경감시키고, 사교육에 대한 부담감은 수학불안을증가시킨다는 것을 확인하였다."},{"t":"부모의 수학 성 고정관념, 고정 마인드셋, 기대에 의한 초등 자녀의 수학 학습동기와 성취도 예측","te":"Predicting Elementary School Children’s Math Motivation and Achievement with Parents’ Math Gender Stereotypes, Fixed Mindset, and Expectations","a":["이수향","이현지","봉미미"],"j":"한국교육학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00296","d":"http://dx.doi.org/10.29318/KER.27.4.6","c":5,"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9.5,"ab":"이 연구는 수학능력에 대해 부모가 가지고 있는 성 고정관념과 고정 마인드셋, 그리고 자녀의 미래 수학성취에 대한 부모의 기대가 학생의 수학 학습동기와 성취도를 예측하는지를 검증하고자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D 광역시에 소재하는 1개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과 학부모 중 연구참여에 동의한 171쌍에게 설문조사와 성취도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 중 학생과 학부모 모두 설문에 참여한 131쌍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부모의 성 고정관념과 고정 마인드셋 모두 학생의 수학 동기와 성취도를 직접적으로 예측하지 않았다. 그러나, 부모의 고정 마인드셋은 자녀의 미래 수학성취에 대한 부모의 기대를 부적으로 예측하였고, 자녀의 미래 수학성취에 대한 부모의 기대는 다시 학생의 수학 자기효능감과 가치, 성취도를 정적으로 예측하였다. 매개분석 결과, 부모의 고정 마인드셋이 자녀의 미래 수학성취에 대한 부모의 기대를 통해 학생의 수학 학습동기와 성취도를 예측하는 간접효과는 모두 유의하였다. 이 연구결과는 부모가 가지는 수학능력의 변화가능성에 대한 믿음과 자녀에 대한 기대가 초등학생의 수학 학습동기와 성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t":"기초학력 진단을 위한 듣기·말하기 영역의 성취기준 개발","te":"Development of achievement standards in listening and speaking areas for diagnosis of basic academic ability.","a":["이경남","박성석","김승현"],"j":"화법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20052","d":"http://dx.doi.org/10.18625/jsc.2021..52.89","c":3,"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9.5,"ab":"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validity of achievement standards for developing basic academic ability evaluation items for listening and speaking. First, concepts and definitions related to basic academic ability were explored, basic academic ability related to listening and speaking was determined, and theoretical research for the evaluation direction was conducted. From the theoretical search, beyond reading and writing, it was necessary to include the oral communication skills mainly discussed in the research on basic academic ability. To evaluate spoken communication skills, the nature of"},{"t":"이중수직선을 이용한 분수 나눗셈 지도에 대한 고찰","te":"A Study on fraction division teaching using double number lines","a":["김정하"],"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82219","d":"http://dx.doi.org/10.22251/jlcci.2020.20.8.1253","c":7,"th":["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9.5,"ab":"분수의 표현 방법이나 연산 방법 및 결과가 자연수의 경우와 다름으로 인해 학생뿐만 우리나라의 예비교사와 현직교사들도 분수의 나눗셈을 어려워한다는 연구들이 있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이중수직선 모델이 2015 개정 교과서에서 반영되었다. 이 연구는 교과서에 반영된 이중수직선이 분수 나눗셈 지도에 효과적인지를 확인하려는 것이다. (진분수)÷(진분수)를 중심으로 이중수직선에 대해 3개의 교육대학교 학생(예비교사)와 현직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행하였다. 설문조사한 결과를 분석한 결과, 예비교사와 현직교사 모두 이중수직선을 통한 (진분수)÷(진분수)의 지도 및 이해가 어려우며, 학생들도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이에 대해 이중수직선과 다양한 방법으로 (진분수)÷(진분수) 돕는 일본 교과서의 분석해 보고 그 대안을 찾아보았다."},{"t":"초등학생 수학불안에 관한 문헌연구","te":"Elementary Students’ Mathematics Anxiety: A Review","a":["김리나"],"j":"초등수학교육","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45498","d":"http://dx.doi.org/10.7468/jksmec.2018.21.2.223","c":8,"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9.5,"ab":"본 문헌연구에서는 수학불안을 주제로 국내외 연구 자료들을 분석하여 수학블안의 특징, 측정 방법, 발생원인, 치료방법 등 수학불안과 관련한 기존 연구 결과의 종합적인 고찰을 제공한다. 본 연구는 수학불안과 관련한 문헌분석을 토대로 학생들의 수학불안 예방 및 치료 과정에참여하는 초등학교 교사, 수학 교육 연구자들, 수학불안과관련한 교육 정책 입안가들에게 초등학생의 수학불안에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수학불안과 관련한 국내외 연구들을 주제어를 중심으로 (1)수학불안이 초등학생의 학습 행동에 미치는 영향(2) 수학불안 측정 도구 (3) 수학불안 형성 원인 (4) 수학불안 감소 방안의 네 가지 범주로 구분하여 분석 결과를제시한다. 본 연구에서는 각 범주별로 관련 연구들에 대한간략한 설명과 연구의 결과, 그리고 이러한 연구들에 대한종합적인 해석을 제공한다."},{"t":"초등학교 저학년의 수학 자아개념, 수학 학습동기, 인지부하, 수학 학업성취 간의 구조적 관계 분석","te":"Analysis of the Structural Relationship of Mathematics Self-conception, Mathematics Academic Motivation, Cognitive load and Mathematics Academic Achievement","a":["하정숙","김자경"],"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45519","d":"http://dx.doi.org/10.22251/jlcci.2017.17.13.1","c":8,"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9.5,"ab":"본 연구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학 자아개념, 수학 학습동기, 인지부하, 수학 학업성취 간의 구조적 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15년 경상남도에 소재한 초등학교 2학년 122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설문자료를 구조방정식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학 자아 개념은 수학 학습동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인지부하와 수학 학업성취에는 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학 학습동기는 수학 자아개념, 인지부하, 수학 학업성취에 각각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인지부하를 통하여 수학 학업성취에 간접적인 영향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를 근거하여 그에 따른 함의를 제시하였다."},{"t":"경계선 지능 아동의 문맥 유무에 따른 은유 이해 능력","te":"Context-Dependent Metaphor Comprehension Ability of School-Aged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곽윤지","황민아","정미란대학교)"],"j":"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52975","d":"","c":1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5,"ab":"배경 및 목적: 학령기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은유 이해 능력을 알아보기 위하여 은유 문장만 제시되는 비문맥 조건과 대화상황의 언어문 맥이 제시되는 문맥 조건에서 일반아동과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은유 이해 능력을 비교하였다. 방법: 언어 연령이 만 7-8세인 경계선 지능 아동 10명과 언어연령을 일치시킨 일반아동 10명, 총 20명이 본 연구에 참여하였다. 연구 과제는 은유 문장만 제시된 비문맥 조건과 대 화상황 언어문맥이 제시된 문맥 조건 과제 각각 18문항씩 총 36문항으로 구성하였다. 문맥 유무의 조건에 따른 은유 문장은 중복되지 않도록 두 개의 세트를 구성하였다. 두 집단의 문맥 유무에 따른 은유 이해 능력을 비교하기 위하여 집단(2)×문맥(2)의 이원혼합분산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이원혼합분산분석 결과 집단, 문맥의 주효과가 유의하였으며 집단×문맥의 상호작용 효과 역시 유의하였다. 논의 및 결론: 경계선 지능 아동은 일반 아동에 비해 은유적 표현을 이해하는 데 유의하게 낮은 수행력을 보였으며 두 집단 모두 비문 맥 조건보다 문맥 조건에서 더 높은 수행력을 보였다. 대화상황의 언어적 문맥은 은유 이해를 돕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에 "},{"t":"인지행동치료기법을 적용한 수학불안 치유사례","te":"Healing Case Study Applying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on Mathematics Anxiety","a":["박해성","조완영"],"j":"수학교육학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68849","d":"","c":6,"th":["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pt":"문장제·문제해결","r":9.5,"ab":"본 연구는 인지행동치료기법이 고등학생의 수학불안 감소에 효과가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실시한 사례연구이다. 이를 위해 지나친 수학불안으로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호소하는 일반계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 1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여 인지행동치료기법을 적용시켰다. 인지행동치료는 총 8주 동안 주당 1회씩, 1회당 30분∼40분간 실시하였고 주요 실시내용은 자신의 문제 이해하기, 사고기록지 작성하기, 행동계획 세우기, 행동실험하기, 중간믿음 바꾸기, 핵심믿음 바꾸기이다. 수학불안 감소에 효과가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 전후 허혜자(1996)의 수학불안 요인 평가도구를 수정ㆍ이용하여 측정하고 면담을 실시하여 비교ㆍ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연구 참여자의 가장 큰 수학불안 요인은 시험불안이었고 치료 결과 시험불안이 상당히 감소되었으며, 수학교과 요인과 교사 요인 등에서도 수학불안이 많이 완화되었고 특히 어려운 수학 문제해결에 있어서도 긍정적이고 도전적 생각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인지행동치료기법은 수학불안 감소에 효과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 적용한 인지행동치료기법을, 수학에 대한 정의적 요인과 인지적 요인의 상호작용과 집단 치료 방법 등을 포함하여 "},{"t":"상호또래교수에서의 반성적 저널쓰기 활동이 수학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reflective journal writing to mathematics self-efficacy in reciprocal peer tutoring","a":["최계현","황우형"],"j":"수학교육","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49835","d":"","c":15,"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9.5,"ab":"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s of reflective journal writing on the mathematics self-efficacy in reciprocalpeer tutoring. Participants were 38 high school students in Gyeonggi province who attended at a summerintensive mathematics course for 4 weeks. This study used a mixed method. SPSS 21.0 program was used toanalyze the quantitative data, and the interviews, observational journals and reflective journals of 6 studentswere used to analyze qualitative data. According to the results, all the subcategories of mathematicsself-efficacy, - mathematics problem-efficacy, mathematics success-efficacy"},{"t":"초등수학에서 ‘나눗셈으로서의 분수(b÷a=)’ 개념 지도에 관한 연구 - 한국의 역대 초등수학 교과서에 대한 분석을 중심으로","te":"A Study on the Teaching of ‘a Concept of Fraction as Division(b÷a=b/a)’ in Elementary Math Education- Based on a Analysis of the Korean Successive Elementary Math Textbooks","a":["강흥규"],"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40674","d":"","c":9,"th":["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9.5,"ab":"나눗셈으로서의 분수 개념은 형식불역의 원리에 따른 자연수의 확장 과정에서 공리로서의 역할을 하는 핵심 개념이다. 또한 초등수학에서 불가결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초등수학 교과서에서 이 개념의 명시적인 도입의 방법과 시기가 정립되지 못한 상황이다. 이 논문에서는 이에 관한 하나의 해결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아울러, 이 개념과 연관된 여러 주제, 예를 들면, 가분수를 대분수로 고치기, 몫이라는 용어의 사용, 장제법을 써서 분수를 소수로 고치기 등의 지도에 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t":"멘토링을 통한 수학학습부진아의 수학학습태도 변화에 대한 사례연구","te":"The Changes of Learning Attitude in Mathematics for Underachiever of Learning Mathematics Using Mentoring","a":["권수진","류현아","임대근"],"j":"East Asian Mathematical Journal","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57291","d":"http://dx.doi.org/10.7858/eamj.2014.010","c":7,"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중재·개별화 교수"],"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9.5,"ab":"The purpose of this article described the effects of mentoring program to the underachiever’s attitude in learning Mathematics. In order to do this research, a mentoring class had been carried out for 30 weeks, with two students who was underachievers in mathematics. It was carried out contrastive analysis on the student’s learning attitude in the math class before and after the mentoring, using a questionnaire of learning attitude in math with 40 questions, filling the blanks in sentence, recording files of class, and mentoring journals.\nAs a result, before taking the mentoring class, student"},{"t":"교구 및 공학도구를 활용한 수학적 과정중심 평가에 관한 교사들의 인식","te":"Teachers' Perceptions on Process-Focused Mathematics Assessment Using Manipulatives and Technological Devices","a":["고상숙","박만구","한혜숙"],"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35089","d":"","c":17,"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9.5,"ab":"본 연구의 목적은 교구 및 공학도구를 활용한 수학적 과정중심의 평가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 및 평가 현황을 파악하고 교구 및 공학도구를 활용한 바람직한 수학적 과정 평가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수학 교과의 교수-학습 과정에서 교구 및 공학도구를 활용한 경험이 있는 서울, 경기 지역의 초·중등학교 수학교사 33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 수학적 과정중심 평가에 교구나 공학도구의 활용을 허용할 경우 교사들은 연구보고서, 프로젝트, 토론법 등의 다양한 대안 평가 방법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나타났다. 교구나 공학도구를 활용한 수학적 과정중심 평가 방법은 학생들의 학습 상태를 보다 정확하고 종합적으로 파악하는데 기여할 수 있고, 동시에 수학적 과정을 강조한 교사의 수업 방법과 교수 활동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면에서 현장에서 대안적 평가 방법이 될 수 있다."},{"t":"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 검사 타당화 연구 : 학습장애 위험군 선별을 중심으로","te":"A study on 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curriculum-based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measurement’: Focusing on screening at-risk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김동일","고혜정","신재현","김이내"],"j":"열린교육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44346","d":"","c":7,"th":["문장제·문제해결","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pt":"문장제·문제해결","r":9.5,"ab":"본 연구는 학생들의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고 보다 직접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검사도구로서 개발된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 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 검사’의 타당도를 구성타당도, 준거타당도, 그리고 변별타당도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그 결과, 문항 간 내적 합치도는 전체 .898로 높은 편이었고, 타당도의 경우, 요인의 일차원성이 확보되어 본 검사가 단일요인을 측정하고자 함이 입증되었으며, 기초학습기능 평가체제-읽기 및 수학과의 준거타당도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읽기와 수학의 한 영역 또는 두 영역 모두에 심각한 문제를 지닌 읽기-수학 공존 학습장애의 위험을 보이는 저성취 아동들을 적절히 변별해내는 데에도 효과적인 검사도구임이 밝혀졌다. 따라서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력 검사’는 교육현장에서 수학능력을 정형화된 연산 정확도로만 측정하기보다 수학교육의 궁극적인 목표인 문제해결능력을 점검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t":"과학 학습 부진아 지도로서의 중재반응모형(RTI)의 적용 효과","te":"The Effect of Response to Intervention(RTI) as a Teaching Methodology for Underachievers in Science","a":["주혜련","박종호"],"j":"교과교육학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44263","d":"http://dx.doi.org/10.24231/rici.2013.17.4.1195","c":5,"th":["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pt":"중재·개별화 교수","r":9.5,"ab":"현대 과학 교육은 ‘모든 이를 위한 과학’을 지향하고 있다. 과학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에게 과학적 소양을 함양시킬 수 있는 과학 교육에 집중하는 것이다. 초등교육은 더욱 그러하다. 이에 본 연구는 중재반응(Response to Intervention, RTI)을 적용하여 과학학습 부진아동을 지도하여 구제하는 데 효과가 있는지 입증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초등학교 5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5학년 2학기 3단원 ‘물체의 속력’ 단원으로 중재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중재 1단계에서는 3주에 걸쳐 과학 전담 교사가 일반 교수를 실시하였고, 중재 2단계는 8주간 연구자가 직접교수법을 활용한 소집단 교수를 실시하였다. 1단계에서 학업 성취도 검사 2회, 교육과정중심평가는 4회를 실시하여 두 검사 점수의 합이 하위15%를 나타내는 15명을 과학학습 부진아동으로 선별하여 그 중 본인의 동의를 얻은 11명을 2단계 연구를 실시하였고, 2단계에서는 총 3회의 학업 성취도 검사와 총 10회의 교육과정중심평가를 실시하여 중재반응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2단계 중재로 과학학습 부진아동으로 선별된 11명의 아동 중 8명이 일반 아동을 뛰어 넘"},{"t":"스캐폴딩 기반 코스웨어의 적용이 지적장애학생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능력과 독립적인 수행 능력에 미치는 효과","te":"A Study on the Effectiveness Verification of Scaffolding Based Courseware for Teaching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to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남윤석"],"j":"특수교육학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51188","d":"","c":15,"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9.5,"ab":"이 연구의 목적은 지적장애학생들의 수학 문제해결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개발된 스캐폴딩 기반 코스웨어의 적용이 지적장애학생 개개인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능력 및 문제해결의 독립적인 수행 능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보는데 있다. 서로 다른 학습 특성을 나타내는 3명의 지적장애학생들 각각을 대상으로 단일대상연구의 프로그램 변동 설계를 적용하였다.연구 결과는 문제해결 수행을 지원하는 공학적 지원이 완전히 철회되거나 부분적으로 제공되는 상태에서 대상 학생들 모두가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의 정확도에서 성취 기준에 도달하였으며, 문제해결을 돕기 위해 제공되는 촉구를 필요로 하지 않는 독립적인 수행 능력을 갖출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능력과 독립적인 수행 능력은 코스웨어 적용 환경에서뿐만 아니라, 지필 환경에서도 일반화되었으며, 중재 종료 2주 후에도 유지되었다."},{"t":"학습장애 선별검사를 통한 초등학교 학습부진, 학습장애, 정신지체 학생 등에 대한 차이 검증","te":"Examining the Differentiation Capabilities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from Students with Mental Retardation and Under-achievers through a LD Screening Checklist","a":["김윤옥"],"j":"초등교육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47332","d":"","c":5,"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9.5,"ab":"본 연구의 목적은 학습장애 학생 선별검사도구의 어떤 하위영역들이 학습장애 학생을 정신지체 학생 집단과 학습부진 학생 집단으로부터 더 잘 변별하는가를 검증하는 것이었다. 도구의 개발과정은 관련문헌을 고찰하여 개발하고, 학습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항들에 대한 신뢰도와 내용 타당도를 검증하여 36문항을 학습장애 학생 선별검사도구에 포함시키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최종 선정된 36문항의 Cronbach Coefficient Alpha 값은 .92이었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학습장애 학생 선별검사를 구성하는 일곱 영역별로 가설을 세워 검증하였다. 이 연구의 일곱 가지 가설은 각 영역에서 정신지체 학생이 학습장애 학생보다 더 많은 문제를 보일 것이며, 학습장애 학생은 학습부진 학생보다 더 많은 문제를 보일 것이라는 가정위에 세워졌다. 그러나 본 연구의 결과 이 가정은 듣기 영역에서만 채택되었다. 말하기, 독해, 쓰기, 전략적 사고 영역에서는 정신지체 학생이 학습장애 학생보다 더 많은 문제를 보일 것이라는 것만 검증되어 가설의 일부만 채택하게 되었다. 한편 수학과 사회성 영역은 가설 자체가 기각되었다. 논의 및 결론에서 이러한 연구결과에 대한 시사점에 대해"},{"t":"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수학 기초학력 분석","te":"Analysis of Basic Competency for Mathematics in Grade 3","a":["김선희","김경리"],"j":"교과교육학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32393","d":"http://dx.doi.org/10.24231/rici.2007.11.2.485","c":3,"th":["정책·기초학력 보장","문장제·문제해결"],"pt":"정책·기초학력 보장","r":9.5,"ab":"이 연구는 2006년 전국 초등학교 3학년 학생 3%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기초학력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들은 전체의 4.4%에 해당했으며, 연도 간 추이 분석에서 대동소이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었다. 수학 기초학력 진단평가 틀에 따라 결과를 분석하면, 내용 영역인 수와 연산에서는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 비율이 낮은 편이지만 진단평가 점수가 상당히 낮았다. 행동 영역에서는 추론 및 문제해결에서 미도달 학생 비율이 높았고, 문제 상황에서는 생활 상황인 경우 미도달 학생 비율이 낮았다."},{"t":"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수감각 실태 조사","te":"A Survey on Number Sense Performance of Sixth Graders","a":["선춘화","전평국"],"j":"수학교육","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03639","d":"","c":13,"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9.5,"ab":""},{"t":"학습장애 조기선별을 위한 읽기 전 능력검사의 현황과 개발 방향","te":"Current Practices and Prospects for Early Literacy Skill Test to Screen Children with Learning Difficulties","a":["김동일","최종근"],"j":"교육학연구","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30459","d":"","c":15,"th":["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분수·비례·측정","r":9.5,"ab":"읽기는 인간의 일상생활, 의사소통, 학습 등과 관련하여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특히, 고차원의 읽기 능력(독해)의 기반이 되는 저차원의 읽기 능력(해독)의 발달과 관련하여, 조기 문해 능력을 조기에 진단하여 적기에 적절한 교육적 조치를 취하는 것은 읽기 학습장애의 예방을 위해서나 아동의 정상적이고 전인적인 발달을 위해서나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본 논문에서는 국내에서 자주 이용되는 각종 유아용 검사에서 읽기 능력 또는 조기 문해 기술과 관련된 검사 및 문항 내용을 수집, 분석하고, 문제점 등을 파악하여 그 대안을 모색해보고, 특히, 조기 문해 기술을 측정하는 외국의 특수검사를 점검하여 그 시사점을 정리하였다. 마지막으로 국내에서의 장애유아 조기 문해 능력 발달 검사 개발을 위한 방안 및 제언을 도출해보았다."},{"t":"경계선 지능 청소년과의 심리상담에서 상담자 경험: 포커스그룹인터뷰를 활용한 질적 연구","te":"Counselors’ Experiences in Psychological Counseling for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 Qualitative Study using Focus Group Interviews","a":["김민수","이소연"],"j":"한국놀이치료학회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7497","d":"http://dx.doi.org/10.17641/KAPT.28.1.3","c":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4,"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을 가진 청소년과의 심리상담에서 상담자의 경험을 탐색하여 경계선 지능을 가진 청소년과의 심리상담에서 효과적인 개입 방법과 지원방법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경계선 지능을 가진 청소년과의 상담 경험이 있는 상담자 12명을 4집단으로 나누어 포커스그룹인터뷰(FGI)를 실시하였으며, 면담 전사 자료를 지속적 비교분석법으로 분석하였다. 첫째, 면담 자료를 분석한 결과 3범주, 13하위영역, 52개념이 도출되었다. 3개의 범주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과의 상담에서 경험하는 어려움’,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적응력 향상을 위한 통합적인 심리상담 전략’, ‘상담효과 증진을 위한 지원방안’ 이다. 둘째, 각 범주에 따라 총 13개의 하위영역이 도출되었다. ‘경계선 지능 청소년 내담자의 특성으로 인한 어려움’, ‘익숙한 심리상담적 개입의 한계로 인한 어려움’, ‘부모상담의 어려움’, ‘제도적 지원의 부재로 인한 어려움’, ‘체계적 평가에 기초한 명확한 사례개념화와 개별화된 목표설정’, ‘정서적 기반 및 내적 자원 강화를 위한 개입’,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인지 수준을 고려한 개입’, ‘사회적 기술 및 적응력 향상을 위한 개입’, ‘학습"},{"t":"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습 지원을 위한 에듀테크에서의 코칭 효과 분석","te":"Analysis of Coaching Effect in Edu-tech to Support Learning for Borderline Intelligence Students","a":["정희순","정형원"],"j":"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99922","d":"http://dx.doi.org/10.21184/jkeia.2025.4.19.2.369","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4,"ab":"특수교육 통계에 따르면 학습장애 출현율은 20년 전의 약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었으나 실제 학교 현장에서는 학습 문제를 겪는 학생들이 상당하다. 특히 경계선지능 학습자와 관련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으로, 교육부에서는 초‧중‧고등학생 약 78만 명이 경계선지능인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n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학습자들이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지 실증적으로 연구하여, 이들의 지원을 위한 방안 마련에 기여하고자 한다.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개념과 특성, 레프 비고츠키(Lev Semenovich Vygotsky)의 근접발달영역(ZPD: Zone of Proximal Development) 이론, 경계선 지능 학습자 교육을 위한 최근의 연구들에 대한 문헌분석을 진행하였다. 또 경계선지능 학습자 14명을 두 집단으로 나눠 약 3개월 간 ‘완전학습이론’을 기반으로 설계된 에듀테크 서비스로 영어 교육을 실시하였다. 한 집단은 조력자와의 상호작용 없이 학습하도록 하고, 비교 집단은 여기에 전문 조력자의 상호작용을 더하여 학습 성과를 측정하였다.\n그 결과, 첫째로 전문 조력자와의 상호작용을 한 그룹이 그렇지 "},{"t":"증거기반교수가 수학학습장애학생의 분수감각에 미치는 효과","te":"Effect of Evidence-Based Instruction on Fraction Sense of Students with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신보희","김자경"],"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03857","d":"http://dx.doi.org/10.22251/jlcci.2018.18.21.1051","c":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9.3,"ab":"본 연구는 증거기반교수가 수학학습장애학생의 분수감각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B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중 수학학습장애학생 7명이다. 연구 설계는 단일집단 사전-사후 실험설계를 사용하였다. 증거기반교수는 수학학습장애학생에게 효과성이 입증된 직접교수, C-R-A, Think Aloud를 활용하였으며, 중재는 회기당 40분으로 주 3회 8주간 총 24회기를 실시하였다.\n본 연구는 2016년 3월부터 2017년 10월에 걸쳐 실시하였으며, 연구절차는 문헌고찰을 통해 분수감각 구성 요소 선정, 전문가의 타당도 검증, 증거기반교수 설계와 실험 적용, 효과성 검증의 과정을 거쳤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증거기반교수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Wilcoxon 부호순위 검정을 이용하여 수학학습장애학생의 분수감각 사전점수와 사후점수를 비교하였으며, 그 결과 중재 전에 비해 중재 후 수학학습장애학생의 분수감각이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하위영역별로 살펴보면 수학학습장애학생은 분수의 의미, 분수의 크기 비교, 동치 관계 이해, 분수 연산의 이해, 기준 척도의 활용 등 모든 하위 영역에서 중재 전에 비해 중재 후에 유의하게 향상되었다."},{"t":"국내 학습장애 중재반응모형(RTI) 관련 연구의 동향과 RTI 적용 연구의 효과성 탐색 - 증거 기반 정도와 메타분석을 중심으로 -","te":"The Trends and Effectiveness of the RTI(Responsiveness to Intervention) Research about LD in Korea: Focus on the Evidence Based Practice and Meta-Analysis","a":["정광조","이대식"],"j":"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02572","d":"http://dx.doi.org/10.15870/jsers.2015.06.54.2.355","c":10,"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9.3,"ab":"본 연구에서는 국내 학습장애 관련 중재반응모형에 관한 연구 동향과 증거-기반 정도를 메타분석을 통해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첫째, 연구 주제로는 국내 중재반응모형에 관한 연구 총 69편 중 학습장애 진단 및 평가 모형으로서의 제안 관련 연구와 중재반응모형 적용 연구가 각각 14편으로 가장 많았다. 연구유형으로는 문헌연구 32편, 양적 실험연구 20편, 조사 연구 13편 그리고 단일대상연구가 4편이었다. 연구 대상은 초등학교가 26편으로 가장 많았다. 둘째, 메타분석 대상이 된 연구는 집단비교 연구가 4편, 단일집단 사전-사후 연구가 9편, 단일대상연구가 4편이었다. 집단비교 연구 4편과 단일대상연구 4편 중 절반이 증거-기반 실제로, 그리고 나머지 50%가 잠재적 증거-기반의 실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집단비교 연구의 평균 효과 크기는 0.281, 단일집단 사전-사후 연구는 0.662로 나타났다. 이를 다시 Tier 1과 Tier 2로 나눠 메타 분석한 결과, Tier 1 효과 크기는 0.487, Tier 2는 1.108 이었다. 넷째, 단일대상연구에 대해 비중복비율(PND)을 통해 메타 분석한 결과 4편 중 3편의 효과 크기는 컸지만(PND=100%"},{"t":"저소득층 아동의 인지양식과 자아개념에 따른 기초학력에 관한 연구","te":"A Study on the Basic Academic Skills of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According to Their Cognitive Styles and Self-Concepts","a":["유지연","윤경순","황혜정"],"j":"아동교육","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49313","d":"http://dx.doi.org/10.17643/KJCE.2015.24.4.03","c":4,"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9.3,"ab":"본 연구에서는 저소득층 아동의 인지양식과 자아개념에 따른 기초학력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고자하였다. 본 연구는 경기도 안산시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 5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기초학력검사와 인지양식검사 및 자아개념검사를 실시하고, SPSS 18.0을 이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기초통계치를 구하기 위해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였으며, 저소득층 아동의 성과 학년에 따라 인지양식, 자아개념, 기초학력의 차이를 검증하기 위하여 이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변인 간 관계성을 알아보기 위해 Pearson의 상관분석, 그리고 인지양식과 자아개념에 따른 기초학력을 알아보기 위해 이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n첫째, 저소득층 아동은 학년에 따라 인지양식과 기초학력에 차이가 나타났으며, 자아개념에서는 성과 학년의 상호작용이 나타났다. 둘째, 저소득층 아동의 인지양식과 기초학력이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장독립적 인지양식을 가질수록 기초학력이 높았다. 셋째, 장독립적 인지양식을 가진 아동은 기초학력 전체와 읽기능력, 쓰기능력, 수학능력의 세부영역이 모두 높았으며, 높은 자아개념을가진 아동은 기초학력 전체와 읽"},{"t":"수학영재교육 대상자의 수학용어에 대한 오개념 실태 조사","te":"An Analysis on the Actual Conditions of the Mathematical Misconceptions Held by the Gifted Education Learners","a":["남승인"],"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46213","d":"","c":9,"th":["분수·비례·측정","문장제·문제해결","중재·개별화 교수"],"pt":"분수·비례·측정","r":9.3,"ab":"수학교육의 궁극적인 목표 중의 하나인 문제해결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그 기저가 되는 수학적 개념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영재교육 대상자들이 갖고 있는 수학 용어에 대한 오개념의 실태 및 형성 배경을 추정해 봄으로써 수학 오개념 예방 및 교수․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지도에서 고려해야 할 정보를 제공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이론적 측면에서 오개념의 의미 및 형성 배경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오개념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대학부설 영재교육원생을 대상으로 수와 도형 영역의 수학 개념을 진술한 내용을 분석한 결과 수학적으로 올바르게 진술한 학생은 35%정도이며, 개념형성 수준을 4수준으로 나눌 경우 관점에 따라 예(例)와 비례(非例)의 구별할 수 있는 2수준과 개념의 공통적 속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표현으로 기술할 수 있는 3수준인 학생이 대부분이다. 그 배경을 추정해 보면 제한된 범례 제시, 잘못된 선개념, 개념 정의와 개념 이미지 사이의 불균형 등에서 찾을 수 있겠다. 이러한 추정을 바탕으로 수학적 용어에 대한 오개념을 해소 방안을 개괄적으로 정리하였다."},{"t":"놀이를 통한 교수-학습이 장애아동의 연산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Teaching and Learning through the Play-based Activities to Improve Arithmetic Capacity of Production of Children with Disability","a":["한동일","우병호"],"j":"시각장애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36703","d":"","c":7,"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진단·평가·진전도"],"pt":"연산·유창성","r":9.3,"ab":"본 연구는 놀이를 통한 교수·학습이 수학학습장애아동의 덧셈과 뺄셈 능력, 덧셈 능력, 뺄셈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이러한 연구 목적에 따른 실험을 위하여 부산 J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명의 수학학습장애아동을 연구대상으로 삼았다. 이들은 지능이 KEDI-WISC 85-95사이의 아동으로 덧셈과 뺄셈능력이 2년 이상이나 지체되어 있다. 실험기간은 2006년 3월 4주부터 2006년 5월 4주까지였고 중재 기간은 총 10주이며 주 2회 실시하고, 활동 후 주 1회씩 형성평가를 실시하여 아동의 덧셈과 뺄셈능력을 알아보았으며, 사후단계 검사는 2006년 6월 3주부터 1주에 1회씩 5주간 실시했다. 아동들의 덧셈과 뺄셈 능력을 놀이중심 학습을 적용하여 그 중재효과를 알아보았다. 본 연구 결과와 그에 따른 논의를 통하여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놀이를 통한 교수·학습이 수학학습장애 아동의 받아올림이 있는 한 자리 수의 덧셈 능력을 향상 시키는 데는 효과적이었다. 둘째, 놀이를 통한 교수·학습이 수학학습장애 아동의 받아 내림이 없는 한 자리 수의 뺄셈 능력을 향상 시키는 데는 효과적이었다."},{"t":"수학학습장애아동과 수학학습부진아동의 암산 능력과 전략 비교","te":"Performance and Strategy Use in Mental Computation: Comparison of Students with Math Disabilities and Students with Low Achieving","a":["김자경","김기주"],"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52678","d":"","c":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9.3,"ab":"본 연구는 수학학습장애아동과 수학학습부진아동의 암산 능력, 암산에 사용하는 전략의 종류 및 사용 빈도, 그리고 암산에 대한 아동의 태도를 살펴보았다. 연구대상으로 일반초등학교 4, 5학년에 재학 중인 12명의 수학학습장애아동과 성별, 연령, 학년이 수학학습장애아동과 동일한 12명의 수학학습부진아동이 참여했다. 연구 결과 수학학습장애아동의 암산 능력은 수학학습부진아동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암산에 사용한 전략의 수와 빈도에 있어서는 두 집단 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학습부진아동들은 지필계산법을 암산에 그대로 적용하는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반면, 수학학습장애아동은 왼쪽부터 계산하기 전략을 가장 많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산에 대한 태도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수학학습장애아동들은 암산을 어렵게 생각하며 지필계산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응답하였다. 반면 암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거의 대부분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학학습부진아동은 전원이 암산을 학교에서 배웠다고 응답한 반면, 수학학습장애아동은 절반만이 학교에서 배웠다고 응답하였다.본 연구 결과는 수학학습장애가 결함보다는 발달상의 지체로 설명될 수 있음을"},{"t":"수학 학습 부진 학생을 위한 오개념 교정 지도 자료 개발 연구","te":"Development of Instruction Materials for Underachieving Students to Correction of Misconception","a":["최승현","남금천","류현아"],"j":"수학교육학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72892","d":"","c":12,"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9.2,"ab":"수학적 오개념은 학습 부진 학생들이 올바른 수학 학습을 하는 데 큰 방해 요소 중 하나이다. 오개념의 발생을 줄이고 올바른 개념 형성을 돕고자 중학교 수학 학습에서 흔히 발생하는 수학적 오개념을 정리하여 ‘중학교 수학과 학습 부진 학생 지도를 위한 맞춤형 교수․학습 방법 자료’를 개발하였다. 이는 수학과 학습 부진 학생 지도를 담당한 교사들에게 교수·학습에 필요한 주요 교육 내용과 창의적이고 흥미 있는 수업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이다. 뿐만 아니라 오개념을 가진 학생들이나 학습부진아 학생들의 수업 자료로 사용하거나, 교사들의 연수 자료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t":"기초학력 책임지도를 위한 조직 수준별 책무 분석","te":"A Study on Accountability According to Organizational Levels of Retardation Student in Learning","a":["김순남","이병환"],"j":"교육문화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15361","d":"http://dx.doi.org/10.24159/joec.2011.17.3.5","c":4,"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9.2,"ab":"이 연구는 기초학력 책임지도 정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조직 수준별 책무를 분석한다. 여기에서 조직 수준이란 기초학력 책임지도가 직접 이루어지고 있는 단위 학교와 학교의 지원 조직체제로서 교육청 및 국가를 말한다. 기초학력은 개인의 인간다운 생활을 위한 필수 요소이다. 기초학력은 원만한 사회 적응을 위한 최소 충족 요소이기 때문에 단위 학교를 비롯한 유관 기관에서는 기초학력 결손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당위성이 성립된다.\n이 연구를 통해 도출된 기초학력 책임지도를 위한 조직 수준별 책무는 다음과 같다.\n첫째, 국가 수준에서는 교육청 수준의 학습부진 학생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인적ㆍ물적ㆍ재정적 자원을 확보ㆍ지원해야 한다.\n둘째, 각 지역의 교육청은 학교에서 효과적으로 기초학력 지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각종 교육적 자원을 개발ㆍ제공해야 하며, 교육청 단위로 학습부진 학생 비율 및 그 증감 정도에 대한 점검과 관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n셋째, 단위 학교는 기초학력 책임지도가 직접 수행되는 공간으로 국가와 교육청의 행ㆍ재정적 지원을 통해 국가 수준의 학년 단계별 필수 이수 기준에 도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학교의 구성원들이 학생들의 기초학력 책임지도"},{"t":"텍스트 분석을 활용한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관련 언론보도 분석","te":"Analysis of news articles on the Customized Assessment of Educational Achievement using text analysis","a":["노혜림","이현숙"],"j":"교육평가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43313","d":"http://dx.doi.org/10.31158/JEEV.2023.36.1.167","c":5,"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9.1,"ab":"본 연구의 목적은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에 대한 이해당사자 및 대중의 인식을 분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관련 뉴스에 대해 LDA 토픽분석을 진행하였으며, 단어 간의 관계를 통해 평가 자체에 대한 인식과 이해당사자별 인식을 확인하고자 의미연결망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뉴스기사에 포함된 댓글에 대해 주제어 빈도분석을 수행하였다. 토픽분석 결과, (1)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확대에 대한 시․도교육감들의 상반된 반응, (2) 자율평가의 참여 유도로 인한 교육청과 교원단체 간의 갈등, (3)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 시행, (4) 학력 신장을 위한 보수성향 교육감의 평가 확대, (5)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대상 확대, (6) 2021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7)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시행과 사교육 총 7개 토픽이 도출되었으며, 댓글 분석에서는 자율평가 시행의 필요성 및 이에 대한 우려가 주로 등장하였다. 의미연결망 분석 결과, 자율평가를 통해 서열화와 사교육이 증가할 것이라는 주장과 일제고사 형식의 평가는 지양하지만 자율평가 도입을 통한 학력 진단은 필요하다는 견해가 제시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를 통"},{"t":"유치원 교육과정 탐구생활 영역의 ‘수학적 기초능력 기르기’ 편성 및 운영에 대한 서울 및 경기지역 유아특수교사들의 인식 및 실태 조사","te":"Early Childhood Special Education Teachers’ Perception and Current Status of Mathematics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elays in Seoul and Kyeonggi Province","a":["김현숙","이병인"],"j":"유아특수교육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83032","d":"","c":9,"th":["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9.1,"ab":"본 연구는 서울 및 경기지역에서 근무하는 유아특수교사들을 대상으로 탐구생활 중 ‘수학적 기초 능력 기르기’ 교육과정의 편성·운영에 대한 인식 및 실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설문조사와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유아특수교사들은 대체로 발달지체유아의 수학교육의 목적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었으며, 특히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수학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발달시킨다.’는 목적을 가장 우선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수학교육 내용에 대해 대체로 중요하게 인식하고, 자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수의 활용 및 의미알기’를 우선시 하고 있으나 심층면담 결과 ‘자료정리 및 결과 나타내기’, ‘기초적인 측정 해보기’, ‘수 감각 기르기’를 주로 실시하였다. 셋째, 수학교육의 지도방법은 설문조사와 심층면담에서 많은 차이를 보였다. 넷째, 수학교육 평가는 활동 결과를 서술하여 후속 교육의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발달지체유아를 위한 바람직한 수학교육의 방향 정립과 발전을 위한 기초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t":"교사의 기초학력 보장정책 실행 경험에 대한 질적 메타분석","te":"Qualitative Meta-synthesis of Teachers’ Experiences in Implementing the Basic Academic Competency Guarantee Policy","a":["고주희","하현지","민윤경"],"j":"교육종합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09627","d":"http://dx.doi.org/10.31352/JER.24.1.375","c":0,"th":["정책·기초학력 보장","정의적 영역"],"pt":"정책·기초학력 보장","r":9.0,"ab":"본 연구의 목적은 「기초학력 보장법」 시행 이후 교사들의 기초학력 보장정책 수행 경험을 탐색하고, 그 내재된 의미 구조를 규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국내 질적연구 13편을 대상으로 Noblit & Hare의 질적 메타분석을 적용하여 Fridrich et al.(2015)의 CPO 모형(Context-Process-Outcome)에 따라 맥락-과정-결과의 구조로 분석하였다.\n분석 결과, 교사들은 진단-보정 도구의 실효성 한계, 전문성 지원 체제 미비, 학부모·학생 비협조, 정책-현장 간 간극, 인적·물적 자원 부족, 업무 과중 등 다층적 제약 조건 속에서 정책을 수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교사들은 수동적 집행자에 머물지 않고, 정책의 선택적 수용과 비판적 해석, 상황적 프로그램 재구성, 관계 중심의 교육적 실천, 동료 협력, 개인적 전문성 개발 등 번안적 실천을 전개하였다. 특히 교사들은 정책이 제시한 ‘학력 보정’을 ‘돌봄과 관계 회복’으로 재해석하며 능동적 행위주체성을 발휘하였다.\n정책 수행 결과, 학생들은 정의적 성장(자신감 회복, 학습 참여 증가)을 보였으며 이는 인지적 성장의 토대가 되었다. 교사들은 학생의 변화를 "},{"t":"공학 및 자연과학 계열 신입생의 기초학력과 전공 성취도 간 관계: 계열별 상호작용 효과 분석 - K대학 사례 중심으로 -","te":"Basic Academic Skills and Major Achievement among Engineering and Natural Science Freshmen: Track-Level Interaction Effects at University K","a":["김아름","오미자"],"j":"실천공학교육논문지","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4614","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책·기초학력 보장","r":9.0,"ab":"본 연구는 K대학 이공계열 신입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가 전공기초 과목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공학계열과 자연과학계열 간 효과 차이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24학년도 K대학 신입생 1,440명의 기초학력 진단 데이터를 1학기 전공 성적과 연계하여 과목별 이원공분산분석(ANCOVA)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미적분,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과목에서 진단평가 수준이 전공 성취도를 유의미하게 예측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둘째, 미적분과 확률과 통계 과목에서는 계열과 진단 수준 간 유의미한 상호작용 효과가 확인되었다. 특히 미적분의 경우, 기초학력 수준이 전공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력이 공학계열에서 더 크게 나타났으며, 확률과 통계에서는 자연과학계열의 경우 진단 점수가 높을수록 성취도가 상승했으나, 공학계열의 상위권 학생들은 오히려 성취도가 낮아지는 비선형적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의 기초학력 지원 프로그램이 단순한 지식 보충을 넘어, 계열 및 과목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설계가 필요함을 시사한다."},{"t":"느린학습자 초등학생을 위한 일대일 중재의 성과와 과정분석: BASA:CT와 키워드네트워크 분석의 통합적 탐색","te":"An Integrated Study on the Effectiveness and Pedagogical Processes of One-on-One Intervention for Slow Learners through BASA: CT and Keyword Network Analysis","a":["김동일","백희영","손은지","이지용"],"j":"한국초등교육","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7384","d":"http://dx.doi.org/10.20972/kjee.37.2.202605.479","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0,"ab":"본 연구는 초등학교 느린학습자를 대상으로 개별화 중재의 효과를 검증하고, 교수 학습 과정의 시계열적 변화와 구조적 특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수도권 소재 느린학습자 초등학생 약 2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9개월 간 30회기의 일대일 중재를 실시하였으며, 기초학습능력 종합검사(BASA:CT)를 통한 양적 성과 분석과, 교사가 작성한 활동일지 7,189건에 대한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하였다.\n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BASA:CT의 하위 영역인 읽기, 쓰기, 수학 영역에서 전체 학년 집단의 원점수 및 T점수가 유의미하게 상승하여 일대일 중재의 효과성이 확인되었다. 특히 1학년 집단의 수학 영역 점수가 상대적으로 큰 효과크기를 보여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둘째, 활동일지 분석 결과, 활동 전기(1∼15회기)에는 기초 수 개념과 규칙 중심의 학습에서 후기(16∼30회기)로갈수록 분수, 문법 등의 심화 학습을 다루고자 하는 교사의 노력이 포착되었다. 셋째, 중심성 분석 결과 ‘칭찬’, ‘집중력’이 활동 일지 전반에 나타난 핵심 구성 요소임이 확인되었다.\n본 연구는 양적 지표와 질적 과정 자료를 병"},{"t":"계량서지학 분석과 LDA 기반 토픽모델링을 활용한 기초학력 연구동향 분석","te":"Analysis of Trends in Basic Academic Skills Research Using Bibliometric Analysis and LDA Topic Modeling","a":["김민서","유민서","손승현"],"j":"교육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96982","d":"http://dx.doi.org/10.30916/KERA.63.2.141","c":2,"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9.0,"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기초학력 연구의 동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기초학력의 연구 흐름과 주요 주제를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기초학력 보장 정책 및 교육적 지원 체계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00년부터 2024년까지 KCI 및 RISS 등재 학술지에 게재된 기초학력 관련 논문 582건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계량서지학적 분석과 토픽모델링 기법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및 관련 법 시행 시기에 기초학력 연구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영향력 있는 학술지는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였으며, 주요 연구 분야로는 교육학이 우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가장 생산적인 연구자는 이대식 연구자였고, 영향력 있는 기관으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확인되었다. 동시출현 단어 분석 결과, 기초학력, 학습 부진, 국어교육이 가장 높은 관련성을 보였다. 둘째, 토픽모델링 분석 결과, 기초학력 연구는 (1)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육과정 및 지원 방안, (2)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교사의 인식 및 교육 프로그램, (3) 학습 부진 "},{"t":"대학생 기초학력 진단을 위한 CAT 기반 진단체계 개발","te":"Development of a CAT based Diagnostic System for Assessing Basic Academic Skills in Undergraduate Students","a":["한우진","최정욱","서동기"],"j":"교양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18326","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정책·기초학력 보장","r":9.0,"ab":"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기초학력 진단을 위한 CAT 기반 진단체계를 개발하고, 대학 교육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J대학의 기초교양 교과목인 글쓰기, 수학, 영어, 소프트웨어의 내용체계를 고려하여 진단문항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문항의 심리측정적 속성을 확인하기위해 고전검사이론과 문항반응이론을 기반으로 문항 분석을 실시하여 문항은행을 구축하였다. CAT 시스템은 기존 CBT 시스템에 API를 연동하여 구축하였으며, CAT 시스템의 정확성 및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CAT 시스템과 IRT 관련 패키지인 irtQ를 통해 각각 산출한 능력 추정치와 추정치의 표준오차를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CAT 기반의 진단체계는 기존의 평가 방식보다 더 효율적이고 정밀한 기초학력진단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지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였다."},{"t":"기초학력 보장 사무의 법적 성격과 정보공개 조례의 정당성 ― 대법원 2023추5054 판결의 분석 ―","te":"The Legal nature of the Basic Academic Ability Guarantee and Legitimacy of Information disclosure ordinances","a":["최윤영"],"j":"공법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96746","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9.0,"ab":"기초학력 보장은 헌법 제31조가 보장하는 교육을 받을 권리의 실질적 내용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책임을 부담해야 하는 공적 사무이다. 그러나 기초학력 보장 사무가 국가사무인지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사무인지, 나아가 지방의회가 조례를 통해 이를 구체적으로 규율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기준이 존재하지 않아 실무상･이론상 논쟁이 지속되어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선고된 대법원 2023추5054 판결은 기초학력 보장 사무의 법적 성격과 지방의회의 조례제정권의 범위를 둘러싼 핵심 쟁점에 관하여 중요한 판단을 제시하였다.\n대법원은 기초학력 보장 사무가 지방자치법 제13조 제2항 제5호 (가)목의 “초･중･고등학교의 운영･지도”에 해당하는 자치사무라고 보아, 교육감에게 위임된 기관위임사무라는 원고 주장(교육감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한 기초학력진단검사 결과 공개 조항이 상위법령인 교육기관정보공개법 및 기초학력 보장법에 명백히 저촉되지 않는다고 판시함으로써, 상위법령과 조례의 관계는 ‘명백한 저촉’이 없는 한 가능한 한 합치적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일관된 법리를 재확인하였다. 이 판례는 기초학력 보장 사무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t":"학령초기 ADHD 학생의 기초학력을 위한 새로운 접근에 대한 연구: 신체활동 기반 중재와 바이오마커 감정측정 기초모형 및 효과성 검증 설계 제안","te":"A Study on a Novel Approach to Improving the Basic Academic Skills of Early-Age ADHD Students: A Proposal for a Physical Activity-Based Intervention and a Basic Model and Effectiveness Verification Design for Biomarker-Based Emotion Measurements","a":["박춘성","최경순","박창범","김경희"],"j":"국제문화예술","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92820","d":"http://dx.doi.org/10.46506/jica.2025.6.4.267","c":0,"th":["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분수·비례·측정","r":9.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신체활동 기반 기초학력 중재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한 설계와 바이오마커 감정측정 체계를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첫째, 이론적 통합 틀 정립. 둘째, 신체활동 기반 기초학력 중재의 설계 원리 제안.\n셋째, 바이오마커 기반 감정 측정 체계 설계 : 타액 분석(코티솔 등), 심박변이도(HRV), 뇌파(EEG)를 활용하여 ADHD학생의 정서 상태와 각성 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 선정 기준, 측정 시점, 측정 절차, 데이터 처리 방법을 체계적으로정리. 넷째, 향후 실험연구를 위한 효과성 검증 설계 제시 연구결과: 첫째, ADHD, 정서조절, 체화된 인지, 생리적 스트레스 반응 이론을 통합하여 신체활동–정서–바이오마커–기초학력 사이 관계를 설명하는 개념적 모형을 정립하였다. 둘째, 학령초기 ADHD 학생의 과잉행동과 부주의 특성을 부정적 증상이 아니라 교육적 자원으로 활용하는 관점에서, 읽기·수학 학습과 신체활동을 융합한 신체활동 기반 기초학력 중재 프로그램의 설계 원리와 구조(모듈, 활동 유형, 수업흐름)를 제시하였다. 셋째, 타액 코티솔과 알파 아밀라아제, 심박변이도(HRV), 뇌파(EEG) 등을 활용하여 아동의 정서·각성"},{"t":"느린 학습자의 자립지원을 위한 농업-예술 연계 직업전환 프로그램 성과분석","te":"Performance Analysis of an Agriculture-Art Integrated Vocational Transition Program for Supporting the Independence of Slow Learners","a":["배진형"],"j":"장애인평생교육복지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88599","d":"http://dx.doi.org/10.23359/slewd.2025.11.1.89","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0,"ab":"본 연구는 2020년 6월부터 2023년 6월까지 3년동안 실시된 느린 학습자 맞춤형 직업개발 지원사업인 “예술농업인으로 성장하기! 경계를 허무는 아트팜 프로젝트”의 성과분석을 토대로 느린 학습자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원들을 모색하고 제언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n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프로그램 논리모형을 통한 성과분석과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통해 효과성을 분석하는 혼합 연구방법을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아트팜 프로젝트의 주요한 성과로는 느린 학습자 맞춤형 직업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청년기 느린 학습자들의 자립과 직업개발을 위해 필요한 요소에 대해 제언할 수 있었다는 것이며, 한계점으로는 프로젝트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서는 운영인력이 충원되어야 한다는 점, 프로젝트가 보다 연속성을 가지고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 느린 학습자들의 직업을 지원할 전문인력이 확충되어야 한다는 점 등이다.\n이 연구는 청년기 느린 학습자들의 직업전환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고려되어야 할 것들에 대해 밝힘으로써, 심층적 이해를 도울 수 있었다는 데에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이 연구를 통해 느린 학습자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t":"초등학교에서의 분수 지도에 관한 논의","te":"Teaching Fractions in Elementary School Mathematics","a":["정영옥"],"j":"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육논총","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88269","d":"http://dx.doi.org/10.25020/je.2025.45.1.197","c":0,"th":["분수·비례·측정","수 감각·초기 수학"],"pt":"분수·비례·측정","r":9.0,"ab":"본 연구에서는 분수 지도를 위한 교수학적 배경의 핵심 요소로 분수의 의미, 전체와 단위, 분할, 동치분수와 분수의 크기 비교, 분수 지도 모델을 추출하고, 이를 기초로 우리나라 수학 교육과정과 교과서의 분수 지도 내용을 분석하여, 분수 지도를 위해 교육과정과 교과서 개발에서 고려하고 탐색해야 할 방향을 제안하였다. 첫째, 분수의 의미에서는 교육과정에서 분수의 의미 명시, 측정의 의미 강조와 상대적 크기의 강조, 둘째, 전체와 단위에서는 전체와 단위 구분의 명시, 셋째, 분할에서는 다양한 분할 전략의 사용, 넷째, 동치분수와 크기 비교에서는 동치분수의 조기 도입과 직관적인 이해, 분수의 크기 비교 전략의 다양화, 다섯째, 분수 지도 모델에서는 길이 모델에서 막대, 막대와 수직선, 수직선의 순차적인 사용, 자연수와 분수 지도에서 이중수직선의 효과적인 연결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t":"경계선 지능 성인의 언어 및 의사소통 지원 실태에 관한 언어재활사의 인식: 질적 분석","te":"The Perception of a Speech-Language Pathologist Regarding Language and Communication Support Conditions in Adult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 A Qualitative Analysis","a":["이윤정","김화수"],"j":"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65618","d":"http://dx.doi.org/10.23944/Jsers.2024.03.63.1.8","c":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성인을 대상으로 한 언어 및 의사소통 특성과 지원 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경계선 지능 성인들을 중재한 경험이 있는 4명의 언어재활사와 심층 면담을 하였다. 자료수집을 위해 포커스 그룹 인터뷰(Focus Group Interview, FGI)를 실시하였고 다섯 개의 주제에 따른 각 하위 영역들을 범주화하였으며 각 범주에 대한 개념을 정의하였다. 연구 결과, 경계선 지능 성인 언어치료 경험을 통한 언어 및 의사소통 특성은 인지 및 학업능력, 의미영역, 화용, 의사소통 태도로 분류하였으며, 경계선 지능 성인 언어치료 시 경험한 어려움은 상담, 진단, 치료 범주로 분류하였다. 경계선 지능을 가진 성인 언어치료 시 중점을 두는 영역과 경계선 지능 학령기부터 성인기까지 지속적인 목표 설정이 필요한 영역은 개념적 기술, 사회적 기술, 실제적 기술로 각각 분류하였다. 마지막으로 경계선 지능 성인의 언어 및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재활사의 역할은 조기 선별 및 치료 제공, 가족 상담 및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과 사회적 인식 개선으로 분류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경계선 지능 성인을 위한 언어재활사의 역할에 있어서 성인 대상, 경계선 지능 대상의"},{"t":"장애⋅비장애학생 그리고 느린학습자의 통합과 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버스킹(퓨전 합창) 사례연구: ○○초등학교 중심으로","te":"A Case Study on Busking Outreach (Fusion Choir) for the Integration and Communication of Students with/without Handicaps and Slow Learners): Focusing on ○○ Elementary School","a":["정진아","정주향기"],"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82138","d":"http://dx.doi.org/10.22251/jlcci.2024.24.10.363","c":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0,"ab":"목적 이 연구는 장애⋅비장애 그리고 느린학습자의 통합과 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버스킹‘을 세 차례 진행하고 질적 사례연구로 탐색하고자 하였다.\n방법 경기도 ◯◯초등학교에서 1차 등굣길 버스킹은 2023년 5월 7일~6월 5일까지, 2차 광장 버스킹과 3차 기관 버스킹은 10월 13일~12월 6일까지 주중 두 번으로 나눠서 2시간씩 연습을 진행하였다. 연구참여자는 주요연구참여자 10명, 버스킹을 관람한 청중들과 학부모를 포함한 보조참여자 14명으로 총 24명이다. 연구방법은 질적 사례연구로 ‘찾아가는 버스킹’을 통한 학생들의 경험 및 변화, 그리고 청중들의 변화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접근하고 있다. 자료수집은 25회기 동안 ‘찾아가는 버스킹’을 연습하는 과정에서 심층면담을 주로 사용하였고, 참여관찰을 보조자료로 사용하였다. 질적연구의 진실성과 타탕도를 위하여 연구자간의 검토, 삼각 검증법, 전문가 회의를 활용하였다.\n결과 연구결과는 첫째, ‘희망의 불씨가 되어’에서 음악으로 소통하는 등굣길 쉼터는 학생들에게 설레고 기대되는 공연이었고 결국 버스킹이 끝난 후에도 그 여운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것이 발판이 되어 앙코르 버스킹이 광장과 기관에서 열리게 되었다"},{"t":"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경계선 지능인 관련 연구 동향 분석","te":"Analysis of Research Trend on Individual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through Keyword Network Analysis","a":["김용훈"],"j":"발달장애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21430","d":"http://dx.doi.org/10.34262/kadd.2024.28.3.17","c":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0,"ab":"본 연구의 목적은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하여 국내외 경계선 지능인 연구 동향을 파악하는 데 있다. 분석 대상은 경계선 지능인 관련 국내문헌 133편과 국외문헌 315편이다. 분석 결과, 키워드 출현 빈도는 국내 문헌은 ‘지적기능’, ‘학습’, ‘아동’ 순으로 국외문헌은 ‘intellectual disability’, ‘mild intellectual disability’, ‘mental healthcare’ 순으로 나타났으며, 동시 출현 빈도는 국내문헌은 ‘지적기능-학습’, ‘발달장애-언어’ 순으 로 국외문헌은 ‘intellectual disability-mental healthcare’, ‘body attitude-body experience’ 순으로 나타났 다. 중심성 분석 결과, 국내문헌은 ‘지적기능’, ‘아동’, ‘학습’이 국외문헌은 ‘academic performance’, ‘academic skills’, ‘adaptive behavior’가 네트워크상 높은 중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픽 일관성 분석 결과, 국내문헌은 ‘느린 학습자’, ‘인지 학습 지원’, ‘양육 및 인지기능’ 관련 키워드로 나타났고 국외문헌은 ‘청소년기 주의 결핍"},{"t":"기초학력 강화를 위한 교양 교과연계 비교과과정의 효과와 시사점","te":"The Effects and Implications of Liberal Arts Curriculum-Linked co-curricular Programs for Enhancing Basic Academic Ability","a":["이연주","송영선"],"j":"교양교육실천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95493","d":"http://dx.doi.org/10.23144/dile.8.1(s).73","c":2,"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9.0,"ab":"본 연구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기초학력 저하의 위기를 맞아 학생들의 학업능력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교양 교육과정에서 교과연계 비교과과정의 성과를 확인하고, 관련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서 국내 대학의 선행연구를 분석하고, K 대학의 비교과 운영사례와 학생 인식조사를 통해서 교양 교과연계 비교과과정에 대한 특징을 추출하고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연구결과, 교양 교과연계 비교과과정은 기초학력 강화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으며, 교수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장기적인 비전과 계획에 의해 운영되고 있었다. 또한, 비교과과정에 대해 약 45.6%의 학생들이 인식하고 있었고, 교수자가 1:1 피드백을 해주는 온라인 방식에 가장 많이 참여하였다. 학생들은 비교과과정에서 추구하는 목적으로 ‘해당 교과목 성적향상’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실제로 ‘성적이 향상되었다’라는 응답도 65.9%에 해당하여 교양 교과연계 비교과는 기초교양 교과의 학습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t":"담임교사와 특수교사의 협력을 통해 중재반응모형 2단계에 적용한 직접교수가 초등학교 6학년 수학 학습 부진 학생의 비와 비율 영역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the Direct Instruction applied to Tier 2 RtI through the cooperation of homeroom teacher and special teacher on the rate and ratio achievement of Mathematics underachieving students in the 6th grade elementary school","a":["송요한"],"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49216","d":"http://dx.doi.org/10.22251/jlcci.2024.24.24.839","c":2,"th":["중재·개별화 교수","분수·비례·측정"],"pt":"중재·개별화 교수","r":9.0,"ab":"목적 본 연구는 담임교사와 특수교사의 협력을 통해 중재반응모형 2단계에 직접교수를 적용하여 초등학교 6학년 수학 학습 부진 학생에게 제공하고 그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n방법 이를 위해 담임교사 2인과 특수교사가 전체 다섯 번의 회의를 실시하여 중재를 계획, 학생의 반응 정도 관찰, 중재 목표 달성 여부를 확인하였다. 연구 대상으로는 서울특별시 소재 K 초등학교의 6학년 학생 중 수학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3명을 선정하였고 단일 대상 연구 설계 중 AB설계를 적용였다. 중재는 주 3회씩 10주 동안 30회 제공하였다.\n결과 첫째, 세 학생 모두 비와 비율 성취도는 향상했다. 둘째, 세 학생 모두 유지 단계에서 성취 목표를 달성하여 중재 효과가 중재 종료후에도 유지되었다. 세 학생 모두 유지 단계 목표를 달성하였고 두 학생은 초과 달성하였다.\n결론 첫째, 학교 내 구성원의 협력이 필요하고 확대될 필요가 있다. 둘째, 정규 수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 셋째, 다층 지원의 영역을 학습에서 행동과 사회정서까지 확장할 필요가 있다."},{"t":"경계선 지능 성인 선별 체크리스트의 측정학적 적합성 탐색","te":"The Psychometric Adequacy of Adul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Screening Checklist","a":["김동일","장세영","김희은","조은정"],"j":"학습장애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11800","d":"http://dx.doi.org/10.47635/KJLD.2024.21.2.1","c":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성인을 조기에 선별하고 개입하기 위하여 선별체크리스를 개발하고 타당화 및 표준화하였다. 선별 체크리스트를 개발은 선행연구 분석과 검사도구 분석을 통하여 인지, 언어 및 의사소통, 직업, 사회성 및 정서영역과 구성요인을 도출하였으며 경계선 지능 성인 당사자, 부모, 전문가로 각각의 초점집단면담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하여 예비문항을 개발한 후 현직교사와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델파이를 실시하여 내용타당도를 검증받아 최종 30문항을 선정하였다. 경계선 지능 집단 91명과 규준집단 300명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Cronbach’s α을 통한 신뢰도와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한 구인타당도는 양호하였으며, 변별타당도에서 규준집단과 경계선 지능 집단간의 유의한 차이가 있으며, 느린학습자 선별 체크리스트를 통한 준거타당도에서도 유의한 정적상관이 관찰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계선 지능 성인 선별체크리스트의 적합도를 검증하였고 개발의 시사점과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t":"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기초학력 관련 시기별 언론 보도 양상과 특징","te":"Changes in Media Coverage and Issues Related to Basic Academic Skills through Big Data Analysis","a":["신하영","박소영"],"j":"실천공학교육논문지","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5982","d":"http://dx.doi.org/10.14702/JPEE.2024.947","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9.0,"ab":"본 연구는 기초학력 보장 정책과 학습 지원 대상 학생에 대한 사회적·정책적 논의의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빅카인즈 (BIGKinds) 뉴스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하였다. 연구의 목적은 1990년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언론 보도에서 나타난 기초학 력 관련 키워드의 트렌드와 시기별 변화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정책적 시사점과 향후 발전 방향을 도출하는 데 있다. 연구 방법 으로는 빅카인즈 시스템을 활용해 ‘기초학력’을 키워드로 하여 뉴스 기사를 수집하고, 연도별 키워드 분석과 트렌드 분석을 수 행하였다. 이와 함께 워드클라우드 시각화를 통해 연관어 분석을 실시하고, 주요 정책 시행 시점에서 언론 보도의 변화를 파악 하였다. 연구 결과, 기초학력 보장법 도입 및 관련 정책 발표와 같은 주요 시점에서 언론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확인하 였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초학력 저하 문제가 부각되면서 관련 뉴스 보도가 다시 증가하였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기 초학력 정책의 발전 과정과 사회적 관심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향후 정책 개선 방향을 예측할 수있었다."},{"t":"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 대상 미술치료 실습에 대한 교사의 인식과 경험 연구","te":"A Study on Teachers’ Perceptions and Experience of Art Therapy Fieldwork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김도희","장은영","김지은"],"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46139","d":"http://dx.doi.org/10.22251/jlcci.2023.23.6.701","c":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0,"ab":"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 지능 대상 미술치료 실습에 대한 대안학교 교사의 인식과 경험을 확인하여 이를 토대로 경계선 지능아동⋅청소년 대상 미술 심리지원의 방향을 찾는 것이다.\n방법 본 연구의 설문조사는 2023년 1월 S시 경계선 지능 대상 대안학교 A, B에 재직 중인 교사 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설문조사 참여자 중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힌 교사 4명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연구의 설문조사는 빈도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심층 인터뷰 결과는 3명의 연구자가 교차분석 및 범주화하여 결과를 도출하였다.\n결과 본 연구를 통한 결과는 첫째,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 대상 A, B 대안학교 교사들의 미술치료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이 높은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해당 학교에서 진행된 미술치료 실습에 관한 교사 및 참여 학생의 만족도가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셋째, 과거 다양한 상담 및 치료를 경험한 학교 학생이 미술치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보유하고 있을가능성에 관한 우려, 미술치료와 함께 다른 심리지원에 노출된 학생의 긍정적 변화 원인의 모호성, 학기 단위로 반복되는 미술치료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t":"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수세기 스킴에 대한 고찰","te":"A Study on the Counting Schemes of First-Grade Students in Elementary School","a":["이자미","이수진","이정환"],"j":"학교수학","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42529","d":"http://dx.doi.org/10.57090/sm.2023.12.25.4.595","c":0,"th":["연산·유창성","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9.0,"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수세기, 덧셈, 뺄셈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특징을 수세기 스킴의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1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총 34차시에 걸친 임상 면담을 수행하였으며, 5개의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이는 학생의 공통된 특징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수세기 과제를 해결할 때 일부 공통된 특징들을 보여주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1학년 교실 내 수세기 스킴이 다양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10이라는 양을 하나의 단위로 이해하는 능력과 주어진 두 양의 부분과 전체를 이해하는 능력이 INS(Initial Number Sequence) 스킴에서 TNS(Tacitly nested Number Sequence) 스킴으로 발달하기 위한 핵심 구성 요소 중 일부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n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1학년 교실 속 수학 수업에서 교사가 고려해야 할 시사점을 제시하였다."},{"t":"느린학습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te":"The Development and Effects of an Expert Training Program for Slow Learners","a":["김동일","김은삼","김희은","조은정"],"j":"아시아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79167","d":"","c":8,"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0,"ab":"본 연구는 느린학습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시범 운영하여 그 효과와 만족도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먼저 느린학습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관련 문헌 및 사례를 분석하여 프로그램의 개발 방향과 구성 원리를 마련하고 프로그램 체계와 내용을 구성하였다. 그리고 전문가 대상 내용 타당도 검증 및 연구진 협의를 거쳐 프로그램 최종안을 확정하였다. 프로그램은 느린학습자 개념, 진단 및 평가, 인지/심리 학습 개입 프로그램, 사례회의로 총 35차시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느린학습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한 40명을 대상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프로그램 사전-사후 설문 조사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프로그램 사전-사후 설문 조사에서 참여자들의 느린학습자 관련 이론, 태도, 역량 측면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차시별 만족도와 전반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느린학습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의 의의와 향후 연구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t":"대학 수학 기초능력평가 도구 개발 및 비교과 프로그램의 적용 효과","te":"Development of Basic Mathematical Ability Test for University and Application Effect of Extra-curricular Program","a":["이영희","황윤자","윤정현","윤지현"],"j":"교양학 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64861","d":"http://dx.doi.org/10.24173/jge.2022.07.20.4","c":6,"th":["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에듀테크·교구·게임"],"pt":"분수·비례·측정","r":9.0,"ab":"본 연구는 A대학교 이공계열 대학생들의 수학 기초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6개 영역의 평가 검사 도구의 타당도를 검증하고, 온라인 수학 학습 콘텐츠 기반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 여부가 수학 기초능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6개 영역의 평가 검사 도구는 이공계열 대학생들의 수학 기초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문항양호도와 타당도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수학 비교과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한 학생들이 수강하지 않은 학생들보다 수학 기초능력평가의 점수가 향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t":"세 자리 수의 불규칙 배열 대상에 대한 초등학교 2학년의 수 세기 분석","te":"Analysis of Second Graders’ Counting an Irregular Arrangement of Three-Digit Objects","a":["장혜원"],"j":"수학교육 논문집","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17468","d":"http://dx.doi.org/10.7468/jksmee.2022.36.4.469","c":4,"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9.0,"ab":"수 세기는 수 개념 및 연산과의 관련성으로 인해 수학 학습에서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위상을 차지한다. 특히 큰수 세기는 수학 학습 초기의 수 개념 도입시 수 세기가 요구하는 일대일 대응이나 기수의 원리 등은 물론 자릿값의이해를 포함하는 구조적 세기라는 점에서 핵심 학습 요소라 할 만하다. 본 연구는 현행 교과서 활동으로 구성되어있지 않아 학생들의 경험이 전무할 것으로 예상되는 큰 수에 대한 수 세기 가능 여부 및 세기 전략을 파악하여 교수학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세 자리 수까지 학습하였고 교과서 활동으로서 묶어 세기와뛰어 세기를 경험한 초등학교 2학년 학생 89명을 대상으로 세 자리 수만큼의 대상이 불규칙적으로 배열된 그림에서수 세기 및 세기 방법을 묻는 문항으로 구성된 검사지를 제공하였다. 학생 응답을 정오답률과 사용한 세기 전략 및인지적 특징 측면에서 분석한 결과, 오답률이 매우 높고 십진 원리, 묶어 세기, 1씩 세기, 부분합 전략 등의 사용이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분석 결과에 기초하여 교과서 활동으로서 큰 수 세기 활동을 포함할 필요성을 비롯한 몇 가지 교수학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t":"해결된 예제를 활용한 수학 협력학습이 중학생의 인지부하와 학습동기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Mathematics Collaborative Learning Using Worked Examples on Cognitive Load and Motivation","a":["김성경","김지연","이봉주","이선지"],"j":"학교수학","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04037","d":"","c":4,"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9.0,"ab":"본 연구는 해결된 예제를 활용한 수학 협력학습이 개별학습과 비교하여 학생들의 수학 성취도와 인지부하에 미치는 영향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또한 협력학습과 개별학습의 학습 환경이 학생들의 자기효능감과 흥미에 미치는 영향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고, 학생들의 성취수준에 따른 차이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중학교 3학년 282명을 네 집단(협력-예제-예제, 협력-예제-문제, 개별-예제-예제, 개별-예제-문제)으로 나누어 이차함수의 활용 단원의 과제를 제공하였다. 연구 결과는 첫째, 해결된 예제를 활용할 때 협력학습과 개별학습이라는 환경에 따른 수학 성취도의 차이는 없었다. 둘째, 해결된 예제를 사용하더라도 협력학습 집단의 외재적 인지부하가 개별학습 집단보다 낮게 나타났다. 특히 상 수준의 학생들이 예제-예제를 활용하여 협력학습을 할 때 개별학습 환경보다 외재적 인지부하를 낮게 인식하였다. 마지막으로, 해결된 예제를 활용한 전략이 협력학습보다 개별학습 환경에서 하 수준 학생들의 자기효능감과 흥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t":"쓰기학습장애 위험군 선별을 위한 교육과정중심측정(CBM) 쓰기검사의 타당도: 메타분석을 중심으로","te":"The Validity of Curriculum-Based Measurement in Writing for Screening Students at risk for Writing Disabilities: A Meta-Analysis","a":["신재현"],"j":"학습장애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60661","d":"http://dx.doi.org/10.47635/KJLD.2019.16.1.101","c":7,"th":["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pt":"진단·평가·진전도","r":9.0,"ab":"본 연구의 목적은 쓰기학습장애 위험군 선별을 위한 교육과정중심측정 쓰기검사(CBM Writing)의 측정학적 적합성 중 준거타당도를 메타분석을 통해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었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CBM 쓰기검사와 표준화 쓰기성취도검사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총 19편의 국내․외 연구들을 체계적으로 종합하였고, 효과크기의 통계적 분석을 위해 무선효과 메타분석(random-effects meta-analysis)을 사용하였다. 또한, 상관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조절변인(moderator)들의 영향을 학년수준, CBM 쓰기검사의 종류, 채점방식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평균 상관관계는 r= .46으로 보통 수준이었고, 조절변인에 따른 분석결과 학년수준 및 CBM 채점방식에서 상관관계의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었다. CBM 검사종류에 따라서는 상관관계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CBM 쓰기검사의 쓰기 학습장애 선별을 위한 현장 적용 가능성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이 논의되었다."},{"t":"초등학교 저학년 경계선 지능 아동과 일반 아동의 보조사(은/는, 만, 도) 전제 이해 특성","te":"Presupposition Comprehension Characteristics of Auxiliary Particles(eun/nun, man, do) of Lower Grade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and General Children in Elementary School","a":["윤나네","김승미","이은주"],"j":"특수교육학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68059","d":"","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9.0,"ab":"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경계선 지능 아동의 보조사 전제 이해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보조사(은/는, 만, 도)의 전제 이해 능력과 오류유형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경계선 지능 아동 12명, 일반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보조사 실험 문장 21개를 읽고 답을 고르도록 하였다. 연구결과로 첫째, 경계선 지능 아동이 일반 아동에 비해 낮은 보조사 전제 이해 능력을 보였다. 둘째, 두 집단 모두 ‘은/는’, ‘만’, ‘도’ 순으로 많은 오류를 보였으며 ‘은/는’에서 내용어 오류, ‘만’에서 조사오류를 주로 보였으나, ‘도’에서 경계선 지능 아동은 ‘내용어 오류’를, 일반 아동은 ‘조사 오류’를 주로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경계선 지능 아동들이 학령기까지 보조사 전제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보조사의 완전한습득에 이르지 못함을 보여준다. 또한 이들에게 보조사 지도 시 오류 유형에 따라 지도 초점을 달리 하고 보조사에 따른 메타언어적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t":"초등학교에서 학급단위 명상프로그램이 학습자의 수학 학습동기와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Meditation Program on Mathematical Learning Motivation and Achievement in Elementary School Classroom","a":["윤영미","신항균"],"j":"한국초등교육","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01543","d":"http://dx.doi.org/10.20972/kjee.28.4.201712.93","c":5,"th":["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pt":"정의적 영역","r":9.0,"ab":"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에게 학급단위 명상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명상프로그램이 수학 학습자들의 수학 학습동기와 수학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명상에 대한 이론적 고찰과 명상이 주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고 고학년 학습자의 발달 단계와 흥미에 맞는 명상의 요소를 정선하여 명상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학급단위 명상프로그램이수학 학습자들의 수학 학습동기와 학업성취도에 주는 영향을 분석하고 정리하였다."},{"t":"누리과정에 기초한 유아수학 교사교육 프로그램 개발","te":"Development of teacher education program model for early childhood mathematics in accordance with the Nuri curriculum","a":["김정주"],"j":"생태유아교육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93024","d":"","c":13,"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9.0,"ab":"본 연구는 유아교사의 수학교수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교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유아교사의 유아수학교육 교수에 대한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문헌고찰 단계, 요구도 분석 단계, 모형 구성단계의 3단계로 진행하였다. 먼저, 문헌고찰 단계에서는 유아수학, 누리과정, 교사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관련문헌을 고찰하여 분석하였다. 두 번째, 요구도 분석단계에서는 현직 영유아교사의 수학교육 연수에 대한 현황 및 요구도를 설문조사하여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구성 단계에서는 이전 단계에서 추출된 요소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모형 초안을 구성한 후, 유아수학교육 전문가 집단과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실시하여 본 프로그램을 완성하였다. 완성된 프로그램의 목적 및 목표는 누리과정의 수학개념에 대한 내용요소를 이해하고, 적용하며, 이에 따른 수학활동을 계획하고 실시하는 것, 더불어 수학교수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다. 교육내용은 누리과정 수학적 탐구하기의 5가지 수학개념이며, 이를 수학적 탐구하기 및 수학개념 파악하기, 누리과정 지도서의 수학활동 살펴보기, 수학활동 적용 및 사례나누기의 3단계의 교수-학습방법으로 개발하였다."},{"t":"수학 학습 동기 증진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효과 분석","te":"Development of Program for Enhancing Learners’ Mathematics Learning Motivation and Analysis of Its’ Effects","a":["김부미"],"j":"학교수학","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25820","d":"","c":9,"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9.0,"ab":"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중․고등학생의 수학 학습 동기 증진 프로그램을 학습자 특성, 수학 과제 특성, 자기조절학습이론을 고려하여 정의적 측면과 인지적 측면으로 개발하였다. 정의적 프로그램은 수학 학습에서 학생의 조절초점 확인, 수학적 자기조절효능감 향상, 학업스트레스 대처, 수학 불안 감소를 목적으로 개발되었고, 인지적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의 수학 과제난이도에 대한 선호 정도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개발한 프로그램은 수학 성취수준과 학업동기유형을 고려하여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한 남녀 중·고등학생들 12명에게 10주 동안 적용하였다. 수학 교사의 관찰일지와 4차에 걸친 심층면담을 분석한 결과, 조절초점 확인 프로그램에서 학생의 향상초점과 예방초점이 변화하지는 않았으나, 수학적 자기조절효능감 향상 프로그램은 성취수준이나 성차와 관계없이 자율동기, 통제동기가 높았던 학생들에게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학업스트레스 대처와 수학 불안 감소 프로그램에서는 신체적 대처 활동이 학교급, 성차, 성취수준에 관계없이 수학 학습 동기 증진에 효과적이었고, 수학 시험 불안 해소 활동이 학업동기유형과 관계없이 효과적이었다. 인지적 프로그램에서는 오답노트와 문제만들기"},{"t":"수학적 보드게임이 경도 발달장애 성인의 연산 능력 및 수학적 성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n Computational Ability and Mathematical Disposition of Adults with Mild Developmental Disabilities by Mathematical Board Games","a":["김영표","강종구"],"j":"재활복지","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72572","d":"http://dx.doi.org/10.16884/JRR.2015.19.4.141","c":9,"th":["에듀테크·교구·게임","연산·유창성"],"pt":"에듀테크·교구·게임","r":9.0,"ab":"이 연구에서는 장애성인에 대한 평생교육의 일환으로서 수학적 보드게임이 경도발달장애 성인의 연산 능력 및 수학적 성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도발달장애 성인 5명(지적장애 성인 4명, 자폐성장애 성인 1명)을 대상으로 수학적 보드게임을 사용한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n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보드게임이 경도발달장애 성인들의 연산 능력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하여 참여자들의 연산 능력은 향상되었으며, 이러한 결과는 통계적으로도 유의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이러한 효과의 정도는 장애성인 개개인에 따라 상이하였다. 둘째, 보드게임이 경도발달장애 성인들의 수학적 성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와 관련하여 연구 참여자들의 수학적 성향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되지는 못하였다.\n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들은 수학적 보드게임이 장애성인의 직업생활에 필요한 연산능력과같은 수학적 능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발달장애인들의 수학적 능력을향상시키기 위해 보드게임의 효과 및 활용방안에 관한 후속연구가 요구된다."},{"t":"또래교수법이 수학 문제해결과 수업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a Peer Tutoring Method on Mathematical Problem Solving and Class Satisfaction","a":["차지혜","최상호","김동중"],"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04388","d":"","c":9,"th":["중재·개별화 교수","문장제·문제해결"],"pt":"중재·개별화 교수","r":9.0,"ab":"본 연구의 목적은 또래교수를 통해 고등학교 이차곡선 단원에 대한 수업을 진행한 후 문제해결능력과 수업 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여 향후 교수학습과정에 시사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고등학교 2학년 자연계열 학생 76명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여 또래교수법을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였다. 수업이 종료된 후에 <이차곡선 문제해결능력 검사지>의 사전-사후 검사 점수 비교와 <수업 만족도 검사지>를 분석한 결과 또래교수법을 통해 친밀한 학습 환경, 개별화된 학습 내용, 자유로운 학습 과정을 통한 학습 동기유발은 학습자 간 상호작용을 촉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문제해결능력과 수업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이차곡선을 지도할 때 또래교수의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하여 실제 고등학교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t":"초등학교 6학년 수학수업에 적용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이 수학적 의사소통불안에 미치는 효과 분석","te":"The Effects of Digital Storytelling on Mathematical Communication Apprehension in 6th graders’ Mathematics Instruction","a":["최병훈"],"j":"초등수학교육","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73931","d":"","c":12,"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9.0,"ab":"본 연구는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적용한 수학수업이 학생들의 수학적 의사소통불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의사소통불안검사 결과가 유의한 차이가 없는 2개 학급을 선정하여 일반 스토리텔링과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각각 10주에 걸쳐 적용한 후 사후 의사소통불안검사를 통해 그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일반 스토리텔링을 적용한 학급은 사전·사후 의사소통불안검사 결과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나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적용한 학급은 의사소통불안 요소의 소집단과 관련하여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일반 스토리텔링과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적용한 두 학급간의 사후 의사소통불안검사결과에서는 수학시간과 소집단의 요소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적용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수학시간의 발표, 소집단에 대한 의사소통불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t":"명화에 기초한 도형 활동이 유아의 기하개념 및 수학적 태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Geometry Activities with a Masterpiece on Children's Geometric Concept and Mathematic Attitude","a":["배유리","김영실","이용례"],"j":"어린이미디어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23124","d":"","c":14,"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9.0,"ab":"본 연구는 유아를 대상으로 명화에 기초한 도형활동(조형활동, 수학활동, 신체활동)이 유아의 기하 개념 및 수학적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전북 I시에 소재한 S 유치원의 만 5세 2학급의 유아를 대상으로 선정하여 실험집단은 16명, 통제집단 16명으로 나누었다. 실험집단에게 대그룹 시간에 명화를 감상하게 한 후, 소그룹으로 명화에 기초한 도형활동을 8주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명화에 기초한 도형활동은 유아의 기하개념 및 수학적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t":"자기결정성 동기 및 자기효능감에 따른 초등 과학, 수학 및 정보 영재아동의 판별분석","te":"Discriminant Analysis of the Gifted Children in Science, Mathematics, and Information Technology Using Self-Determination Motivation and Self-Efficacy","a":["문태형"],"j":"아동교육","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30241","d":"","c":12,"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9.0,"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과학, 수학, 정보 영재아동을 대상으로 하여 자기결정성 동기 및 자기효능감에 의한 판별 가능성을 알아보는 것이다. 자료 분석을 위해 F-test와 단계별 판별분석을 실시하였다. 과학 및 수학영재는 자기결정성 동기의 내재조절과 자기효능감의 과제난이도 선호에서 정보영재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고, 정보영재는 외적 조절에서 과학영재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또한 자기효능감의 과제난이도 선호에서 과학 및 수학영재와 정보영재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판별분석결과에서는 추출된 2개의 판별함수에서 과제난이도 선호와 외적조절이 과목별 영재를 구분하는 예측력을 지녔다. 설명변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1차 판별함수에 의해 세 영재집단은 서로 독립된 집단으로 구분되었다. 결론적으로, 과학, 수학, 정보영재간에는 자기결정성 동기의 외적조절(및 내적조절)과 자기효능감의 과제난이도 선호에서 특징적인 차이가 나타나며, 이들 하위변인에 의해 과목별 영재집단은 구분될 수 있다."},{"t":"몬테소리 수 교육 프로그램이 만5세 유아의 경제개념, 소비행동, 수 연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Montessori Numerical Education on 5-year-old Children's Basic Economic Concept, Consumption Behavior, and Mathematical Ability","a":["김도진","최성열"],"j":"아동교육","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07036","d":"","c":6,"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9.0,"ab":"이 연구는 몬테소리 수 교육 프로그램이 만5세 유아의 경제개념, 소비행동, 수 연산 능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지 살펴보아 몬테소리 수 교육 프로그램이 유아를 위한 경제교육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밝히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연구의 대상은 대구시에 위치한 몬테소리 수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 A 유치원 만5세반 25명과 생활 주제에 따른 프로젝트 활동으로 통합교육을 실시한 B 유치원 25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유아의 경제개념을 측정하기 위하여 여수영(2004), 유아의 소비행동을 측정하기 위하여 변길희(2006), 수 연산 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김유정(2003)이 사용한 측정 도구를 사용하였다. 실험처치는 2011년 5월 2일부터 6월 3일까지 5주간 매일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약1시간 30분간 실시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와 논의를 바탕으로 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첫째, 몬테소리 수 교육 프로그램은 만5세 유아의 희소성, 화폐가치, 교환가치, 기회비용, 자원과 생산, 재화와 용역, 보충과 대안, 그리고 경제개념에 긍정적인 증진효과가 있다. 둘째, 몬테소리 수 교육 프로그램은 만5세 유아의 소비자 가치, 자원관리행동, 합리적 구매행"},{"t":"수학학습 부진아 지도방안으로써의 수학일지 쓰기","te":"Mathematical Journal Writing as a Method of Improving Mathematical Attitudes and Achievements for Underachieve Students","a":["김홍찬","이정은"],"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11191","d":"","c":14,"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9.0,"ab":"수학 과목은 위계성이 강하기 때문에 조금씩 생긴 수학에 대한 결손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욱 깊어지고 심화된다. 이에 수학학습 부진학생들은 수학 수업이 더 어렵게 느껴지고 흥미는 떨어지고 있다. 교육과정도 학습자 위주의 교육을 지향하고 있지만 아직은 교사중심으로 수학수업이 이루어지며 학생과 교사 사이에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을 방법이 특별히 없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수학학습 부진 학생들의 수학적 태도를 변화시키고 수학성취도 향상을 꾀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수학일지 쓰기를 택하였다. 중학교 1학년 학생들 중 수학성취도가 40% 미만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6주간의 수학일지를 쓰기를 실시한 후 수학일지에 대한 반응, 수학성취도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로 수학일지 쓰기가 학생들에게 능동적이고 능률적인 학습태도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함으로써 수학 성취도에 향상을 가져줌을 알 수 있었다."},{"t":"학습장애 학생의 자기효능감에 관한 종단 연구 : 국어, 수학, 영어교과를 중심으로","te":"Longitudinal Trajectories of Self-Efficacy among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여승수"],"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08641","d":"","c":1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정의적 영역"],"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9.0,"ab":"본 연구는 학습장애학생들의 자기효능감의 특성을 분석하는 것이 주된 목표였다. 이 연구는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종단연구(Korea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KELS) 패널의 1, 2, 3, 4차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6,908명의 학생 중 25명만이 특정학습장애학생으로 판별되었다. 잠재성장모형을 사용하여 학습장애학생들의 국어, 수학, 영어에 대한 자기효능감 발달 특성을 분석하였고, 비장애학생들과의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결과를 살펴보면, 세 교과목에서 학습장애학생들의 자기효능감 발달특성은 비장애학생들과 유의한 차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수학과목의 초기값에서 학습장애학생들의 자기효능감이 낮게 나타났다. 끝으로 이 연구가 갖는 교육적 의미와 연구의 제한점을 논의하였다."},{"t":"좌우뇌선호도에 따른 수학불안에 관한 연구","te":"A Study on Math anxiety according to the features of brain preference","a":["심슬기","이광호"],"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85655","d":"","c":12,"th":["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문장제·문제해결","r":9.0,"ab":"본 논문은 학생들의 좌우뇌선호도에 따라 수학불안정도와 수학불안요인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는 연구이다. 본 연구에서는 검사지를 통해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좌우뇌선호도와 수학불안 요인을 검사하여 통계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 우뇌선호형이 가장 수학불안이 높았으며, 수학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도 더 많았다. 우뇌선호형 학생들의 수학불안 정도가 높은 이유로, 감정요인을 더 선호하는 우뇌의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수학문제를 접할 때 좌뇌를 활성화시켜 긴장을 완화시켜줄 필요가 있으며 시각적으로 다양한 경우를 제공할 수 있는 교구를 이용하여 수학불안을 감소시켜줄 필요가 있다. 또한 문제를 체계적이고 분석적으로 이해하여 문제해결에 필요한 새로운 단계를 찾아내는 추론능력을 신장시켜 수학에 대해 두려움을 갖는 학생들의 불안을 감소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t":"수-대화 기반 CSA 수업모형 적용 수학수업에서 나타난 특수교사의 실천적 지식과 지적장애학생의 변화","te":"Changes in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and Practical Knowledge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in mathematics classes of applying Number-talk based CSA Instruction","a":["고연화","임경원"],"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33495","d":"http://dx.doi.org/10.24005/seci.2023.16.4.79","c":3,"th":["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pt":"수 감각·초기 수학","r":8.9,"ab":"이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지적장애학생의 수 감각과 연산 능력 향상을 위해 수-대화 기반 CSA 수업모형을 적용한 수학 수업의 실행과정에서 나타난 지적장애학생의 변화와 특수교사의 실천적 지식을 성찰적으로 탐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D시 소재 초등학교 특수학급에서 수학교과 수업 실행과 반성 과정을 학생, 교사들이 함께 협력적 실행연구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포괄적 분석 절차에 따라 분석하였고,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대화 기반 CSA 수업모형은 각 단계를 하나의 활동으로 통합하여 자기 점검의 경험까지 제공하는 것이 지적장애학생의 수학 수업에 더 효과적임을 확인하였다. 둘째, 기존 CSA 수업모형의 단계를 세분화하여 CSA 활동표를 구안하고, 자기교수 수업 전략인 수-대화를 접목하는 것이 지적장애학생의 기억력과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 셋째, 지적장애학생은 C-S-A 활동 순서에 따라 스스로 수학 과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수학 수업을 즐기게 되었고, 수 감각과 연산 능력이 향상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지적장애학생의 학습 특성과 교육적 요구에 맞게 수업모형을 변용하는 과정, 다양한 교수법 "},{"t":"담임에서 기초학력 전담교사로의 전환 경험에 관한 자문화기술지","te":"An Autoethnography on the Experience of Transitioning from a Homeroom Teacher to a Teacher Dedicated to Basic Academic Skills","a":["장은영"],"j":"초등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29087","d":"http://dx.doi.org/10.29096/JEE.38.3.03","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8.8,"ab":"본 연구는 담임교사에서 기초학력 전담교사로의 전환 경험을 통해, 교사의 정체성과 교육 실천의 변화 과정을 심층적으로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자는 자문화기술지(autoethnography) 방법을 활용하여 자신의 경험과 감정, 그리고 교육적 관계 맥락을 서사적으로 기술하고 해석하였다. 자료는 자기 회상, 성찰적 저널, 수업 일지, 학생과의 상호작용 기록 등을 중심으로 수집되었으며, 반복적 읽기와 자기분석, 내용 분석을 통해 주제별로 범주화하였다. 연구 결과, 교사의 역할 전환은 단순한 직무 이동이 아닌 정체성의 흔들림과 재구성, 교육 실천 방식의 변화, 감정적 동요와 자기성찰, 그리고 교사로서의 성장과 지속가능성 회복의 과정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사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재정의, ‘지시에서 만남으로’의 실천적 전환, 감정적 좌절 속에서의 의미 회복, 그리고 지속 가능한 실천 기반의 내면화 과정이 주요하게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기초학력 전담교사로의 전환이 교사 정체성 형성의 복합성과 교육 실천의 본질을 드러내는 계기임을 보여주었으며, 전환기를 겪는 교사들의 내면 변화와 성찰의 과정을 조명함으로써 동시대 교사들에게 실천적‧철학적 회복탄력성"},{"t":"중재반응 실행연구의 국내·외 동향 비교연구","te":"A Comparative Study on Domestic and International Trend of Action Research on Response-to-Intervention","a":["이윤숙","김형준","김삼섭"],"j":"통합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73429","d":"http://dx.doi.org/10.26592/ksie.2012.7.1.47","c":6,"th":["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진단·평가·진전도"],"pt":"분수·비례·측정","r":8.8,"ab":"이 연구의 목적은 우리 나라와 외국에서 이루어진 중재반응 실행 연구들의 학교 수준, 범주, 학교 수, 학생 수, 연구 목적, 연구 기간, 모형 단계, 학문 영역, 선별 기준 및 측정 도구 등으로 비교, 분석하여 그 경향성을 알아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 이루어진 RTI 실행연구 14편, 국외연구 31편, 총 45편을 분석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n국내․외 연구 모두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을 중심으로 RTI 실행연구들이 진행되었으며, 적용범주는 과반수이상이 학년단위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적용 학교 수는 국외가 국내보다 많은 학교에 걸쳐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구 기간도 국외가 국내에 비해 장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TI 연구목적에서 국내는 학습장애아동의 특성 파악 및 이중불일치준거의 타당성 검증에 관련된 연구가 주를 이루는데 반해, 국외는 RTI 효과성을 검증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 RTI 모형단계는 과반수의 연구에서 2단계까지 적용하였으며, 적용한 학문 영역은 국내는 수학, 국외는 읽기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RTI 실행을 위한 위험군 아동 선별 기준은 국내·외 연구 모두 명확하"},{"t":"효과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동영상 기반 앵커드수업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2) 학습장애아동의 수학성취에 미치는 효과","te":"The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of video-based anchored instruction for effective inclusive education: (2) Effect on the math achievements of children with learning disabilities","a":["허승준"],"j":"학습장애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17986","d":"","c":14,"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8.8,"ab":"이 연구는 동영상 기반 앵커드수업이 학습장애아동의 수학성취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연구 대상은 3명의 초등학교 학습장애아동이었고, 연구 설계로는 단일대상연구법 중 중다간헐기초선 설계를 사용하였다. ‘민서의 생일파티’ 앵커드수업은 6주 동안 17차시에 걸쳐 3곳의 통합학급에서 실행되었다. 앵커드수업은 (1) 학습 준비, (2) 동영상 시청, (c) 문제 확인, (d) 문제 해결, (e) 결과 공유의 단계에 의해 이루어졌다. 연구 결과, ‘민서의 생일파티’ 동영상 기반 앵커드수업은 통합학급 학습장애아동들의 수학성취도 향상에 효과적인 수업전략이었다."},{"t":"초3 기초학력 진단평가에 대한 반성적 고찰 -검사의 결과 보고와 정책을 중심으로-","te":"Revisiting The Grade 3 National Diagnostic Assessment of Basic Skills: Focused on the Reporting and Policy","a":["천경록"],"j":"국어교육","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9157","d":"","c":6,"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8.8,"ab":"이 연구에서는 한국의 초등학교 3학년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초3)와 미국의 ITBS(Iowa Tests of Basic Skills)를 검사의 시행, 결과 보고, 책무성 분석, 검사 정책 등에 주목하여 비교 연구하였다. \n초3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국가의 교육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반적으로 검사의 시행과 결과보고, 책무성 분석과 정책의 관점에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n검사 시행 및 결과 보고와 관련하여 표집 방법 개선, 검사 시행 지침서 개발, 규준점수 개발, 검사 결과표의 내용과 방법 개선, 검사 해석 지침서 개발 등이 필요하다. 국가수준 검사 보고서는 하위집단 분석 방법 개선, 결과 보고 모형 개선, 공중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 \n검사의 책무성 분석 및 정책 수립과 관련하여서는 책무성 분석을 강화하되 학생과 학부모 책무성뿐만 아니라 학교책무성과 교사책무성에 대한 분석도 시도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그리고 평가 결과를 토대로 기초학력 미도달자를 줄여나가기 위해서는,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적극적인 후속 활동을 전개하며 평가 결과를 토대로 한 교육 정책 수립 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t":"구체물에 의한 계속세기 전략이 경도 정신지체아의 수개념 향상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the Continued Counting Strategies on the Development of the Number Conception of the Mild Retarded Children","a":["여광응","박현옥","이외경"],"j":"발달장애연구","y":"200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21013","d":"","c":10,"th":["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수 감각·초기 수학","r":8.8,"ab":"인간의 삶은 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다. 수는 사물의 일부나 특별한 물리적 속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사회생활을 영위하고 새로운 학습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가장 근원적인 도구로 작용한다. 이것은 정신지체아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수개념에 대한 이해는 수학적 사고 능력뿐만 아니라 다른 지적활동을위한 기초가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 일반유아의 수개념에 대해 연구한 많은 학자들이 수세기와 덧셈값 획득의 중간단계로서 계속세기에 주목해 왔는데, 구체물을 통한 계속세기 전략은 정신지체아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n이 연구는 구체물에 의한 계속세기 전략이 경도 정신지체아의 수개념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의 대상은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중인 생활연령 10세의 경도 정신지체 학생 3명이며, 이들에게 구체물에 의한 계속세기 전략을 적용하고 그 변화추이를 중다기초선설계를 통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구체물에 의한 계속세기 전략은 대상아동의 수개념 향상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덧셈 과제 수행능력에 미친 효과는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t":"초등수학 학습 부진 학생을 위한 AI 기반 학습도구 활용 교수 전략 개발: 설계기반연구를 적용하여","te":"Development of Instructional Strategies Using AI-Based Learning Tools for Underachieving Students in Elementary Mathematics: Applying a Design-Based Research Approach","a":["황현석","김민정"],"j":"교육공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9888","d":"http://dx.doi.org/10.17232/KSET.41.3.703","c":0,"th":["중재·개별화 교수","에듀테크·교구·게임"],"pt":"중재·개별화 교수","r":8.6,"ab":"본 연구는 AI 기반 학습 환경에서 초등 수학 학습 부진 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교수 전략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설계 기반 연구(Design-Based Research) 접근을 활용하여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수학 학습 부진 학생 20명으로, 약 4개월 동안 AI 기반 개별화 학습 시스템을 활용한 보충 수업을 진행하였다. 연구는 교수 전략 도출, 현장 적용, 정교화 과정을 순환적으로 거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문헌 검토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7가지 전략 초안을 도출하였으며, 두 번째 단계에서는 이를 현장에 적용하여 학생 피드백과 학습 결과를 분석하여 12가지로 전략을 수정하였다. 이후 2차 적용 및 정교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19가지 전략을 완성하였다. 최종 도출된 교수 전략에는 개별 피드백 제공, 학습 경로 조정, 동료 교수 활동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를 수업의 도입, 전개, 정리 단계에 맞춰 정리하였다. 도출된 교수 전략의 효과성을 분석하기 위해 통제집단을 설정하여 비교한 결과, AI 기반 교수 전략은 기존의 강의식 수업에 비해 학습 동기 및 참여도 향상에 유의미한 효과를 "},{"t":"기초수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에 대한 제언","te":"A Study on the Curriculum Development and the Management of Basic College Mathematics Courses","a":["김연미"],"j":"공학교육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58559","d":"http://dx.doi.org/10.18108/jeer.2013.16.2.58","c":12,"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8.6,"ab":"본 연구는 공과대학 신입생들 중 기초학력평가를 통과하지못했거나 낮은 수리 영역 등급을 받은 학생들을 위하여 운영되는 기초수학 교육과정의 개발과 효율적인 운영의 모색을 위하여 실시되었다. 기초수학 수강생들에 대한 추적 조사를 통해 그들의 미적분학 수강 여부와 학점을 조사한 결과 50% 이상의 학생들이 대학 1학년 기간 중에 미적분학Ⅰ,Ⅱ를 수강하지 않았거나 학점 취득을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 결과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연구 결과보다도 훨씬 저조한 결과인데, 이것은 기초수학을 운영하는 다른 대학들도 실태 파악에 나서야 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는 심층진단검사와강좌 운영 경험으로부터 기초수학 교육과정이 포함해야 할 필수 영역을 추출하였다. 기초수학은 고등학교 수학과 차별화되어야 하지만 학생들의 사전지식을 바탕으로 전공학문과의 연계, 동기 유발 등을 고려한 브리지 프로그램의 역할을 해야 한다. 또한 기초수학과정은 Pass/Fail 방식보다는 학점을 부여하는 제도가 동기유발과 수업에의 적극적 참여라는 점에서 우월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본 논문에서는 특별히 지수함수, 로그함수, 삼각함수 단원에 대하여 과학/공학이나 실생활과관련된 접근"},{"t":"교양수학 교과목에 대한 교수-학습지도 개선 방안 : 기초미적분학 교과목을 중심으로","te":"Improvement of teaching-learning methods for general mathematics education courses : Focused on Basic Calculus","a":["표용수","조성진","정진문","박진한"],"j":"수학교육 논문집","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78632","d":"","c":12,"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8.6,"ab":"본 논문에서는 대학에서의 교양수학 교육과정 운영의 문제점과 그 개선방안을 찾아보기 위하여, 기초미적분학 교과목을 수강하는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실태 설문조사와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실시하여 수준별 학급을 편성하고, 수준별 학습지도, 수학카페 및 홈페이지 운영과 함께 Webwork 시스템을 활용한 시범강의 등을 통하여 교양수학 교과목에 대한 효율적인 학습지도 방안과 수준별 학급 운영의 유의점을 제안한다."},{"t":"중학생의 기초학력 통합지원 운영 실태 분석: 서울특별시교육청 사례를 중심으로","te":"A study on the current status of integrated support for ensuring basic academic ability of middle school students: Focusing on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a":["임유나","박상현"],"j":"교육과정평가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4362","d":"http://dx.doi.org/10.29221/jce.2025.28.2.123","c":1,"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8.5,"ab":"본 연구는 중학교의 기초학력을 중심으로 한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실태를 분석하는 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을 사례로, 산하의 중학교와 교육지원청 내 지역학습도움센터를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여 8인의 업무 담당자를 심층면담하였다. 연구 결과, 기초학력 지원 대상 학생 중 교육복지 지원 대상과 중복되는 학생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기초학력 미달 원인은 학습적 이유만이 아니라 인지 발달, 심리ㆍ정서적 문제, 가정환경과 돌봄 부재 등의 복합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인식되었다. 학습지원대상학생 지원을 위해 학교 내 지원 외에 외부의 전문기관과 연계할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학교에서는 외부 연계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은 경향이 나타났다. 면담 참여자들은 기초학력 통합지원을 통해 학생이 현재의 학력이라도 유지하게 하는 것, 학교에 다니는 것 자체를 포기하지 않게 하는 것 등도 학생의 성장과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성과는 장기적인 차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았다. 단위학교 내 지원협의회는 형식적으로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었지만, 실질적인 협의회가 활발하게 운영되지는 않았다. 연구 결과에 기반하여, 본 연구에서는"},{"t":"수학 기초학력미달 학생들의 수학동기의 종단적 변화의 이질적 양상: 마인드셋과 수학효능감의 예측효과와 자기조절학습과 수학성적의 차이","te":"Heterogeneous Trajectories of Math Motivation among Students Below Minimum Achievement Level: Predictive Effects of Mindset and Math Efficacy and Differences in Self-regulated learning and Achievement","a":["이은주"],"j":"교육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96978","d":"http://dx.doi.org/10.30916/KERA.63.2.111","c":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8.5,"ab":"본 연구는 수학교과에서 기초학력미달이라는 학업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수학동기가 향상되는 동기탄력성 학생들이 있는지, 이들을 예측하는 요인은 무엇이며, 수학동기의 변화에 따라 자기조절학습과 학업성적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중1에서 고2까지 수학 기초학력미달 학생들의 수학동기의 종단적 변화의 이질적 양상에 따라 잠재집단을 분류한 결과, 고-증가형, 중-증가형, 고-감소형, 중-감소형, 저-감소형의 5개 하위집단이 도출되었다. 기초학력미달 학생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대부분 수학동기가 감소하였지만, 약 30%의 학생들은 수학동기가 오히려 증가하였다. 여학생에 비해 남학생일수록 다른 네 집단에 비해 고-증가형에 속할 확률이 높았다. 수학효능감이 높을수록 저-감소형보다 중-감소형에, 중-감소형보다 중-증가형에 속할 확률이 높았으며, 다른 세 집단에 비해 고-감소형과 고-증가형에 속할 확률이 높았다. 수학동기의 변화 양상에 따라 구분된 다섯 집단 간에 자기조절학습과 수학성적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중1에서 모든 집단 간 수학성적의 차이가 없었지만, 수학동기 증가형 두 집단에서 수학성적과 자기조절학습이 향상되었으며, 수학동기 감"},{"t":"코로나19 기초학력 양상 탐색 과정에서 드러난 교사의 학교 인식 변화","te":"Change in teacher’s perception about school revealed in the process of exploring aspects of basic academic ability in COVID 19","a":["이정표","정영식","양희원","안서헌"],"j":"현장수업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49537","d":"http://dx.doi.org/10.22768/JFLS.2024.5.1.1","c":1,"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8.5,"ab":"본 연구는 코로나 19 기간 온‧오프 병행 교육환경, 학생들의 기초학력 수준 변화와 학생 간 학습 격차 양상 탐색을 통해 교사의 학교 인식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밝히고자 했다. 이를 위해 17명의 교사 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Strauss와 Corbin의 근거이론적 경향을 바탕으로 분석했다. \n연구 결과, 개방 코딩에서는 152개의 개념과 36개의 범주, 7개의 주제가 도출되었다. 축 코딩에서 인과적 조건은 [개인 여건의 결핍, 불충분한 학교 환경, 그리고 땜질식 정책], 맥락적 조건은 [사회적 계층 차 그리고 사교육 유무], 주요 현상은 [기초학력 문제의 발생 및 심화], 중재적 조건은 [학교 환경의 변화], 행위/상호작용 전략은 [학교 역할 인식의 재구조화], 결과는 [교사를 기점으로 한 사회적 상호작용의 활성화] 등으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선택 코딩에서는 축코딩 결과를 수정·보완하는 형태로, 매트릭스를 구성하고 시각화하여, 코로나19 기초학력 양상 탐색 과정에서 교사의 학교 인식 변화를 간략하게 설명했다. 결론적으로 교사들은 코로나 19를 겪으며 기존의 기초 학력 중심 인식에서 벗어나 사회화 기능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학교 역할 인식을 변화시켰"},{"t":"고등학생이 지각한 수학 수업방식이 수학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유형탐색: REBUS-PLS를 적용하여","te":"Detecting types for the influence of math teaching methods perceived by high school students on math self-efficacy: Using REBUS-PLS","a":["송효섭대학교)","정희선"],"j":"수학교육","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00094","d":"http://dx.doi.org/10.7468/mathedu.2022.61.4.613","c":5,"th":["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pt":"정의적 영역","r":8.5,"ab":"본 연구는 「경기교육종단연구(GEPS)」의 2019년 고등학교 2학년 자료를 이용하여 학습자가 지각한 수학 수업방식(교수자중심, 학습자중심)이수학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이질적 잠재집단을 탐색하였다. 탐지된 잠재집단의 특징을 프로파일링하기 위해 교수·학습 관련 변인들의분포를 확인하고, 구조방정식모형을 설정하여 다집단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두 개의 잠재집단이 탐지되었으며, 그 특성에 따라 교수자형집단과 학습자형 집단으로 명명하였다. 탐지된 교수자형과 학습자형 집단에서 교수자중심수업에 대한 지각과 학습자중심수업에 대한 지각, 그리고수학교수능력에 대한 인식은 분포가 유사하였지만, 수학자기효능감과 수학흥미, 수학수업참여의 경우 교수자형 집단이 학습자형에 비해 높게나타났다. 또한 교수자형 집단은 학습자형에 비해 수학교수능력에 대한 인식이 수학자기효능감과 수학수업참여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나타났으며, 학습자형 집단은 교수자형에 비해 수학흥미가 수학자기효능감과 수학수업참여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경로모형기반의 단위분할 탐색 REBUS-PLS 방법을 적용함으로써 수학 수업방식이 학습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에 관한 새로운 연구방법을 제시하였"},{"t":"초등학교 수학 학습 어려움 진단을 위한 평가 문항 개발 및 적용 연구","te":"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Assessment Items for the Diagnosis of Difficulties in Learning Elementary Mathematics","a":["김희정","조형미","이동환","고은성"],"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82957","d":"http://dx.doi.org/10.30807/ksms.2022.25.3.003","c":3,"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8.5,"ab":"본 연구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겪는 수학 학습 어려움과 오개념을 진단하기 위해 평가 문항을 개발하고,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675명에게 적용한 결과를 분석하였다. 평가 문항 개발 과정, 평가 문항의 신뢰도 및 타당도 검사 과정, 현장 적용 과정 및 분석 결과를 본 고에서 공유하고, 연구 결과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수학 교수·학습 지원 방안에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또한 본 연구는 코로나19 감염증의 장기화 및 뉴노멀 시대의 비대면 학습 환경에서의 본 연구 결과인 수학 학습 어려움 및 오개념 진단 평가 문항의 활용 방안과 교육 정책에 제언을 주고자 하였다."},{"t":"기초학력 진단을 위한 듣기‧말하기 영역 평가 문항 개발","te":"Development of listening and speaking area items in a diagnostic test for basic academic ability","a":["박성석","이경남","김승현"],"j":"화법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70463","d":"http://dx.doi.org/10.18625/jsc.2022..57.1","c":1,"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8.5,"ab":"Development of listening and speaking area items in a diagnostic test for basic academic ability. Park., Seongseog, Lee, Gyeongnam and Kim, Seunghyun. <Abstract> Listening and speaking skills should be evaluated as part of basic skills. The evaluation framework was established based on nine components. Preliminary items were developed at four levels: third to fourth grade in elementary school (level 1), fifth to sixth grade in elementary school (level 2), first to third grade in middle school (level 3), and first grade in high school (level 4). Preliminary tests were conducted on a total of 21"},{"t":"직접교수와 FIE 중재결합교수가 ADHD 초등학생의 주의집중능력 및 연산성취도 향상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the Arithmetic Instruction Method which combine Direct Instruction with FIE Program For 3rd Grade Student with ADHD","a":["추연구","김병룡"],"j":"발달장애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59652","d":"http://dx.doi.org/10.34262/kadd.2021.25.3.51","c":5,"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8.5,"ab":"본 연구는 직접교수와 FIE 프로그램 중재를 결합한 교수(FIE 중재결합교수)가 초등 3학년 ADHD 학생의 주의집중능력 능력 및 연산성취도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강원도에 위치한 초등학교의 3학년 ADHD 학생 3명을 선정하였다. FIE 중재결합교수의 효과를 직접교수와 비교하여 확인하기 위해 중재비교설계 중다중재설계(multitreatment design)를 적용하였다. 주요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첫째, FIE 중재결합교수는 직접교수만을 제공하였을 때보다 학생의 주의집중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좀 더 효과적이었다. 둘째, FIE 중재결합교수는 직접교수만을 제공하였을 때보다 학생의 연산성취도를 향상시키는 데 좀 더 효과적이었다. 이후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 활용한 FIE 중재결합교수의 효과에 대해 논의하였다."},{"t":"중학생용 수학불안 검사 도구의 개발 및 타당화 연구","te":"Development of Mathematics Anxiety Scale for Middle School Students & its Validity","a":["옥보명","이창연","류병국"],"j":"수학교육 논문집","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63428","d":"http://dx.doi.org/10.7468/jksmee.2021.35.3.233","c":3,"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진단·평가·진전도"],"pt":"분수·비례·측정","r":8.5,"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불안을 줄이기 위한 프로그램의 계획· 실행을 위한 중학생용 수학불안 검사 도구의 개발과 타당화에 있다. 본 연구에서는 중학생용 수학불안 검사 도구 개발 및 타당화 과정을 설명하고, 구인타당도를 검증하기위한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 과정을 자세하게 기술하였다. 연구 결과로 수학교과, 수학태도, 수학시험, 환경 등 4개 요인 30문항으로 이루어진 중학생용 수학불안 검사 도구 MASS-M이 개발되었다. MASS-M은 중학생의 수학불안 요인으로서 ‘수학시험’ 요인, ‘환경’ 요인, 특히 수학적 처치를 설명하는 ‘수학교과’ 요인과 심리적 처치를설명하는 ‘수학태도’ 요인을 포함한다. 본 연구에서 도출한 MASS-M은 중학생의 수학불안을 측정하기 위해 타당화한 검사 도구로써, 중학생의 수학불안 관련 연구에 일관성을 유지하고 더 나아가 중학생의 수학불안을 처치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t":"스프레드시트 환경에서 근사 분수와 직선의 기울기를 이용한 무리수의 대안적 지도법","te":"Alternative Method of Irrational Numbers Using Approximate Fractions and Slopes of Straight Lines in a Spreadsheet Environment","a":["유재근","박문환","장혜원","이정아"],"j":"수학교육학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92337","d":"http://dx.doi.org/10.29275/jerm.2020.05.30.2.353","c":5,"th":["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8.5,"ab":"본 연구는 학교수학의 무리수 교수학습에서 무리수의 비분수표현과 비순환소수표현 사이의 유기적 연결 방안을 탐색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무리수 개념 이해의 핵심을 수렴성의 직관적 인식과 비순환성의 추론이라 보고 수학적 분석을 통해 유한소수열과 근사분수열이 학습내용이 되어야 함을 확인하였다. 이에 학습자와 학습 환경을 고려하여 공학 도구를 적용하였으며 공학 도구가 학습자의 수학 활동을 보조하고 견인하는 수학적 도구가 되는 과정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제곱근의 유한소수열을 구하는 활동에서 학생들은 함수식과 계산식 입력, 드래그와 반복기능 사용 등으로부터 제곱근 기호의 이해와 대상으로서의 제곱근에 초점을 두어 유의미하게 이해하였다. 그리고 ‘직선 는 격자점을 지날 수 있을까?’라는 과제 해결을 위해 학생들은 근사분수를 직선의 기울기로 표상한 것을 관찰하여 무리수의 소수표현에서의 비순환성을 추론할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실수의 완비성 공리에 대한 심상을 구성하도록 하는 무리수 교수학습의 기초 연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t":"CRA 교수 기반 수감각 프로그램이 유아의 수감각 능력에 미치는 효과","te":"A Study on the Effectiveness of Number Sense Teaching Program based on CRA Model","a":["김자경","서주영","강혜진"],"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51935","d":"http://dx.doi.org/10.22251/jlcci.2020.20.1.83","c":3,"th":["수 감각·초기 수학","중재·개별화 교수"],"pt":"수 감각·초기 수학","r":8.5,"ab":"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의 수감각 능력에 대한 CRA 교수 기반 수감각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는 것으로 만 6세 유아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2018년 8월 8일 ∼ 9월 10일까지 총 19회기에 걸쳐 회기 당 30분씩, 주 3∼4회 CRA 교수 기반 수감각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사전·사후 수감각 검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프로그램을 통해 대응표본 t검증을 실시하여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 수감각 총점 및 수세기, 빠진수넣기, 규칙, 수의미, 합성·분해 요인에서 사전·사후 점수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수감각 능력 수준별로 일반 집단과 하위 25% 이하 집단으로 나누어 사전·사후 점수 차를 확인한 결과 일반 집단은 수감각 총점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나 수감각 하위 요인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하위 집단은 수감각 총점 및 수감각 하위 요인 중 수세기, 뛰어세기, 수량변별, 빠진수넣기, 규칙, 수의미, 합성·분해, 어림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로써 CRA 교수 기반 수감각 프로그램이 만 6세 유아의 수감각 능력 향상에 효과가 있음이 증명되었다."},{"t":"초등학생의 수학 자기 효능감 검사 도구 개발에 관한 연구","te":"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Mathematics Self Efficacy Scale for Elementary Students","a":["김리나"],"j":"초등수학교육","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84526","d":"http://dx.doi.org/10.7468/jksmec.2020.23.2.63","c":3,"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8.5,"ab":"본 연구의 목표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학 자기 효능감 검사 도구를 개발하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문헌연구에서 도출된 수학 자기 효능감 하위 요인을 중심으로 검사 도구 문항을 개발하였다. 이 후 개발된 문항을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연구 참여자에게 적용하여 설문 결과를 통계적으로 분석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주성분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을 이용해 설문 도구의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타당도 검증을 위해서는 수학 자기 효능감과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수학 불안 상태를 별도로 측정하여, 본 연구에서 개발한 측정도구와의 관계를 통계적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초등학생의 수학 자기 효능감 검사 도구는 향후 초등학생의 수학 자기 효능감 상태를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수학 자기 효능감를 증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초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t":"예비 수학교사의 수학 학습동기 특징 분석","te":"Analysis on Features of Prospective Mathematics Teachers’ Motivation in Learning Mathematics","a":["이종학","김소민"],"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65867","d":"http://dx.doi.org/10.30807/ksms.2020.23.4.004","c":1,"th":["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pt":"정의적 영역","r":8.5,"ab":"본 연구에서는 예비 수학교사들의 수학에 대한 학습동기를 측정 및 분석함으로써, 예비 수학교사들의 정의적 측면을 이해하고 유능한 수학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수학교사 전문성 개발의 시사점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학습동기와 관련된 선행 연구를 통해 학습동기를 구성하는 3가지 요소를 추출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예비 수학교사들의 수학 학습동기를 조사할 자체 설문도구를 개발하였다. 한 지방의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대학생활 동안 예비 수학교사들이 겪는 전반적인 수학 수업에서의 학습동기와 그 구성 요소인 가치, 자기효능감, 흥미에 대한 특징과 미래의 수학교사로서 선호하는 학습동기 유발 방법을 파악하였다. 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예비 수학교사들의 전반적인 학습동기는 학년별로 차이가 있었으며, 특히 학습동기의 3가지 구성 요소 중 자기효능감과 흥미 요소에서 학년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래의 수학교사로서 학생들의 수학 학습동기를 유발하는데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수학 학습의 흥미를 유도하는 유형이었으며, 구조적인 측면이나 수학 학습의 관련성을 중시하는 유형은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따라서 학습동기를 강화시"},{"t":"중학교 수학에서 성취목표, 자기효능감, 교실목표구조에 의한 비적응적 학습전략 사용과 성취도 설명 및 상호작용 검증","te":"Explaining Maladaptive Strategy Use and Achievement in Middle School Mathematics by Achievement Goals, Self-Efficacy, Perceived Classroom Goal Structures, and Their Interaction","a":["신다정","박진현","강상진","봉미미"],"j":"교육방법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41967","d":"http://dx.doi.org/10.17927/tkjems.2019.31.1.67","c":12,"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8.5,"ab":"이 연구의 목적은 수학에서 중학생의 비적응적 학습전략(부정행위, 도움요청회피)과 성취도에 대한 학생 동기 요인(성취목표, 자기효능감)과 교실환경 요인(교실목표구조)의 설명력을 파악하고, 이들 변인 간 상호작용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 지역 12개 중학교 54개 학급 소속 972명(남학생 529명, 여학생 443명)의 설문 응답을 2-수준 다층모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학생 수준 변인 중 가장 설명력이 강한 변인은 수학 자기효능감으로, 수학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수학에서의 비적응적 학습전략 사용이 줄고 성취도가 높았다. 수학 공부 중 도움이 필요해도 이를 회피하는 도움요청회피전략 사용은 수행접근목표를 추구할수록 증가하고 숙달접근목표를 추구할수록 감소하였다. 학급 수준 변인 중에서는 성적과 경쟁이 강조되는 수행목표구조 교실이 학생의 수학 부정행위와 도움요청회피를 심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수준 변인과 2-수준 변인 간 유의한 상호작용 효과는 학생 동기 요인의 설명력이 교실환경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노력과 배움이 강조되는 숙달목표구조의 교실에서는 수행접근목표를 강하게 추구하는 학생일수록 비적응적"},{"t":"수학불안감소를 위한 K-UTF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te":"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K-UTF Program for Mathematical Anxiety Reduction","a":["김현주","고상숙"],"j":"교육문화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19955","d":"http://dx.doi.org/10.24159/joec.2019.25.5.789","c":10,"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8.5,"ab":"우리나라는 수학포기자라는 단어가 있을 만큼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의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수학포기자증가 원인 중 하나는 수학불안으로 전체적인 학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반드시 관리되어야 한다. 이에 웨슬리안(Wesleyan) 대학교의 수학불안 클리닉 프로그램을 한국의 교육현실에 맞게 수정 보완하여 수학불안을 감소하고 학생스스로 수학불안을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K-UTF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6명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적용하여 그 효과를 알아보았다. K-UTF 프로그램은 10차시로 구성되며, 대수(일차방정식)와 함수(일차함수)를 대상으로불안이해-처치(수학적처치와 심리적처치)-피드백 단계로 이루어진다. 처치결과 K-UTF 프로그램은 수학불안요인 중수학내적요인과 학습요인으로 인한 불안을 감소시키며 대수, 함수에 대한 인지적 향상 효과도 나타났다."},{"t":"계층적 성분모형을 적용한 수학 불안 검사의 타당화","te":"An Application of Hierarchical Component Model to Validation of a Mathematics Anxiety Scale","a":["이현숙"],"j":"교육평가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37578","d":"","c":4,"th":["정의적 영역","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정의적 영역","r":8.5,"ab":"본 연구에서는 반영적-형성적 측정의 2차 요인 구조로 정의될 수 있는 검사의 타당화 과정에서 계층적 성분모형을 적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검사 도구는 수학 불안을 측정하는 MASS 검사로, 본 연구에서는 수학 불안을 2차 요인으로 설정하고, 문제해결, 추상성, 자아개념 등 수학 불안을 유발하는 7개의 원인을 1차 요인으로 정의하였으며, 1차 요인과 이를 측정하는 문항 간에는 반영적 측정 구조를, 1차 요인과 2차 요인 간에는 형성적 측정 구조를 가지는 2차 요인 모형으로 설정하여 재타당화 하였다. 이처럼 고차 요인 구조를 가지면서 측정모형 중 일부가 형성적으로 설정된 모형의 경우, CFA 모형에 기반한 전통적 타당화 방법을 적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서 계층적 성분모형을 적용하고, 1차 요인에 대한 문항들을 2차 요인의 측정변수로 구성하는 반복측정 변수법을 적용하였다. 분석은 PLS-SEM의 개념적 체계 내에서 실시하였으며, 수렴 타당도와 변별 타당도를 포함한 다양한 통계적 기준에 기초하여 구인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또한 수학 불안 유발 요인들의 상대적인 중요성과 실행도를 평가하는 중요도-실행도 분석을 실시함으로써, "},{"t":"기초학력 진단검사의 기준설정 결과 내적 타당도 연구:중학교 역사과 패널리스트의 내적 일관성 분석을 중심으로","te":"Internal Validity of the Standard Setting Results for Diagnostic Tests of Basic Skills History Test: Focusing on Internal Consistency of Panelists","a":["우중호","박공훈","김선","김수진"],"j":"교육평가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96532","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8.5,"ab":"본 연구의 목적은 2017학년도 기초학력 진단검사 중학교 역사① 교과를 수정된 앵고프 기준설정 방법으로 기준설정 한 결과의 내적 타당도를 탐구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첫째, 패널리스트내 일관성은 어느 정도인지, 둘째, 기준설정 절차에서 집단 논의와 피드백이 패널리스트내 일관성 및 패널리스트간 일치도를 높이는지, 셋째, 분할점수의 산출 시 패널리스트에게 일관성 지수에 비례하여 가중치를 주거나 일관성이 낮은 패널리스트를 제외하는 것이 분할점수 추정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라운드별 패널리스트내 일관성 지수인 상관계수 평균은 1라운드 .2082, 2라운드 .3450, 3라운드 .4618이었다. 기준설정 패널리스트의 내적 일관성은 라운드를 진행하면서 높아졌고 패널리스트간 일치도 지수인 분할점수의 표준편차는 줄었는데 이는 집단 논의와 피드백이 적절히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또한 패널리스트의 일관성 지수의 크기와 유의성을 기준으로 가중치를 주어 분할점수를 산출하였는데, 가중치를 부여하지 않은 경우와 가중치를 부여한 경우 분할점수 간의 최대 차이가 1라운드는 1.4837, 2라운드는 1.1908, 3라운드는 .1297이었다. 3라"},{"t":"대학기초수학 수업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시각적 의사소통이 수학교육에 미치는 영향 연구","te":"A Study on the Effect of Visual Communication Utilizing Smartphones on Basic Mathematics Education at the Tertiary Level","a":["홍예윤","임연욱"],"j":"디지털융복합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61669","d":"http://dx.doi.org/10.14400/JDC.2016.14.10.53","c":10,"th":["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의적 영역","r":8.5,"ab":"본 연구는 G대학에서 214명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네 강좌로 나누어 일주일에 2시간씩 16주 동안 대학기초수학을 수업하는 과정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주얼 교육이 수학의 기본 개념 이해와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또한 스마트폰의 SNS를 통한 즉각적 피드백이 학습자의 학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공학도구의 활용에 관하여 수업 전 사전테스트와 수업 후 사후테스트를 통해 총 30문항의 태도 검사를 실시하였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결과를 분석하여 수업 중의 학습자의 수학개념에 대한 이해도와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로는 기존의 지필 풀이에만 의존했던 방식과 달리 공학 도구를 사용함으로써 시각적인 이해 방법으로 그래프와 수학의 개념적 연결고리가 형성되어 학습자의 개념적인 전이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공학도구의 사용이 개념의 이해를 더 쉽도록 지원하였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었으며, 수학에 대한 흥미유발과 긍정적 태도를 촉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성과를 얻게 되었다."},{"t":"스토리메이킹을 활용한 융합인재교육이 초등 저학년의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te":"An Effect Analysis of STEAM Using Story-making in Self-efficacy of Mathematics for the Lower Grad in Elementary School","a":["김은지","류희수"],"j":"한국초등교육","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34950","d":"http://dx.doi.org/10.20972/kjee.26.3.201509.147","c":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8.5,"ab":"본 연구의 목적은 읽어주거나 들려주기 방식의 이야기 활용에 그쳤던 소극적인 의미의 스토리텔링 수학수업에서 나아가 적극적인 이야기를 갖는 스토리텔러로서의 스토리메이킹을 활용한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수업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 째, 융합인재교육에서 융합지식을 이해하고 활용하면서 동시에 배려하고 소통을 기르는 데 스토리메이킹은유용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결과는 이전의 연구 결과인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수학중심의 융합프로그램이 일관된 스토리로 차시를 이어가며 산출물에 대한 목적 의식과 함께 흥미를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와 같았다. 둘 째, 학생들은 사전에 비해 사후의 자기효능감 집단평균이 상승하였고 t검정 결과 5% 수준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자기효능감의 하위영역 중 수학적자신감에서는 평균이 0.36 상승하였고 이는 1% 수준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t":"초등학교 교사의 수학 교수학적 지식과 수학 불안감 사이의 상관관계 분석 연구","te":"The Analysi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outh Korean Elementary Teachers' Mathematical Knowledge for Teaching and Mathematics Anxiety","a":["김리나","신항균"],"j":"한국초등교육","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34936","d":"http://dx.doi.org/10.20972/kjee.26.3.201509.97","c":4,"th":["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pt":"정의적 영역","r":8.5,"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교사의 수학교수학적지식과 수학불안 사이의 상관관계를 알아보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교사 지식을 측정하기 위해 미국에서 개발된 MKT 측정도구를 사용하였으며, 수학불안을 분석하기 위해서 수학에 대한 이미지 분석법을 사용하였다. 지식과 수학불안에 대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에서는 대응표본 t-검정과 단순회귀분석의 통계적 분석법을 적용하여 교사의 지식과 수학불안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교사의 수학교수학적지식의 양과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사이에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그러나 한국초등교사의 수학교수학적지식의 증가는 그들의 수학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의 감소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초등 수학 수업과 연관된 교사의 지식과 그들의 수학불안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교사 연수 개설 방향과 관련하여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t":"대학생용 수학 불안 평가 척도의 개발 및 타당화 연구","te":"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the Korean Mathematics Anxiety Rating Scale for College Students","a":["장세림","조수현"],"j":"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95732","d":"","c":9,"th":["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진단·평가·진전도","r":8.5,"ab":"수학 불안은 수학 학습을 방해하고 수학 관련 활동이나 업무를 회피하게 하는 역기능적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수학 불안을 진단하고 이를 완화하고 극복하기 위한 교육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수학 불안의 요인을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기존 연구들은 주로 고등학교 시기까지의 학생들이 경험하는 수학 불안의 하위 요인을 규명하였다. 그러나 대학생 시기의 수학 불안은 상급 학위 과정과 직업의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이해와 진단은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의 목표는 대학생의 수학 불안을 측정하는 도구를 개발하고 타당성을 검증하는 것이었다. 본 연구는 선행연구에서 고려되었던 학습 및 시험 불안 요인과 함께 졸업 후 진로 선택, 경제활동 등과 관련한 대학생의 수학 불안을 고려하여 요인을 구성하였다. 척도 개발을 위해 기초 문항 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신뢰도 분석 및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모형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대학생의 수학 불안에 대한 구인 타당도를 검증한 결과 20문항으로 구성된 4요인 모형이 도출되었으며 각 요인은 수학의 추상성 및 언어 구조, 수학 자신감 결여, 평가 불안, 학습 불안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여자보"},{"t":"다중표상을 활용한 인지·메타인지전략이 지적장애학생들의 수학문장제 문제해결과 오류 감소에 미치는 효과","te":"Effect of Cognitive and Meta-cognitive Strategy based on the Multiple Representation on Mathematical Word Problems Solving and Reduction of Error of Student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최진성","신진숙"],"j":"특수아동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96156","d":"http://dx.doi.org/10.21075/kacsn.2012.14.3.297","c":9,"th":["문장제·문제해결","연산·유창성"],"pt":"문장제·문제해결","r":8.5,"ab":"본 연구는 지적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다중표상을 활용한 인지․메타인지전략이 수학문장제 문제해결과 오류감소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남 J시에 거주하는 지적장애학생 40명을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으로 하여 각각 20명씩 배치하였다. 본 전략은 문제이해에 도움을 주는 다중표상과 문제를 풀이하기 위한 전략으로 인지·메타인지전략을 사용하여 구성하였다. 실험절차는 사전검사, 중재, 사후검사의 순서로 이루어졌으며, 일주일에 3회씩, 10주간에 걸쳐 총 30회기가 실시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n첫째, 다중표상을 활용한 인지․메타인지전략은 지적장애학생의 수학문장제 문제해결에 효과적이었다.\n둘째, 다중표상을 활용한 인지· 메타인지전략은 수학문장제 문제에서 잘못된 연산 오류를 범하는 학생들에게 계산 오류를 범하지 않게 하는데 효과가 있었으며, 계산 오류를 보이는 학생들에게는 잘못된 연산오류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었다."},{"t":"수학학습장애 아동의 읽기학습장애 동반 유무에 따른 수학 문장제 해결능력과 해결과정 비교","te":"Performance and Solving Process on Mathematical Word Problem of Children with Mathematics Disability With and Without Comorbid Reading Disabilities","a":["정세영","김자경"],"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56679","d":"","c":11,"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8.5,"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학습장애 아동의 읽기학습장애 동반 여부에 따른 수학 문장제 해결능력과 해결과정상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11명의 수학학습장애만 있는 아동과 15명의 읽기학습장애를 동반한 수학학습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4가지 유형의 수학 문장제(일반 문장제, 장문이 포함된 긴 문장제, 문제의 진행순서와 계산순서가 불일치된 문장제, 불필요한 정보가 포함된 문장제) 해결능력과 문제해결과정(이해, 계획, 실행, 반성 및 오류수정)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n첫째, 수학학습장애 아동과 읽기학습장애를 동반한 수학학습장애 아동은 수학 문장제 유형 중 일반 문장제, 장문이 포함된 긴 문장제, 불필요한 정보가 포함된 문장제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나, 문제의 진행순서와 계산순서가 불일치된 문장제에서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n둘째, 수학학습장애 아동과 읽기학습장애를 동반한 수학학습장애 아동은 문제해결과정 중 이해, 계획, 실행, 반성 및 오류수정의 전 단계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논의를 통해 수학학습장애의 유형에 따른 중재와 후속연구의 방향을 제시하였다."},{"t":"학년, 성별, 수학성취도, 그리고 수학불안 정도에 따른 초등학생의 수학불안 대처행동","te":"A Study on the Coping Behavior of Mathematics Anxiety Depending on the Grade, Sex, Mathematics Achievement, and Mathematics Anxiety in Elementary School Students","a":["이세나"],"j":"한국생활과학회지","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21160","d":"","c":1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8.5,"ab":"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find out coping behavior to mathematics anxiety depending on grade, sex, mathematics achievement, and mathematics anxiety in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to find out the variables influencing coping behavior to mathematics anxiety. 991 students (grade: 4, 5, 6) completed questionnaires about mathematics anxiety and coping behavior to mathematics anxiety. Their home room teachers completed scores of the mathematics achievement test of their students. Data were analyzed by F-test, t-test, correlation and step wise multiple regression. The results of this stud"},{"t":"수학학습장애 진단을 위한 교육과정중심측정 진전도 기울기의 대안적 산출 방안 연구","te":"An Alternative Way of Calculating Growth Rate in Curriculum based Measurement Math for Identifying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여승수","홍성두","박춘성한국과학창의재단)"],"j":"특수교육학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10018","d":"","c":7,"th":["진단·평가·진전도","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진단·평가·진전도","r":8.5,"ab":"본 연구의 목적은 중재반응모형을 활용하여 수학학습장애를 진단할 때 요구되는 진전도 기울기(Slope)를 효율적으로 산출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진전도 기울기를 산출하기 위해서 교육과정중심측정검사 도구가 많이 활용되는데, 교육과정중심측정 검사는 기존의 다른 성취도 검사에 비해 학업성취 결과를 매주 반복해서 수집할 수 있다는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장 교사들의 입장에서는 매주 반복적으로 측정자료를 의무적으로 수집한다는 것이 교육현장의 역동적 특성으로 인해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연구자들의 입장에서도 교육과정중심측정에 관한 최적의 측정횟수와 기간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진전도 기울기의 효율적 산출방안을 알아보기 위해, 5주 동안 매주 측정된 교육과정중심측정 진전도 기울기와 다른 측정 스케줄에 의해서 산출된 진전도 기울기를 타당도 측면에서 비교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수학학업성취에 대한 매주 반복측정이 어려울 경우에, 여러 가지 교육과정중심측정의 측정 스케줄 중에서 1, 3, 5주 즉 2주 간격으로 측정하는 방법이 가장 타당하고 신뢰로운 방법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본 연구의 제한"},{"t":"이공계 대학 신입생들의 수학불안과 수학 학업 성취도와의 상관관계","te":"The relationship of mathematics anxiety and achievement in mathematics for college of engineering","a":["김영옥"],"j":"수학교육","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91856","d":"","c":15,"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8.5,"ab":""},{"t":"기초학력 부진아 지원체계 평가척도 타당화","te":"A Validation Study on the Support System Scale for Children with Low Basic Academic Skills","a":["박현숙"],"j":"특수교육학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35190","d":"","c":5,"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8.5,"ab":"문항에 대한 신뢰도 분석은 문항내적합치도(Cronbach α) 분석에 의해 이루어졌다. 문항 제거 시 내적합치도 계수(Cronbach α if item Deleted)에 의해 문항을 선별하였으며, 가정요인에서 1문항, 아동요인에서 2문항, 상설보충지도반 프로그램 운영요인에서 1문항, 상설보충지도반 진단평가 요인에서 1문항 그리고 행정 및 제도 요인에서 1문항 등 총 6문항을 제거하였다. 구체적인 내용은 <표 2>와 같다.요인하위요인최초 제안된 문항수신뢰도 계수에 의해 제거된 문항수탐색적 요인분석에 의해 제거된 문항수최종 선택문항수가정부모상담교육 실시61"},{"t":"초등학교 연산능력 신장을 위한 Skemp 활동과 효과","te":"Skemp's Activities and It's Effects on Area of Operations in Elementary Mathematics","a":["김판수","강영희"],"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0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25633","d":"","c":1,"th":["연산·유창성","정의적 영역"],"pt":"연산·유창성","r":8.5,"ab":"이 연구에서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재구성할 Skemp 놀이활동이 학생들의 연산능력 신장과 정의적 영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았다. 덧셈ㆍ뺄셈 영역의 학업은 상대적으로 향상되었으나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의 평균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가 없었고 곱셈ㆍ나눗셈의 경우는 유의미한 차가 있었다. 우리는 Skemp 놀이활동 학습이 놀이수행에 필요한 암산 기회의 증가로 연산에 소요되는 시간이 짧아지고, 곱셈과 나눗셈의 연산능력도 상당히 향상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놀이활동에 끈기 있게 임하는 태도와 자신감이 크게 증가되었으며, 수학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다."},{"t":"경계선 지능 아동의 심리치료 과정에서 심리치료상담자의 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te":"A phenomenological study on the experiences of psychotherapists in the process of psychotherapy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김현정","이경희","김세영"],"j":"아동과 권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68590","d":"http://dx.doi.org/10.21459/kccr.2025.29.4.45","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8.4,"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심리치료 과정에서 심리치료상담자가 경험하는 본질적인 의미와 구조를 현상학적으로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n방법 : 목적표집으로 8명의 참여자에게 심층면담을 진행하였으며, 수집된 자료에 대해Giorgi의 기술적 현상학 방법론을 적용하여 경계선 지능 아동 심리치료 과정에서 심리치료상담자가 경험한 현상의 본질을 탐구하였다.\n결과 :심리치료상담자들의 경험은 ‘경계선 지능 아동의 세계를 이해해 가는 과정’, ‘아동의 특성에 맞춰 변화를 기다리고 만들어가는 노력’,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통합적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과 도전’, ‘아동과 보조를 맞추며 더불어 성숙해 가는 상담자의여정’으로 도출되었다.\n결론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심리치료 과정에서 심리치료상담자의 인식 변화, 치료 관계 형성, 전문성 성장, 환경과의 협력을 심층적으로 탐색하였다. 이를 통해 경계선지능 아동의 개별성과 환경을 고려한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t":"분수 나눗셈의 지도에서 단위비율 결정 맥락의 실제 적용을 위한 기초 연구","te":"Teaching Fractional D ivision : A Basic Research for practical A pplication Context of D etermination of a unit rate","a":["조용진","홍갑주"],"j":"초등수학교육","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98665","d":"","c":9,"th":["분수·비례·측정","연산·유창성"],"pt":"분수·비례·측정","r":8.3,"ab":"분수 나눗셈 알고리즘에 대한 학생들의 어려움 중 상당부분은 현행 교과서의 알고리즘 유도방법 자체에 기인한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분수 나눗셈 알고리즘을 유도하는 대안적 방법들 중 단위비율 결정 맥락의 교육적가치를 분석하고 학생들에 대한 설문과 면담을 통해 그실제 도입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또한 이 결과를 바탕으로 분수 나눗셈의 지도 방법 및 교육과정 구성에 대한 대안적 방법을 제안하였다."},{"t":"학습장애 위험이 있는 유아(幼兒)의 조기진단 및 중재 방안 탐색을 위한 시안 - 중재반응모형을 중심으로 -","te":"An Early Intervening System for Young Children-At-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 - with Response to Intervention -","a":["정광조"],"j":"교육종합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97563","d":"","c":6,"th":["중재·개별화 교수","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중재·개별화 교수","r":8.2,"ab":"본 연구에서는 학습장애 위험이 있는 유아(幼兒)의 조기진단 및 중재 방안을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일반 유치원의 유아(幼兒)와 초․중학교의 기초학습부진학생의 읽기 유창성 검사 점수를 비교하였으며 미국에서 학습장애 위험이 있는 유아(幼兒)의 조기진단 및 중재 방안인 Recognition & Response System과 유치원에서의 효과적인 읽기 교수 방법에 대해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BASA 읽기 검사를 통한 읽기 유창성 능력은 학습장애 위험이 있는 유아(幼兒)를 구별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미국의 Recognition & Response System은 학습장애 위험이 있는 유아(幼兒)의 조기진단 및 중재 방안으로 중재반응모형을 적용하고 있었으며 효과적인 읽기 교수 방법으로는 직접교수 등이 적용되고 있었다. 따라서 국내의 일반 유치원에서 학습장애 위험이 있는 유아(幼兒)의 조기진단 및 중재를 위해서는 BASA 검사를 통한 교육과정중심측정과 직접교수와 같은 증거-기반의 효과적인 읽기 중재 방법을 적용한 중재반응모형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t":"기초학력 보장의 관점에서  실과 관계형성능력의 재정의","te":"Redefining Relationship Competency in Practical Arts  Educ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Ensuring Basic  Academic Skills","a":["권보은"],"j":"실과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9346","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8.0,"ab":"본 연구는 기초학력의 관점에서 실과 교과의 관계형성능력을 재정의하고, 이를 개인적 수준과 사회적 수준으로 구분하여 구조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관계형성능력은 개인적 수준에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 및 조절하는 정서적 기반을 형성하는 능력이며,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수준에서 타인의요구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고 갈등을 조정하며 공동체와 건강하게 상호작용하는 능력으로 확장되는 것으로 재정의하였다. 관계형성능력이 개인 내적 역량에서 출발하여 사회적 상호작용으로 확장되는 위계적 특성을 지닌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며, 아를 토대로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습 자료를 개발하였다. 개인적 수준에서는 가정생활 맥락에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수업을 구성하였고, 사회적 수준에서는 가족원의 요구를 이해하고 공감하여 배려와 돌봄을 실천하는 수업으로 확장하였다.\n본 연구는 관계형성능력을 하위요소 중심에서 수준 중심 구조로 재개념화하고, 이를 Goleman의 정서지능 이론과 CASEL의 사회정서학습 틀과 연계하여 확장하였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또한 개인적 수준의 정서 인식과 조절을 기초학력의 기반으로 설정하고, 이를 사회적 수준의 공감과 관계 형성으로 확장되는 "},{"t":"국가책무성과 지방자율성 간 균형: 기초학력 보장정책 거버넌스 운용의 국제 비교","te":"Balancing National Accountability and Local Autonomy: An International Comparison of Basic Education Guarantee Policy Governance","a":["신하영","박소영"],"j":"교육정치학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18479","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8.0,"ab":"본 연구는 기초학력 보장 정책을 중심으로 미국과 일본의 지방교육자치 운영 원리를 국제적으로 비교·분석하였다. 지방분권화 유형, 정부간 관계(IGR), 정책이전 이론을 결합한 분석 프레임워크를 개발하여 정책별 분권화 유형과 거버넌스 특성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 미국 NCLB/ESSA 정책은 중앙집권적 통제에서 주정부 자율성을 강조하는 권한이양 모델로의 진화 경로를 보여주었다. 미국은 연방정부가 설정한 기초학력 기준에 기반하되, 주정부가 구체적인 달성 방법과 평가 방식을 자율적으로 설계하도록 함으로써 기초학력 보장에 국가책무와 지방자율성의 균형을 추구한다. 일본의 배움의 보장 정책은 탈집중화와 권한위임이 혼합된 협력적 거버넌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문부과학성이 학습지도요령과 전국학력조사라는 국가적 기준을 설정하는 한편, 도도부현 및 시정촌 교육위원회는 지역 특성에 맞는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PDCA 사이클 기반의 성과관리를 통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교육수준을 향상시키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연구는 정책 영역별로 차등화된 분권화 유형의 필요성, 협력적 거버넌스의 실질적 작동 메커니즘, 그리고 책무성과 자율성의 조화 방안을 이론적으로 규"},{"t":"기초교양수학 이수에 필요한 수학기초학력에 대한 이공계열 1학년 학생들의 인식 분석","te":"Analysis of First-Year Science and Engineering Students' Perceptions of the Basic Mathematical Ability Required for Completing Basic General Mathematics","a":["최재길","심상길"],"j":"교양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8613","d":"","c":0,"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8.0,"ab":"본 연구에서는 교양수학의 효율적인 운영과 개선 방안을 알아보기 위해 이공계열 1학년 학생들이갖추어야 할 수학기초학력의 기본이 되는 필수 요소를 바탕으로 설문을 실시하고, 이공계열 1학년학생들의 수학기초학력에 대한 인식과 수학기초학력의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를 조사하였다.\n그 결과, 이공계열 1학년 학생들은 기초교양수학을 이수하는 데 가장 필요한 교과목으로 <미적분>이라고 인식하고 있고, <기하>는 이해도와 필요성에서 편차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이는 기초교양수학을이수하는 데 <기하>가 수학기초학력으로 필요하나 이해도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보여 대학의 교양수학에서 <기하>에 관련된 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또한, 이공계열 학생들은 수학기초학력향상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학점을 인정하는 교과목을 선호하고, 학점이 있는 교과목에서는 대면수업을, 학점이 없는 프로그램에서는 온라인 수업을 선호하며, 고등학교 수학 내용을 바탕으로 개설된기초수학과 같은 프로그램에 대해 매우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t":"경계선 지능 초등학생 자녀의 또래관계를 지원하는 어머니 경험에 대한 내러티브 탐구","te":"A Narrative Inquiry into a Mother’s Experience of Supporting the Peer Relationships of Her Elementary School Child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김재미","구자경"],"j":"질적탐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8967","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8.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초등학생 자녀의 또래 관계를 지원하는 어머니의 경험을 탐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 질문은 ‘참여자는 자녀의 발달 과정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또래 관계를 지원했는가,그 과정에서 외부 기관 및 사회 구성원들과 어떠한 상호작용을 하며 도움을 받았는가, 그 경험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로 설정하였다. 이를 위해 10세 경계선 지능 자녀를 둔 어머니 1인을 참여자로선정하였으며, 2024년 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면담, 문자, 전화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3차원적내러티브 탐구 공간에서 경험을 이야기하고 다시 이야기하였다.\n참여자는 자녀가 또래로부터 배제되는 현실 앞에서 좌절감을 느꼈으나, 자녀 및 사회 구성원과의상호작용을 통해 자녀를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존재’로 새롭게 인식하였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는자녀의 강점 발견으로 이어졌고, 강점을 활용한 관계 맺기 방식을 직접 모델링함으로써 자녀의 자부심과 자기효능감을 키워갔다. 또한 반려견 입양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자녀가 또래 관계에만 의존하지 않고 즐거움을 찾도록 도왔으며, 지역사회의 지지를 수용하여 자신과 자녀를 위한 실질적, 심리적 안전기지를 마련하였다. 한편, 원칙적으"},{"t":"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느린학습자 예비교사 튜터링의 효과:포용적 교수 역량 내재화 및 심리적 변화에 대한 혼합연구","te":"Effect of Pre-service Teacher Tutoring for Slow Learners to Build a Student-Tailored Integrated Support System: A Mixed-Methods Study on the Internalization of Inclusive Instructional Competency and Psychological Changes","a":["최영민","백상수"],"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20828","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8.0,"ab":"[목적] 본 연구는 2026년「학생맞춤통합지원법」시행을 앞두고,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느린학습자(경계선 지능 학생)를 지원하기 위한 대학-지역 연계 예비교사 튜터링 프로그램이 예비교사의 포용적 교수 역량과 통합교육에 대한 인식 및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과 그 변화의 의미를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방법] 설명적 순차 설계(Explanatory Sequential Design)를 적용하여 예비교사 14명의 양적 데이터와 7명의 심층 인터뷰 및 4명의 FGI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였다. 전문가 7인의 내용 타당도 검증과 예비교사 6인의 안면타당도 검토를 거쳐 느린학습자의 특성이 반영되도록 수정된 TEIP, SACIE-R와 WEMWBS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사전-즉시 사후-지연 사후의 3단계 측정을 통해 변화를 추적하였다. 질적 자료는 Lincoln과 Guba(1985)의 자연주의적 탐구 절차에 따라 분석하였다. [결과] 양적 분석 결과 첫째, 교사효능감(TEIP)의 하위 요인 중 교수효능감과 행동관리 효능감은 사전 대비 즉시 사후 및 지연 사후 시점에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향상되어 효과의 지속성이 확인되었다. 둘째, 통합교육 예비교사의 인식(SAC"},{"t":"장애학 관점에서 본 교육소외로서의 기초학력 부진 현상","te":"Re-conceptualizing Basic Academic Underachievement as Educational Exclusion from a Disability Studies Perspective","a":["엄수정","백병부","임고운","문민지"],"j":"한국장애학","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22792","d":"http://dx.doi.org/10.23265/ksds.2025.06.30.4","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8.0,"ab":"본 연구는 기초학력 부진을 단순한 학업 성취의 결핍이나 개인의 한계로 환원하는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 이를 교육소외의 구체적이고 구조적인 현상으로 재개념화한다. 이를 위해 먼저 ‘교육소외’라는 개념의 이론적·정책적 전개 과정을 살펴보고, 그것이 사회적 배제와 권리 보장의 문제로 확장되어 온 맥락을 분석한다. 이어 기초학력 부진에 대한 개인적, 환경적, 사회문화적 접근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왜 기초학력 부진이 사회문화적 산물이자 교육소외의 문제인지 논의한다. 특히, 장애학 관점에서 기초학력 부진을 ‘결핍’이 아닌 ‘차이’로 이해하는 전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또한, 기초학력 지원이 권리 보장의 실천으로서 갖는 의의를 논의하고, 이러한 관점이 기초학력 분야의 전문가 인식과 어떻게 접합되거나 충돌하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기초학력 정책의 근본적 방향 전환을 위해 언어, 제도 구조, 거버넌스, 교사 교육 등 전 영역에 걸친 성찰과 재구성이 필요함을 제안한다."},{"t":"기초학력 논의에 있어 연구와 실천의 능산적 관계 탐구","te":"Exploring the Natura Naturans Relationship Between Research and Practice in Discussions on Learning Capability","a":["이찬희","장수명"],"j":"통합교육과정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6872","d":"http://dx.doi.org/10.35304/JCI.19.2.05","c":0,"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8.0,"ab":"이 연구는 연구와 실천의 관계를 스피노자의 철학에 근거한 능산적 자연(Natura Naturans) 개념으로 탐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기초학력 논의에서 연구와 실천의 관계가 형성되어 온 맥락을 교수-교사 관계 형성 맥락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스피노자의 능산적 자연과 소산적 자연으로 교수와 교사 간 관계를 고찰하였다. 다음으로, 스피노자의 능산적 관계 관점에서 교수–교사 관계를 분석할 수 있는 기준을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초학력연수에 참여한 교수와 교사의 내러티브를 분석하여 실제적인 관계 양상을 파악하였다. 연구 결과, 기초학력연수에서는 서로의 공동 지식 생성을 위한 시도가 일부 존재했으나, 연수의 구조적 틀과 교사 참여 제약 등으로 인해 지식이 주로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한계가 나타났다. 그러나 미시적 수준에서 교수와 교사들은 공동 창조와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와 실천이 만나는 장은 지식 전달의 공간을 넘어 함께 성장하고 창조하는 생산적 관계를 지향해야 함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 교수–교사 관계가 ‘생산자–소비자’, ‘내용 전달자–내용 수용자’와 같은 이분법적 구조를 넘어"},{"t":"학생선수 기초학력보장프로그램(e-school) 시행에 따른 인식과 실천과제","te":"Perceptions and Implementation Challenges of the e-School Program for Student-Athletes","a":["진형관","윤정희","이혁기","신석민"],"j":"Journal of Sport and Dance Science","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0280","d":"http://dx.doi.org/10.54109/jsds.2025.5.3.11","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8.0,"ab":"이 연구의 목적은 학생선수의 기초학력보장 프로그램(e-school) 시행에 따른 인식과 실천 과제를 규명하는 것이다.\n이를 위해 학생선수, 학부모, 지도자 15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주제어 생성을 위해 귀납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n먼저 기초학력보장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으로는 ‘대리출석의 도구화’, ‘역할긴장의 중심’, ‘무용지물 학습도우미’ 등으로 나타났다. 즉, 학생선수들은 학습권 보장의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으나, 기초학력보장프로그램의 기존 운영 방식에 대해 실효성 부족, 흥미 부족, 시간 부족 등의 문제를 지적하였다. 기초학력보장 프로그램 개선방안으로는 ‘직업교육형시스템 구축’, ‘체계화된 맞춤형 평가시스템’, ‘감시·감독을 위한 독립기관 설립’ 등으로 나타났다.\n즉 향후 기초학력보장 프로그램 시행 시에는 학생선수 맞춤형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실질적 동기 부여, 제도적 감시 및 지원 체계 강화 등이 필수적이라는 실천과제가 도출되었다."},{"t":"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한 교사들의 교육과정 재구성 현황과 과제 : 중등 국어 교과 사례를 중심으로","te":"Current Status and Challenges of Teachers’ Curriculum Reconstruction for Ensuring Basic Academic Ability: Focusing on Secondary Korean Language Education","a":["이지은"],"j":"내러티브와 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36091","d":"http://dx.doi.org/10.25051/jner.2025.13.2.006","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8.0,"ab":"코로나19 이후 두드러진 학습격차로 인해 기초학력은 현재 교육계에서 매우 중요한 과업으로 설정되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질적 면담을 통해 교사들이 교과 수업에서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어떻게 재구성하는지를 탐색하고 향후의 과제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국어 교사 5인을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하였으며 코딩을 통해 나타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국어 교과에서 기초학력 미달을 보이는 학생들은 문해력, 어휘력, 문법 지식, 쓰기 능력에서의 부족함을 보였다. 교사들은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해 학생 눈높이에 맞게 내용이나 활동을 수정·보완하고, 학생 참여 중심 교수법을 적용하며, 도구를 활용하였다. 향후 기초학력 관련 정책의 개선 과제로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위한 맞춤형 수업 제공, 동기와 자긍심 향상 방안 모색, 교사공동체 및 공유 플랫폼 활성화, 체계적인 연수 제공, 학급당 학생수 및 기타업무 경감이 제시되었다. 이러한 개선과 상호노력을 통해 기초학력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t":"국내외 기초학력 및 정서‧행동지원 교사 전문성 비교와 한국형 통합지원교사 전문성 개발 모델 탐색","te":"Cross-National Comparison of Teacher Professional Competencies for Academic and Social–Emotional/Behavioral Support and an Exploration of a Korean Integrated Support Specialist Teacher Model","a":["손승현","양성관","정다이","강영모"],"j":"한국교원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85557","d":"http://dx.doi.org/10.24211/tjkte.2025.42.4.613","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8.0,"ab":"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심화된 학업·정서·행동상의 복합적 어려움에 대응하여,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한국형 통합지원교사 전문성 개발 모델을 탐색하였다. 이를위해 한국을 포함한 7개국(핀란드, 미국, 영국, 캐나다, 싱가포르, 일본)의 교사 전문성 제도를다층적 비교교육 접근과 질적 비교정책분석 방법으로 분석하고, OECD·UNESCO 및 각국 정부 문헌 등 정책 자료를 교차 검토하였다. 비교는 법·제도 기반, 자격·양성·전문성 개발 체계, 교사 교육과정·역량체계의 세 범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분석 결과, 핀란드·영국·싱가포르· 캐나다는 통합지원 역량을 국가 차원에서 제도화한 ‘고도화형’ 구조를, 한국·일본·미국은 부분적 제도화를 보이는 ‘분절형’ 구조를 나타냈다. 한국은 관련 법 제정으로 제도적 기반은 마련되었으나, 학업·정서·행동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교사 전문성 프레임워크는 미흡하였다. 이에본 연구는 한국형 통합지원교사 전문성 개발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t":"초등학교 고학년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읽기 수행 조건에 따른 이야기 이해","te":"Story Comprehension According to Reading Performance Conditions in Upper Elementary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주언","황지은","이은주"],"j":"특수교육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6464","d":"http://dx.doi.org/10.15861/kjse.2025.60.2.8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8.0,"ab":"본 연구는 읽기 수행 조건에 따라 경계선 지능 아동과 생활연령일치 일반 아동의 이야기 이해 능력과 오류 양상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초등학교 5, 6학년에 재학 중인 경계선 지능 아동 10명과 생활연령일치 일반(이하 CA)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읽기 수행 조건(읽기, 들으며 읽기)에 따른 이야기 이해 과제를 실시하였다. 이야기 이해 유형은 사실적 정보이해, 추론적 이해로 나누어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이야기 이해 점수는 CA 아동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두 집단 모두 ‘들으며 읽기’ 조건의 이해 점수가 ‘읽기’ 조건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둘째, 오류 분석 결과, 사실적 정보이해에서는 두 집단 모두 ‘읽기’ 조건에서 ‘사실적 이해 및 질문이해오류’가 주된 오류 유형이었다. 특히 ‘텍스트 연결 추론’ 과제에서 ‘들으며 읽기’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모른다’는 소극적 응답을 다른 오류 유형으로 전환시키며 과제 시도를 유도하는 질적 변화를 보였다. 반면 ‘빠진 정보 추론’에서는 두 집단 모두 조건과 무관하게 ‘추론오류’가 가장 주된 오류 유형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들으며 읽기’ 방식이 경계선 지능 "},{"t":"경계선 지능 초등 학습자의 글자 쓰기 특징 분석 - 따라 쓰기를 중심으로 -","te":"Analysis of handwriting characteristics of borderline intelligence functioning in elementary school","a":["안부영"],"j":"한국초등국어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62996","d":"http://dx.doi.org/10.22818/jeke.2025..81.24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8.0,"ab":"본 연구는 교사의 초등학교 경계선 지능 학습자 판별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지능검사 없이 경계선 지능 학습자 판별을 위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느린학습자 선별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것은 정성적 기준으로 구성되어 대상에대한 장시간 관찰을 필요로 한다. 본 연구는 다수의 학습자를 지도하는 교사에게는 직관적이고 즉각적인 경계선 지능 학습자 파악 도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였다. 본 연구에는 경상도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경계선 지능 학습자 20명이 참여하였다. 2학년 2명, 3학년 18명으로, 느린학습자 선별 체크리스트 결과 이들 중 경계선 지능위험군은 12명, 경계선 지능 탐색군은 8명이었다. 연구자는 따옴표, 마침표, 쉼표가 있는 적당한 길이의 한 문장을 이들에게 제공한 후 이 문장을 따라 쓰게 하였다. 비교를위하여 연구자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소재 초등학교 3학년 일반 학생 25명의 따라 쓰기결과도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 낱자의 모양에서 생략, 첨가, 역전, 대체 및 연장 현상은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았으나 불완전한 폐쇄성 현상, 직각 변형 현상에서 눈에 띄는특징이 나타났다. 다음으로, 낱자 이상 글자의 배열, 띄어쓰기 간격"},{"t":"초등학교 1학년 다문화학생들의 수 세기 분석","te":"Analysis of counting of multicultural students in the first grade of elementary school","a":["도주원"],"j":"초등수학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35827","d":"http://dx.doi.org/10.7468/jksmec.2024.27.4.421","c":2,"th":["수 감각·초기 수학","중재·개별화 교수"],"pt":"수 감각·초기 수학","r":8.0,"ab":"본 연구는 초등학교 1학년 다문화학생들의 수 세기를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수 세기 지도를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1학년 다문화학생 3 명을 실험군으로, 비다문화학생 3명을 비교군으로 하여 일대일 면담을 하였다. 학생들의 수 세기를 정확성, 효율성, 유창성의 관점에서 비교 분석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말로 앞으로 세기에서는 다문화학생의 언어적 특성에 따라, 거꾸로 세기에서는 수학 학업성취 수준에 따라수 세기 능력에 차이가 나타났다. 고유어 수사로 100까지10씩 뛰어 세기에서는 수학 학업성취 수준에 따라 차이가나타났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구체물 모두 세기에 영향을미치는 요인은 구체물의 개수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다문화학생들은 구체물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모두 세기와 비교해 제한된 수만큼 세기에서 단순한 세기 전략을 사용하는 특징을 보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수 세기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여 수 세기의효과적인 교수·학습 지도 방안 마련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t":"초등학교 경계선 지능 아동을 둔 부모의 위험신호와 특성 인식 탐색","te":"Exploring Parental Perception of Risk Signals and Characteristics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with BIF","a":["강옥려"],"j":"한국초등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5675","d":"http://dx.doi.org/10.20972/kjee.35.4.202412.463","c":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8.0,"ab":"본 연구는 초등학교 경계선 지능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위험신호와 특성에 대한 인식을 탐색하고 부모들이 사용하게 될 경계선 지능 아동 선별 도구 개발에 필요한 시사점을 살펴보았다. 연구참여자들은 서울시와 경기도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경계선 지능 자녀를 둔 부모 6명이었고 해당 자녀들은 1학년부터 5학년까지 다양하였으며 일반학교와 대안학교에 재학하고 있었다. 연구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반구조화 면담 방법을 사용하여 비대면으로 개별 심층면담을 하였다. Colaizzi(1978)의 제시한질적연구 분석방법을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경력교사에 의한 전사 자료 및 분석 자료 점검, 참여자 확인법, 경계선 지능 자녀를 둔 현장 교사와의 의논과자문을 받았다. 연구결과 3개의 범주, 11개의 주제묶음, 21개의 의미형성, 109개의 의미있는 진술들이 도출되었다. 부모들은 학교들어가기 전에 위험신호를 통해 자녀가 경계선 지능이라는 사실을 이미인식하고 있었고 주로 초등학교 입학 전후에 지능검사를 실시하여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입학 전 영유아기에는 발달지체, 3세경에는 늦은 언어발달, 초등학교 입학 전후에는 한글습득의 어"},{"t":"직업계 고등학생의 영어 기초학력 진단 및보정을 위한 방안 탐색","te":"Exploring strategies for diagnosis and support of low achievers in English among vocational high school students.","a":["조보경","전영주"],"j":"영어교과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84629","d":"http://dx.doi.org/10.18649/jkees.2024.23.2.103","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8.0,"ab":"The present study aims to diagnose and correct the foundational English skills of vocational high school students. The assessment tool in this study reflects the achievement standards of the revised 2015 and 2022 curricula, aligning with the spirit of a competency-based curriculum. The items in the assessment comprise 30 diagnostic and 150 formative assessment questions, with a focus on formative assessment for the purposes of this research. Furthermore, these questions are linked to the vocational basic competence assessment on which students are tested before graduation, aiding in their prep"},{"t":"중학생이 인식한 학습자 중심 수학수업이 수학자기효능감과 수업참여에 미치는 영향: 성취수준에 따른 다집단 분석","te":"Effects of learner-centered mathematical instruction perceived by middle school students on math self-efficacy and class engagement: Multi-group analysis based on achievement level","a":["송효섭대학교)","정희선"],"j":"수학교육","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78092","d":"http://dx.doi.org/10.7468/mathedu.2021.60.4.493","c":8,"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8.0,"ab":"본 연구는 중학생이 인식한 학습자 중심 수학수업이 수학자기효능감과 수업참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토의토론학습은 수업참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수학자기효능감을 매개하여 간접적인 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자기주도학습과 협동학습은 수업참여에 직접적인 영향과 수학자기효능감을 매개하여 간접적인 정적 영향을 미쳤다. 또한 성취 상·하위집단 간 토의토론학습이 수학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자기주도학습이 수학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그리고 수학자기효능감이 수업참여에 미치는 효과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학습자 중심 수학수업을 위한 학습의 조력자로서 수학교사의 역할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시한다."},{"t":"수학그림책을 활용한 수학활동이 유아의 수학적 태도와 수학적 문제해결 능력에 미치는 효과 -뇌 기반 학습원리에 기초하여-","te":"A Study on the effects of math activities connected to picture books based on brain-learning principles","a":["안경숙","신애선"],"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53554","d":"http://dx.doi.org/10.22251/jlcci.2019.19.6.1365","c":9,"th":["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pt":"문장제·문제해결","r":8.0,"ab":"본 연구는 뇌 기반 학습원리에 기초한 수학그림책을 활용한 수학활동이 유아의 수학적 태도와 문제해결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J시의 T유치원 만 5세 유아 39명(실험집단 19, 비교집단 20)이며, 실험집단은 뇌 기반 학습원리에 기초한 수학그림책을 활용하여 수학활동을 10주 동안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뇌 기반 학습원리에 기초한 수학그림책을 활용한 수학활동은 유아의 수학적 태도에 효과가 있었다. 둘째, 뇌 기반 학습원리에 기초한 수학그림책을 활용한 수학활동은 유아의 수학적 문제해결 능력에 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유아의 수학적 태도와 수학적 문제해결 능력 증진을 위한 교수학습 방법으로 뇌 기반 학습원리에 기초한 수학그림책을 활용한 수학활동이 의미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t":"수학불안 수준이 수행효율성에 미치는 영향: 대학생의 동공 크기를 중심으로","te":"The Effects of Mathematics Anxiety on Performance Efficiency: Focused on the Pupil Size of College Students","a":["오예지","조일현"],"j":"교육공학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69016","d":"http://dx.doi.org/10.17232/KSET.33.3.653","c":5,"th":["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의적 영역","r":8.0,"ab":"본 연구의 목적은 생리심리 데이터를 활용하여 수학불안 수준에 따라 성취도와 인지부하, 그리고 이 두 개념의 종합적인 지표인 수행효율성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수도권 소재 대학교 대학생 2학년 남녀 70명을 사전설문을 통해 수학불안 상․하 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연구대상자는 사전시험, 실험용 동영상 학습, 그리고 성취도가 측정되는 사후시험을 진행하였다. 인지적 효율성의 지표로 알려진 인지부하는 사후시험 과정에서의 동공 크기로 측정되었다. 연구 결과 수학불안 하집단이 수학불안 상집단보다 성취도가 유의하게 높았고 집단 간 인지부하의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으나 수학불안 하집단의 인지부하 평균이 낮다는 경향성을 확인하였다. 수학불안 하집단의 수행효율성은 상집단보다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이는 생리심리 데이터를 활용하여 측정된 수행효율성이 온라인 학습 환경에서 학습자의 수학불안 수준을 고려한 개인화된 교수학습적 처방을 위해 교수와 학습을 진단하는 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또한 수학불안과 저성취의 악순환을 해결할 수 있는 수학불안과 같은 학습자의 정의적 특성에 대한 교수설계적 처방이 적극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t":"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인지능력 향상 기능성 게임 개발","te":"The Development of Serious Game to Improve Cognitive Ability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홍인석)","최영미","윤태복"],"j":"한국게임학회 논문지","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00788","d":"http://dx.doi.org/10.7583/JKGS.2016.16.2.129","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8.0,"ab":"최근 급변하는 우리 사회와 환경요소들로 인하여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아동의 수가 증가 하고 있다. 이 중 불우하고 빈곤한 가정에 속하는 아동들은 경계선 지능 아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시급한 조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이 발생하는 원인을 규명하여 이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하나의 해결방안으로 기능성 게임을 구현했다. 해당 게임은 경계선 지능 아동의 취약한 기억력, 집중력, 판단력 향상을 목표로 제작하였으며 관련분야 전문가와 일반인 30명 대상으로 자문 및 실험하여 효과성이 있음을 확인하였다."},{"t":"초등수학영재와 일반학생의 자기효능감과 진로태도성숙과의 관계 비교","te":"Comparative Study between Mathematically Gifted Elementary Students and Common Students in Self-Efficacy and Career Attitude Maturity","a":["이정화","류성림"],"j":"수학교육 논문집","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44838","d":"","c":1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8.0,"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수학영재들과 일반학생들 사이의 자기효능감과 진로태도성숙을 비교분석 함으로써 초등수학영재의 특성을 이해하며, 초등수학영재와 일반학생의 진로교육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연구 대상은 D광역시 소재의 대학영재교육원, 교육청 영재교육원, 초등학교 영재학급의 초등수학영재 237명(5학년 98명, 6학년 139명)과 D광역시 소재의 영재교육 대상학생, 특수아를 제외한 일반학생 221명(5학년 92명, 6학년 129명)이다. 연구 결과 초등수학영재가일반학생보다 자기효능감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초등수학영재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크고, 스스로에 대한 신념이 강하며, 그로 인해 자기 관리 및 과제의 난이도를 적절히 배려하여 비교적 높은 수준의 과제를 선호하는 등의습관이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초등수학영재의 전체적인 진로태도성숙이 일반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특히 하위요인 중 결정성, 준비성에서는 p< .01 수준에서 두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확신성에서는 p< .05수준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또한 초등수학영재와 일반학생 모두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진로태도성숙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수학영재를 위한 교육과정"},{"t":"실외놀이를 활용한 수학활동이 유아의 수·연산 및 측정능력과 운동능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Integrated Math Activities With Outdoor Plays on Children's Mathematical and Athletic Abilities","a":["조미영","홍혜경"],"j":"한국교육문제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51644","d":"","c":14,"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8.0,"ab":"본 연구의 목적은 실외놀이를 활용한 수학활동을 적용하여 유아의 수· 연산 및 측정능력과 운동능력의 효과를 살펴보는데 있다. 본 연구 대상은 G시에 소재한 H유치원의 만5세 2개 학급 유아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학급을 각각 실험집단(남아 9명, 여아 11명)과 통제집단(남아 13명, 여아 7명)으로 임의 배정하였으며, 참여 유아는 총 40명이었다. 실험집단은 실외놀이를 활용한 수학활동을 실시하였으며, 통제집단은 일반적인 실외놀이를 실시하였다. 실험처치는 8주동안 주 2회씩 총 16회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연구도구는 유아의 수학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홍혜경, 이정옥, 정정희(2006) 수학능력검사 도구를 사용하였으며, 유아의 운동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오세르츠키(홍지연, 2004) 운동능력 검사 도구를 사용하였다. 실외놀이를 활용한 수학 활동이 유아의 수· 연산 및 측정능력과 운동능력 검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 보기위해 집단 간 사전· 사후 검사 후 수집된 자료를 SPSS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 -검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실외놀이를 활용한 수학활동이 일반적인 실외놀이를 한 활동 보다 유아의 전반적인 수·연산, 측정능력과 운동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보이고 있다."},{"t":"GSP를 활용한 삼각함수에서 학습부진아의 수학화 과정에 관한 사례연구","te":"A Case Study on Slow Learners' Mathematization of Trigonometric Functions, Using GSP","a":["문혜령","고상숙"],"j":"수학교육","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73491","d":"","c":6,"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8.0,"ab":"This research was to help slow learners to be motivated and to make their outcome productive, using GSP based on the mathematization theory for learning mathematics, as a way of encouraging the learner-centered approach. With 2 of the second graders in a high school, who had not yet understood trigonometric functions in their first grade period, 7 units of lesson plans were designed for the research. The results showed that first, understanding real life contexts and analyzing properties by observation, and experiment using GSP, to build the concept of trigonometric functions could be a footho"},{"t":"초등 수학과 서술형 평가 적용을 위한 기초조사연구","te":"A Survey of the Teachers' Perception and the Status about the Descriptive Evaluation in Elementary School Mathematics","a":["김민경","권점례","노선숙","주유리"],"j":"학교수학","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2448","d":"","c":8,"th":["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문장제·문제해결","r":8.0,"ab":"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에 대한 총체적 이해와 평가의 필요성이 대두하고 다양한 과정중심의 평가방법이 강조됨에 따라 학생들의 사고력을 평가할 수 있는 대안적인 평가 방법으로 서술형 평가의 중요성이 인식되면서 이에 대한 효과적인 적용 방안이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 소재 공립 초등학교 교사 197명을 대상으로 서술형 평가에 대한 인식 및 실태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연구를 실시하여 서술형 평가의 현장 적용 가능성 및 효율적인 활용 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대부분의 초등학교 교사들이 학기당 4-7회 이상, 단원별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시기에 단답형의 수행평가를 실시하였고, 서술형 평가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사고력을 신장시키고 성취도를 정확히 측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90% 이상의 교사가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술형 평가 실시에 있어 교사의 업무부담 경감 및 교육 여건의 개선, 교사에 대한 자율성 부여, 문항과 평가 기준의 개발 및 보급이 시급히 개선되어져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t":"직접교수를 활용한 수식제 덧셈ㆍ뺄셈지도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아동의 수학 문제해결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the Instruction Program of Formulated Additions and Subtractions using Direct Instruction on Solution of Formulated Additions and Subtractions by Children with Development Disabilities","a":["진흥신"],"j":"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70535","d":"","c":4,"th":["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중재·개별화 교수"],"pt":"연산·유창성","r":8.0,"ab":"본 연구의 목적은 두 가지다. 하나는 직접교수를 활용한 수식제 덧셈ㆍ뺄셈지도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아동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수 이하의 수식제 덧셈ㆍ뺄셈 문제해결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수 이하의 수식제 덧셈ㆍ뺄셈 문제해결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 보고자하는 것이다. 본 연구대상은 발달장애아동 3명으로 생활연령이 8-9세이고, 지능지수는 58-62사이에 있는 아동을 목적표집 하였다.본 연구의 중재프로그램인 직접교수를 활용한 수식제 덧셈ㆍ뺄셈지도 프로그램은 본 연구자가 직접교수의 특징인 내용 조직 방식과 교사의 수업진행 방식을 기초로 7차 교육과정 수학과 내용을 일부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중재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사전검사-사후검사-유지검사를 하였으며, 이 검사 결과를 점수화 하여 비교분석하였다.연구결과 3명의 발달장애아동 모두 직접교수를 활용한 수식제 덧셈ㆍ뺄셈지도 프로그램이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수 이하의 덧셈ㆍ뺄셈과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수 이하의 덧셈ㆍ뺄셈문제해결에 효과가 있었다."},{"t":"경계선 지능 아동 대상 읽기 집중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 3년 간의 혼합연구","te":"The Effects of Intensive Reading Intervention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 Three-Year Mixed-Methods Study","a":["김동일","김희은","장세영","김지혜"],"j":"교육공동체연구와실천","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9334","d":"http://dx.doi.org/10.23108/decrc.2026.8.2.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8,"ab":"연구목적: 이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 대상 읽기 집중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연구는 3년간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경계선 지능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참여 아동들은 주 3회, 총 60회기의 읽기 집중 중재를 받았으며, 읽기 능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BASA:R과 BASA:EL 검사를 활용하여 사전·사후 변화를 양적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중재 과정에서 교사들이 작성한 서술형 보고서를 수집하여 매트릭스 코딩과 질적 내용분석(Qualitative Content Analysis)을 통해 질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양적 분석 결과, 읽기 유창성, 빈칸채우기, 음운인식 능력에서 유의한 향상이 나타났다. 질적 분석 결과 읽기 어려움과 읽기에 대한 부정적 태도가 점차 감소한 반면, 읽기 능력, 읽기 자신감, 읽기 동기 및 읽기 관련 인지·정의적 요소는 향상되었다. 논의: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읽기 중재가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읽기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읽기와 관련된 태도 및 행동의 긍정적 변화에도 효과적임을 시사한다."},{"t":"유아의 수세기와 연산에서 손가락 제스처의 인지적 기능에 대한 사례 연구: Vygotsky와 Radford의 이론을 중심으로","te":"The role of finger gestures in the development of number concepts in early childhood: Insights from Vygotsky and Radford","a":["이상희","박만구"],"j":"초등수학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30708","d":"http://dx.doi.org/10.7468/jksmec.2025.28.3.129","c":0,"th":["수 감각·초기 수학","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수 감각·초기 수학","r":7.8,"ab":"본 연구의 목적은 만 4세 아동의 수 개념 발달과정에서 손가락 제스처가 보이는 변화 양상과 수세기 및 연산상황에서 제스처가 수행하는 인지적 기능을 탐색하는 것이다. Vygotsky의 사회문화적 접근과 Radford의 기호문화적 접근은 본연구에서 제스처의 인지적 기능을 분석하는이론적 틀로 활용하였다. 본 연구는 질적 사례연구 방법을통해 한 아동의 수세기와 연산 활동을 관찰하여 에피소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손가락 제스처는수량을 배열하고 조작하며, 수 개념을 구조화하는 전략 도출을 위한기능을하였다. 특히, “10 더하기 몇” 구조를 내면화하거나, 배열을 통한 수량 재구성 과정에서 제스처는사고를 조정하는 도구로 작용하였다. 반면, 비대칭 배열이나 구차상황에서는 제스처사용의 불일치가발생하며, 이는 아동의 전략을 재조정하게 만드는 인지적 전환의 계기로 작용하기도 하였다. 결론적으로, 제스처가 단순한 표현수단을 넘어 개념 발달을 매개하는 인지적 자원임을 시사하며, 수학 학습에서 비언어적 표현의 교육적 활용이 필요함을 의미한다."},{"t":"AI 코스웨어를 활용한 읽기 중재가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읽기 이해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Reading Intervention Using AI Courseware on the Reading Comprehension in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장진경","정지윤","김민채","손승현"],"j":"한국교육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16109","d":"http://dx.doi.org/10.29318/KER.31.2.8","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8,"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을 가진 학생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를 활용한 읽기 중재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연구 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읽기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3명의 학생으로 중재는 AI 코스웨어 ‘레서(Lesser)’를 활용하여 8주간 주 3회, 회기당 30분씩 진행되었다. 중재 프로그램은 선행연구에서 제시된 교수 절차를 수정하여 소개 및 시범, 안내된 연습, 독립 수행의 세 단계로 구성했으며 안내된 연습, 독립 수행 단계에서만 자료 수집을 하였다. 연구 결과, 학생들은 읽기 이해 성취도에서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으며, 중재 종료 후에도 높은 성취도를 유지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AI 코스웨어 기반 중재가 학생들의 학습 흥미를 촉진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관찰되었다.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AI 기반 읽기 중재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향후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 지원 방안 개발에 기초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t":"2022 개정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 수학과 성취기준 분석: Bloom의 신교육목표분류학에 기초하여","te":"Analysis of the Achievement Standards of the 2022 Revised Special Education Basic Curriculum for Mathematics: Based on Bloom’ Revised Taxonomy of Educational Objectives","a":["백수진"],"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27761","d":"http://dx.doi.org/10.22251/jlcci.2024.24.19.219","c":4,"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7.8,"ab":"목적 본 연구는 2022 개정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 수학과 성취기준을 Bloom의 신교육목표분류학에 기초하여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 수학과 성취기준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n방법 이를 위해 2022 개정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 수학과 성취기준 총 182개를 5개 학년군(초등학교 1~2학년군, 3~4학년군, 5~6학년군, 중학교 1~3학년군, 고등학교 1~3학년군)과 5개 영역별(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로 Bloom의신교육목표분류학표에 기초하여 지식 차원(사실적, 개념적, 절차적, 메타인지)과 인지과정 차원(기억, 이해, 적용, 분석, 평가, 창안) 으로 분석하였다.\n결과 첫째, 학년군별 성취기준을 분석한 결과 모든 학년군에서 Bloom의 신교육목표분류학의 지식 차원 중 ‘사실적 지식’이 104개(57.1%)’, 인지과정 차원 중 ‘이해’가 89개(48.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식과 인지과정 차원의 이원분류는 ‘사실적 지식을기억’하는 성취기준이 55개(30.2%)로 나타났으며, ‘메타인지 지식’, ‘분석’, ‘평가’, ‘창안’에 해당하는 성취기준은 없었다. 둘째, 영역별로 성취기준"},{"t":"수감각과 수학적 추론의 관계에 대한 교육적 고찰","te":"Pedagogical Consider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Number Sense and Mathematical Reasoning","a":["조은혜","홍성두"],"j":"한국초등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99076","d":"http://dx.doi.org/10.20972/kjee.35.2.202406.267","c":2,"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7.8,"ab":"수감각은 수학을 학습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능력으로, 이후 수학성취에 대한 높은 예측을 나타냄으로써 초기 수학학습에서 꾸준히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개념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수감각은 명확하게 정의되지 못한 채 혼재된 의미가 연구분야 및 상황에 맞추어 적용되는 실정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혼란이 기존의 연구에서 수학적 지식 측면에 치중하여 수감각을 다룬데서 비롯한다는 가능성에 기반하여, 수감각을 정의하는 새로운 시도의 일환으로 수학적 과정에 초점을 두는 것의 타당성을 검토하고자 하였다. 특히 수학적 과정요소 중에서도 핵심적이고 공통적인 속성을 보이는 수학적추론에 집중하여 수감각과의 관계를 고찰하고 교육적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첫째, 수감각의 연구 흐름 분류를 조사하고, 수감각 측정 또는 교육에서 사용되는 실제적인 예시를 확인하였으며, 이를 통해 수감각에 대한 고찰을 실시하였다. 둘째, 수학적 과정요소들 중에서 수학적 추론이 담당하는 의미영역을 파악하고, 수학적 추론 교육 관련 선행문헌 분석을 수행하여 단계 및 세부요소를 알아보았으며, 이를 통해 수학적 추론에 대한 고찰을 실시하였다. 셋째, 앞에서 도출한 수감각과 수학적 추론의 핵심"},{"t":"NTACT 질적 지표에 기반한경계선 지능 아동 중재 단일대상연구 분석","te":"Analysis Based on NTACT Quality Indicators of Single-Case Studies of Interventions to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Functioning","a":["이현진","조은혜","홍성두"],"j":"초등교육연구논총","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02556","d":"http://dx.doi.org/10.23103/dnueje.2023.39.3.85","c":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8,"ab":"본 연구는 National Technical Assistance Center on Transition(이하 NTACT)의 질적 지표(Quality Indicators, QI)에 기반하여 경계선 지능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중재 처치한 국내 단일대상연구 논문의 질적 수준을 분석하였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분석대상 논문은 총 7편이었는데, 질적 지표에 따른 종합적인 충족률 분석 결과, 전체적으로 ‘충족’은 62%, ‘부분충족’은 12%, ‘미충족’은 26%로 평가되었다. 항목별로 살펴보면, 연구참여자, 종속 변인 및 측정, 독립 변인 및 중재, 절차, 설계·그래프·결과 등의 항목은 충족 및 부분충족률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연구참여자 항목, 설계·그래프·결과 항목의 충족률은 각 93%, 90%로 가장 높게 평가되었다. 그러나, 사회적 타당도 항목은 전체 미충족률이 89%로, 사회적 타당도를 고려하지 않은 논문이 대다수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NTACT의 단일대상연구 질적 지표 평가 기준에 근거한 결과, 본 논문의 분석대상 7편의 논문 모두 ‘높은 질적 수준’ 또는 ‘비교적 높은 수준’의 논문의 질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본 논문의"},{"t":"분수와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지도 순서에 관한 예비교사의 인식과 개선","te":"Prospective Teachers' Perception on the Teaching Sequence of Multiplication and Division of Fractions and Decimal Numbers","a":["조진석","김성준","이동환"],"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38831","d":"","c":5,"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7.8,"ab":"본 연구에서 예비교사들은 자신들의 학교수학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 지도 순서를 배치하는 활동을 하였다. 그 결과 교육과정의 제시된 순서와 일치한 경우는 없었지만 이러한 활동은 예비교사의 인식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예비교사들은 자신의 인식과 교육과정의 차이 그리고 서로 간의 인식이 다름을 확인하면서 교사에게 필요한 지식을 배울 수 있었다. 즉, 예비교사들은 분수와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지도 순서에 내재된 수학적 관계를 알 수 있었고, 연산 지도에서 학생들의 사전 지식과 생각을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과 어려움을 알 수 있었으며, 교수학습 방법으로서 생산적 실패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다."},{"t":"ADHD 학생의 분수학습을 위한 개별지도 사례연구","te":"Case Study of Individualized Teaching for an ADHD Student's Learning of Fraction","a":["천진승","장혜원"],"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07828","d":"","c":6,"th":["연산·유창성","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7.8,"ab":"오늘날 학교 현장에는 ADHD 증상으로 간주되는 산만하고 주의력이 부족하며 과잉행동을 보이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특징을 보이는 학생들은 일반 학생들에 비해 학업 성적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주의집중 부족으로 인해 교사들의 지도시 어려움을 야기시키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 ADHD 학생을 대상으로 분수단원에 대한 적절한 개별지도를 계획하여 실시함으로써 학생의 분수 관련 이해 및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도 사례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ADHD 학생이 보이는 분수학습의 오류 유형으로 등분할의 개념 부족, 분수의 분모와 분자 개념 미흡, 분모가 같은 분수 및 대분수의 덧셈과 뺄셈의 오류 등을 찾을 수 있었고, ADHD 학생의 학력차, 학습 적성, 시간차에 따른 학습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서 지도한다면 학생의 분수 개념 이해 및 계산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t":"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을 위한 수학 문장제 교수·학습 전략에 대한 일반학급 교사들의 인식 및 사용 현황","te":"Current Practice of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Strategies for Students At-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a":["김소희"],"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57917","d":"","c":12,"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7.8,"ab":"이 논문에서는 학습장애 위험군 아동을 위한 일반학급 교사의 일차적 중재와 관련, 수학문장제에 대한 초등학교 교사들의 인식 및 교수·학습전략 사용 현황을 조사하여 그 결과를 분석, 보고하였다. 서울 및 경기도 지역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사 133명을 대상으로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에 대한 수학 문장제 교수의 필요성, 문장제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다양한 교수·학습전략의 사용 및 효과정도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일반학급 교사들도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을 지도하기 위해 전략과 기술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 문장제 해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서는 언어이해력을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하였으며, 문장제 지도를 위한 교수·학습 전략 중에서는 교사가 그림을 이용하여 교수하는 전략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각 전략의 현장 적용 측면에서 고려할 점과 제안점에 대하여 논의하였다."},{"t":"기초학력부진 아동 지원의 장애요인 선별척도 타당화","te":"A Validation Study on Factors Adversely Affecting Successful Support for Children with Low Achievement in Basic Academic Skills","a":["박현숙"],"j":"아시아교육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36948","d":"","c":0,"th":["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pt":"진단·평가·진전도","r":7.8,"ab":"본 연구는 기초학력부진 아동들을 위해 학교에서 제공하는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교사들의 반응을 중심으로 교육적 지원에 장애가 되는 요인들을 추출하여 이를 근거로 「기초학력부진 아동 지원의 장애요인」선별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화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목적을 위하여, 1차년도 사전 질적 연구에서 심층 면담을 통해 드러난 요인들을 기초로 총 88문항의 설문지를 개발한 후, 기초학력책임제의 일환으로 보충지도반을 운영하는 서울시 공립 초등 129개교에 재직 중인 일반교사, 특수교사, 보충지도반 강사 등 총 440명을 대상으로 현장 검사를 실시하였다. 수집한 자료에 대해 신뢰도 분석과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총 16개 문항이 제거되어 최종 72개 문항이 선별되었고, 각 요인에 대해 1~3개씩 총 16개의 하위요인이 추출되었다. 문항 제거 후, 본 척도의 문항 전체, 요인별, 하위요인별 내적일치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한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구인타당도를 검토한 결과 본 연구의 가설 모형은 전반적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기초학력부진 아동 지원의 장애요인」선별 척도는 기초학력이 부진한 초등학생들에게 보충 프로그램을 제"},{"t":"컴퓨터 보조학습(CAI)이 청각장애 중·고등학생의 수학 문장제 문제 해결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Computer Assisted Instruction on Math Word Problems Sovling Ability of Adolescents with Hearing Impairment","a":["이길선","박은혜"],"j":"특수교육","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31103","d":"http://dx.doi.org/10.18541/ser.2007.10.6.2.5","c":4,"th":["문장제·문제해결","중재·개별화 교수"],"pt":"문장제·문제해결","r":7.6,"ab":"청각장애 학생들의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그들이 가진 교육 가능성에 비해 실제로 나타나는 교육 성취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데 있다.청력의 손실로 인한 기초학력 지체 및 특히 고차원적 사고 능력과 언어 능력이 필요한 수학 문장제 문제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컴퓨터 보조학습은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가진 학생들에게 효율적으로 개별화 된 교수를 제공할 수 있으며,전통적인 교수 자료의 단점을 극복하여 다감각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것과 같이 학습과제를 학습자 개개인의 요구에 맞추어 제시할 수 있는 교수방법이다.본 연구에서는 서울 시내 A 청각장애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청각장애 중·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에 청각장애학생들이 어려움을 보이는 수학 문장제 문제 지도를 위한 컴퓨터 보조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행하였다.연구 결과.청각장애 학생의 수학 문장제 문제 해결 정확도(맞은 문항의 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수업을 한 통제 집단보다 컴퓨터 보조학습을 실시한 실험 집단에서 유의하게 향상되었으며,수학 문장제 문제해결 유창성(분당 맞은 문항의 수)에서도 실험 집단이 유의하게 향상되었다.이러한 연구 결과는 청각장애학생의 학습 특성을 반영하여 개발된"},{"t":"경계선 지능 청년을 위한 사회성 강화 프로그램 개발 연구","te":"Research on Developing a Social Enrichment Program for Young Adults with Borderline-Intellectual-Functioning","a":["김동일","박준영","임기훈"],"j":"장애와 고용","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7743","d":"http://dx.doi.org/10.15707/disem.2025.35.1.007","c":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5,"ab":"경계선 지능인은 학습 속도가 느리며 사회적 상황을 판단하고 대인관계를 형성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특성은 성인 전환기의 경계선 지능 청년이 진학이나 취업을 하여 사회에 적응을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경계선 지능 청년을 위한 사회성 지원 프로그램은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청년의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먼저 사회성 프로그램의 구성요인 도출을 위한 문헌조사를 실시하였다. 이후 경계선 지능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성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조사를실시하였다. 문헌조사와 요구조사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총 12회기의 SEL(Social Emotional Learning), CBT(Cognitive Behavioral Therapy), DBT(Dialectical Behavior Therapy)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성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개발한 프로그램의 시범운영을 위해 경계선 지능 청년을 지원하는 2개 기관에 협조를 요청하고 시범운영을 위한 강사 3명과 참여자 11명을 모집하였다.\n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회성 요인의 변화"},{"t":"ICF-CY 모델을 활용한 경계선 지능 청소년 국내 연구동향: 주제범위 문헌고찰","te":"A Scoping Review of Research on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South Korea Using the ICF-CY Model","a":["문새미","문영민"],"j":"한국장애인복지학","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50572","d":"http://dx.doi.org/10.22779/kadw.2025.69.69.133","c":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5,"ab":"경계선 지능 청소년은 정상 지능과 지적장애 사이에 해당하는 청소년으로, 청소년기 고유의 발달적 특성으로 인해 일반 또래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경험한다. 하지만 경계선 지능의 명확한 정의와 진단기준이 통일되지 않아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며, 관련 연구에 대한 종합적 고찰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ICF-CY 모델을 활용하여 경계선 지능 청소년에 관한 국내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JBI에서 제시한 방법론적 지침과 PRISMA-ScR 보고지침에 따라 국내 5개 데이터베이스에서 문헌을 선정하고, ICF-CY 모델의 신체기능·구조, 활동, 참여, 환경 요인, 개인 요인 등 5개 영역별로 주제범위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관련 연구는 2023-2024년에 급증했으며, 교육학과 예술치료학 분야에 편중되어 있었다. ‘경계선 지능’, ‘느린학습자’ 등의 용어가 혼재하고, 상이한 IQ기준이 적용되었다. ICF-CY 모델 분석 결과, 선정문헌 모두 5개 차원이 다루어져 다차원적 접근이 확인되었으나, 각 영역별 세부 주제의 범위와 다양성이 불균형하게 이루어졌다. 이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 연구의 다차원적 접근 필요성과 균형적 관점의 중요성을 시사하며"},{"t":"국내 중학교 학습장애 및 경계선 지능 동반 학생 출현율 및 특성","te":"Prevalence and Characteristics of Middle School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and Comorbid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Korea","a":["정평강","정가희","김가영","성현정"],"j":"학습장애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97203","d":"","c":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7.5,"ab":"본 연구는 중학교 학습장애 및 경계선 지능을 동반한 학습장애 출현율을 확인하고, 집단별 학업 및 인지적 특성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를 위하여 A지역 소재 4개 중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 학생 253명을 대상으로 선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선별 검사를 통해 선발된 38명에게 진단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연구에 참여한 전체 학생 중 읽기 또는 수학학습장애 학생은 약 10.3%, 경계선 지능을 동반한 학습장애학생은 전체 학생 중 약 6.7%로 나타났다. 둘째, 학습장애로 선정된 집단별 학생의 학업적 특성을 확인한 결과, 수학학습장애 집단의 음운인식 능력 및 음운작업기억이 다른 집단보다 높았으며, 읽기학습장애 집단의 연산능력 및 거리비교 능력이 다른 집단보다 높게 나타났다. 학습장애학생은 경계선 지능 동반 여부에 따라 수학 영역의 거리비교 과제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전체 지능과 작업기억 및 처리속도를 제외한 모든 지능검사 지표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국내 중학교 학습장애 및 경계선 지능을 동반한 학습장애의 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교수 접근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고 후속 연구에 대해 제안하였다."},{"t":"학습장애 선별검사(LDST-S)의 타당성 탐색: 학습지원대상학생 판별을 중심으로*","te":"The Validity of LDST-S: Exploring the Usefulness of Discriminating Students of Learning Support","a":["김동일","박우람","박예신"],"j":"학습장애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3622","d":"http://dx.doi.org/10.47635/KJLD.2024.21.3.97","c":5,"th":["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분수·비례·측정","r":7.5,"ab":"이 연구는 학습장애 선별검사(LDST-S)의 타당도를 검증하고 이를 활용하여 학습지원대상학생의 판별의 유용성을 평가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경기도와 창원특별시에서 수집된 852명의 자료를 사용하였으며, 그 중 학습지원대상학생으로 선정된 64명의 실험집단과 성별․학년을 동일하게 대응시킨 대응 통제 집단인 64명의 일반 집단을 모집단에서 무선적으로 선별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에서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자의 읽기와 어휘 수준을 측정하는 3가지 수렴 타당도 지표와 LDST-S의 상관을 검토한 결과 전반적으로 상관패턴이 양호하였다. 또한, LDST-S의 5가지 하위영역별 상관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영역별 상호상관 패턴과 요인 타당도가 양호하였다. 둘째, 학습지원대상학생과 일반 집단의 LDST-S의 총점 및 하위척도 점수를 비교한 결과, 학습지원대상학생 집단이 일반집단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셋째, 판별분석과 ROC 분석에서도 사회성 영역을 제외한 모든 하위척도 점수와 총점이 학습지원대상학생 집단과 일반 집단을 효과적으로 판별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승산비(odds ratio) 분석을 통해 LDST-S에서 학습"},{"t":"경도 지적장애 고등학생의 수학 측정 영역 실측 능력과 양감 분석","te":"Analysis of Measurement Ability and Quantity Reduction in Mathematics of High School Students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a":["유정은","김자경","이동화"],"j":"지적장애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44516","d":"http://dx.doi.org/10.35361/KJID.25.1.5","c":3,"th":["분수·비례·측정","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분수·비례·측정","r":7.5,"ab":"본 연구는 경도 지적장애 고등학생의 수학 ‘측정’ 영역 중 실측 능력과 양감 수준을 오류 유형과 함께 살펴보았다. 연구 대상은 B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20명의 경도 지적장애 학생이며, 연구자가 제작한 측정 평가지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실측 능력을 살펴본 결과, 경도 지적장애 고등학생의 정답률은 매우 낮은 수준이며, 그중에서도 가장 낮은 정답률을 보이는 영역은 각도였다. 실측 과제의 오류 유형을 분석한 결과, 기술적 오류에 비해 개념적 오류가 매우 많았으며, 기초적 측정 개념 부족, 도구 사용 경험 부족, 단위 사용의 오류 등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둘째, 양감 과제에서의 수준은 실측 능력과 비교하여도 매우 낮은 수준이며, 이는 실측 능력에서의 부진이 양감에서의 부진과 관련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양감 과제에서의 오류 유형은 실측 과제와 마찬가지로 개념적 오류가 기술적 오류에 비해 많았으나, 실측 능력에서보다 훨씬 더 큰 차이로 개념적 오류가 많았다. 이 결과는 경도 지적장애 고등학생들이 반드시 습득하고 있어야 할 기초적 측정 지식 부족과 학습 경험 부족에서 기인함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실측 능력과 양감 수준과 더불어"},{"t":"미래세대 수학교육표준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te":"A basic research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mathematics education standards for the next generation","a":["권오남","김영록","고호경","임해미"],"j":"수학교육","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19071","d":"http://dx.doi.org/10.7468/mathedu.2022.61.1.199","c":7,"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7.5,"ab":"이 연구는 국가 차원의 중장기적 수학교육표준 마련의 일환으로 미래 수학교육이 추구해야 할 인간상, 수학 역량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진은선행 연구 분석, 전문가 자문, 초점 집단 면담을 거쳐 인간상, 수학 역량을 도출하였으며, 설문조사를 통한 타당화 과정을 거쳤다. 미래인간상과 수학 역량의 세부 내용을 제시하였으며, 수학교육의 방향을 제안하였다."},{"t":"단위분수의 지도 내용과 방법에 대한 재고","te":"Reconsideration of the Teaching Contents and Methods of the Unit Fraction","a":["이대현"],"j":"한국수학사학회지","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55173","d":"","c":1,"th":["분수·비례·측정","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pt":"분수·비례·측정","r":7.5,"ab":"단위분수는 분수 개념의 기본이면서 분수 개념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되는 중요 개념이다. 이 연구에서는 단위분수의 중요성에 비추어 단위분수 기반의 분수지도 방안을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분수 개념의 발생 과정과 의미의 다양성 및 그 과정에서 단위분수의 역할을 살펴보았고, 우리나라 교육과정과 교과서 및 CCSSM에 제시된 단위분수 관련 내용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는 분수 개념 지도에 중요한 단위화와 단위분수를 바탕으로 분수에 대한 이해를 촉진할 수 있는 지도 방안을 제시하였다 그 방안으로는 단위분수를 기반으로 한 분수 개념의 도입과 지도, 분수 연산에 단위분수의 활용 방안, 문제해결에 단위분수 개념의 이용 등에 대해 다루었다. 학생들의 분수 개념에 대한 이해를 촉진하기 위해 단위분수의 개념에 대한 이해와 단위분수와 여러 분수 개념과의 관계를 조명하여 단위분수 기반의 교육 내용 구성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t":"일반유아, 다문화가정유아, 발달지체유아의 수감각 및 수개념 특성 비교 연구","te":"Comparison of number sense and number concept characteristics among ordinary children, young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and young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elay","a":["구효진","임완정","王薇"],"j":"유아특수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93704","d":"","c":6,"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7.5,"ab":"본 연구는 개인의 가정환경과 생물학적 차이를 지닌 유아들의 수감각과 수개념 특성을 비교하여 향후 교육 대상 유아의 발달적 특성에 따른 수 교육에 대한 이해와 교수방법 개발의 기초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287명이며, 연구대상자에게 수감각과 수개념을 측정한 후 비교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자 집단별 수감각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반적인 수감각 검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검증되었다. 둘째, 연구대상자에 대한 집단별 수개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반적인 수개념 검사의 모든 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검증되었다. 셋째, 연구대상자의 수개념 하위영역별 검사 결과 전반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검증되었다. 넷째, 연구대상자의 수감각과 수개념 검사를 비교한 결과 수감각의 점수가 수개념의 점수보다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상과 같은 연구결과를 볼 때, 유아의 환경과 생물학적인 요인은 수감각과 수개념의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러한 결과를 통해 향후 유아의 특성에 따른 다양한 수 교육 관련 교수방법에 대한 관심과 구체적인 연구의 필요성이 제안 되었다."},{"t":"‘생각 바꾸기 프로그램’을 적용한 수학불안 치유 사례분석","te":"A Case analysis on the treatment of mathematics anxiety utilizing a program to change students’ thought of mathematics","a":["박해성","조완영"],"j":"수학교육 논문집","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96416","d":"http://dx.doi.org/10.7468/jksmee.2017.31.1.17","c":4,"th":["정의적 영역","문장제·문제해결"],"pt":"정의적 영역","r":7.5,"ab":"본 연구는 수학불안으로 인해 자신의 충분한 수학적 역량을 발휘 하지 못해 고민하는 일반계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1명의 수학 불안 치유 사례연구이다. 본 연구에서 수철이(가명)는 수학시험과 관련해서 불안이 높게 나타났다. 이를치유하기 위해 인지적 처치와 행동적 처치를 실시하였다. 첫째, 인지적 처치로서 자신의 문제 이해하기, 사고 기록지작성하기, 중간 믿음 바꾸기, 핵심 믿음 바꾸기를 실시하였고 처치과정 속에서 어떠한 인지적·정의적 반응과 변화가일어나는지 분석하였다. 둘째, 행동적 처치로서 분할노트 작성하기와 동료학습을 실시하였다. 분할노트 작성하기는노트를 이용하여 나만의 문제를 찾아서 스스로 해결하게 하는 것으로서 이 과정 속에서 어떠한 인지적·정의적 반응과 변화가 일어나는지 분석하였다. 또한 수철이를 힘들게 하는 지나친 경쟁심과 승부욕이 동료학습을 하면서 어떻게인지적 ·정의적으로 반응하고 변화하는지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수철이의 수학시험불안은 많이 감소되었고 그 밖의다른 요인들도 감소하였다. 또한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문제에 도전하여 해결함으로써 자신감을 회복하였고 지나친승부욕과 경쟁심도 협동심과 배려심으로 승화한 것으로 나타났다."},{"t":"예비교사를 위한 스마트교육 콘텐츠 개발 및 적용: 초등학생들의 수학적 오개념 지도를 중심으로","te":"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SMART Educational Contents for Prospective Teachers: Focused on the Mathematical Misconceptions by Elementary Students","a":["방정숙","여승현","최병훈"],"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38759","d":"","c":4,"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7.5,"ab":"본 연구는 예비교사들이 초등학교 학생들이 흔히 범하는 수학적 오개념에 대해 진단하고 맥락을 이해하며 원인을 분석한 후 구체적인 지도방안을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스마트교육 콘텐츠(스마트 앱)를 개발하고 적용한 것이다. 이를 위해 수학적 오개념을 추출하고, 각 오개념과 관련하여 오개념 확인, 맥락이해, 원인분석, 지도방안, 평가 단계로 세분하여 프로토타입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자료에 대해 현직 초등교사에게 피드백을 받아 수정․보완하고 예비초등교사 49명에게 6주 동안 활용해 보게 한 후,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스마트 앱의 전반적인 내용 구성에 대한 만족도는 5점 척도 중 4.18점, 활용 방법에 대한 만족도는 3.86점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앱의 활용 결과와 관련한 대부분의 문항에 대해 긍정적이었는데, 특히 초등학생들의 수학적 오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는 반응이 4.78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스마트 콘텐츠 개발 및 적용, 예비교사를 위한 수학교수법 관련 지도 등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였다."},{"t":"핵심역량에 기초한 중학교 수학 수업 방안 탐색 -수학 영재 수업을 중심으로-","te":"Schemes to incorporate key competencies for the gifted in the middle school math teaching","a":["최승현","박지현","남금천"],"j":"수학교육 논문집","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71485","d":"","c":13,"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7.5,"ab":"본 연구는 기존에 교육과정 총론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던 핵심역량을 수학 교과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창의성이나 문제해결력과 관련된 수학적 능력은 뛰어나지만 대인관계 능력과의사소통능력이 부족할 수 있는 수학 영재를 연구 대상으로 하여, 그들의 역량이 신장되어가는 과정을 분석하였다.\n이를 위해 그래프를 내용 목표로 선정하고, 대인관계능력과 의사소통능력을 역량 목표로 설정하여 이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역량 기반 수업을 설계하고 이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였다. 수업 참여 관찰을 통해 수학 영재학생들의 학습 과정에서 대인관계능력과 의사소통능력이 신장되는 것을 확인 수 있었으며, 그 이외의 역량들이 복합적으로 함께 신장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역량 목표가 수학 수업에서도 달성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앞으로 이에 대한 좀 더 심층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된다."},{"t":"그림책에 기초한 교구활용 프로그램이 유아의 정서 및 수학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development and assessment of a program using educational materials based on fairy tales","a":["양승지","오영희"],"j":"유아교육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90207","d":"http://dx.doi.org/10.18023/kjece.2008.28.5.002","c":13,"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7.5,"ab":"본 연구는 그림책에 기초한 교구활용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함으로써, 유아의 정서능력과 수학능력에 대한 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개발된 프로그램은 만 5세 유아 89명(실험집단 49명, 통제집단 40명)을 대상으로 10주간에 걸쳐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효과를 검증하였다. 검사 결과, 실험집단 유아의 정서능력과 수학능력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는 유아교육 현장에서 그림책에 기초한 교구활용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이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해 준다."},{"t":"자기교수전략 활용 귀인훈련이 정신지체학생의 귀인양식과 자기효능감 및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능력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Attributional Training using Self-Instruction Strategy on Attribution, Self- esteem and Mathematical Problem Solving.","a":["최세민"],"j":"열린교육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60851","d":"","c":7,"th":["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pt":"문장제·문제해결","r":7.5,"ab":"본 연구는 자기교수전략을 활용한 귀인훈련이 정신지체학생의 귀인양식과 자기효능감 그리고 수학문장제 문제해결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본 것이다. 연구 대상은 서울특별시 도봉구에 소재한 C 고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정신지체 학생 30명으로 하였으며, 연구 결과를 요약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자기교수전략을 활용한 귀인훈련 정신지체학생의 귀인양식을 변화시키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자기교수전략을 활용한 귀인훈련을 실시한 결과 정신지체 학생이 학습결과를 자신의 노력이나 능력의 결과로 귀인하게 되었으며, 성공과 실패에 대처하는 방식이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 되었다. 둘째, 자기교수전략을 활용한 귀인훈련은 정신지체 학생의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키는데 효과적이었다. 셋째, 자기교수전략을 활용한 귀인훈련은 정신지체학생의 수학문장제문제 해결능력을 증진시키는데 효과적이었다. 넷째, 자기교수전략을 활용한 귀인훈련은 학습과제의 유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t":"수어림하기 활동이 유아의 수세기와 수표상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Young Children's Number Estimation Activity on Counting and Number Representation Abilities of Young Children","a":["오재연","이지현"],"j":"열린유아교육연구","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35679","d":"","c":11,"th":["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pt":"수 감각·초기 수학","r":7.5,"ab":"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effect of young children's number estimation activity on counting and number representation abilities of young children. Research subjects are 48 4-year-old preschoolers from two kindergartens in Gwang-Ju. An 1:1 interview method was used to test their counting and number representation abilities.\nThese data were analyzed by using t-test between the control group (24 children) and the experimental group (24 children).\nThe result were as followings :1.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counting from the group who did young children's number estim"},{"t":"양의 측정을 통한 자연수와 분수 지도의 교수학적 의의","te":"The Educational Significance of the Method of Teaching Natural and Fractional Numbers by Measurement of Quantity","a":["강흥규","고정화"],"j":"학교수학","y":"200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860641","d":"","c":11,"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7.5,"ab":""},{"t":"경계선 지능인 대상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여 강사의 강의 경험 연구","te":"A Study on the Lecture Experience of Instructors Participating in the Employment Competency Enhancement Program for Borderline Intelligence","a":["최금옥"],"j":"평생교육인적자원개발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60044","d":"http://dx.doi.org/10.23128/lehrd.2026.5.1.3","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4,"ab":"연구배경 : 경계선지능인은 성인기에도 취업과 자립에 어려움을 겪으나, 관련 연구는 학령기에 편중되어 평생교육 관점의 접근은 미흡하다. 특히 성인기 교육 현장 강사의 경험과 실천을 다룬 연구는 부족하다.\n연구목적 : 본 연구는 경계선지능인을 교육한 강사의 강의 경험을 경험학습 관점에서 탐구하고, 그 경험을 통해 교수 전략과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 문제는 첫째, 강사의 강의 경험은 어떠한가, 둘째, 강사는 강의 경험을 통해 교수 전략과 역할을 어떻게 변화시켜 가는가이다.\n연구방법 : 경계선지능인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강사 5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고, 기본 질적연구 방법으로 분석하였다.\n연구결과 : '낯선 학습자와의 대면에서 겪은 긴장과 혼란', '학습자 재이해와 교수자 자기성찰', '학습 변화 원리의 체득과 교수법 재구성', '학습자 중심 교수 전략과 실행으로의 전환' 총 4개 주제군이 도출되었다. 강사들은 초기 어려움을 겪으며 교수 방식과 상호작용을 성찰하고, 학습자 특성을 고려한 교수 전략과 실천적 변화로 나아갔다.\n시사점 : 본 연구는 경계선지능인 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습자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해야 함을 "},{"t":"경계선 지능 청년의 일경험 변화 과정: 유능감·관계성·자율성을 중심으로","te":"The Process of Change in Work Experience among Youth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Focusing on Competence, Relatedness, and Autonomy","a":["이원지","변민수"],"j":"장애와 고용","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0780","d":"http://dx.doi.org/10.15707/disem.2026.36.2.003","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4,"ab":"연구문제 또는 목적: 본 연구에서는 경계선 지능 청년의 일경험 변화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기본심리욕구이론의 유능감·관계성·자율성이라는 속성을 적용해 탐색하고자 했다. 연구방법: 「경계선지능 청년 부모동반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청년 4명, 부모 4명, 직무지도원 1명, 사업장 관계자 6명의 일지·면담·FGI 자료를 바탕으로 지시적 내용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청년들은 프로그램 초기 단계에서 일을 시작하는 과정에서의 불안, 낯선 관계에서의 긴장, 업무 구조화의 어려움을 경험하였으나, 반복지도, 기다려주고 인정해주는 수용적 관계, 부모동반과 장기적 직무지도 속에서 ‘해볼 수 있음’, 도움요청과 조정, 먼저 말하고 돕는 친사회적 행동을 형성해 갔다. 다만 정밀·복합업무, 돌발상황, 감정소모에서는 지속적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또는 시사점: 경계선 지능 청년의 일경험 변화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설명되기보다 유능감·관계성·자율성을 지지하는 욕구지지적 일터 환경 속에서 점진적으로 형성된다. 이에 반복학습, 관계적 인정, 도움요청 경로, 재학습 체계를 포함한 고용지원 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다."},{"t":"경계선 지능 아동의 또래 관계에 관한 질적 사례연구: 이해관계자의 경험을 중심으로","te":"A Qualitative Case Study on Peer Relationships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Centered on the Experiences of Stakeholders","a":["임소희","소해진","김미옥"],"j":"발달장애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18212","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4,"ab":"이 연구는 질적 사례연구 방법을 활용하여 경계선 지능 아동의 또래 관계를 이해관계자의 경험을 중심으로분석한 것이다. 이를 위해, 경계선 지능 아동이 있는 학교를 추천받는 의도적 표집 방법을 활용하여 교사, 교육복지사, 보호자 등 총 6명을 인터뷰하였다. 연구 결과, 경계선 지능 아동의 또래 관계 관련 범주는 4개, 하위범주는 10개로 나타났다. 주요 상위범주는 ‘서툰 관계 맺음으로 힘든 어울림’, ‘학습 격차만큼 점점 커지는 거리’, ‘소통하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 ‘주변지지로 느리지만 성장함’이었다. 이를 통해 경계선 지능 아동들이관계맺음에 서툴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관계의 거리가 멀어지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계선 지능 아동들은 친구들과 소통하고 함께 하고 싶어하는 마음들이 관찰되었고, 이 가운데 주변지지로성장함도 경험하지만, 여전히 서툰 관계 맺음으로 힘든 모습들도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초로, 경계선지능 아동의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을 위한 실천적 함의를 제안하였다."},{"t":"느린학습자 개념의 등장과 사회적 재정의","te":"The Concept of Slow Learners : Its Emergence and the Social Redefinition","a":["최수","원재연"],"j":"현상과 인식","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16633","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4,"ab":"이 연구는 느린학습자 어머니의 실천을 사례로 인지심리 및 의료의 장에서 사회적인 것을 발견한다. 법률 및 임상 현장에서 느린학습자는 IQ 71-84의 경계선지능인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그러나 느린학습자 어머니들의 공동체는 정신의학적 진단명과 지능지수를 넘어 빠른 속도의 사회에서 공통의 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느린학습자로 이해하고 있었다. 이 연구는 느린학습자를 특정 방식으로 정의함으로써 그 모호성을 해소하기보다, 이 용어가 현장의 행위자, 그중에서도 어머니들 사이에서 어떻게 전유되고 있는지를 분석함으로써 개념의 사회적 구성 방식과 확장성을 살핀다. 이를 위하여 방법론적으로 경계선지능인 교육기관에 참여관찰을 수행하였으며, 느린학습자를 양육하는 어머니들과 심층 면접을 진행하였다. 연구과정에서 인지나 학습능력에 대한 치료보다 아이의 사회성이 가장 큰 문제라는 어머니들의 대안적인 이해와 실천이 발견되었다. 느린학습자라는 범주의 탄생이 어머니를 변화시켰다면, 이 어머니들이 다시 느린학습자 개념을 사회성을 중심으로 재구성하게 된 것이다."},{"t":"느린학습자 아동의 STBT 무용교육프로그램 참여가 공격성, 자존감 및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slow learner children participation in STBT dance programs on aggression, self-esteem and sociality","a":["김은진","홍미성","홍혜전"],"j":"한국무용학회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3428","d":"http://dx.doi.org/10.26743/kaod.2025.24.4.007","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3,"ab":"본 연구는 STBT 무용교육프로그램 참여가 느린학습자 아동의 공격성과 자존감 및 사회성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참여자는 경기도 양평군 Y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6명을 유목적 표집으로 선정하여주 1회, 90분, 10회차 STBT 무용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조사도구는 질문지로 프로그램 적용 전과 후 2 회 측정하였으며 자료분석은 SPSS 21.0을 활용하여 대응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n첫째, STBT 무용교육프로그램 참여가 느린학습자 아동의 공격성에 긍정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나타났다. 둘째, STBT 무용교육프로그램 참여가 느린학습자 아동의 자존감에 긍정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STBT 무용교육프로그램 참여가 느린학습자 아동의 사회성의 하위요인 중 협동심과자주성에서 긍정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t":"초·중·고 학생들의 수학환경과 수학불안의 차이연구","te":"A Study on the Differences in Math Environment and Math Anxiety of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a":["유경훈"],"j":"교육과 학습: Global Creative Leader","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10176","d":"http://dx.doi.org/10.34226/gcl.2022.12.4.34","c":3,"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7.3,"ab":"본 연구는 초·중·고 학교급별에 따라 수학환경과 수학불안의 차이를 알아보고, 두 변인간의 상관 및 수학환경이 수학불안에 미치는 설명력을 알아보고자 실시되었다. 연구대상으로 수도권 지역의 초·중·고등학생 2,404명을 표집하였으며, 수학환경과 수학불안 측정을 위해 Jung(2002)의 ‘수학적 사회화 경험척도’와 Heo(1996)의 ‘수학불안 검사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여 ANOVA, Pearson 상관분석,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학환경의 점수는 초등학생이 중고등학생보다 높은 수준이었으며, 수학불안은 고등학생이 다른 학교급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수학환경과 수학불안은 부분 적인 상관이 나타났으며, 셋째, 학생들의 수학환경 요인은 어머니 환경과 친구 환경이 수학불안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학생들의 수학 학습현 장에서 시사점이 되는 경험적 기초를 제공할 수 있다."},{"t":"수판을 이용한 자폐성 장애 학생의 수세기와 덧셈, 뺄셈의 지도 사례","te":"A Case Study on Lessons for Counting, Addition and Subtraction of Natural Number with Counting Board for Students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a":["정유경"],"j":"초등수학교육","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02910","d":"http://dx.doi.org/10.7468/jksmec.2018.21.4.415","c":2,"th":["연산·유창성","수 감각·초기 수학","에듀테크·교구·게임"],"pt":"연산·유창성","r":7.3,"ab":"본 연구는 자폐성 장애 학생들의 수판을 이용한 자연수의 수세기, 덧셈, 뺄셈의 지도 사례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장애 학생의 수와 연산 지도에 관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일반학교의 특수학급에서 통합교육을 받는 4학년, 6학년의 자폐성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주당 1시간씩 30주간 수판을 사용하여 수세기, 덧셈, 뺄셈에 관한 수업을 실시하고 이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제시하였다. 자폐성 장애 학생들을 위한 수세기, 덧셈, 뺄셈의 지도에서 수의 구조가드러나는 수판은 효과적인 교구이며, 수세기 전략과 연산전략을 지도하는 것은 효율적인 지도 방안이 될 수 있고, 수학적 의사소통을 지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 학생의 수학 지도에 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t":"TouchMath 중재가 자폐성 장애 유아의 수감각 및 덧셈 연산 수행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TouchMath Intervention on Number Sense and Addition Performance of a Preschooler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a":["국주리","노승림"],"j":"자폐성장애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1081","d":"http://dx.doi.org/10.33729/kapa.2026.1.5","c":0,"th":["수 감각·초기 수학","연산·유창성","중재·개별화 교수"],"pt":"수 감각·초기 수학","r":7.0,"ab":"이 연구는 TouchMath 중재가 자폐성 장애 유아의 수감각 및 덧셈 연산 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연구 대상은 경기도 소재의 장애통합 유치원 7세 반에 재원 중인 만 6세 자폐성 장애 유아 1명이다. 연구 설계로 과제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multiple probe baseline design across tasks)를 적용하였으며 기초선, 중재, 유지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연구의 독립변인은 TouchMath 중재이며, 구체물-반구체물-추상적 단계로 직접 교수를 활용하여 실시하였다. 중재는 대상 유아가 다니고 있는 발달센터 인지치료실에서 주 3~5회 이루어졌다. 종속변인은 수감각 수행의 과제인 수 의미 및 수량변별, 한 자릿수 덧셈 연산이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TouchMath 중재를 통해 자폐성 장애 유아의 수감각 및 덧셈 연산 수행이 향상되었다. 둘째, TouchMath 중재를 통해 향상된 자폐성 장애 유아의 수감각 및 덧셈 연산 수행이 중재 종료 후에도 유지되었다. 이를 통해 TouchMath 중재가 자폐성 장애 유아의 수감각 및 덧셈 연산 수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재임을 확인하였다."},{"t":"수감각 및 연산에 대한 통합적인 예방적 지원이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수학 성취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Integrated Preventive Support for Number Sense and Computation on Mathematics Achievement of First-Grade Students","a":["김애화","홍정순","백지은"],"j":"증거기반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9626","d":"http://dx.doi.org/10.62198/JKEBE.2026.06.7.1.51","c":0,"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7.0,"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1학년 일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수감각 및 연산에 대한 통합적 예방 지원 교수가 수학 성취도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는 데 있다. 연구방법: 연구 대상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 1학년 2개 학급 학생 39명으로, 실험집단 21명과 비교집단 18명이 참여하였다. 실험집단에는 정규 수학 수업 내에서 수감각 교수, 전략 기반 연산 교수, 연산 알고리즘 교수를 통합한 예방적 지원을 제공하였으며, 비교집단에는 일반적인 수학 수업을 제공하였다. 연구결과: 두 집단은 사전검사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중재 이후 실험집단은 비교집단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수학 성취를 보였다. 특히 중간검사에서는 실험집단의 수행이 비교집단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며, 사전-사후 변화량에서도 실험집단이 더 큰 향상을 보였다. 변화량 차이에 대한 효과크기는 중간 수준으로 나타났다. 결론 및 논의: 수감각 교수, 기억전략을 활용한 이어세기․거꾸로 세기 전략 교수, 자릿값에 기반한 연산 알고리즘 교수를 정규 수업 내 루틴으로 통합하여 제공하는 방식이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초기 수학 성취 향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시사한다."},{"t":"경계선 지능 아동의 인지 프로파일: 웩슬러 지능검사를 중심으로","te":"The Wechsler Intelligence Scale Profile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우람","김동일","김지혜"],"j":"특수교육학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20632","d":"http://dx.doi.org/10.15861/kjse.2026.60.4.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책·기초학력 보장","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0,"ab":"이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인지적 특성을 세분화하고 웩슬러 지능검사(K-WISC-V)를 활용하여 지능 하위 프로파일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22-2024년까지 시·도교육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및 대학 부설 연구소에 의뢰된 초·중학생 303명을 대상으로 K-WISC-V의 5가지 기본지표(언어이해, 시공간, 유동추론, 작업기억, 처리속도)을 기준으로 잠재프로파일 분석(LPA)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경계선 지능 아동 집단은 전반적 수행이 낮은 ‘경도 지적장애형’, 작업기억과 처리속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인지효율 취약형’, 모든 지표가 70-84 범위인 ‘전형적 경계선 지능형’, 지표들의 평균 수준인 ‘인지 평균형’, 총 네 가지 하위 프로파일로 구분되었다. 또한, K-WISC-V의 소검사들의 점수가 네 집단 간의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으며, 각 프로파일에 특징적으로 강점과 약점인 소검사를 탐색하여 프로파일별로 인지적 강점과 약점을 살펴보았다. 이 연구는 국내에서 경계선 지능 아동의 지능의 하위프로파일을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통해 탐색하고 도출한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향후 경계선 지능 아동의 맞춤형 교육과 체계 구축에 기초자료"},{"t":"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대처행동 관련 요인 간 구조모형 검증: 인과발견 알고리즘 활용을 중심으로","te":"Validation of a Structural Model of Factors Influencing Coping Behavior in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 Focus on Causal Discovery Algorithms","a":["김동일","이미지","박우람"],"j":"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4114","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0,"ab":"목적: 이 연구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대처행동 발달을 설명하는 구조적 관계를 탐색하고 이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인지, 언어, 사회정서 변인을 개인 내적 예측요인으로 설정하 고, 이들 변인과 대처행동 간의 구조적 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n방법: 연구대상은 경계선 지능으로 진단되었거나 관련 기관의 중재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고등 학생 109명이었으며, 부모 평정에 기반한 중⋅고등학생용 경계선 지능 선별 체크리스트를 활용 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은 먼저 인과발견기법(causal discovery approach)을 적용하여 변 인 간 가능한 구조를 도출한 후, 구조방정식 모형(Structural Equation Modeling)을 통해 해당 구 조의 적합도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수행되었다.\n결과: 분석 결과, 인지는 언어와 사회정서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선행변인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회정서는 대처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인지와 대처행동 간의 관계를 유의하게 매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반면, 언어는 대처행동에 대한 유의한 매개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대처행동이 인지적 기능을 기반으로 사회정서"},{"t":"분수 나눗셈 설명에서 나타나는 참조 단위 처리와 표상 연결 양상 분석: 비형식 지도자 사례를 중심으로","te":"An analysis of referent unit processing and representational connections in  fraction division explanations: Cases of non-formal instructors","a":["김주영","김민경"],"j":"수학교육 논문집","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7034","d":"","c":0,"th":["분수·비례·측정","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pt":"분수·비례·측정","r":7.0,"ab":"학교 교육의 외연이 확장되면서 학습자의 수학적 상호작용에 관여하는 비형식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으나, 이들의 수학 개념에대한 이해와설명방식은충분히탐색되지 않았다. 본연구는 비형식지도자 3인을대상으로 분수 나눗셈 설명과정에서 나타나는참조 단위처리와표상연결양상을질적다중사례연구로분석하였다. 세참여자는 모두 올바른 계산 결과를 산출했지만, 그 결과를 ‘어떤 단위의 개수인가’로 설명하는 방식에서는 뚜렷한 차이가나타났다. 특히 이러한 차이는 결과값의 단위 의미를재구성할 수있는지 여부에따라달라졌으며, 이는설명의 일관성뿐 아니라 실제교수상황에서 개념설명대신절차를우선제시하는방식으로이어졌다. 본연구는 학교밖수학학습 지원의 질이단순한조력여부만으로설명되기보다참조단위처리와설명조직의수준에따라달라질수있음을 보여주며, 비형식 지도자를 위한개념중심 지원의필요성을시사한다."},{"t":"문제중심학습(PBL)기반 유아수학교육이 예비유아교사의 자기주도학습, 문제해결력 및 수학교수효능감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Early Childhood Mathematics Education based on Problem-Based Learning (PBL) on Self-Directed Learning, the Problem-Solving Abilities and Mathematics Teaching Efficacy of Prospective Early Childhood Teachers","a":["안영혜","김정은"],"j":"한국영유아보육학","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77092","d":"http://dx.doi.org/10.37918/kce.2024.5.146.177","c":6,"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7.0,"ab":"본 연구의 목적은 문제중심학습(PBL)기반 유아수학교육이 예비유아교사의 자기주도학습, 문제해결력 및 수학교수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4년제 대학 유아교육과 3학년 학생 64명이며, 문제중심학습(PBL)기반 수업을 진행한 실험집단 30명과 일반 강의식 수업을 진행한 비교집단 34명으로 구성하였다. 연구절차는 PBL 문제 개발, 사전검사, 실험처치, 사후검사로 이루어졌다. 여기서 회수된 자료는 SPSS 21.0(ver.)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공변량 분석(ANCOVA)을 실시하였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문제중심학습(PBL)기반 유아수학교육이 예비유아교사의 자기주도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문제중심학습(PBL)기반 유아수학교육이 예비유아교사의 문제해결력 전체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하위영역 중 문제인식, 정보수집, 분석능력, 피드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문제중심학습(PBL)기반 유아수학교육이 예비유아교사의 수학교수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t":"그래픽 조직자 앱을 활용한 읽기 중재가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읽기이해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Reading Intervention Using Graphic Organizers Application on the Reading Comprehension of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장진경","손승현"],"j":"학습장애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3594","d":"http://dx.doi.org/10.47635/KJLD.2024.21.3.71","c":4,"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0,"ab":"본 연구는 그래픽 조직자 앱을 활용한 읽기 중재가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읽기이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3명의 중학교 1학년 남학생이며, 연구 설계로는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그래픽 조직자 어플리케이션은 Xmind이며 그래픽 조직자 활용 5단계를 사용할때는 전략 소개 및 시범 단계, 교사 주도 연습 단계, 독립적 수행과 같은 전략 교수 절차를 따랐다. 연구의 결과 그래픽 조직자를 활용한 읽기 중재는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읽기이해 향상에 효과적이었으며 중재가 종료된 이후에도 그 효과가 유지되었다. 또한 모바일을 활용한 읽기 중재는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읽기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제한점을 논하며 이를 토대로 그래픽 조직자 앱을 활용한 중재의 확장과 다양한 글의 구조 유형을 사용한 후속연구를 제언하였다."},{"t":"경계선 지능인의 취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 AI 서비스 연구","te":"A Study on Customized Education AI Services for Employment Support of Individual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이정훈","구유리","석재은","윤지영"],"j":"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21182","d":"http://dx.doi.org/10.17548/ksaf.2024.09.30.405","c":2,"th":["에듀테크·교구·게임","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에듀테크·교구·게임","r":7.0,"ab":"경계선 지능인은 IQ 71~84에 위치한 인지 능력을 가진 사람들로, 일상 생활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n본 연구는 일상 생활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AI 서비스의 필요성과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맞춤형 교육 AI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계선 지능인이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에 본 논문은다학제적접근을통해문헌조사, 인터뷰, AI 협업 가능성 도출, 그리고 프로토타입 검증을 단계적으로 이행하여연구를검증하였다.\n연구 결과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존 연구와 AI 기술의 적용 사례를 분석한 결과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AI 서비스가 학습 능력 향상과 일상 생활지원에 있어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AI 서비스를 통해 경계선 지능인의 인지 능력을 보완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할수있음을확인하였다. 둘째, 경계선 지능인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와 요구조사를 통해 경계선 지능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 요소를 파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AI 협업 시나리오를 설계하였다. 이 과정에서 모의 면접 서비스와 챗봇을"},{"t":"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수학 불안 종단 연구","te":"Longitudinal Study of Math-Anxiety in First Grade Elementary Students","a":["김리나"],"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76757","d":"http://dx.doi.org/10.22251/jlcci.2024.24.8.419","c":0,"th":["수 감각·초기 수학","정의적 영역"],"pt":"수 감각·초기 수학","r":7.0,"ab":"목적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수학 불안 상태를 확인하고, 수학 불안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 원인을 조사한다. 이를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 수학 불안의 발생 과정에 대해 알아본다.\n방법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 380명을 대상으로 2022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수학 불안에 관한 종단 연구를 시행 하였다. 수학 불안 검사지를 활용하여 총 3회에 걸쳐 학생들의 수학 불안 정도를 조사하고 후속 면담을 통해 수학 불안의 원인을 확인 하였다.\n결과 본 연구에 참여한 초등학교 1학년 대부분은 수학 불안이 없거나 낮았으나, 수학 불안이 높은 소수의 학생도 존재하였다. 특히 1학년 입학 초기 수학 불안이 가장 높았다. 학생들은 두려움 원인으로 수학 학습에서 실패할 것 같다는 걱정을 가장 많이 언급했다. 결론 수학 불안이 1학년 초에 가장 높다는 결과는 학생들이 새로운 수학 학습 상황에 적응하기 전 스스로 어렵다고 생각하는 수학 과제를 마주했을 때 더 불안감을 느끼는 것을 시사한다. 본 연구의 결과는 초등학생의 수학 불안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수학 불안 예방을 위한 교수법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t":"학습장애 위험군 조기 선별을 위한 CBM 보편적 선별 방안 탐색: 베이지안 이론의 활용","te":"Exploring CBM　Universal Screening for Early Identification of Students at 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 An Application of Bayesian theory","a":["여승수","이광현"],"j":"학습장애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90673","d":"http://dx.doi.org/10.47635/KJLD.2023.20.2.1","c":4,"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7.0,"ab":"보편적 선별은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들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평가전략이다. 그동안 수행된 보편적 선별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주로 빈도주의 이론을 적용하여 선별 준거를 결정하였다. 하지만 빈도주의 이론은 지난 50년간 지속해서 비판을 받아온 통계 이론이기에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보편적 선별 검사에서 선별 준거를 추정할 수 있는 빈도주의 통계의 대안으로 베이지안 이론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베이지안 이론은 빈도주의 통계의 한계점을 극복하면서 보편적 선별에 필요한 유용한 교육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연구의 제한점과 향후 연구주제를 제안하였다."},{"t":"초등학교 일반교사의 학습장애 및 정서·행동장애 우려 아동에 대한 선별·진단과 지원 경험","te":"Experiences of Elementary General Education Teachers on Screening, Diagnosis, and Support for Children at 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 and Emotional and Behavioral Disorders","a":["전은영","정평강"],"j":"특수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29335","d":"http://dx.doi.org/10.34249/jse.2023.30.3.215","c":2,"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7.0,"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일반교사의 학습장애 및 정서·행동장애 우려 아동에 대한 선별·진단과 지원 경험을 탐색하여 그 경험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A도 초등학교 일반교사 8명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였다. 면담으로 수집한 자료는 현상학적 체험연구 중 Colaizzi의 자료 분석 방법과 절차를 참고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3개의 범주, 10개의 주제모음, 39개의 주제가 도출되었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n첫째, 일반교사들은 두 장애 우려 아동을 발견하고 특수교육에 의뢰하기까지 망설임과 부담감이 있었으나 이전 장애 우려 아동 지도 경험, 도움을 주는 동료 교사 및 전문가들이 있어 선별과 진단을 위해 용기를 낼 수 있었다. 둘째, 일반교사들은 아동의 선별과 진단, 지원 과정을 통해 특수교육의 긍정적인 면뿐만 아니라 특수교육의 이면을 경험하기도 하였다. 셋째, 일반교사들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학습장애 및 정서·행동장애 우려 아동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에 변화가 있었으며, 아동들에 대한 조기 선별과 진단,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t":"수준별 상호또래교수 활동을 적용한 수업이 수학학업성취도 및 수학적 태도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Instruction with Leveled Reciprocal Peer Tutoring Activities on Academic Achievement and Math Attitudes","a":["안종수"],"j":"수학교육 논문집","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04085","d":"http://dx.doi.org/10.7468/jksmee.2023.37.3.393","c":2,"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7.0,"ab":"본 연구의 필요성은 수준별 상호또래교수를 통하여 수학학업성취도 및 수학적 태도를 신장시키는 것이며 구체적인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상호또래교수를 위해 단원마다 수준별 수업을 하는데 필요한 학습 방안과 내용의 선정을모색하고 둘째, 교육과정 분석을 통하여 학습 지도 활용에 필요한 수준별 활동지를 개발하며 셋째, 수준별 상호또래교수 활동을 적용한 수업을 통해 수학학업성취도 및 수학적 태도를 신장시킨다. 연구 대상을 00광역시 00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 60명으로 하였다.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성적으로 평균이 매우 유사한 2개 학급을 선정하였다. 1반을실험군 다른 1반을 비교군 으로 나누어 2020년 5월 1일부터 7월 4일 까지 13차시 수업을 실시하였고 학습량은 같이하였다. 실험군(30명)은 수준별 상호또래교수 활동을 적용하여 수업한 반이고 비교군(30명)은 전통적인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중심으로 하여 수업을 한 반이다. 본 연구의 결과로서 첫째, 본 연구에서는 단원에 따른 학습 내용을설정하고 수준별 상호또래교수 활동을 적용한 수업으로 수학학업성취도와 수학적 태도를 증진시킬 수 있었다. 둘째, 수준별 상호또래교수 활동을 적용하여 수업한 실험군은 상위군,"},{"t":"비이공계열 학생을 위한 교양수학 교과목 ‘머신러닝을 위한 기초수학’ 개설과 운영","te":"Opening and Operation of ‘Mathematics for Machine Learning’, a Liberal Arts Course for Non-science and Engineering Students","a":["구유영","김수정"],"j":"교양학 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37554","d":"http://dx.doi.org/10.24173/jge.2022.04.19.2","c":6,"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7.0,"ab":"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가장 중요한 기술로 인공지능이 지목되면서, 세계는 인공지능 강국이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대학에서도 인공지능 대학원과 관련 학과의 신･증설 등을 통해 이공계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것은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에게나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따라서 대학이 비전공자, 특히 비이공계열 학생들에게 다양한 인공지능 기초교양 교과목을 제공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n이에 본 연구진은 비이공계열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주제로 ‘머신러닝을 위한 기초수학’을 선택하여 교육내용을 개발하고, 서울소재 A대학에서 기초교양 교과목으로 운영하였다. 수업 전･후 수강생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교과목 학습효과(학업 성취도, 수업 만족도, 수학에 대한 인식 변화 등)를 분석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교과목을 발전시키기 위해 보완할 점과 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t":"국외 학습장애 전문 학술지의 학습장애 관련 대상자 및 선별․진단 특징","te":"Analysis of Learning Disability Related Target Group and Identification Criteria in Prominent International LD Journals","a":["김미령","길한아","강영모","김민서"],"j":"학습장애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14929","d":"http://dx.doi.org/10.47635/KJLD.2022.19.3.1","c":2,"th":["정책·기초학력 보장","진단·평가·진전도"],"pt":"정책·기초학력 보장","r":7.0,"ab":"최근,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심화된 교육격차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고 이들을 위한 다방면의 제도적 지원이 시도되고 있다.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습장애 관련 대상자들의 특별한 교육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보다 촘촘한 지원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먼저 이들은 누구이고 또 어떻게 선별하는지에 대해 규명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전통적인 ‘장애’ 중심의 개념에서 ‘지원’ 중심의 교육체제로 전환하는 패러다임의 영향 하에 학습장애 관련 대상자들의 명칭과 선별․진단의 기준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 학습장애의 정의 확장과 선별․진단 방법의 개선에 참고자료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학습장애 관련 대상자들의 특별한 교육적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교육지원체제의 확립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2010년부터 2021년까지 국외 학습장애 전문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의 대상자는 누구이며, 선별방법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그 변화 양상에 대해 분석했다. 결론적으로, 미국을 포함한 특수교육을 활발히 연구하는 나라에서는 법령 제정을 통해 비범주적 교육지원체제를 확"},{"t":"초등학교 교사의 수학불안과 수학교수불안의 상관관계 분석 연구","te":"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athematics Anxiety and Mathematics Teaching Anxiety in Elementary School Teachers","a":["김리나"],"j":"초등수학교육","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12840","d":"http://dx.doi.org/10.7468/jksmec.2021.24.2.71","c":2,"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7.0,"ab":"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교사의 수학불안과 수학교수불안의 관계를 통합방법으로 조사하였다. 초등학교 교사 256 명의 설문 조사의 통계적 분석 결과 두 요인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r = .630, p <.05). 두 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분석 결과수학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교직경력과 학위, 수학교수불안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교직경력, 학위, 교사 자격증으로 조사되었다. 이어 본 연구에서는 20명의 초등학교 교사와 면담을 중심으로 하는 질적 연구를 시행하였다.\n분석 결과 수학불안이 반드시 수학교수불안을 야기하는유일한 원인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연구의 양적․질적 분석 결과 한국 초등학교 교사의 수학불안과 수학교수불안은 동일한 몇 가지 요인에 의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변화를 나타내기 때문에 두 요인 사이의유사성이 발견되지만, 별개의 요인에 각각의 정서적 상태의 변화가 확인되는 점을 바탕으로 수학불안과 수학교수불인이 동일한 정서적 상태가 아니라는 점을 확인할 수있었다. 또한 수학불안만으로 수학교수불안을 예측할 수없다는 점을 가정할 수 있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교사의 수학불안과 수학교수불"},{"t":"도움소거 전략을 활용한 수학 학습이 학업성취, 인지부하, 자기효능감 및 흥미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Mathematics Learning Using Faded Worked Examples on Achievement, Cognitive Load, Self-efficacy and Interest","a":["이선지","김성경","이봉주","김지연"],"j":"학교수학","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61238","d":"http://dx.doi.org/10.29275/sm.2021.09.23.3.477","c":0,"th":["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pt":"문장제·문제해결","r":7.0,"ab":"본 연구에서는 해결된 예제의 도움을 점진적으로 소거하는 전략이 중학생의 수학성취도, 인지부하, 자기효능감 및 흥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또한 면담을 통해 도움소거 전략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중학교 2학년 269명을 두 집단(도움소거 전략, 예제-문제 전략)으로 나누어 연립일차방정식의 활용 단원의 과제를 제공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도움소거 전략은 학생들의 수학성취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도움소거 전략은 인지부하와 자기효능감 및 흥미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셋째, 학습자의 성취수준에 따라 선호하는 해결된 예제의 제공 방식에 차이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도움소거 전략에 대해 성취수준이 높은 학생들은 서술형 문제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였고, 성취수준이 낮은 학생들은 문제해결에 실마리가 된다고 인식하였다."},{"t":"중고등학교 읽기 학습장애 위험군 선별 - K도 소재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te":"Screening of the At Risk Secondary Students with Reading Disabilities in the K District","a":["김자경","김애화","김의정","황순영"],"j":"특수아동교육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95430","d":"http://dx.doi.org/10.21075/kacsn.2020.22.2.129","c":6,"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7.0,"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K도 지역에 소재한 중고등학교의 읽기 학습장애 위험군을 선별하고, 이들의 읽기 및 쓰기 능력을 살펴보는 데 있다. 선별검사를 통해 읽기 및 쓰기 학습장애 위험군의 출현율을 산출하였으며, 읽기학습장애 위험군 학생과 비위험군 학생의 읽기 및 쓰기 능력을 학교급 간 및 학년 간 차이 검증을 통해 비교하였다. 연구방법: 국어 담당 교사에 의해 읽기에 심각한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되는 학생을 일차적으로 의뢰받은 후 부모의 동의를 얻어 학습장애 선별검사(LDSS)를 실시하였다. 선별검사 결과, 25%ile를 기준으로 위험군과 비위험군을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읽기 학습장애 위험군과 읽기/쓰기 동반 학습장애 위험군 모두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이 다른 학년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읽기 학습장애 위험군과 비위험군의 학교급간 읽기와 쓰기 점수 차이를 검증한 결과, 읽기 학습장애 위험군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간 읽기 및 쓰기 점수의 차이가 없었으나, 비위험군은 고등학교가 중학교보다 유의하게 높은 점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년 간 읽기 및 쓰기 점수 차이를 검증한 결과 역시 위험군은 차이가 없었으나, 비위험군은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t":"중학교 학생을 위한 수학불안 검사 개발 연구","te":"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Mathematical Anxiety Test for Middle School Students","a":["이소라","구예리"],"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65866","d":"http://dx.doi.org/10.30807/ksms.2020.23.4.003","c":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7.0,"ab":"중학교 학생은 수학불안의 정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늘날 중학교 학생의 특성을 반영한 검사도구의 필요성에 따라 중학교 학생을 위한 수학불안 검사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수학불안의 하위 요인을 설정하였으며 각 요인에 해당하는 문항을 제작하였다. 두 번의 파일럿 검사를 통해 문항의 적합성 및 타당도를 분석하여 일부 문항을 수정하였다. 수정된 문항을 사용하여 중학교 학생 255명을 대상으로 본 검사를 실시하였고, 24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검사도구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확인하였다. 최종 개발된 검사도구는 하위 요인 6개, 총 36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수학불안의 정도에 대한 준거를 함께 제시하여 학생의 수학불안에 대한 정보를 학생과 교사, 학부모에게 제공하고자 하였다."},{"t":"수학불안감소 처치프로그램에서 남녀 성차에 관한 연구","te":"A Study on Gender Differences by the Treatment Program(UTF) for Reducing Math Anxiety","a":["고상숙"],"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70747","d":"http://dx.doi.org/10.30807/ksms.2020.23.1.006","c":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7.0,"ab":"여러 연구에서 수학불안(MA)은 학들의 수학교과에서의 성취도(MC)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이며 여학생집단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수학불안을 감소하기 위한 10차시 복합적 처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비교적 MA가 높은 남녀 학생 26명에게 적용하여 그 효과를 조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사전, 사후에 수학불안검사지(MARS)와 성취도검사지에 의해 수집한 두 성차집단에 대한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로서 처치프로그램을 통해 두 집단 모두 MA는 감소하였으나 MC에서는 여학생만이 효과를 나타내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수학적과 심리적 측면에 통합적으로 작용하게 되어 주 목적인 MA에서 남녀 학생 모두에게 효과적이었으며, 남학생의 MC측면에서 더 부가적인 절차와 안내가 따라야한다는 것을 내포한다."},{"t":"중학생의 지능에 대한 암묵적 신념, 공동체의식 및 진로성숙도의 관계: 국어, 영어, 수학교과 자기효능감의 조절된 매개효과","te":"The Relation among Implicit Theories of Intelligence, a Sense of Community and Career Maturity in Middle School Students: Moderated Mediation Effect of Korean, English, and Mathematics Self-Efficacy","a":["하아영","조한익"],"j":"인간발달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31544","d":"http://dx.doi.org/10.15284/kjhd.2020.27.3.109","c":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7.0,"ab":"본 연구는 중학생의 지능에 대한 암묵적 신념, 공동체의식 및 진로성숙도의 관계와 더불어 국어, 영어, 수학교과 자기효능감의 조절된 매개효과는 어떠한가를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실시한 한국교육종단연구 2013 중학교 1학년 패널자료 7,324명이다. 본 연구결과 지능에 대한 고정신념은 공동체의식을 매개로 진로성숙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능에 대한 향상신념은 공동체의식을 매개로 진로성숙도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능에 대한 고정신념과 공동체의식의 관계에서 영어교과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가 나타났으며 지능에 대한 향상신념과 공동체의식의 관계에서는 수학교과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공동체의식과 진로성숙도의 관계에서 지능에 대한 고정신념과 향상신념은 국어, 영어, 수학교과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지능에 대한 암묵적 신념, 공동체의식 및 진로성숙도의 관계와 더불어 국어, 영어, 수학교과 자기효능감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본다."},{"t":"수학교과인성요인과 수학불안요인과의 관계 분석","te":"Relationship between Character Factors in School Mathematics and Mathematical Anxiety Factors","a":["김현주"],"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62870","d":"http://dx.doi.org/10.22251/jlcci.2020.20.4.511","c":4,"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7.0,"ab":"본 연구는 수학교과인성의 6가지 하위요인과 수학불안의 4가지 하위요인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후, 상관관계가 성립한 요인에 대해서 회귀분석을 통해 인과관계 분석을 하였다. 수학교과인성이란, 수학수업시간에 쉽게 발현되고 함양할 수 있는 인성요인을 뜻하며 크게 개인적 요인(정직, 책임, 용기, 자기이해)과 사회적 요인(소통, 배려)으로 구성된다. 수학불안의 4가지 하위요인은 수학내적요인, 학습자요인, 시험 및 성적요인, 수학외적요인으로 구성된다. 인천 및 경기도 소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 479명(남학생 252명, 여학생 227명)을 대상으로 수학 교과 인성 검사지와 수학 불안 검사지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한 후, 상관관계 분석은 피어슨 r 계수로, 인과관계분석은 단계적 회귀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수학불안요인 중 수학내적요인 및 학습방법요인과 수학교과인성요인 중 책임, 용기, 자기이해 요인 간에 음의 상관관계, 시험 및 성적 요인과 책임, 자기이해 요인 간에 음의 상관관계, 수학외적요인과 자기이해 요인 간에는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두 개의 변인을 각각 독립변인과 종속변인으로 설정한 후 단계적 회귀분석을 한 결과 수학교과인성"},{"t":"초등학교 수학과 성취기준에 따른 수업용 교구의효과적인 활용 방안","te":"Effective Use of Teaching Aids According to Achievement Level of Mathematics in Elementary School","a":["안병곤"],"j":"초등수학교육","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14470","d":"http://dx.doi.org/10.7468/jksmec.2018.21.1.39","c":5,"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7.0,"ab":"지금까지의 수학 교구에 대한 연구의 대부분은 연구에서 제시한 교구의 활용을 통하여 나타난 학업성취도의 변화나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태도 등에서 긍정적인 변화에 대한 연구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수학 교구 활용에 대한 변화 내용 보다는,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성취기준 중에서 교구의 활용에 적합한 성취기준을 조사하여, 그 성취기준에 알맞은 교구의 제시하고, 현재 초등학교 1-2학년군 수학교과서에 제시된 교구를 조사하고 비교하여 앞으로 교구의 활용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성취기준에 알맞은 교구는 한국과학창의재단(2017)에서 수학 수업용 교구 표준안에 제시한 교구를 기준으로 앞으로 수학 수업에서 교구의 효과적인 활용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t":"단위분수에 대한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이해 분석: 지도 맥락과 시각적 표현의 관점에서","te":"An Analysis of Students’ Understanding on Unit Fraction : Focusing on Teaching Context and Visual Representation","a":["임미인"],"j":"수학교육","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24121","d":"http://dx.doi.org/10.7468/mathedu.2018.57.1.37","c":3,"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7.0,"ab":"Despite the significance of fraction in elementary mathematics education, it is not easy to teach it meaningfully in connection with real life in Korea.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and analyze 3rd grade students’ understanding on unit fraction concepts and on comparison of unit fractions and to identify the parts which need to be supplemented in relation to unit fraction. For these purposes, I reviewed previous studies and extracted chapters which cover unit fractions in elementary mathematics textbooks based on 2009 revised curriculums and analyzed teaching contexts and visual representati"},{"t":"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te":"Development of Early Screening Scale for Children At-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a":["강혜진","김자경"],"j":"열린부모교육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09677","d":"","c":7,"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7.0,"ab":"본 연구는 조기선별척도를 통한 학습장애 조기선별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를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 문항개발과 신뢰도 및 타당도 검증 두 부분으로 나누어 연구를 설계하였다. 연구1에서 문항개발 단계와 내용타당도 검증 단계를 통해 총 62문항을 선정하였다. 연구2에서 본 연구에서 개발된 척도의 1, 2차 검증 단계를 통해 신뢰도 및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1차 검증 단계에서 예비척도 62문항의 문항 적절성을 알아보기 위해, 6~7세 아동 493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전체-문항 간의 상관을 알아본 결과 모든 문항이 전체와 의미 있는 상관이 나타났다. 예비척도의 구인 타당도 검증을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5요인 모델의 전체 설명변량이 58.92%로 다소 높게 나타났다. 2차 검증 단계에서 본 척도의 신뢰도를 재검증하기 위해 220명의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5요인의 요인별 문항내적합치도와 재검사 신뢰도를 산출한 결과 높게 나타났다. 이를 통해 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의 신뢰도와 타당도가 1차적으로 검증되었다."},{"t":"교구로봇을 활용한 활동이 유아의 논리-수학적 지식과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Activities using Hands-on Robots on Logic-Mathematical Knowledge and Creative Problem-Solving Ability of Young Children","a":["김상언","김상희","장지은"],"j":"로봇학회 논문지","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53651","d":"","c":5,"th":["에듀테크·교구·게임","문장제·문제해결"],"pt":"에듀테크·교구·게임","r":7.0,"ab":"Robots are used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as a new instructional media, and educational activities using robots have been increased. S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educational activities using hands-on robots on logic-mathematical knowledge and creative problemsolving ability of young children. The total number of subjects was 43, and they were all five-year-old children. The experimental group and control group did activities with hands-on robots and general free activities, respectively. Results using ANCONA have shown that the activities with hands-on robots"},{"t":"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자기인식 및 자기표현 향상 상담사례의 배움학적 함의","te":"An Eruditional Implication on the Counseling Case for Self Expression of the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dolescent","a":["김성길","김채안"],"j":"미래교육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33282","d":"","c":9,"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7.0,"ab":"인간은 태어나서 유아기와 아동기를 거쳐 성인기에 입문하기 전에 청소년기를 거친다. 인간의 성장 발달에서 청소년기는 중요하다. 아동기를 지나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건강하게 통과함으로써 성인으로 온전히 진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질풍노도의 시기, 사춘기라고 표현하는 청소년기에 스스로 정체성을 어떻게 수립했는가에 따라 그 이후의 삶의 방향과 내용에 영향을 미친다. 청소년들 중에는 인지 기능이 또래들보다 낮아서 학업 성적이나 일처리 기능이 뒤처지는 청소년이 있다. 정서적으로도 긴장감이 많아 또래와의 관계 형성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런 특징을 가진 청소년들을 지능검사 기준으로 분류할 때 경계선 지능 청소년이라고 한다. 이들은 외적으로는 극히 정상적이어서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어 보이고 학업이나 또래 관계도 어려움이 없을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내적으로는 각자에 따라 기능 수준에 심각한 제한이 있어서 학업이나 가정생활, 또래 및 대인 관계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정서적으로도 우울하며 언어적 표현력 또한 떨어진다. 이로 인해 이들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 이를 인지하지 못한 부모를 포함한 주변인들로부터 이들은 심각한 제한을 받고 "},{"t":"비심리적 처치프로그램에 의한 고등학생 수학불안집단 간의 뇌파 연구","te":"A Brain-based Study with Two Groups of High Math Anxiety and Low Math Anxiety through the Non-psychological Remedy Program of Functional Tasks","a":["고상숙","이창연"],"j":"수학교육","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35311","d":"","c":9,"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7.0,"ab":"This study investigated highschool students’ brain waves on functional tasks such as a transition(F task) from equation to graph and the other transition(G task) vice versa. A total of 39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study who attended a high school located in Gyunggi province. These studen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HMA and LMA by MASS test revised by Ko, & Yi (2012). The functional tasks for the stroop task to measure EEG were provided from a previous study, Seok(2015). The results indicated two groups on G tasks showed deeper and wider brain waves which demonstrated G tasks were more d"},{"t":"국내 읽기 및 수학 직접교수 프로그램 연구의 효과: R을 이용한 메타 분석 및 메타 ANOVA 분석을 중심으로","te":"The Effect of Direct Instruction Reading and Math Programs In Korea: Focusing on Meta Analysis and Meta ANOVA with Using R","a":["정광조","여승수"],"j":"학습장애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02508","d":"","c":7,"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7.0,"ab":"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적용된 읽기 및 수학 직접교수 프로그램을 적용한 연구들의 효과를 R을 이용한 메타분석 및 메타 ANOVA를 통해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국내 직접교수 읽기 및 수학 프로그램 연구의 평균 효과의 크기는 0.25로 작은 크기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연구들 중에서 증거-기반의 실제인 연구들의 평균 효과의 크기가 0.64로 중간 정도 크기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라지 DI’ 연구들만을 대상으로 평균 효과의 크기를 계산한 결과, 1.04로 큰 크기의 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국내 읽기 및 수학 직접교수 연구들의 중재 기간에 따른 조절변수효과분석을 위한 메타 ANOVA 결과, 중재 기간에 따른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국내의 직접교수 읽기 및 수학 프로그램이 증거-기반의 실제임이 확인되었다. 앞으로 ‘라지 DI’ 읽기 및 수학 프로그램 개발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 및 효과를 분석하는 적극적인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t":"ARCS 동기모델 적용 수업이 초등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수학 과목흥미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the ARCS Model Applied Math Classes on Course Interest of Students at-Risk for LD in Elementary Schools","a":["민수진","박현숙"],"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59268","d":"http://dx.doi.org/10.19049.JSPED.2015.16.4.10","c":5,"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7.0,"ab":"본 연구는 서울시 24개 초등학교 4-6학년 초등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 206명(실험- 통제집단 각 12개교 103명)과 전담강사 24명을 대상으로, ARCS 동기모델을 적용한 수업이수학 과목흥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실험은 방과후 수업에서 총 16주, 주 3회, 38차시 중재로 이루어졌다. 사전-사후 통제집단 설계를 사용하였고 자료는 중다공변량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는 ARCS 수업 지도안 개발, 내용타당도 검증, 협의회, 교사 연수, 사전검사, 중재 협의회, 중재 및 충실도 평가, 사후검사로 진행되었다. 연구 결과, 과목흥미전반 및 각각의 하위영역에서 교수방법(ARCS 수업/전통적 수업)에 의해서만 실험집단의 동기수준이 통제집단의 동기 수준 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이러한 교수방법의 주효과에 기여하는하위영역의 상대적 중요도는 주의집중, 자신감, 관련성, 만족감의 순서로 높았다. 이를 바탕으로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과목흥미 강화 교수설계에 필요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t":"독자적 연구 프로젝트 학습이 초등수학영재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분석","te":"An Analysis on the Effect of Independent Study Project Learning on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nd Mathematical Self-Efficacy of the Mathematically Gifted Elementary Students","a":["구종서","류성림"],"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93232","d":"","c":5,"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7.0,"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5, 6학년 수학영재들을 대상으로 독자적 연구 프로젝트 학습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분석하여 영재 교육에서 독자적 연구 프로젝트 학습이 가지는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2014년 D광역시 소재 D교육대학부설영재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초등수학영재선발 기준에 통과하여 현재 이 기관에서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5학년 초등수학영재 40명, 6학년 초등수학영재 39명이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는 않았으나, 사전·사후 검사의 평균에서 어느 정도 향상된 차이가 있었다. 둘째,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는 않았으나, 사전·사후 검사의 평균에서 어느 정도 향상된 차이가 있었다. 셋째, 독자적 연구 프로젝트 학습은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및 수학적 자기효능감의 측면에서 6학년 초등수학영재들보다 5학년 초등수학영재들에게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또한 수학적 자기효능감의 하위 수준인 ‘수학과제 난이도’,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의 하위수준인 ‘학습 개방성’, ‘학습의 솔선수범성’, ‘학습 책임감’에서 유의"},{"t":"특수교사의 지적장애학생을 위한 수학 교과 실천적 지식 측정 척도 타당화 연구","te":"The Study on Validation of Measurement Scale to Special School Teachers’ Practical Knowledge in the Mathematics Concerning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이동원","권주석"],"j":"통합교육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75662","d":"http://dx.doi.org/10.26592/ksie.2014.9.1.49","c":8,"th":["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pt":"진단·평가·진전도","r":7.0,"ab":"이 연구의 목적은 지적장애학생의 수학 교과에 대한 특수교사의 실천적 지식 측정 척도 개발을 위한 타당화이다. 전국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교사를 목적 표집하여 각 150명씩 총 300명을 선정하여 그 자료를 분석하였다. 질문 문항은 Elbaz(1983)와 Schlman(1987)의 이론적 틀에 기초하여 128개의 문항을 개발하였다. 타당도와 신뢰도 분석을 통하여 8개 문항은 삭제되었다. 실천적 지식의 내용과 실천적 지식의 형성배경에 해당하는 두 양상의 하위요인은 각각 6개, 4개로 구성되었다. 120개 질문 문항의 신뢰도를 분석하기 위해 Cronbach’s α 값을 산출하였는데, 신뢰도 계수는 .63에서 .95 사이에 분포하였다. 두 양상의 하위요인에 대한 각각의 상관분석과 중다회귀분석 등을 실행하여 하위 요인간 유의미한 통계를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지적장애학생의 수학 교과에 대한 특수교사의 실천적 지식 측정 척도는 타당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마지막으로 결론과 후속 연구 방향에 대한 제언을 기술하였다."},{"t":"중재반응모형 활용을 위한 음운인식과 유창성검사 간의 기울기 타당화 연구 - 잠재성장모형을 중심으로 -","te":"An Examination of Validating the Growth Rates for Phonological Awareness and Fluency within an Response to Intervention: An Application of Latent Growth Modeling","a":["여승수","홍성두","김동일","김희진"],"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83132","d":"","c":4,"th":["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7.0,"ab":"본 연구는 학습장애 진단의 핵심모형으로 인식되고 있는 중재반응모형을 조기선별시에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음운인식과 유창성검사간의 진전도상에 관련성을 타당화 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유아의 읽기 영역중에서 음운인식과 유창성검사의 자료를 종단적으로 수집하고 두 검사에서 산출된 진전도 기울기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 참여한 유아의 연령은 4~5세 유아들로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표집 되었다. 검사도구로는 자체 개발된 음운인식검사와 유창성검사가 사용되었고 10월부터 12월까지 세 번 측정되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두 검사의 매 시점별 상관계수는 .7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지만, 음운인식검사는 유창성검사의 기울기를 예측하는데 유의한 변수는 아니었다. 끝으로 본연구의 제한점과 향후연구과제에 대해서 논의하였다."},{"t":"비계설정에 기초한 유아 수학ㆍ미술 통합프로그램 개발","te":"The Integrate Program of Mathematic and Art for Early Childhood Based on Scaffolding","a":["김태연","황해익"],"j":"아동교육","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92347","d":"","c":8,"th":["수 감각·초기 수학","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수 감각·초기 수학","r":7.0,"ab":"본 연구는 Vygotsky의 비계설정 이론을 바탕으로 언어적·비언어적 교수과정을 포함하는 수학·미술 통합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수학적 능력과 수학태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유아 중심의 활동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또 비계설정에 기초한 유아 수학·미술 통합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현장에 적용시켜 봄으로써 이러한 접근방식이 유아의 자연스러운 학습을 조장하는 가치 있는 교육과정의 접근방식임을 밝히는 근거를 제공하고자 한다. 만5세반 유아 38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실험집단 유아 20명에게 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 실험집단의 유아들이 수학능력, 수학태도에서 통제집단에 비해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따라서 비계설정에 기초한 유아 수학ㆍ미술 통합프로그램은 유아가 새로운 개념을 획득하며 의미 있는 상황을 통해 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하여 인지적·정의적 능력의 향상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t":"Freudenthal의 재발명 방법에 기초한 제7차 초등수학교과서 확률 단원 재구성","te":"A Reconstruction of Probability Unit of Elementary Mathematics Textbook Based on Freudenthal's Reinvention Method","a":["강호진","강흥규"],"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18610","d":"","c":8,"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7.0,"ab":"Freudenthal은 수학적 개념을 가장 수학답게 가르치는 것, 그럼으로써 창의성을 기\n를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떤 수학적 개념이나 원리의 역사적인 수학화 과정을 재현\n하는 것이 되며, 이러한 역사적인 수학화를 교실에서 재현하는 방법을 ‘재발명 방\n법(reinvention method)'이라고 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재발명 방법에 관한 이\n론들을 종합·분석하여, 효과적인 확률 개념 지도를 위해 제7차 초등 수학 교과서를\n재구성해보고, 재구성한 내용을 직접 교수 실험함으로써 그 효과를 검증하고자 한\n다. 실험에 앞서 문헌 연구를 통해 재발명 방법에 대한 선행 연구를 종합·분석하면\n서 그와 대비되는 구상화 방법까지 고찰하였다. 현행 제7차 초등 수학 교과서를 면\n밀히 분석한 결과 현재 수학교과서의 확률 단원은 형식화를 강조하고 있고, 다루고\n있는 확률 개념이 한정되어 있으며, 확률을 표현하는 방법 또한 분수로 제한하고\n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에 다양성과 현실 맥락을 주요 방향으로 하여 확률 단원 전\n체를 재구성하여 실험반에 적용하였다. 수업 결과 재발명 방법을 통해 학습을 진행\n하는 것이 학습자의 확률 개념을 형성하는 데 효과적이었으며, 다양한 표현 양식은"},{"t":"수학학습유형과 학년에 따른 초등학생의 수학불안에 관한 연구","te":"Mathematics Anxiety by Mathematical Learning Style and the Grade in School： Elementary School Students","a":["이세나","한석실","이승훈"],"j":"아동학회지","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21190","d":"","c":8,"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7.0,"ab":""},{"t":"자기결정이론에 근거한 초등학생용수학학습동기검사의 동기유형 및 양호도 검증","te":"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Mathematics Motivation Measurement Instrument based on Self-Determination Theory","a":["김명숙"],"j":"교육학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28605","d":"","c":6,"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7.0,"ab":"이 연구의 목적은 8개 동기유형을 제안한 자기결정이론에 근거하여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의 수학학습동기를 측정할 수 있는 검사를 개발하고, 그 검사의 요인구조를 비롯한 양호도를 검증하는 것이다.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2개 문항을 무동기요인과 외부규제 요인에 이중부하시킨 8요인모형 및 2개 문항을 삭제한 8요인모형의 모형적합도가 비교적 좋고 이론과도 부합하므로 이들 8요인구조를 최종적으로 확인하였다. 모든 위계적 요인모형은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8요인 보다 요인수를 축소한 모형 중 상당수가 모형적합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수용할만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Cronbach 알파계수는 전체 검사 및 요인 검사에 대하여 높은 편이었으며, 각 문항 점수와 전체 점수와의 상관계수로 측정한 문항변별도도 양호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수학학습동기검사 점수는 교사관찰에 의한 수학학습동기 평정 점수와 비교적 높은 상관계수를 보였으며, 수학 내신성적과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계수를 보여 검사의 준거관련타당도를 확인하였다."},{"t":"랜덤 포레스트 머신러닝 분석을 통한 경계선 지능 아동 선별 예측 요인 탐색","te":"Identifying Predictive Factors for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Children Using Random Forest Machine Learning Analysis","a":["홍상황","박우람"],"j":"초등상담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06016","d":"http://dx.doi.org/10.28972/kjec.2026.25.1.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8,"ab":"이 연구는 경계선 지적 기능 아동의 조기 선별 예측 요인을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학습지원 대상 학생으로 의뢰된 아동 중에서 경계선 지능으로 진단된 학생과 대응 통제 집단 학생 290명의 K-WISC-V, K-Vineland-II, KPRC, BIF-S, BIF-A 자료와 171명의 K-BYI-2 검사 결과를 활용하였다. 분석에는 변수 간 비선형 관계를 탐색할 수 있는 랜덤 포레스트(Random Forest) 머신러닝 기법을 적용하여 각 검사의 선별 예측력과 변수 중요도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지능 검사와 적응행동 검사가 경계선 지능 여부를 가장 정확하게 예측하는 요인으로 나타났고, 언어적, 비언어적 추론 능력과 사회적 적응 및 의사소통 관련 지표들이 주요 예측 변수로 확인되었다. 이는 경계선 지능 아동이 지능과 적응행동 전반에서 결함을 보이는 특성을 반영하며, 심리․행동적 요인보다 인지 및 적응 관련 요인이 선별에 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교육 및 임상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예측모형에 기반한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t":"국내 경계선 지능 선별 도구의 비교 분석: 도구의 형식, 내용, 유사 문항을 중심으로","te":"A Comparative Analysis of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Screening Tools in South Korea:  Focusing on Format, Content, and Overlapping Items","a":["이새별"],"j":"초등교육연구논총","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1733","d":"http://dx.doi.org/10.23103/dnueje.2026.42.2.6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8,"ab":"본 연구는 국내에서 개발된 경계선 지능 선별 도구의 형식적·내용적 특성과 도구 간 유사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존 도구의 구조적 특성과 한계를 파악하고 향후 도구 개발 및 현장 활용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형식적 측면 분석 결과, 초등학생 대상 도구가 가장 많았고, 평가자는 학부모용이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척도 유형과 절단점 체계가 도구 간에 일관되지 않았다. 내용적 측면에서는 인지(29.8%)와 언어(19.6%)가 전체의 49.4%를 차지하여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인 반면, 학습(13.9%), 일상생활(9.8%), 진로·직업(1.7%)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일상생활과 진로·직업 영역의 비중이 낮게 나타난 것은, 일상생활의 경우 해당 영역의 특성상 경계선 지능 학생을 변별할 수 있는 측정 지표가 한정적이고, 진로·직업의 경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선별 도구에서는 발달 시기상 관련 문항을 포함하기 어렵다는 점에 기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도구 간 유사 문항 분석에서는 인지·언어 영역의 핵심 구인에 대한 합의 수준은 높았으나, 일상생활 및 진로·직업 영역의 구인 합의는 미흡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선별 도"},{"t":"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그림책 기반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te":"A Picture Book-Based Social-Emotional Learing Program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조경현","박지연","김혜선"],"j":"특수아동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6778","d":"http://dx.doi.org/10.21075/kacsn.2026.28.2.99","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문장제·문제해결","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8,"ab":"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사회정서역량 향상을 위한 그림책 기반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예비연구를 통해 프로그램 효과를 양적·질적으로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CASEL의 5대 핵심역량과 스킬스트리밍을 결합하여 그림책 기반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초등 저학년 경계선 지능 아동 3명에게 12회기에 걸쳐 적용하였으며, 사전·사후검사와 질적 자료를 통해 아동들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참여 아동들의 정서조절 능력과 대인관계 문제해결력이 향상되었고, 사회성 기술에서도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다. 질적 분석에서는 아동의 정서조절 및 사회성 기술의 향상,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미친 프로그램 구성요소, 부모의 변화와 성장, 그리고 남아있는 어려움과 지원요구가 주요 주제로 도출되었다. 결론: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인지적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고, 가정 연계를 통해 효과를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t":"교사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수학 학습동기 유발 효능감의 차이","te":"Differences in Mathematics Motivating Efficacy by Teachers’ Demographic Characteristics","a":["김소민","김희정"],"j":"수학교육학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5978","d":"","c":0,"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분수·비례·측정","r":6.8,"ab":"본 연구는 초등교사와 중등 수학교사의 수학 학습동기 유발 효능감이 교사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분석하였다. 학습동기 유발 효능감은 성공경험 제공, 주의집중 및 참여 유도, 수학 사례기반 관련성 생성, 외재적 보상 제시의 네 구성요소로 구분하였다. 연구문제는 학교급, 교직 경력, 연령, 최종학력에 따라 수학 학습동기 유발 효능감 수준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 여부로 설정하였다. 전국 초등교사와 중등 수학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최종 분석 표본은 347명이었다. 학습동기 유발 효능감은 4점 리커트 척도의 MESMT로 측정하였고, 집단 간 평균 차이는 독립표본 t-검정과 일원분산분석으로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학교급에 따라 주의집중 및 참여 유도와 외재적 보상 제시에서 초등교사가 중등교사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나, 성공경험 제공과 수학 사례기반 관련성 생성에서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교직 경력과 연령에 따른 차이는 네 구성요소 모두에서 유의하지 않았다. 최종학력은 수학 사례기반 관련성 생성에서만 석사 집단이 학사 집단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또한 추가 분석으로 학교급과 최종학력 간 상호작용 효과를 검토한 결과, 성공경"},{"t":"느린학습자 아동의 STBT 무용프로그램 참여 경험에 대한 사례연구","te":"A Case Study on the Experiences of Slow Learners Participating in the STBT Dance Program","a":["김은진","홍미성","홍혜전"],"j":"한국무용과학회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0947","d":"","c":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문장제·문제해결"],"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8,"ab":"본 연구는 STBT(Slow Think Body Talk) 무용프로그램에 참여한 느린학습자 아동의 경험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별적 특성과 맥락적 의미를 이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참여자는 경기도 Y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느린학습자 아동 6명을 대상으로 10회기에 걸쳐 프로그램을 적용하였으며, 심층 면담, 관찰일지, 활동일지를 활용한 질적 사례연구방법으로 수행되었다. 연구 결과, 첫째, 신체적 변화는 아동들이 기본적인 움직임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신의 신체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며 일상생활에서 활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행동적 변화는 정서적 안정과 자기조절 능력의 발달, 협력과 상호작용 과정에서 긍정적 태도를 형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정서적 변화는 성취감과 감정 표현 능력이 증대되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 상상을 하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인지 및 학습적 변화는 자기 주도적 학습 태도와 집중력이 개선되었으며, 협력을 통한 문제해결 능력이 강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본 연구는 STBT 무용프로그램이 느린학습자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할 가능성을 보여주며,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맞춤형 프"},{"t":"학습장애 위험학생을 위한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 효과 검증","te":"Verification of the Effectiveness of a Brain-Based Basic Arithmetic Program for At-Risk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하정숙","서유진"],"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14425","d":"http://dx.doi.org/10.24005/seci.2025.18.2.80","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연산·유창성","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8,"ab":"본 연구는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이 초등학교 학습장애 위험학생들의 수학 학업성취, 뇌 기능지수, 수학 감성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J시에 거주하는 경계선 지능 또는 평균 지능을 가진 16명의 초등학교 저학년 학습장애 위험학생을 선별하였고 8주 동안 주 2회 50분씩, 총 16회기의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SPSS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전-후에 나타난 학생들의 수학 학업성취도, 뇌 기능지수, 수학 감성의 점수 변화를 모수 및 비모수 통계처리방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 또는 평균 지능을 가진 학생들의 수학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었고, 두 집단 간 효과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 또는 평균 지능을 가진 학생들의 뇌 활성지수와 항 스트레스지수를 활성화 시키는데 효과가 있었고 두 집단 간 효과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뇌 기반 기초연산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 또는 평균 지능을 가진 학생들의 수학 감성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었고, 평균 지능을 가진 "},{"t":"구체적-반구체적-추상적 단계(CSA) 교수가 지적장애 학생의 덧셈 연산 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CSA-Based Instruction on the Addition Ability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박진영"],"j":"증거기반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84415","d":"http://dx.doi.org/10.62198/JKEBE.2025.12.6.2.1","c":0,"th":["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pt":"연산·유창성","r":6.8,"ab":"연구목적: 구체적-반구체적-추상적 단계의 교수 전략이 지적장애 학생의 덧셈 연산 능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조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연구참여자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지적장애 남학생이었다. 연구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과제 간 중다 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였다. 연구결과: 구체적-반구체적-추상적 단계의 교수는 연구참여자의 덧셈 연산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었다. 특히, 합이 5 이하인 한 자리 수 덧셈, 합이 9 이하인 한 자리 수 덧셈, 합이 15 이하인 받아 올림이 있는 한 자리 수 덧셈 과제 모두 기초선에 비해 빠르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습득된 덧셈 연산 능력은 중재가 종료된 이후에도 유지되었으며, 문장제 문제를 적용하는 일반화 과제에도 효과적으로 적용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및 논의: 이러한 결과는 구체적-반구체적-추상적 단계의 교수가 지적장애 학생의 덧셈 연산 지도에 효과적인 교수 전략이라는 점을 입증하였다. 따라서 지적장애 학생의 덧셈 연산 지도에는 체계적인 교수가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t":"의미단위 띄어읽기 중재가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읽기 유창성 및 읽기 이해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Phrase-Cued Reading on Reading Fluency and Comprehension in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최수정","고선희"],"j":"특수교육논집","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58657","d":"http://dx.doi.org/10.56460/kdps.2025.30.3.15","c":0,"th":["분수·비례·측정","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분수·비례·측정","r":6.8,"ab":"연구 목적: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동을 대상으로 의미단위 띄어읽기 중재를 적용하여 읽기 유창성과 읽기 이해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연구 대상자는 읽기 유창성에 어려움을 보이는 초등학교 5학년 경계선 지능 아동 3명으로, 기초선–중재–유지의 단일집단 AB 설계를 통해 연구를 수행하였다. 중재는 총 16회기에 걸쳐 개별 교수로 실시되었으며, 의미단위 띄어읽기 전략을 단계별로 지도하였다. 읽기 유창성은 1분 동안 정확하게 읽은 어절 수로 측정하였고, 읽기 이해는 사실적 이해와 추론적 이해 점수로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세 아동 모두 중재 이후 읽기 유창성과 읽기 이해 점수에서 향상을 보였으며, 유지 기간에도 중재 효과가 지속되었다. 특히 읽기 이해 점수에서는 사실적인 이해보다 추론적 이해 영역에서 점수의 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결론: 의미단위 띄어읽기 전략은 경계선 지능 아동의 문장 구조 파악과 의미 예측 능력을 강화하여 읽기 유창성과 읽기 이해 향상에 효과적인 중재임을 확인하였다. 이는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읽기 지도에 있어 의미단위 끊어읽기 전략이 유용한 중재 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t":"리듬기반 음악중재가 느린학습자 아동의 청각주의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Rhythm-based Music Interventions on Auditory Attention in Slow Learners","a":["박성은","박혜영"],"j":"사회과학리뷰","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23669","d":"http://dx.doi.org/10.48033/jss.10.2.29","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8,"ab":"본 연구는 리듬 기반 음악 중재가 느린학습자 아동의 청각 주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연구이다. 교육청에서 느린학습자로 선별된 초등학교 4-6학년 아동 4명을 대상으로, 주 1회 40분씩 총 6 회기의 개별 음악중재를 실시하였다. 리듬기반 청각주의 프로그램은 주의 정확, 주의 속도, 주의 균형의 향상을 목표로 리듬 동조화, 반응 속도, 선택적 주의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청각주의 변화는 사전·사후 청각주의력 검사(KAT)와 미디(MIDI) 기반 리듬 과제를 통해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모든 참여자는 KAT 검사에서 향상된 점수를 보였고, 특히 누락 반응의 개선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미디 기반 리듬 과제에서도 주의 정확 측면에서 다수의 참여자가 리듬 동조화 속도에 관계없이 향상되었다. 주의 속도 측면에서는 표적 자극에 대한 반응 속도가 사전 대비 사후에 모두 빨라졌고, 주의 균형 또한 누락 반응이 감소하였다. 본 연구는 느린학습자의 청각 주의 향상을 위한 리듬 기반 중재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이들의 청각주의 관련 음악적 반응 특성을 면밀하게 분석하였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t":"분수 지도에서 전체-부분 모델과 측정모델에 관한 교수학적 비교·분석","te":"A Pedagogical Analysis of Part-whole Model and Measurement Model in the Teaching of Fraction","a":["강흥규"],"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43787","d":"http://dx.doi.org/10.54340/kseme.2022.26.2.2","c":0,"th":["분수·비례·측정","수 감각·초기 수학"],"pt":"분수·비례·측정","r":6.8,"ab":"이 논문에서는 분수에 관한 전체-부분 모델과 측정모델을 심리학적, 교수학적 면에서 비교·분석하고 그에 기초하여 한국 교과서의 분수 지도의 개선 방향을 탐색하였다. 그 결과, 이 두 모델은 분수의 지도이론 안에서 뿐 만 아니라, 일반적 수학교육이론 차원에서 서로 구별되는 특성을 가진 대립적인 모델임이 드러났다. 두 모델 속에는 수학에서의 이산적인 수와 연속적인 양 사이의 대립, 수학교육에서의 논리적인 것과 발생적인 것의 대립, 그리고 Freudenthal이 말한 ‘구상화’와 ‘수학화’의 대립이 반영되어 있다. 한국의 교과서는 분수지도에서 전체-부분 모델을 지배적인 모델로 채택하고 있으면서도, 이론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그 모델을 일관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가분수의 도입과 사칙계산 알고리즘을 증명하는 장면 등 여러 곳에서 전체-부분 모델을 포기하고 측정모델을 편의적으로 끌어와서 사용하고 있다. 이는 전체-부분 모델에 내재한 제한성에 기인한다.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은 측정모델을 지배적인 모델로 채용하고 전체-부분 모델은 응용사례로 처리하는 것이다. 이것은 분수의 이론 전개를 일관성있게 만들고, 학생들로 하여금 분수 개념 도입부터 알고리즘 증명까지 통합적으로 "},{"t":"진로교육활동 활용 수학 교과학습이 지적장애학생의 자기결정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Mathematical Subject Learning Using Career Education Activity on Self-determination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이은숙","김봉세"],"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01896","d":"http://dx.doi.org/10.22251/jlcci.2020.20.12.1063","c":4,"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6.8,"ab":"본 연구는 진로교육활동 활용 수학 교과학습이 지적장애학생의 자기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진로교육활동 활용 수학 교과학습이 지적장애학생의 자기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라는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대상은 C도에 소재하고 있는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5, 6학년 지적장애학생 30명으로 선정하였다. 그 중 15명의 지적장애학생은 연구자가 구안한 진로교육활동 활용 수학 교과학습을 주 2회 씩 총 16회기에 걸쳐 적용하였다. 다른 지적장애학생 15명은 동일한 기간에 독립적인 진로교육활동을 적용하고, 자기결정검사를 실시하여 사전과 사후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며, 공변량 분석(ANCOVA)을 통하여 효과의 차이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진로교육활동 활용 수학 교과학습을 실시한 실험집단과 독립적인 진로교육활동을 실시한 통제집단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임으로써 진로교육활동 활용 수학 교과학습이 지적장애학생의 자기옹호, 목표설정, 문제해결 영역에서 자기결정에 유의한 효과가 있었다. 진로교육활동 활용 수학 교과학습은 수학적 문제 상황에서 학생들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지적장애학생의 자기"},{"t":"지적장애 및 자폐성장애 학생의 수학교육을 위한 Touchmath 전략 고찰: 국내외 단일대상연구를 중심으로","te":"A Review of Literature: Touchmath Strategy for Mathematics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and Autism Spectrum Disorders","a":["이성용","강영택"],"j":"특수·영재교육저널","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79441","d":"","c":5,"th":["연산·유창성"],"pt":"연산·유창성","r":6.8,"ab":"본 연구의 목적은 지적장애 및 자폐성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Touchmath 전략을 적용한 국내외 단일대상연구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비교 분석함으로써 향후 이들을 위한 효과적인 수학 교수를 계획하는 데 유용한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발표된 Touchmath 전략 중재 관련 단일대상연구를 조사하고, 선정 기준에 따라 국내 5편, 국외 5편 총 10편의 단일대상연구를 최종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본 연구의 문헌 분석은 7개의 분석 변인(연구 대상, 중재 환경, 연구 설계, 목표 기술, 중재 방법, 중재 효과, 질적지표)에 따라 비교 분석하였다. 첫째, 연구 대상은 국내외 모두 자폐성장애보다 지적장애가 더 많았고, 중고등학생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둘째, 중재 환경은 국내외 모두 공교육기관에서 다수 연구되었다. 국내는 특수학교에서도 연구되었지만 국외는 특수학교에서는 연구되지 않았고, 특수학급과 일반학교의 특별실에서 다수 연구되었다. 셋째, 연구 설계는 국내외 모두 교대중재 설계보다 대상자 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 많이 활용하였다. 넷째, 목표 기술은 국내외 모두 덧셈을 다수 목표기술로 설정하였다. 다만, 국내"},{"t":"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컴퓨터 기반 수학중재 국내 연구동향","te":"Review of the Domestic Research Trends of Computer-based Mathematics Intervention for Students with LD","a":["강혜진"],"j":"인문사회 21","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96720","d":"http://dx.doi.org/10.22143/HSS21.9.5.41","c":5,"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에듀테크·교구·게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6.8,"ab":"본 연구는 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컴퓨터 기반 수학중재 국내 연구의 동향을 알아보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논문 검색 사이트와 특수교육분야의 주요 학술지를 조사하여 연구주제에 맞는 논문을 총 20편 선정하였다. 선정된 논문을 토대로 분석한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논문의 일반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학술지 논문보다 학위논문이 많았으며,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연구보다 PC를 활용한 연구가 많았다. 둘째, 논문의 연구방법 특성을 분석한 결과, 연구대상은 4명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많았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대부분이었다. 연구 설계는 사전-사후 검사가 가장 많았다. 셋째, 논문의 중재 특성을 분석한 결과, 중재영역은 기본연산이 가장 많았으며, 중재전략은 수준별･단계별 학습전략을 가장 많이 적용하였다. 그리고 중재도구로는 연구자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컴퓨터 기반 수학중재에 관한 향후 연구의 방향을 제안하였다."},{"t":"기초학력 진단평가 서답형 문항의 자동채점 가능성 탐색","te":"The Application of Automatic Scoring Program to Supply-Type Items of Basic Competency Test","a":["김명화","노은희","심재호"],"j":"교육과정평가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51039","d":"","c":2,"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6.8,"ab":"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3학년 기초학습 진단평가의 서답형 문항을 대상으로, 2012년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개발한 한국어 단어ㆍ구 수준 서답형 자동채점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자동채점 가능성을 탐색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읽기, 쓰기 서답형 문항 중 11문항을 선정하고 각 506∼929명의 답안 자료를 대상으로 자동채점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자동채점 단계별 정답 수, 오답 수, 미채점 수, 채점 비율을 계산하였다. 이와 함께 각 문항별로 Kappa계수와 상관계수를 계산하여 제시하였다.\n한국어 서답형 자동채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채점한 결과 초3 기초학습 진단평가의 단어ㆍ구 수준의 단답형 문항은 대부분 자동채점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초3 기초학습 진단평가의 단어ㆍ구 수준의 한국어 서답형 문항에 대한 자동채점 프로그램의 채점 비율과 채점자와의 일치도는 적정한 수준이었고, 일부 채점 오류가 있었으나 그 비율은 적은 편이었다. 채점 오류 중 가장 많은 것은 철자 오류이고, 나머지는 유사어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다른 기호나 용어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n초3 기초학습 진단평가에 자동채점 프로그램을 적용할 경우, 담임교사들이 직접 채점하므로 맞춤"},{"t":"더하기와 빼기 문제유형에 따른유아의 연산능력과 문제해결전략의 차이","te":"The effects of word problem structures on young children’scomputation abilities and problem-solving strategies","a":["홍혜경"],"j":"유아교육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61879","d":"http://dx.doi.org/10.18023/kjece.2009.29.3.005","c":8,"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6.8,"ab":"본 연구는 더하기와 빼기 문제유형에 따른 유아의 연산능력과 문제해결전략이 연령별, 성별 차이가 있는 지를 밝히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에 다니는 만 4～6세 유아 438명이었으며, 1:1의 면접형태로 변화유형, 결합유형, 비교유형, 동등유형에 따른 연산능력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문제해결전략을 조사하였다. 또한 문제유형에 따른 연산능력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ANOVA와 Scheffé 사후검증을, 문제해결전략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χ2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연산능력은 변화유형, 결합유형, 동등유형, 비교유형 순으로 차이를 보였으며, 각 연령간 차이는 있었으나 성별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제유형별 더하기 문제해결전략에서는 차이가 없었으나, 빼기 문제해결전략의 경우 모든 유형에서 자동인출이 가장 많았으며 변화유형에서는 거꾸로 세기가, 결합유형에서는 덜어내기를 비교적 많이 사용하였고 연령별 차이가 있었으며, 성별 차이도 부분적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유아 연산능력의 향상을 위한 발달에 적합한 교수-학습 방안 모색에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t":"수학학습장애아 통합교육에 대한 일반학급교사의 인식조사연구","te":"General education teachers' perceptions regarding the inclusion of students with math learning disabilities","a":["최진오"],"j":"초등교육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87847","d":"","c":1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6.8,"ab":">>현재 우리나라에는 많은 수의 수학학습 장애아들이 제대로 진단, 확인 못한 채 일반학급에서 아무런 특수교육의 지원 없이 교육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실질적으로 교실에서 초등 교사들에게 인지되는 수학학습 장애아의 수와 교사들이 이러한 아동들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봄으로써 수학학습장애아 통합교육에 대한 보다 나은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데에 있다. 설문지를 통해 서울, 경기지역 총 527명의 3-6학년 초등교사가 얼마나 많은 수학학습장애아들이 실질적으로 인지되고 있는지, 이러한 아동들의 통합교육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대답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인지되는 수학학습장애아의 숫자는 교육부에서 확인된 숫자보다 훨씬 많았다. 많은 수의 교사들이 수학학습장애아 통합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지 않았으며, 수학학습 장애아 통합교육을 위한 적절한 인적, 물적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사들은 자신들이 수학학습장애아 통합교육을 위해 적절한 수준의 교사교육이나 연수를 받지 못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변인들로는 연령과 교육경력이 수학학습 장애아 통합교육을 "},{"t":"학습장애아동 조기 선별을 위한 인지판단 그림검사의 타당도 연구","te":"Validity of the Cognitive-Judgment Abilities Test Developed to Screen Young Children at Risk for Later Academic Difficulties","a":["신종호"],"j":"교육학연구","y":"200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862433","d":"","c":8,"th":["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분수·비례·측정","r":6.8,"ab":"학습장애아동의 조기 선별과 관련된 인지능력 평가도구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로서 본 주목적은 주어진 그림자료를 기술하는 상황, 조건, 인과 진술문의 진위(眞僞)에 대한 아동의 인지판단능력 검사의 측정학적 타당성을 살펴보는 것이다. 본 연구를 위해 서울 북부지역에 위치해 있는 유치원 아동 76명과 초등학교 1, 2, 3학년 아동 263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이들 아동들에게 인지판단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인지판단 그림검사가 실시되었다. 또한, 경험학습과 학교학습 결과와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개발된 인지판단 그림검사의 준거 타당도를 조사하기 위해 유치원 아동에게는 객체명명 그림검사가, 초등학교 아동에게는 선택형 읽기 검사가 실시되었다. 도한 시간에 따른 인지능력 발달과 관련한 인지판단 그림검사의 측정학적 민감성을 살펴보기 위해 유치원 아동에게 한달 간격으로 반복 측정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인지판단 그림검사가 경험학습이나 학교학습과 관련해 유의미한 준거 타당도를, 학년 집단별로 예상되는 인지능력의 차이와 관련해 유의미한 변별 타당도를, 그리고 시간 변화에 따른 인지능력 발달 현상과 관련해 민감한 성장 타당도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와 같은 연구겨과는"},{"t":"텍스트마이닝을 활용한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 연구 동향 분석","te":"Research Trends on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 Text Mining Approach","a":["문새미","문영민","정슬기"],"j":"재활복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97929","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정책·기초학력 보장","r":6.6,"ab":"본 연구는 텍스트마이닝 기법을 활용하여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 관련 국내 학술논문의 담론구조와 동향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목적을 둔다. 분석 대상은 발행 시작 연도를 제한하지 않고2024년까지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9-24세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 관련 연구논문 62편이다. 수집된 논문을 대상으로 키워드 빈도 분석, LDA 토픽 모델링, 의미 네트워크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토픽 모델링을 통해 사회정서, 언어이해, 학업성취, 인지기능 순으로 4가지 핵심 담론이 도출되었다. 둘째, 핵심 키워드 분석에서 결핍-개입 중심의 패러다임이 나타났다.\n셋째, 학문 분야별 분포에서는 교육학, 특수교육학, 심리⋅치료학, 사회복지학, 아동학 순으로 나타나 교육학 중심의 편중 현상과 학제간 균형 부재가 확인되었다. 넷째, 연도별 발행 추이에서는 2016 년을 기점으로 연구가 급격히 증가하였고, 2020년부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여 ｢초⋅중등교육법｣ 개정과 ｢기초학력보장법｣ 제정 등 정책 변화와의 연관성을 시사한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 연구 분야에서 결핍-개입 모델을 넘어선 강점-자립 기반 연구 패러다임으로의전환,"},{"t":"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신체활동 교육의 이론적 고찰","te":"Development theoretical review of physical activity education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성혜"],"j":"한국체육교육학회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0003","d":"http://dx.doi.org/10.15831/JKSSPE.2025.30.1.15","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5,"ab":"목적: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신체활동 교육의 이론적 기초를 탐색하고, 효과적인 운동 프로그램 설계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n방법: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이론적 고찰을 통해 경계선 지능 아동의 발달적 특성과 신체활동의 역할을발달심리학적 및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또한 효과적인 신체활동 프로그램의 구성 요소와 교육적접근 방법을 제안하였다.\n결과: 신체활동은 경계선 지능 아동의 주의력 향상, 실행기능 강화, 정서적 안정성 증진, 사회적 기술 발달에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개별화된 목표 설정, 발달 수준에 맞춘 운동 유형 선정, 놀이 기반 운동 학습 접근, 부모 및 교사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수적임이 확인되었다.\n결론: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신체활동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론기반 실천적 운동 프로그램 설계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향후 연구에서는 실증적 연구를 통해 신체활동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장기적인 개입 연구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t":"학령기 경계선 지능 아동의 K-POP 음률 기반 개사 언어치료 활동에 관한 탐색적 연구","te":"An Exploratory Study on the Rewriting Speech-Language Therapy Activities based on K-POP Melody-based of School-aged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박정임","이주현","김화수"],"j":"한국과 세계","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6411","d":"http://dx.doi.org/10.22743/kwr.2025.7.3.401","c":1,"th":["중재·개별화 교수","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중재·개별화 교수","r":6.5,"ab":"본 연구는 K-POP 음률을 기반한 개사 언어치료 활동이 학령기 경계선 지능 아동 대상으로 언어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탐색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K-POP 노래를 선정하고 중재 활동 목표를 설정하여 학령기 경계선 지능 아동 3명을 대상으로 주 2회 50분씩 사전 및 사후 검사를 포함하여 총 20회기의 K-POP 음률 개사 언어치료 활동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중재 프로그램 이후 아동의 어휘 능력, 구문 이해 능력, 상위 언어 능력의 유의한 차이는 없으나, 아동의 수용 및 표현 어휘, 구문 이해, 상위 언어를 평가한 표준화검사의 원점수가 향상하는 경향을 보였다. 본 연구의 내용이 추후 K-POP을 활용한 언어치료 중재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t":"학령기 경계선 지능 아동의 상세화 유형에 따른 설명글 이해 특성","te":"Effects on Elaboration of Text on Reading Comprehension for School-aged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최하은","최소영","김가림"],"j":"특수교육논총","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84485","d":"http://dx.doi.org/10.31863/JSE.2024.05.40.2.53","c":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5,"ab":"연구목적: 경계선 지능 아동은 학년이 높아짐에 따라 읽기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데 어려움을 보인다. 이들에게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서 글 읽기 과정에서 제공되는 정보 중 어떠한 형태의 단서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학령기 경계선 지능 아동과 일반 아동을 대상으로 상세화 유형에 따른 설명글 이해 특성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서울 및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4~5학년 경계선 지능 아동 12명과 일반 아동 12명, 총 24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본 연구과제는 설명글 내 어려운 어휘에 대한 의미나 이미지 정보를 추가하는 방법으로 ‘기본 텍스트’, ‘의미 상세화’, ‘이미지 상세화’ 세 조건으로 구성하였다. 각 조건이 구성된 과제를 읽은 후 읽기 이해 질문에 답하도록 하였으며, 두 집단의 상세화 유형에 따른 읽기 이해 수행을 비교하였다. 연구결과: 경계선 지능 아동은 일반 아동보다 읽기 이해 점수가 유의하게 낮았다. 상세화 유형 조건에 따른 설명글 읽기 이해 점수는 두 집단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두 집단 모두 기본 텍스트, 의미 상세화, 이미지 상세화 순으로 읽기 이해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t":"그림책을 활용한 집단놀이치료 프로그램과 경계선 지능 아동의 사회성 향상에 관한 사례연구","te":"A Case Study on the Use of Picture Books in Group Play Therapy for Improving Sociality in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이지수","김진서","이유선","한유진"],"j":"한국생애놀이치료학회지","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54106","d":"http://dx.doi.org/10.54880/klpta.7.1.55","c":5,"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5,"ab":"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a Group Play Therapy Program utilizing Picture Books on the sociality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The study included 3 children identified as having Borderline Intelligence based on K-WISC-Ⅳ test results, and they participated in the program consisting of 12 sessions, each lasting 50 minutes, conducted twice a week. To assess changes in sociality, the average scores on a social development scale were compared as pre- and post-scores, and qualitative analysis was conducted to examine social behavioral changes. The results repor"},{"t":"중학생의 수학불안 감소 및 수용행동 증가를 위한 수용-전념 집단치료 개발에 대한 예비 연구","te":"Preliminary Study on the Development of Acceptance-Commitment Group Therapy to Reduce Math Anxiety and Increase Acceptance Behavior in Middle School Students","a":["이진경","배성훈"],"j":"한국웰니스학회지","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19790","d":"http://dx.doi.org/10.21097/ksw.2023.11.18.4.41","c":1,"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분수·비례·측정","r":6.5,"ab":"본 연구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의 수학불안 감소 및 수용행동 증가를 위한 ACT 집단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과를 검증한 후, 그 내용을 본 프로그램 개발에 활용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남자 7명, 여자 7명으로 이루어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구성한 후, 실험집단에는 8주동안 주 1회, 회기당 45분 동안 개발한 ACT 집단치료 프로그램을 수행하였다. 그리고 각 집단에게 수학불안 점수와 수용행동 점수를 사전 및 사후 시점에 측정하였다. 수학불안의 경우 반복측정변량분석을 실시하였고, 수용행동은 공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대응표본 t-검증을 실시하고 효과 크기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실험 집단의 수학불안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크게 감소하였고, 수용행동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하였다. 그리고 효과 크기도 모두 컸다. 더불어 프로그램 활동에서 비유적 표현, 회기 시간, 워크시트의 활동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정보도 얻었다. 본 연구 결과가 또 다른 청소년 ACT 집단치료의 개발이나 청소년의 다른 중요한 과목들의 불안, 또는 그 외 역기능적 불안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t":"수학교사의 수학 학습동기 유발 효능감 측정 도구 개발 연구","te":"Development of the motivating efficacy scale for mathematics teachers","a":["김소민","김희정"],"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74406","d":"http://dx.doi.org/10.30807/ksms.2023.26.2.005","c":1,"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분수·비례·측정","r":6.5,"ab":"본 연구에서는 학습동기 유발 효능감을 조작적으로 정의한 후, 문헌연구와 전문가 델파이 조사를 통해 수학교사의 수학 학습동기 유발 효능감 측정 도구인 Motivating Efficacy Scale for Mathematics Teachers(MESMT)의 초안을 개발하고, 이 측정 도구의 요인구조를 탐색하고,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해 전국의 초·중등 수학교사 347명의 온라인 설문조사 응답 자료를 사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수행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문헌연구와 전문가 델파이 조사 결과를 통해 개발된 초기 42개 설문문항에서 17개 문항이 삭제되고, 4개 요인(성공경험 제공, 주의집중 및 참여 유도, 수학 사례기반 관련성 생성, 외재적 보상 제시), 25개 문항의 최종 MESMT를 도출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한 MESMT는 타당도와 신뢰도가 검증된 수학교사의 수학 학습동기 유발 효능감 측정 도구로써, 수학 학습동기 유발 효능감에 대한 이해와 수학교사의 수학 학습동기 유발 역량 증진을 위한 많은 후속 연구들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t":"블렌디드러닝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수업에 관한 실행연구","te":"Action research on early childhood mathematics education based on blended learning","a":["김정숙"],"j":"열린유아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15827","d":"","c":5,"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6.5,"ab":"본 연구는 온라인 수업환경에서 블렌디드러닝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수업의 실행과정을 알아보고, 교육적 의미를 탐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경기도 A시에 소재한 전문대학 유아교육과에서 유아수학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2학년 학생 27명과 교수자를 연구참여자로 선정하고, 실행연구를 실시하였다. 자료는 학생 및 연구자 저널, 면담 등을 수집한 후, 분석하였다. 이에 따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1, 2, 3차 실행과정을 통해 수업운영 내용 및 방법을 개선하였다. 둘째, 실행과정은 ‘유아수학교육 운영을 위한 기초소양 갖추기’, ‘유아수학교육을 위한 교사 정체성 형성하기’, ‘학습자와 교수자가 함께 성장하는 수업’의 교육적 의미로 범주화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온라인 교육환경에서 블렌디드러닝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수업에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t":"한국과 캄보디아 유아의 수감각 및 수개념 발달 특성 비교","te":"A comparative study between Korean and Cambodian children on number sense and number concepts","a":["최지은","구효진"],"j":"열린유아교육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31916","d":"","c":1,"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6.5,"ab":"본 연구는 한국과 캄보디아 유아의 수감각 및 수개념 발달 특성 비교를 통해 향후 저개발국의 교육 지원 방향 수립에 필요한 기초 데이터 제공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총 228명의 연구대상자가 한국(N=119)과 캄보디아(N=109)에서 각각 선정되었으며 한국(10명)과 캄보디아(9명)의 사전 훈련을 받은 검사자들에 의해 관련 검사가 진행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감각 분석결과, 직관적 유추를 제외하고 직관적 수량, 연산, 크기, 질량, 패턴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보고되지 않았다. 둘째, 수개념 분석결과, 수량, 연산, 패턴, 유추개념에서 한국 유아가 캄보디아 유아보다 높은 점수를 나타냈으나 크기와 질량은 캄보디아 유아가 더 높은 점수를 보였다. 본 연구를 통해 외부자극(학습)으로 발달되는 수개념은 한국 유아가 더 빠른 발달 양상을 보이지만 직관이 요구되는 수개념 영역은 캄보디아 유아가 더 빠른 발달을 보이는 것이 제시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한국의 교육을 통한 국제개발협력 국가인 캄보디아 유아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수감각이 수개념으로 확장되는 유아기 단계에서 지원되어야 하는 수교육의 내용 확보와 관련 교육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이 제안되었다."},{"t":"부모 성취압력과 남녀 중학생의 수학불안 관계에서 부모 지지의 조절효과","te":"The Moderating Effects of Parental Support in the Relations between Parental Academic Pressure and Mathematics Anxiety: Gender-Specific Relations","a":["황혜민","이경순"],"j":"교과교육학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94324","d":"http://dx.doi.org/10.24231/rici.2019.23.4.290","c":6,"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6.5,"ab":"중·고등학생에게 수학은 학업부담이 가장 높은 교과로, 학생들이 느끼는 수학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은 나날이 늘고있다. 이에 이 연구는 수학불안에 주목하여, 부모 성취압력과 중학생의 수학불안 관계에서 부모 지지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4개 중학교에서 남학생 208명, 여학생231명 총 439명을 대상으로 부모 성취압력, 부모 지지, 수학불안을 측정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남학생의 경우, 부모 성취압력이 높을수록 수학불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 지지 수준에 따라 부모 성취압력이 수학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조절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여학생의 경우, 부모 성취압력이 높을수록 수학불안이 높게 보고되었다. 그러나 부 지지의 조절효과는 나타나지 않았고, 모 지지만이 부모 성취압력이 수학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조절효과를 나타냈다. 즉, 남학생에게는 부모 지지의 조절효과가 나타난 반면, 여학생에 모 지지만이 조절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수학불안을 감소 또는 해소해주기 위하여 부모 성취압력을 낮추는 노력과 함께 부모 지지를 높일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이와 함께 성차에 따른 차별적인 개입을 고려해야 함을 보여준다. 연구 결과"},{"t":"창의적 문제해결(CPS) 모형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프로그램이 유아의 수학개념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Creative Problem Solving (CPS) Model-Based Mathematics Education Programs on Young Children’s Mathematical Conception Understanding and Creative Problem Solving Ability","a":["백승선","조형숙"],"j":"유아교육학논집","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29854","d":"http://dx.doi.org/10.32349/ECERR.2018.12.22.6.303","c":6,"th":["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문장제·문제해결","r":6.5,"ab":"본 연구는 창의적 문제해결(CPS) 모형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프로그램이 유아의 수학개념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2017년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12주 동안 대전에 위치한 A어린이집과 B어린이집의 만 5세 유아 36명(실험집단 18명, 비교집단 1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수학개념,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집단 간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ANCOVA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대수, 수와 연산, 기하, 측정 등 유아의 수학개념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둘째, 아이디어의 이해, 아이디어의 생성, 행위를 위한 계획 등 창의적 문제해결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이를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CPS) 모형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프로그램이 만 5세 유아를 위한 유아교육현장에 적용하기에 적합함을 보여주는 것이며 기존에 이루어졌던 수학교육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서의 가치가 있음을 시사해주고 있다."},{"t":"<수학기초>와 <기계학습> 교과 사례를 통해 살펴 본 K-MOOC의 전략적인 운영 방법 탐색","te":"Exploring K-MOOC’s Strategic Management Method through Two Case Studies : <Mathematical fundamentals for data Science> & <Machine learning for data Science>","a":["김성희","김규태","김지연","박주형"],"j":"교양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19567","d":"","c":6,"th":["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의적 영역","r":6.5,"ab":"본 연구의 목적은 K-MOOC의 교과 운영 사례를 통해, K-MOOC 교육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교육환경이 전통적인 양식에서 온라인 기반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교육과 관련 해서 중요한 주체는 학습자이며, 학습자 개인의 학습동기에 있다. 과학기술의 측면에서 보면, K-MOOC의 학습환경은 디지털 환경에서 학습자가 원하면 언제·어디서나 접속해서 학습을 할 수 있다.\n고려대학교 공과대학 K-MOOC 운영팀이 수학기초와 기계학습 교과를 통해 얻은 K-MOOC 운영의 새로운 전략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형식적인 지형도로, 강좌에 대한 지속적인 품질 보증이 필요하다. 둘째, 내용적인 지형도로, 학습자들과 교수자들 및 운영자들 사이에 바람직한 소통이 필요하다. 비록 온라인 환경에 학습자들과 대면하기는 어렵지만, 온라인에서 학습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활성화가 필요하다. 셋째, 통합적인 지형도로 K-MOOC이 운영하는 교과목의 내용이 학습자들의 현실적인 삶과 연계성을 제고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K-MOOC에 적합한 교육과정 구축과 적극적인 교수법에 대한 모색이 필요하다."},{"t":"ARCS 동기모델 적용 수업이 초등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수학 학습동기 및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the ARCS Model Applied to Math Classes on Motivation to Learn and Academic Achievement of Students at-Risk for LD in Elementary Schools","a":["민수진","박현숙"],"j":"특수교육학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51592","d":"","c":2,"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6.5,"ab":"본 연구는 ARCS 동기모델 적용 수업이 초등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들의 수학 학습동기(교수자료동기, 과목흥미)와 학업성취 간 구조적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서울시 24개 초등학교 4~6학년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 206명과 전담강사 24명을 대상으로, 주 3회, 총 16주에 걸쳐 38차시 중재를 실시하였다. 사전—사후 통제집단 설계(Pre-test-post-test control group design)를 사용하였다. 연구는ARCS 수업 지도안 개발, 내용타당도 검증, 협의회, 교사 연수, 사전검사, 중재 협의회, 중재 및 충실도평가, 사후검사로 진행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확인적 요인분석과 구조방정식모형을 사용한 2단계 접근(two-step approach)으로 학습동기와 학업성취 간 경로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실험집단은 교수자료동기와 학업성취 간 과목흥미의 완전매개를 보인 반면, 통제집단은 아무런 매개도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두 집단 모두 수학 교수자료동기와 과목흥미 간에는 정적(+) 관계가 있고 강한 예측력을 나타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동기강화 교수설계 시사점을 제안하였다."},{"t":"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KICE 연구 소개","te":"z","a":["이명진"],"j":"2016년 4차 및 연차학술대회","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63885","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6.5,"ab":""},{"t":"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KICE 정책 지원 노력과 성과","te":"","a":["김태은"],"j":"2016년 4차 및 연차학술대회","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63884","d":"","c":0,"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6.5,"ab":""},{"t":"수학학습장애 학생들의 문장제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한 상호작용적인 웹기반 수학교수","te":"Interactive web-based mathematics instruction for improving word problem solving of students with mathematics learning disabilities","a":["신미경"],"j":"2016 한국특수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14472","d":"","c":0,"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6.5,"ab":""},{"t":"티칭 포트폴리오 활동이 유아교사의 수학 교수효능감과 유아의 수학적 능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teaching portfolio activities on early childhood teachers’ mathematics teaching self-efficacy and children’s mathematical ability","a":["안진경"],"j":"유아교육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88946","d":"http://dx.doi.org/10.18023/kjece.2015.35.2.001","c":8,"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6.5,"ab":"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수학 교사교육과정에서 티칭 포트폴리오 활용의 효과를 밝히는데있다. 이를 위해 티칭 포트폴리오 활동이 유아교사의 수학 교수효능감과 유아의 수학적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연구대상 유아교사는 전라북도에 소재한 대학교에서 ‘유아수학교육’ 교과목을 수강하고 있는 교육대학원생 22명(실험집단 12명, 통제집단 10명)이고, 연구대상 유아는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교사 중 개인변인과 상황변인을 고려해 선정된 총 4명(실험집단 2명, 통제집단 2명)의 유아교사 학급의 유아로 실험집단 32명, 통제집단 30명이다.\n본 연구에 참여한 유아교사들은 15주 동안 티칭 포트폴리오 활동에 참여하였다. 실험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사전검사와 사후검사에서 유아교사를 대상으로 수학 교수효능감 검사(2000)를 실시하고, 유아를 대상으로 수학적 능력 검사(2007)를 실시하였으며, 자료분석은 독립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티칭 포트폴리오 활동은 유아교사의 수학 교수효능감 총점과 하위 요인 수학 교수 결과기대 효능감과 개인적 수학 교수효능감을 향상시켰으며, 티칭 포트폴리오 활동은 유아의 수학적 능력 총점과 하위 요인 대수, 수와 연산, 기하, 측정에"},{"t":"초등학교 교사의 수학교수불안(數學敎授不安) 측정 도구 개발 연구","te":"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Teaching Mathematics Anxiety Scale for Elementary Teachers","a":["김리나"],"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49854","d":"","c":4,"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6.5,"ab":"본 연구에서는 문헌 연구 및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의 통계적 검증 절차를 기반으로 하여 초등학교 교사의 수학교수불안(數學敎授不安) 측정 도구를 개발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신뢰도 검증을 위해 주성분분석(Principal Components Analysis)을 이용하여 설문 문항 간 유기성을 검증하였으며, 타당도 검증을 위해서 수학 교수 효능감 도구의 적용 결과와 비교 분석을 실시하였다. 문헌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된 문항들의 신뢰도와 타당도에 대한 통계적 검증 절차를 통해, 본 연구에서는 21문항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교사의 수학교수불안 측정 도구를 개발하였다."},{"t":"표준보육과정 생활주제에 기초한 요리활동 과정이 만 2세 영아의 수학개념 발달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Cooking Activities on the Development of Mathematics Concepts for Toddlers Based on the Standard Childcare Curriculum Topic","a":["김수향","진선량"],"j":"어린이문학교육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66433","d":"","c":9,"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6.5,"ab":"본 연구의 목적은 표준보육과정 생활주제에 기초한 요리활동 과정이 만 2세 영아의 수학개념 형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자 함이다. 이를 위하여 연구대상은 경북 G시에 소재한 S어린이집 만 2세 영아 20명을 대상으로 ‘Piaget식 수학 개념 발달 검사’를 통해 집단을 임의로 10명씩 두집단(실험·통제)으로 선정하였다. 실험집단은 8주간 1주일에 2회씩 총16회 요리활동을 실시하였고 통제집단은 자유놀이를 실시하였다. 실험집단의 수학개념 형성과정은 어떠한지를 살펴보기 위하여 16회의 요리활동을 비디오로 녹화하여 질적 분석하였고, 두 집단의 사전·사후 검사 결과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비모수 검증인 Mann-Whitney U 검증을 실시하였다.\n연구결과, 첫째, 요리활동은 만 2세 영아의 수학개념 및 수학개념의 하위요인에 분류, 서열, 수, 공간, 측정개념 향상에 효과적이었다. 둘째, 요리활동 과정 속에서 만 2세 영아들은 수학적 기회를 가졌다. 따라서 표준보육과정의 생활주제에 기초한 요리활동은 만 2세 영아의 수학개념 발달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임을 알 수 있었다."},{"t":"순환학습모형에 따른 유치원 수학활동의 교육과정 수정이 통합된 장애 유아의 수학능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using a learning cycle model - based curriculum modification for the development of mathematical abilities of preschoolers with disabilities in inclusive settings.","a":["박나리","이소현"],"j":"유아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33681","d":"http://dx.doi.org/10.18023/kjece.2012.32.6.003","c":11,"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6.5,"ab":"본 연구는 순환학습모형에 따른 유치원 수학활동의 교육과정 수정이 통합된 장애 유아의 수학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유치원 교육과정 탐구생활 영역의 수학적 기초능력 기르기를 기반으로 순환학습모형에 따른 40개 수학활동을 교육과정 수정 절차를 통해 회기 당 30-40분의 활동으로 유치원 일과에 삽입해 실행하였다. 만 5세 장애 유아 20명을 선정하여, 생활연령, 사회 연령, 발달 연령, 언어 연령을 고려하여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각 10명 씩 배치하였으며, 중재는 14주간 제공하였다. 장애 유아의 수학능력의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사전-사후 검사 통제집단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검사조정을 거친 유아그림수학능력 검사를 사전-사후 검사로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의 분석을 위해 두 집단 간 수학능력의 사전-사후 검사 간 차에 대해 두 독립표본 t 검정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두 집단 간 수학능력 및 하위영역인 대수, 연산, 기하, 측정 능력의 사전․사후 변화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 순환학습모형에 따른 유치원 수학활동의 교육과정 수정이 실험집단 장애 유아의 수학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순환학습모형이라는 양질의 학습모형에 따른 "},{"t":"유아 수감각 검사도구 개발: 신뢰도 및 타당도 검증을 중심으로","te":"Development of a Number Sense Test for Young Children: Focusing on Analysis of Reliability and Validity","a":["구효진","최진선"],"j":"유아특수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98392","d":"","c":7,"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6.5,"ab":"본 연구는 발달지체 및 일반유아의 수감각 측정과 관련된 도구를 개발하고 해당 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에 대한 검증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만 3-5세 438명(일반유아 388명, 발달지체유아 50명)의 유아가 참여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를 기초로 7개 하위요인에 대한 64개 문항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였다. 이후 개별 문항에 대한 통과율을 기초로 64개의 문항에서 최종 38개(‘직관적 수량비교’에서 6문항, ‘직관적 연산’에서 5문항, ‘직관적 크기비교’에서 9문항이, ‘직관적 부피비교’에서 7문항, ‘직관적 질량비교’에서 5문항, ‘직관적 패턴’에서 3문항, ‘직관적 유추’에서 3문항)의 문항을 선정하였다. 신뢰도 검증 결과, Cronbach α는 .71-.84, 검사-재검사 신뢰도는 .72-.97였으며 타당도 검증을 위해 산출된 총점 및 요인 간 상관계수는 .40-.84로 보고되었다. 연구 결과를 기초로 유아 수감각 검사의 학문적 의의와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도에 대해 논의하였다."},{"t":"중학교 수학학습부진아의 CAS 계산기를 사용한 활동에서 나타나는 메타인지 활동 분석","te":"The Analysis of Metacognitive Activity Through Writing Using CAS Calculator on Middle School Mathematics Underachiever","a":["김인경"],"j":"학교수학","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11962","d":"","c":3,"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6.5,"ab":"본 논문은 중학교 수학학습부진아가 대수 학습에서 CAS 계산기를 사용한 활동을 하여 어떠한 메타인지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수학학습부진아를 선정하여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 한 그룹은 처치그룹으로 지필과 CAS 계산기를 사용하여 활동지를 학습하고, 다른 그룹은 통제그룹으로 지필만을 사용하여 활동지를 학습하였다. 각 그룹 학생들의 활동지를 살펴본 결과, 처치그룹이 통제그룹보다 메타인지 활동이 더 활발히 일어났으며 몇 가지 측면에서 더 나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하였다."},{"t":"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문화 과목의 답지 반응에서 발견되는 오개념 경향 연구","te":"A Study on the Trend of Misconceptions Found in Applicants?Responses on the Items of the Society&Culture Subject in the CSAT","a":["이정우","은지용"],"j":"사회과교육","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80378","d":"","c":11,"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6.5,"ab":"이 연구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문화 과목의 답지 반응률 분석을 통해 학생들이 지니고 있는 오개념의 경향을 파악한 연구이다. 2005학년도부터 2009학년도에 치러진 사회·문화 과목의 수능 모의 평가 및 수능 문항 300개 중 정답률이 다소 낮게 나타난 문항에서 반복적으로 발견되는 반응률이 높은 오답지가 무엇인지를 분석한 결과 1)개념이 주는 어감에 의해 오개념이 발생하거나 2)개념간 관련성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오개념이 발생하거나 3)개념을 도식화하여 이해하면서 오개념이 발생하거나 4)개념의 범주나 기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오개념이 발생하거나 5)추상적 개념을 구체적 사례에 적용하면서 오개념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오개념 형성은 상당 부분 교과서의 불충분한 서술과 이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현장의 교수학습 실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과정, 교과서, 교수학습 방식이 변화될 필요가 있다."},{"t":"수학학습장애아의 신경 심리적 특성","te":"Neuro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Children with Mathematical Learning Disability","a":["송찬원","김길순"],"j":"학습장애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61904","d":"","c":9,"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분수·비례·측정"],"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6.5,"ab":"본 연구는 수학학습장애아의 신경 심리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수학학습장애아 집단과 일반아동 집단의 인지요인과 실행기능을 비교하였다.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4-6학년 수학학습장애아와 일반아동 각 30명을 대상으로 신경심리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연구에 사용된 검사도구는 ‘K-WISC-Ⅲ 지능검사’와 ‘아동용 Rey-Kim 기억 검사’, ‘아동용 Kims 전두엽-관리기능 신경심리검사’이다. \n 연구결과 수학학습장애아들은 인지요인에 있어서 일반아동들에 비해 지각조직과 기억, 처리속도 요인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며, 그 중 가장 큰 차이를 보인 것은 지각조직 요인으로 나타났다. 또한 실행지능에서도 낮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그 중에서 ‘도안 유창성’ 기능이 가장 낮았다. 이러한 결과는 수학학습장애아가 일반 아동에 비해 수학의 시공간 기능과 관련된 지각조직 능력과 도안을 정확하고 빠르게 산출해 내는 실행 기능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수학학습장애아를 위한 교수-학습 전략 수립과 중재프로그램 투입 등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t":"학습장애 위험학생 선별검사 개발 및 표준화 연구","te":"Development and standardization of a screening test for students at-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a":["김애화","신현기","이준석","황민아"],"j":"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61567","d":"","c":11,"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6.5,"ab":"배경 및 목적: 학습장애학생을 위한 교육적 지원의 첫 단계는 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적절한 선별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현재 학습장애 위험학생을 선별할 수 있는 검사도구가 부족한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학습장애 위험학생을 선별을 위한 표준화 검사의 개발을 목적으로 하였다. 방법: 본 선별검사는 현재 학습장애 정의에서 합의된 사항 및 국내외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문항을 개발하여 관련 전문가와 현장 교사와의 수정․보완 과정을 거쳐 예비 선별검사를 완성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개발된 본 선별검사는 읽기, 쓰기, 수학, 듣기, 말하기, 사고/추론의 6개 하위검사로 구성되었다. 결과: 표준화 검사는 총 1,26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특수집단 타당도 검증을 위해서는 87명의 학습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 본 선별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가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논의 및 결론: 본 선별검사는 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선별을 위한 표준화된 검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학습장애 위험학생을 선별하고 이들을 위한 교육적 지원을 마련하는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끝으로, 본 선별검사의 활용 시 유의점 및 본 연구의 한계점을 논의하였다."},{"t":"초등 수학 또래교수 활동에 나타난 의사소통 특성 분석","te":"","a":["송은아","강완","백석윤"],"j":"한국초등교육","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08311","d":"http://dx.doi.org/10.20972/kjee.18.2.200801.35","c":7,"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6.5,"ab":""},{"t":"유아의 수세기 능력과 수세기에 대한 인식","te":"Number Counting of Children and their Ideas about Number Counting","a":["서동미","윤은미","문주형"],"j":"유아교육학논집","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39371","d":"","c":11,"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6.5,"ab":"본 연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만 3,4,5,6세 유아 245명을 대상으로 유아의 연령에 따른 수세기 능력과 수세기에 대한 인식을 알아봄으로써 유아교육 현장에서의 수세기 교육의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유아의 연령이 증가되면서 유아의 말로 수세기와 사물 수세기의 능력이 높아짐을 알 수 있었다. 유아의 수세기에 대한 인식은 연령이 증가될수록 나 자신을 위한 수세기에서 몇 개인지 알기 위한 수세기로 변화되었다. 또한 수세기의 대상에 대해 모든 연령의 유아들이 물건과 관련된 활동으로서의 수세기를 인식하고 있었다."},{"t":"제곱근의 뜻과 성질에 대한 이해 및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에서 나타나는 수학 학습 부진 학생들의 오류 분석","te":"Analysing Errors of Mathematics Under-Achievers in Understanding the Concept of Square Root of Positive Numbers and Related Calculations","a":["도종훈","권오병"],"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50513","d":"http://dx.doi.org/10.30807/ksms.2019.22.1.001","c":6,"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6.3,"ab":"학교 교육에서 수학은 학습 부진의 문제가 가장 심각한 교과 중 하나이다. 특히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수학과 고등학교 수학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비형식적 수학에서 형식적 수학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위치해 있어 이 시기의 학습 부진은 이후의 수학 및 수학 관련 교과 학습에서 지속적인 부진을 야기할 가능성이 크다. 이런 점에서 중학교 수학의 학습에서 발생하는 학습 부진의 실태와 그 원인의 분석은 학생들의 미래 수학 학습을 위한 토대 마련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시기와 내용의 계통성 측면에서 중학교 3학년 수학의 출발점이자 근간에 해당하는 제곱근의 뜻과 성질 이해 및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과정에서 나타나는 수학 학습 부진 학생들의 오류를 조사하고 그 유형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여러 가지 오류가 발견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근호 를 괄호 ( )처럼 인식하는 오류나 을 또는 으로 인식하는 오류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뜻밖의 오류로서 본 연구와 같은 오류 분석 연구가 보다 광범위하고 심층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는 사례라 할 수 있다."},{"t":"고등학생 경계선 지능 선별 척도 타당성 탐색","te":"Exploring the Validity of a Screening Scale for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High School Students","a":["김동일","신용훈","주향하"],"j":"특수교육","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0415","d":"http://dx.doi.org/10.18541/ser.2026.05.25.2.35","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0,"ab":"연구 목적: 이 연구는 김동일 외(2026)가 개발한 고등학생 대상 경계선 지능 학부모 체크리스트를 토대로, 37개의 문항의 고등학생용 경계선 지능 자가보고형 선별 척도를 제작하여 그 타당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전국의 고등학생 605명을 대상으로 준거 타당도 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다집단 분석 및 잠재 평균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이 척도는 준거 척도인 실행기능 척도와 고등학생용 경계선 지능 학부모 체크리스트의 언어 영역과 양호한 상관을 보였다.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모형 적합도가 양호(CFI=.934, TLI=.905, SRMR=.043)하며 모든 요인부하량이 유의하므로, 인지, 언어, 사회·정서, 대처행동으로 구성된 요인 구조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년에 따른 다집단 분석에서는 형태 동일성, 측정 동일성, 절편 동일성이 모두 확보되었고, 잠재 평균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거나 작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결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기보고형 경계선 지능 선별 척도의 타당도와 신뢰도가 확보되었으며, 사회정서 및 대처행동 영역에서 자기보고 응답의 신뢰성이 확보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또한, 학년별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으므로, 이후 "},{"t":"초등 저학년 경계선 지능 아동의 간접화행 이해 특성","te":"Understanding Indirect Speech Acts in Young Elementary School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문정연","황민아","김가림"],"j":"특수교육논집","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07344","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0,"ab":"연구목적: 경계선 지능 아동은 학업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에서도 지속적인 어려움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어 왔다. 본 연구는 의사소통 상황에서 나타나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화용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발화의 표면적 의미를 넘어 화자의 의도를 파악해야 하는 간접화행 이해 특성을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초등학교 2~3학년 경계선 지능 아동 20명, 생활연령일치 아동 20명, 언어연령일치 아동 20명, 총 60명을 대상으로 시청각 맥락 단서를 제공한 간접화행 이해 과제를 실시하였다. 과제는 평서문과 의문문 조건의 간접화행 문항 각 12문항(총 24문항)과 과제 예측 가능성을 통제하기 위한 직접화행 문항 12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집단과 문장 유형에 따른 수행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이원혼합분산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오반응에 대한 오류 유형별 기술통계를 산출하였다. 연구결과: 경계선 지능 아동은 두 일반 아동 집단에 비해 간접화행 이해 수행이 유의미하게 낮았다. 경계선 지능 아동과 언어연령일치 아동은 의문문보다 평서문에서 유의미하게 낮은 수행을 보였다. 생활연령일치 아동집단에서는 문장유형에 따른 수행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았다. 오류 유형 분석 결과 세 집단 모두 ‘표면적"},{"t":"중학생 부모용 경계선 지능 선별 체크리스트의 예비 타당화","te":"A Preliminary Validation of a Parent-Reported Screening Checklist for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Middle School Students","a":["김동일","장세영","한성훈","박우람"],"j":"교육학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1470","d":"","c":0,"th":["진단·평가·진전도","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진단·평가·진전도","r":6.0,"ab":"이 연구는 우리나라 중학생 부모용 경계선 지능 선별 체크리스트를 개발하고, 예비타당화를 통해 문항과 요인구조의 적절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행연구 검토와 전문가 협의를 통해 인지, 언어, 사회성, 정서 영역에 기반한 74개 예비문항을 구성하였으며,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두 개의 표본을 수집하여 기술통계 분석, 신뢰도 분석, 준거타당도 분석,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문항 평균은 전반적으로 낮은 점수대에 분포하였으며, 이는 경계선 지능과 같은 특수집단 선별 척도의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되었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사회성과 정서 영역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으나, 사회성의 하위영역인 대처행동 문항은 독립적인 요인을 구성하였다. 이에 따라 사회성과 정서 영역을 통합한 사회정서 영역과 대처행동 영역을 분리하여 인지, 언어, 사회정서, 대처행동의 4개 영역 구조를 확정하고, 총 55문항으로 최종 문항을 정제하였다. 이 연구는 중학생 부모용 경계선 지능 선별 도구 개발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며, 향후 표준화 연구를 위한 근거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t":"고등학생 부모용 경계선 지능 선별 체크리스트의 예비타당화","te":"A Parent-Reported Screening Checklist for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in High School Students: A Preliminary Validation Study","a":["김동일","장세영","지은","박우람"],"j":"청소년학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66240","d":"","c":0,"th":["진단·평가·진전도","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진단·평가·진전도","r":6.0,"ab":"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생 학부모용 경계선 지능(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BIF) 선별 체크리스트를 개발하고 예비타당화를 통해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 검토와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인지, 언어 및 의사소통, 사회성, 정서, 진로 및 전환의 5개 영역에서 80개의 예비문항을 구성하였고,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두 개의 독립 표본을 수집하여 기술통계, 문항–전체 상관, 내적 합치도, 영역 간 상호상관,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문항 분포와 정규성 지수는 선별 도구로서 적절하였으며, 전체 및 하위 영역 모두에서 양호한 신뢰도가 확인되었다. 또한 모든 영역이 총점과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여 구성타당도가 확인되었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인지, 언어, 사회정서, 대처행동, 진로 및 전환의 5요인 구조가 도출되었으며, 19개 문항을 제거하여 최종 61문항이 선정되었다. 본 연구는 고등학생 시기의 특성을 반영한 부모용 선별 도구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특히 사회성과 정서가 통합된 사회정서 요인은 두 영역의 밀접한 관련성을 시사한다. 다만 예비타당화 단계이므"},{"t":"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실행기능 향상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성 연구","te":"Development and Effectiveness of an Executive Function Enhancement Program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은미","정창숙"],"j":"아동교육","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67860","d":"","c":0,"th":["중재·개별화 교수","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중재·개별화 교수","r":6.0,"ab":"본 연구의 목적은 실행기능 향상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 아동의 실행기능 하위요인인 작업기억, 인지적 유연성, 반응억제 및 자기조절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경계선 지능 아동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나누어 실행기능 향상프로그램을 적용하였으며, 프로그램 실시 전·후로 작업기억, 인지적 유연성, 반응억제 및 자기조절능력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소 표본 특성을 고려하여 Wilcoxon 부호순위 검정을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실험 집단은 작업 기억, 인지적 유연성, 반응억제 자기조절능력의 모든 영역에서 사전 대비 사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을 보인 반면, 통제집단에서는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실행기능 향상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인지적 처리, 사고의 유연성, 행동 및 자기조절 능력을 포함한 실행기능 전반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실행기능의 핵심 하위요인을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실행기능 향상프로그램의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또한 경계선 지능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실행기능 프로그램 중재의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학교 및 임상 현장에서 "},{"t":"경계선 지능 학생 교육지원 요구에 대한  교원과 학부모의 인식 비교: S시 사례를 중심으로","te":"A Comparison of Teacher and Parent Perceptions of Educational Support Needs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 Case Study of S City","a":["김은정","이후희"],"j":"특수아동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6784","d":"http://dx.doi.org/10.21075/kacsn.2026.28.2.24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0,"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학생의 교육지원 요구에 대한 인식을 비교·분석하여, 학업 및 인지 지원과 적응 및 생활 지원 영역에서의 차이를 규명하고, 학교와 가정의 관점을 반영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탐색하는 데 있다. 연구방법: 교원 574명과 학부모 79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8.0을 활용하여 기술통계, 신뢰도 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및 교차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교원과 학부모 모두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교육지원의 필요성을 높게 인식하였으며, 학업 및 인지 관련 지원과 적응 및 생활 관련 지원의 모든 영역에서 높은 지원 요구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인식 차이가 나타났다. 교원은 선별·진단 및 기초학습 영역에서, 학부모는 의사소통과 적응·생활 관련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필요성을 보였으며, 특히 신체, 인권, 성교육 영역에서 인식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결론: 이상의 결과는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교육지원의 필요성이 학교와 가정 모두에서 높게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은 학업 영역뿐 아니라 "},{"t":"초등 담임교사의 느린학습자 학교생활 적응 지원 역량 탐색: CQR-M 방법을 적용하여","te":"Exploring Elementary School Homeroom Teachers' Competencies in Supporting School Adaptation for Slow Learner: A 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Modified (CQR-M) Study","a":["조민경","이지연"],"j":"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65838","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0,"ab":"본 연구는 느린학습자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초등 담임교사의 역량을 분석하여, 교사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있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됐거나 필요한 역량을 구체화하고자 하였다.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인천·경기지역의 초등학교에서 느린학습자를 지도한 경험이 있는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수정된 합의적 질적 연구 방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느린학습자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초등 담임교사의 역량은 ‘전문적 지도’, ‘환경 및 자원 연계’, ‘공감적 이해’의 세 가지 영역으로 도출되었다. ‘전문적 지도 역량’은 지도방식의 변화 외 7개 범주, ‘환경 및 자원 연계 역량’은 학급 환경 조성 외 4개 범주, 그리고 ‘공감적 이해 역량’은 다양한 방식을 통한 정서적 지원 외 4개 범주로 구분되었다. 이 연구의 의의는 느린학습자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초등 담임교사의 역량을 다각적인 구성요소로 제시하고 정의하였으며, 느린학습자의 학교생활 지원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t":"중학생의 수학불안과 수학태도 간의 관계에서 수학학습동기와 수학적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te":"The Mediating Effects of Mathematics Learning Motivations and Mathematical Self-Efficac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ath Anxiety and Mathematical Attitude among Middle School Students","a":["장형석","조규판"],"j":"열린교육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3413","d":"http://dx.doi.org/10.18230/tjye.2026.34.3.669","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6.0,"ab":"본 연구에서는 중학생의 수학불안과 수학태도 간의 관계에서 수학학습동기와 수학적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중학생 235명을 대상으로 수학불안, 수학학습동기, 수학적 자기효능감, 수학태도 척도를 활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변인 간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SPSS Ver. 29.0을 활용하여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중학생의 수학불안과 수학태도 간의 관계에서 수학학습동기와 수학적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고, 매개효과의 유의성 검정을 위해 Bootstrapping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학불안, 수학학습동기, 수학적 자기효능감, 수학태도 간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다. 둘째, 수학불안과 수학태도 간의 관계에서 수학학습동기는 부분 매개효과가 있다. 셋째, 수학불안과 수학태도 간의 관계에서 수학적 자기효능감은 부분 매개효과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수학불안과 수학태도 간의 관계에서 수학학습동기와 수학적 자기효능감은 중요한 매개변인임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중학생의 긍정적인 수학태도 형성을 위해 학생들의 수학불안을 줄일 뿐만 아니라, 수학학습동기와 수학적 자기효능감"},{"t":"고등학교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사회적 독서 수업 사례연구","te":"A case study on social reading instruction for high school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김은혜"],"j":"독서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6383","d":"http://dx.doi.org/10.17095/JRR.2025.75.6","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문해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회적 독서 프로그램을 고안하여 수행하였다. 사회적 독서가 경계선 지능 학습자들의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차원을 통합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문해력 교육 방안으로서 유의미할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총 8명의 고등학교 경계선 지능 학습자를 대상으로, 그들의 특성을 반영한 사회적 독서 수업을 설계․수행하였다. 수업 설계에서는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인지적 특성을 고려하여 핵심 화제가 반복되는 수업의 구조, 텍스트의 난이도 조절, 구체적이고 명시적인 과제의 부여, 물리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교구의 활용 등을 적용하였고, 정서적․사회적 특성을 고려하여 독자로서의 자기인식 확인, 독서의 가치 탐색, 다양한 유형의 상호작용 등을 적용하였다. 그 결과 타당한 근거에 기반한 양질의 상호작용 촉진, 인식의 확장 및 성장, 인식 제고를 통한 독서 참여에의 촉진이라는 긍정적인 변화를 발견할 수 있었다. 5차시에 해당하는 단기적 수업이었다는 점, 소수의 참여자를 연구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점 등은 본 연구의 한계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문해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구체적"},{"t":"초등학교 경계선 지능 학습자와 학습 부진 학습자의 읽기 비교 분석 －사실적 읽기를 중심으로－","te":"A comparative analysis of reading between borderline intelligence functioning and underachievers －with a focus on literal reading－","a":["안부영"],"j":"새국어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24101","d":"http://dx.doi.org/10.15734/koed..143.202506.119","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0,"ab":"목적: 본 연구는 초등학교 경계선 지능 학습자와 학습 부진 학습자가 사실적 읽기를 수행할 때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비교 분석하여 이들의 읽기 지도에 시사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방법: 이 연구는 대구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10명의 경계선 지능 학습자와 동일교, 동일 학년에 재학중인 10명의 학습 부진 학습자를 대상으로 동일 평가지 제공 후 나타난 오류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경계선 지능 학습자는 배경지식을 수정하면서 텍스트를 이해하는 경우가 드물고 텍스트의 내용과 상관없이 배경지식을 토대로 낱말 간의 관계를 파악하려는 경향이 강하였다. 반면 학습 부진 학습자는 텍스트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낱말의 뜻을 추측하려고 하였으며 문어를 구어로 바꾸었을 때의 이해도가 경계선 지능 학습자보다 높았다. 결론: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사실적 읽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많은 독서 기회 제공, 읽기 전 과정에서의 배경지식 수정 기회 제공, 문어를 구어로 바꾸어 문어의 이해를 돕는 과정 등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t":"경계선 지능 청년의 대학 적응 경험과 지원 요구에 관한 질적 연구 : 경기도 A대학 사례를 중심으로","te":"A Qualitative Study on the College Adaptation Experiences and Support Needs of Young Adul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 Case Study of University A in Gyeonggi Province","a":["이세형"],"j":"대학 교수-학습 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67189","d":"http://dx.doi.org/10.23122/kactl.2025.18.4.01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0,"ab":"본 연구는 고등교육에서 포용성이 핵심 과제로 부상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대학에 진학한 경계선 지능 청년이 경험하는 학업·사회·정서적 어려움의 복합적 실체를 심층 탐색하고, 성공적 대학생활을 위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둔다. 경기도 소재 A대학교에 재학 중인 경계선 지능 청년 4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고, 자료는 강점 관점에 기초하여 보편적 학습설계(UDL)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주제분석으로 처리하였다. 연구 결과, 참여자들은 ‘평균적 학습자’를 전제로 한 대학 교육환경에서 강의 이해의 인지적 과부하, 복잡한 과제 요구의 해석 곤란 등 구조적 장벽에 직면하였다. 아울러 사회적 맥락 파악의 어려움과 낮은 자아존중감이 결합하여 또래로부터의 고립과 만성적 정서 불안을 경험하였다. 동시에 이들은 강의 녹음·반복 청취, 주도적 탐색 노력 등 대처 전략과 강점을 발휘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본 연구는 개인 결핍 중심 해석을 넘어 환경 속의 인간(person-in-environment) 관점에서 보편적 학습설계 기반 교수·평가의 유연화, 구조화된 또래 멘토링을 통한 관계적 포용성 강화, 다학제 사례관리팀 운영에 의한 선제적 지원 네트워크 구"},{"t":"선별척도로 판별된 경계선 지능 위험군 학생의 인지-지능 관계 추정: 절단자료 분석(Tobit)을 통한 잠재 능력 탐색","te":"Estimated Cognitive-Intelligence Relationship in Students at Risk for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Exploring Latent Abilities through Censored Data Analysis (Tobit Model)","a":["홍성두","지은"],"j":"특수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67626","d":"http://dx.doi.org/10.18541/ser.2025.11.24.4.5","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선별척도로 판별된 경계선 지능 위험군 학생의 지능 점수와 선별척도 하위 인지 영역(집중, 기억, 추론, 언어, 처리속도) 간의 잠재적 관계를 분석하고, 절단자료(censored data) 특성이 관계 추정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선별척도로 판별된 46명(남 35명, 여 11명)을 대상으로 WISC-5 지능검사와 선별척도 하위 인지 영역 점수를 수집하였다. 지능 점수는 53~84점 범위로 절단된 특성을 보였으며, Pearson 상관분석, OLS 및 Tobit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결과를 비교하였다. 연구결과: 일반 분석에서는 처리속도만 유의하였으나, Tobit 회귀분석에서는 기억(β = -0.708, p < .05), 언어(β = -0.506, p < .05), 전체총합(β = -0.165, p < .05) 영역에서 새롭게 유의성이 확인되었으며, 모든 영역에서 Tobit 계수의 절댓값이 OLS보다 크게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는 Tobit 모델이 경계선 지능 위험군 학생의 인지-지능 관계를 보다 정확하게 추정할 수 있음을 검증하였으며, 기억력과 언어 능력에 대한 개별화된 교육 지원의 필요성을 제시함으로써 교육적 사각"},{"t":"느린학습자의 리터러시 교육 지원을 위한 학교도서관 서비스 및 사서교사의 교수역량 연구","te":"A Study on the School Library Services and Teacher Librarians’ Instructional Competencies to Support Literacy Education for Slow Learners","a":["윤정아","김성언"],"j":"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9650","d":"http://dx.doi.org/10.16981/kliss.56.3.202509.23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0,"ab":"본 연구는 느린학습자의 특성과 이들을 위한 리터러시 수업 경험 및 교육적 지원 요소 등을 조사하여, 느린학습자 리터러시 교육을 위한 학교도서관의 역할과 사서교사의 교수역량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느린학습자 리터러시 교육 경험이 있는 교사 및 관련 종사자 17명을 대상으로 반구조화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느린학습자는 또래 학생에 비해 학습능력과 사회성이 부족하고 읽기와 이해, 표현, 확장 및 응용영역에서 전반적으로 리터러시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학생의 개별 특성을 반영하여 학습목표를 설정하고, 학생의 흥미와 관심을 고려한 교육자료를 활용하여 실생활과 연계한 교육방법이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온라인 매체와 도구 활용은 지양하고 학습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았다. 셋째, 가정과 연계한 독서프로그램, 느린학습자를 위한 장서개발, 도서관 협력수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사서교사는 느린학습자의 일반적 특성과 리터러시 특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목표 재구성 역량, 교과교사와의 협력 및 수업 설계 역량, 피드백 역량 등 교육적 지원 능력을 갖추어"},{"t":"느린학습 미취학 아동 지원에 대한 사회복지실천 경험 연구","te":"A Study on Social Work Practice Experiences in Supporting Preschool Slow Learners","a":["김소진"],"j":"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8948","d":"http://dx.doi.org/10.5392/JKCA.2025.25.09.786","c":0,"th":["진단·평가·진전도","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진단·평가·진전도","r":6.0,"ab":"본 연구는 미취학 느린학습자 프로그램의 설계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사회복지사의 경험을 질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프로그램 개선과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미취학 느린학습자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있는 사회복지사 3인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으며, 분석 결과 ‘경험을 통해 드러난 개입의 정당성’, ‘가족 체계 개입의 중요성’, ‘선별 척도의 필요성’, ‘현장에서 발휘된 전문성’ 등 네 가지 주요 범주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미취학 느린학습자 대상 프로그램의 정책적 지원 확대, 가족을 포함한 통합적 개입 체계 구축, 경제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선별 척도 개발, 인식 개선 및 홍보 활동 강화, 지역사회 기반의 연계 방안 마련 등의 실천적 함의를 제시하였다."},{"t":"내재적 동기 향상을 위한 수학 학습용 게임 개발","te":"Development of a mathematics educational game to enhance students’ intrinsic motivation","a":["최지원","조영환"],"j":"교육정보미디어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35832","d":"http://dx.doi.org/10.15833/KAFEIAM.31.4.1535","c":0,"th":["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의적 영역","r":6.0,"ab":"우리나라 중․고등학생의 수학 학업성취도는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수학에 대한흥미와 자신감 등 정의적 영역에서는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에 수학에 대한 학습자의 흥미와몰입을 촉진하기 위한 전략적 방안으로 게임 기반 학습이 주목받고 있으나, 기존에 개발된 학습용 게임은 외재적 보상과 경쟁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내재적 동기를 지속적으로 유발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학습자의 내재적 동기를 향상시키는 수학 학습용 게임을 개발하고자 자기결정성 이론에 따라 설계원리를 도출하고, 그에 근거하여 게임을 개발하였다. 이후 개발한 수학 학습용 게임의 효과성을 탐구하고, 게임의 효과와 개선점에 대한 학습자 인식을 질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때 반복적으로 사용 가능한 해결안을 도출하고, 교육 연구와 현장 간 괴리를 좁히기 위해 설계기반연구를적용하였다. 연구 결과, 자기결정성 이론을 기반으로 도출된 설계원리는 3개의 구성요소, 6개의 설계원리, 그리고 17개의 상세지침으로 구성되었다. 설계원리를 바탕으로 개발된 수학 학습용 게임을 중학교 3학년 학습자 73명에게 적용한 결과, 하위 집단의 지연사후 시점을 제외한 모든 집단의 사전-사후지연사후시점"},{"t":"경계선 지능 초등학생의 잠재적 개발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교육적 지원","te":"Educational Support of Culture and Arts Education for Potential Development of Borderline Intelligent Elementary School Students","a":["김경현","홍미선","바야르새색"],"j":"교육종합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39545","d":"http://dx.doi.org/10.31352/JER.22.4.85","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6.0,"ab":"본 연구의 목적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경계선 지능 초등학생의 인지기능의 한계 및 정서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교육지원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영향 및 효과를 분석하여 경계선 지능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문화예술교육의 교육적 접근방법을 탐색해 보았다. 연구 결과 교과 학습에 문화예술교육 아이템을 활용한 교육지원은 경계선 지능 초등학생의 현실에서 직면할 수 있는 인지적 어려움, 사회적 어려움, 학습 성과의 어려움, 정서적 어려움을 낮춰줄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기반으로 경계선 지능 초등학생의 교과 학습에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하는 블렌디드 문화예술교육지원을 실시하여 일반교육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후속 연구는 경계선 지능 학생들의 학년과 문화예술 아이템별 선택으로 기대할 수 있는 인지능력, 학습성과, 사회성 수준과 효과를 분석하는 연구가 진행되기를 기대한다."},{"t":"이공계열 대학생의 수학적 자기효능감이 수학흥미에 미치는 영향: 수학불안의 매개효과","te":"The Effect of Mathematical Self-efficacy on Mathematical Interest of College Students in Science and Technology: Mediating Effect of Mathematical Anxiety","a":["김동률"],"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06890","d":"http://dx.doi.org/10.22251/jlcci.2023.23.19.811","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6.0,"ab":"목적 본 연구에서는 이공계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적 자기효능감, 수학불안, 수학흥미 간의 관계를 실증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n방법 수도권 소재 이공계열 대학생 342명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SPSS 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다중회귀분석과 부트스트래핑을 통해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n결과 다음과 같은 주요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대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자신감, 과제난이도선호, 자기조절효능감 모두 수학불안에 유의미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들의 수학불안은 수학흥미에 유의미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의 수학적 자기효능감이 수학흥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대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자신감, 과제난이도선호, 자기조절효능감 모두 수학흥미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수학적 자기효능감인 자신감, 과제난이도선호, 자기조절효능감 요인 모두 수학불안을 매개로 하여 수학흥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n결론 본 연구를 통해 이공계열 대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불안 완화를 위해 과제난이도선호 요인이, 그리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데 자신감 요인임을 실"},{"t":"학업스트레스, 수학자기효능감, 수학수업참여에 관한 종단연구 : 자기회귀교차지연모형을 적용하여","te":"A study on longitudinal relationship with academic stress, math self-efficacy, and math class engagement : Using auto regressive cross-lagged model","a":["송효섭대학교)","정희선"],"j":"수학교육","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46024","d":"http://dx.doi.org/10.7468/mathedu.2022.61.2.359","c":4,"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6.0,"ab":"본 연구는 경기교육종단연구(GEPS)의 2015년(중1)부터 2017년(중3)까지의 자료를 자기회귀교차지연모형에 적용하여 학업스트레스, 수학자기효능감, 수학수업참여의 종단적 관계와 성취수준에 따른 차이를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성취 상·하위집단 모두 학업스트레스, 수학자기효능감, 수학수업참여가시간의 경과에 따라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상위집단은 학업스트레스가 수학자기효능감을 매개하여 수학수업참여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반면, 하위집단은 학업스트레스가 수학수업참여를 매개하여 수학자기효능감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는 학업스트레스가 학습자의 성취수준에따라 차별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수학교사는 이와 같은 특성을 교수·학습전략에 반영하여 학생들의 수학자기효능감 향상 및수학수업참여에 도움을 주어야 할 것이다."},{"t":"고등학생용 수학불안 요인 측정 도구 개발 및 타당도 검증","te":"Development of a Tool to Measure Math Anxiety Factors for High School Students and Validation of Validity","a":["강양구","한선영"],"j":"수학교육 논문집","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56563","d":"http://dx.doi.org/10.7468/jksmee.2022.36.2.201","c":2,"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6.0,"ab":"한국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적합한 수학불안 요인 측정도구를 개발하기 위하여 요인 탐색, 문항 개발, 타당도 및 신뢰도 검증의 단계로 연구를 실시하였다. 이를 위하여 문헌분석을 통해 기 개발되어 사용되어온 문항을 수정 보완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개방형 조사를 통해 사교육 및 수학 교수 방법에 대한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 신규 문항을 추가하였다. 개발된 측정문항에 대한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타당도를 검증하였으며, 연구 결과, 수학교과의 특성에 기인하는 불안 요인이 구체화되었고, 모둠학습이나 발표수업 등과 같은 교수학습 방법 등이 반영되었다."},{"t":"수학 자기효능감과 효능감 원천 간 관계의 다양성: 3×2 성취목표의 예측효과","te":"The Differential Associations Between Sources of Self-efficacy and Self-efficacy in Mathematics: The Predictive Effects of 3×2 Achievement Goals","a":["김석현","이은주"],"j":"교육심리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69838","d":"http://dx.doi.org/10.17286/KJEP.2020.34.1.05","c":4,"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6.0,"ab":"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생의 수학 자기효능감과 자기효능감의 원천 간 관계 양상에 따라 어떠한 잠재계층이 존재하는지 규명하고, 성취목표가 이러한 잠재계층 구분을 예측하는지 알아보는 데 있었다. 이를 위해 대구광역시 소재 3개 고등학교 3학년 360명을 대상으로 회귀혼합분석을 적용하였다. 연구결과, 성공경험, 대리적 경험, 언어적 설득, 생리적 상태 등 자기효능감 원천들이 각각 수학 자기효능감을 예측하는 양상에 따라 개인적 원천형, 다중원천형, 사회적 원천형, 무원천형의 네 가지 잠재계층으로 분류되었다. 다음으로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적용하여 학생들이 추구하는 3×2 성취목표에 따라 네 개의 잠재계층에 속할 가능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본 결과, 과제접근목표 및 자기접근목표가 높고 자기회피목표가 낮을수록 다중원천형에 비해 개인적 원천형에 속할 가능성이 높았다. 과제접근목표 및 타인접근목표가 높을수록 다중원천형에 비해 사회적 원천형에 속할 가능성이 낮았으나, 과제접근목표와 타인접근목표가 낮고 타인회피목표가 높을수록 무원천형에 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수학 자기효능감에 대한 자기효능감 원천의 이질적 관계와 성취목표의 예측효과를 검증함으로"},{"t":"고등학교 수학 교실의 또래교수 설계 및 실행 비교 연구","te":"Comparing Two Peer Tutoring Methods in the Mathematics Classroom : Design and Implementation Research","a":["조아라","민경찬","임웅"],"j":"수학교육 논문집","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87327","d":"","c":2,"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6.0,"ab":"본 연구는 또래 교수(peer teaching) 설계 방식이 고등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와 정의적 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여 학교 현장에서 또래 교수 활성화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동질성이 확보된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일대일 비상호적 또래 교수 활동을 실행하는 집단과 일대사 상호적 또래 교수 활동을 실행하는 집단으로 나누어구성하였다. 그리고 각 집단에서 6주 동안 또래 교수 활동을 실행하고 사후 학업 성취도 검사, 정의적 영역 검사 및또래교수 활동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후 활동 결과를 확인하였다. 이후 다시 6주 동안 각 집단의 또래 교수 활동을교차하여 진행한 후 두 활동을 비교하는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또래 교수의 설계 방법의 차이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와 정의적 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발생시키지 않았다. 둘째, 학생들은 또래 교수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했으며, 각각의 또래 교수 활동의 설계 방법의 장점들에 대해서는 주목할 만한 인식의 차이를 드러내었다. 이는 또래교수 설계를 통해 기존의 교실 구조를 크게 변화시키지 않고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한다."},{"t":"고등학생의 수학사회화 경험 수준에 따른 수학점수, 수학불안과 수학흥미도 간의 관계 연구","te":"Relationship Between Mathematics Anxiety, Interest and Mathematical Grades of High School Students According to Math Socialization","a":["황선욱","유경훈"],"j":"수학교육 논문집","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36798","d":"http://dx.doi.org/10.7468/jksmee.2019.33.1.21","c":5,"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6.0,"ab":"이 연구는 대학 진학의 심리적 부담을 느끼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사회화 경험, 수학점수와 수학불안 및 흥미도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본 뒤 수학사회화 경험이 수학점수와 수학불안 및 흥미도에 미치는 설명력을 알아보며, 수학사회화 경험 수준에 따라 수학점수와 수학불안 및 흥미도에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고자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수도권지역의 고등학생 479명을 대상으로 수학사회화 경험, 수학불안, 흥미도 검사와 수학 성적을 조사하였으며 수집된자료는 spss 24.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t-검증, Pearson 상관분석, 회귀 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첫째, 수학사회화 경험과 수학점수, 수학불안과 흥미도는 의미 있는 관계가 있었으며 둘째, 수학사회화 경험은 수학점수, 수학불안과 흥미도를 의미 있게 설명하는 변인임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수학사회화 경험 수준에 따라 수학점수 및 수학불안과 흥미도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컴퓨팅 사고력 기반 초등예비교사의 수감각 능력 향상 방안","te":"A Way of Improving Elementary Pre-service Teachers' Number Sense Based on Computational Thinking","a":["김해규","김종우"],"j":"정보교육학회논문지","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97857","d":"http://dx.doi.org/10.14352/jkaie.2019.23.4.343","c":1,"th":["수 감각·초기 수학","문장제·문제해결"],"pt":"수 감각·초기 수학","r":6.0,"ab":"본 연구의 목적은 수감각이 요구되는 문제 해결과정에서 초등예비교사들이 선호하는 전략을 분석한 후, 컴퓨팅 사고력에 기반하여 수감각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연구함에 있다. 두 가지 다른 수감각 요소로 구성된 검사지를 이용하여 57명의 초등예비교사들이 선호하는 전략을 분석한 결과, 그들은 수감각 기반 전략보다 규칙기반 전략을 더 선호하였으며, 이러한 결과는 선행연구[13][14][20]과 일치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분석된 결과와 CSTA와 ISTE(2011)의 9가지 컴퓨팅 사고력 요소를 활용하여 수감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t":"중학생의 수학적 환경에 따른 수학불안 및 흥미도와 수학성취의 차이","te":"Middle school students' mathematics anxiety, interest and achievement difference according to mathematical environment","a":["유경훈"],"j":"청소년시설환경","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80043","d":"","c":5,"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6.0,"ab":"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s of the mathematics anxiety, interest andachievement according to the mathematical environment in middle school students and to find out whichmathematical environment causes have more influence on mathematics anxiety, interest and achievement andhow much it is. For this purposes, the problem of this study as follows: Firstly, are there any relationship amongmathematical environment, mathematics anxiety, interest and achievement? Secondly, are there mathematicalenvironment predict to mathematical anxiety, interest and achievement? Third"},{"t":"중학생의 수학적 성향이 수학성취에 미치는 영향: 수학불안의 매개효과","te":"The Mediating Effect of Mathematics Anxie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athematical Disposition and Achievement of Middle School Students","a":["한미라","김광수"],"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95170","d":"http://dx.doi.org/10.22251/jlcci.2018.18.19.1063","c":3,"th":["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pt":"정의적 영역","r":6.0,"ab":"본 연구의 목적은 중학생의 수학적 성향이 수학성취에 미치는 영향에서 수학불안의 매개효과를 확인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수학적 성향의 하위요인으로 ‘수학적 자신감, 수학적 의지력, 수학적 가치, 수학적 융통성, 수학적 반성’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수학불안의 하위요인으로 ‘수업불안, 시험불안, 학습동기, 선입견’을 선정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은 중학교 2학년 191명이며, 1학기 수학과목 1차 고사를 마친 후 2차 고사 전에 설문조사를 하였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구조방정식 모형을 적용하여 연구모형을 구성하였다. 연구모형을 검증하기 위해서 측정모형 분석 후 구조모형 분석을 하였다. 간접효과의 통계적 유의성 검증에는 부트스트래핑 분석을 적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생의 수학적 성향과 수학성취 사이에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었고, 수학적 성향은 수학성취에 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둘째, 중학생의 수학불안과 수학성취 사이에 유의한 부적 상관이 있었고, 수학불안은 수학성취에 부적인 영향을 주었다. 셋째, 중학생의 수학적 성향과 수학불안 사이에는 부적 상관이 있었고, 수학적 성향은 수학불안에 부적인 영향을 주었다. 넷째, 수학적 성향이 수학불안"},{"t":"수학 성취도가 낮은 학생의 보충 지도 과정에서 블렌디드 e-러닝과 개별화 교수체제의 효과 비교 분석","te":"The comparison on the learning effect of low-achievers in mathematics using Blended e-learning and Personalized system of instruction","a":["송다겸","이봉주"],"j":"수학교육","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27577","d":"http://dx.doi.org/10.7468/mathedu.2017.56.2.161","c":7,"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6.0,"ab":"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and analyze the impact on low-achievers in mathematics who studied mathematics using Blended e-learning and Personalized system of instruction after school. Blended e-learning is defined as the management of e-learning using the e-study run by the education office in local.\nPersonalized system of instruction was proceeded as follows; (1) all students are given a syllabicated learning task and a study guide, (2) students study the material autonomously according to their own pace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3) the teacher strengthens the students' moti"},{"t":"교과교육학지식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유치원 교사의 인식 및 요구","te":"Awareness and Needs of Kindergarten Teachers for the Development of Pedagogical Content Knowledge-Based Teacher Training Program for Early Childhood Mathematics Education","a":["김정은"],"j":"사고개발","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20749","d":"","c":7,"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6.0,"ab":"본 연구는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에 대한 유치원 교사들의 인식 및 요구를 알아봄으로써 교과교육학지식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 프로그램의 기초정보를 제공하고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B시에 있는 유치원 교사 242명을 대상으로 조사연구를 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과교육학지식에 대한 유치원 교사의 관심과 이해는 보통이상으로 나타났으며, 교과교육학지식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가 필요하다고 대부분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교과교육학지식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 운영방법에 대한 요구로 연수 시기는 학기 중 평일, 연수 1회 교육시간은 3시간, 연수방법은 실제 모의수업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연령과 경력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셋째, 교과교육학지식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 내용에 대한 요구로는 유아수학교육을 위한 활동의 실제와 유아수학교육을 위한 다양한 교수학습방법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유아수학교육 교사 연수에 대한 인식 및 요구를 살펴보는 것은 추후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보다 유치원 교사의 요구와 관심에 적합한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논의 시발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t":"수 세기 이론 관점에서의 초등학교 교과서 고찰 - 외국 교과서와의 비교를 바탕으로 -","te":"A Study on Elementary Textbooks In Terms of Theories on Counting - In Comparison with Foreign Textbooks","a":["홍갑주","강정민"],"j":"학교수학","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25819","d":"","c":3,"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6.0,"ab":"본 연구는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과서와 지도서를 ‘수 세기 이론’의 관점에서 고찰하였다. 먼저 여러 선행연구를 통해 수 세기가 초등학교 수학에서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검토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교과서와 지도서, 이어서 미국, 싱가포르, 중국 교과서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이들 교과서는 우리나라에 비해 수 세기 이론의 관점을 전반적으로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었다. 특히 연산의 중요한 기초로서 수 세기를 명시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점이 우리나라와 큰 차이를 보였다. 지도서는 수 세기 이론을 몇 차례 소개하지만 내용이 제한적이고 이론의 전후 맥락이 선명하지 않았다. 이러한 고찰을 바탕으로 수 세기 이론의 초등학교 교과서 반영에 대해 논의하였다."},{"t":"예비 초등특수교사의 수감각과 수학에 대한 태도 간의 관계:수학교수효능감의 매개효과 검증","te":"A Relationship between Number Sense and Attitude toward Mathematics of Pre-service Elementary Special Education Teacher: Verifying the Mediating Effect of Mathematics Teaching Efficacy","a":["서주영","김자경"],"j":"수산해양교육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01246","d":"","c":1,"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6.0,"ab":"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identify the level of number sense, the attitude toward mathematics and the mathematics teaching efficacy of pre-service elementary special education teachers and to verify the mediation effect of mathematics teaching efficacy between number sense and attitude toward mathematics. 70 university students participated in research. The results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ing: First, the level of number sense among pre-service elementary special education teachers was not so high. They had negative attitude toward mathematics and their mathematics teaching effica"},{"t":"중재반응모형이 통합교육에 미치는 영향: 쟁점과 해결방안","te":"The Effects of Response to Intervention on Inclusive Education: Issues and Answers","a":["연준모","김우리"],"j":"학습장애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20518","d":"","c":3,"th":["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문장제·문제해결","r":6.0,"ab":"본 연구의 목적은 중재반응모형과 통합교육의 관계에 대하여 다룬 연구들을 살펴봄으로써, 중재반응모형이 통합교육에 줄 수 있는 영향 및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논의해 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중재반응모형과 통합교육의 관계에 대한 선행연구들을 살펴보고, 중재반응모형이 통합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에서 정리해 보았다. 그런 다음, 그러한 논쟁을 바탕으로 통합교육 시 중재반응모형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들을 확인하였다. 이어서 이러한 쟁점에 대한 해결책으로 다음의 사항들을 제시하였다. 첫째, 완전통합교육과 분리교육 사이에 온건한 타협안으로서 중재반응모형을 적용함으로써 이 둘의 장점을 고루 살려야 한다. 둘째, 중재반응모형의 한 가지 모델을 고수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프로토콜모형, 문제해결모형 등을 적절히 혼합하여 사용해야 한다. 셋째,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의 중재반응모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장애학생에 대한 낙인효과를 최소화해야 한다. 넷째, 정책적인 지원과 단위학교의 사전 준비 및 학교관계자 간의 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향후 연구의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t":"유아의 더하기와 빼기 문제에 대한 표상능력과 연산능력","te":"Young children’s abilities of representation and computation of addition and subtraction","a":["홍혜경"],"j":"유아교육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01753","d":"http://dx.doi.org/10.18023/kjece.2013.33.4.001","c":8,"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6.0,"ab":"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의 더하기와 빼기 문제에 대한 표상능력의 발달적 특성과 연산능력과의 관계를 밝히기 위한 것이다. 연구대상은 유아기관에 다니는 4～6세 유아 178명이며, 이들에게 더하기와 빼기 문제에 대한 수식표상 및 문장제 표상검사와 연산능력검사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을 위해 t 검증, 일원변량분석과 Scheffe 추후검증, Pearson r,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수식표상은 4세에 출현하여, 6세에 대체로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문장제 표상은 4세에 이미 부분적으로 표상할 수 있었으며, 6세에 대체로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문제유형별 차이를 보면 더하기보다 빼기표상이 더 어려우며, 성별에 따른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연령별 차이는 의미있는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수식표상이 문장제 표상보다 연산능력과 더 높은 상관을 보였으며, 빼기 수식표상능력이 연산능력에 영향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유아의 발달적 수준에 적합한 더하기와 빼기 학습방안의 모색에 기초 자료가 될 것이다."},{"t":"유아 수감각 검사도구 개발을 위한 예비연구","te":"Preliminary Study on the Development of Number Sense Test for Young Children","a":["구효진","최진선"],"j":"유아특수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46276","d":"","c":6,"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6.0,"ab":"본 연구는 유아 수 관련 교육에 기초가 될 수 있는 유아의 수감각 측정을 위한 검사도구 개발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본 연구의 절차는 크게 문항개발 단계와 예비검사 단계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먼저 문항개발 단계에서는 유아기 수능력이나 기존 수감각과 관련된 국내외 연구를 분석하여 하위요인과 문항에 대한 기초 시안을 작성한 후, 3차에 걸친 전문가 및 현장교사에 의한 내용타당도 검증을 받아 최종 7개 하위요인(직관적 수량비교, 직관적 연산, 직관적 크기비교, 직관적 부피비교, 직관적 질량비교, 직관적 패턴, 그리고 직관적 유추)과 69문항이 개발되었다. 이후 예비검사 단계에서 만 3-5세 유아 50명을 대상으로 수감각 검사를 실시하여 문항 분석을 통해 총 7개 하위요인의 64문항이 선정되었다. 본 연구 결과를 기초로 유아 수감각 검사 개발에 대한 함의와 후속연구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t":"초등학교 과학영재학생과 수학영재학생의 과학에 대한 태도 및 과학학습동기 차이","te":"The Comparison of the Science Gifted and Mathematics Gifted in Attitude Toward Science and Learning Motivations in Science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a":["박병태","고민석","김오범"],"j":"영재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36022","d":"","c":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6.0,"ab":"본 연구는 서울 지역 초등학교 과학영재학생과 수학영재학생 171명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태도 검사지와 과학학습동기 검사지를 이용해 과학에 대한 태도와 과학학습동기를 조사, 비교해 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과학영재학생과 수학영재학생의 과학에 대한 태도는 과학에 대한 가치관, 과학의 사회적 의미, 과학 교과에 대한 태도 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으며, 과학영재학생과 수학영재학생 모두 과학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과학교과에 대한 태도 영역 중 과학교과에 대한 선호를 나타내는 문항에서만 과학영재학생과 수학영재학생에게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과학영재학생의 과학교과에 대한 선호도가 수학영재학생의 과학교과에 대한 선호도 보다 높게 나타났다. 둘째, 초등학교 과학영재학생과 수학영재학생의 과학학습동기는 주의력, 자신감, 만족감 영역에서는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으며, 과학영재학생과 수학영재학생 모두 높은 동기 수준을 나타내었다. 하지만 과학학습동기 영역 중 관련성 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으며, 이는 초등 과학영재학생들이 영재학생들보다 과학학습을 실제 삶과 더 관련지어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t":"측정시간 차이에 따른 수학 CBM 검사 결과의 비교: 학습장애 선별 모형인 중재반응모형에서의 활용을 위하여","te":"Comparing Math CBM Scores with Different Time Administrations: An Application of Response to Intervention","a":["여승수"],"j":"학습장애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87525","d":"","c":4,"th":["진단·평가·진전도","분수·비례·측정","중재·개별화 교수"],"pt":"진단·평가·진전도","r":6.0,"ab":"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CBM 검사의 측정주기의 차이에 따른 CBM 검사결과의 차이를 비교분석하는 것이었다. 최근에 CBM 검사는 새로운 학습장애의 정의인 중재반응모형에서 활용되고 있는 대안적 검사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CBM 검사가 중재반응모형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충분한 신뢰도와 타당도결과가 확보되어야 하며, CBM 검사의 타당도와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한 가지 중요한 변인은 검사의 측정시간이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기초 통계치, 상관분석, 회귀분석방법을 이용하여 CBM 검사의 적절한 측정시간을 비교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2분 측정시간으로 CBM을 사용했을 때 천장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뢰도와 타당도를 고려했을 때 저학년의 경우 2분 측정시간보다 1분 측정 CBM 검사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의하였다."},{"t":"G-러닝을 위한 안드로이드 기반 수학 공식 학습 게임","te":"A Game to Learn Mathematical Formulas based on Android for G-learning","a":["이민수","박대화"],"j":"정보과학회 컴퓨팅의 실제 논문지","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11580","d":"","c":4,"th":["에듀테크·교구·게임","정의적 영역"],"pt":"에듀테크·교구·게임","r":6.0,"ab":"현재 스마트 폰에서 교육관련 G-러닝 애플리케이션의 비율은 어학 애플리케이션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수학 교육 관련 애플리케이션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일부 수학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은 산수게임과 단순 이론 나열에 편중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논문은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학습자 스스로 지식을 구성하여 학습자의 학습의욕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수학 공식을 훈련·암기할 수 있는 게임을 설계 및 구현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스마트폰 앱에서의 G-러닝을 활성화할 수 있는 개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t":"수학교구를 활용한 수업의 흥미도 및 문제해결력 신장에 관한 연구","te":"","a":["신종석","표용수"],"j":"East Asian Mathematical Journal","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31856","d":"","c":6,"th":["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문장제·문제해결","r":6.0,"ab":"This study aimed to examine what effects the lessons based on some mathematical tools have on the students' interest and problem solving ability. For this study, 2 classes of 5th graders who go to an elementary school were chosen and divided into an applied class and a comparative class. The applied class were taught through the lesson plans based on the mathematical tools and reorganized worksheets, and the comparative class were taught through the regular lesson plans based on the text. After conducting the lessons, examinations were implemented to check out the students' interest level and "},{"t":"쓰기 기초학력 보정교육 개선 방향","te":"A direction of remedial education for the below basic skill students in writing","a":["김도남"],"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41181","d":"","c":2,"th":["정책·기초학력 보장"],"pt":"정책·기초학력 보장","r":6.0,"ab":"이 논문에서는 쓰기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들을 위한 보정교육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다. 2002년 기초학력 진단평가 실시 후 2003년부터 매년 보정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쓰기 보정교육은 2003년에 개발된 보정교육 자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동안의 쓰기 보정교육이 많은 성과를 이루기는 했지만 이제는 보정교육의 방향에 대한 재검토가필요하다.\n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 쓰기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은 전체의 3%이하로 나타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내용 영역이나 성별, 지역별로 다소 차이가 있다. 내용 영역에서는 ‘표현및 전달하기’에 미도달 비율이 높고, 남학생과 읍면지역의 학생의 미도달 비율이 지속적으로 높다. 쓰기 기초학력 미도달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이 논의에서는 학생들의 대상을 인식 문제, 관념 구성 문제, 관념 표현에 원인이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쓰기보정교육의 문제는 표현 중심의 교육, 부분 중심의 교육, 기능 중심의 교육, 과정 중심의교육 등에 있다고 보았다.\n이들 문제를 해결하여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보정교육의 방향을 네 가지로 제시하였다. 쓰기 보정교육의 지향, 쓰기 보정교육의 원리, 쓰기 보정교육 자료 개발, 쓰기 보정"},{"t":"지적장애학생의 수학교수전략 개별화를 위한스캐폴딩 기반 코스웨어의 개발","te":"Development of Course Based on Scaffolding\nfor Individualizing Math Teaching Strategy\n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남윤석","한성희"],"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80572","d":"","c":6,"th":["문장제·문제해결","중재·개별화 교수"],"pt":"문장제·문제해결","r":6.0,"ab":"이 연구는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에 어려움을 나타내는 지적장애학생 개개인의 능력에 알맞게 수학교수전략을 개별화하여 적용할 수 있는 코스웨어를 개발하고, 개발된 코스웨어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체계적인 개발 절차에 따라 학습자가 문제해결 과정에서 부딪치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학적 지원을 제공하고, 이를 전반적인 지원, 부분적인 지원, 독립적인 수행의 3단계 수준으로 거둬들임으로써 지적장애학생 개개인의 능력 수준에 맞게 개별화가 가능한 스캐폴딩 기반 코스웨어를 개발하였다.또한, 이렇게 개발된 코스웨어는 특수학급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타당성 검증에서 코스웨어의 개발 원리, 적용의 효과성, 실제 적용 가능성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t":"수학교육에서 평가결과에 기초한 개별화 학습과정의 위계도","te":"Diagramming for Individualized Learning Process Based on Assessment in Mathematics Education","a":["변두원","박달원","노영순","김승동"],"j":"수학교육","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03938","d":"","c":10,"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6.0,"ab":""},{"t":"중학교 학습부진아의 수학 기피성향 치유방안","te":"On the Scheme to Cure the Mathematics Disposition of Underachievers in the Middle School","a":["박혜숙","박노경","백은정","황정연"],"j":"수학교육","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37650","d":"","c":4,"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6.0,"ab":""},{"t":"경계선 지능 학생을 대상으로 한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한글파닉스 프로그램의 효과","te":"The Effects of a Gamification-based Hangul Phonics Program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성현정","정평강","이아현"],"j":"학습장애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0275","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8,"ab":"본 연구의 목적은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한글파닉스 프로그램 중재가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한글 해득능력 및 유지와 단어인지 및 철자쓰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본 연구는 단일대상연구 중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적용하였으며, A시에 소재한 초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경계선 지능 저학년 학생 중 한글 해득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하여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한글파닉스 프로그램’을 1회당 40분 내외로 주 3회씩 총 20회기에 걸쳐 중재를 실시하였다. 한글 해득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기초선, 중재, 유지 기간 동안 반복 측정된 한글 해득능력에 대한 자료를 그래프로 전환하고, 자료의 시각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단어인지와 철자쓰기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기술 통계를 활용하여 연구 대상자 각각의 사전-사후 원점수 변화량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본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한글 해득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중재 종료 후에도 그 효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어인지 능력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관찰되었으나, 철자쓰기의 경우 한 명의 대상자에게서만 뚜렷한 향상이 나타나 대상자별로 효"},{"t":"학교급에 따른 교원의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교육지원 요구 인식 비교","te":"Teachers’ Perceptions of Educational Support Needs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cross School Levels","a":["이후희"],"j":"인문사회과학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14639","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8,"ab":"· 연구 주제: 본 연구는 학교급에 따라 교원이 인식하는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교육지원 요구의 차이를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n· 연구 배경: 경계선 지능 학생은 학습과 사회․정서적 어려움을 겪지만 특수교육 대상에서 제외되어 지원 사각지대에 있다. 학교급별 교원의 교육지원 요구를 분석한 연구는 부족하며, 본 연구는 초․중․고 교원의 인식을 비교․분석하여 맞춤형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n· 선행연구와의 차이점: 선행연구가 학생 특성 분석이나 프로그램 효과 검증에 집중한 반면, 본 연구는 초․중․고 교원의 학교급별 교육지원 요구 인식을 체계적으로 비교․분석하고, 학업 및 인지 영역과 적응 및 생활 영역별 특성을 실증적으로 제시하였다.\n· 연구방법: 서울, 세종, 부산, 경남 지역의 초․중․고 교원 682명을 대상으로 45문항의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기술통계 및 일원변량분산분석으로 분석하였다.\n· 연구결과: 학업 및 인지 영역에서는 학교급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고, 초등학교 교원이 가장 높은 지원 요구를 보였다. 적응 및 생활 영역에서는 학교급 간 차이가 없었으며, 모든 학교급에서 높은 지원 필요성이 공통적으로 인식되었다.\n·"},{"t":"수학적 개념의 연결에 기초한 지식 구조의 네트워크 분석","te":"Network analysis of the structure of knowledge based on mathematical concept connections","a":["이예진","장혜원"],"j":"수학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74798","d":"http://dx.doi.org/10.63311/mathedu.25.64410","c":0,"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5.8,"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교육에서 수학적 개념 간 연결 유형을 정립하고 개념의 연결 관계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탐색하여 연결 관계를 구조화하며 나아가 지식 구조로 시각화하는 것에 있다. 이에 2022 개정 초등 수학과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88개의 개념을 선정하고 수학적 개념의 연결 유형을 도출하였다. 먼저 연역적으로 연결 유형의 분석 기준에 기반한 수학적 개념의 연결 관계를 탐구하고 추가적인 문헌 분석을 통해 그 근거를 제시하였다. 이후 전문가 타당도 검증을 거친 결과에 대해개념 노드 간의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하여 수학적 개념의 구조를 도출하였다. 연구 결과 수학적 개념은 교수・학습의 선후관계와 인지적 조정이 발생하는 단순・복잡화 연결과 본질적인 유사성을 토대로 교육과정 내용 영역의 경계를 넘나드는 횡단적 연결을 통해 구조화된다. 단순・복잡화 연결에 따라 수학적 개념은 총 52개의 노드가 추출되어 세 가지로 범주화 가능하며 횡단적 연결에 따라 총 28개의 노드가 추출되어 등분할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직접 또는 간접 연결된 개념들이 지식 구조를 형성한다. 수학적 개념의 구조를 네트워크 분석한 결과, 단순・복잡화 연결 네트워크에는 57개, 등분할에 기반한 횡단적 연결"},{"t":"경계선 지능 아동의 기초문해력 중재 단일대상연구 메타분석","te":"A Meta-Analysis of Single-Subject Research on Basic Literacy Skills Interventions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우람","강유진","김동일","조성하"],"j":"초등상담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36481","d":"http://dx.doi.org/10.28972/kjec.2025.24.4.773","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8,"ab":"이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을 대상으로 한 기초문해력 중재 단일대상연구(단일사례연구)의 전반적인 효과성과 조절변인에 따른 효과 차이를 메타분석을 통해 검토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00년 이후 국내에서 발표된 단일사례연구 14편(총 53개 사례)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분석에는 Tau-U 지표를 활용하였으며, 연구대상 특성, 교수 관련 변인, 연구설계 변인을 조절변인으로 설정하여 Kruskal-Wallis 검정을 통해 효과 크기의 차이를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전체 평균 효과 크기(Tau-U)는 .9484로 매우 높은 수준이었고, 개별 사례 또한 모두 .8111 이상으로 강력한 중재 효과를 나타냈다. 조절변인에 따른 효과 크기의 차이는 대부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기초문해력 향상을 위한 단일사례 기반 중재가 경계선 지능 아동에게 안정적이고 일관된 효과를 보인다는 실증적 근거를 제공한다. 이 연구는 향후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개별화 교육 설계 및 실천적 중재 적용에 있어 유용한 이론적 기반을 제시하며, 효과적인 중재 전략 선택을 위한 증거기반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t":"대학-교육지원청 협력 기반 경계선 지능 학생 한글 지원 모델 연구","te":"Research on a Korean Language Support Model for Borderline Intelligence Students Based on University-Local Education Office Collaboration","a":["김애화","이정미","황민아","이승희"],"j":"증거기반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85255","d":"http://dx.doi.org/10.62198/JKEBE.2025.12.6.2.47","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8,"ab":"연구목적: 본 연구는 대학과 교육지원청 협력 기반 경계선 지능 학생 한글 지원 모델을 개발 및 적용하고 그 효과를 분석하여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교육적 지원 방안을 탐색하는 데 있다. 연구방법: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기도 S 교육지원청 관할 지역의 초등학교 1학년~6학년 중 경계선 지능을 지니며 학업 영역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지능, 학업, 사회성 및 행동 특성을 알아보았고,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업 성취와 학교생활 적응의 향상을 고려한 한글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그 효과를 알아보았다. 연구결과: 교사의 의뢰 사유와 지능 검사를 분석한 결과, 대상 학생 전체 18명(100%)이 학업 문제로 의뢰되었으며, 지능 검사 하위 5개의 지표점수 평균 대부분이 70~85 사이에 해당하는 경계선 수준으로 나타났다. 읽기 및 쓰기 성취도 검사 결과, 단어인지, 읽기유창성, 쓰기(철자)에서는 모든 학생(100%)이 위험군으로 나타났고, 읽기이해에서는 17명(94.4%)이 위험군으로 나타났다. 사회성 및 행동 검사 결과, 모든 학생(100%)이 사회적 기술과 문제행동의 하위 영역 중 하나 이상에서 위험군에 해당하였다. 한글 지원 프로그램의 통계적 유의"},{"t":"경계선 지능 아동의 정서 및 사회 관계 형성 지원을 위한 얼굴 인식 기반 인터랙티브 게임","te":"Facial Recognition-Based Interactive Game to Support Emotional and Social Relationship Formation in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Children","a":["조수민","서혜령","오지은","임채은"],"j":"문화기술의 융합","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68914","d":"http://dx.doi.org/10.17703/JCCT.2025.11.6.32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에듀테크·교구·게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8,"ab":"본 논문에서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기능성 게임을 제안한다. 제안된 게임은 성장 과정에서 정서적 소외와 학습 결손을 겪으며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보이는 경계선 지능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의 일상 경험을 반영한 스토리 전개를 바탕으로, 표정 인식 기반 사진 촬영, AR 필터 활용, 긍정적 피드백이 제공되는 상호작용 등으로 구성된다. 사용성과 정서적 반응을 평가하기 위해 일반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실시하고, 설문과 소감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게임의 이해도와 정서적 만족도에서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게임 기반 접근의 교육적 가능성이 확인된다."},{"t":"패턴 기반 분수 나눗셈 지도에 대한 고찰","te":"An Exploration of Pattern-Based Instruction for Teaching Fraction Division","a":["오영열"],"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5701","d":"http://dx.doi.org/10.54340/kseme.2025.29.1.1","c":0,"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5.8,"ab":"본 연구는 초등수학에서 분수 나눗셈의 효과적인 지도를 위한 교수 전략으로 패턴 기반 접근 방법을 제시하였다. 분수 나눗셈은 직관적으로 이해가 어렵기 때문에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도전적인 주제로 인식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분수 나눗셈과 수학 학습에서 패턴의 의미에 관한 선행 연구 분석, 그리고 분수 나눗셈에 대한 예비 초등교사의 인식 분석을 바탕으로 분수 나눗셈에 대한 패턴 기반 수업 모델을 제시하였다.\n예비 초등교사들은 실생활 맥락과 시각적 자료의 활용이 분수 나눗셈의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며, 패턴 탐구를 통해 학생들이 계산 원리를 스스로 발견하도록 하는 접근이 효과적인 지도 방법이라고 인식하였다. 또한, 분수의 역수를 취해서 곱해야 하는 계산 원리와 결과값이 커지는 문제와 같은 개념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를 창의적으로 지도하기 위한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본 연구에서 분수 나눗셈을 지도하기 위해 고안된 패턴 기반 수업 모델은 스토리 제시, 조작 활동, 패턴 발견, 일반화의 네 단계로 설계되었으며, 학생들이 분수 나눗셈을 체계적이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n본 연구는 분수 나눗셈을 보다 효과적으로"},{"t":"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학 수업이 수학 학습에 대한 자기결정성동기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Mathematics Lessons Utilizing AI Digital Textbooks on Students' Self-Determination Motivation in Mathematics Learning","a":["조민국","김귀훈"],"j":"한국컴퓨터정보학회논문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34380","d":"http://dx.doi.org/10.9708/jksci.2025.30.08.221","c":0,"th":["진단·평가·진전도","에듀테크·교구·게임"],"pt":"진단·평가·진전도","r":5.8,"ab":"본 연구는 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학 수업이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수학학습에 대한자기결정성 동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에 실험 집단에는 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학 수업을 실시하고 통제 집단에는 서책형 교과서를 이용한 수업을 실시하였다. 실험 집단은 단원 시작 전에 AI 디지털교과서에서 제공하는 단원 진단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선수 학습수준을 진단한 후 수업을 시작하였으며, 수업 중에는 수학익힘책 문제를 풀고 형성평가와 개별수준에 맞는 문항이 제공되었고, AI 디지털교과서의 단원평가를 실시하여 학습 단원을 정리하였다. 반면 통제 집단은 전통적인 서책형 교과서를 활용하여 수업하였다. 연구 결과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의 자기결정성 동기를 비교해 보면 내재적 조절과 상대적 자율성 지수 값에서 유의미한차이가 있었으며 실험집단 내 사전·사후 검사 결과를 비교하면 외적 조절과 내재적 조절, 상대적자율성 지수 값의 유의미한 차이를 발견하였다. 이는 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학 수업이 초등학생들의 수학 교과에 대한 자기결정성 동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의미한다."},{"t":"AI 코스웨어 활용 맞춤형 수업 설계 및 효과성 분석: 수학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 중심으로","te":"Design and Effectiveness of AI Courseware-Based Personalized Instruction: With a Focus on Mathematics Achievement and Self-Efficacy","a":["이영주","이석","김승현","주성종"],"j":"정보교육학회논문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60317","d":"http://dx.doi.org/10.14352/jkaie.2025.29.5.743","c":0,"th":["정의적 영역","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의적 영역","r":5.8,"ab":"본 연구는 AI 코스웨어 활용 맞춤형 수업이 초등학생의 수학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충북 지역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설명적 순차 설계(explanatory sequential design)를 적용하여, 사전‧사후 검사와 설문을 통한 양적 분석, 학생·교사 면담(FGI)을 통한 질적 분석을 병행하였다. 그 결과 학업성취도는 유의미하게 향상되었으며, 특히 중‧하위권 학생의 격차 해소 효과가 확인되었다. 자기효능감에서도 수행경험, 사회적 격려, 정서적 안정 영역에서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다. 또한 교사들은 진단평가 기반 수업 설계와 개별 피드백·학습자 주도 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를 통해 AI 코스웨어는 맞춤형 수업의 효과성과 학습자 중심 수업 역량 강화를 지원함을 시사한다."},{"t":"수감각 중재프로그램 관련 국내 연구 동향 분석","te":"Analysis of Research Trends on Intervention Programs Related to Number Sense","a":["홍성두","조은혜"],"j":"초등교육연구논총","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22278","d":"http://dx.doi.org/10.23103/dnueje.2024.40.3.1","c":0,"th":["수 감각·초기 수학","중재·개별화 교수"],"pt":"수 감각·초기 수학","r":5.8,"ab":"본 연구는 수학 학습에 곤란을 겪는 학생들에게 유의미한 변인으로 기능하는 수감각을 주제로 하여, 수감각 중재 프로그램 연구의 일반적인 동향을 파악하고 세부 프로그램의 내용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 출판된 등재(후보)연구물 총 16편을 수집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적인 동향 측면에서 볼 때, 수감각 중재 관련 연구는 2019년부터 2022까지 활발히 이루어졌고, 연구대상은 주로 유아 및 초등저학년이었으며, 중재는 주로 연구자 및 교사에 의해 교실에서 이루어졌다. 중재 충실도와 사회적 타당도 제시와 관련해서는 둘 다 제시하거나 둘 중 한가지만이라도 제시한 경우가(10편, 63%)이 둘 다 제시하지 않은 비율(6편, 38%)보다 많았다. 둘째, 프로그램 내용 분석 측면에서 볼 때, 연구흐름으로는 초기 수감각(ENS)에 관한 연구가 가장 많았고, 독립변인은 다양했으며, 종속변인은 수학성취도와 수감각이 주요했다. 또한 주로 다루어진 수학 영역은 수와 연산이었고, 각 영역에서 모두 1부터 20까지의 수 범위 안에서 연구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수감각 중재 관련 연구의 연구주체를 확인한 결과 교육현장 실무를 맡고 있는 인력들"},{"t":"학습장애아동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능력의 발달경향성 탐색 및 학급배치효과 분석","te":"Analysis of Developmental Patterns and Placement Effects of Students with LD on the Arithmetic-word Problems.","a":["이태수"],"j":"특수교육연구","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60331","d":"http://dx.doi.org/10.34249/jse.2008.15.1.173","c":2,"th":["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진단·평가·진전도"],"pt":"문장제·문제해결","r":5.8,"ab":"이 연구는 학습장애아동의 수학 문장제 문제해결능력이 일선 교육현장에서 제공되는 교수활동에 대하여 어떠한 발달경향성을 나타내는지를 조사 · 분석하는 데 주요한 목적이 있다. 특히, 군집분석에 따른 하위집단의 발달경향성을 분석하였고, 학습장애아동에 대한 일반학급과 특수학급의 배치효과를 분석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35명의 학습장애아동을 연구대상으로 선정되었고, 문장제해결능력은 2주에 1회씩 총 8회 동안 측정되었다. 자료분석은 위계적 선형모형(HLM)에 의해 이루어졌다. 연구 결과, 학습장애아동의 문장제 문제해결능력은 선형적인 발달경향성을 나타내었고, 느리지만 지속적인 진전도를 나타내었다. 또한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두 개의 하위집단으로 군집화되었고, 각 집단마다 상이한 초기수행수준과 진전도를 나타내었다. 한편, 학습장애아동은 일반학급에 배치된 학습장애아동이 특수학급에 배치된 학습장애아동보다 높은 초기수행수준을 나타내지만, 진전도는 특수학급에 배치된 아동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수행수준이 낮을수록 특수학급에 배치된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남을 볼 수 있었다."},{"t":"ADHD 아동의 연산 수행능력 발달패턴 분석","te":"Analysis of computational developmental patterns of Students with ADHD and ADHD+LD","a":["유재연","이태수"],"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52764","d":"","c":6,"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5.8,"ab":"이 연구는 최근 초등학교에서 증가하고 있는 ADHD 아동과 ADHD를 수반한 학습장애아동의 연산 수행능력에 대한 발달 패턴(수행수준과 성장속도)을 조사분석하고, 이들에 대한 학급배치(학습도움실, 특수학급) 효과를 탐색하는 데 주요한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서울, 인천, 경기에 소재하는 10개 초등학교에 재학하는 2학년 학생 중 ADHD 아동 15명과 ADHD를 수반한 학습장애아동 13명이 참여하였다. 또한 일반학생의 발달패턴 분석하기 위하여 각 지역에 소재하는 초등학교 4개교에서 무선으로 한 학급씩 총 4학급을 선택하여 134명의 학생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들의 수학학습능력의 발달패턴을 조사하기 위하여 ‘기초학습수행평가체제-수학(BASA-math)’를 활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연산능력을 반복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HLM(위계적 선형모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일반아동뿐만 아니라 ADHD 아동과 ADHD+LD 아동들의 연산 능력의 발달패턴은 개인내적변인과 개인배경변인에 따라 각기 다른 경향을 나타내었다. 특히, ADHD 아동과 ADHD+LD 아동은 초기값과 성장률 모두에서 또래의 일반학생에 비하여 낮은 수행능력을 나타내었다. 또한 학"},{"t":"직업계고 화공계열 전문교과 학습 요소에 기반한 화공 기초수학 교육과정 개발 연구","te":"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a Basic Mathematics Curriculum for Chemical Industry Based on the Learning Elements of Specialized Subjects in Vocational High School","a":["최민식","이규녀","김소연"],"j":"대한공업교육학회지","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70782","d":"http://dx.doi.org/10.35140/kiiedu.2023.48.2.121","c":0,"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5.6,"ab":"이 연구에서는 직업계고 화공계열 학생들의 수학교육에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자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화공 전문교과 기초 과목 및 실무 과목을 학습하는 데 필요한수학 내용 요소를 도출하고, 전문가 대상 델파이 조사를 통해 타당성을 검증하여 화공 기초수학의 교육과정을 개발하였다.\n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화공계열 전문교과 교육과정에 나타난 학습 요소들을 수학과 교육과정과 비교 분석한 결과 주로 중학교 수학과 교육과정에 해당하였으며, 고등학교 일반 선택 과목의 학습 요소가 일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내용 요소 및 내용 체계를 기반으로 각 단계별 전문가 검증을 거쳐 화공 기초수학 교육과정을 최종 개발하였는데, 그 결과 기존 수학 교육과정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내용 요소들이 추가된 직업계고 화공계열 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셋째, 동일한 화공계열 직업계고라 해도 지역 산업 특성, 마이스터고 여부, 세부 전공 종류, 학생 개별 특성 등에 따라 수학 기초학력 수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학교 현장의 교사가 교과 수업, 방과후 수업, 기초미달 수업, 직업기초능력 교육 등에 화공 기초수학 교육과정을 활용할 경우 각"},{"t":"경계선 지능인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실행한 미술치료사의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te":"A Qualitative Study on Art therapistsʼ Experiences of Art Therapy for Individual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진희","이아영"],"j":"조형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79340","d":"http://dx.doi.org/10.25297/AER.2025.93.121","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5,"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미술치료의 효과와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술심리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미술치료 현장에서 미술치료사가 경험하는 어려움과 고민을 살펴보고, 보다 효과적인 미술치료 방안을 모색하며 치료적 의미를 심층적으로 탐구하였다. 경계선 지능인 대상 미술치료 경험이 있는 미술치료사 3인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하고 질적 분석을 수행한 결과, 다음과 같은 연구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경계선 지능인의 특성과 발달 수준 및 심리·정서적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미술치료적 접근이 필수적이었다. 둘째, 미술치료는 정서적 안정과 인지적 발달 간의 통합을 이루며, 정서적·사회적 문제를 완화하는 역할을 하였다. 셋째, 미술치료는 경계선 지능인의 전인적 성장을 촉진하는 미술만의 고유한 치료적 힘을 가졌다. 넷째, 낮은 사회적 인식과 미술치료 효과에 대한 즉각적인 기대, 부족한 자료 및 지원 체계 등의 한계가 존재하였다. 이처럼 미술치료는 정서적 안정과 인지적 발달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경계선 지능인을 지능의 경계에만 위치시키지 않고, 자기표현과 사회적 소통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였다. 향후,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미술심리"},{"t":"청소년의 수학불안과 수학성취와의 관계에 대한 메타분석","te":"A Meta-Analysi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Mathematics Anxiety and Mathematics Achievement Among Adolescents","a":["최정아","한현석"],"j":"청소년문화포럼","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27021","d":"http://dx.doi.org/10.17854/ffyc.2025.07.83.275","c":1,"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5.5,"ab":"본 연구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학불안과 수학성취 간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자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 2000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에서 수행된 관련 연구 39편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평균 상관계수는 r=-.26으로, 수학불안이 높을수록 수학성취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절변인 분석에서는 중학생 집단의 효과크기가 고등학생보다 더 크게 나타났으며, 지역에 따라서는 비수도권 학생에게서 더 강한 부적 상관이 관찰되었다. 반면, 성별이나 수학불안 측정도구의 유형에 따른 효과크기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출판편향 분석결과 Funnel plot과 Egger 검정에서 편향이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 결과는 교육환경에 따라 수학불안과 수학성취와의 상관이 달라짐을 보여주며 특히 중학생과 비수도권 학생의 수학불안과 수학성취의 관계의 완화를 위한 교육환경의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한다."},{"t":"경계선 지능인 대상 국내외 문화예술교육 사례 분석 연구","te":"An Analysis on the Cases of Cultural and Arts Education in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untries for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진희","서민재","김선아"],"j":"조형교육","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84313","d":"http://dx.doi.org/10.25297/AER.2024.90.95","c":3,"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5,"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인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해를 촉진하고자 독일의 돈보스코, 영국의오로라 그룹, 한국의 별의 친구들, 예룸예술학교, 디자인 느긋의 사례를 조사, 분석하여 문화예술교육의 의의와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국내외 사례 분석 결과, 경계선 지능인 대상 문화예술교육은 경계선 지능을 정상과 비(非)정상의 범주로 분리하지 않고, 그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개별성을 강조하며,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유연하고 포용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진로 및 직업 연계를 통해 사회적 참여기회를 창출하고 있었다. 이와 같은 분석 결과를 통한 경계선 지능인대상 문화예술교육의 의의와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모두의 교육권이 보장되는 민주적인 교육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경계선 지능인이 중도에 이탈하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실제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개별의 특성에 맞는,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통해 경계선 지능인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예술 활동을 포함한 유연한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 셋째, 표준에 맞추어 기준선을 그어 경계선 지능인을 경계에 위치시키는 것이 아닌, 그들을 중"},{"t":"경계선 지능인 학생을 위한 특수체육 적용 가능성 탐색: 한국 웩슬러 아동용 지능검사(5판)의 작업기억지표 소검사 활용","te":"Exploring the Applicability of Adapted Physical Activity for Improving Working Memory in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Utilizing Subtests from the Working Memory Index of the Kore","a":["김춘종","신재근"],"j":"한국특수체육학회지","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64561","d":"http://dx.doi.org/10.17006/kjapa.2024.32.4.215","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5,"ab":"이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 지능인 아동에게 한국 웩슬러 아동용 지능검사 5판(K-WISC-V)의 작업기억지표 소검사 항목을 활용한 특수체육 프로그램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있다. 연구방법은 목적표집을 통해 평균 이하의 지적 지능을 지닌 아동 3명을 연구 참여자를 선정했고, 주 2회 40분씩 진행했다. 자료수집은 경계선 지능인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개방형 질문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매 프로그램 진행 이후 10분씩 상담하면서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전사된 자료는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자료 속에 내포된 의미를 확인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계선 지능인 아동의 특성은 또래 아이들보다 낮은 신체활동 수준, 짧은 주의집중 시간, 새로운 체육활동에 대한 지시 반응 지연으로 나타났다. 둘째, 특수체육 프로그램 참여 효과는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교우관계 개선, 적극적인 참여, 주의집중 시간 향상으로 체육활동의 규칙, 협조에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따라서 한국 웩슬러 아동용 지능검사(K-WISC-V)의 작업기억지표 소검사 항목을 활용한 특수체육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인 아동의 조기중재 프로그램으로 효과적"},{"t":"예비유아교사의 자기주도성과 수학 교수효능감의 관계에서 수학 불안감의 매개효과","te":"The Mediation Effect of Mathematics Anxiety in Relationships Between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Self- Directedness and Mathematics Teaching Efficacy","a":["김길숙","임양금"],"j":"한국보육학회지","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48687","d":"","c":1,"th":["정의적 영역","중재·개별화 교수"],"pt":"정의적 영역","r":5.5,"ab":"본 연구의 목적은 예비유아교사의 자기주도성과 수학 교수효능감의 관계에서 수학 불안감의 매개효과를 알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의 4년제 대학 1곳, 전라남도, 충청남도 소재 3년제 대학 각 1곳, 총 3개 대학의 유아교육과에 재학 중인 학생 205명이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했으며, 문항 신뢰도 분석, 기술통계,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로는 첫째, 예비유아교사의 자기주도성과 수학 교수효능감은 보통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학 불안감 점수는 보통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예비유아교사의 자기주도성이 높을수록 수학 교수효능감이 높은 반면, 수학에 대한 불안감이 높을수록 자기주도성과 수학 교수효능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수학 불안감은 예비유아교사의 자기주도성과 수학 교수효능감 간의 관계를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자기주도성은 수학 교수효능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수학 불안감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통해 간접적으로도 수학 교수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예비유아교사의 수학 불안감을 낮추고 자기주도성과 "},{"t":"시기변인, 학교변인 및 학생변인에 따른 고등학생 수학불안 요인별 분석","te":"An Analysis of Mathematics Anxiety by Factors for Time, School, and Student Variables in High School","a":["최원종","장윤수"],"j":"학교수학","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05379","d":"http://dx.doi.org/10.57090/sm.2023.09.25.3.307","c":1,"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5.5,"ab":"본 연구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시기변인, 학교변인(학년, 지역, 수업형태), 학생변인(성별, 진학, 성적, 진로, 선택과목, 부모의관심, 사교육)에 따른 요인별 수학불안의 차이를 조사하였다. ‘고등학생용 수학불안 요인 측정 도구’를 활용하여 시 지역 1개교와면 지역 1개교에서 2022년 9월, 12월과 2023년 3월에 수학불안을 측정하였다. 연구대상은 820명으로 이루어졌으며, 수집된 자료는SPSS 26.0 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독립표본 t-검정, ANOVA, 단순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시기변인에따른 수학불안이 모든 요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반면 나머지 3개의 학교변인과 7개의 학생변인에서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는 수학불안 요인이 존재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학생들이 처해있는 상황에 적절한 지원과교육 방법을 적용하는데에 시사점을 제공한다"},{"t":"고등학생의 수학 능력 증가 신념이 수학 학습 몰입에 미치는 영향: 학업적 자기효능감, 끈기의 매개 효과를 중심으로","te":"The influence of senior high school students' the growth view of mathematical ability on Mathematical learning Engagement:The Mediating Role of Academic Self-efficacy and Grit","a":["무취령","가로","왕경수"],"j":"교육방법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22621","d":"http://dx.doi.org/10.17927/tkjems.2023.35.4.533","c":1,"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5.5,"ab":"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생의 수학 능력 증가 신념이 수학 학습 몰입에 미치는 영향과 학업적 자기효능감, 끈기를 매개로 수학 학습 몰입에 대한 매개 영향 또는 다중적 매개 효과를 검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수학 능력 증가 신념 척도,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 끈기 척도, 수학 학습 몰입 척도를 활용하였다. 대상은 K 지역 A 도시의 고등학생으로, 2023년 3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여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총 419부의 설문지를 수집하였으며, 그중 393부를 최종 분석하였고 통계 분석은 SPSS 24.0 및 AMOS 26.0을 이용하였다. 측정 도구의 타당성 검증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수학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끈기가 수학 능력 증가 신념 및 수학 학습 몰입 간의 매개 효과 및 다중 매개 효과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첫째, 수학 능력 증가 신념이 수학 학습 몰입에 직접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수학 능력 증가 신념과 수학 학습 몰입 사이에 학업적 자기효능감, 끈기의 매개효과 또는 다중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수학 능력 증가 신념이 수학 학습 몰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업적 자기효능감 및 끈기가 단"},{"t":"중학생의 수학 학업 상황에서의 학업적 자기조절 및 자기효능감이 학업지연행동에 미치는 영향","te":"The Influence of Self-Regulation and Self-efficacy in Middle School Students' Math Learning on Academic Procrastination","a":["허난"],"j":"East Asian Mathematical Journal","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74533","d":"","c":3,"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5.5,"ab":"This study investigated the Influence of self-regulation and self-efficacy on academic procrastination of middle school students. For this investigation, 384 middle school students who are in completed the questionnaires including self-regulation, self-efficacy, and academic procrastination in Math Learning.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self-regulation and self-efficacy had significant correlations with academic procrastination. Also as a result of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self-regulation moderated the mediation effect of self-regulation between self-efficacy and academic procr"},{"t":"코로나19 전후 기초미적분학의 내용 영역별 수학학업성취도 비교분석－지방 대학교의 공과대학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사례연구","te":"A Comparative Analysis of Mathematics Achievement in Content Areas of Pre-calculus Before and After Covid-19 －A case study for first-year engineering students at a local university","a":["김인경","황인아"],"j":"교양교육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92511","d":"","c":1,"th":["정책·기초학력 보장","에듀테크·교구·게임"],"pt":"정책·기초학력 보장","r":5.5,"ab":"본 연구는 코로나19 전후 대학교 1학년 내용 영역별 수학학업성취도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2019년과 2021년 지방소재 공과대학 입학 직후 시행한 진단평가와 1학기 중간⋅기말고사 점수를 100점으로 환산하여 여러 측면에서 비교하였다. 그 결과는 첫째, 코로나19 전후 비교를 통해 2021년 수학학력 저하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함수, 적분 영역은 대면 수업이, 미분, 미분의 응용 영역은 온라인 수업이 학업성취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상집단의 경우에는 초월함수, 함수와 극한, 미분, 미분의 응용 영역에서 온라인 수업이 더 효과적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셋째, 하집단의 경우에는 함수, 초월함수, 함수와 극한, 적분 영역에서 대면 수업이 더 효과적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넷째, 2019년 대면 수업을 통한 상⋅하집단 간 내용 영역별 비교 결과 모든 영역에서 하집단의 학업성취도가 상집단 보다 더 높았지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으 로, 2021년 온라인 수업에 대한 상⋅하집단 간 내용 영역별 비교 결과 모든 영역에서 상집단의 학업성취 도가 하집단 보다 더 높았지만 적분 영역에서만 "},{"t":"느린학습자용 폰트개발을 위한 글자 요소 실험 Ver.1.0 -Eye-Tracking 측정을 활용한 연구","te":"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Font for Slow Learners based on Character Element Experiment Ver.1.0 - Using Eye-Tracking Measurement","a":["조안나","박윤정"],"j":"기초조형학연구","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20984","d":"http://dx.doi.org/10.47294/KSBDA.23.1.35","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5,"ab":"이 연구는 느린학습자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피치마켓과 함께 진행하는 산학공동 프로젝트로, 느린학습자가 오독 없이 글을 읽고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성폰트를 개발하는 것을 최종 연구목적으로 한다. 느린학습자의 문자 인지력을 제고하는 기능성폰트 개발을위한 글자형태 요소 실험에 대한 연구로서, 1차실험까지의 내용을 수록하였다. 연구방법으로는 느린학습자의 현황과 폰트개발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문헌연구와 사례분석, 전문가의 의견과 느린학습자 관찰을 통한 연구를 토대로 1차실험을 설계하였다. 판독성 위주로 설계된 1차 실험은 아이트래킹 / 설문조사 / 심층인터뷰 세 가지 방법을 통해 정량적·정성적으로 글자형태를 평가하고자 하였다.\n정량적인 실험분석에서 아이트래킹과 설문조사 결과 순위가 가장 높거나 순위가 가장 낮은 부분이 일치하는 것을 유의미하다고 판단하였다. 실험을 통해 얻은 유의미한 결과를 바탕으로 2차실험에 사용할 폰트 시안을 제작한다. 시안 제작 시 낱자소의 경우 오인, 오독에 영향을 미치는 자음은 정량적 평가에 준하여 시안에 적용하고, 글꼴구조의 경우 또한 다수의 의견으로 익숙하지 않은 형태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가"},{"t":"인공지능을 이용한 UAV 영상 건물 경계선 추출 가능성 연구","te":"A Study on the possibility of UAV image building boundary line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a":["김도형","임시영","이돈선","홍성언"],"j":"한국지적학회지","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06895","d":"http://dx.doi.org/10.22988/ksc.2021.37.1.009","c":1,"th":["분수·비례·측정","에듀테크·교구·게임"],"pt":"분수·비례·측정","r":5.5,"ab":"UAV는 저비용･고효율로 측량 및 지적 등 공간정보 분야에서 이미 많은 적용과 활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 역시 기술의 발전에 따른 빠른 연산속도와 수행능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 R-CNN은 영상분류 분야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모델이다. 본 연구에서는 인공지능을 적용하여 UAV 영상의 건물 경계선 추출 가능성을 분석･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UAV의 영상의 건물 경계선을 분류하고, 이를 Mask R-CNN에 적용하여 산출한 결과 값과 UAV의 원시 영상과 비교 하였다. 비교결과, 건물 경계선은 전반적으로 추출이 가능하나 정확도는 지역별로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확도가 낮은 건물의 경우는 대상 건물과 주변 영역이 명확히 인식되지 못하는 데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향후 하드웨어의 발전과 많은 학습데이터가 축적 된다면 공간정보를 비롯한 지적 분야에서도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t":"ARCS 모형을 적용한 수업이 학습동기 및 수학적 성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the learning motivation and mathematical disposition through learning applied ARCS model","a":["안종수"],"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47451","d":"http://dx.doi.org/10.22251/jlcci.2020.20.21.493","c":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5.5,"ab":"본 연구에서는 기존 교과서 위주의 설명식 일제 수업을 지양하고 학습동기 모델인 ARCS 모형을 적용한 수업을 위하여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교수ㆍ학습 자료를 개발한다. 그리고 개발한 자료를 실제 수업에 2∼3개월 동안 적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수학적 태도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문제를 구체적으로 아래와 같이 설정하였다. 첫째 ARCS 모형을 적용한 수업이 학생들의 학습동기와 수학적 성향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조사하였다. 둘째, ARCS 모형을 적용한 수업에 따른 교수ㆍ학습 자료를 활용한 후 학생들의 반응을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ARCS 모형을 적용한 수업이 학생들의 학습동기와 수학적 성향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그리고 본 연구에서 분석해 보니 학생들의 반응은 부정적인 반응과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다.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학생들에게서는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다."},{"t":"칸 아카데미 수학학습 프로그램이 지적장애 학생의 수학 연산 학습 성취효과와 과제수행행동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the Khan Academy of Mathematics Learning Program on the Achievement of Mathematics Math Learning and Task Performance Behaviors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김병곤","신현기","김수지"],"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41705","d":"http://dx.doi.org/10.24005/seci.2019.12.4.93","c":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5.5,"ab":"본 연구는 칸 아카데미 수학학습 프로그램을 활용한 수업이 학생들의 수학 연산학습성취도와 과제수행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칸 아카데미 수학학습 프로그램이라 함은 인터넷플랫폼을 기반으로 개인용 PC를 활용하여 학습자 스스로 수학교과를 수준별로 학습하고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연구를 위하여 수학학업성취도와 수학 과제수행행동에서 동질성을 보이는 특수학교 4학년 지적장애학생 세 명을 대상으로 단일대상 사전·사후 실험 설계를 적용하여 연구를 하였다. 수학 연산학습에 대해 연구자에 의해 재구성된 칸 아카데미 수학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세 학생의 수학연산학습성취도와 과제수행행동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학생 A, 학생 B, 학생 C 모두 25회기의 중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연구대상 학생 세 명 모두 수학연산학습 성취도가 향상되었고, 수학과제수행행동에서 참여율이 높아졌다. 이러한 결과는 칸 아카데미 수학학습 프로그램을 활용한 수업이 지적장애학생들에게 동기와 흥미를 높여 수학 교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고 자발적인 학습 의욕을 불어넣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를 위한 제언과 연구의 제한점을 제시하였다."},{"t":"영아그림책의 시각적 표현 방식에 관한 비교문화적 탐구 : 한국과 프랑스 수세기 개념그림책","te":"The Cross Cultural Study of Counting Picturebook for Babies","a":["심향분"],"j":"어린이문학교육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78169","d":"http://dx.doi.org/10.22154/JCLE.20.2.2","c":6,"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5.5,"ab":"현대는세계여러나라도서의적극적인번역출간으로영아시기부터다양한국가의그림책을접하게 된다. 본 연구는 시각적 매체로서 그림책은 국가의 문화적 특징이 반영된다는데 관심을 갖고 한국과 프랑스의 영아그림책의 시각적 표현 방식에 관한 차이가 어떠한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 때 영아들을 대상으로 제작 되었다는기준을 책의 형태로 보고 보드북 형태의 수세기 그림책을 수집하였다. 이들 그림책들은 수개념을 전달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지니고 있었지만 동서양이라는 문화적 차이를 드러내었다.\n한국의 영아그림책은 수개념을 전하는데 개념독립적이기보다는 대상들이 서로 연관되어 가족 공동체적 관계를 중심으로 따뜻한 분위기의 맥락적 그림으로 대상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반면 프랑스 그림책은 특별한 배경없이 원색을 사용하여 단순한 선과 형태를 사용한 그림으로서 수개념과 대상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표현방식을 취하고 있었다.\n이러한 결과는 이른 시기부터 그림책을 보는 영아들은 관계성이 중시되는 동양적 인식과 대상의 독립성을 중시하는 서양적 인식을 동시에 접하는 시각 문화적 환경에 놓여 있음을 알 수 있다. 영아들은 그림책을 통해 개념을 습득하는 동시에 대상 이미지를 발견하며 이들 대상간 관계를 인식하게 되기"},{"t":"Van Hiele 기하 학습 수준 이론에 기초한 수학 교실에서의 로봇 활용 방안 탐색","te":"Exploring the Application of Robots in Mathematics Classrooms Based on the Van Hiele Levels of Development in Geometry","a":["임해미","최인선"],"j":"학교수학","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46562","d":"http://dx.doi.org/10.29275/sm.2019.12.21.4.645","c":4,"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5.5,"ab":"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표하는 테크놀로지의 하나인 로봇을 수학 교실에 도입하기 위해, 수학과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수학 개념과 연계하여 로봇 프로그래밍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들의 변화를 분석한 연구이다. 본 연구에서는 Van Hiele 기하 학습 수준에 따른 LOGO와 LEGO 마인드스톰 활동 수준 연구를 바탕으로 수업 내용을 설계하였다. 그리고 학생들이 자신의 Van Hiele 기하 학습 수준에 따라 기하 영역의 내용 요소와 프로그램의 요소를 결합하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순환적 수업 단계 모델인 DBL unit을 근거로 수업 절차를 설계하고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학생들은 개별적으로 수행한 활동에서는 수준별 특성을 나타냈으나 모둠활동을 통해 자신의 Van Hiele 수준 이상의 과제를 해결하였다. 이는 수준별로 설계된 수업을 통한 Van Hiele 수준 상승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학생들은 LEGO 마인드스톰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피타고라스 정리를 활용하는 등의 경험을 통해 수학에 대한 가치를 인식했으며, LOGO 활동은 LEGO 마인드스톰 활동의 수행을 돕는 역할을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한 논"},{"t":"6~8세 아동의 수감각 수준 비교","te":"Comparison of the Number Sense for Children aged from 6 to 8","a":["김자경","강혜진","서주영","장성욱"],"j":"수산해양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54410","d":"http://dx.doi.org/10.13000/JFMSE.2018.06.30.3.935","c":4,"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5.5,"ab":"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number sense level of children in terms of age (6, 7, 8 years) and group (normal vs lower 25%). For this purpose, 237 children in two kindergartens and two elementary schools in A area were tested for the number sense. The number sense test tools consist of 11 factors, 143 items including number recognition, counting, skip counting, quantity discrimination, number meaning, missing number, number transformation, addition/subtraction, pattern, estimation, and measure. The results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main "},{"t":"읽기학습장애 선별을 위한 선택형 읽기검사(CBM Maze)의 타당도 연구: 메타분석을 중심으로","te":"The Validity of Curriculum-Based Measurement Maze for Screening Students at Risk for Reading Disabilities: The Application of a Meta-Analysis","a":["신재현"],"j":"특수교육","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98014","d":"http://dx.doi.org/10.18541/ser.2017.02.16.1.5","c":4,"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5.5,"ab":"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읽기부진 및 읽기학습장애 위험군 선별을 위한 선택형 읽기검사(CBM Maze)의 타당도를 메타분석을 통해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었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선택형 읽기검사와 표준화 읽기성취도검사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총 22편의 국내외 연구들을 체계적으로 종합하였고, 효과크기의 통계적 분석을 위해 무선효과 메타분석(random effects meta-analysis)을 적용하였다. 또한, 상관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조절변인(moderator)들의 영향을 파악하였는데, 학년차이, 대상자 특성, CBM 및 표준화검사 특성 등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연구결과, 평균 상관관계는 r=.606으로 양호한 수준이었고 조절변인에 따른 분석결과 출판유형, 성별, 특수교육학생 비율, CBM 개발유형, 사용된 지문의 수, 표준화검사 개발유형, 문항응답 유형, CBM-표준화검사 실시간격 등에서 상관관계의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었다 결론: 연구결과를 토대로 선택형 읽기검사의 현장 적용 가능성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이 논의되었다."},{"t":"유아 수세기(counting)에 관한 국내 연구동향 분석","te":"Analysis of Research Trends on Children's Counting in Korea","a":["이정화"],"j":"한국보육지원학회지","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00104","d":"","c":6,"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5.5,"ab":"본 연구는 국내에서 이루어진 유아 수세기(counting) 관련 연구물의 연구동향을 알아보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수세기를 주제어로 다루고 있거나 제목으로 명시한 국내의 학위 및 학술지 논문 59편을 선정하였고, 연구시기, 연구내용, 연구방법별 분석기준을 마련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시기별로 보면 수세기 연구물은 2001-2005년 사이에 현저하게 많았고 그 이외의 시기 동안에는 비슷한 비율로 발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내용별로 보면 수세기의 발달적 경향을 알아보는 연구가 가장 많았고 다음은 수세기와 기타 수학적 개념 및 능력과의 관련성을 알아보는 연구가 많았다. 셋째, 연구방법별로 보면 양적 연구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고 질적 연구는 매우 미미했으며, 연구대상은 3-5세의 일반 유아에게 집중되어 있었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향후에는 이전에 확인된 내용들에 대해 중복적인 연구를 피하고 새로운 주제가 탐색될 필요가 있으며 영아를 대상으로 한 질적 연구가 활성화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t":"예비 초등특수교사의 수감각에 대한 연구","te":"A Study on Number Sense of Pre-Service Elementary Special Education Teacher","a":["서주영","김자경","강혜진"],"j":"특수아동교육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58537","d":"http://dx.doi.org/10.21075/kacsn.2015.17.4.273","c":2,"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5.5,"ab":"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예비 초등특수교사의 수감각 능력과 수감각 전략사용 수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4개시 소재 대학 초등특수교육 전공 1학년∼4학년 학생 127명을 대상으로 수감각 검사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을 위해 SPSS 18.0을 사용하였으며, 독립표본 t-검정 및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비 초등특수교사의 수감각 능력은 수학관련 과목 수강여부에 따른 차이가 없었다. 둘째, 예비 초등특수교사의 수감각 전략사용 수준에 대해 살펴본 결과, 전체적으로 규칙 기반 전략을 사용하는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수감각 요소에 따라 살펴보았을 때에도, 규칙 기반 전략의 사용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셋째, 수학 성취수준에 따른 전략 사용의 빈도를 살펴본 결과 상위집단과 하위집단 모두 규칙 기반 전략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예비 초등특수교사의 수감각 교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교사교육이 이루어져야 함을 논의하였다."},{"t":"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과 일반학생의 규칙장모형을 적용한 수학문장제 문제해결 인지요소 숙달비율 및 성취비율 비교","te":"A comparative analysis of proficiency ratio and achievement probability of cognitive attributes related to mathematical word problem solving in students with mathematical difficulties and normal students by applying Rule Space Model.","a":["고혜정","김동일"],"j":"2015 한국특수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98523","d":"","c":0,"th":["문장제·문제해결","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문장제·문제해결","r":5.5,"ab":""},{"t":"수학불안에 관한 국내외 연구의 동향 및 과제 -인지신경기법을 중심으로-","te":"Trends and Tasks of Studies on Math Anxiety -Using Cognitive Neuroscience Techniques-","a":["윤은정"],"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47437","d":"","c":9,"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5.5,"ab":"본 연구는 문헌 검토를 통하여 인지신경기법을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수학불안에 관한 연구의 동향을 살펴보고, 그로부터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을 도출하여 향후 과제를 제시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2005년부터 최근까지의 ERIC, Sciencedirect.com 등에 보고된 국외 논문들과 국회 도서관 및 한국학술정보원(KERIS)의 학술연구정보서비스 등에 보고된 국내 논문들을 관련 검색어를 사용하여 수집 및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국내에서는 인지신경기법을 활용한 수학불안 연구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국외에서는 fMRI와 EEG를 활용하여 두뇌 네트워크를 분석하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인지신경기법을 활용한 수학불안 연구는 정량적이고 객관적이며, 증거기반적인 자료를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수학불안과 두뇌 영역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여 수학불안의 원인 및 신경생리학적 기제를 설명해 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따라서 국내 수학불안 연구에서도 이와 같은 인지신경기법을 도입하고 활용하여 뇌에 근거한 보다 근원적이고 과학적인 수학불안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t":"수학불안증 감소를 위한 연구동향 탐색","te":"Finding the Direction to the Research for Improvement of Mathematics Anxiety","a":["고상숙","이창연"],"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43589","d":"","c":5,"th":["정의적 영역","분수·비례·측정"],"pt":"정의적 영역","r":5.5,"ab":"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람이면 누구나 불안을 경험하기 때문에 수학불안증에 대한 연구는 수학교육이 발달하면서부터 주요 주제가 되어왔다. 최근엔 기기의 발달로 그간 연구하기 힘들었던 뇌 과학 연구의 새 영역이 가능해진 바 본 연구에서는 시대적 변화에 따른 수학불안증을 재조명하고, 이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과 수학불안증 감소 방안에 대한 선행연구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앞으로의 연구방향에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연구결과로써 몇 안 되는 뇌 과학적 접근을 시도한 연구에서는 단순연산과제만을 사용하였는데 심지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이와 유사한 문제를 사용하였다. 검사지를 활용한 연구에서는 인지적, 정의적 영역을 모두 조사할 수 있는 다차원적 검사척도가 개발되었다. 수학불안증 감소를 위한 처치로는 인지적 행동적 방법에 체계적 둔감법, 이완훈련, 그리고 이들을 복합적으로 사용한 임상상담기법 등이 사용되었으며 교수·학습 방법으로 STAD 교수법, 쓰기기법 등 개발되었으나 좀 더 세분화되고 신뢰도 있는 방안들이 앞으로 더 많이 연구되어져야함을 알 수 있었다."},{"t":"교사 의견 조사에 기초한 수학 교과에서의 수업평가 기준 및 활용 탐색","te":"The Study on the Investigation of the Evaluation Standards for Mathematics Teaching according to the teacher's opinion research","a":["황혜정"],"j":"수학교육 논문집","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44778","d":"","c":9,"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5.5,"ab":"본 연구자는 수학 수업에서 요구되는 교사 지식을 ‘교과 내용 지식’, ‘학습자 이해 지식’, ‘교수･학습 방법 및 평가 지식’, ‘수업 상황 지식’ 네 가지로 상정하고, 각각의 지식에 대한 수업평가 영역 및 기준 마련을 위한 연구를 순차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이 마련된 평가 기준은 실제로 교사의 의견 수렴을 거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다분히 추상적이고 형식적 측면이 강하므로, 평가 기준의 양이나 기준 내용의 가독성, 적절성 등이 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제 삼자에 의해 판단, 검증될 필요가 있겠다. 이러한 취지에서 본 연구에서는 위의 선행 연구들 중에서 가장 최근에 수행된 결과로부터 마련된 교사 지식에 관한 수업평가 기준을 면밀히 검토하여, 현장에서 보다 수월하게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이의 활용 가능성 및 방안을 탐색하여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몇몇 현장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업평가 기준을 활용하여 본인의 수업을 실제로 점검해 보게 하고, 두 차례에 걸쳐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설문 조사에 앞서, 본 연구의 대상인 교사들에게 보다 나은(가독성 있고 효율적인) 수업평가 기준 및 사용법을 제공하고자 사전"},{"t":"수학 교과에서의 교사 지식에 기초한 반성적 수업 평가에 관한 연구","te":"A study on the reflective teaching evaluation based on teacher knowledge in school mathematics","a":["황혜정"],"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62134","d":"","c":9,"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5.5,"ab":"본 연구에서는 수업 과정 내지 단계에서 교사의 반성 역할의 의미가 무엇인지 개략적으로 살펴보고, 이에 기초하여 반성을 통한 교사 지식의 확장 과정을 탐색하여 이를 도식화하여 나타내어 보고자 하였다. 또한, 이러한 도식화된 모델을 바탕으로 하여, 교사가 자신의 수업 반성을 통해 수업 개선은 물론 교사 지식의 확장을 이끄는 수업 평가틀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평가틀은 반성에 초점을 둔 수업 평가틀로서, 교사 자신의 수업 평가를 통하여 교수 개선 및 교사 지식의 확장을 통한 전문성 신장을 이루고자 함이다. 끝으로,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평가틀에 기초하여 교사 자신이 활용 가능한 자기 평가지의 예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다만, 교사 지식의 범위가 방대하므로 여기서는 교과 내용 지식(Subject matter knowledge)을 중심으로 해당 연구 내용을 구체화하고자 하였는데, 이는 교과 내용 지식이야말로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요 요소로서 교수 활동 결정시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t":"CAS 계산기를 활용한 메타인지 활동이 고등학교 1학년 수학학습부진아의 대수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 of metacognitive activity using CAS calculator on high school first grade mathematics slow-learners' achievement of Algebra","a":["김인경","류희찬"],"j":"한국수학사학회지","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24247","d":"","c":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5.5,"ab":"본 논문은 수학수업에서 점점 소외되고 있는 수학학습부진아가 대수학습에서 학업성취도를 신장시키기 위해 좀 더 나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수학학습부진아를 선정하여 두 집단으로 나누었다. 한 집단은 처치집단으로 CAS 계산기를 사용하여 활동지를 학습하고, 다른 집단은 통제집단으로 지필을 사용하여 활동지를 학습하였다. 각 집단은 활동지를 통해서 메타인지 활동을 하였다. 수업 전과 후에 두 집단 모두 지필로 수학학업성취도를 실시하여 비교분석한 결과, 처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더 나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하였다."},{"t":"수감각 증진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에 대한 효과 분석","te":"The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the Programfor Advance of Number Senses","a":["성승현","노은환","정찬식"],"j":"수학교육","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22593","d":"","c":7,"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5.5,"ab":"The objective of this research is to verify the effect after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a program for advance of number sense. This program presents an opportunity to explore suitable ways for the characteristics of problems by clarifying the meaning of number and operation through various thought processes, not focused on algorithm. To fulfill the objectives I developed the program for advance of number sense, and verify the effect on the improvement of number sense after applying to the developed program.\nAs a result, it was confirm that this program was helpful to the improvement of the"},{"t":"정신지체 중등학생의 기능적 수학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te":"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Functional Math Program for Secondary Mentally Retarded Students","a":["원종례","박현숙"],"j":"교육과학연구","y":"199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12660","d":"","c":9,"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5.5,"ab":"정신지체학교 중등부 수학교육은 정신지체 학생들이 장차 사회인으로서 자립적인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수학 기술과 기능을 획득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하나 이제까지 이에 관한 연구는 미흡하였다. 본 연구는 이들에게 바람직한 기능적 수학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얻기 위해 정신지체 중등 학생을 장애 정도와 학교급별로 10명씩 모두 40명을 대상으로 생활환경내에 있는 숫자의 인지정도를 조사하고, 숫자인지 연영(읽기, 이해, 활용)및 생활영역과 장애정도 및 학교급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여 이들의 숫자인지 정도와 변인에 따른 숫자인지 정도의 특성을 밝히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조사연구 결과, 중등부 정신지체 학생들은 생활 환경내의 숫자 읽기에 비해 상황적으로 이해하여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보이고, 숫자 이해와 활용 정도는 고등부와 중학부 학생간에 그 차이가 없었으나, 경도 학생에 비해 중등도 학생이 낮게 나타났다. 이는 중등부 정신지체 학생의 효율적인 수학교육을 위해서는 단순히 숫자를 지각해 읽는 것을 지도하기 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실제적인 수학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현행 특수학교 수학 교육과정이 변화되어야 하며, 따라서 앞으로 학생들의 교육적 요구"},{"t":"교육의 대상자로서의 경계선 지능 학생: 학업 및 인지처리 특성","te":"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s an Educational Target: Academic and Cognitive Processing Characteristics","a":["김애화","윤나영"],"j":"특수교육논총","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67469","d":"http://dx.doi.org/10.31863/JSE.2025.11.41.4.125","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3,"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국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BIF) 학생의 정의를 살펴보고, 그리고 이들의 학업적․인지적 특성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첫째, 2025년 6월까지 제정된 9개 시․도교육청의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조례를 분석하여 경계선 지능의 정의, 경계선 지능 학생의 정의, 지원 영역을 검토하였다. 둘째, 서울․경기․강원․충청 지역의 초등학생 385명을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학생의 출현율과 학업 성취 및 인지처리 특성을 일반 지능 및 경계선 이하 지능 학생과 비교하였다. 연구결과: 조례 분석 결과, 경계선 지능은 ‘지적장애보다는 높으나 평균 지능에는 미치지 못하는 인지 능력’으로 정의되었으며, 경계선 지능 학생은 학습 및 학교생활의 어려움이라는 핵심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영역은 학습과 학습에 기초가 되는 인지 능력과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한 정서․사회성 영역이 언급되었다. 실증 연구 결과, 전체 초등학생 중 경계선 지능 학생의 출현율은 14.3%로 확인되었고, 이들 중 36.2%는 읽기와 쓰기 모두에 어려움을 보였다. 세 지능 집단 "},{"t":"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표현중심 음악 활동의 적용 및 음악 주도성 향상 효과","te":"Application of Expression-Centered Music Activities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nd Their Effects on Enhancing Musical Agency","a":["이지영","태진미"],"j":"예술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9816","d":"http://dx.doi.org/10.23317/kaae.2025.23.3.024","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3,"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초·중학생의 심리적 특성과 요구를 반영하여 표현중심 음악 활동을 설계하고 적용한후, 음악 주도성의 변화를 평가하여 경계선 지능 학생의 발달을 촉진하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연구대상은 공식기관에서 경계선 지능 판정을 받은 26명의 학생들로, S시지원으로 J기관이 운영한 경계선 지능 학생들을 위한 음악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 19명과 중학생 7명이다. 효과성 검증을 위해 사전-사후 검사로 사용한 ‘음악 주도성’ 검사는 최미림(2024)이 선행연구를 토대로수정·보완한 도구이다. 음악 주도성은 크게 세 개의 구인으로, 음악에 대한 내재적 동기, 자신감, 음악 향유로구성되어 있다. 연구결과, 전체 학생의 음악 주도성은 사전 평균 3.08에서 사후 평균 4.20으로 유의미하게 향상되었으며(p<.001), 내재적 동기, 자신감, 향유 모두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다. 특히 초등학생 및 여학생 그룹에서 모든 하위요인의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악기 연주, 음악 학습, 음악 합주 참여 의지등 다수의 항목에서 유의미한 긍정적 변화가 관찰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본 연구에서 적용한 표현중심 음악 활"},{"t":"느린학습자 자녀를 둔 어머니들의 모호한 상실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te":"A Qualitative Study on the Ambiguous Loss Experiences of Mothers of Slow Learners","a":["한승민","박순용"],"j":"학습장애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36977","d":"","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3,"ab":"본 연구는 초등학교 고학년 느린학습자 자녀를 둔 세 명의 어머니들이 살아낸 모호한 상실 경험을 정리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필요한 지원의 방향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는 질적 사례연구의 방법론을 활용하여 약 1년 6개월간의 현장 참여와 세 차례의 심층면담으로 질적 자료를 수집하였고, 에믹코딩을 이용해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어머니들이 자녀의 비전형적인 발달을 조기에 인지하였지만, 명확하지 않은 진단 및 개입 방향으로 인해 부정적인 정서를 경험하면서 이들의 모호한 상실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연구참여자들은 자녀를 느린학습자로 받아들이면서 모호한 상실에 대처하고 적응하는 방향으로 행동을 전환하였고, 이 과정에서 회복탄력성이 두드러졌다. 이들은 모호한 상실을 해소하기 위해 가정, 학교 및 사회 차원에서의 지원을 필요로 했다. 본 연구는 기존 논의를 정리하여 느린학습자의 정의를 재구성하였고, 모호한 상실 이론을 적용하여 연구참여자들의 경험을 총체적으로 해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느린학습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과 정체감 모호성의 완화를 위한 실천적 함의를 제시하였다."},{"t":"가상조작물-추상기호의 통합된 순차적 교수가 자폐 범주성 장애 학생의 연산 수행 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Virtual-abstract Integrated Instructional Sequence on Arithmetic in Students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a":["김수정","송명숙"],"j":"특수교육학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6390","d":"http://dx.doi.org/10.15861/kjse.2024.59.3.161","c":1,"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5.3,"ab":"본 연구는 가상조작물-추상기호의 통합된(Virtual-Abstract Integrated, VA-I) 순차적 교수가 자폐 범주성 장애 학생들의 자연수 연산 수행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초등학교 2~4학년 자폐 범주성 장애 학생 3명이었다. 단일대상연구의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사용하여 VA-I 순차적 교수와 가상조작물을 활용한 연산 수행 능력 간의 기능적 관계를 단일대상연구 그래프의 시각적 분석을 통해 살펴보았다. 또한, 중재가 가상조작물을 제공하지 않았을 때에도 효과가 있는지와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효과가 유지되는지, 중재의 효과가 표준화 연산 유창성 검사에도 나타나는지도 함께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VA-I 순차적 교수 이후 모든 참여자의 가상조작물을 활용한 자연수 연산 수행 능력이 기초선에 비해 유의미하게 향상되었으며, 중재 종료 후에도 그 효과가 유지되었다. 반면, 가상조작물을 사용하지 않은 연산 평가와 표준화 연산 유창성 평가에서는 제한적인 효과를 보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와 관련된 시사점과 후속 연구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t":"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의 유용성 검증","te":"Verification of Utility of Early Screening Scale for Children At-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a":["강혜진","김자경"],"j":"특수교육학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11970","d":"","c":4,"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5.3,"ab":"본 연구는 1차 연구를 통해 문항 개발 및 타당도와 신뢰도가 검증된 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의 유용성을 2차로 검증함으로써 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 도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학습장애 조기선별을 위한 연구의 기초적 자료로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의 유용성을 검증하기 위해 변별 타당도, 예측 타당도, 판별력을 산출하였다. 이를 위해 7세 아동을대상으로 학습장애 조기선별척도를 평정한 후, 1년 뒤 초등학교 1학년 시기에 추적이 가능한 86명 아동의 학업성취도를 평가하여 학습장애 조기선별척도의 유용성을 검증하였다. 첫째, 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의 변별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 점수에 의해 분류된75%ile 이상 집단과 25%ile 이하 집단 간 학업성취 점수를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 총점과 모든 영역에서집단 간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의 예측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유치원기의 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 점수와 학령기의 학업성취도 점수 간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분석 결과, 두 검사 간에 부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셋째, 학습장애 위험아동 조기선별척도의 "},{"t":"PASS 기반 인지전략 중재가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수학연산 능력 및 계획기능에 미치는 효과","te":"A cognitive strategy intervention based on PASS to improve math calculation and planning for children at risk for math learning disabilities","a":["김자경","강혜진","김기주"],"j":"특수아동교육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75246","d":"http://dx.doi.org/10.21075/kacsn.2016.18.4.21","c":2,"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5.3,"ab":"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PASS 기반 인지전략 중재가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수학연산 능력과 계획기능 향상에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방법: 이를 위하여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 10명을 대상으로 하여 PASS 기반 인지전략 중재를 실시하였는데, 7회기 동안 수학연산을 효과적으로 계획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촉진하였다. 중재 사전-사후검사로 수학 성취도 검사(BASA-Math)와 인지처리 검사(CAS 계획기능)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중재를 실시하는 매 회기동안 수학평가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구결과: 첫째, BASA-Math 사전-사후검사 점수를 비교한 결과 PASS 기반 인지전략 중재가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수학연산 능력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CAS 계획기능 사전-사후검사 점수를 비교한 결과 PASS 기반 인지전략 중재가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계획기능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수학학습장애 위험아동의 계획기능 수준에 따라 PASS 기반 인지전략 중재의 회기별 수학평가 점수 변화에 차이가 있는지 분석한 결과, 계획기능 수준이 높은 집단은 수학평가에서 점"},{"t":"학습부진아동을 위한 통합학습 프로그램의 개발과 효과검증: 수학교과를 중심으로","te":"Development and Verification of Comprehensive Learning Program for Underachieving Children: Focused on Mathematics","a":["이경매","박혜원"],"j":"인지발달중재학회지","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91097","d":"","c":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5.3,"ab":"학습부진아동을 위한 통합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본 프로그램이 학습부진아동의 자아 및 사회인지능력, 수학능력, 지능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은 U시에 위치한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만 10세 학습부진아동 16명이었다. 학습부진아동 중 10명은 실험집단에, 6명은 통제집단에 배정하여 7주 동안 총 26회의 수업을 진행하였다. 사전-사후 검사로는 자아 및 사회인지능력 체크리스트 설문지, 수학성적, 수학기초능력 검사지, 한국 웩슬러아동지능검사(K-WISC-III)등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본 통합학습 프로그램은 학습부진아동의 자아 및 사회인지능력, 수학수행, 지능 등 전반적으로 효과가 유의하였다. 후속연구에서는 보다 장기적인 효과를 검증할 필요가 있으며 수학뿐 아니라 여러 다양한 과목과 환경에 놓여있는 학습부진아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t":"분할과 반복 조작을 통한 분수지도 탐구","te":"A Study on a Fraction Instruction via Partitioning and Iterating Operations","a":["최근배"],"j":"학교수학","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88285","d":"","c":5,"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5.3,"ab":"이 연구는 Steffe의 분수 조작과 스킴의 바탕이 되는 분할 및 반복과 관련된 예비초등교사가 지니고 있는 개념 인식도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약간의 교육적 시사점을 얻고, 분할과 반복의 방법이 사용될 수 있는 실제적인 응용의 일환으로, 나누는 수가 분수인 분수 나눗셈과 관련된 초등 수학교과서 내용을 재구성하는 예시를 제공하고자 한다."},{"t":"학령 전 아이들의 사칙연산 문장제 해결 능력과 방법 분석","te":"An Analysis on the Competence and the Methods of Problem Solving of Children at the Before of School Age in Four Operations Word Problems","a":["이대현"],"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85648","d":"","c":1,"th":["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중재·개별화 교수"],"pt":"연산·유창성","r":5.3,"ab":"학령 전 아이들은 형식적인 교육을 받지 않고서도 일상적인 경험이나 비형식적인 방법으로 수를 익히고, 계산을 한다. 따라서 학령 전 아이들의 수학적 능력에 대한 이해는 유치원 교육과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학 학습 지도에 시사점을 줄 수 있다는 면에서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학령 전인 만 5세의 아이들이 사칙연산 문장제의 의미론적 측면의 문제 유형에 어느 정도의 해결 능력과 방법을 보이는가를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만 5세의 학령 전 아이들은 5보다 크고 10보다 작은 수로 구성된 사칙연산 문장제에 대하여 구체물을 이용한 비형식적 연산의 수행과 정신적 암산을 수행하는 방법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학령 전 아이들의 수학적 경험을 위한 교육과정이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제시할 필요성을 제기한다."},{"t":"수학학습장애 아동의 연산 전략 발달 연구 -생활연령과 수학능력을 일치시킨 집단과의 단순 덧셈, 뺄셈 전략 비교-","te":"Strategy Development in Children with Mathematical Disabilities: Comparison with Chronological Age -and Ability Level-Matched Children","a":["김자경","정남용","김기주","임은영"],"j":"특수교육학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75106","d":"","c":1,"th":["연산·유창성","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수 감각·초기 수학"],"pt":"연산·유창성","r":5.3,"ab":"본 연구는 수학학습장애(mathematical disabilities, MD) 아동의 단순 덧셈, 뺄셈에서의 전략적 특성을 연구하기 위해, 생활연령(chronological level, CA) 일치 집단과 수학능력(ability-level, AL) 일치 집단과 비교․연구하였다. 연구대상으로 일반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6학년 수학학습장애 아동(MD) 25명과 생활연령을 일치시킨 아동(CA) 25명, 2학년 수학능력이 일치하는 아동(AL) 25명, 총 75명이 참여하였다. 수 세기(counting on), 수 가르기(decomposition), 회상(retrieval)의 세 가지 전략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 36문항의 단순 덧셈, 뺄셈 문제를 제시한 후, 학생에게 전략을 선택한 후 문제를 풀게 하여 전략 분배와 전략 실행의 효율성, 연산능력을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상위전략인 회상 전략만을 사용한 CA집단과는 달리 MD집단 아동은 회상전략과 더불어 하위수준의 전략인 수 세기와 수 가르기 전략도 꽤 많이 사용하였다. AL집단 아동과의 비교에서도 회상전략을 다른 전략보다 상대적으로 적게 사용하였다. 전략 효율성에서는 다른 집단과 그다지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t":"소집단 협동 학습을 통한 의사 소통 지도가 수학 학습 능력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Teaching Communication with Small Group Cooperative learning on Mathematics Learning Abilities","a":["김윤희","김선유"],"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0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25638","d":"","c":7,"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5.3,"ab":"소집단 협동 학습을 통한 의사 소통 지도가 수학 학습 능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소집단 협동 학습을 통한 수학적 의사 소통 지도를 받은 실험반과 교사 중심의 설명식 일제 학습을 받은 비교반 간의 수학 학업성취에 대한 차이, 실험반의 상ㆍ하위 그룹의 학생과 비교반의 상 하위 그룹 학생간의 수학 학업 성취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고, 실험반과 비교반의 수학적 성향의 차이, 실험반의 상ㆍ하위 그룹의 학생과 비교반의 상ㆍ하위 그룹 학생간의 수학적 성향의 차이를 알아보았다. 연구의 결과 첫째, 실험반이 수학 학업 성취도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험반의 상위 그룹 학생들은 수학 학업 성취도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하위 그룹의 학생들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실험반이 수학적 성향 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험반의 상 하위 그룹 모두가 수학적 성향 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실험반 학생들은 소집단 협동 학습을 통한 의사 소통이 매우 중요함을 느끼고 있었고, 의사 소통의 경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연구 결"},{"t":"시각장애 학습자를 위한 LLM API 기반 수학 학습 지원 시스템 연구","te":"A Study on LLM API-Based Mathematical Learning Support System for Visually Impaired Students","a":["배선영","정희경"],"j":"소프트웨어포렌식 논문지","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17093","d":"","c":0,"th":["문장제·문제해결","에듀테크·교구·게임"],"pt":"문장제·문제해결","r":5.0,"ab":"본 연구의 목적은 LLM API 기반 상호작용형 설명 및 문제 생성 시스템이 시각장애 학생의 수학 학습력향상과 학습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학습자의 질문 맥락에 따라 수학 개념을 재구성하고 단계적 예시 문제를 생성하는 생성형 AI 기반 학습 지원 시스템을 설계·개발하였다. 적용 결과, 언어 중심의 순차적 설명과 단계적 문제 생성 구조는 개념 이해를 촉진하고 문제 해결 정확도향상에 긍정적인 경향을 보였다. 또한 반복적 확인과 상호작용 과정은 학습 통제감과 자기주도성을 강화하여효율적인 학습 지원 체계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본 시스템은 단순한 정보의 대체를 넘어 학습 과정 전반을구조화함으로써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확장하고, 디지털 기반 학습 환경에서의 정보 격차를 완화할 수 있다.\n다만 소규모 개발 연구라는 한계가 있으므로, 향후 장기적·대규모 실증 연구를 통해 학습 효과와 정책적 적용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할 필요가 있다."},{"t":"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작업치료사들의  인식 조사 연구","te":"Occupational Therapists' Perceptions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김원호","김혜민","박주영"],"j":"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6924","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이하 BIF) 아동에 대한 작업치료사들의 인식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모델 구축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수행되었다. BIF 아동은 지적장애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나 학업 및 사회적 적응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해 임상 현장에서 근무하는 작업치료사 16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2.0을 활용하여 빈도분석, 독립표본 t-검정, 일원분산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작업치료사들은 장애와 비장애의 '회색 지대'에 놓인 BIF 아동에 대한 작업치료 개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매우 높게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생애주기적 관점에서 아동기의 조기 중재가 향후 청소년기 이행 및 성인기 자립에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부모의 장기적인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다고 평가하였다. 셋째, 임상 현장의 주요 애로사항으로 표준화된 선별 도구의 부재와 보호자와의 협력 어려움이 도출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학교 기반 작업치료(School-based OT) "},{"t":"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부모평정형 선별 도구 개발의 필요성과 방향성 탐색: 초점 집단 면담을 중심으로","te":"Exploring the Need for and Direction of Developing a Parent-Rated Screening Tool for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 Focus Group Interview Study","a":["김동일","황지은","백희영","장세영"],"j":"교육문제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1207","d":"http://dx.doi.org/10.24299/kier.2026.392.213","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이 연구의 목적은 중･고등학교 시기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특성과 어려움, 그리고 부모평정형 선별 도구 개발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부모, 교사, 전문가의 인식을 탐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경계선 지능 중･고등학생의 부모 4인, 교사 4인, 전문가 3인을 대상으로 집단별 초점 집단 면담(FGI)을 실시하고, 수집된 자료를 지속적 비교 분석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경계선 지능 청소년은 인지 및 의사소통 기능의 제한, 사회･정서적 기능의 취약성을 보이며, 고등학생 시기에는 진로 탐색과 성인기 전환 준비에서도 뚜렷한 어려움이 나타났다. 둘째, 높은 출현율에도 불구하고 전문 선별 도구가 부재하고 풀배터리 검사의 비용과 접근성의 한계 등 현행 선별 체계의 구조적 한계가 나타났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한 전문 도구 개발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또한 부모가 가정 및 지역사회 맥락에서 독특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핵심 평정자로 인식되었다. 이에 부모평정형 선별 도구는 중･고등학교 전환기 특성과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주요 특성을 반영하고, 선별 이후 진단 및 지원 연계를 고려하는 방향으로 개발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중･고등학교 시기의 "},{"t":"자기조절 학습전략 중재가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자기조절 학습전략 능력, 기초학습능력, 적응행동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f a Self-Regulated Learning Strategy Intervention on Self-Regulated Learning Strategy Ability, Basic Academic Skills, and Adaptive Behavior in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김수정","박지연","김은윤","안해님"],"j":"특수교육학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52576","d":"http://dx.doi.org/10.15861/kjse.2026.61.1.15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본 연구의 목적은 자기조절 학습전략 중재가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자기조절 학습전략 능력, 기초학습능력, 적응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경계선 지능 청소년 13명(중학생 7명, 고등학생 6명)을 대상으로 총 10회기의 자기조절 학습전략 중재를 실시하였으며, 단일집단 사전-사후 설계를 적용하여 중재 효과를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청소년 학습전략 검사(ALSA) 전체 점수와 학습동기, 자아효능감, 인지･초인지 전략 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향상이 나타났다. 기초학습능력종합검사(BASA:CT)에서는 종합, 수학, 쓰기, 읽기유창성 영역에서 유의한 향상이 확인되었으나, 읽기 영역은 유의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적응행동검사(NISE-K･ABS)에서는 전체 점수와 실제 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향상이 나타났으나, 개념 및 사회 영역에서는 유의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자기조절 학습전략 중재의 교육적 의의와 향후 연구 방향을 논의하였다."},{"t":"성인 느린학습자의 사회적 의사소통과 고등교육 학습지원 경험 분석","te":"Analysis of Social Communication and Higher Education Learning Support Experience of Adult Slow Learners","a":["이주원","이주현","김화수"],"j":"한국과 세계","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01251","d":"http://dx.doi.org/10.22743/kwr.2026.8.1.939","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분수·비례·측정"],"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본 연구는 성인 느린학습자의 사회적 의사소통과 고등교육의 학습지원 경험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사회적 관계와 교육 환경에서의 어려움 및 지원 요구를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성인 느린학습자 9명을 대상으로 적응적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 총 4개의 상위범주와 11개의 하위범주, 24개의 의미단위가 도출되었다. 사회적 의사소통 영역에서는 대화 개시, 주제 유지의 어려움, 타인과의 농담 해석의 제한, 반복적인 의사소통 실패로 인한 부정적인 자기 인식이 나타났으며, 이러한 부분에서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지원과 느린학습자 인식 개선의 요구를 보였다. 고등교육의 학습 경험에서는 전문 용어와 추상적 설명에 대한 수업의 어려움, 질문하기에 대한 심리적 부담,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설명 요구가 나타났다. 이러한 어려움은 진로 탐색과 직업 적응, 직장 내 관계 형성의 어려움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통해 본 연구가 성인 느린학습자의 사회적 및 학습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 및 고등교육 지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t":"느린학습자 지원체계의 연계 구조 분석: 다층지원체계(MTSS) 관점에서 본 학계ㆍ지자체ㆍ학교 연계 플랫폼 제안","te":"Analysis of the Connectivity Structure of Support Systems for Slow Learners: A Proposal for Academia-Local Government-School Integrated Platform From a Multi-Tiered System of Supports (MTSS) Perspective","a":["권유진","윤선영","김유정","김정완"],"j":"언어치료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03067","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목적: 본 연구는 느린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학계, 학교, 지자체 간 연계 구조의 특성과 한계를 살펴보고, 연결성을 분석하여 세 영역 간 연계 방안을 제시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n방법: 최근 10년간 국내에서 수행된 느린학습자 대상 중재 프로그램 연구를 분석하고, 학교 교사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느린학습자에 대한 인식과 지원 실태를 조사하였다. 또한, 국내 17개 지자체에서 진행 중인 느린학습자 지원 사업 현황을 파악하였다. 세 영역의 분석 결과를 종합하여, 느린학습자 지원의 구조적 특징과 한계를 도출하고, 다층적 지원체계(MTSS) 관점에서 학계, 학교, 지자체 간 연계성 강화 방안을 살펴보았다.\n결과: 느린학습자에 대한 연구 초기에는 경계선 지적기능 중심 중재가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느린학습자 개념 확산과 함께 중재 범위가 확대되었다. 학교 현장 인식에 비해 학계 및 지자체 지원의 운영과 연계에 대한 만족도는 낮았으며, 지자체를 포함한 국내 지원 구조는 개별 중재 중심으로 운영되어 다층적 지원체계가 강조하는 학교 기반 보편적 및 단계적 연계의 체계성과 연속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n결론: 본 연구는 학계의 중재 연구, 학교의 지원 실태, 지자체의 "},{"t":"경계선 지능인의 평생교육을 위한 탐색적 연구","te":"An Exploratory Study on Lifelong Education for Individual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김용훈"],"j":"사회과학리뷰","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81855","d":"http://dx.doi.org/10.48033/jss.10.1.5","c":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의 실행을 위한 시사점을 탐색하는 데 목적을두었다. 국내외 학술논문, 조사보고서 등 문헌 연구를 통해 평생교육의 개념과 현황을 분석하고, 경계선 지능인의 평생교육의 실행을 위해 고려되어야 할 주요 요인을 탐색하였다. 분석 결과 경계선 지능인은 나이가 들수록 언어추론 능력이 감소하고, 어휘와 사고를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지체된다. 이러한 인지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평생교육은 추론능력과 언어능력을 자극하여 인지기능을 훈련할 필요가 있다. 경계선 지능인의 평생교육은경계선 지능인의 이해와 학습속도에 맞추어 학습 진도와 프로그램 목표가 설정되어야 한다. 또한 인지능력의 지체를 예방하기 위해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n후속 연구로 경계선 지능인의 인지 자극 프로그램 제작과 이를 수행한 결과를 통한 인지기능 지속력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t":"SAFMEDS 정밀교수가 발달지체아동의 기초 수학 기술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Precision Teaching Using SAFMEDS on the Basic Math Skills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elays","a":["김현재","박선희"],"j":"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50461","d":"http://dx.doi.org/10.23944/Jsers.2025.09.64.3.6","c":0,"th":["수 감각·초기 수학","분수·비례·측정"],"pt":"수 감각·초기 수학","r":5.0,"ab":"이 연구에서는 발달지체아동의 기초 수학 기술 유창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SAFMEDS(Say All Fast Minute Every Day Shuffled) 정밀교수 중재의 효과를 살펴보았다. 연구의 목적은 첫째, SAFMEDS를 활용한 정밀교수가 발달지체아동의 기초 수학 기술 유창성을 향상시키는지, 둘째, SAFMEDS를 활용한 정밀교수가 발달지체아동의 기초 수학 기술 유지에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발달지체아동이 어려움을 가지는 수학적 기술 중 수 읽기, 수 세기, 수 쓰기를 기초 수학 기술로 선정하여 SAFMEDS 중재가 미치는 효과에 대하여 연구하는 것에 연구의 의의를 두었다. 연구 방법은 행동 간 중다간헐기초선 설계로 이루어졌으며, 수 읽기와 수 세기에서는 카드 ‘보고 읽기’, 수 쓰기에서는 녹음 파일을 ‘듣고 쓰기’의 자극-반응 형태인 학습채널을 사용하여 실시되었다. 연구 결과 첫째, 수 읽기, 수 세기, 수 쓰기 모두 목표 정반응 수를 달성하였고, 발달지체아동의 기초 수학 기술 유창성에 SAFMEDS 전략이 효과적임을 입증하였다. 둘째, 중재 종료 일주일 후 측정된 유지 평가 시 목표 정반응 수 이상의 빈도를 유지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SA"},{"t":"경계선 지능 학습자를 위한 기초 문해력 교육 연구","te":"Research on Basic Literacy Education for Learner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이수진"],"j":"새국어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95372","d":"http://dx.doi.org/10.15734/koed..145.202512.335","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목적: 이 연구는 경계선 지능 학습자들의 언어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문해력 학습 지원의 과정과 기초 문해력 지도 방법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방법: 문헌 연구를 통해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언어적 특성을 추출하고, 경계선 지능 학습자에게 적절한 중재 방안에 대한 선행 연구와 기초 문해력 교육에 대한 선행 연구 분석을 통해 영역별로 효과적인 기초 문해력 지도 방법을 제안하였다. 결과: 경계선 지능 학습자의 문해력 신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차 선별, 정밀 진단, 필요한 학습 지원 판단, 문해력 학습 지원의 과정을 거칠 수 있다. 경계선 지능 학습자들이 듣기․말하기, 어휘력, 읽기, 쓰기 측면에서 보이는 특성을 고려하여 음운인식 및 어휘력, 읽기, 쓰기 영역별로 적절한 문해력 지도 방법을 제안하였다. 결론: 경계선 지능 학습자에 대한 이해와 기초 문해력 교육 방법을 융합적으로 적용하여 경계선 지능 학습자를 위한 문해력 지원 방안을 체계화해야 한다."},{"t":"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 부모의 비인지적 능력 향상 상담프로그램","te":"Counseling Program for Enhancing Non-Cognitive Abilities of Parents of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신은미"],"j":"새론상담심리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91453","d":"http://dx.doi.org/10.23339/srj.2025.4.1.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자녀를 가진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의 비인지적 능력 중 희망, 그릿 및 성장 마인드셋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부모 대상 FGI를 통하여 부모들의 희망, 그릿 및 성장 마인드셋을 파악한 후 이를 토대로 상담 프로그램 초안 개발, 시범운영 및 효과 검증을 통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효과 검증을 위한 실험은 사전- 사후 실험통제집단 유사실험설계을 활용하였고, 실험대상은 경계선 지능 자녀를 가진 부모 12명을 선정하여 의도적으로 6명을 실험집단, 6명을 통제집단에 배치하고 비인지적 능력 향상 상담프로그램을 시범운영였다. 효과검증을 위한 빈도분석, 신뢰도분석, t-test 및 공변량분석을 활용하였다. 효과검증 결과 첫째, 부모의 비인지적 능력 향상 상담프로그램은 희망 증진에 효과가 있었다. 둘째, 부모의 비인지적 능력 향상 상담프로그램은 그릿 증진에 효과가 있었다. 셋째, 부모의 비인지적 능력 향상 상담프로그램은 성장 마인드셋 증진에 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상담 프로그램을 완성하였고, 경계선 지능 부모를 대상으로 비인지적 능력 향상 방안과 자녀들을 대상으로 비인지적 "},{"t":"경계선 지능을 지닌 아동·청소년의 비인지적 능력 증진 상담프로그램 효과","te":"Effectiveness of a Counseling Program to Enhance Non-Cognitive Abilities in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신은미"],"j":"새론상담심리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6550","d":"http://dx.doi.org/10.23339/srj.2025.4.3.15","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정의적 영역"],"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을 지닌 아동·청소년의 인지, 사회, 심리, 학습 문제의 근저에는 인지능력(IQ)과 관련된 제약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는 학교생활과 사회적 적응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경계선 지능을 지닌 아동·청소년의 지원은 단순히 인지적 향상에 국한되지 않고, 오히려 비인지적 역량 개발을 통해 이러한 인지적 한계를 보완·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비인지적 특성 중 희망, 성장 마인드셋, 그릿을 향상시키기 위한 상담프로그램을 실행하고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사전-사후 실험통제집단 유사실험설계를 구안하고,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각각 6명의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동·청소년을 비무작위적 집단 배정하였다. 상담프로그램은 비인지적 능력인 희망, 성장 마인드셋 및 그릿을 증진시키기 위한 상담 및 활동 중심으로 구성하였고,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Win. Ver. 25.0를 사용하였으며, 적용된 통계기법은 기술통계분석, 신뢰도분석 및 공변량분석이었다. 효과 검증결과 경계선 지능을"},{"t":"언어치료 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느린학습자 관련 조례 연구","te":"Study on local government ordinances related to slow learners to support speech therapy","a":["이은경","윤은미"],"j":"장애인복지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20380","d":"http://dx.doi.org/10.36064/koddi.2025.16.1.004","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이 연구는 전생애에 걸쳐 언어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인 ‘느린학습자’의 치료 지원을 위해 국가 법률정보센터의 지방자치단체 조례 시스템을 통해 23개 지방자치단체가 제정한 느린학습자 지원 조례를 분석했다. 제정 현황, 구성 요소, 규범적 구조, 효과성 시스템을 비교하여 각 조례의 특성 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느린학습자에게 학습 지원과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제안하 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느린학습자의 정의와 용어는 각 지방자치 단체마다 다르게 명기되어 있다. 둘째, 지방자치단체 조례에는 느린학습자에 대한 언어치료 지원 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 및 실행에 대한 구 체적인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이처럼 느린학습자에 대한 비일관적인 정의와 조례 내 언 어치료 지원 내용에 대한 부재는 느린학습자들의 학습지원을 위해 제정된 조례의 본래 목적을 달 성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느린학습자가 겪는 학업적, 사회적, 정서적 어려움 을 극복하는 데 있어 언어 지원 서비스 제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이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적극적으로 반영되"},{"t":"느린학습자의 짝미술치료 경험에 나타난 사회인지 특성에 대한 질적 사례연구","te":"The Social-Cognitive Characteristics in Paired Art Therapy for Slow Learners: A Qualitative Case Study","a":["정윤영","박은선"],"j":"한국예술치료학회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73239","d":"http://dx.doi.org/10.18253/kart.2025.25.3.13","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진단·평가·진전도"],"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본 연구는 느린학습자의 사회인지를 위한 짝 미술치료 과정에서 참여자들이 어떠한 경험을 하였으며, 그 경험이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탐색하고자 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느린학습자 선별 척도를 통해 선정된 10세 남아와여아이며, 2025년 4월부터 7월까지 주 2회, 회기당 60분씩 총 25회기의 짝 미술치료에 참여하였다. 자료 수집은 전 회기의 녹음 파일과 축어록, 참여자 면담, 회기별 작품 이미지, 연구자의 관찰일지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자료 분석은 회기별 내용분석과 반복적 비교분석법을 활용하여 질적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참여자들의 상호작용에서 세 가지 주제가 도출되었다. 첫째, 초기의 자기중심적·병렬적 활동에서 벗어나 규칙과 차례를 제안하고도움을 주고받으며 생각을 나누는 경험으로 확장되었다. 둘째, 미술 작업과 이야기 만들기를 통해 자기감정을인식하고 상대의 감정을 짐작하며, 갈등 상황에서는 언어적 협상과 합의를 통해 관계를 조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셋째, 협동 작품과 이야기 완성을 통해 성취감과 관계적 정체감을 경험하였고, 서로의 기여를 인정하며 짝과의활동 가치를 인식하는 태도로 발달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짝 미술치료가 단순한 표현 활동을 넘어, 갈등·합"},{"t":"느린학습자 옹호모임 참여 부모가 인식한 정체성 형성 경험과 공교육 지원 요구의 탐색","te":"Exploring Identity Formation Experiences and Public Education Support Needs of Parents in a Slow Learner Advocacy Group","a":["서선진","김기룡","이예다나","나경은"],"j":"학습장애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82789","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본 연구는 느린학습자 옹호 모임에 참여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양육과정에서 부모들이 인식한 느린학습자의 정체성 형성 경험과 교육 관련 요구사항을 알아봄으로써 느린학습자를 위한 교육적 지원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녀가 경계선 지능으로 진단을 받고, 학교에 특수교육 지원을 신청한 경험이 있는 8명의 어머니가 초점집단면담에 참여하였다. 지속적 비교 분석을 통해 부모가 인지하는 느린학습자 정체성 형성의 의미와 교육지원 관련 요구를 도출하였다. 연구 결과, 부모는 느린학습자 개념의 모호성으로 인해 교육지원에서의 소외, 사회적 단절 등을 경험하며 정체성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혼란이 있음을 보고하였다. 이에 느린학습자로서의 정체성을 구성하고 적절한 교육적 지원을 촉구하기 위한 연구, 정책 개발 및 협력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느린학습자 정체성 갈등 및 교육지원 부재의 의미, 그리고 특수교육을 통한 느린학습자를 위한 공교육 지원 정책의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t":"과학영재학교 학생들이 경험하는 수학불안의 양상과 극복전략에 대한 사례연구","te":"A Case Study on the Manifestations of Mathematics Anxiety and Coping Strategies Among Students in a Science School for the Gifted","a":["김근배","유익수","조영민"],"j":"과학영재교육","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3889","d":"http://dx.doi.org/10.29306/jseg.2025.17.2.333","c":0,"th":["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pt":"문장제·문제해결","r":5.0,"ab":"본 연구는 과학영재학교 학생들이 수학학습 과정에서경험하는 수학불안의 구체적 양상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학생들의 대응전략을 심층적으로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 참여자는 과학영재학교에 재학 중인 1, 2 학년 학생 8명이며 사전 질문지와 반구조화된 면담 및연구자의 관찰과 함께 반복 비교분석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학생들의 수학불안은 수업상황, 평가상황, 자기주도 탐구활동이라는 세 가지 주요 맥락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수업상황에서는 빠른 진도와 복잡한 증명과정에서 비롯된 이해 부족 및 오개념 형성에 따른불안이 나타났고 평가상황에서는 시험시간의 압박, 문제 유형 예측실패, 서술형 평가의 감점 가능성에 따른불안이 구체적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주도 탐구활동에서는 주제선정과 연구자료 해석의 어려움으로 인한불확실성과 막막함으로부터 발생하는 수학불안이 나타났다. 학생들은 이러한 수학불안에 대해 철저한 예습과복습, 협력적 학습, 전문가 자문 활용, 자기설명 전략등 다양한 방식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었다. 본연구는 과학영재학교 학생들의 수학불안이 개인의 인지적⋅정서적 특성과 학습환경과의 상호작용으로 복합적으로 구성된 교육적 현상임을 밝히며 수학불안을 예방하고 "},{"t":"현장연계 유아수학교육 수업이 예비유아교사의 수학불안, 수학교수효능감, 수학교과교육지식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Field-Based Early Childhood Mathematics Education Teaching on Mathematics Anxiety, Mathematics Teaching Efficacy, and Mathematics Pedagogical Knowledge of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a":["김보영"],"j":"아시아태평양융합연구교류논문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67560","d":"http://dx.doi.org/10.47116/apjcri.2025.11.23","c":0,"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5.0,"ab":"본 연구는 예비유아교사를 대상으로 한 현장연계 유아수학교육 수업이 수학불안, 수학교수효능감, 수학교과교육지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수도권 소재 H대학교 예비유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4년 8월부터 2025년 2월까지 1차(수업 전), 2차(현장연계수업 시작 전), 3차(현장연계수업 종료 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반복측정 분산분석을 통해 세 시점 간 변화를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수학불안은 세 시점 모두에서 유의미하게 감소했으며 현장연계수업 이후에도 그 감소가 확인되었다. 둘째 수학교수효능감은 현장연계수업 이후 유의미하게 향상되었고, 셋째 수학교과교육지식 또한 모든 영역에서 유의미한 성장을 보였다. 결론적으로 실제 유아와의 상호작용을 포함하는 현장연계수업은 예비유아교사의 부정적 정서를 완화하고 교수효능감과 교과교육지식을 강화하는 효과적 교육방법으로 확인되었으며, 예비교사양성과정에서의 제도적 정규화 필요성이 시사된다."},{"t":"중학생의 예술적 감수성이 수학·과학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학습동기와 디지털자원활용능력의 이중매개효과","te":"The Impact of Middle School Students’ Artistic Sensibility on Academic Self-Efficacy in Math and Science : The Dual Mediating Effects of Learning Motivation and Digital Resource Utilization","a":["한미희"],"j":"컨설팅융합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33316","d":"http://dx.doi.org/10.55479/JCCR.2025.5.3.22","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5.0,"ab":"본 연구는 중학생의 예술적 감수성과 수학·과학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관계에서 학습동기와 디지털자원활용능력의 이중매개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OECD가 주관하는 PISA 2022의 패널데이터를 활용하여 대한민국의 만 15세 이상의 총 5,783명이며, 자료수집은 다단계 층화 표집방법을 통해 전국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표하는 표본을 선정하였으며, 검사시기는 2022년 5월 9일 ~ 6월 3일에 시행되었다. 분석방법은 기술통계량, 상관분석, SPSS Win. 25와 SPSS PROCESS Macro 22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변인(학생의 예술적 감수성, 수학, 과학 학업적 자기효능감, 학습동기, 디지털자원활용능력)간의 상관관계 분석결과는 모두 유의미하게 나타났으며. PROCESS Macro 모델 6번을 활용한 이중매개 효과분석 결과는 첫째, 예술적 감수성이 수학·과학 학업적 자기효능감과는 부적으로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친다고 밝혀졌으며, 둘째, 예술적 감수성과 수학·과학 학업적 자기효능감과의 관계에서 학습동기와 디지털자원활용역량은 이중 매개하였다. 본 연구는 예술적 감수성과 심미적 능력 등이 학습동기와 디지털자원 역량 등을 증진시켜 수학, 과학 등의 "},{"t":"경계선 지능 아동의 집단미술치료 모니터링을 활용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효과 검증","te":"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Parental Education Programs by the Monitoring of Group Art Therapy for Borderline Intelligence Children","a":["정희정","김명식"],"j":"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3140","d":"http://dx.doi.org/10.47801/KJIMH.17.2.3","c":2,"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이 연구에서는 경계선 지능 아동과 그 부모를 위한 집단미술치료 모니터링을 활용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연구 I과 II로 구성되었다. 연구 I에서는 문헌연구, 요구조사 및 분석, 심층집단면접 등을 활용해 경계선 지능 아동과 그 부모를 위한 집단미술치료 모니터링을 활용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구성하였다. 그 결과 본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집단미술치료, 부모교육과 모니터링, 피드백 과정으로 최종 구성되었다. 연구 II에서는 연구 I에서 개발된 부모교육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J시에 거주하는 8-12세 사이의 경계선 지능 아동과 그 부모 45쌍(실험집단: 15쌍, 비교집단: 15쌍, 통제집단: 15쌍)을 대상으로 주 1회, 총 10회기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또한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계선 지능 아동의 사전, 사후, 추수의 정서행동과 문제행동, 부모의 양육태도와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 등의 변화를 비교하였다. 그 결과 첫째, 경계선 지능 아동의 정서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다. 둘째, 경계선 지능 아동의 문제행동이 감소되었다. 셋째, 부모의 양육태도"},{"t":"중재연구를 통한 경계선 지능 아동의 학습 변인 연구","te":"A Study on Learning Variables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 though Intervention Research","a":["김용훈"],"j":"교육종합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39550","d":"http://dx.doi.org/10.31352/JER.22.4.183","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중재·개별화 교수"],"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5.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학습 변인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교육지원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00년 1월부터 2024년 9월까지 경계선 지능 아동의 학습, 중재, 교육 관련한 문헌을 대상으로 연구주제, 대상, 학습변인을 분석하였다. 중재 연구는 언어의 이해, 연산력 강화, 학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주요 특성인 인지적, 사회적, 정서적 특성을 고려한 학습지원 방법과 학습자 참여 확대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경계선 지능 학습자에게 적합한 교육시스템과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후속 연구에서는 경계선 지능 학습자에게 제안한 교육지원의 수행결과를 포함한 실험연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t":"교사의 수업 방식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이 수학 흥미와 자기효능감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 분석: 잠재변화점수모형을 이용하여","te":"Analyzing the Impact of Students' Perception of Teachers' Instruction Methods on Changes in Mathematics Interest and Self-Efficacy: A Latent Change Score Approach","a":["김래영","윤지영","한수연"],"j":"수학교육학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85621","d":"http://dx.doi.org/10.29275/jerm.2024.34.2.363","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5.0,"ab":"본 연구는 경기교육종단연구 4-9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교사의 수업 방식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이 수학 흥미와 자기효능감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종단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수업 방식을 강의법, 발문법, 발견학습 및 탐구학습, 토의법, 협동학습으로 구분한 뒤, 각 수업 방식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학생 및 학교 수준의 변인들을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확인하였고, 이어서 잠재변화점수모형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 흥미와 자기효능감의 종단적인 양상과 학생들이 인식한 수학 수업 방식이 수학 흥미와 자기효능감의 변화점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교사의 수업 방식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은 선행학습, 사교육, 교사의 사기 및 열의, 교사의 수업 능력 등 학생 수준 요인과 학교급, 학교 유형, 교과교실제 등 학교 수준 요인에 영향을 받으며, 수업 방식의 유형에 따라 그 영향력이 다르게 나타나는 점이 확인되었다. 또한,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기효능감은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며, 교사의 수업 방식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은 수업 방식의 유형에 관계없이 흥미와 자기효능감의 변화점수에 유의미하게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점을 확"},{"t":"수학과 체육에서 중학생의 자기효능감의 타인 기반 원천, 자기효능감, 수업참여의 구조적 관계","te":"Structural relationships of other-based sources of self-efficacy with self-efficacy and class engagement in mathematics and physical education","a":["이예진","이은주"],"j":"교육심리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99525","d":"http://dx.doi.org/10.17286/KJEP.2023.37.3.02","c":2,"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5.0,"ab":"본 연구는 수학과 체육에서 가족, 교사, 또래로 구분된 자기효능감의 타인 기반 원천과 자기효능감, 수업참여의 관계를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었다. 이를 위해 중학생 396명의 자료를 활용하여 자기효능감의 타인 기반 원천을 대리경험과 언어적 설득으로 구분한 2요인 구조보다 가족, 교사, 또래의 대리경험 및 언어적 설득으로 구분한 6요인 구조가 자료에 더 부합하는지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자기효능감 원천, 자기효능감, 및 수업참여의 구조적 관계를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수학과 체육에서 모두 대리경험과 언어적 설득으로 구성된 2요인 모형보다 가족, 교사, 또래로 사회적 모델을 구분한 6요인 타인 기반 원천 모형이 자료에 더 잘 부합하였다. 둘째, 수학에서는 가족의 언어적 설득만이 자기효능감을 유의하게 예측하였으며, 체육에서는 또래 대리경험만이 자기효능감을 유의하게 예측하였다. 셋째, 수학에서는 가족의 언어적 설득과 수업참여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완전 매개효과가 나타났으며, 체육에서는 또래 대리경험과 수업참여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부분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는 중학생의 자기효능감 원천으로서 가족, 교사, 또래의 독립적이고 차별적인 효과가 있으며, 수"},{"t":"수학과목에서 성취목표, 자기효능감, 학습몰입, 학업성취도, 학업만족도 간의 구조관계 분석: 중국 안후이성(安徽省) F 대학을 중심으로","te":"Structural Relationships Analysis among Achievement Goals, Self-Efficacy, Learning Flow and Academic Achievement Academic Satisfaction in Mathematics Subjects: Focusing on F University in Anhui Province, China","a":["장박","조진호"],"j":"수산해양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08669","d":"","c":2,"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5.0,"ab":"This study clarifies the relationships among achievement goals, self-efficacy, learning immersion, academic achievement, and satisfaction in mathematics among college students at Fuyang Normal University in Anhui, China. Summarizing and discussing the research findings, we arrive at the following conclusions. First, the sub-factor of achievement goals, namely the mastery-approach goal,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academic achievement and satisfaction. Similarly, the performance-approach goal had a positive impact on academic satisfaction. Conversely, both mastery-avoidance and perfo"},{"t":"중학생의 귀인양식과 수학 불안의 관계에서 수학 학습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중국 안후이성 F중학교를 중심으로","te":"The mediating effect of mathematics learning self-efficac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ttributional styles and mathematics anxiety in middle school students: Focusing on F middle school in Anhui Province, China","a":["장박","조진호"],"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06892","d":"http://dx.doi.org/10.22251/jlcci.2023.23.19.825","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5.0,"ab":"목적 본 연구는 중국 중학생의 수학 학습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귀인양식과 수학 불안 사이의 매개 효과에 대한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있다.\n방법 중국 안후이성(安徽省)의 F중학교 학생 822명을 선정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 27.0을 이용하여기술통계, 신뢰도 분석, t 검정,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귀인양식과 수학 불안의 관계에서 중학생의 수학 학습 자기효능감의매개효과를 SPSS Process Macro 3.4를 이용하여 검증하였다.\n결과 중국 중학생의 귀인양식, 수학 자기효능감, 수학 불안이라는 세 가지 변수 간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발견되었다. 수학 학습자기효능감은 성공 귀인양식과 수학 불안 사이를 완전히 매개하였고, 수학 학습 자기효능감은 실패 귀인양식과 수학 불안 사이를부분 매개하였다.\n결론 본 연구를 바탕으로 수학 불안에 대한 상담 개입에서 귀인양식, 수학 학습 자기효능감이 주요 심리적 변인으로 고려되어야 함을제안한다."},{"t":"현장 적용성을 고려한 수학불안 관련 수학학습 상담 및 코칭 모델(R-UTF) 개발","te":"Development of a math-learning counseling and coaching model (R-UTF) related to math anxiety, considering field applicability","a":["고상숙"],"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31388","d":"http://dx.doi.org/10.30807/ksms.2023.26.4.002","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5.0,"ab":"최근 2022 교육과정에서 강조한 수학학습 맞춤형 교육(교육부, 2022b, p. 11)의 대안으로 수학클리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위한 현장에 실현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정의적 영역 중 수학불안 감소를 위해 첫째, 교원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사들을 대상으로수학불안 감소 처치프로그램을 자신들의 학생들에게 사용하고 그 후기를 발표한 초, 중등교사들의 반응을 분석하여서 수정 본을 구성하였고, 둘째, 앞서 교사들의 반응에 따라 보완된 모델을 학생들에게 적용한 결과물을 산출함으로써 수학불안 처치를 위한 수학학습 상담 및 코칭 모델을 최종으로모색하였다. 본 연구는 현장 적용을 위한 모델개발에서 기초적으로 시도하는 과정으로써 전문가 자문 집단에 의한 전문가 협의회를 통해 전 과정을점검하였다. 특히 수정과 개발의 반복이 가능한 설계실험에 따라 교사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의 반응에 의해 수정한 모델을 다시 학생들에게 적용한결과물을 산출하였기로 현장 적용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연구결과로는 상담에서 코칭으로 나아가는 수학학습과정에서 복합적 처치를위한 진단과 투여가 용이하므로 학습유형별 맞춤형 교육이 실현되는 장점이 부각되었다."},{"t":"일상생활 문제해결 중심의 유아수학프로그램이유아의 수학적 문제해결력과 수학적 태도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an Everyday Life Problem-Solving Centered Preschool Mathematical Program on Children's Mathematical Problem-Solving and Attitude","a":["양선영","김지현"],"j":"아동학회지","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95323","d":"","c":3,"th":["문장제·문제해결","정의적 영역"],"pt":"문장제·문제해결","r":5.0,"ab":"Objectives: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effects of an everyday life problem-solving centered preschool mathematical program on young children’s mathematical problem-solving and attitude.\nMethods: We selected two classes of children aged 5-6 years. There were 23 children in the experiment group and 23 children in the comparison group in S city from June 20, 2018 to August 20, 2018. Using the SPSS WINDOWS 21.0 program, independent samples t-tests and corresponding sample t-tests were implemented.\nResults: The everyday life problem-solving centered preschool mathematical program had positive "},{"t":"누리과정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유아교사의 인식 및 요구도","te":"A Study on Awareness and Needs for the Development of Teacher Training Program for Early Childhood Mathematics Education for the Nuri Curriculum in Early Childhood Teachers","a":["김정주","김병만"],"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10684","d":"","c":5,"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5.0,"ab":"본 연구는 누리과정에 기초한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유아교사의 인식 및 요구도를 알아봄으로써 이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유아교사의 유아수학교육 교수에 대한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연구대상은 유치원 교사 155명과 보육교사 131명이고,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수학교육에 대한 인식을 살펴본 결과, 유아수학교육에 대한 관심과 이해는 유치원 교사와 보육교사 모두 보통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천의 어려움은 ‘교사 자신의 지식 및 이해 부족’, 지원 사항은 ‘다양한 교사 연수’를 높게 인식하였다. 둘째,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 실태 및 요구도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교사연수 및 교육 참여 여부, 교사연수의 필요 이유, 시기, 횟수, 방법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고, 교사연수의 도움 예상 정도, 필요 정도, 교육시간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유아수학교육 교사연수 교육과정 개발 요구도를 살펴본 결과, 누리과정의 수학활동 교수-학습 방법, 수학활동 관찰 및 평가, 수학교육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 가족 및 지역사회와 협력한 수학활동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가족 및 지역사회와 협력한 수학활"},{"t":"초등교사의 수학 교수 불안과 교사 성별 및 경력의 상관관계 분석 연구","te":"Analysis on South Korean Elementary Teachers' Anxiety for Teaching Mathematics","a":["김리나"],"j":"초등수학교육","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69256","d":"","c":1,"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5.0,"ab":"본 연구에서는 McAnallen Anxiety in Mathematics Teaching Survey 도구를 이용하여 초등교사 214명의 수학 교수 불안을 측정하였다. 측정된 수학 교수 불안 지수와 응답한 교사의 학력, 자격증, 교직 경력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초등교사의 수학 교수 불안은 교사의 학력, 자격증, 교직 경력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는 반면, 교사의 성별에 따른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의 자료 분석을 통해 교사 연수 프로그램의 확대를 통해 초등교사의 수학 교수 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찾을 수 있었다. 또한 교사 연수 프로그램과 초등교사의 수학 교수 불안의 관계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의 필요성에 대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t":"기초디자인 교육에 있어 수학적 조형의 가치 제고","te":"Promotion in Value of Mathematical Formative in Basic Design Education","a":["하봉수"],"j":"기초조형학연구","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67526","d":"","c":8,"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5.0,"ab":"컴퓨터를 이용한 조형표현은 대부분 그림그리기 소프트웨어에 한정되어, 객관적인 프로세스의 표현은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기초디자인 교육에 있어 수학적 조형의 의미와 가치를 명확히 하고자 했다.\n이를 위해 예술창작에 있어 수학적 수법을 활용해 미술표현으로서 가능성을 추구한 사례를 중심으로 고찰했다. 요약하면, 많은 예술가들이 미적 형태의 통칙을 발견하고, 그 법칙성 위에서 수학적 규칙을 적용해서 조형작업을 해왔다. 그들의 작품을 보면, 형상의 표현규칙을 수학적 개념을 적용해 순차적으로 가시화 해가는 과정 속에서 객관적인 조형사고가 반영되어 있고, 또한 형태표현을 위해 적용되는 다양한 요소와 변수들에 의해 창발적 결과가 도출되어, 그것이 다시 조형심을 촉발시키는 에너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n결국, 수학적 조형은 학생들에게 수학적 제재에 대한 이해는 물론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키는 촉매제이자 어플리케이션 위주의 표현교육에서 문제시 되고 있는 독창성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창발적이며 객관적인 조형수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n때문에 수학적 조형은 디지털 기술시대의 기초디자인 교육에 있어 중요한 테마라고 생각되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알"},{"t":"수학교과 학습부진아를 위한 스마트 컨텐츠 설계","te":"Smart Contents Design for Mathematics Underachievers","a":["권오성"],"j":"2013년도 동계 학술발표대회","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52831","d":"","c":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에듀테크·교구·게임"],"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5.0,"ab":""},{"t":"초등학생용 학습장애 자가진단 선별척도 타당화","te":"Validation of the「Screening checklist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fficulties」","a":["김동일","김동민","이기정"],"j":"아시아교육연구","y":"201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45980","d":"http://dx.doi.org/10.15753/aje.2012.13.1.003","c":2,"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5.0,"ab":"본 연구에서는 「초등학생용 학습장애 자가진단 선별척도」를 타당화하였다. 학습장애를 판별하기에 앞서 심층적인 평가가 필요한 아동을 식별하기 위한 과정으로, 특수교육 서비스로 의뢰하기 앞서 수집될 정보의 하나로 활용할 수 있다. 「초등학생용 학습장애 자가진단 선별척도」는 수용언어(해독 및 이해), 표현언어(말하기 및 쓰기), 수학, 주의집중 및 조직화, 사회성의 5가지 하위영역 23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생 899명을 대상으로 타당화를 실시하였다. 5가지 하위 요인에 대한 신뢰도는 0.75로 높은 편이며,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NFI, CFI, NNFI의 경우 .975, .986, .970로 .9이상이고, RMSEA값은 .036로 .05이하이므로 설정한 모형이 데이터 구조를 매우 잘 적합시킨다고 판단할 수 있었다. 이 검사도구는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들의 저성취가가 학습장애로 인한 것인지 결정하기 위한 하나의 선별도구로, 이미 의뢰 및 판별을 놓친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의 경우라도 다시 특수교육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주는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t":"수학학습부진아의 CAS을 도입한 학습 결과를 바탕으로 한 성차분석","te":"The analysis of gender difference on mathematics achievement after learning using CAS on mathematics underachiever","a":["김인경"],"j":"한국수학사학회지","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04072","d":"","c":0,"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5.0,"ab":"본 논문은 CAS 계산기를 사용한 학습을 하고난 후의 고등학교 수학학습부진아 중 남녀학생의 수학학업성취도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수학학습부진아를 선정하여 두 집단으로 나누었다. 한 집단은 처치집단으로 지필과 CAS 계산기를 사용하여활동지를 학습하고, 다른 집단은 통제집단으로 지필만을 사용하여 활동지를 학습하였다.\n이러한 학습의 전과 후에 지필평가를 실시하였다. 각 집단 학생들의 수학학업성취도를살펴본 결과, 통제집단의 남학생과 여학생의 수학학업성취도가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것처럼, 처치집단의 남학생과 여학생의 수학학업성취도에서도 차이가 없었다. 처치집단의 남학생과 통제집단의 남학생의 수학학업성취도 비교와 처치집단의 여학생과 통제집단의 여학생의 수학학업성취도 비교에서는 모두 처치집단의 학생들이 더 높은 성취를이루었다."},{"t":"瞻星臺의 數理的 哲學","te":"Philosophy of the draft of Chumsungdae","a":["백인수","김태식"],"j":"경주사학","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63093","d":"","c":8,"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5.0,"ab":"본 논문은 그 동안 논란이 되었던 첨성대의 기능적인 면에 대해 각도와 비례 등의 수학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설명한다. 역사적 고찰은 『삼국유사』를 근거로 수리철학인 음양사상을 중심으로 하였다. 이러한 사상은 당시 사회가 최초의 여왕에 의한 통치시대인 것과 무관하지 않다. 그리고 많은 학자들이 의문스러워하는 기단부와 남쪽 출입구의 3도의 각 차이를 음양사상 및 천원지방설과 관련시켜 수학적인 근거로 설명한다.\n본 연구의 전개는 일반적인 사실 위주의 논법을 이용하는 대신 역사적 대상물에 대한 탐색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집된 수학적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내재된 사실을 유도한다. 그리하여 관련 자료가 부족한 역사를 탐구하고 서술하는데 이용될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을 제시한다."},{"t":"초등학교 수학과 조작교구 활용실태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조사 연구","te":"A Study on the Uses and the Activation Plan for the Manipulative Material in Elementary Mathematics","a":["류선미","박영희"],"j":"교과교육학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36630","d":"http://dx.doi.org/10.24231/rici.2007.11.1.15","c":4,"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5.0,"ab":"추상적인 개념을 이해하기에 앞서 구체적인 조작교구의 활용은 학생 자신의 구체적 환경과 수학의 추상적 수준 사이의 틈새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최근 수학과 수업에서는 조작교구를 활용한 의미 있는 학습을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수학 조작 교구의 활용 실태와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170명의 교사를 설문 조사하고 조작 교구의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정리하였다. 또한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하여 교육경력이 다양한 교사 8명을 선정하여 면담하였다. 이를 통하여 초등학교 수학 수업에서 교사들의 조작교구에 대한 인식과 활용방안에 대해 모색해 보았다."},{"t":"학습장애 위험학생 선별검사 개발에 관한 예비연구 결과: 문항내적합치도와 내용타당도를 중심으로","te":"Development of a Screening Test for Students At-Risk for Learning Disabilities: A Preliminary Study","a":["김애화","신현기","한경근","황민아"],"j":"특수교육학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37699","d":"","c":8,"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5.0,"ab":""},{"t":"유치원 교육과정과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의 연계성에 기초한 수학영역 평가도구 개발","te":"Developing an Assesment Tool to Measure the Continuity of Mathematics Curriculum from Kindergarten to Elementary School","a":["이혜은","황해익"],"j":"유아교육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95284","d":"","c":4,"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5.0,"ab":"서로 다른 교육단위의 교육과정을 적절하게 연계하기 위해 교육과정 재구성함에 있어 유아에 대한 정보 수집은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 이에 본 연구는 내용의 위계성과 발달적 개인차가 가장 뚜렷한 수학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입학전후 유아의 수학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평가도구를 개발하고 그 양호도를 검토하였다. 평가내용과 방법에 대한 전문가 평정 및 만 5, 6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적용을 통하여 문항의 양호도와 도구의 양호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문항의 양호도 중 문항의 난이도은 만 5, 6세의 발달적 경향이 반영되어 있었으며 수학능력 상, 학집단간의 문항변별도도 높게 나타났다. 도구의 양호도 중 재검사신뢰도는 .97, 문항내적신뢰도는 .83로 안정적이고 일관성 있게 나타났고, 내용타당도 역시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구의 하위내용영역과 총점간의 상관이 높게 나타나 각 하위영역이 수학교육내용의 전반의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경계선 지능 학생의 다중지능 특성 분석을 통한미술 활동의 지향점 탐색","te":"Exploring the Direction of Art Activities through the Analysis of Multiple Intelligence Characteristics of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경미","노하현 자란다)","김정혜","태진미"],"j":"창의력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9136","d":"http://dx.doi.org/10.36358/JCE.2025.25.3.25","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8,"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BIF) 학생들의 다중지능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술 활동 설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공식적으로 BIF 판정을 받은 초등학생 88명과 중학생 28명을 포함한 총 116명의 학생이다. 본 연구에서는 BIF 학생들의 다중지능 영역별 수준이 학교급과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 소그룹 이상의 지도시 효율적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다중지능 프로파일에 따라 어떠한 집단으로 구분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학교급에 따라 다중지능 영역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나 성별에 따른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둘째, BIF 학생들은 단일한 특성을 지닌 집단이 아니었으며, 다중지능 프로파일에 따라 이질적인 세 개의 군집으로 구분되었다. 군집 A는 다중지능 점수가 2점대(평균 이하)에 머물러 전반적으로 낮은 발달 수준을 보였다. 군집 B는 3점대 초중반(평균 수준)에 분포하며, 신체운동지능, 음악지능, 인간친화지능 영역에서 상대적인 강점을 보였다. 군집 C는 1~2점대 초반의 매우 낮은 점수대를 보여 전반적인 인지 및 행동발달에서 어려움을 겪"},{"t":"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 효과 -정서 지능과 사회성을 중심으로-","te":"The Effectiveness of a Group Art Therapy Program on Emotional Intelligence and Sociality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이승하","김명식","이재천"],"j":"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75389","d":"http://dx.doi.org/10.47801/KJIMH.18.2.2","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8,"ab":"본 연구에서는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 아동의 정서 지능과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J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 중인 경계선 지능 아동 14명으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7명씩 무선할당하였다. 실험집단은 주 1회, 매회 60분씩 총 10회 프로그램을 10주간 실시하였다. 효과 검증을 위해 정서 지능과 사회성에 대한 사전, 사후, 추후 검사 후 변화를 비교하였다. 그 결과 첫째, 실험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정서 지능이 향상되었고, 정서 지능의 하위영역 중 정서인식 및 표현, 감정이입, 사고촉진이 향상되었다. 반면 정서조절과 정서활용은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실험집단은 사회성 전체점수가 증가하였고 사회성 하위영역으로 아동보고에서 공감, 주장성, 자기조절, 협동성이 증가하였다. 부모보고는 주장성, 협동성, 책임감이 향상된 반면 자기조절은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셋째, 정서 지능 향상 효과는 프로그램 종료 2주 후에도 유지되었고, 하위영역도 지속되었다. 넷째, 사회성 향상 효과는 아동 및 부모보고 2주 후에도 유지되었고 하위영역도 지속되었다. 본 연구의 제한점과 향후 연구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t":"학습장애 선별검사(LDST)의 타당도: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활용한 문해력과 학습지원대상학생의 분포 차이","te":"Validity of the Learning Disability Screening Test (LDST): Exploring Literacy and the Distribution of Students Requiring Learning Support through Latent Profile Analysis","a":["김동일","박우람","한은총"],"j":"학습장애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82803","d":"","c":0,"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4.8,"ab":"이 연구는 학습장애 선별검사(Learning Disability Screening Test; LDST)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잠재프로파일 분석(Latent Profile Analysis; LPA)을 활용하여 학습자의 문해력과 학습지원대상학생의 분포 차이를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경기도 S시에 위치한 9개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2,384명을 대상으로 LDST와 기초학습기능검사 수행평가체제(BASA)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LDST의 하위영역 점수를 기준으로 3학년은 2개, 4학년과 5학년은 3개의 상이한 잠재프로파일이 도출되었으며, 각 집단 간의 문해력 점수(BASA 빈칸채우기, 어휘, 읽기이해)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일반군에 비해서는 LDST 점수가 전반적으로 높은 잠재프로파일에 학습지원대상학생이 유의미하게 더 많이 분포하였다. 이를 통해 선행연구에 이어 LDST가 학생 문해력을 타당하게 예언함과 동시에 학습지원대상학생을 효과적으로 판별하는 도구임을 확인하였다. 이 연구는 LDST를 활용한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조기 선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습자의 개별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전략 수립의 "},{"t":"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경험에 관한 연구","te":"A Study on the Experience of Establishing Social Cooperatives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전구훈","유호선"],"j":"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34738","d":"http://dx.doi.org/10.5392/JKCA.2025.25.08.516","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5,"ab":"경계선 지능 아동은 기존의 교육현장에서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며, 이에 따라 자립과 사회적 통합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구 사회에서는 사회적 협동조합을 활용하여 경계선 지능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모델이 운영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사례가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의 설립 및 운영 경험을 심층적으로 탐색하고자 하였으며, 단일 사례를 중심으로 심층 자료를 수집·분석하는 질적 사례연구 방법을 활용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경계선 지능 자녀를 둔 부모이자, 국내 최초로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운영해 온 당사자를 중심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반복적 비교분석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참여자는 일반학급과 특수학급 사이의 경계에 놓인 부모로서의 경험을 하였으며, 학습공동체를 형성하여 성장 과정의 한계를 파악할 수 있었다. 협동조합 운영 과정에서는 (1)‘함께 성장하기’, (2) ‘서로 믿어주기’, (3) ‘긍정적 부담감’이라는 키워드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 모델의 가능성을"},{"t":"인형심리평가에 나타난 상징체계를 통한 학령기 경계선 지능 아동의 자기인식, 타인인식 및 관계 특성 분석","te":"Self-Awareness, Other Awareness, and Relational Characteristics on the Figure Psychological Assessment in School Aged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igence","a":["백승원","선우현"],"j":"인형치료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1279","d":"","c":1,"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5,"ab":"본 연구는 인형심리평가를 통해 제한된 인지능력을 가진 경계선 지능 학령기 아동의 자기인식, 타인인식 및 관계 특성을 인식차원과 관계차원으로 분석하여 경계선 지능 학령기 아동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 모집된 대상 아동들의 전체지능지수 신뢰구간을 고려하여 웩슬러 지능검사 상 전체지능지수가 70~86 사이에 속하는 아동을 ‘경계선 지능 아동’으로 정의하였다. 수도권에 거주 중인 경계선 지능 학령기 아동 9명을 대상으로 인형심리평가를 실시한 후 인형심리평가 분석 매뉴얼에 따라 검사 결과를 분석하였으며,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형심리평가를 통해 나타난 경계선 지능 학령기 아동의 자기인식은 ‘약함’과 ‘강함’의 상징체계가 나타났다. 둘째, 인형심리평가를 통해 나타난 경계선 지능 학령기 아동의 타인인식은 ‘수1’, ‘수2’, ‘수3’ 상징체계가 나타났으며, 이는 약함과 강함을 나타낸 자기인식과 긴밀하게 연결된 의미를 보였다. 섯째 아동의 관계 특성은 참여 아동 모두 역기능적인 관계 패턴이 나타났으며, 가족 간의 관계 패턴이 또래 관계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이 낮은 자기인식 수준과 "},{"t":"잠재프로파일을 활용한 중학생의 수학 학습동기 유형 분석 및 영향요인 탐색","te":"Exploring Middle School Students’ Mathematics Learning Motivation and Influential Factors Using Latent Profile Analysis","a":["황성환","손태권"],"j":"교육연구","y":"202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12312","d":"http://dx.doi.org/10.17253/swueri.2021.80..013","c":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5,"ab":"본 연구는 수학, 과학 성취도 추이변화 국제비교 연구(TIMSS) 2019 자료를 활용하여 우리나라 중학생의 수학 학습동기 잠재프로파일 유형을 탐색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교실, 가정환경 요인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한, 중학생의 수학 학습동기 유형에 따라 미래 교육 포부 수준에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하였다. 분석결과, 중학생의 수학 학습동기 잠재프로파일은 ‘학습동기 매우미흡집단’, ‘학습동기 미흡집단’, ‘학습동기 보통집단’, ‘학습동기 우수집단’과 같이 4개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수학 학습동기 유형에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성별, 사교육기간, 수학성취도, 수업의 명료성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수학 학습동기 유형에 따른 교육 포부 수준을 살펴본 결과, 학습동기가 높을수록 더 높은 수준의 교육기관을 졸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중학생의 수학 학습동기를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t":"상호적 또래교수활동을 통한 과제유형별 수학적 추론 분석","te":"An Analysis on Matematical Reasoning through Reciprocal peer tutoring","a":["안정수","윤종국"],"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2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46884","d":"http://dx.doi.org/10.22251/jlcci.2020.20.21.387","c":1,"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4.5,"ab":"본 연구의 목적은 과제 유형에 따른 상호적 또래교수활동을 통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수학적 추론 능력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관찰, 분석하고 이를 통해 교수학습활동상의 유의점과 시사점을 모색하는 것이다. 연구는 사전검사 및 활동안내, 상호적 또래교수활동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상호적 또래교수활동은 과제 유형별로 매주 2차시씩, 총 4주간 진행하였다. 각 추론 과제 유형에서 학생들의 활동 내용 중 추론 수준에 변화를 주었다고 판단되는 문제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한 결과, ‘추측하기’에서는 귀납적 추론과 유비적 추론 능력에 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추측조사하기’와 ‘논증개발하기’에서는 추론에 대한 선제적 판단을 비롯한 연역적 추론 능력을 변화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 ‘논증평가하기’에서는 오류확인과 실수정정과정에서 개념과 문제 상황을 비교해나가는 과정을 거치며 수학적 추론 능력에 변화를 보였다. 본 연구를 통해, 상호적 또래교수활동을 추론 능력 함양에 활용할 때 교수학습 상의 유의점으로서 첫째, 학생들의 개념 이해가 부족한 경우 추론 활동이 정체될 수 있으며 둘째, 잘못된 추론 결과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 셋째, 추론 과정"},{"t":"영어･수학 기초학습능력 향상프로그램이 학업성취도, 자아효능감 및 학습만족도와 인식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Basic English and Math Ability Improvement Program on Academic Achievement, Self-efficacy, and Learners’ Satisfaction and Perceptions","a":["조진현"],"j":"인문사회 21","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16874","d":"http://dx.doi.org/10.22143/HSS21.9.6.10","c":2,"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5,"ab":"본 연구의 목적은 영어･수학 기초학습능력 향상프로그램이 학습자들의 학업성취도와 자아효능감 및 학습에 대한 만족도와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3주 기간의 영어･수학 기초학습능력 향상프로그램에 2017년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 실시한 영어･수학 진단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8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학업성취도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진단평가와 총괄평가 간의 차이가 분석되었으며, 각각의 과목에서의 평균이 향상되었다. 이 프로그램이 학습자의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3가지 요인-과제수준, 자기조절, 그리고 자신감을 조사하였고 t-검증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과제수준과 자기조절에서는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지만 자신감에서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영어･수학 기초학습능력 향상프로그램의 참여가 학습자들의 학습동기를 유지시키고 학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는데 많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토대로 후속 연구에서 보완하고 고려할 점들을 제시하고 있다."},{"t":"중학생의 수학적 지적 능력에 대한 신념과3×2 성취목적지향성이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te":"The influences of middle school students' beliefs about intelligence and 3×2 achievement goals on self-efficacy in mathematics","a":["Wh Chuni","안도희"],"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63081","d":"http://dx.doi.org/10.22251/jlcci.2018.18.12.67","c":2,"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4.5,"ab":"본 연구에서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지닌 수학적 지적 능력에 대한 신념 및 성취목적지향성이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서울 소재 중학교 재학생 총 343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지각하는 수학적 지적 능력에 대한 신념, 성취목적지향성 및 수학적 자기효능감을 측정하였다. 본 연구 결과, 중학생들의 수학적 지적 능력에 대한 신념, 3×2 성취목적지향성 및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간의 상호관련성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학생들의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수학적 지적 능력에 대한 향상가능성 신념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반해, 수학적 지적 능력에 대한 항상성 신념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3×2 성취목적지향성의 하위 요인 중 과제접근목적과 타인접근목적은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 끼치는데 반해, 과제회피목적과 자기회피목적은 수학적 자기효능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학생들의 수학적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적 능력에 대한 향상가능성 신념을 길러주고 그들의 과제접근목적과 타인접근목적을 배양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t":"‘동전’을 활용한 수학적 활동이 유아의 수학적 태도와 수 연산 능력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n Child’s Mathematical Attitude and Arithmetic Ability Using The Mathematical Activity Tool, ‘Coin’","a":["유미숙","김용미"],"j":"코칭연구","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91566","d":"","c":2,"th":["연산·유창성","정의적 영역"],"pt":"연산·유창성","r":4.5,"ab":"유아들의 수학적 태도와 수 연산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대상은 경기도에 위치한 공립유치원 만5세 두 개 반을 선정하였고, 주간교육계획안을 통하여 유아1인당, 500원짜리 동전 4개․100원짜리 동전 5개․50원짜리 5개․10원짜리 10개 동전을 활용한 활동을 실험 집단 유아들에게 약 2개월 동안 주 2회씩 15개의 활동을 적용하였고, 비교집단과 함께 사전․사후를 검사하여 결과를 도출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첫째, 동전 수학 활동을 실시한 실험집단의 유아들이 수·조작 영역에서 활동을 한 비교집단의 유아들보다 수학적 태도 향상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왔다. 둘째, 동전 수학 활동을 실시한 실험집단의 유아들이 수․조작 영역 활동을 한 비교집단의 유아들보다 수와 연산 이해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왔다. 결론적으로 경제활동 도구인 ‘동전’을 활용한 수학 활동은 유아의 수학적 태도와, 수 연산 능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경제활동에 꼭 필요한 ‘동전’이라는 도구는 유아들의 수학 태도와 수 연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교수-학습방법에서의 수학적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t":"ARCS 동기모델 적용 수업이 초등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수학 학습동기 및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the ARCS Model Applied to Math Classes on Motivation to Learn and Academic Achievement of Students at-Risk for LD in Elementary Schools","a":["민수진","박현숙"],"j":"2016 한국특수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14475","d":"","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5,"ab":""},{"t":"시뮬레이션형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쌓기나무 학습이 초등학생의 수학과 학업성취와 ARCS기반 교수매체동기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Learning of Building Blocks Using Simulation-type Mobile Application on Academic Achievement and Instruction Materials Motivation Based on ARCS in Mathematics Geometry of Elementary Students","a":["하은경","이영주"],"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47447","d":"","c":3,"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4.5,"ab":"본 연구의 목적은 쌓기나무 단원 수업에서 시뮬레이션형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이 학습자의 학업성취와 교수매체동기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초등학교 6학년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형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 실험집단과 쌓기나무를 사용한 통제집단으로 나누어 실험연구를 실시하였다. 교수매체동기 하위요인(주의집중, 관련성, 자신감, 만족감)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분석하기 위하여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학생 10명에게 개인 면담을 실시하였다. 학업성취 효과측정 결과 집단 간 차이가 없어 시뮬레이션형 애플리케이션 사용 수업이 쌓기나무학습만큼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시뮬레이션형 애플리케이션이 쌓기나무 학습에서 쌓기나무를 대체, 보완할 매체로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교수매체동기 효과 측정결과에서는 특히 주의집중 요인과 만족감 요인에서 학습 동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터뷰 결과 애플리케이션은 주의집중하기 좋았고, 정리할 필요가 없으며 편리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밝혀졌다."},{"t":"대학수학능력시험 농업 기초 기술 과목의 고난도 문항과 매력적인 오답지 평가내용 및 특성 분석","te":"Analysis of the Test Content and Characteristics of the Highly Difficult Test Items and the Attractive Distractors within the Techniques in Basic Agricultural Subject of the CSAT","a":["김진구"],"j":"농업교육과 인적자원개발","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05355","d":"http://dx.doi.org/10.23840/agehrd.2013.45.3.1","c":7,"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4.5,"ab":"이 연구는 출제 과정에서 고난도 문항 난이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학교 현장에서 교수․학습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정보와 시사점 제공을 위하여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농업 기초 기술 과목의 고난도 문항과 이들 문항의 매력적인 오답지 평가내용 및 문항풀이 과정상의 주요 특성을 구명하는데 목적을 두고 수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이 연구에서는 2005~2013학년도 수능에서 출제된 180문항 중 정답률 40%미만을 기준으로 고난도 문항 50개, 이들 문항의 오답지 매력도를 기준으로 매력적인 오답지 81개를 선정하였고, 구안된 평가내용, 출제방식, 내용수준, 진위판단 및 내용난도 분석 준거에 따라 양적‧질적 분석하였다.\n이 연구로부터 도출된 결론은 같다. 첫째, 내용체계 특성 및 출제 경향으로 고난도 문항의 대부분이 식물 자원 기술 영역과 관련 있는 평가내용이고, 단원 간 통합형 문항도 대부분 이 영역에 대한 통합적 사고력을 측정하는 유형이었다. 둘째, 평가내용상의 특성 및 이에 따른 문항 유형의 차이로 단일 내용요소로만 구성된 오답지와 내용요소가 통합된 오답지의 비율이 비슷하였다. 특히 내용요소가 통합된 오답지 비율이 높았던 것은 합답형 문항의 출제"},{"t":"수학불안 대처행동 척도개발을 위한 연구","te":"The Development of Children's Coping Behavior Scale to Mathematics Anxiety","a":["이세나","이승훈","한석실"],"j":"아동학회지","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90623","d":"","c":7,"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5,"ab":"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develop an scale to measure mathematics anxiety coping behavior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Of the first 45 items selected from a review of literature, 33 items were selected by content validation, modification and revision. Validity, reliability, and item discrimination was based in responses of 1,831 subjects. Data were analyzed by factor analysis, correlation, Cronbach's α, mean, standard deviation, percentages, and t-test. The resulting Scale of Children's Mathematics Anxiety Coping Behavior consisted of 26 items with 5 factors：active problem-solving,"},{"t":"북한 수학 교과서 내용 변화에 대한 분석-분수 지도 내용 중심으로-","te":"The Study on Transition of Mathematics Textbooks in North Korea -Focused on the contents of Fraction-","a":["박문환"],"j":"학교수학","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14106","d":"","c":5,"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4.5,"ab":"북한은 2002년 경제관리 제도에 대한 개혁을 단행하면서 교육과정에서도 대대적인 개편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IT 분야를 강화하면서 수학 교과에 대하여 약 30% 정도의 내용 감축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며, 그 과정에서 종전의 수학 교과서가 기하와 대수로 구분되어 있었던 것을 한 권으로 통합하였다. 그 결과 일부 어려운 내용은 삭제하고, 학년간에 중복된 내용은 약화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분수 지도와 관련하여 새로운 전개 방법으로서 넓이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 분수에 대한 내용 변화를 분석한 결과 교육 내용의 적정화를 시도하고 있는 남한의 수학 교육에 시사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넓이 모델을 사용하여 비교적 단시간에 분수의 사칙계산을 다루고 있는데 이러한 방법은 학습 분량의 경감 차원에서 본다면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사고를 절약시켜준다고 하는 측면에서 나눗셈 알고리즘을 제시하는 방법에 대하여 고려해 볼 가치가 있다."},{"t":"유치원 교육과정과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의 연계성에 기초한 수학영역 평가도구 개발 기초연구","te":"The Basic Study on Developing Mathematics Assessment Tools Based on Continuity of Curriculums between Kindergarten and Elementary School","a":["이혜은","황해익"],"j":"유아교육학논집","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40183","d":"","c":3,"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4.5,"ab":"유아의 특성 또는 능력에 대한 정보 수집은 서로 다른 교육단위의 교육과정을 적절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 이에 본 연구는 교육내용의 위계성과 발달적 개인차가 가장 뚜렷한 수학영역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입학전후 유아의 수학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평가도구 개발을 목적으로 하였다. \n본 연구에서 개발한 평가도구의 시안은 유치원 교육과정과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의 비교․분석 및 유아수학능력의 발달적 경향, 선행 유아용 수학능력 평가도구 분석을 기초로 시안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시안은 전문가 평정과 만 5, 6세 유아대상의 적용을 통하여 시안의 적절성을 검토하였다. 그 결과 평가문항과 평가도구는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아수학능력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높아졌으나 남아와 여아 간에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t":"수학불안 감소 방안에 관한 연구","te":"Development of Strategies to Reduce Anxiety toward Mathematics","a":["최택영","김시주","김현태"],"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0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91183","d":"","c":7,"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5,"ab":""},{"t":"자기교시훈련이 수학학습장애아의 나눗셈 연산학습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 of Self-Instruction Strategy Training on Division Problem Solving Abilities of the Learning Disabled Children","a":["김순영","문영호"],"j":"정서·행동장애연구","y":"200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877149","d":"","c":5,"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연산·유창성"],"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4.5,"ab":""},{"t":"수학 기본학습부진아 프로그램이 수학 성취도와 수학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a mathematics basis underachiever program on a mathematics achievement and mathematics attitudes","a":["한진규","서종진"],"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0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873085","d":"","c":1,"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4.5,"ab":""},{"t":"영유아의 경계선 지능이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te":"The Impact of Borderline Intelligence on Problem Behaviors in Infants and Young Children","a":["김도희","김광혁"],"j":"공존의 인간학","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03665","d":"http://dx.doi.org/10.37524/HUCO.2026.01.22.16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본 연구의 목적은 영유아의 경계선 지능이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2013년 한국아동패널조사(2차 심층조사)에 참여한 만 5세 아동 402명을 분석하였다. 독립변수는 지능에 따라 경계선 지능 여부이며, 종속변수는 문제행동(K-CBCL)으로 설정하였고, SPSS29.0을 활용한 다중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경계선 지능은 내재화 및 외현화 문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특히 외현화 문제행동 중 주의집중과 공격행동에서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지금까지 선행연구에서 다루어지지 못했던 대규모 실증 자료를 활용한 영유아기 경계선 지능 아동의 발달에 대한 실제적 이해를 높였다는 의의를 가진다. 더불어 지능이 경계선 지능 수준인 영유아의 발달 영역 전반에 대한 조기 개입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문제행동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개입 역시, 필요함을 시사한다."},{"t":"텍스트마이닝을 활용한 경계선 지능 연구의 주제 분석","te":"A Topic Analysis of Research on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Using Text Mining","a":["안성진","손은지","김동일"],"j":"특수교육논총","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40405","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국내 경계선 지능 관련 연구의 전반적 흐름과 주제 구조를 통합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기존 연구의 대상 및 주제 편중 한계를 보완하고, 생애주기 관점에서 연구 경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RISS와 KCI에서 수집한 학술지 논문 220편의 초록을 분석 대상으로 하였다. 텍스트 전처리 후 TF 및 TF-IDF 분석을 통해 핵심 키워드를 도출하고, LDA 토픽모델링을 적용하여 연구 주제 구조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분석 결과, 경계선 지능 연구는 2016년 이후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며 2020년대에 들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키워드는 ‘아동’, ‘학습’, ‘지원’, ‘교육’, ‘프로그램’, ‘학생’ 등으로, 아동 중심의 교육 및 중재 연구가 주요 흐름을 형성하고 있었다. 토픽모델링 결과 총 5개의 주요 주제가 도출되었으며, 이는 ① 청년의 사회적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한 조례 및 지역사회 기반 지원 체계 개발 관련 연구, ② 아동 대상 집단 프로그램을 통한 정서․사회적 관계 향상 효과 검증 관련 연구, ③ 아동의 언어 및 학습 능력에 대한 검사와 중재 효과 분석 관련 연구, ④ 국내 부모의 양육 경험"},{"t":"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사회적 고립: 사회인지·생태체계 관점의 문헌연구","te":"Social Isolation among Adolesc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 Literature Review from Social-Cognitive and Ecological Systems Perspectives","a":["배이정"],"j":"청소년학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2620","d":"http://dx.doi.org/10.21509/KJYS.2026.04.33.4.147","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BIF) 청소년의 사회적 고립 형성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사회인지 관점, 생태체계이론, 보호요인 관점을 결합한 통합적 분석틀을 적용하였다. 2010년부터 2024년까지 발표된 국내·외 실증연구를 대상으로 통합적 문헌고찰을 수행한 결과, 사회적 단서 해석 오류와 감정 및 의도 추론의 어려움 등 사회인지 취약성은 사회적 고립 위험과 반복적으로 관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적 오해와 갈등 경험은 정서적 위축과 사회적 회피를 거쳐 학교 및 또래 관계 부적응으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사회적 고립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다만 본 연구에서 제시한 모형은 문헌 경향을 바탕으로 한 개념적 통합이므로, 인과적 연쇄는 향후 종단연구를 통해 추가로 검증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BIF 청소년의 사회적 고립을 개인의 인지적 취약성과 생태체계적 조건의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되는 구조적 과정으로 재개념화하고, 생태체계 기반 조기 개입과 다층적 보호전략 수립을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t":"경계선 지능 학생 상담에서의 상담자 경험 탐색: 학생·보호자·교사 개입을 중심으로","te":"An Exploratory Study on Counselors’ Experiences in Counseling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Focusing on Interventions Involving Students, Parents, and Teachers","a":["정여주","최민아","박예린","김지영"],"j":"교육치료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1279","d":"http://dx.doi.org/10.35185/KJET.18.1.7","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본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 지능 학생 상담에서 학생·보호자·교사 개입을 수행한 상담자들의 활동 경험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충청북도교육청 「중학교 1학년 대상 경계선 지능 심층진단 및 맞춤형 지원 사업」에 참여한 상담자 10명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담자가 상담에서 마주한 어려움은 ‘경계선 학생의 특성에 대한 상담자 인식’, ‘상담 과정에서 경험한 상담자의 혼란’, ‘경계선 지능 학생 상담에서 보호자 및 교사 협력의 어려움’으로 범주화되었다. 둘째, 경계선 지능 학생 상담 과정에서 상담자의 인식과 역할 전환은 ‘경계선 지능 학생을 상담하며 변화하는 상담자’, ‘보호자와 교사를 협력자로 만들기 위한 상담자의 노력’으로 나타났다. 셋째, 경계선 지능 학생 상담 전략과 보호자-상담자-교사 협력 경험은 ‘경계선 지능 학생에 적합한 상담 전략의 재구성’, ‘학생 변화를 위해 상담 과정에 함께 하는 보호자와 교사’로 도출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계선 지능 학생 및 보호자, 교사에 대한 개입에서 상담자가 수행하는 역할과 협력 촉진 전략을 논의하고, 현장 적용"},{"t":"전문상담교사의 협력 기반 경계선 지능 학생 상담 과정에 대한 근거이론 연구","te":"School Counselors’ Experiences of Collaborative Counseling for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 Grounded Theory Approach","a":["최민아","정여주"],"j":"학습장애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0920","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본 연구의 목적은 전문상담교사가 보호자 및 교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경계선 지능 학생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구조를 탐색하고, 이를 설명하는 과정적 이론을 도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전문상담교사 10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고, 근거이론 방법에 따라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115개의 개념, 43개의 하위범주, 17개의 범주가 도출되었으며, 중심현상은 ‘상담실 밖 흩어진 조각을 맞추며 학생을 함께 그려가는 과정’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가 설명하는 이론인 핵심범주는 ‘이해의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 학생이 협력을 통해 형성된 안전기지를 기반으로 적응해 나가도록 조율하는 과정’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학생 상담을 개인의 문제를 다루는 접근에서 벗어나, 협력을 기반으로 관계와 환경 속에서 재구성되는 과정으로 설명하였다는 점에서 이론적 의의를 지닌다."},{"t":"경계선 지능 중학생의 학교폭력 가해-피해 중복 경험에 대한 내러티브 탐구","te":"Narrative Inquiry of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Middle School Students Who Experienced Both Bullying Perpetration and Victimization","a":["장문선","오인수"],"j":"교원교육","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99846","d":"http://dx.doi.org/10.14333/KJTE.2026.42.1.09","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경계선 지능 학생들의 학교폭력 가해-피해 중복 경험에 대한 서사를 담고 이를 심층적으로 탐구하여 학교폭력 중복 경험을 통해 경계선 지능 중학생이 또래관계에서 느끼는 어려움에 대한 경험의 본질을 파악하고자 하였다.\n연구방법: 자신에 대한 적절한 표현과 깊이 있는 대인관계 형성이 어렵고 학교폭력 가해와 피해를 모두 경험한 경계선 지능 중학생 1인과 그 경험에 대한 맥락과 부연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전문상담교사를 본 연구의 참여자로 초대하였다. 경계선 지능 중학생의 학교폭력 피해와 가해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학교폭력 피해와 가해의 중복 경험 문제를 깊이 있게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 경험은 개인의 삶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수집하여 해석하고, 그 이야기가 형성되는 시간적ㆍ사회적ㆍ맥락적 관계 속에서 의미를 이해하려는 질적 연구 방법인 내러티브 탐구 방법으로 분석하였다.\n연구결과: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구 참여자는 학교폭력 피해의 경험 속에서 또래와의 관계 욕구가 충족되지 않음으로 인한 소외감과 은밀한 괴롭힘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한 반복되는 오해와 비난으로 심리적 위축과 외로움"},{"t":"그림책과 미술 매체를 활용한 정서교육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능 아동의 정서지능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an Emotion Education Program Using Picture Books and Art Media on Emotional Intelligence and Self-Esteem in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진홍","김현수"],"j":"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지","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21428","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t":"지방자치단체 느린학습자 지원 조례 비교 연구","te":"A Comparative Study of Local Government Ordinances Supporting Slow Learners","a":["김진희"],"j":"한국과 세계","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22089","d":"http://dx.doi.org/10.22743/kwr.2026.8.2.857","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이 연구는 느린학습자 지원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기 위해 전국 35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느린학습자 지원 조례를 비교·분석하고, 조례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으로는 자치법규정보시스템에서 수집한 조례 원문을 대상으로 내용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규범적 타당성과 규범적 실효성의 분석틀에 따라 조항의 내용과 규정 수준을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대부분의 조례는 느린학습자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향하고 자치단체장의 책무를 명시하였으나 적용대상 정의에는 지역 간 차이가 있어 동일한 특성의 대상자가 거주 지역에 따라 지원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둘째, 지원 영역은 교육·복지·진로·자립을 포괄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예산 지원은 모두 임의규정으로 되어 실질적 재정 확보가 불안정하였다. 셋째, 전달체계의 핵심 요소는 임의규정이거나 부재하였고, 35개 조례 모두 전문인력 규정이 없어 집행의 실효성이 낮았다. 이에 적용대상 표준화, 예산 지원의 강행규정화, 전달체계 보완, 전문인력 기준 마련을 통해 느린학습자의 교육권과 복지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필요가 있다."},{"t":"느린학습자 지원을 위한 의사결정 과정과 양육 경험: 질적 메타분석과 베이지안 추론에 근거하여","te":"Revisiting Parents’ Experiences Relating to Supporting and Decision-Making for Slow Learners: Based on a Qualitative Meta-Analysis and Bayesian Inference","a":["김병건","박유정"],"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20927","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목적] 본 연구는 느린학습자/경계선지적기능(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BIF)을 둘러싼 진단·지원체계와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양육자가 경험하는 불확실성과 모호한 상실의 변화를 탐색하고, 그 경험의 체계적 맥락을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방법] 이를 위해 양육자 진술을 포함한 연구와 학교, 상담 및 치료 장면의 상호작용 및 개입 경험을 다룬 국내 질적 연구 7편을 통합 분석하였다. 도출된 핵심 주제에는 증거 점수를 부여하였고, 이를 베이지안 인지 모델에 적용하였다. [결과] 분석 결과, 어머니들은 자녀를 정상, 느린학습자, 장애 가운데 어디에 위치시켜야 하는지 확신하지 못한 채 지속적인 혼란과 해석의 어려움을 경험하였다. 이러한 인지적 불확실성은 모호한 진단 기준과 비일관적인 지원체계의 공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나아가 모호한 상실은 단순한 정서 반응이 아니라 반복적인 신념 조정 실패의 인지적 구조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는 느린학습자 가족의 모호한 상실을 개인의 정서 문제가 아닌 제도적 환경 속에서 형성되는 인지적 경험으로 해석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제시하였다. 이에 따라 느린학습자 가족 지원은 생애 "},{"t":"여중생의 수학 자기효능감, 도움찾기, 수업참여의 관계: 도움찾기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te":"The Relationships Among Mathematics Self-Efficacy, Help-Seeking, and Classroom Engagement in Female Middle School Students: The Mediating Effect of Help-Seeking","a":["정윤희","허혜자"],"j":"교육문화연구","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29238","d":"http://dx.doi.org/10.24159/joec.2026.32.2.515","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0,"ab":"이 연구의 목적은 여중생을 대상으로 수학 자기효능감이 수업참여에 미치는 영향에서 도움찾기의 매개효과를검증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수학 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수학문제 효능감, 수학향상 효능감, 수학진로 효능감, 수학학습 효능감, 수학과목 효능감)이 도움찾기와 수학참여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을 확인하였다. 구조방정식 모형을활용하여 연구모형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학문제 효능감과 수학학습 효능감만이 행동참여와 인지참여에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쳤다. 둘째, 수학문제 효능감, 수학향상 효능감, 수학학습 효능감이 도움찾기에 유의한 정적영향을 미쳤다. 셋째, 도움찾기는 인지참여에만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쳤다. 넷째, 도움찾기는 수학 자기효능감과인지참여 간 관계에서 매개효과를 나타냈다. 수학문제 효능감과 수학학습 효능감에서는 부분매개효과를, 수학향상효능감에서는 완전매개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수학 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에 따라 수업참여와 도움찾기에미치는 영향이 실질적으로 다름을 보여준다. 또한 도움찾기가 인지참여에 대해서만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점에서탐구 학습 중심의 수업 설계가 학생들의 도움찾기를 촉진할 수 있음을 제안하였다."},{"t":"예비 수학교사의 생성형 AI 활용 수업에 대한  태도·효능감·기대인식 변화의 탐색적 연구 : 학년 간 사전·사후 비교를 중심으로","te":"An Exploratory Study on Preservice Mathematics  Teachers' Attitudinal, Self-Efficacy, and Expectation  Changes toward Generative AI-Integrated Instruction","a":["이헌수","오장근","최종명"],"j":"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y":"202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9966","d":"","c":0,"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4.0,"ab":"본 연구는 생성형 AI 활용 수업이 예비 수학교사의 인식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학년간 비교를 통해 탐색적으로 검증하였다. M대학교 수학교육과 재학 중인 2학년 예비교사 17명과 4학년 예비교사 11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독립표본t검정 및 효과크기(Cohen’s d)로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수업 이전 4학년이 2학년보다 생성형 AI 활용에 대해 유의하게 더 긍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t=2.80, p=.005), 특히 ‘AI 활용 교육에 대한 기대’ 영역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나타났다. 두 집단 모두 TPACK 역량 자기인식과 비판적 AI 검증 역량이 공통된 취약점으로확인되었다. 둘째, 수업 이후 두 집단 모두 긍정적 인식이 높게 나타났으며, ‘인지부담· 시간효율·정서’ 영역이 가장 높고 ‘AI 활용 교육의 한계 및 개선점’ 영역이 가장 낮았다.\n셋째, 사전에 존재하였던 학년 간 인식 격차가 수업 이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유지되었으나 격차의 크기가 축소되어(0.21점 → 0.13점) 부분적 형평화 경향이 확인되었다. 넷째, 사후 영역별 학년 간 비교에서 대부분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학습 목표달성도’ 문항에서"},{"t":"대학 교양기초 생명과학 수업에서의 수학적 모델링 적용 방안 연구","te":"A Study on the Application of Mathematical Modeling in General Education Courses in Life Sciences","a":["김수정"],"j":"대학교양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0343","d":"http://dx.doi.org/10.23115/JLAERI.2025.10.02.297.","c":0,"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4.0,"ab":"현대 사회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강조되는 환경으로, 대학 교양교육에서도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는 생명과학적 현상을 대상으로 수학적 모델링을 적용한 교육 방안을 제시하였다. 수심과 빛의 강도에 따른 식물성 플랑크톤 서식 조건, 곰팡이 집락의 성장, 효모의 로지스틱 생장을 실제 데이터로 분석하여 지수적 감쇠, 다항식, 로지스틱 함수 등의 모델을 도출하고 해석하였다. 이 과정은 문제 정의, 데이터 수집⋅시각화, 모델 구성과 검증, 결과 해석, 비판적 검토로 이어지는 여섯 단계로 체계화되었다. 또한 문제 기반 학습(PBL)과 조별 프로젝트, Chat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 지능의 활용 가능성을 논의하여 학생들이 모델 해석과 비판적 사고에 집중할 수 있는 방안 을 탐색하였다. 본 연구는 수학적 모델링을 교양기초 생명과학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 을 제시하며, 데이터 기반 사회가 요구하는 문제 해결 능력 함양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t":"경계선 지능 아동의 사회적 기술 향상 프로그램의 효과에 관한 메타분석","te":"A Meta-Analysis of the Effectiveness of Social Skills Intervention Programs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가예","이경은"],"j":"특수교육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46452","d":"http://dx.doi.org/10.15861/kjse.2025.60.2.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기술 향상 프로그램의 효과와 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통계적으로 종합･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25년 2월까지 발표된 국내 실험연구 중 선정 기준(PICOS)에 부합하는 학술지 논문 27편과 학위논문 4편, 총 31편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R 4.4.0 프로그램을 활용해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사회적 기술 향상 프로그램의 전체 효과크기는 g=1.24로 높은 수준이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사회적 기술의 하위 요소별 효과크기는 주장 기술(g = 1.56), 순응 기술(g = 1.39), 자기관리 기술(g = 1.21), 또래관계 기술(g = 1.19) 순으로 나타났으며, 학업적 기술(g = 0.64)은 중간 수준의 효과를 보였다. 셋째, 조절변수 분석에서는 활용된 매체 유형과 주당 회기 수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특히 동물 매개 프로그램과 주 1회 실시된 프로그램이 가장 높은 효과크기를 보였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사회적 기술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실천적 함의에 대해 논의하"},{"t":"경계선 지능 아동 체육 지원을 위한 다층적 정책 방향 탐색","te":"Exploring Multilevel Policy Directions for Supporting Physical Education for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a":["박성혜"],"j":"한국체육정책학회지","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66882","d":"","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This study examined policy directions to support physical activity participation of children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BIF). Using Bronfenbrenner’s ecological systems theory, written consultations from 14 experts were analyzed through qualitative content analysis across five levels: individual, family, school/organization, community, and policy. The results revealed cognitive, motivational, and motor limitations at the individual level; parental perceptions and caregiving constraints at the family level; shortages of personnel, facilities, and collaboration at the school/organi"},{"t":"상담사가 인식한 느린학습자와 부모의 특성에 대한 연구: 접수면접에서의 경험을 중심으로","te":"A Study on Counselors’ Perceptions of the Characteristics of Slow Learners and Their Parents: Focusing on Experiences from Intake Interviews","a":["이주영","박채원","안재희"],"j":"청소년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87210","d":"http://dx.doi.org/10.21509/KJYS.2025.12.32.12.401","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최근 느린학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으나 기존 연구들에서는 느린학습자 상담 개입의 실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드러내지 못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상담자가 접수면접에서 경험한 느린학습자와 부모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느린학습자와 부모가 접수면접에서 보이는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느린학습자 접수면접 경험이 있는 상담자 10명을 대상으로 총 3회 집단 또는 개인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인터뷰를 축어록으로 작성 후 개념을 도출하고, 개념 간의 연관성과 일관성을 탐색하여 범주화, 상위 범주화하였다. 그 결과, 느린학습자 특성은 4개의 상위 범주, 12개의 하위 범주, 41개의 개념이 도출되었다. 또한 느린학습자 부모 특성은 7개의 상위 범주, 19개의 하위 범주, 61개의 개념이 도출되었다. 상담자들은 접수면접에서 느린학습자의 짧은 집중시간 등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경험하는 한편, 구체적이고 단순한 언어로 소통이 가능함을 보고하였다. 또한 느린학습자인 자녀에 대한 부모의 다양한 수준의 관심과 다양한 양육 태도 등을 보고하였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느린학습자 상담에서 유발될 수 있는 어려움과 이를 다루기 위한 상담의 실제에 함의를 제공하고"},{"t":"중등학교 느린학습자의 사회정서 역량을 위한 SEL 핵심 요소 기반의 디지털 매체 활용 음악 수업 활동 방안 탐색","te":"Exploring Digital Media-based Music Class Activities to Enhance the Social Emotional Competences of Middle School Slow Learners","a":["김미선","이수연"],"j":"교육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78058","d":"http://dx.doi.org/10.17253/swueri.2025.94..006","c":0,"th":["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pt":"경계선지능·느린 학습자","r":4.0,"ab":"본 연구는 중등학교 느린학습자의 사회정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매체 활용 음악 수업 활동 방안을 탐색 및 타당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느린학습자의 발달 단계와 인지적 특성을 고려하여 SEL의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수업을 탐구하였으 며, 자기 인식을 위한 감정 인식과 표현 활동으로 ‘음악이 주는 느낌으로 나의 감정 찾기’, ‘디지털 음악 감정 일기 쓰기’, 자기 관리를 위한 감정 조절과 자기 성찰 활동으 로 ‘나만의 감정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리스너(나)에게 편지쓰기’, 타인 인식을 위한 감정 이해 및 공감 활동으로 ‘친구의 선호 음악 인지하기’, ‘친구의 음악 탐색하기’ 로 구성하였다. 타당도 검증 결과, ‘SEL 목표 적합성’, ‘디지털 매체 활용 및 구성 타당성’, ‘현장 활용성’ 항목에서 높게 평가 되어 활동 방안이 교육적 타당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음악 교과에 SEL과 디지털 매체를 융합한 실천적 수업 모형을 제시하여 느린학습자의 사회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현장 에서 적용 가능한 음악 활동 방안을 제시한 것에 의의가 있다."},{"t":"가정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수학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수학수업의 질과 사교육의 상호작용 효과","te":"The effect of socioeconomic status on mathematics self-efficacy: The interaction effect of teaching quality in mathematics classrooms and private tutoring","a":["김예원","최윤정"],"j":"교육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36353","d":"http://dx.doi.org/10.30916/KERA.63.5.159","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0,"ab":"본 연구는 가정의 사회경제적 지위(SES)가 형식 및 응용 수학 자기효능감과 수학적 추론 및 21세기 수학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이러한 관계가 학생이 인지한 수학수업의 질 및 사교육 참여 여부에 따라 조절되는지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학생들의 PISA 2022 수학 응답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두 개의 조절 변수를 포함한 삼원상호작용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생 SES는 두 종류의 수학 자기효능감을 정적으로 유의하게 예측하였다. 둘째, SES와 형식 및 응용 수학효능감의 관계에 있어 학생이 인지한 수학수업의 질과 사교육 참여 여부에 따른 상호작용 효과가 확인되었다. 사교육에 참여하는 집단에서는 학생이 수업의 질을 높게 지각할수록 SES와 수학효능감 간의 관계가 완화된 반면, 사교육에 참여하지 않는 집단에서는 그 관계가 강화되었다. 셋째, 수학적 추론 및 21세기 수학 자기효능감에서는 SES와의 관계에서 두 조절 변수의 효과가 유의하지 않았다. 넷째, 학생들이 인지하는 수학수업의 질과 관련된 요인을 추가 분석한 결과, 교사의 지원, 질서 있는 학급 분위기, 인지 활성화 전략의 활용, 긍정적인 교사-학생"},{"t":"청소년기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수업참여 및 성취도의 종단적 관계: 국어 및 수학 교과","te":"Longitudinal relationships between academic self-efficacy, classroom engagement, and achievement in adolescence: Korean and Mathematics","a":["박상현"],"j":"제주대학교 교육과학연구","y":"202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16201","d":"http://dx.doi.org/10.15564/jeju.2025.06.27.2.123","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0,"ab":"본 연구는 국어와 수학 교과에서 자기효능감, 수업참여(수업태도, 수업집중도) 및 성취도의 종단적 관계를 동기발달 자기시스템, 기대-가치 이론, 성취도 중심 모형 및 통합 모형을 적용하여 그 관계를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종단연구 2013의 중학교 1학년, 중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2학년 자료, 총 7324명(남 3623명, 여 3701명)의 자료를 자기회귀교차지연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동기발달 자기시스템 모형, 기대-가치 이론 및 성취도 중심 모형을 통합한 모형의 적합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자기효능감과 성취도의 긍정적 상호효과 및 자기효능감과 성취도의 관계에 있어 수업참여는 중요한 연결고리의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둘째, 자기효능감과 성취도는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변인으로 나타났으며 수업참여 요인 중 수업태도의 안정성이 수업집중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변인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교육현장에서 자기효능감, 수업참여 및 성취도 증진을 위한 방안을 제안하였다."},{"t":"산업수학 역량을 고려한 직업기초능력 평가도구 축소본 개발: 특성화고를 중심으로","te":"Development of a Short Form of the Assessment Tool for Basic Vocational Competencies Considering Industrial Mathematical Competencies: Focusing on Vocational High Schools","a":["김성연"],"j":"아시아태평양융합연구교류논문지","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48052","d":"http://dx.doi.org/10.47116/apjcri.2024.01.55","c":0,"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4.0,"ab":"본 연구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디지털 시대의 기술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교육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산업수학 역량을 고려한 NCS의 직업기초능력 평가도구 축소본을 개발하였다. 이를 위해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분석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전문가협의회를 통해 내용타당도 검증, 탐색적 요인분석, 문항반응이론 분석, 신뢰도 및 타당도 분석을 수행하였으며,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가협의회에서 선정한 1차 예비문항들은 산업수학 역량을 타당하게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2차 예비문항들로 구성된 산업수학 역량을 고려한 직업기초능력 평가도구 축소본은 기술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의사소통능력, 자기개발능력, 직업윤리의 6개 영역과 각 영역 내 5개 문항으로 이루어졌다. 셋째, 문항반응이론 분석 결과, 문항 변별도는 높고, 문항 난이도는 대체로 쉬운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검사정보함수를 통해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의 산업수학 역량을 추정할 수 있도록 최종적으로 직업윤리 영역에서 2문항을 교체하여 30문항으로 직업기초능력 평가도구 축소본을 확정하였다. 넷째, Cronbach’s α및 공인타당도 분석을 통해 "},{"t":"수학불안과 성취의 관계에서 끈기의 조절효과","te":"A Moderating Effect of Persiste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ath Anxiety and Achievement","a":["조은혜","임효진"],"j":"교육혁신연구","y":"202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23929","d":"http://dx.doi.org/10.21024/pnuedi.34.3.202409.123","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0,"ab":"연구목적: 본 연구는 수학불안과 성취의 관계에서 끈기가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검증하려는 목적에서 수행되었다. 연구방법: PISA 2022 우리나라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연구모형 검증을 위해 잠재조절구조방정식 모형 검증을 사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분석 결과, 수학불안이 높을수록 수학성취가 낮아지고, 끈기는 높을수록 수학성취가 높아졌다. 또한 끈기는 수학불안이 성취에 미치는 부적 영향을 감소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이러한 결과는 끈기가 수학불안과 성취와의 관계를 완충하는 변인일 뿐만 아니라 직접적인 요인으로서도 성취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수학불안이 높을 때보다는 낮을 때 끈기 수준에 따른 수학성취의 차이가 비교적 크게 나타났으므로, 수학성취 향상을 위해서는 수학불안에 대한 개입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동시에 끈기 향상을 위한 내용 요소도 포함시킬 때 교육의 효과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다."},{"t":"4세 유아의 수세기 기술과 어머니의 수 단어 사용: 유아 수 단어 사용의 매개효과","te":"Four-Year-Old Children’s Counting Skills and Their Mothers’ Use of Number Words: The Mediating Role of Children’s Number Word Use","a":["박지현","박유정","이유진","백선정"],"j":"한국보육지원학회지","y":"202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33633","d":"http://dx.doi.org/10.14698/jkcce.2023.19.06.079","c":0,"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4.0,"ab":"Objective: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s among four-year-olds’ counting skills, their use of number words, and their mothers’ use of number words during mother-child free play. Specifically, we assess whether children’s use of number words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ir counting skills and their mothers’ use of number words during play.\nMethods: Forty-two 4-year-old children and their mothers were asked to play freely with a given set of toys at their home for 10 minutes. Children also completed a counting skill test. Frequencies of number word use were calculated for mothers "},{"t":"크래치를 활용한 수학수업에서 도구화 수준과 컴퓨터 프로그래밍 자기효능감에 관한 연구 - 등식의 성질을 중심으로-","te":"A Study on Instrumentalization Levels and Computer Programming Self-efficacy in a Mathematics Classroom Using Scratch: Focused on the Property of Equality","a":["이현지","고상숙"],"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2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17965","d":"http://dx.doi.org/10.30807/ksms.2022.25.4.003","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0,"ab":"본 연구는 4차 산업시대를 맞아 코딩을 포함한 교수·학습이 강조됨에 따라 코딩수업에서 수학 교수·학습의 효과를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경기도 D 중학교 1학년 학생들 32명이 스크래치를 활용한 7차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그들의 활동자료는 컴퓨터에 매 차시 저장되었고, 연구자는 관찰일지를 매주 작성하였다. 중학교 등식의 성질에서 이렇게 수집된 자료를 통해 연구자는 도구화 수준에 대해 개별 학생의 수준을 조사하고, 학생의 컴퓨터프로그래밍 자기효능감을 사전과 사후 검사를 통해 조사하였다. 학생들의 도구화는 다양하게 나타났는데 연구가 시작된 시점에는 도구화의 제 3 또는 4수준에 해당하는 학생이 9%에 불과하였지만 연구마무리 시점에는 80%를 상회하였다. 학생들의 컴퓨터프로그래밍에 대한 자기효능감은 유의한 수준으로 향상되었다."},{"t":"쓰기 효능감이 수학 학습방법 수준에 미치는 영향 및 성찰일지 작성주기에 따른 매개효과에 대한 연구","te":"A Study on the effect of writing self-efficacy on the level of mathematics learning method and mediated effect of the period of writing reflective journal","a":["김홍겸"],"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03418","d":"http://dx.doi.org/10.22251/jlcci.2019.19.17.125","c":3,"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4.0,"ab":"본 연구에서는 일반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들의 쓰기 효능감 정도가 수학학습방법 수준에 유의미한 차이를 미치는지와 이 과정에서 성찰일지 작성주기가 매개효과로서 유의미한지를 알아보았다. 따라서 본 연구를 위해 연구대상 학생들에게 수학 수업 동안 성찰일지를 작성하게 하였으며 1년의 수학 수업이 끝난 12월 말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롤 통해 얻은 171명의 유효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통계적인 분석을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설문지가 작성된 이후 통계조사 및 면담을 통해서 실시하였다.\n분석결과 쓰기 효능감이 높을수록 수학학습방법을 측정하는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성찰일지를 자주 작성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결과를 나타냈다. 또한 쓰기 효능감은 수학학습방법에 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이 과정에서 성찰일지의 작성 주기가 유의미한 매개효과로 작용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t":"한국과 중국 발달지체유아의수감각 및 수개념 특성 비교","te":"A Study on the Number Sense and Number Concept between Korean and Chinese Young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elays","a":["구효진","신종우"],"j":"유아특수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88493","d":"http://dx.doi.org/10.21214/kecse.2018.18.3.239","c":1,"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4.0,"ab":"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 발달지체유아들의 수감각과 수개념 특성을 알아보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양국의 발달지체유아들을 위한 수교육에 필요한 기초 데이터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또한, 발달지체유아와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하는 교사들에게 관련 교육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교수방법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고자 본 연구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총 148명으로 한국(N=71)과 중국(N=77)에서 각각 선정되었다. 수감각과 수개념 정도에 대한 검사를 통한 본 연구결과 도출을 위해 별도로 교육된 검사자들이 한국과 중국에서 본 연구에 참여하였다. 이에 따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자 집단별 수감각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존 연구와 마찬가지로 직관적수량, 직관적연산, 직관적크기에서는 연구대상자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가 보고되지 않았지만 개인의 경험이 상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직관적질량, 직관적패턴, 직관적유추에서는 한국 연구대상자가 중국 연구대상자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둘째, 연구대상자에 대한 집단별 수개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유추를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한국 연구대상자가 중국 연구대상자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은 점수를"},{"t":"한국과 뉴질랜드, 싱가포르에서의 분수지도에 관한 고찰","te":"On Teaching Fraction of Elementary Mathematics Textbooks in Korea, New Zealand and Singapore","a":["최창우"],"j":"East Asian Mathematical Journal","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03406","d":"","c":3,"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4.0,"ab":"This study focuses on the teaching of fraction related to curriculum, introducing time of fraction, the meaning of fractions in textbook, material of teaching of fraction concept, teaching model of introducing time of fraction concept, special cases of teaching fraction and common points of representation of fraction among Korea, New Zealand and Singapore.\nFor this study, Korea's mathematics textbooks(3-1, 3-2, 4-1, 5-1, 6-1) and New National Curriculum Mathematics(3, 4, 5. 6. 7)of New Zealand and New Syllabus Primary Mathematics(2B, 3B, 4A, 4B, 5A, 6A)of Singapore were selected for comparison"},{"t":"데이터 마이닝을 이용한 수학 교과의 자기효능감과 내재적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분석","te":"An Analysis on Major Causing Factors of Self-efficacy and Intrinsic Motivation by Data Mining","a":["김현주","김원경"],"j":"교원교육","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47657","d":"http://dx.doi.org/10.14333/KJTE.2017.33.3.77","c":3,"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0,"ab":"본 연구의 목적은 수학에 대한 자기효능감과 내재적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을 추출하고, 이 요인들 사이의 연관성 정도를 알아보는데 있다. 이를 위해 국가 수준에서 수집된한국교육종단연구(2005) 자료를 데이터 마이닝 기법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수학교과에 대한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내재적 동기, 통제 기대, 초인지이고, 내재적 동기에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자기효능감, 노력과 끈기, 숙달 접근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자기효능감과 내재적 동기는 수학 이해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t":"한국과 터키 과학고등학교 남녀학생들의 수학 학습에서의 학습전략 및 학습동기 비교","te":"A Comparison of Korean and Turkish Science High School Students in Learning Strategies and Motivation for Mathematics","a":["MEHTAP MERIC","박지윤","정영미","박용한"],"j":"과학영재교육","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23580","d":"","c":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0,"ab":"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터키의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의 수학학습에서의 학습전략 및 학습동기를 비교하고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에 있다. 이를 위하여 한국의 과학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88명의 학생들과 터키의 과학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20명의 학생을 포함하여 총 3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학 학습전략에 있어서 한국학생들이 터키학생들에 비하여 학습전략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성별에 따른 차이를 살펴보았을 때, 우리나라 남녀 학생에게는 성차가 나타나지 않았고터키 학생들의 경우 비판적사고 전략에서만 남학생들이 여학생들보다 유의하게 더 높은 점수를 보여 주었다. 둘째, 수학 학습동기에 있어서는 한국학생들이 터키학생들에 비하여 자기효능감 요인을 제외한 모든 하위요인들에서 점수가높게 나타났다. 또한 학습동기 하위요인 중 성별과 국가 간의 유의미한 상호작용 효과가 있었는데, 한국의 경우에는남녀 학생 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지만 터키의 경우 남학생이 여학생들에 비해 외적 동기와 시험불안이높게 나타났다. 셋째, 수학성취도에서 성별에 따른 차이를 비교해 보았을 때, 한"},{"t":"유아 수연산능력 및 수학학습잠재력 수준에 따른 수연산 문제해결능력과 교사 중재량의 변화","te":"Change in Preschool Children’s Problem Solving Abilities and Teachers’ Mediation Quantity in Activities Differentiated by Arithmetic Abilities and Mathematical Learning Potential","a":["조은래","황해익"],"j":"유아교육학논집","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06498","d":"","c":1,"th":["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문장제·문제해결","r":4.0,"ab":"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수학활동에서 수연산능력 및 수학학습잠재력 수준에 따른 집단별 수연산 문제해결능력은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 이를 돕는 교사의 중재량은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고 그 결과에 기초하여 유아 수연산능력의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바람직한 중재 방향을 제안하는데 있다. 만 4세반 유아 12명을 수연산능력과 수학학습잠재력 수준에 따라 4집단으로 구분하고 각 점수의 중앙치에 따라 집단별 3명씩 할당하여 집단을 구성하였다. 다음으로 담임교사와 함께 유아 개별로 12회기의 수연산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활동 과정에서 활동 시작 전, 활동 4회 종료 후, 활동 8회 종료 후, 모든 활동 종료 후에 수연산능력 검사를 실시하고 유아가 문제를 해결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략과 오류 유형을 측정하였다. 측정한 유아의 활동 시작 전부터 활동 종료 후 수연산능력 점수와 전략 및 오류의 빈도와 백분율을 통해 집단별 수연산 문제해결능력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그리고 비디오 촬영하여 전사된 자료를 바탕으로 교사의 중재량을 빈도사건표집법을 사용하여 7가지 중재유형 중 하나의 유형으로 분류하였고 중재유형의 빈도를 합산하여 교사 중재량을 구하고 교사 중재량의 차이에 대한 F-검"},{"t":"교구로봇을 활용한 초등학교 수학수업 설계","te":"Design of Math Class with Robot in Elementary School","a":["박정호","김철"],"j":"2013년도 동계 학술발표대회","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53057","d":"","c":0,"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4.0,"ab":""},{"t":"수학학습장애아와 일반아동의 신경심리적 작업기억 특성 비교 : 아동용 Rey-Kim 기억검사를 중심으로","te":"A Comparative Study on Neuropsychological Working Memory Characteristics of math learning disability and normal children: Based on ‘Rey-Kim memorial Test for children’","a":["송찬원"],"j":"특수교육저널:이론과 실천","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93210","d":"","c":6,"th":["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pt":"수학 학습부진·학습장애","r":4.0,"ab":"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학계에서 연구가 활성화되고 있는 수학학습장애아의 신경심리적 작업기억 특성을 파악하는데 있었다. 연구목적을 수행하기위해, 연구대상은 수학학습장애아동 20명, 일반아동 20명으로 선정되었다. 연구에서 집단별 작업기억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사용된 검사도구는 ‘아동용 Rey-Kim 기억검사’이다. 이 검사도구의 2가지 소검사로는 K-AVLT와 K-CFT이다. 연구의 검증은 집단간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를 밝히기 위해 SPSS 14.0 프로그램을 통한 다원변량분석(MANOVA)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로는, 첫째, 수학학습장애아동과 일반아동의 두 개의 소검사에서 집단간 기억지표별 양적점수와 질적점수의 분명한 차이가 있었다. 양적점수에서는 K-AVLT의 시행1, 시행2, 시행5, 지연회상, 지연재인 그리고 K-CFT의 그리기, 즉시회상, 지연회상에서 차이가 있었고, 질적점수에서는 인출효율성, 그리기/기억일치도. 언어기억/시각기억에서 차이가 있었다. 둘째, 전체기억지수(MQ)에서도 집단간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셋째, 집단간 단순작업기억과 복합작업기억에서도 각각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수학학습장애아동이 일반아동에 비해 낮은 작"},{"t":"성격유형에 따른 수학불안 관련성 연구","te":"A Study on the Relativity of Mathematical Anxiety Depending on the Types of Students' Characteristics","a":["고호경","박상희"],"j":"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73864","d":"","c":6,"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4.0,"ab":""},{"t":"초등학교 5,6학년특별보충반 학생들의 나눗셈 연산능력 신장에 관한 연구","te":"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Division Skill of 5th and 6th Grade Children Needing Extra Class after Schoo","a":["송영무","박윤자"],"j":"수학교육","y":"200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61509","d":"","c":2,"th":["연산·유창성"],"pt":"연산·유창성","r":4.0,"ab":""},{"t":"학습장애아동의 자연수 연산 오류형태 규명을 위한 기초 연구","te":"Preliminary study for identifying the error patterns in whole number operations of children with learning disabilities","a":["이병혁","신현기"],"j":"특수교육연구","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47371","d":"","c":0,"th":["연산·유창성","문장제·문제해결"],"pt":"연산·유창성","r":4.0,"ab":"오류는 단순한 실수나 부주의가 아닌, 문제해결에 인관되게 적용되는 어떤 체계적인 전략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따라서 오류형태를 규명하는 것은 해당 아동이 자연수 연산에 적용하고 있는 잘못된 전략을 파악하고 교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자연수 연안수행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n그 동안 많은 학자들이 아동들이 자연수 연산에서 보이는 오류형태를 연구해왔고, 그 결과는 기본사실 오류ㆍ절차오류ㆍ받아올림 및 받아내림 오류ㆍ자릿값 오류ㆍ0 및 1과 관련된 오류 등 몇 가지 형태들로 분류할 수 있다. 비록 이러한 오류형태들이 학습장애아동들이 자연수 연산에서 보이는 약점들과 대부분 중복된다 하더라도, 그러한 형태들은 비 장애아동들로부터 도출된 것으로, 이들보다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 있는 학습장애아동들에게 이를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를 수도 있다. \n이러한 맥락에서, 이 연구에서는 학습장애아동들의 자연수 연산지도에 도움이 될 오류형태를 규명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오류의 의미와 문제해결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의 원인에 대해 개괄하며, 아동들이 자연수 연산에서 보이는 대표적인 오류의 형태들을 제시하고, 아울러"},{"t":"유아의 수세기 능력에 관한 연구","te":"The Counting Ability of Children Aged 3 to 5","a":["김영실","김지영"],"j":"한국교육","y":"200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874602","d":"","c":6,"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4.0,"ab":"본 연구에서는 3, 4, 5세 유아의 수세기 능력 및 수세기 유형의 차이를 밝히고, 수세기에서 나타나는 오류의 유형을 분석하였다. 3, 4, 5세 유아 각각 70명씩 총 210명을 대상으로 홍혜경(1991)과 Payne과 Huinker(1993)이 제시한 수세기 원리를 근거로 연구자가 질문 문항과 과제를 고안하여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3, 4, 5세 유아 모두 한자 수단어로 세기 능력이 고유 수단어로 세기 능력보다 더 높았으며, 말로세기 능력이 물체세기 능력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세기 능력은 유아의 연령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그리고 유아의 수세기에서 나타난 오류에는 한자 수단어로 말로세기와 고유 수단어로 말로세기의 경우 9를 제외한 홑자리 오류와 십의자리 오류는 연령이 높아지면서 줄어들은 반면, 9자리 오류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t":"시각적 산술과제와 함수과제에서 나타난 중학생들의 수학불안집단과 수학성취도집단의 정답률과 반응시간","te":"The Correction Rate and The Reaction Time of Math Anxiety Groups and Math Achievement Groups through Visual Tasks of Arithmetic and Function","a":["고상숙"],"j":"수학교육학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01897","d":"http://dx.doi.org/10.29275/jerm.2019.8.29.3.389","c":0,"th":["분수·비례·측정","정의적 영역"],"pt":"분수·비례·측정","r":3.5,"ab":"여러 선행연구에서 수학성취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수학불안을 꼽았다. 본 연구는 여러 선행연구에서 정답률과 반응시간을 통해 과제별 특성을 파악하는 점에 비추어 경기도 소재 A 중학교 3학년 1학급인 25명을 대상으로 불안집단과 성취집단별로 산술과제와 함수과제 두 과제간의 차이점에 대한 유의수준을 조사하였다. 이를 위해 각각 100문항씩 시각적 산술과제와 함수과제를 구성하였고 임의로 제공되는 각 20문항에 대한 정답률과 반응시간을 E-prime에 의해 측정하였다. 연구결과로는 두 집단 모두는 함수과제에서 산술과제보다 정답률이 유의하게 더 낮았으며 더 오랜 시간을 소요하였다. 이는 산술과제에서 함수과제로 이행에는 특별한 교수학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차이가 수학불안이 높은 집단과 성취도가 낮은 집단과 관련성이 크고, 수학불안이 낮은 집단과 성취도가 높은 집단과 관련성이 크다는 양상을 보임으로써 선행연구들의 결과와 일치하였다."},{"t":"비판적 수학교육의 원리와 방법 탐색: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로서","te":"Principles and Methods for Critical Mathematics Education: An Explorative Study of a Program","a":["송륜진","주미경"],"j":"수학교육학연구","y":"201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87865","d":"","c":2,"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3.5,"ab":"세계화, 다원화, 정보화,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대사회는 사회, 경제, 문화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따라 보다 민주적이고 평등한 미래사회로의 발전에 기여하는 수학교육방안의 탐색이 요구된다. 본 연구는 비판이론으로부터 발달한 비판적 교육이론 및 비판적 수학교육이론에 대한 문헌분석을 통해 비판적 수학교육의 목표, 교수-학습 내용 및 방법을 도출하여 비판적 수학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구성하였다. 또한 문헌분석에 기초하여 개발한 프로그램 모델을 비판적 수학교육 사례에 적용하여 모델의 타당성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비판적 수학교육 프로그램 모델 개발에 기초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t":"수학사에 기초한 벡터의 내적과 외적의 연결","te":"Connecting the Inner and Outer Product of Vectors Based on the History of Mathematics","a":["오택근"],"j":"수학교육학연구","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95130","d":"","c":2,"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3.5,"ab":"본 논문은 평면과 공간에서 두 벡터의 곱에 대한 역사적 발달 과정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벡터의 내적과 외적을 연결하기 위한 교육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역사적 분석의 결과, 평면에서 방향이 다른 두 선분의 곱을 정의하려는 노력은 두 선분의 길이의 곱과 방향각의 합이라는 기하학적 의미와 함께 복소수의 연산 규칙을 확립함으로써 복소수를 수학적 대상으로 승인하는 계기를 제공하였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3차원 공간에서 방향이 다른 두 선분의 곱을 정의하려는 노력은 사원수의 도입을 이끌었으며, 사원수의 곱으로 나타나는 실수부분과 벡터부분이 각각 벡터의 내적과 외적의 현대적인 정의로 발전하였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하학적 관점에서 벡터의 내적과 외적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정의하여 서로 관련이 없는 것으로 인식하도록 만드는 현재의 전개방식에 대해 반성하고, 이 두 곱을 연결시키기 위한 한 가지 방안을 제시하였다."},{"t":"대학수학능력시험 농업 기초 기술 과목의 문제해결능력 측정 평가목표에 기초한 출제 경향 및 문항 유형 분석","te":"Analysis of Tendency of Questions and Item Types based on Evaluation Objectives of Problem Solving Competencies in ‘Techniques in Basic Agriculture’ Subject of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a":["김진구"],"j":"농업교육과 인적자원개발","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35576","d":"http://dx.doi.org/10.23840/agehrd.2015.47.3.25","c":0,"th":["문장제·문제해결","분수·비례·측정"],"pt":"문장제·문제해결","r":3.5,"ab":"이 연구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적용된 교과 중심 문제해결능력 측정 평가목표에 기초하여 농업 기초 기술 과목 출제 경향과 문항 유형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출제 과정과 수험 대비를 위한 교수‧학습 과정에 유용한 기초 정보와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서 출제된 7회분, 140문항에 대한 문항 분석 및 연구자의 내용‧행동영역 분류 안에 대한 타당성 확보 차원에서 교과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전문가 협의회를 실시하였다.\n이 연구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7 개정 교육과정에서 새롭게 추가되고 강조된 일부 중단원에서 한 문항도 출제되지 않아 중단원 수준 내용영역 안배 차원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었다. 둘째, 교과 개념 및 원리에 대한 이해력과 문제해결과정에 요구되는 사고력이 균형 있게 측정되고 있었지만 문제해결능력 측정 행동영역 간에, 특히 단원별 행동영역에서 두드러진 출제 비중 편중 현상이 발견되었다. 셋째, 단원별 학습내용과 행동영역에 따라 제한될 수밖에 없는 문항 소재 특성으로 인해 내용‧행동영역별 소재 활용 편중 현상이 발견되었다. 넷째, 행동영"},{"t":"초등수학에서의 Maths 300 교구 프로그램 활용방안","te":"","a":["류수진","김성준"],"j":"East Asian Mathematical Journal","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83419","d":"","c":1,"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3.5,"ab":"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manipulative materials in the Australian Maths 300 program by applying it to Korean Elementary Mathematics Education - based on parts of 'Probability and Statistics', and 'Symbol and Expression'. \nIn order to this purpose, we select appropriate Maths 300's manipulate materials that could be used to obtain learning objectives within class time for each part, four lessons with the materials were taught at to third, fourth, and fifth grade students of elementary School. The effect of the teaching was analyzed by videotape and student opin"},{"t":"The Effect of Hypermedia-based Math Instruction on the Basic Whole Number Addition Skills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te":"The Effect of Hypermedia-based Math Instruction on the Basic Whole Number Addition Skills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a":["이근민"],"j":"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44691","d":"http://dx.doi.org/10.20971/kcpmd.2007.50.1.297","c":3,"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3.5,"ab":"본 연구는 학습장애 아동 6명과 정신지체장애 아동 7명의 기초적인 정수 덧셈 기술에 대한 하이퍼미디어 수학 교수의 효과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실험 대상자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가 사용되었고 연구는 기초선, 중재, 중재 후 단계로 진행되었다. 기초선 동안에는 연구대상의 최초 덧셈 기술을 측정하여 평가하였다. 중재 단계에서는 그들에게 하이퍼미디어에 기반을 둔 수학 교수법을 사용하여 가르쳤다. 각 유형의 교수가 끝날 시점에 일반적인 시험지(연필과 종이로 하는 것)를 학생들에게 주었다. 중재 후 단계 동안에는 하이퍼미디어에 기반을 둔 교수 없이 일반적인 시험을 주었다. 결과는 모든 13명의 학생들에게 있어 그들의 정수 덧셈 기술에서 의미 있는 향상이 증명되었고 한주동안 그 기술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러한 발견은 컴퓨터 보조 교수와 촉각-시각-추상적 전략의 효율성에 대한 선행연구와 일치한다. 이 연구는 또한 교육적 환경에서 컴퓨터 사용에 대한 선생님의 역할의 중요성을 뒷받침 한다."},{"t":"자료 유형과 연령에 따른 유아의 수세기 능력","te":"Ability of Young Children's Counting Depending on Type of Material and Age","a":["채미영","이위환"],"j":"아동교육","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80354","d":"","c":3,"th":["수 감각·초기 수학","중재·개별화 교수"],"pt":"수 감각·초기 수학","r":3.5,"ab":"본 연구는 유아의 수세기 능력이 자료 유형과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연구 대상 유아 76명의 수세기 능력을 그림 자료와 구체물 자료로 평가하고 점수화하여, 그 차이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유아의 수세기 능력은 자료 유형에 따라 차이가 없다. 둘째, 유아의 연령별 수세기 능력은 자료 유형에 따라 차이가 없다. 셋째, 유아의 수세기 능력은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다."},{"t":"베트남판 기초수학능력검사 개발 연구","te":"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Vietnam-version Basic Mathematical Ability Test","a":["짜우응옥히우","진흥신"],"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1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22411","d":"http://dx.doi.org/10.24005/seci.2018.11.4.41","c":0,"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3.3,"ab":"본 연구의 목적은 베트남판-기초수학능력검사를 개발하여 베트남 유․아동의 기초수학능력수준을 진단함과 동시에 기초수학능력이 부진한 유․아동을 조기에 선별하여 적절한 교육적 중재를 위한 기초정보를 제공하는데 있다. 본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베트남판-기초수학능력검사의 시안 개발, 문항양호도 및 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조사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참여자는 베트남 호치민시에 소재한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4세-8세에 해당하는 252명의 유․아동이다. 베트남판 기초수학능력검사 시안 개발은 문헌고찰, 전문가 검토, 예비검사에 의하였으며, 베트남판 기초수학능력검사의 최종문항에 대한 문항양호도는 문항-총점상관, 문항 제거 시 Cronbach의 α계수, 문항난이도, 문항변별도에 의해 조사하였다. 베트남판 기초수학능력검사의 신뢰도는 검사-재검사 신뢰도와 문항내적합치도를 조사하였고, 타당도는 하위 영역(문항) 간 상관과 내용타당도로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베트남판-기초수학능력검사의 문항양호도는 적절하였으며, 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도 높게 나왔다. 본 연구결과에 의거하여 베트남판-기초수학능력검사의 문항양호도와 검사의 신뢰도 및 타당도를 좀 더 높이"},{"t":"폴딩칼라하를 활용한 수학활동프로그램이 유아의 수와 연산의 기초개념 및 학문적 자아개념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Mathematic Activity program using “Folding Kalaha” on children’s Academic Self-esteemed the Basic Concepts of Number and Calculation","a":["김경미"],"j":"홀리스틱융합교육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76830","d":"","c":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3.0,"ab":"본 연구는 폴딩칼라하를 활용한 수학 활동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이 프로그램이 유아들의 수와 연산의 기초개념 및 학문적 자아개념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되었다.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두 곳의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만 5세 유아를 각 30명씩 60명을 선정하여 각각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실시하였다.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두 집단 모두 사전검사를 실시한 후 실험집단에는 연구자가 개발한 수학활동 프로그램을 12차시 적용하였고, 통제집단에는 만5세 누리과정의 ‘수학적 탐구하기’ 수와 연산의 기초개념 형성하기’에 관한 수학활동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연구자가 개발한 폴딩칼라하를 활용한 수학활동 프로그램은 유아의 수와연산의 기초개념에는 영향이 미치지 못하였고 학문적 자아개념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t":"Relative Spectral Power Analysis of EEG Activity during Actions Involving Number Sense and Spatial Ability","te":"Relative Spectral Power Analysis of EEG Activity during Actions Involving Number Sense and Spatial Ability","a":["김지선"],"j":"수학교육학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1437","d":"http://dx.doi.org/10.29275/jerm.2019.11.29.4.805","c":1,"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3.0,"ab":"Number sense and spatial ability are key components of mathematical abilities. Of late, brain imaging techniques have been used with the aim of identifying definite areas of the brain responsible for processing number sense and spatial ability. The current study analyzes brain waves that are activated while the subjects are performing number sense and spatial ability tasks. Particularly, each band of brainwave captured by electroencephalography (EEG) is assessed using relative spectral power analysis. The results did not highlight the differences between the average values obtained for the num"},{"t":"경도장애 학생들의 수학적 문제해결을 위한 폴리아의 전략 효과 연구","te":"The Effect of Polya's Heuristics in Mathematical Problem Solving of Mild Disability Students","a":["한경화","김영옥"],"j":"East Asian Mathematical Journal","y":"201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87241","d":"http://dx.doi.org/10.7858/eamj.2016.020","c":1,"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3.0,"ab":"This study attempted to figure out new teaching method of mathematics teaching-learning by applying Polya's 4-level strategy to mild disability students at the H Special-education high school where the research works for. In particular, epilogue and suggestion, which Polya stressed were selected and reconstructed for mild disability students. Prior test and post test were carried by putting the Polya's problem solving strategy as independent variable, and problem solving ability as dependent variable. As a result, by continual use of Polya's program in mathematics teaching course, it suggested"},{"t":"기초디자인 교육에 있어 수학적 제재를 이용한 형태연구- 이진수를 이용한 동적 대칭표현을 중심으로 -","te":"A Morphological Study with the Use of Mathematical Material in Basic Design Education - Focusing on Dynamic Symmetry Expression with the Use of Binary Number -","a":["하봉수"],"j":"기초조형학연구","y":"201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92217","d":"","c":2,"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3.0,"ab":"본 연구는 기존 대칭조작에 의해 생성되는 정적인 리듬감을 보완할 수 있는 대칭의 조형프로세스를 검토하여 밸런스와 변화를 내포한 표정 풍부한 리듬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조형방법을 탐구한 것이다.\n연구는 기존 대칭조작에 의해 생성되는 표현특징과 마방진을 비교해 동적인 리듬감을 생성할 수 있는 구조적 가능성을 확인한 다음, 이를 증명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실제 프로세스는 자연수의 이진수 변환과 마방진의 원리라고 할 수 있는 순서의 치환과정을 거쳐 이진유닛, 다중 이진유닛 등을 만들어 내고 이들의 평면상에 전개시켜 시각적 효과를 고찰하였다.\n최종적으로 만들어 낸 다중 이진유닛과 이들의 전개에 의해 수학적 규칙성이 완화되고 공간적 깊이감과 자연스러운 율동감이 강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러한 시각적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유닛을 형성하는 최소단위라고 할 수 있는 형태소의 변화와 변형, 그리고 유닛의 전개방법의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n향후, 이진수를 기반으로 하는 다중 이진유닛을 컴퓨터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기초디자인 교육에 있어 교수매체로 활용할 수 있는 연구로 이어가고자 한다."},{"t":"수세기 능력이 유아의 수학능력과수학학습잠재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Counting Ability on Young Children’s Mathematical Ability and Mathematical Learning Potential","a":["최혜진","조은래","김선영"],"j":"아동학회지","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45434","d":"http://dx.doi.org/10.5723/KJCS.2013.34.1.123","c":4,"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3.0,"ab":"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counting ability on young children's mathematical ability and mathematical learning potential.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75 young children of 4 & 5 years old who attended kindergartens and child care center in the city of B. They were evaluated in terms of counting ability, mathematical ability and mathematical learning potential(training and transfer) and the correlation between sub-factors and their relative influence on the partipants’ mathematical ability was then analyzed.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First, there "},{"t":"어림하기 활동이 유아의 수 연산과 측정 능력에 미치는 효과","te":"The Effects of Estimation Activities on Operation and Measurement Abilities of Children","a":["정정희","최효정","권미정"],"j":"아동학회지","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24589","d":"","c":4,"th":["분수·비례·측정"],"pt":"분수·비례·측정","r":3.0,"ab":""},{"t":"교구를 활용한 수업에서의 수학적 표현과 행동 특성의 변화 -정다면체 지도를 중심으로-","te":"The change of mathematical representations and behavioral characteristics in the class using manipulative materials -Focused on teaching regular polytopes-","a":["최정선","박혜숙"],"j":"수학교육","y":"200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71172","d":"","c":4,"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3.0,"ab":""},{"t":"패턴에 기초한 대수 문제해결에서 나타나는 중학생들의 일반화 전략 및 수학적 표현","te":"Generalization Strategies and Mathematical Representations of Middle School Students Appearing on the Problem Solving of Algebra Based on Patterns","a":["정홍춘","이경화"],"j":"교원교육","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00908","d":"","c":4,"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3.0,"ab":"본 연구의 목적은 현행 전통적인 대수 교육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패턴에 기초한 대수 교육’의 의미와 방법을 살펴보고,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적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패턴에 기초한 대수 교육으로의 관점 전환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시하는데 있다. 패턴에 기초한 대수 문제해결 과정은 일반화 전략을 개발하게 하고, 수학적인 표현 도구의 발달을 자연스럽게 이끌기 때문에 대수적인 감각을 향상시키는 데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기초하여 이 연구에서도 분석의 주요 초점을 일반화 전략 및 수학적 표현 방법에 둘 것이다. 일반화 전략은 Lannin(2005)의 연구결과를 참고하여 분석했으며, 수학적 표현은 Nakahara의 표현 체계 중 시각적, 언어적, 기호적 표현을 바탕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문자를 이용하여 형식화할 수 있는지 여부까지 확인하였다."},{"t":"수학과 학습 부진아를 위한 웹기반 진단평가 시스템의 개발 및 적용","te":"Development of Web based Diagnosis Evaluation System for Slow-learning Students in Elementary School Mathematics","a":["이종배","한규정"],"j":"정보교육학회논문지","y":"2008","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1332","d":"","c":2,"th":["정의적 영역","진단·평가·진전도"],"pt":"정의적 영역","r":3.0,"ab":"수학과에서 학습자는 학습을 하기 전에 선수학습을 제대로 이수하지 못했을 경우 다음 학습에 곤란을\n겪는다. 학습 부진아에 대한 개별적인 지도는 교육현장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필연적인 과제이나 일\n선 학급 담임에게만 그 책임을 지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웹\n기반 진단평가 시스템을 개발 및 적용하여 학습 부진아들의 학습 결손을 여부를 진단 평가 시스템을 통\n해 진단하고 누적된 학습 결손을 처치하여 본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연구자가 근무\n하는 학교의 수학 기초학습 부진아 10명을 선정하였으며 수와 연산 영역을 중심으로 진단평가 시스템을\n적용하였다. 그 결과 학습 부진아의 학력 향상 및 흥미를 높이는데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으며 통계처리\n는 F-검증(일원분산 분석)을 통해 검증한 결과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통계적으로 검증되었다."},{"t":"18세기 조선산학 문헌에 나타난 자연수 곱셈의 교육적 의미 고찰","te":"The Didactical Significance of the Algorithms for Multiplication of Natural Numbers of Chosun-Sanhak in the 18th Century","a":["최은아","이홍렬"],"j":"수학교육학연구","y":"2019","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1443","d":"http://dx.doi.org/10.29275/jerm.2019.11.29.4.655","c":0,"th":["연산·유창성"],"pt":"연산·유창성","r":2.5,"ab":"본 연구의 목적은 18세기 조선산학 문헌의 곱셈계산법의 특징과 역사적 발달 과정을 살펴보고, 학교수학의 자연수 곱셈 지도와 연결하여 조선산학 곱셈의 교육적 의미를 고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구수략>, <고사신서>, <서계쇄록> 등 총 9종의 산학 문헌을 선정하였으며, 학교수학의 자연수 곱셈 지도에 관한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조선산학의 곱셈계산법의 특징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조선산학의 자연수 곱셈의 교육적 의미를 다음과 같이 도출하였다. 먼저 조선산학의 곱셈은 선수학습 요소나 곱셈계산법의 제시 순서 등 지도 계열 측면에서 대체적으로 위계적으로 조직되어 있었으며, 18세기 동안 산대 조작의 전통적 곱셈계산법으로부터 지필 형식의 서양식 곱셈계산법으로 이행하는 수학적 진보가 확인되었다. 또한 조선산학의 곱셈은 알고리즘적 접근이 상당히 강했지만, 기수법적 구조에 기반한 자릿값 개념과 교환법칙, 결합법칙, 분배법칙 등의 곱셈의 연산 성질이 곱셈 계산 원리에 내재되어 작동하고 있었다. 또한 산학 문헌이 다루는 곱셈 상황은 다양성 측면에서는 미흡했지만, 모든 곱셈 문항이 실생활 및 타 분야 맥락과 연결된다는 특징이 있었다. 이에 가장 비중이 높았던 비율 "},{"t":"학습장애 위험군 조기선별을 위한 학교급 수준 보편적 선별(School-Wide Universal Screening: SWUS) 검사의 신뢰도 및 예측타당도 연구: 2년간의 추적 종단자료 분석","te":"Exploring reliability and predictive validity of school wide universal screening for identifying students at risk for learning: Use of two years longitudinal data","a":["여승수"],"j":"2015 한국특수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y":"2015","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98768","d":"","c":0,"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2.5,"ab":""},{"t":"교구를 활용한 수학적 과정의 평가모델 개발에 관한 연구-중학교 수학을 중심으로-","te":"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the Model for the Process-focused Assessment Using Manipulatives -Focused on Middle School Mathematics-","a":["고상숙","한혜숙","이창연"],"j":"수학교육 논문집","y":"201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21226","d":"","c":1,"th":["문장제·문제해결","에듀테크·교구·게임"],"pt":"문장제·문제해결","r":2.5,"ab":"제 7차 교육과정이후 학생들의 수학 학습을 돕기 위해서 다양한 평가 방법으로 학습 과정 및 수학 수준 등에 대하여진단해야하는 평가의 중요성이 꾸준히 논의되었다. 본 연구는 2009 개정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수학적 과정인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교구를 활용한 평가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우선 교구를 활용한 평가에 적합한 평가원리를 설정하여 각 영역별로 문항과 채점기준표를 개발하고 예비 연구를 실시한 결과 관찰체크리스트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나아가 예비 연구를 바탕으로 수정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평가를 실시한 결과, 수학적과정인 각 영역별 특성에 따른 채점기준표에 의해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과정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목표지향평가가 용이해짐을 알 수 있었다."},{"t":"정보의 순차처리와 동시처리 훈련이 지적장애아동의 연산 및 측정 능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training in Successive and Simultaneous Processes of information on computation ability and measurement ability of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박윤진"],"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54701","d":"","c":1,"th":["연산·유창성","분수·비례·측정"],"pt":"연산·유창성","r":2.5,"ab":"본 연구는 정보의 순차처리 훈련과 동시처리 훈련이 지적장애아동의 연산 능력과 측정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선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보의 순차처리 훈련과 동시처리 훈련이 지적장애아동의 연산 능력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가? 둘째, 정보의 순차처리 훈련과 동시처리 훈련이 지적장애아동의 측정 능력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가?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보의 순차처리 훈련이 연산에 어려움을 보이는 지적장애아동들의 연산에 유용한 인지훈련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둘째, 정보의 동시처리 훈련이 지적장애아동의 양에 대한 측정 감각을 향상시켜 보다 높은 측정 능력을 갖도록 하는데 적합한 인지훈련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이상에서와 같이 정보의 순차처리 훈련은 동시처리 훈련보다 지적장애아동의 연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 인지훈련 방법이며, 정보의 동시처리 훈련은 순차처리 훈련에 비해 지적장애아동의 측정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인 인지훈련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t":"기본개념과 귀인송환을 활용한 학습 부진아의 자기효능감과 수학 학습 능력 향상 방안","te":"Effects of Abstraction offer of basic concept and Attributional Feedback of Self-efficacy and Mathematical study ability of Math Underachievers","a":["안종수"],"j":"수학교육","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73444","d":"","c":3,"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2.5,"ab":"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abstraction offer of basic concept principle and feedback of self-efficacy attributional and mathematical study ability of math underachievers in high school based on the attribution theory and self-efficacy theory. The hypothesis were posed as below :Hypothesis 1: The experimental group that takes the abstraction offer of concept principle and attributional feedback training would be better at most self-efficacy than the control group that doesn't.\nHypothesis 2: The experimental group that takes the abstraction offer of concept principle"},{"t":"자아개념과 자아효능감 구인의 비교 및 학습불안, 학습통제, 수학성취도와의 관계","te":"A Comparison of Self-Concept and Self-Efficacy Constructs and Their Relations to Anxiety, Control, and Math Achievement","a":["박도영"],"j":"교육학연구","y":"2006","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29927","d":"","c":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2.5,"ab":"PISA 2003 한국자료를 바탕으로 자아개념과 자아효능감 구인을 비교하고, 이 두 가지 구인이 학습불안, 학습통제 및 수학성취도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분석하였다.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아개념은 인지적 및 정의적 자아개념으로 구분되고, 이들은 자아효능감과 구분되는 구인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구조방정식모형분석에 따르면 인지적 자아개념은 학습불안에, 자아효능감은 학습통제에 주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인지적 자아개념과 자아효능감이 수학성취도에 미치는 상대적 예언력은 학습불안, 학습통제와 수학성취도의 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t":"자료 유형(그림, 실물)과 제시 순서에 따른 3, 4, 5세아의 수세기 능력","te":"Three, Four, Five Year-Old Children's Counting In Terms of Material Type and Order of Presentation","a":["황정숙"],"j":"열린유아교육연구","y":"200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889261","d":"","c":3,"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2.5,"ab":"본 연구는 만 3, 4, 5세 유아의 수세기가 자료 유형(그림, 실물)과 제시 순서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S, Y유치원 유아 177명을 대상으로 그림카드와 실물을 사용하여 개별 면접으로 수세기를 관찰하여 점수화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그림과 실물의 두 가지 자료 유형과 연령에 따른 수세기에서 유아들은 자료 유형에 따라서는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연령별로는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다. 또한 그림자료 중 같은 종류의 그림과 다른 종류의 그림을 제시하였을 때도 수세기에서 의미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둘째, 제시순서에 따른 수세기에서 유아들은 연령별로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는데 3, 4세아는 1->10까지 정순으로 제시될 때와 10->1까지의 역순, 무작위 순으로 수세기를 잘했으나, 5세아는 10->1까지의 역순, 1->10까지 정순, 무작위 순으로 수세기 점수가 높았다."},{"t":"Lattice 곱셈 방법이 정신지체 학생의 곱셈연산능력에 미치는 영향","te":"The Effects of Lattice Multiplication Method on Multiplication Abilities of Students with Mental Retardation","a":["박진영","최혜승"],"j":"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45937","d":"","c":1,"th":["연산·유창성"],"pt":"연산·유창성","r":2.3,"ab":"본 연구의 목적은 Lattice 곱셈 방법이 정신지체 학생의 곱셈연산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참여자는 초등학교 3, 4학년에 재학 중인 정신지체 학생 3명이며, 중재효과를 조사하기 위하여 단일대상 연구 설계법의 하나인 대상자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사용하였다. 연구 결과, 중재가 실시되자 모든 연구 참여자의 곱셈연산능력이 기초선에 비해현저하게 향상되었고,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중재시 습득한 Lattice 곱셈 방법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Lattice 곱셈 방법이 초등학교 정신지체 학생의 곱셈연산능력에 효과적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t":"수학 학습 부진아 지도를 위한 프로그램이 학습 능력 및 흥미-태도에 미치는 효과","te":"Effects of a Program for an Underachiever's Learning Ability and Interest-Attitude on Mathematical Learning","a":["김선영","박종서"],"j":"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36190","d":"","c":1,"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2.3,"ab":"제7차 수학과 단계형 수준별 교육과정은 현 단계의 충실한 이수 이후, 다음 단계의 학습에 진입함으로써 기초 기본 교육에 충실한 수학교육을 도모하는 데 있다. 교과의 위계가 뚜렷한 수학 교과의 특성상 전 단계 학습의 결손이 다음 단계의 학습을 방해하거나 어렵게 만들어 학습 결손의 발생과 누적으로 학습 부진 현상이 생기는 결과를 낳게 된다. 교육 여건이나 교과의 특성 및 환경적인 이유로 인하여 수학 학습에 실패한 수학 학습 부진아에게 흥미와 관심 및 자신감을 높여 학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수학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여 수학 교과 학습 능력 및 학습 흥미-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t":"학습장애 조기선별을 위한 음운처리과정 검사의 활용 가능성 탐색","te":"Exploring an Application of Phonological Processing Measures for Identifying Preschoolers with Learning Disabilities","a":["여승수","홍성두","박춘성","김희진"],"j":"학습장애연구","y":"2010","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78454","d":"","c":2,"th":["진단·평가·진전도"],"pt":"진단·평가·진전도","r":2.0,"ab":"본 연구에서는 유치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운처리과정이 판별적 능력을 갖추고 있는 요인인지를 확인하여 학생들의 읽기 능력과 학업성취에 대한 예견적 지표로서 활용가능한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하였다. 서울과 경기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유치원의 만 4세반, 만 5세반 아동 총 52명을 대상으로 3개월에 걸쳐서 실시되었다. 음운처리과정 능력이 판별적 요소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음운처리과정 능력수준에 따른 하위집단으로 분류하는 군집분석(cluster analysis)을 실시하였다. 군집분석에서 3개의 집단으로 유아들은 분리되었고, 세 집단은 음운처리과정 검사의 매 시점별 평균에서 유의한 점수 차이를 보였다. 끝으로 본 검사의 제한점과 향후 연구에 대한 제언이 논의되었다."},{"t":"지적장애학생의 수학 문제해결 교수를 위한 스캐폴딩 기반 코스웨어 설계","te":"Design of Courseware Based on Scaffolding for Teaching Math Word Problem Solving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a":["남윤석","한성희"],"j":"정보처리학회 논문지","y":"2007","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58184","d":"","c":2,"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2.0,"ab":"본 연구에서는 인지 능력이 부족한 지적장애학생들에게 수학 문제해결을 교수하기 위한 스캐폴딩 기반 코스웨어 설계 방안을 제안한다. 제안하는 코스웨어에서는 지적장애학생들이 수학 문제해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학적 지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철회한다. 기존의 관련 소프트웨어들과 비교해 볼 때에, 이 코스웨어는 지적장애학생 개개인의 필요에 알맞게 수학교수전략을 적합화하고, 학습자의 독립적인 학습 능력을 신장시키며, 성공 경험을 통해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다는 의의를 갖는다."},{"t":"의견교환을 통한 교수,학습 활동이 1학년 어린이의 수, 연산 능력에 미치는 영향","te":"Effects on Number and Operations Abilities of 1st grade Children by Applying, Teaching and Learning Activity through communication","a":["최창우","이중희"],"j":"수학교육","y":"2004","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03287","d":"","c":2,"th":["연산·유창성"],"pt":"연산·유창성","r":2.0,"ab":""},{"t":"유아의 수세기, 분류하기, 배분하기 능력에 있어서의 계층차","te":"Class differences in children's counting,classification, and equal partitioning capabilities.","a":["김영실","김지영","김용님"],"j":"한국교육","y":"200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01935","d":"","c":2,"th":["수 감각·초기 수학"],"pt":"수 감각·초기 수학","r":2.0,"ab":"본연구의 목적은 유아의 수세기, 분류하기, 배분하기 능력에 있어서의 계층차를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중류층과 하류층의 4세 유아 각각 40명에게 말로세기, 분류검사 및 분류과제, 배분하기 과제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자어로 세기와 고유어로 세기 모두에서 중류층의 유아가 하류층의 유아보다 높은 능력을 나타냈다. 둘째, 단순분류와 복합분류 모두에서 중류층의 유아들이 하류층의 유아보다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배분하기에서는, 연속적인 양 나누기와 비연속적인 양 나누기 모두에서, 중류층의 유아들이 하류층의 유아보다 과제 성공률 및 사용 전략에서 더 우수하였다. 특히 유아의 말로세기 점수보다 더 많은 수의 물체를 제시한 경우, 비연속적인 양의 배분하기에서 계층차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t":"소집단 협동학습이 수학 학습 부진아의 학력신장에 미치는 효과 분석","te":"","a":["조봉식","유재은"],"j":"한국수학사학회지","y":"2002","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17418","d":"","c":2,"th":["중재·개별화 교수"],"pt":"중재·개별화 교수","r":2.0,"ab":""},{"t":"학습장애아의 수학적 문제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교수전략에 관한 고찰","te":"Effective Instruction Strategy of Mathematical Problem-Solving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a":["김현진"],"j":"정서·행동장애연구","y":"2003","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876952","d":"","c":1,"th":["문장제·문제해결"],"pt":"문장제·문제해결","r":1.5,"ab":""},{"t":"학습장애아의 기초수학능력 향상을 위한상황학습기반 스마트 러닝 시스템의 설계","te":"A Study on Design of Smart Learning System based on Situated learning for Improving the Basic Math Ability of Student with Learning Disorder","a":["최세령","전우천"],"j":"2011년도 하계학술대회","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57854","d":"","c":0,"th":["에듀테크·교구·게임"],"pt":"에듀테크·교구·게임","r":1.0,"ab":""},{"t":"통합학급 내 정서·행동장애학생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관한 종단연구: 국어, 수학, 영어교과를 중심으로","te":"Longitudinal Trajectories of Academic Self-Efficacy among Students with Emotional and Behavioral Disorders in Inclusive Classroom","a":["김민동","홍성두"],"j":"정서·행동장애연구","y":"2011","u":"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40335","d":"","c":0,"th":["정의적 영역"],"pt":"정의적 영역","r":1.0,"ab":"본 연구는 통합학급 내 정서·행동장애 학생들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특성을 조사하는 것이 주된 목표였다. 이 연구목표의 수행을 위하여 연구자들은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된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종단연구(Korea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KELS) 패널의 1, 2, 3, 4차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6,908명의 학생 중 46명이 부모와 교사에 의해 동시에 정서·행동장애 학생으로 보고되었고, 이들을 대상으로 다층성장모형(Hierarchical linear growth model)을 사용하여 정서·행동장애 학생들의 국어, 수학, 영어에 대한 자기효능감 발달 특성과 비장애 학생들과의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수학과 영어 교과의 자기효능감에 있어서는 정서·행동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의 성장궤적상에 차이가 있었으나, 국어 교과의 자기효능감에 있어서 두 집단 간에는 초기값과 성장궤적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가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